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햄버거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참전용사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한상의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도네츠크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김용범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56
  • 영국인이 본 북한 비핵심층 사람들

    영국인이 본 북한 비핵심층 사람들

    영국 외교관, 평양에서 보낸 900일/존 에버라드 지음/이재만 옮김/책과함께/364쪽/1만 8000원 평양에도 햄버거 가게가 있다. 내부 장식은 서양의 햄버거 매장과 흡사하고 직원들은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북한 정권은 서양어인 ‘햄버거’를 사용하지 않으려고 ‘다진 소고기와 빵’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북한 사람들은 이 번거로운 공식 단어를 무시하고 햄버거라고 불렀다. 2006년 2월부터 2008년 7월까지 2년 반 가까이 북한 주재 영국 대사로 근무한 저자는 관광객이 아닌 ‘체류자’의 눈으로 본 북한과 그 국민들에게서 받은 인상, 북한 사람들과의 교류,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 등을 책에 담았다. 저자가 만나 얘기한 사람들은 평양의 권력 핵심층이 아니라 주로 관료나 관리직들인 엘리트 비핵심층으로, 북한 운영에 관한 발언권은 약하지만 상관의 명령을 수행하는 이들이었다. 또한 저자는 샛노란 사이클 복장을 하고 기어가 여럿 달린 여행용 자전거로 평양과 주변의 시골에서 귀로 듣고 눈으로 본 것들도 썼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탈북자들, 다시 말해 상당수가 빈곤한 북동부 출신이고 대개 하층 계급인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저술한 다른 책들과 구별된다. 저자가 본 북한의 에너지 문제는 끔찍했다. 평양 중심부의 꽤 고급인 아파트조차도 사실상 난방이 안 됐다. 주민들은 외풍을 막으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옷을 몇 겹씩 껴입은 채 잠자리에 들었다. 평양의 단층 주택들은 주로 연탄 난로를 썼는데 엄동설한에 지붕들을 빙 둘러봐도 연기가 나오는 굴뚝이 하나도 없을 때가 많았다. 분명 집 안에서는 온 가족이 덜덜 떨고 있었을 것이다. 급수도 문제였다. 언제 단수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물이 나올 때 물통에 받아 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북한 엘리트 비핵심층의 자식은 보통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다. 민간 경제에 필요한 전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징집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 뇌물이나 연줄을 통해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북한 사람 다수에게 김정일은 곧 북한이고 북한이 곧 김정일이라고 저자는 느꼈다. 김정일은 북한 인민과 동일시됐다. 의식구조가 이러하니 정권 교체는 거의 상상할 수도 없다고 저자는 결론짓는다. 저자는 마지막 장에서 세계가 북한을 상대해 온 방법들이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미래에는 어떤 접근법들이 유효할지를 논의한다. 유상덕 선임기자 youni@seoul.co.kr
  • [길섶에서] 배달 문화/손성진 수석논설위원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고 외치는 스마트폰 앱 ‘배달의 민족’ 광고는 참 기발하다. 물론 이 ‘배달(配達)’ 광고는 우리나라의 상고(上古) 시대 이름인 ‘배달’(倍達)에서 음을 따온 것이다. 우리만큼 배달 문화가 발달한 나라도 없다. 명절날, 한밤중에도 ‘총알같이’ 도착하니 시간 불문이요, 바닷가 백사장까지도 갖다 주니 장소 불문이요, 족발·피자·보쌈·치킨·햄버거·자장면·냉면 할 것 없으니 종류 불문이다. 철가방을 한 손에 들고 곡예 운전을 하는 위험천만한 배달 소년들이 있어서 가능하기도 할 것이다. 미국에서도 피자 정도는 배달해 주나 별도의 요금과 팁을 줘야 한다. 경기도 광주에 ‘효종갱’(曉鐘羹)이란 유명한 해장국이 있다. 새벽종이 울릴 때 먹는 국이라는 뜻이다. 조선시대 하인들이 남한산성 인근에서 끓인 해장국을 솜으로 싼 항아리에 담아 몇 시간을 걸어 서울 사대문 안의 대갓집으로 날랐다고 전해진다. 배달 문화의 원조라고 할까. 실제 배달 문화는 일제 강점기에 시작된 듯하다. 나르기 간편한 자장면 덕이 크다. 인천 자장면 박물관에는 1920년대에 제작된 나무통 배달 가방이 전시돼 있다. 손성진 수석논설위원 sonsj@seoul.co.kr
  •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강제 백허그 선물할게요”

