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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200만원에 낙찰 ‘주머니에서 발화된 아이폰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200만원에 낙찰 ‘주머니에서 발화된 아이폰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가 청바지 주머니에서 구부러진 후 배터리 발화까지 일으켰다. 이로 인해 이 단말기 사용자는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다. IT뉴스레터 기크는 17일(현지시간) 필립 렉터라는 한 애플 고객의 블로그를 인용, 지난 11일 가족과 함께 애리조나 투산대 행사 참석차 삼륜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이같은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애플이 “사용 중 잘 구부러지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의 문제는 일부 사용자들에 국한된 것”이라며 진화했던 ‘벤드게이트(Bendgate)’문제가 또다시 불거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고를 당한 필립 렉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삼륜자전거가 트롤리카의 홈에 걸리는 사고로 인해 반쯤 기울어진 가운데 일어서던 중 연기와 함께 냄새가 났다. 내 청바지주머니 속의 가죽케이스에 든 아이폰6였다. 누군가가 물을 가져와 내 바지에 부어 불을 껐다. 불행히도 이 행인역시 케이스 없는 아이폰을 꺼내다가 손가락을 데었다.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누군가가 휴대폰을 식히기 위해 얼음물을 부었고 또 다른 사람이 끓는 소리가 나는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위험성도 잠시, 앞서 미국에서는 ‘Unlock 아이폰6 플러스 128GB’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은 1900달러에 낙찰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아이폰6 위험성에 대해 네티즌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정말 예쁘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주머니에 핸드폰 안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나도 사고 싶다”,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위험성은 주의할테니 빨리 한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스페이스 그레이)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심경글 “잠시 눈 감고 귀 닫아 주세요” 왜?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심경글 “잠시 눈 감고 귀 닫아 주세요” 왜?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심경글 “잠시 눈 감고 귀 닫아 주세요” 왜? 엠블랙 멤버 이준 천둥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미르가 남긴 심경글이 화제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공개됐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고 운을 뗐다.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다른 멤버 지오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안고 가리다” 등의 문구를 트위터에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엠블랙에서 탈퇴했다”며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은 같은 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보도됐지만 아직 계약 만료가 된 상황은 아니다. 11월 말에 예정된 콘서트까지 엠블랙으로서 참가하는 많은 공식일정들이 남아있으며 두 멤버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사 측과 꾸준하게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도대체 무슨 일이”,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안타깝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천둥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알고 있다?” 심경글 내용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알고 있다?” 심경글 내용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알고 있다?” 심경글 내용 자세히 살펴보니 ‘충격’ 엠블랙 멤버 이준 천둥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미르가 남긴 심경글이 화제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공개됐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고 운을 뗐다. 그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다른 멤버 지오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 “결국 배려심이 이기심을 안고 가리다” 등의 문구를 트위터에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을 하지 않고 엠블랙에서 탈퇴했다”며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캠프 측은 같은 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과 천둥의 탈퇴설이 보도됐지만 아직 계약 만료가 된 상황은 아니다. 11월 말에 예정된 콘서트까지 엠블랙으로서 참가하는 많은 공식일정들이 남아있으며 두 멤버의 계약과 관련해서는 사 측과 꾸준하게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미르는 내용 알고 있나 보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좀 더 오래 할 순 없나요. 너무 슬프네요”,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 도대체 왜 탈퇴하려 하는 거지? 소속사와 불화있는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만의 포토북, 스마트폰만 있으면 ‘뚝딱’

    나만의 포토북, 스마트폰만 있으면 ‘뚝딱’

