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햄버거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행정부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현장조사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성신여대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진중권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75
  • 오바마 ‘부자증세’로 중산층 껴안기 승부수

    오바마 ‘부자증세’로 중산층 껴안기 승부수

    버락 오바마(얼굴) 미국 대통령이 20일 오후 9시(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에서 발표하는 연두교서의 키워드는 ‘중산층 껴안기’다. 오바마 대통령과 백악관은 17일 각각 주례연설과 연두교서 자료를 통해 중산층 지원을 위한 각종 대책과 함께, 불공정한 현행 세금 시스템을 개선해 ‘부자 증세’로 중산층을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부자 증세는 상·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의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여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백악관이 이날 공개한 ‘중산층 가정에 투자하는 더 간단하고 공정한 세금 제도’ 자료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부자들과 대기업에 유리하게 돼 있는 현행 세금 제도의 불공정하고 허술한 구멍을 없애고 단순화함으로써 이를 통해 거둬들인 세금을 중산층 가족들을 돕는 데 투자하는 방안을 연두교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우선 부유층 증세 방안의 핵심은 자본소득에 대한 최고세율을 28%로 인상하는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조지 W 부시 정부까지 15%이던 자본소득 최고세율을 23.8%로 인상했는데 이를 다시 높여 로널드 레이건 정부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연소득 50만 달러(약 5억 4000만원) 이상 부부의 경우 배당 등을 통해 얻은 자본소득에 대한 세율이 현행 23.8%에서 28%로 상향 조정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주식 등 유산 상속분에 자본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피상속인이 사망 시점까지 보유하던 자산의 경우 상속인이 이를 사망 시점보다 높은 가격에 처분하는 경우 등에만 자본소득세가 부과되는 등의 허점을 막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100여개에 달하는 대형 금융회사들의 과도한 대출 행위에 세금 성격의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반면 중산층 가정 및 중소기업 등을 위해 2400만 맞벌이 가정을 위한 새로운 세금 혜택과 자녀 1명당 3000달러까지 세금을 감면하는 인센티브 도입, 대학 교육 기회 향상을 위한 교육세 혜택 확대, 소상공인 세금 감면 등이 추진된다. 오바마 정부는 이 같은 세제 개혁을 통해 앞으로 10년간 3200억 달러의 세수를 추가 확보해 중산층에 대한 추가 세금 공제 수단 마련, 교육 및 은퇴 후 지원 등에 사용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자 증세 등을 통한 중산층 투자는 오바마 대통령이 그동안 강조해 온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의 핵심으로, 남은 임기 2년간 중점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주례연설에서 “미국의 재기는 사실”이라며 “임금 인상과 소득 증가, 더 강한 중산층과 함께 모멘텀을 어떻게 살려 나갈지를 연두교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두교서 발표 현장에 자신에게 편지와 이메일로 재기에 성공한 사연을 보낸 일반 시민들을 초청한다. 중산층을 대표하는 햄버거 가게 주인과 정규직 취업자, 아프가니스탄 참전 재활 군인 등이 주인공이다. 한편 지난해 백인 경관들에 의해 사망한 흑인들 가족도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온라인화제]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이틀 이상 못 깨어나”, 세계 최초 스팸광고,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미 FBI 국장, 허니버터칩

    [온라인화제]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이틀 이상 못 깨어나”, 세계 최초 스팸광고,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미 FBI 국장, 허니버터칩