    [동영상]’드립걸즈 시즌3’ 이국주 “강제 백허그 선물할게요”

    ”백허그 받기 싫어도 강제로 다 해드리겠다” 4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 열린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개그우먼 이국주가 이 같은 공약을 내걸어 주위를 폭소케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가 오미영을 비롯해 이국주·박나래·장도연·장윤희·정주리·홍윤화·심진화 등이 참석했다. ’드립걸즈’는 2012년과 2013년 두 시즌에 걸쳐 개그와 노래, 퍼포먼스가 합쳐진 신개념 멀티쇼로의 브랜딩에 성공한 코믹컬(코믹 뮤지컬) 작품이다. 시즌3 공연에는 작년 공연부터 함께 해 온 이국주, 박나래, 장도연이 신예 장윤희와 레드팀으로, 새로운 멤버인 정주리, 맹승지, 홍윤화, 심진화가 블루팀으로 참여한다.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전혀 다른 색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레드팀 이국주는 “지난 시즌에 객석 만석 공약으로 키스와 햄버거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관객들이 햄버거만 받아 가시고 키스는 받지 않아 내심 자존심이 상했다”면서 “키스까지는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아서 ‘백허그’를 받기 싫어도 강제로 다 해드리는 것을 공약으로 걸겠다”고 말했다. 이어 블루팀 정주리는 “저희 공연에서 만석이 되면 심진화의 남편인 개그맨 김원효가 햄버거를 쏘기로 했다”면서 김원효의 외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의 공연이 TV 코미디 쇼와 같은 코너별 구성이었다면 이번 ‘드립걸즈3’는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외딴 섬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스토리라인의 강화와 새로운 멤버 보강,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볼거리로 돌아온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는 오는 8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며, 각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제공=CJ E&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독자의 소리] 저소득층 청소년 비만, 정책적 지원을 /이재학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저소득층 청소년 비만율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한국비만학회에 따르면 소득이 낮을수록 소아·청소년 비만율이 높고 소득이 높을수록 비만율이 낮았다. 소득 상위 25%의 소아·청소년 비만율은 1998년 6.6%에서 2008년 5.5%로 감소한 반면 하위 25%는 같은 기간 5%에서 9.7%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저소득층 소아·청소년 비만 증가의 주요 원인은 햄버거, 라면과 같은 중독성 강한 정크푸드의 잦은 섭취로 인한 영양 불균형으로 분석된다. 소아·청소년 비만은 당뇨·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의료비 증가 등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비만을 ‘세계적인 전염병’이라고 언급한 이래 전 세계적으로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등 선진국들은 경고문구나 공익광고를 통해 정크푸드의 유해성을 알리고 광고 제한과 비만세를 부과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비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도 더 늦기 전에 정부차원의 제도적 규제 강화 및 정책적 지원 등 총체적인 접근이 시급하다.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정크푸드에도 담배처럼 국민건강을 위해 추가적으로 세금을 부과하고 유해성을 경고하는 문구도 표시하는 등 정책적 규제 강화가 절실하다. 특히 저소득 비만은 대물림될 수도 있는 만큼 정부는 관련 예산을 늘려 건강식단 개발 및 보급에 적극 나서는 한편 의료정책에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재학 농협구미교육원 교수
  • 韓 빅맥 햄버거값 日보다 비싸다