    주부 A씨는 지난 봄 첫 아이를 낳은 후 1,000장 이상의 사진을 찍으며 성장과정을 기록해 왔다. 후일 자녀의 성장과정을 돌아보며 추억하는 한편 지인들에게 성장과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컸다. 하지만 막상 사진을 정리하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했던 것이 사실. 사진을 보정하거나 사진들을 기록형태로 제작하는 노하우가 전혀 없던 A씨에게 성장앨범 제작은 어려운 과제였던 것이다. A씨는 최근 새롭게 업데이트 된 스냅스의 모바일 앱에서 고민의 해법을 찾았다. 스냅스가 런칭한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를 통해서다. 모바일을 활용한 포토북 제작 어플인 만큼 PC 전용 포토북 제작 프로그램과 비교해 제작 방법이 쉬웠고, 사진을 외부 저장소로 옮겨야 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다. 무엇보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인 A씨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원하는대로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스냅스의 모바일 포토북은 사이즈부터 커버나 내지까지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고, 언제든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제작할 수 있다. 스냅스 포토북 상품 중 베스트셀러인 8*8 사이즈를 포함, 총 5가지의 사이즈 중 하나를 선택해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 커버는 하드, 소프트 중에서, 내지는 유광, 무광, 프리미엄 용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의 활용폭은 매우 넓어 A씨와 같은 아기 성장앨범 제작에는 물론 데이트의 추억을 담은 커플포토북, 여행자들의 여행에세이 포토북 등을 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널리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반적인 포토북을 넘어 테마로 사진을 담아보는 테마포토북이나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에 업로드한 게시글을 모아 제작하는 카카오스토리 포토북, 페이스북 포토북도 제작할 수 있는 것도 강점. 스냅스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스냅스’ 앱을 검색한 후 설치하면 된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가입 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아이폰 용 서비스도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스냅스는 “앱에서도 포토 캘린더를 비롯해 액자류, 핸드폰케이스, 텀블러,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기프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냅스는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최대 40% 가격을 할인하는 할인 이벤트를 10월 5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삼성생명과 제휴를 통해 10월 12일까지 PC 또는 모바일에서 포토북 1권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만원 중복 할인 및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앱 최초 설치자 전원에게는 사진인화 4*6 사이즈 20장 또는 5,900원 상당의 포토스티커킷이 주어진다. 스냅스 활용방법이나 이벤트 내용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냅스 홈페이지(www.snap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액세서리도 스마트해 진다! 급성장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

    액세서리도 스마트해 진다! 급성장한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

    우리나라의 휴대폰 보급률은 이미 100%를 넘었다. 그 중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율을 71.6%다. 특히 20대와 30대는 스마트폰 보유율이 각각 98.9%, 97.3% 로 사실상 모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사용함에 따라 스마트폰 악세서리 시장도 함께 성장하며 스마트폰만큼이나 스마트한 악세서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너도나도 셀카봉 요즘 길거리에서 이색적인 장면들이 목격되고 있다. 길다란 막대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끼워 누가 찍어주지 않아도 셀카 기능을 활용하여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길이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어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 단순히 핸드폰 보호만 하는 스마트폰 케이스의 시대는 갔다. 요즘은 다양한 기능을 하는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인기다. 클러치백처럼 만들어져 가방대신 들고 다니며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는 케이스, 케이스 자체가 배터리 기능을 하는 케이스 등 개성 있고 특이한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눈 길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주위를 터치패드로 만들어주는 신기한 케이스도 등장해 많은 관심이 쏠렸다. 모든 것을 거치한다!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스마트폰 엑세서리 시장은 포화 상태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품질이다. 스마트폰 거치대 ‘대쉬크랩’은 최고급 품질의 거치대로 인정받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 전 기종 거치가 가능한 단단한 거치 클립에 거치 부분은 스마트폰 손상 방지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실리콘 패드가 있고 360도 자유자재 회전이 가능해서 원하는 대로 거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강력흡착력으로 스마트폰 외에도 다양한 무거운 물건들을 거치하여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흡착면은 물로 씻어내면 접착력이 원상복구 된다. 대쉬크랩은 고품질로 승부하며 제대로 오래 쓰고 싶은 거치대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5000만 인구 중 3800만 명이 가입해 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위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도 그에 발맞춰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더욱 큰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사할 때 꼭 따져봐야 할 이것은? ‘인터넷설치’

    이사할 때 꼭 따져봐야 할 이것은? ‘인터넷설치’

