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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특 셀카, 미키마우스와 똑같은 표정으로… “후쿠오카에서 만나요”

    이특 셀카, 미키마우스와 똑같은 표정으로… “후쿠오카에서 만나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8일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매번무대에 설때마다 행복을 느끼고 즐기고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한 장을 공개헀다. 사진 속에는 연습실 거울을 보며 자신의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은 이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를 거꾸로 쓴 이특은 1948이라고 쓰인 맨투맨 티를 입고 입을 ‘앙’ 다문 채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웃음기가 없는 이특의 모습에서 진지함과 시크함이 묻어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7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슈퍼쇼6’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의 탄생’ 한예슬, 러블리 핑크룩의 완성 ‘핑크 립스틱’ 어디 제품?

    ‘미녀의 탄생’ 한예슬, 러블리 핑크룩의 완성 ‘핑크 립스틱’ 어디 제품?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이 선보이는 핑크 패션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예슬은 극중 사라로 분해 뛰어난 미모를 부각하는 메이크업과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핑크 컬러의 스타일을 사랑스럽게 소화하면서 스타일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전신성형을 통해 완벽 미녀로 거듭난 사라 역에 최적화된, 지나치게 예뻐서 현실성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는 한예슬의 외모와 핑크 패션과 뷰티 스타일을 소개한다. ● 한예슬의 핑크룩 한예슬은 극중 아름다운 동시에 사랑스럽고 발랄한 사라 캐릭터를 위해, 핑크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 1회 첫 등장 장면에서 선보인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시작으로 핑크색 패딩, 앞치마, 핸드폰과 핸드폰 케이스까지 핑크 컬러의 패션으로 젊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한예슬 핑크 립스틱과 메이크업 한예슬의 핑크 패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핑크 립스틱이다.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사라 캐릭터를 위해, 한예슬과 그녀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이바이봄 박선미 부원장은 핑크 립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고 이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한예슬이 최근 회차 자주 바르고 나온 핑크레드 컬러의 ‘입생로랑 틴트 11호’는 이른바 ‘한예슬 핑크 립스틱’으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예슬의 핑크 립스틱에 대한 네티즌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에이바이봄 박선미 부원장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예슬의 핑크 립’을 완성한 입생로랑 틴트 11호 제품을 소개하면서 한예슬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랑스러운 한예슬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미녀의 탄생’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55분 방송된다. 사진=SBS,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은정 셀카 삼매경…핸드폰보다 작은 얼굴 ‘깜찍해~’

    김은정 셀카 삼매경…핸드폰보다 작은 얼굴 ‘깜찍해~’

    김은정이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공개 된 사진은 지난 11월 말에 있었던 김은정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것으로, 김은정은 긴 웨이브 머리와 흰색 원피스로 순수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진 속 김은정은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느낌의 스타일링을 선보여 공개 예정인 화보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극본 임성한)”1회에 특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던 김은정은, 최근 MBC드라마넷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연기 신고식을 예고했다. 오는 2015년 1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서 김은정은, 엉뚱하지만 귀여운 매력을 지닌 캐릭터 ‘줄리아’로 분해 드라마 속 활력소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핸드폰 메인 화면에도 남친 얼굴이? ‘홍대 목격담보니..’

    한예슬 테디, 핸드폰 메인 화면에도 남친 얼굴이? ‘홍대 목격담보니..’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YG 프로듀서 테디가 화제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2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바쁜 일정으로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한예슬 측은 “본인 확인 결과 한예슬과 테디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두 사람 사이는 문제가 없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이어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그는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설명했다. 한편 테디는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는 동시에 홍대에 위치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세븐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YG패밀리 ‘멋쟁이 신사’,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캐어(I Don’t Care)‘ 등을 작곡한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익으로만 9억 5000만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결혼소식 알려주세요”, “한예슬 테디 잘 맞나보다”, “한예슬 테디 잘 어울려”, “한예슬 테디 좋아보인다”, “한예슬 테디..행복하세요”, “한예슬 테디..은근히 잘 어울리는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상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능감독관 휴대폰때문에 수능망친 20대男 자살예고…충격