    우리나라의 빅맥 가격이 세계 57개국 가운데 28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만 해도 35번째로 비쌌으나 6개월 만에 7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원화가치가 급격히 오른 때문이다. 29일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환율(달러당 1023.75원)을 기준으로 한 빅맥지수 조사에서 한국은 4.0으로 올 초 3.47보다 15.3% 올랐다. 이는 한국에서 맥도날드 빅맥 햄버거 1개를 사 먹으려면 4.0달러(4100원)가 든다는 의미다. 빅맥지수는 세계 각국의 빅맥 가격을 달러로 환산한 것으로, 강력한 돈 풀기 정책으로 통화 가치가 떨어진 일본에서는 빅맥을 한국보다 싼 3.64달러에 사먹을 수 있다. 일본의 빅맥 순위는 35위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는 햄버거 광고가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33)이 모델 한나 파거슨(22)과 함께 출연하는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05년도에 이미 칼스 주니어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는 그녀의 도발적인 섹시함은 최고급 승용차의 비주얼을 압도했다. 32초 분량의 칼스 주니어 ‘텍사스 BBQ 씩버거’ 광고는 흙으로 가득한 포드 트럭 앞에 비키니를 입은 한나 파거슨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 두꺼운 가죽 벨트를 맨 한나가 세차하는 모습과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광고는 햄버거를 먹는 모습만 빼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에서나 볼 법한 아찔한 포즈와 장면들을 선보인다. 햄버거가 클로즈업되고 그녀가 햄버거를 크게 한 입 물려는 순간, 햄버거 패드 사이의 감자 한 조각이 떨어진다. 이때, 창고 앞 최고급 승용차인 벤틀리 컨티넨탈 GT에서 검은색 거미줄 비키니 차림의 패리스 힐튼 내린다. 그녀의 치명적인 섹시함에 2억 8000만원에 달하는 차엔 눈길도 가질 않는다. 한나 곁으로 다가온 힐튼이 ‘한 점을 놓쳤어’라 말하며 감자를 집어먹는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2005년 당시 칼스 주니어 버거 광고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은 ‘햄버거 포르노 광고’라는 지탄을 받았다. 사진·영상= Carl‘s Jr / Руслан Алиев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인조 알몸 도둑, 그들이 옷 벗고 훔친 것은?

    3인조 알몸 도둑, 그들이 옷 벗고 훔친 것은?

    3인조 나체 도둑이 CCTV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보니타 스프링스의 독스 비치 하우스(Doc‘s Beach house)란 레스토랑에 3인조 나체 도둑이 무단침입해 음식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에 찍힌 영상에는 팬티만 걸친 한 남성이 햄버거 패티(고기)와 피망을 훔치는 모습과 나머지 두 명의 남성이 속옷까지 벗은채 레스토랑 주방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황당한 사건은 레스토랑이 비어 있는 오전 3시께 발생했으며 음식을 훔친 3인조 도둑들은 해안도로 인도를 따라 도망쳤다. 레스토랑의 총지배인 루 뱅거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돈을 훔쳐가진 않았다”면서 “하지만 아침에 레스토랑 주방 바닥에 음식들이 널브러져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CCTV 영상을 확인했을 때, 알몸의 도둑들 모습을 보고 놀랐다”면서 “한 명도 아닌 세 명의 남자가 나체로…, 이건 아주 재밌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플로리다 경찰은 사우스웨스트크라임스톱퍼스사이트(www.swflcrimestoppers.org)에 3인조 알몸 도둑의 CCTV 사진을 공개하며 그들을 수배 중이다. 사진·영상= www.swflcrimestoppers.org / VideoForYou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오바마 ‘딸아이’ 보자…”우쭈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게 이메일로 어려움을 토로한 싱글맘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7일 델라웨어주의 고속도로 교량 건설 현장을 방문하기에 앞서 햄버거전문점 차콜피트에서 싱글맘 타네이 벤저민(사진)과 점심식사를 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벤저민의 이메일을 받은 지 약 1년 만이다. 벤저민은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메일에서 자신을 열여섯 살에 이혼하고 홀로 다섯 살짜리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소개하고, 일을 하면서 대학에 다니기 힘들다고 호소했다. 그는 “일주일에 6일씩 일하면서 시간당 15달러를 벌지만 임차료 800달러와 보육 비용을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며 “학교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당시 “이 같은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일하는 것”이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17일 치즈버거와 감자튀김이 들어간 스페셜 메뉴를 주문한 뒤 1시간 넘게 벤저민과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벤저민에게 육아와 일, 학업을 병행한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힘든 여건에도 학업을 계속하고 싶어하는 벤저민의 노력을 칭찬했다. 벤저민은 이후 “오바마 대통령이 내 이메일을 받고 어머니를 떠올렸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방문한 차콜피트는 델라웨어 출신인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좋아하는 식당으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도림 파파이스 진상녀, “억울하다” 해명글 올려