    가을 이사철을 맞아 새로운 곳으로 터전을 옮기려는 이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적게는 몇 개월에서 많게는 몇 년 동안 살았던 곳에서 벗어나 새 둥지를 틀어야 하는 만큼 이것저것 챙길 게 한두개가 아닐 터.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포장이사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트럭에 이삿짐을 싣고 내려주는 ‘이삿짐센터’의 개념이 강했다면, 지금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이사 서비스로 진화된 것이다. 포장이사의 가장 큰 장점은 말 그대로 업체가 이삿짐 포장부터 물건 배치까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점이다. 파손의 위험이 큰 가전제품이나 주방용품 등을 꼼꼼하게 포장해 적절한 장소에 두기 때문에 고객들의 입장에선 짐을 직접 포장하지 않아도 돼 이사가 한결 수월하다. 이사와 더불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인터넷가입이다. 물론 이전에 사용했던 인터넷이 있다면 그대로 설치하면 되지만 별도의 이전설치비가 부과된다는 점에서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다. 이와 관련해 공식인터넷가입비교센터 탑스피드 관계자는 “인터넷가입도 포장이사를 선택하는 것처럼 미리 알아보고 신청하면 불편을 덜 수 있다”며 “‘인터넷가입시현금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비교’ 등 다양한 타이틀로 경쟁을 벌이는 업체들을 비교 분석한 후 신청하면 기존의 인터넷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고속인터넷가입신청(LG, SK, KT)할 때 결합상품, 가족할인을 이용하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하며 “현재 스마트폰(핸드폰)과 인터넷을 같은 통신사로 결합 신청해 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는 알뜰한 소비자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과 블로거들 사이에서 ‘인터넷가입시현금많이주는곳’으로 알려진 탑스피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pspee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명 개그맨, 지인에게 “죽고싶다” 메시지 남기고 자살

    유명 개그맨, 지인에게 “죽고싶다” 메시지 남기고 자살

    중국 인기 개그맨 천샤오웨이(陳小偉)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4일 다수의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충칭 출신의 인기 개그맨 천샤오웨이가 12일 새벽 가택에서 자살했다. 매체들은 아직 자살 원인을 확정짓지 못했지만 여자친구와의 불화로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추측했으며, 자살 당인 오전 술을 먹고 한 지인과 주고받은 핸드폰 문자에는 ‘죽고 싶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자살로 추정했다. 아직 경찰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 2000대 초 중국 텔레비전에서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인기프로그램 ‘생활마라탕’에 출연하며 높은 인기를 누린 천샤오웨이는 현지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웨이보 캡처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페인 묘지 노동자, 시신과 기념촬영 논란