    수능감독관 휴대폰때문에 수능망친 20대男 자살예고…충격

    ‘수능감독관 휴대폰’ 2015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20대 남성이 시험 감독관의 휴대전화 진동소리에 시험을 망쳤다며 자살을 예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9시 뉴스’는 수능감독관의 휴대폰 진동 소리 때문에 영어듣기를 망친 한 수험생의 주장을 보도했다. 모 대학 휴학생 A씨는 올해로 네 번째 수능시험을 치렀다. 교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던 A씨는 교탁 안에서 휴대폰 진동소리를 들었다. 그 휴대폰은 수능감독관의 것이었다. A씨는 감독관의 핸드폰이 울린 것이 영어 듣기문제 시간에 1번, 독해 시간에 20초 가량 3~4번이 울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탁자 앞쪽 점퍼에서 소리가 났다. 감독관께서 핸드폰 진동을 끄지 않고 점퍼를 그대로 교탁 안 에다 넣어두었다”며 “힘들게 준비했는데 그냥 수포로 돌아가 이미 마음이 아프다”고 증언했다. 영어 시험을 마친 A씨는 감독관에게 항의했지만, 감독관은 자기 휴대폰이 아니라며 부인하다가 나중에서야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A씨는 감독관이 전화와 문자로 A씨의 시간과 비용,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보상을 하고 교사로서 처분을 받겠다고 했지만,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받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30일 오후 10시 마포대교 위 생명의 다리에서 목숨을 끊겠다. 학생의 힘이 이렇게 약할 줄 몰랐다. 도저히 억울해서 살아갈 자신이 안든다. 죽음으로라도 세상에 알려야겠다”고 자살을 예고하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20일 오전 5000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임신 8개월’ 샤론 테이트 죽인 살인마 ‘신부 미모가..’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임신 8개월’ 샤론 테이트 죽인 살인마 ‘신부 미모가..’

    ’샤론 테이트 죽인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이자 배우 샤론 테이트를 비롯한 4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의 어린 신부와 결혼했다. 최근 외신은 “캘리포니아 주 교도소에 수감중인 찰스 맨슨과 26세 여성이 지난 11월 7일(현지 시각) 킹스 카운티로부터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1934년생인 찰스 맨슨은 자신의 추종자인 ‘맨슨 패밀리’를 데리고 마약인 LSD를 상시 복용하며 수많은 범죄를 저지른 연쇄살인마다. 그의 수많은 범죄 행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폴란스키가 살인 사건이다. 맨슨은 그가 좋아하던 곡인 비틀즈의 ‘헬터 스켈터’의 날이 왔다는 이유로 추종자들과 LSD에 취한 채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으로 쳐들어갔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은 당시 일 때문에 집을 비운 상태로, 돌아왔을 때는 임신 8개월이던 아내 샤론 테이트, 시중 드는 10대 소년 스티븐 패런트, 상속녀 아비게일 폴더, 아비게일 폴더의 애인인 프라이코스키, 헤어 디자이너 제이 세브링 등이 처참하게 살해당한 뒤였다. 이후 범인들은 경찰에 체포되었으며, 주동자 수잔 앳킨슨은 종신형을 선고받고 38년간 복역하다 감옥에서 사망했다. 반면 찰스 맨슨은 지난 1972년 캘리포니아 주가 사형 제도를 폐지한 후 무기징역으로 감형, 현재까지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찰스 맨슨은 감옥에서도 반성하는 기색 없이 핸드폰이나 무기를 소지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고, 팬들의 지원을 받아 교도소 내에서 음반 작업을 하고 책도 출판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샤론 테이트 죽인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김태희까지 거론된 악성루머

    비 법적 대응, 김태희까지 거론된 악성루머

    가수 비 소속사가 나체사진 루머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전했다. 비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비의 나체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알몸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분실된 김태희의 핸드폰에서 찾은 사진’이라고 언급해 루머가 더욱 확산됐다. 김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만한 섹스토이가 항문에... 수술받은 남자

