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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피해보상 누가 해주죠?” 불만글 대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피해보상 누가 해주죠?” 불만글 대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피해보상 누가 해주죠?” 불만글 대체 왜?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아요” 후폭풍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아요” 후폭풍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아요” 후폭풍 거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가수 자이어티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는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열렸다. 자이언티는 하하와 ‘으뜨거따시’ 팀으로 무대에 올라 ‘스폰서’($ponsor)를 열창했다. 무대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노래 중간에 아버지가 나와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자이언티의 실제 전화번호를 공개한 것. 자이언티는 “방송 나간 뒤 일주일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바꾸기로 했다”고 말해 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자이언티 실제 번호가 알려진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자이언티에게 전화를 걸며 SNS을 통해 인증하는 등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작용도 나왔다. 한 SNS 이용자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친구가 고통 받고 있어요. 지금도 계속 전화 오고 영상 통화도 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티 번호 공개 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 자리 빼고 다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라고 적혀 있다. 이어 “무도 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 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 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 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 씨가 해주나요?”라고 호소했다. 사진=MBC(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무슨일인지 들어보니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무슨일인지 들어보니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어떤 일인 지 들어보니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대체 무슨일?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대체 무슨일?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어떤 일인 지 들어보니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겠다” 후폭풍 거세.. 무슨 일?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일주일간 받겠다” 후폭풍 거세.. 무슨 일?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실제 전화번호 공개 대체 왜? 후폭풍 거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가수 자이어티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는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열렸다. 자이언티는 하하와 ‘으뜨거따시’ 팀으로 무대에 올라 ‘스폰서’($ponsor)를 열창했다. 무대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재석은 “노래 중간에 아버지가 나와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자이언티의 실제 전화번호를 공개한 것. 자이언티는 “방송 나간 뒤 일주일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바꾸기로 했다”고 말해 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자이언티 실제 번호가 알려진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자이언티에게 전화를 걸며 SNS을 통해 인증하는 등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작용도 나왔다. 14일 SNS를 통해 공개된 글에는 “자이언티 번호 공개 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 자리 빼고 다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라며 “무한도전 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 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 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 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 씨가 해주나요?”라고 호소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는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 팀 외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박명수 아이유) 팀의 ‘레옹’,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펼쳐졌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번호 바꿔야 하나요?” 피해자 생겼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번호 바꿔야 하나요?” 피해자 생겼다?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번호 바꿔야 하나요?” 피해자 생겼다?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핸드폰 번호 바꿔야 합니까?” 피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핸드폰 번호 바꿔야 합니까?” 피해 왜?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제가 핸드폰 번호 바꿔야 합니까?” 피해 왜?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불만글 왜 올라왔나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불만글 왜 올라왔나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불만글 왜 올라왔나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네티즌 분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네티즌 분노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 “왜 내 전화 불통됐나” 네티즌 분노 가수 하하와 자이언티가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MBC ‘무한도전’의 ‘2015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본 공연에 앞서 박명수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가요제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프로듀서들이 팀을 이뤄 무대를 꾸미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유재석-박진영은 ‘아임 소 섹시’, 박명수-아이유는 ‘레옹’, 정준하-윤상 ‘마이 라이프’, 정형돈-혁오밴드 ‘멋진 헛간’, 하하-자이언티 ‘스폰서’, 광희-빅뱅 GD&태양이 ‘맙소사’ 무대를 준비했다. 하하와 자이언티는 ‘아뜨거따시’라는 독특한 팀명을 내세워 ‘스폰서’라는 제목의 노래로 무대를 채웠다. 재치 있는 가사와 기타라인이 돋보이는 팝 사운드로 필요할 때 힘이 돼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의상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자이언티는 자신의 전화번호를 무대에서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따. 자이언티는 무대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방송 나간 뒤 일주일 간 전화를 받고 그 뒤에 (번호를) 바꾸기로 했다”고 답했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이날 수용 인원이 3만 명 정도인 메인 무대와 수용 인원 1만 명인 제2 공연장의 관객석이 공연 전 일찍 마감됐다. 이번 가요제의 방송은 22일 방송된다. 가요제 음원이 수록된 앨범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등에 쓰인다.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2년마다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편 자이언티가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면서 피해를 호소하는 이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자이언티와 비슷한 번호 때문에 휴대전화가 불통될 정도로 많은 연락이 와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4일 한 네티즌은 인스타그램에 “자이언티 전화번호 공개되자마자 전화가 불통이네요. 한자리 빼고 같은 번호여서 지금 전화를 쓸 수가 없네요. 무도가요제 때문에 제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야합니까? 제가 보는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는 거죠? 하하씨가 해주나요? (자이)언티씨가 해주나요? 콜키퍼 문자 온 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네요. 하다하다 영상전화까지 거는 사람도 있네요. 참나”라는 글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스터미널 TV에 음란 영상이...”해커 소행”