    스페인 묘지 노동자, 시신과 기념촬영 논란

    이장하려고 파낸 시신과 황당한 기념사진을 찍은 남자가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스페인 알리칸테에 있는 한 공동묘지에서 최근에 발생한 사건이다. 묘지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23년 전 사망한 남자를 이장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남자의 부인이 최근에 사망하면서 가족들이 합장을 원했기 때문이다. 문제의 남자는 지시에 따라 평소처럼 능숙하게 남자의 묘를 팠다. 하지만 깜짝 놀랄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20년 이상의 세월이 훌쩍 지났지만 관 뚜껑을 열어보니 남자의 시신상태는 양호한 편이었다. 웬일인지 자연적으로 미라가 된 것이다. 남자를 그대로 이장했으면 문제가 될 게 없었지만 곁에 있던 고인의 한 가족이 핸드폰을 꺼내면서 일이 묘하게 전개됐다. 문제의 가족은 남자에게 “미라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고 말했다. 사진촬영을 제안한 가족, 미라, 묘를 판 남자 등 세 사람(?)은 나란히 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조용히 넘어갈 뻔한 일은 문제의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오르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쇄도하자 묘지 측은 결국 문제의 남자를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다행히 남자는 해고는 면했다. 묘지 관계자는 “남자가 악의적으로 사진을 찍은 게 아닌 만큼 해고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SNS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앱 하나로 직거래 당일 배송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앱 하나로 직거래 당일 배송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온다!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확산으로 우리의 일상 또한 나날이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 SNS를 통해 국내외를 막론하고 전 세계 인구와 동시다발적으로 관계망을 형성하게 된 것이 불과 3~4년 전의 일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혁신’적이었다. 그러나 이제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SNS를 활용한 새로운 플랫폼까지 등장하며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이용자들의 SNS를 기반으로 글로벌 직거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SNSQuick’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등장이 바로 대표적인 예이다. ㈜유니넷소프트가 개발한 ‘SNSQuick’은 세계 최초 소셜 기반 글로벌 배송 서비스 앱이다. 이번에 출시된 SNSQuick 앱은 스마트폰 기기 하나만으로 배송 의뢰는 물론, 직접 배송자가 되기도 하는 일종의 매칭 거래 시스템이다. SNSQuick은 편의점 택배나 퀵서비스 등의 일괄적인 배송시스템인 택배와 달리, 회원들 간 자유로운 정보교류를 통해 물건 전달 및 배송가격 책정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서울부터 부산까지 장거리 출장을 가는 사람이 SNSQuick를 통해 자신의 이동경로와 유사하게 서울에서 부산으로 물건을 받기를 원하는 의뢰자를 확인하게 되면, 물건을 전달해주고, 배송비를 받는 식이다. SNSQuick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물건의 이동을 유도하고, 특히 배송거래를 활성화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신개념 공유경제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향후 해외배송 서비스로도 확대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사업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앱은 초보자도 손쉽게 이용가능하다. 의뢰인의 경우, 회원가입 후 받고자 하는 물품에 대한 배송의뢰를 신청한 뒤 배송자를 통해 정해진 시간에 물품을 전달하고, 승인하면 된다. 배송자도 앱을 통해 회원가입을 한 후, 본인의 이동경로와 일치하는 구간 내 의뢰자가 있을 경우, 원하는 의뢰 건을 선택한 후 물품배송을 수행하면 된다. SNSQuick은 GPS를 기반으로 둬, 물품 배송 현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실명인증과 핸드폰 인증, 예치금 적립 등 3단계에 걸친 안전거래 인증제도를 통해 물품 분실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앱의 회원가입을 하면 배송인 등록이 완료되므로 간단하다. SNSQuick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국내와 동시에 전 세계에 선보였으며, IOS 앱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또, 비행기나 배 등 다양한 운송수단을 통해 여행 또는 비즈니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국가와 도시에 관계없이 SNSQuick 앱을 활용해 자유롭게 물품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외 거래 서비스도 론칭할 계획이다. ㈜유니넷소프트 관계자는 “사람과 운송수단 간의 동적인 요소를 SNSQuick이라는 플랫폼으로 매개한 뒤, 앱을 활용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면서 “이동 구간을 확인해 언제든 원하면 물건을 배송할 수 있어 신개념 배달 알바로 각광을 받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SNSQuick은 SNS를 활용한 퀵서비스 장치,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해 특허 출원 중에 있다. 한편, ㈜유니넷소프트는SNSQuick를 알리고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1일부터 19일까지이며, 활동에 따라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nsquick.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공개..판매국에 한국은 제외? ‘도대체 왜?’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공개..판매국에 한국은 제외? ‘도대체 왜?’

    ‘아이폰6 공개, 아이폰6 플러스, 애플 아이폰 6’ 애플이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공개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1차 출시국에서 한국을 제외한 이유는 엄격한 규제와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브랜드에 대한 높은 충성심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 ‘한국, 아이폰6 1차 출시국에 포함 안 돼,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같이 보도했다. 해당 신문은 한국이 아이폰6 1차 출시국이 아니라는 사실은 솔직히 그리 놀랍지는 않다며 2012년 애플은 아이폰 1차 출시국에 홍콩과 싱가포르까지 포함시켰음에도 한국은 애플 신제품 1차 출시국에 한 번도 속한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이어 “전문가들은 한국에서 아이폰이 늦게 출시되는 이유가 전자파 적합성과 전자파 방사 레벨 등에 관한 규제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엄격하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WSJ는 홍콩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테크놀로지 마켓 리서치(CTMR)’를 인용해 삼성전자(63%)를 비롯한 한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2분기 국내 시장점유율이 총 92%에 달하고 애플은 6%에 불과하다며, 반면 애플의 일본 시장 점유율은 17%로 삼성전자와 2위를 놓고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아울러 WSJ는 “중국이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는 사실은 눈에 띈다”며 “애플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짚었다.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어떻게”,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진짜 안 들어오는 건 아니죠?”,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구매대행으로 사야겠다”,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도대체 왜?”,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그럴 수도 있겠다”,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우리나라에도 좋은 핸드폰 많으니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플은 지난 9일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대화면 ‘아이폰6 플러스’, 스마트 시계인 ‘애플 워치’를 발표했다. 미국, 호주, 홍콩, 일본, 싱가포르 등 1차 출시국 9개국 소비자들은 오는 12일부터 예약 주문에 돌입해 19일부터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는 내년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방송캡처 (애플 아이폰 6, 아이폰6 플러스 판매국 한국 제외) 뉴스팀 chkim@seoul.co.kr
  • 16세 여제자 성폭행 기소된 교사 ‘결혼으로 면피’