    아기만한 섹스토이가 항문에... 수술받은 남자

    인터넷에 오른 한 편의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동영상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 올라 있는 영상은 최근 그리스의 한 병원에서 촬영된 것이다. 수술대에 오른 환자는 섹스토이가 항문에 끼는 사고를 당했다. 외신은 "연인과 침대에서 엽기적으로 심하게 장난을 하다 항문에 넣은 섹스토이가 부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남자로선 고통스런 사고였지만 수술실에선 키득키득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항문으로 들어간 섹스토이가 갓난아기만큼 크다."는 말까지 들린다. 의사들은 마침내 남자의 항문에서 부러진 섹스토이를 꺼집어냈다. 수술에 참여한 한 의사가 섹스토이를 들자 동료의사들은 핸드폰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외신은 "남자로선 고통스러우면서도 굴욕적인 사고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브라질에서도 최근 비슷한 사고가 발생했다. 항문으로 뱀장어를 집어넣은 청년이 수술을 받았다. 청년은 "성인영화를 보고 흉내를 내다가 사고를 냈다."고 뒤늦게 털어놨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화제]안동 화상 신생아를 아시나요…생사를 바꾼 헌신

    지난 9월 경북 안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화상을 입어 생사의 기로에 섰던 신생아가 두달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병원에서 퇴원했다. 10일 서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에 따르면 지난 9월 6일 오전 7시쯤 안동의 한 산부인과 인큐베이터에서 태어난 지 하루가 지난 신생아가 머리와 등, 엉덩이에 4도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이 사고는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고는 전기매트 과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으로 후송된 아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두달 동안 3번의 수술을 받았다.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며 힘든 시간을 견딘 아기는 지난 6일 건강을 회복하고 부모의 품에 안겨 병원 문을 나설 수 있었다. ●3번의 수술…생사의 갈림길에 선 아기 아기 부모는 사고 직후 아기를 치료하기 위해 인근의 병원은 물론 서울에 있는 대형병원까지 수소문해 보았지만 4도의 심각한 화상을 입은 아기를 받아주겠다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1시간이 지나도록 병원을 찾지 못해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애만 태우던 아버지 이모씨는 어렵게 화상치료 전문기관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의 연락을 받게 된다. 의료진이 확인한 결과 아기는 신체의 20%에서 화상을 입었다. 대부분 4도 화상으로 상처의 깊이가 피부와 근육은 물론 뼈까지 닿아 치료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다. 4도 화상은 죽은 조직을 걷어낸 뒤 피부이식을 하는 매우 고통스러운 치료 과정을 견뎌야 한다. 허준 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급격한 탈진이 왔다”면서 “다음날이 되자 호흡이 급격히 나빠지며 무호흡 상태에 빠졌었다”고 입원 당시를 회상했다. 아기는 3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수액요법과 인공호흡으로 아기의 상태를 호전시킨 허 교수는 감염을 막기 위해 응급시술과 정규수술을 병행해가며 아기를 치료했다. 지난달 11일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첫 수술을 시행했고, 같은 달 24일과 이달 7일 피부이식 수술을 진행했다. 허 교수는 “이식할 수 있는 피부가 부족해 인공진피 이식과 자가이식을 함께 실시했다”면서 “일부 상처는 스스로 아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부모 위해 매일 사진 촬영” 의료진의 헌신 치료기간은 아기의 부모에게도 힘든 시간이었다.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은 어머니 이모씨는 퇴원 후 5일만에 병원에서 처음 아기를 볼 수 있었다.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았던 이씨는 “아이가 어떤 상황인지 너무 보고 싶었고 엄마, 아빠가 있어야지 아기도 힘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아버지 안씨도 “병원에 있는 아기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혔지만 어떻게든 참아내며 아기의 회복을 빌었다”면서 “집에 있는 4살짜리 첫째 아이를 돌보며 첫째 아이가 ‘동생은 어디갔냐’고 물어보면 감정이 북받쳐 집 밖으로 나가서 혼자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중환자실 면회시간 외에도 아기를 볼 수 있도록 해주고 매일 아기 사진을 찍어서 아기 부모의 핸드폰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 이씨는 “우리 손으로 아이를 키워야 하는데 두달 동안 중환자실 의료진들이 키운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아기의 상처부위는 현재 대부분 치유가 된 상태다. 하지만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 교수는 “화상을 입은 부위에 변형이 생기면서 다른 신체부위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1년 정도는 흉터를 치료해야 하고 이후 성형수술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기의 부모는 “100일 잔치를 병원에서 치르게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회복된 것 같아서 의료진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면서 “처음부터 안 다쳤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완치가 되어서 퇴원하는 것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구룡마을 화재, ‘주민 1명 사망’ 소방용수 확보 어려웠다? 불길 커진 이유보니..