    [온라인화제]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세계 최초 스팸광고,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미 FBI 국장, 허니버터칩 8일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세계 최초 스팸광고,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미 FBI 국장, 허니버터칩 인기 주춤 등 키워드에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 세계 최초 스팸광고 세계 최초 스팸 광고가 화제다. 스팸(Spam)은 무차별적으로 대량 배포하는 메시지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이메일 광고에 이용된다. 스팸을 상대방 의향을 무시하고 벌이는 일방적인 선전활동으로 정의한다면 그 기원은 무려 중세 유럽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만일 아름답게 쓰인 책이 좋다면 ○○에 있는 누구를 찾으라”는 식으로 잠재 고객에게 어필하는 문고를 광고로 삽입한 것. 이것이 바로 중세 유럽에서 태어난 세계 최초의 스팸 광고다. ♦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북부 아크몰라주(州)에 있는 카라치 마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졸음병이 급속도로 확산하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현지 일간 카자흐스탄 투데이는 지난 6일(현지 시각) 지난 2주 동안에 40명의 졸음병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카라치에서는 지금까지 전체주민 680명 가운데 약 20%가 이 병에 걸렸다. 이 졸음병은 2013년 처음 나타났으며, 증세로는 신체가 마비되고 방향 감각 및 기억상실증을 동반한 졸음이 쏟아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또한 심한 경우 환각 증세를 보이고 한 번 잠들면 이틀 이상 깨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현재 환자들에 대한 치료에 집중하며 추가 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에 있는 주간지 잡지사 샤를리 엡도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보인 무장괴한이 난입, 총격을 가해 12명이 사망했다. 무장 괴한 3명은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무차별로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나 이슬람을 조롱한 샤를리 엡도의 보도내용에 불만을 품고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파리 검찰은 이 과정에서 주간지 편집장 등을 비롯한 직원 10명과 경찰 2명 등 총 1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8명의 부상자 중 4명도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 미 FBI 국장 “소니 해킹 북한 소행 맞다” 미 FBI 국장이 소니 해킹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7일(한국시각)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뉴욕에서 열린 국제사이버안보 콘퍼런스에서 “소니 해킹 IP주소를 추적한 결과 해커들이 북한 IP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이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려고 가짜 서버를 사용한 증거가 있다”며 “해커들이 종종 실수를 저질러 북한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서버를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정부는 지난 2일 영화 ‘인터뷰’의 제작사인 소니 픽처스 해킹에 북한 정권이 관여했다고 결론 짓고 대북제재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5가지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5가지를 더헬스사이트닷컴’(thehealthsite.com)이 공개했다.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 첫째 계란, 설사로 고통 받을 때는 계란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감염이 되었을 경우 위에서 계란의 단백질을 분해할 만한 충분한 효소를 생산할 수 없다. 이때 계란을 먹으면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둘째 치즈, 설사와 메스꺼움으로 고통 받을 경우 치즈를 소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치즈는 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퇴치를 저지시킬 수 있어 좋지 않다. 셋째 정크푸드, 소화장애로 고생하고 있을 경우 햄버거와 같은 정크푸드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정크푸드의 포화지방이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장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다. 넷째 커피, 몸이 아플 때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발열 증상이 있을 때 더욱 그렇다. 카페인을 섭취하면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상태를 나쁘게 할 수 있다. 카페인은 아울러 현기증과 땀의 분비, 떨림 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다섯째 견과류, 견과류에는 체온을 높이는 아르기닌(아미노산의 일종) 성분이 풍부하다. 따라서 몸에 열이 날 때는 아몬드와 호두, 헤즐넛, 아마씨 같은 것을 피해야 한다. ♦ 허니버터칩 인기 주춤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허니버터칩이 결국 유사품에 밀려 인기가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자들이 슈퍼에서 찾아볼 수 없는 허니버터칩 대신 유사품을 선택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이 지난해 12월 허니버터칩 ‘대항마’로 내놓은 ‘수미칩 허니머스타드’가 최근 편의점과 대형마트 스낵 판매 순위에서 해태 허니버터칩을 제쳤다. 편의점 씨유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전체 스낵 매출 순위를 집계한 결과 수미칩 허니머스타드가 허니버터칩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2위는 오리온의 포카칩 스윗치즈로 허니버터칩과 맛이 비슷한 감자칩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줄곧 1위를 차지하던 허니버터칩은 3위로 밀렸다. 8일 온라인 상에는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세계 최초 스팸광고, 몸 아플 때 피해야 할 식품, 이슬람 풍자 프랑스 언론사에 총격, 미 FBI 국장, 허니버터칩 등이 화제다. 사진 = 방송캡처 (카자흐스탄 졸음병 확산) 뉴스팀 chkim@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50만개 한정판매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50만개 한정판매