    신도림 파파이스 진상녀, “억울하다” 해명글 올려

    패스트푸드점 직원이 한 여성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며 물의를 빚은 가운데, 사진 속 당사자가 해명글을 남겼다. 지난 25일 커뮤니티 사이트 등 SNS에서 ‘신도림 파파이스 진상녀’라는 제목의 사진이 확산됐다. 이 사진에 비난이 쏟아지자 해당 여성은 29일 블로그에 해명글을 남겨 “사진만 보고는 충분히 욕먹을 사진인 거 맞다”며 “그런데 사람들 안 보이는 파티션 뒤에서 둘이 말싸움 중이었고, 아주머니가 ‘자 사진찍어’ 하며 갑자기 앉았다는 내용은 왜 적지 않았나?”라고 전했다. 이 여성은 사진 속 무릎 꿇은 이는 파파이스 직원이 아닌, 사장 부인으로 일을 도와주러 왔던 것이라고 밝혔다.햄버거를 3분의 2정도 먹었을 때 비닐이 나왔고, 이 일로 옥신각신하다 사장 부인이라는 여성이 “자 사진찍어”라는 말과 함께 갑자기 무릎을 꿇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속사정 모르고 순간포착으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걸 보고 세상이 무섭고 사람이 싫어진다”며 “그리고 아주머니께 ‘낚였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내가 무릎을 꿇으라 한 적도 없고. 무릎 꿇을 만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레 맥도널드 햄버거에 쥐꼬리가…벌금 확정

    칠레 맥도널드 햄버거에 쥐꼬리가…벌금 확정

    ’쥐꼬리 햄버거 사건’을 낸 패스트푸드 체인이 결국 벌금을 물게 됐다. 칠레 테무코의 항소법원이 맥도널드가 낸 ‘쥐꼬리사건’ 항소심에서 하급법원의 판결을 확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법원은 책임을 회피하려 한 회사에 괘씸죄(?)를 인정, 추가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추가 벌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사건은 2012년 6월 칠레 타무코의 한 맥도널드 매장에서 발생했다. 한 청년이 산 햄버거에서 쥐꼬리가 나왔다. 맥도널드는 “엄격하게 위생을 관리하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면서 회사가 제기한 건 외부에서 햄버거에 쥐꼬리가 들어갔을 가능성이었다. 누군가(?) 슬쩍 쥐꼬리를 햄버거에 넣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소법원은 “감식 결과 햄버거가 매장 밖에서 조작되지 않았으며, 쥐꼬리는 매장 내에서 요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1심 재판에서 법원은 회사에 벌금 200만 페소(약 360만원)를 내라고 했지만 맥도널드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항소했다. 소송에서 맥도널드는 “쥐꼬리사건은 스탠더드화된 위생관리시스템 안에서 발생한 우연사고였다”고 주장했다. 사진=메가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배 고팠나봐!” 햄버거 트럭에 착지하는 스카이다이버