    구룡마을 화재, ‘주민 1명 사망’ 소방용수 확보 어려웠다? 불길 커진 이유보니..

    ‘구룡마을 화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숨지고 1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9일 오후 1시 50분쯤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제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과 경찰, 강남구청 등에서 화재진압 및 주민 지원 인력 385명이 출동했고, 소방헬기 4대를 포함해 헬기 5대, 차량 47대 등이 동원됐다. 화재는 고물상에서 처음 시작돼 인근 주택가로 번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구룡마을 5만 8080㎡ 중 900㎡와 391개동 1807세대 중 16개동 63세대가 화제로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마을 진입로가 좁고 가건물 밀집지역이라 소방용수 확보가 어려웠다”며 “또 휴일을 맞아 인근 대모산을 찾은 등산객들의 주차 차량이 많았고 초속 5m에 이르는 강풍까지 불어 진화에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이날 오후 6시 50분쯤 화재가 발생한 7-B지역에서 이 지역 주민 주모씨(71)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소방당국은 인명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으나 화재 잔해를 들춰보던 중 주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에 구룡마을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부터 소관청인 강남구청에 화재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부탁했으나 구청이 추진하는 방식의 도시개발사업에 동의할 것을 요구할 뿐 안전대책은 등한시해 이번과 같은 대형화재를 막지 못했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 구룡마을주민자치회 관계자는 “화재 발생 이후 주씨를 포함한 2명이 연락이 닿지 않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소방당국은 “약 1시간40분 만에 불길을 잡았고 현재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며 “현재 50대 여성이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고 핸드폰 위치 추적을 통해 위치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로 시신이 발견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 잔해를 들춰 보며 정확한 인명피해 상황을 파악하겠다는 방침이다. 구룡마을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룡마을 화재, 너무 안타깝네요”, “구룡마을 화재, 화재 원인 조사해서 꼭 밝혀내길”, “구룡마을 화재, 추가 시신 발견 없었으면 좋겠네요..다들 무사하길”, “구룡마을 화재, 불이 제일 무섭다”, “구룡마을 화재, 생각보다 불길이 거셌나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구룡마을 화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겨울방학 예비등록 이벤트’ 실시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겨울방학 예비등록 이벤트’ 실시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어학원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토익, 토플, 텝스, 토스ㆍ오픽 등 모든 강의를 사전에 등록하는 ‘겨울방학 예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비등록 시 수강신청 우선권, 챔프스터디 토익ㆍ텝스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 응시권, 해커스 토익 보카 어플 인증번호를 증정한다. 또 예비등록를 완료할 경우 회원가입 시 기입한 이메일과 핸드폰 번호로 확인 메일ㆍLMS를 발송한다. 해커스는 지난 여름방학 강의가 단 3시간 만에 마감되고 마감강의 수가 무려 339개에 달하며 외국어학원 1위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특히 우수한 강의력을 인정받은 스타강사군단의 소위 ‘빡센 강의’와 ‘빡센 스터디’,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해커스어학연구소와 선생님들의 끊임없는 연구로 만들어진 ‘빡센 자료’, 2달 만에 목표를 달성한 많은 수강생들의 수강후기가 이를 증명한다. 그 중 김동영 강사의 인기는 단연 돋보인다. 