    롯데리아에서 6일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라면버거는 50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롯데리아의 이벤트성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라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리아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음료수와 사이드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칼로리는 363kcal다. 사진=롯데리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 비난 더 일자 또 해명…경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 비난 더 일자 또 해명…경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 비난 더 일자 또 해명…경악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롯데리아 신제품 ‘라면버거’를 자신이 개발했다고 주장하다 비난여론이 일자 ‘농담’이라고 해명했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 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파비앙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수여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당시 작품이었던 빵 대신 삶은 라면을 이용해 만든 ‘라면버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라면버거는 일본에서 먼저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다. 파비앙은 답글로 “농담 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짧게 해명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난여론이 거세지자 파비앙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공교롭게도 한 햄버거 브랜드에서 라면버거가 출시된 것을 보고 농담으로 관심을 표현했는데 오해가 생겼다”고 재차 해명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6일부터 라면을 이용한 ‘라면버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햄버거로 만든 것으로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50만개 한정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실물사진 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실물사진 보니

    롯데리아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롯데리아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라면 특유의 맵고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컨셉을 활용한 이색 제품이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한정판매, 햄버거 맛 아니다? 반응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한정판매, 햄버거 맛 아니다? 반응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16년 만에 이색 제품 출시… 충격적인 실물에 맛은? ‘라면버거’ 롯데리아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롯데리아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라면 특유의 맵고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컨셉을 활용한 이색 제품이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롯데리아의 라면 버거는 출시 이전부터 전국 롯데리아에 우선 고지물이 게재 되면서 많은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티모양으로 눌려진 라면 면발 사이에 고기 패티와 양상추 등이 들어있는 라면버거의 모습이 담겼다. 한 네티즌은 “라면은 말랑말랑하고 매콤하지만 그렇게 맵지는 않다. 비빔면 맛이다”고 라면버거의 맛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한편 지난 31일 롯데리아 공식 SNS 채널 페이스북에 등록된 라면버거 출시 컨텐츠는 1만개 이상 좋아요와 3천개 이상의 댓글이 작성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50만개 한정판매, 얼마?

    롯데리아 ‘라면버거’ 50만개 한정판매, 얼마?

    롯데리아에서 6일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라면버거는 50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롯데리아의 이벤트성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라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리아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음료수와 사이드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칼로리는 363kcal다. 사진=롯데리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요?”…롯데리아만 황당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요?”…롯데리아만 황당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외국인 방송인 파비앙이 롯데리아 ‘라면버거’ 원조 농담으로 가벼운 곤욕을 치렀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파비앙이 공개한 사진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와 롯데리아 ‘라면버거’를 비교한 사진이었다. 파비앙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라면을 이용한 미국식 퓨전버거 ‘아메리칸 누들버거’를 선보였다. 당시 파비앙이 만든 ‘아메리칸 누들버거’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파비앙의 글과 사진에 대해 이에 한 트위터 이용자가 “파비앙 그냥 지우는 게 나을 듯 일본에서 먼저 만들었음..롯데리아에서 라이스버거만든 뒤에 나중에 밥버거 만든 것도 베낀 건가 그럼?”이라고 말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건데요?ㅎ”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롯데리아는 2015년 첫 한정 제품으로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 버거는 국민의 대표 간식인 라면을 모티브로 활용한 제품으로, 기존 햄버거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이벤트 제품이다.”며 “출시 이전부터 지속적인 고객들의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향후 제품 판매와 고객의 반응에 따라 정식 제품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비난에 또 해명