    “배 고팠나봐!” 햄버거 트럭에 착지하는 스카이다이버

    배고픈(?) 스카이다이버의 햄버거 트럭 착지 영상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간)과 22일 양 이틀간 영국 서머셋에서 열린 ‘웨스턴 에어 페스티벌’에서 22일 공중 묘기를 펼치던 영국 공군의 한 군인이 스카이 다이빙 도중 행사 관람객을 위해 마련된 햄버거 트럭에 착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상에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린 영국 공군 스카이다이버들이 형형색색 연막비행으로 스카이다이빙을 선보이고 있다. 그런데 정확한 지점에 착지하는 다른 다이버들과 달리 한 명의 다이버가 관중들을 향해 내려앉는다. 다이버의 근접비행에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내지만 다이버는 예상과 달리 햄버거 트럭에 부딪히며 둔탁한 소리와 함께 착지한다. 오랜 비행으로 배가 고팠던 모양이다. 서머셋 경찰 측은 “이번 사고로 82세 여성 관람객이 골반 골절로 부상을 당했으며 여성과 해당 군인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Nicholas Hayman,iTV news, Fae Ori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미국 글래머 모델 쌍둥이 새논 자매, “지금도 좀...햄버거까지 좋아하면”

    미국 글래머 모델 쌍둥이 새논 자매, “지금도 좀...햄버거까지 좋아하면”

    잡지 ‘플레이보이’의 글래머 모델 자매 카이사 새논과 크리스티나 새논(24)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해변에서 새빨간 비키니 차림으로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새논 자매의 햄버거를 ‘먹고 있다(tuck into)’라고 표현했다. 실제 새논 자매는 노골적으로 맥도날드 봉지를 옆에 놓은 채 햄버거를 먹으려는 순간, 먹는 모습 등의 사진을 찍었다. 새논 자매는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87)의 ‘뉴 걸프랜즈(new girlfriends)’로 알려져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시작 ‘피치공주-요시도’ 암거래까지 등장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시작 ‘피치공주-요시도’ 암거래까지 등장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맥도날드가 16일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 제품은 슈퍼마리오 4종 캐릭터 피규어로 파이어마리오 부메랑마리오 피치공주 요시가 해당된다. 맥도날드 해피밀은 햄버거 등 메인 메뉴 포함, 디저트류와 음료류 각 1가지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제공되는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슈퍼마리오 피규어에 대한 뜨거운 구매 열기로 인해 해피밀 세트를 사재기하는 고객과 구매한 피규어를 몇배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네티즌까지 발생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슈퍼마리오 2차 피규어는 1개당 7000원~9000원에 팔리고 있다. 해피밀 세트의 원가가 3500원인 것에 비하면 2배 이상 비싼 수준. 맥도날드 측은 해피밀 판매시 제품당 발생하는 수익의 50원을 모두 국내 소아암 환우들을 돕는 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기부하기로 했다. 네티즌들은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당장 가봐야겠다”,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도 또 벌써 품절된 건 아니겠지”,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어른들이 더 좋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도날드 어린이세트, 슈퍼마리오 피규어 인기 폭발

    맥도날드 어린이세트, 슈퍼마리오 피규어 인기 폭발

    맥도날드가 16일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 제품은 슈퍼마리오 4종 캐릭터 피규어로 파이어마리오 부메랑마리오 피치공주 요시가 해당된다. 맥도날드 해피밀은 햄버거 등 메인 메뉴 포함, 디저트류와 음료류 각 1가지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제공되는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도날드, 슈퍼마리오 피규어 재입고 ‘인기’

    맥도날드, 슈퍼마리오 피규어 재입고 ‘인기’

    맥도날드가 16일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 제품은 슈퍼마리오 4종 캐릭터 피규어로 파이어마리오 부메랑마리오 피치공주 요시가 해당된다. 맥도날드 해피밀은 햄버거 등 메인 메뉴 포함, 디저트류와 음료류 각 1가지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제공되는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시간 줄서서 구하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피규어’ 2차 판매…도대체 뭐지?