김동영 강사는 지난달 19일 해커스 토익특강에서 예상한 문제가 26일 실제 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온ㆍ오프라인 토익 수험생들 사이에서 독보적으로 존재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압도적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 선생님 특강’이 총 1,482 명의 신청자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끝난 후, 시험 당일 해커스토익에 올라온 게시글 확인 결과 특강에서 다룬 문제가 실제시험 문제로 출제돼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미 토익 관련 네이버 카페의 인기투표 결과에서 1위에 선정되는 등 온라인에서 그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던 중, 이번 시험문제까지 적중해 다시 한번 ‘김동영 선생님 붐’을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김동영 선생님은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단 1달도 빠짐없이 현장강의를 하고, 20년에 걸친 토익 연구자료를 통해 다음 토익시험 문제를 예측하기로 익히 유명하다. 올해 여름방학 동안(7-8월) 누적 현장 수강생 3,000명을 돌파한 전력도 있다. 또 김동영 선생님의 인기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도 특히 떠들썩하다. 유명 토익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회원 62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4 토익 정복을 도와줄 BEST 토익선생님'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김동영 선생님은 타사 강사 대비 18배 가까운 압도적인 표 차이를 보이며 1위로 선정됐다. 더불어 김동영 선생님이 온ㆍ오프라인 모두에서 인기를 얻고 실제 토익시험 문제를 적중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직접 준비하는 최신경향의 수업자료와 토익시험을 간파하는 다년간의 노하우 덕분이다. 적절한 예시와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고,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줘 동기부여를 시켜준다. 특히 20년간 실제 시험에 나왔던 토익 RC 기출 포인트를 바탕으로 문법과 어휘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세워주고, 취약파트의 맞춤형 자료를 제공한다. 또 해커스토익 적중 예상특강 등 엄선된 시험대비 문제와 강의를 매달 무료로 제공해 수험생의 성적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 토익 강의를 포함한 겨울방학 강의 예비등록은 스타강사군단의 맞춤형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지난 여름방학 강의 예비등록처럼 많은 수강생들이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수한 강의력을 인정받은 스타강사군단의 강의로 빠르게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커스의 스타강사는 김동영 선생님 외 강소영ㆍ이상길 ㆍ진미정ㆍ박영선ㆍ표희정ㆍ선장주 등의 토익RC 전문 선생님이 있으며 토익 LC에는 한승태ㆍ한나ㆍ신영화ㆍErica 설 선생님이 유명하다. 또 ‘주말 오전 정규종합반’, ‘주말 오후 정규종합반’ 등 주말에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해커스어학원 주말집중반이 빠른 토익졸업을 원하는 수험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권총강도, 훔친 핸드폰으로 페이스북 장난치다 쇠고랑

    권총강도, 훔친 핸드폰으로 페이스북 장난치다 쇠고랑

    훔친 핸드폰으로 엉뚱한 장난을 친 강도가 쇠고랑을 찼다. 최근 남미 파라과이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오토바이를 탄 강도들은 길에서 한 여성의 핸드폰을 강탈해 도주했다. 빼앗은 핸드폰을 이리저리 살펴보던 강도들은 피해여성의 페이스북 계정이 로그인 상태인 걸 발견했다. 그냥 장물을 처리했으면 큰 문제가 없었겠지만(?) 묘한 장난기가 발동한 강도들은 핸드폰으로 여러 장 사진을 찍었다. 권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사람에게 겨누고 있는 모습 등 사진은 하나같이 소름 끼치는 내용이었다. 강도들은 사진을 피해여성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우린 오토바이를 타고 활동하는 강도다. 누구도 무섭지 않다." "누구든 덤벼들면 총 맞을 각오를 하라."는 등 섬뜩한 글을 함께 올렸다. 타인의 페이스북에 이런 사진을 올리면 꼬리가 잡히지 않을 줄 알았지만 문제는 여기에서 불거졌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나서 강도의 신원을 확인했다. 2명의 강도 중 1명은 이미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특정돼 나머지 1명도 곧 검거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이지웰가족재단, ‘스마트폰 바로쓰기’ 가족캠프