    롯데리아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비난에 또 해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외국인 방송인 파비앙이 롯데리아 ‘라면버거’ 원조 농담으로 구설수에 올라 연거푸 해명을 했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파비앙이 공개한 사진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와 롯데리아 ‘라면버거’를 비교한 사진이었다. 파비앙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라면을 이용한 미국식 퓨전버거 ‘아메리칸 누들버거’를 선보였다. 당시 파비앙이 만든 ‘아메리칸 누들버거’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파비앙의 글과 사진에 대해 이에 한 트위터 이용자가 “파비앙 그냥 지우는 게 나을 듯 일본에서 먼저 만들었음..롯데리아에서 라이스버거만든 뒤에 나중에 밥버거 만든 것도 베낀 건가 그럼?”이라고 말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건데요?ㅎ”라고 답하기도 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파비앙 측은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공교롭게도 한 햄버거 브랜드에서 라면버거가 출시된 것을 보고 농담으로 관심을 표현했는데 오해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비앙은 라면버거를 자신이 개발했다는 의미는 아니었으니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고 거듭 해명했다. 한편 이날 롯데리아는 2015년 첫 한정 제품으로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롯데리아의 라면 버거는 출시 전부터 많은 고객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요?”…비난 계속되자 또 해명

    롯데리아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요?”…비난 계속되자 또 해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외국인 방송인 파비앙이 롯데리아 ‘라면버거’ 원조 농담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파비앙이 공개한 사진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와 롯데리아 ‘라면버거’를 비교한 사진이었다. 파비앙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라면을 이용한 미국식 퓨전버거 ‘아메리칸 누들버거’를 선보였다. 당시 파비앙이 만든 ‘아메리칸 누들버거’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파비앙의 글과 사진에 대해 이에 한 트위터 이용자가 “파비앙 그냥 지우는 게 나을 듯 일본에서 먼저 만들었음..롯데리아에서 라이스버거만든 뒤에 나중에 밥버거 만든 것도 베낀 건가 그럼?”이라고 말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건데요?ㅎ”라고 답하기도 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난여론이 거세지자 파비앙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공교롭게도 한 햄버거 브랜드에서 라면버거가 출시된 것을 보고 농담으로 관심을 표현했는데 오해가 생겼다”고 재차 해명했다. 한편 이날 롯데리아는 2015년 첫 한정 제품으로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롯데리아의 라면 버거는 출시 전부터 많은 고객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면버거 출시, 실물 사진 보니 ‘햄버거의 틀 깨다’ 충격 비주얼

    라면버거 출시, 실물 사진 보니 ‘햄버거의 틀 깨다’ 충격 비주얼

    롯데리아에서 6일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라면버거는 50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롯데리아의 이벤트성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라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리아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음료수와 사이드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칼로리는 363kcal다. 사진=롯데리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요?”…롯데리아만 황당해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한 건데요?”…롯데리아만 황당해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외국인 방송인 파비앙이 롯데리아 ‘라면버거’ 원조 농담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파비앙이 공개한 사진은 MBC 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받은 ‘최고셰프’ 수상패와 함께 자신이 만든 라면버거와 롯데리아 ‘라면버거’를 비교한 사진이었다. 파비앙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라면을 이용한 미국식 퓨전버거 ‘아메리칸 누들버거’를 선보였다. 당시 파비앙이 만든 ‘아메리칸 누들버거’는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파비앙의 글과 사진에 대해 이에 한 트위터 이용자가 “파비앙 그냥 지우는 게 나을 듯 일본에서 먼저 만들었음..롯데리아에서 라이스버거만든 뒤에 나중에 밥버거 만든 것도 베낀 건가 그럼?”이라고 말하자 파비앙은 “농담식으로 올린 건데요?ㅎ”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롯데리아는 2015년 첫 한정 제품으로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지난 99년 출시되어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출시되는 이색 제품으로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 버거는 국민의 대표 간식인 라면을 모티브로 활용한 제품으로, 기존 햄버거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이벤트 제품이다.”며 “출시 이전부터 지속적인 고객들의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으로 향후 제품 판매와 고객의 반응에 따라 정식 제품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 비난 더 일자 해명이…깜짝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 비난 더 일자 해명이…깜짝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라면버거 파비앙 원조 논란 해명 “농담” 비난 더 일자 해명이…깜짝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롯데리아 신제품 ‘라면버거’를 자신이 개발했다고 주장하다 비난여론이 일자 ‘농담’이라고 해명했다. 파비앙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달 전에 제가 개발한 라면버거 왜 이제야 롯***에서 판매 하는 걸까요? 허락 없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파비앙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100인의 선택-최고라면’에서 수여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당시 작품이었던 빵 대신 삶은 라면을 이용해 만든 ‘라면버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라면버거는 일본에서 먼저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다. 파비앙은 답글로 “농담 식으로 올린 것”이라고 짧게 해명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난여론이 거세지자 파비앙 측은 이날 한 매체를 통해 “공교롭게도 한 햄버거 브랜드에서 라면버거가 출시된 것을 보고 농담으로 관심을 표현했는데 오해가 생겼다”고 재차 해명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6일부터 라면을 이용한 ‘라면버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햄버거로 만든 것으로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50만개 한정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면버거 출시, 대박 비주얼 ‘군침 돌아~’