    1시간 줄서서 구하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피규어’ 2차 판매…도대체 뭐지?

    1시간 줄서서 구하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피규어’ 2차 판매…도대체 뭐지? 이용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맥도날드 해피밀 사은품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2차분 판매가 시작됐다. 맥도날드는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 판매 시기를 당초 23일에서 일주일 앞당긴 16일로 변경했다. 이번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에서는 파이어마리오, 부메랑 마리오, 피치공주, 요시 등의 슈퍼마리오 피규어를 만나볼 수 있다. 맥도날드 해피밀은 맥도날드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된 어린이용 세트 메뉴다. 햄버거 등의 메인 메뉴를 포함, 디저트류와 음료류에서 각각 1가지 메뉴를 고르면 해피밀 토이와 함께 전세계 공통으로 사용하는 ‘해피밀 레드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맥도날드는 지난 5월 30일부터 해피밀 세트의 가격을 3500원으로 인하해 판매하고 있다. 해피밀 판매시 제품당 50원이 모두 국내 소아암 환우들을 돕는 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기부된다.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분이 판매되자, 각 매장에서는 해당 메뉴를 주문하기 위해 고객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마리오 2차, 재밌네”, “슈퍼마리오 2차, 피규어 모으려고 햄버거 먹는 듯”, “슈퍼마리오 2차, 수집가들 줄서서 구한다는 그 물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되팔이 기승…파이어 마리오 1만원 거래 “중고거래 금지” 확산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되팔이 기승…파이어 마리오 1만원 거래 “중고거래 금지” 확산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되팔이 기승…파이어 마리오 1만원 거래 “중고거래 금지” 확산 맥도날드가 선보인 해피밀 슈퍼마리오 2탄 피규어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중고 거래 사이트가 해당 상품 되팔기를 금지하는 등 단속에 나섰다. 맥도날드는 16일 0시부터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마리오 피규어는 파이어 마리오, 부메랑 마리오, 피치공주, 요시 등 4종이다. 지난달 30일 출시한 슈퍼마리오 1차 판매는 시작한지 4일 만에 전국에서 매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2차 판매도 시작 전부터 구매 행렬이 생길 정도로 화제가 됐다. 문제는 어렵게 구한 제품을 다시 중고거래 사이트에 고가에 되파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파이어 마리오가 개당 1만 원에 판매되는 곳도 있다. 이는 피규어를 포함한 햄버거 세트인 해피밀의 가격이 3500원인 것으로 미뤄볼 때 상당한 고가다. 논란이 일자 한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이날 맥도날드 마리오 피규어를 판매할 경우 해당 회원의 30일 활동 정지를 시키겠다고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에 대해 네티즌들은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극성이지”,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황당하다”,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되팔아서 돈 벌어보려고 이렇게 줄을 섰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고가 되팔이 논란 “파이어 마리오 1만원”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고가 되팔이 논란 “파이어 마리오 1만원”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고가 되팔이 논란 “파이어 마리오 1만원” 맥도날드가 선보인 해피밀 슈퍼마리오 2탄 피규어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중고 거래 사이트가 해당 상품 되팔기를 금지하는 등 단속에 나섰다. 맥도날드는 16일 0시부터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슈퍼마리오 피규어는 파이어 마리오, 부메랑 마리오, 피치공주, 요시 등 4종이다. 지난달 30일 출시한 슈퍼마리오 1차 판매는 시작한지 4일 만에 전국에서 매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번 2차 판매도 시작 전부터 구매 행렬이 생길 정도로 화제가 됐다. 