    이지웰가족재단, ‘스마트폰 바로쓰기’ 가족캠프

    최근 스마트폰 사용의 폐해를 예방하기 위한 특강과 가족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이 잇따라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사장 김상용)은 가족간 올바른 소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함께 숙박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THE가족 소통캠프’를 지난 1~2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열었다. ‘THE가족 소통캠프’는 재단 측이 2012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가족복지 프로그램으로 11월 캠프는 연령별로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토대로 행복하고 건전한 가족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소통캠프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가족단위 신청자 중 총 25가족 100여명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리조트로 초청해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즐거우면서도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캠프 첫 날,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가족 모두의 핸드폰을 보관하기 위한 ‘스마트폰 바구니’ 만들기를 시작으로 자제력 있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 ‘스마트폰 바로 쓰기’와 부모의 소통방법 개선을 통해 자녀의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추는 방법을 알 수 있었던 ‘우리가족 스마트한 소통하기’ 강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스마트폰 중독이 뇌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를 통해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운 ‘스마트한 두뇌 만들기’, 가족 구성원의 장단점을 찾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 ‘가족소통을 위한 임상미술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아울러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부모들은 강연을 통해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지 않게 하려면 정해진 시간에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우선이고 여행, 영화관람, 운동 등 효율적인 대안활동을 찾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날에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글과 그림을 함께 이용해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인 ‘비주얼 씽킹’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강의는 최근 스마트폰에 익숙해져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기회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참가자들에게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고(思考)의 팁을 제공했다. 이지웰페어 손승아 사회공헌실장은 “이번 캠프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문제점을 알리고,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가족중심의 치료법을 배움으로써 행복한 가족관계를 확립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내년에도 건강한 가족,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컨셉의 가족캠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지난 2011년 5월 설립한 여성가족부 소관 비영리재단법인으로 가족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족봉사 지원, 가족가치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취약가족 지원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프리스비, 아이폰6 플러스 얼리버드이벤트 D-1 “싸게 사는 방법 있다” 가격 보니