    라면버거 출시, 대박 비주얼 ‘군침 돌아~’

    롯데리아 라면버거가 화제다. 롯데리아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롯데리아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라면 특유의 맵고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컨셉을 활용한 이색 제품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화제] 라면버거, 힐링캠프 하정우, 박서준 백진희, 임용고시 발표, 김우종 지명수배, 쎄시봉 정우,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국제시장 800만 돌파

    [온라인화제] 라면버거, 힐링캠프 하정우, 박서준 백진희, 임용고시 발표, 김우종 지명수배, 쎄시봉 정우,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국제시장 800만 돌파

    라면버거, 힐링캠프 하정우, 박서준 백진희, 임용고시 발표, 김우종 지명수배,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쎄시봉 정우,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오늘 소한, 국제시장 800만 돌파 등이 포털 키워드 뉴스로 올라왔다. ▶ 라면버거 폭발적 인기 롯데리아는 6일부터 부담 없이 즐기는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 라면버거 50만 개를 한정 판매하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리는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라면버거는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으로 1999년 출시된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선보인 이색 제품이다. 라면버거 단품은 3400원, 라면버거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힐링캠프 하정우 ‘입담+유머+외모’ 탄탄 ’힐링캠프’ 하정우가 뺑소니를 당해 범인을 추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힐링캠프’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롤러코스터’ 영화를 연출하고 있을 때였다. 밤에 가로수 길을 지나가는데 어떤 차가 나를 치고 가더라. 다행히 내 허벅지 부근을 쳤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별 말없이 차를 몰고 그냥 가더라. ‘베를린’을 찍고 체력이 최고조에 달해 있을 때다. 그 차를 쫓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전자와 추격전을 벌이다 골목에서 해당 차량을 발견한 하정우는 “운전자에게 내리라고 했는데 안 내려서 우산으로 차를 내리쳤다. 차주는 끝까지 차 안에 있고 경찰까지 출동했다”면서 “알고 보니 음주운전을 한 사람이었다.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경찰들이 그 사람을 연행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 백진희 또다시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가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관계자는 커플링, 커플 패딩, 같은 동네에 사는 것 등과 관련해 하나하나 해명했다. 그는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커플링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패딩은 회사 팀복이며 이사는 지난해 8월에 갔다. 스타들이 많이 사는 동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 박서준 백진희가 드라마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났지만 양측은 “친한 동료 관계”라고 선을 그었다. ▶임용고시 발표 임용고시 발표가 났다. 시도 교육청이 ‘2015학년도 임용고시’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임용고시 발표는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충남·충북교육청, 강원도교육청 등이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6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5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합격자 및 2차 시험장소를 발표했다. ▶김우종 지명수배, 인터폴에 협조 요청 김준호는 동업자 김우종 대표를 지명수배했다. 경찰이 수억 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난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검거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 쎄시봉 정우 배우 정우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이어 복고 장르의 영화 ‘쎄시봉(김현석 감독, 제이필름 제작)’에 출연한다. 6일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쎄시봉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우는 “실제로 복고 장르를 좋아하는데, 일단 작품이 굉장히 재미있어 선택하게 됐다. 다음 작품인 ‘히말라야(이석훈 감독)’도 복고인데 복고 장르의 영화와 인연이 많은 것 같다”며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6인조 보이그룹 헤일로(HALO)가 팬들과 한 약속을 지켰다. 헤일로는 과거 공식 팬카페의 회원 수가 1만 명을 넘을 경우 팬들과 함께 번지점프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2월 17일 팬카페의 회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자 헤일로는 새해를 맞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율동공원에서 번지점프 공약을 실천했다. 추첨을 통해 6명의 팬을 선발한 헤일로는 고소 공포증으로 참가하지 못한 오운과 윤동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희천, 재용, 디노 등이 45m 상공에서 뛰어내렸다. 헤일로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2만, 3만 명까지 쭉쭉 가야죠”라며 “진취적인 헤일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국제시장 800만 돌파 영화 국제시장이 6일 오전 8시 개봉 2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800만34명을 기록해 ‘1000만 영화’ 7번방의 기적의 800만 돌파 기록을 4일이나 앞당겼다. 국제시장은 개봉 3주차 주말 이틀 동안 118만4805명을 동원하며 개봉 주말(89만7133명)보다 관객 수가 무려 32%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개봉 15일 만에 500만, 16일 만에 600만, 18일 만에 700만, 21일째 800만을 돌파하면서 조심스럽게 천만 돌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6일 오후 현재 라면버거, 힐링캠프 하정우, 박서준 백진희, 임용고시 발표, 김우종 지명수배, 쎄시봉 정우,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국제시장 800만 돌파 등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비주얼 보니 ‘대박’