    16세 여제자 성폭행 기소된 교사 ‘결혼으로 면피’

    자신이 가르치던 16세의 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예술 아카데미에 근무하는 한 남성 교사가 결국 이 여제자와 결혼을 하면서 성폭행 기소가 철회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아카데미센터에서 드라마를 가르치면서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 성우로도 출연한 일리치 가디올라(41)는 지난 4월 자신이 가르치던 16세의 여제자와 함께 차를 몰고 가다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현지 경찰은 이 여학생을 휴대폰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디올라와 성관계를 여러 차례 가졌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 여학생은 자신의 핸드폰에 “가디올라와 성관계를 하는 것이 행복하며 그를 사랑한다”는 등 여러 내용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6세 소녀와 성관계를 하는 것은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성폭행 혐의가 적용되어 가디올라는 즉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가디올라는 5월에 자신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기 직전 이 여학생 부모의 동의 하에 이 여학생과 결혼식을 올리고 말았다. 텍사스와 네바다주의 경우 16세는 부모의 동의 하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주법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후 현지 경찰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에 대해 계속 수사해 왔으나 이 16세 여학생과 그녀의 부모가 조사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결국, 이 사건의 기소는 지난 10일 자로 철회되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관해 가디올라의 전 부인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세상에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재능을 보유한 사람”이라고 비아냥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16세 제자 성폭행 혐의가 적용되자 결혼을 선택한 가디올라 (현지 경찰서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인터넷가입 ‘탑스피드’ 스팟(SPOT)정책으로 인기몰이

    인터넷가입 ‘탑스피드’ 스팟(SPOT)정책으로 인기몰이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인터넷 통신사에서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 유치에 다시 한번 힘을 쏟고 있다. 우선 SK텔레콤이 7월 말부터 선보인 휴대폰 두 대만 묶어도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는 요금제의 경우 가족 간 이동통신 서비스(핸드폰)를 두 개만 결합해도 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기존 상품인 ‘온가족무료’는 요금제와 무관하게 핸드폰 3회선부터 인터넷을 공짜(3년 약정)로 제공했지만 그 기준을 2회선으로 낮춘 것이다.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탑스피드 관계자는 “이는 올레KT ‘인터넷뭉치면올레(67요금제 이상 결합 시 2만5000원 할인)’와 LG유플러스 ‘한방에요(무선 2회선 결합 시 1만8000원 할인)’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가족(4인 기준)이 모두 한 통신사를 쓰는 비중은 SK텔레콤이 가장 많은데 2회선을 묶는 것만으로 유선을 무료로 제공하면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탑스피드 측은 “스마트폰 교체시기가 짧아지면서 기존에 유선과 결합 해지 시 무선 쪽 위약금 부과는 없지만 초고속 인터넷 쪽은 할인 받기 전 정상 요금을 내면 되기 때문에 위약금에 대한 부담은 없다”며 “하지만 일부 대리점들이 고객과 약속한 것과 다른 요금제를 신청해 놓거나 가입 시에 지원하기로 한 혜택을 제공하지 않아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따라서 대리점을 선택할 경우 정상적으로 수년간 영업을 하고 있는 업체인지 필히 확인하고 가입해야 한다”고 전했다. 공식인터넷가입비교센터 탑스피드(www.topspeed.kr)는 업계 No.1이라는 자부심으로 친절한 상담은 물론 전국 방방곳곳 어느 지역이든 인터넷 설치가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7년 여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전국 36여 개의 대리점을 운영하는 업체다. 탑스피드 측은 많은 고객들이 믿음을 가지고 인터넷신청을 하고 있는 공식인터넷가입비교업체로서 인터넷가입과 동시에 통신사 본사에서 전문 설치기사들이 방문해 빠른 설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신사 변경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사은금을 최대 지원해주는 혜택, 뿐만 초고속인터넷가입(LG, SK, KT)시 결합상품, 가족할인을 신청하면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탑스피드 공식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약 1800여 개에 달하는 이용후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통신사 설치가능지역, 사은품지급현황 등의 정보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문의 1544-508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호주 출신 모델 니콜 트런피오, “바람 때문에 ‘노팬티’ 엉덩이가...”

    [화보]=호주 출신 모델 니콜 트런피오, “바람 때문에 ‘노팬티’ 엉덩이가...”