    프리스비, 아이폰6 플러스 얼리버드이벤트 D-1 “싸게 사는 방법 있다” 가격 보니

    ‘프리스비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아이폰6 플러스 가격’ 프리스비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28일 애플 스토어 프리스비는 아이폰6, 6플러스 언락폰(Unlock Phone)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리스비에 따르면 31일 오전 8시 명동 매장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판매에 나선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유심카드만 옮기면 사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기기변동이 자유로워 외국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소비자는 현지 유심을 구입해 사용할 수도 있어 편리성이 뛰어나다. 프리스비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정식 출시되는 31일 오전 카운트다운과 함께 매장을 둘러싼 가림막을 벗기는 ‘언베일링’ 행사를 진행해, 오프라인상에서 처음 접하는 언락 아이폰6에 대한 고객의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보상판매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던 애플 노트북이나 스마트 기기 반납시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1인당 보상 개수가 한정되지 않아, 휴면기기를 다수 보유한 고객은 더 저렴한 가격에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구입할 수 있다. 정확한 보상판매 가격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비씨와 롯데 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10개월 무이자 판매를 진행함과 동시에 프리스비 이벤트 카드 3만원권이 제공된다. 프리스비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플 리셀러(Reseller)라는 명성에 걸맞게 매 신제품 출시 때마다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프리스비만의 팬 문화를 형성해왔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한 기대감으로 밤샘을 자처하는 고객들이 다수 발생 할 것으로 예상돼 커피 등 다과를 제공해 흥을 돋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플러스 D-1, 설렌다. 보상 가격 높았으면”, “아이폰6 플러스, 언락 제품으로 사야겠군. 보상 가격 어느 정도 될까”,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4 갖다 주면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겠구나”, “아이폰6 플러스, 얼리버드 이벤트 가려면 오늘 밤부터 프리스비 가서 줄 서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프리스비(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가격 프리스비 얼리버드 이벤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20만원 싸게 산다? ‘다이소에서도 판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20만원 싸게 산다? ‘다이소에서도 판매’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하지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공개된 가격이 다른 판매국인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비싸 고객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통신사 약정 없는 언락폰(Unlock Phone)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언락폰은 특정 국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즉 단통법 시행으로 통신사 보조금이 그리 크지 않자 알뜰 소비자들은 유통구조의 틈새를 적극 활용해 아이폰 구매에 나서고 있다. 이미 해외직구족은 아이폰6를 손에 쥐었다. 1차 출시국인 미국과 일본 등에서 구입한 것. 해외 배송대행 전문업체 ‘몰테일’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델라웨어를 배송대행지로 정할 경우 소비세가 없기 때문에 미국 애플스토어 출고가에 배송비와 관부가세만 더하면 가격이 나온다. 예를 들어 아이폰6 64G의 경우 상품가 749달러에 배송비 13.5달러, 그리고 관부가세(고시환율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8만3000원을 더하면 약 89만원이다. 한국 애플스토어에 책정된 금액은 98만원. 10만원이 더 저렴하다. 좀 더 현명한 소비자들은 가까운 일본을 공략한다. 환율 혜택도 좋고, 여행을 자주 가는 이점이 있어 직접 구매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직접 구매할 경우 면세 혜택까지 주어져 아이폰6 64G의 경우 7만9800엔(약 80만원)으로 한국보다 20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직구는 애프터서비스(A/S)에 허점이 있다. 국내에는 아직 정식 애플스토어가 없기 때문에 일본 애플스토어까지 가서 고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애플 제품의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애플케어 서비스도 해외직구폰은 한국에서는 받지 않는다. A/S 혜택은 혜택대로 받고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한다면 이마트 죽전점 애플샵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올해 처음으로 아이폰을 판매하는 애플샵은 여느 리셀러스토어보다 많은 물량을 확보했다는 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여기에 체리피커족이라면 알만한 신세계상품권 구매기를 활용하면 가장 저렴하게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에선 SK텔레콤 멤버십으로 최대 10% 저렴하게 신세계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등급이 골드 이상의 회원에게 짝수달에 10% 구매혜택을 준다. 홀수달도 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 현금만 가능하고 1일 1회 최대 20만원까지, 연간 100만원이 최대한도다. 하지만 아이폰을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이점에 신세계 포인트 적립, 그리고 정식 A/S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알뜰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당기고 있다. 생활용품업체 다이소 역시 아이폰6 판매에 뛰어들었다. 매장 내 설치된 휴대폰 자동판매기 ‘키오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어 매장관리비와 인건비를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리겠다는 전략이다. 공시지원금에 매장지원금 15% 등이 합친 최저할부원금으로 구매할 수 있어 눈길을 모았으나 물량이 부족하고, 서울·경기 지역 30여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는 점, 또 통신사를 미리 선택해야 한다는 약점이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 뉴스팀 chkim@seoul.co.kr
  • 딸·아들과 부성애로 소통한 좌충우돌 해외여행기