    롯데리아 라면버거 출시, 비주얼 보니 ‘대박’

    롯데리아에서 6일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라면버거는 50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롯데리아의 이벤트성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라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리아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음료수와 사이드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칼로리는 363kcal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출시, 비빔면+치킨 패티 ‘군침 폭발’

    라면버거 출시, 비빔면+치킨 패티 ‘군침 폭발’

    롯데리아에서 6일 라면버거를 출시했다. 라면버거는 50만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롯데리아의 이벤트성 제품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라면버거는 빵과 고기 패티라는 햄버거의 틀을 깨고 조금 더 새롭고 재미있는 시도를 하고자 준비한 기획상품”이라며 “소비자의 반응을 보고 정식 메뉴가 될지 여부는 추후 논의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리아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음료수와 사이드메뉴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4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칼로리는 363kcal다. 사진=롯데리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면버거, 롯데리아의 신년 야심작 네티즌 반응이…충격

    라면버거, 롯데리아의 신년 야심작 네티즌 반응이…충격

    롯데리아 라면버거, 16년 만에 이색 제품 ‘실물 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라면버거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측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리는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1999년 출시된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선보인 이색 제품이다.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한편 롯데리아 라면 버거가 출시되자 인터넷상에는 여러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먹기에 부담스럽게 생겼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맛있을까?”, “누가 토한 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면버거 실물에 네티즌 극과극 반응 “좋은 아이디어” VS “맛없어보여”

    라면버거 실물에 네티즌 극과극 반응 “좋은 아이디어” VS “맛없어보여”

    롯데리아 라면버거, 16년 만에 이색 제품 ‘실물 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라면버거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측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리는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1999년 출시된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선보인 이색 제품이다.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한편 롯데리아 라면 버거가 출시되자 인터넷상에는 여러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먹기에 부담스럽게 생겼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맛있을까?”, “누가 토한 줄”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면버거 실물에 “누가 토한 줄” VS “아이디어 좋아” 극과극

    라면버거 실물에 “누가 토한 줄” VS “아이디어 좋아” 극과극

    롯데리아 라면버거, 16년 만에 이색 제품 ‘실물 보니’ ‘롯데리아 라면버거’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라면버거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측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리는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1999년 출시된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선보인 이색 제품이다.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한편 롯데리아 라면 버거가 출시되자 인터넷상에는 여러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먹기에 부담스럽게 생겼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맛있을까?”, “누가 토한 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