문제는 어렵게 구한 제품을 다시 중고거래 사이트에 고가에 되파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파이어 마리오가 개당 1만 원에 판매되는 곳도 있다. 이는 피규어를 포함한 햄버거 세트인 해피밀의 가격이 3500원인 것으로 미뤄볼 때 상당한 고가다. 논란이 일자 한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이날 맥도날드 마리오 피규어를 판매할 경우 해당 회원의 30일 활동 정지를 시키겠다고 단속에 나서기도 했다.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에 대해 네티즌들은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한정판이라서 줄을 서서 구하나”,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어린이용으로 나온 물건인데 어른들이 싹쓸이하는 구만”,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판매, 순수하게 수집하는 사람은 얼마 안되고 되팔려고 산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사재기 논란’… “햄버거는 그냥 버려” 논란 확산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사재기 논란’… “햄버거는 그냥 버려” 논란 확산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앞 사람 싹쓸이…버거는 먹지도 않고 버렸다” 맥도날드의 어린이용 메뉴 해피밀이 끼워 파는 ‘슈퍼마리오’ 캐릭터 장난감 덕분에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었다. 1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가 이날 0시부터 해피밀 메뉴와 함께 판매하기 시작한 슈퍼마리오 캐릭터 장난감이 서울지역 30여개 매장에서 매진됐다. 이런 추세로 판매가 계속되면 사흘만에 매진됐던 지난달 30일 1차 판매에 이어, 이번 2차 판매분도 조만간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통상 맥도날드는 특정 캐릭터 장난감의 종류를 4∼5주 단위로 바꿔가며 해피밀에 끼워 판매한다. 그러나 이번에 판매하는 슈퍼마리오의 경우 아이들보다는 어른들 사이에 더 인기를 모으면서 단 5일만에 1차 판매분이 매진됐다. 회사측은 슈퍼마리오 캐릭터의 인기를 예상하고 다른 캐릭터의 1.5배 가량의 물량을 준비한 점을 고려하면, 이 캐릭터 장난감 행사 기간에 해피밀 판매량이 8∼10배 가량 늘어난다는 사실을 추정할 수 있다. 해피밀이 어린이용 메뉴인데다 끼워파는 슈퍼마리오 장난감도 사용연령이 만3세 이상의 유아용이지만, 주요 구매층은 어른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2차 판매분이 조기에 매진된 매장이 주로 사무실 밀집지역인 종로와 서울 시청, 강남 일대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불티나게 팔려나간 슈퍼마리오 캐릭터 장난감은 인터넷 중고장터 등에 고가에 거래되기도 하고, 조기 매진으로 구하지 못한 일부 캐릭터를 구한다는 문의 글도 게시되고 있다. 슈퍼마리오 장난감을 확보한 어른들이 정작 해피밀 메뉴는 먹지 않고 버리거나, 세트를 20개나 싹쓸이했다는 구매했다는 ‘싹쓸이 인증’ 사진이 떠돌기도 한다. 이처럼 슈퍼마리오 캐릭터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맥도날드측은 같은 캐릭터 사은품을 다시 출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1차 판매에 이어 2차 판매분량도 조만간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당분간 슈퍼마리오 캐릭터 사은품 재출시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의 해피밀 장난감 끼워팔기는 미국에서 한때 ‘약탈적 마케팅’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으며, 일부 소비자단체의 소송 대상이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장난감을 사재기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황당한 사람들이네. 저건 버거를 먹으면 끼워주는 장난감인데 버거를 버리다니”,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2차, 사재기해서 다시 되팔지 못하도록 다시 사주지 맙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맥도날드, 어린이세트 장난감 어른들에게 더 인기?

    맥도날드, 어린이세트 장난감 어른들에게 더 인기?

    맥도날드가 16일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해피밀 슈퍼마리오 시리즈 2차 판매 제품은 슈퍼마리오 4종 캐릭터 피규어로 파이어마리오 부메랑마리오 피치공주 요시가 해당된다. 맥도날드 해피밀은 햄버거 등 메인 메뉴 포함, 디저트류와 음료류 각 1가지를 골라 해피밀 토이와 함께 제공되는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