    딸·아들과 부성애로 소통한 좌충우돌 해외여행기

    아빠가 초등학교 6학년 딸과 인도로, 초등학교 4학년 아들과 중국으로 각각 38일간 배낭여행을 다녀오면서 티격태격 소통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일지 형식으로 담은 여행에세이가 나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4년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당선작인 아빠를 여행하다(김형기 김태리 김이후 지음, 우리가만드는책 펴냄). 계획이 몸에 밴 아빠가 이번에는 여행 국가와 기간만 잡고 그밖의 계획 없이 무작정 배낭여행 길에 올랐다. 카레가 먹고 싶다는 딸을 위해 인도로, 그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서, 삼국지 인물들을 달달 외는 아들을 위해 중국으로 출발~. 부녀 혹은 부자끼리만 가는 여행을 통해 부성애로 소통하고 싶어서 엄마는 여행에서 뺐다. 아빠는 자녀와 둘만의 장거리 여행을 통해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새롭게 익히고 아이는 아빠를 더 잘 알아가는 기회를 얻었다. 낯선 환경, 문화, 언어권에서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서로의 다양한 모습과 드넓은 세상을 체험했다. 인도에서도 핸드폰에 열중하는 딸을 데리고 티격태격 싸우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그야말로 내일을 알 수 없는 모험과 같은 여행지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며 부녀는 서로 닮아가고 이해하게 된다. 중국여행은 영어가 통하지 않아 언어는 더 불편했고, 버스와 기차는 아무 데나 내려주는 통에 다음 장소로 이동할 때마다 불안했지만 서로에게 인상적인 추억을 선사한 최고의 선물이 됐다. 이 책은 가족의 사랑을 다룬 감성 에세이이자 모험담이다. 아이와 하나로 소통하는 과정을 사진과 아이의 일지를 통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 인도와 중국의 여행 경로와 교통편을 지도로 상세히 안내한다. 여행 경로에 따라 사용한 비용 내역과 날씨도 기록돼 있다. 가족들이 함께 있는 시간이 적고, 같은 공간에 있어도 대화하는 시간은 더욱 적어서 가족 간 소통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아빠가 적극적으로 양육에 참여한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과 사회성, 학습능력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어서 아빠와 자녀의 소통은 더욱 요긴하다. 아빠가 앞뒤 계산할 것 없이 아이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200만원에 낙찰 ‘주머니에서 발화된 아이폰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200만원에 낙찰 ‘주머니에서 발화된 아이폰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가 청바지 주머니에서 구부러진 후 배터리 발화까지 일으켰다. 이로 인해 이 단말기 사용자는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IT뉴스레터 기크는 17일(현지시간) 필립 렉터라는 한 애플 고객의 블로그를 인용, 지난 11일 가족과 함께 애리조나 투산대 행사 참석차 삼륜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이같은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애플이 “사용 중 잘 구부러지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의 문제는 일부 사용자들에 국한된 것”이라며 진화했던 ‘벤드게이트(Bendgate)’문제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고를 당한 필립 렉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삼륜자전거가 트롤리카의 홈에 걸리는 사고로 인해 반쯤 기울어진 가운데 일어서던 중 연기와 함께 냄새가 났다. 내 청바지주머니 속의 가죽케이스에 든 아이폰6였다. 누군가가 물을 가져와 내 바지에 부어 불을 껐다. 불행히도 이 행인역시 케이스 없는 아이폰을 꺼내다가 손가락을 데었다.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누군가가 휴대폰을 식히기 위해 얼음물을 부었고 또 다른 사람이 끓는 소리가 나는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위험성도 잠시, 앞서 미국에서는 ‘Unlock 아이폰6 플러스 128GB’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은 1900달러에 낙찰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 위험성에 대해 네티즌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정말 예쁘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주머니에 핸드폰 안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나도 사고 싶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위험성은 주의할테니 빨리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알고 있다?” 심경글 내용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알고 있다?” 심경글 내용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알고 있다?” 심경글 내용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엠블랙 멤버 이준 천둥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미르가 남긴 심경글이 화제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공개됐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고 운을 뗐다.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다른 멤버 지오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안고 가리다” 등의 문구를 트위터에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엠블랙에서 탈퇴했다”며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은 같은 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보도됐지만 아직 계약 만료가 된 상황은 아니다. 11월 말에 예정된 콘서트까지 엠블랙으로서 참가하는 많은 공식일정들이 남아있으며 두 멤버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사 측과 꾸준하게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내용 알고 있나 보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좀 더 오래 할 순 없나요. 너무 슬프네요”,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도대체 왜 탈퇴하려 하는 거지? 소속사와 불화있는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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