    호주 출신 모델 겸 배우 니콜 트런피오(Nicole Trunfio, 28)의 엉덩이가 바람에 그대로 노출됐다. 트런피오는 8일(현지시간) 니콜 트런피오가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핸드폰 통화를 하며 택시를 타러 올라타다 치마가 바람에 날린 탓에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트런피오는 바람이 불면 쉽게 흩날릴 수 있는 재질의 검은색 홀터넥 원피스 차림이었다. 치마가 날리자 검은색 핸드백으로 엉덩이를 가리려 했지만 이미 파파라치의 카메라 셔터가 먼저 눌러졌다. 트런피오는 2002년 호주 슈퍼모델에서 우승한 뒤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크리스찬 디오르 등에서 모델로 활동하는데다 잡지 엘르, 보그, 바자 등에도 등장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 본체만 100만원…사파이어글라스 등 업그레이드 사양 도대체 어떻길래?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 본체만 100만원…사파이어글라스 등 업그레이드 사양 도대체 어떻길래?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 본체만 100만원…사파이어글라스 등 업그레이드 사양 도대체 어떻길래?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과 달리 화면 크기가 4.7∼5.5인치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화면 해상도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가 기존의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가 높은 사파이어글라스를 채택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선점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처음 진출하게 된다. 애플은 이날 새 아이폰 외에도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아이워치도 함께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애플이 행사 장소로 스티브 잡스가 오리지널 맥을 발표했고,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었던 역사적인 플린트 센터를 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아이워치가 이날 공개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앞서 5일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예상됐다.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공개, 100만원이면 가격이 고급화 전략인가”, “애플 아이폰6 공개, 기능 얼마나 좋아졌길래?”, “애플 아이폰6 공개, 아이워치 내년에 출시라는데 우리나라에는 언제 들어온다는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만 100만원 훌쩍 넘는 이유? ‘이유 알고보니..’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만 100만원 훌쩍 넘는 이유? ‘이유 알고보니..’

    ‘애플 아이폰6 공개’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한다. 9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애플의 9번째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6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또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는 사파이어글라스가 채택될 전망이다. 한발 앞선 지난 7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4.7인치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5S보다 화면이 크며 디스플레이는 1334x750 해상도로 추정된다. 전면 디스플레이의 모서리 부분은 곡면처리 됐으며 후면부는 기존 아이폰5S에 채용됐던 모양을 유지하고 있다. 제품 왼쪽에 위치한 볼륨버튼은 기존 아이패드 시리즈에 도입됐던 긴 타원 모양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 영상에서는 모바일 결제서비스인 패스북의 아이콘 디자인이 세 줄에서 네 줄로 변한 점이 눈에 띈다. 여기에 카드 모양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아이폰6가 모바일 결제를 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도 높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내일 플린스센터에서 공개가 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리코드는 익명 취재원을 인용해 “아이워치 출시가 임박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올 연말 쇼핑 시즌이 끝나고 2015년 초반에나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앞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최소 출고가가 100만원이상인 것으로 표기됐다. 애플 아이폰6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애플 아이폰6 공개..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애플 아이폰6 공개..기대된다”, “애플 아이폰6 공개..비싼 이유는 뭐지? 용량이 커서 그런가?”, “애플 아이폰6 공개..가격이 좀 비싸네”, “애플 아이폰6 공개..가격 때문에 고민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 가격이 100만원 이상? 아이워치 공개 여부는?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 가격이 100만원 이상? 아이워치 공개 여부는?

    애플 아이폰6 공개, 핸드폰 가격이 100만원 이상? 아이워치 공개 여부는?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과 달리 화면 크기가 4.7∼5.5인치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화면 해상도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가 기존의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가 높은 사파이어글라스를 채택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선점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처음 진출하게 된다. 애플은 이날 새 아이폰 외에도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아이워치도 함께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애플이 행사 장소로 스티브 잡스가 오리지널 맥을 발표했고,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었던 역사적인 플린트 센터를 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아이워치가 이날 공개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앞서 5일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예상됐다.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공개, 100만원 넘기면 이제 부담스러워서 휴대전화 사겠나”, “애플 아이폰6 공개, 해외 전망이니까 일단 기다려봐야지”, “애플 아이폰6 공개, 아이워치도 정말 기대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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