    버스터미널 TV에 음란 영상이...”해커 소행”

    인파가 붐비는 다중이용시설에서 낯 뜨거운 사고가 빚어졌다. 브라질 파라나주의 주도인 쿠리치바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벌어진 사고다. 주말을 앞둔 8일 오후(현지시간) 고속버스터미널은 여행을 앞둔 인파로 가득했다. 버스 출발을 기다리는 여행객들은 터미널 곳곳에 설치된 TV를 보면서 무료함을 달래고 있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터미널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아이들과 함께 버스를 기다리던 여행객들은 크게 당황한 듯 황급히 아이들의 눈을 가렸다. 사고의 진원지는 터미널 내에 설치돼 있는 TV였다. 평범한 콘텐츠를 송출하던 TV가 갑자기 민망한 포르노물을 내보내기 시작했다. 묘사하기도 민망한 19금 콘텐츠가 화면에 뜨면서 터미널은 순식간에 대형 성인영화관으로 변해버렸다. 누군가 TV 전원이라도 내렸어야 했지만 나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돌발상황을 기록으로 남기려 핸드폰을 꺼내는 사람들만 눈에 띄었다. 그 사이 성인 콘텐츠는 계속 화면에 흘렀다. 고속버스터미널 내 TV로 포르노가 방송된 시간은 장장 15분. 뒤늦게 알고 보니 사고는 해커의 소행이었다. 현지 언론은 "고속터미널 TV 콘텐츠를 내보내는 회사가 사이버 공격을 당했다"면서 "해커가 화면에 포르노를 띄웠다"고 보도했다. 쿠리치바 시 관계자는는 "사건을 사이버범죄 수사당국에 고발했다."면서 "IP주소를 확인하고 추적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시 당국은 콘텐츠 회사엔 보안을 강화하라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한편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엔 포르노를 내보내는 고속터미널 TV 사진와 영상으로 홍수를 이뤘다. 브라질 네티즌들은 "앞으론 18세 이상만 고속버스 타야겠다" "올림픽 때 이런 사고 빚어지면 국제 망신"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페이스북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할까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할까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이에 길미 SNS에도 관심이 쏠렸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미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월드, ‘툼 오브 호러’ 업그레이드

    롯데월드, ‘툼 오브 호러’ 업그레이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여름방학을 맞아 공포체험시설 ‘툼 오브 호러’를 업그레이드했다. 전체 7개 코스 중 ‘강심장 코스’와 ‘약심장 코스’으로 나뉜 ‘죽음의 갈림길’이 신설됐다. ‘강심장 코스’의 경우 거꾸로 매달린 시체들이 득실거리는 기나긴 복도를 지나야 한다. 체험 초반 공포를 느끼는 순간을 사진으로 촬영해 현장에서 바로 인화하거나 핸드폰으로 전송해 추억으로 간직할 수도 있다. 자유이용권으로 입장했어도 별도 입장료 3000원을 내야 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논의 사실” 기대 폭발..미모 어느정도인가 보니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논의 사실” 기대 폭발..미모 어느정도인가 보니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자로 가수 길미가 언급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이에 언프리티 랩스타2 측은 “길미가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을 놓고 논의를 한 것은 맞지만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가능성이 화제가 되며 길미의 일상 사진에도 시선이 모였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재킷을 착용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으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와야 한다”,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꼭 나왔으면 좋겠다”,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오면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길미 SNS(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 가능성에 ‘기대 폭발’ 미모 어느정도기에?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 랩스타2’의 출연자로 가수 길미가 언급되며 관심이 모으고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미는 분홍색 재킷을 착용하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큰 눈과 갸름한 턱선으로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이름만 들어도 기대”,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꼭 나왔으면”,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나오면 본방사수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길미 SNS(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대폰 충전하려 환자 인공호흡기 뽑아

    휴대폰 충전하려 환자 인공호흡기 뽑아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휴대폰을 충전하려면 주변부터 제대로 살펴봐야겠다. 휴대폰을 충전하려다 하마터면 사람을 잡을 뻔한 사건이 벌어졌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사는 아드리안 이노호는 최근 할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갔다. 할아버지는 폐 질환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었다. "병원에 가면 할아버지는 잘 계신지 문자 넣으렴" 병문안을 가는 이노호에게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 병실에 들어선 청년은 할아버지의 상태를 확인하고 바로 문자를 넣으려했지만 휴대폰 배터리가 제로를 향하고 있었다. 청년은 바로 콘센트를 찾았다. 콘센트에는 플러그가 꽂혀 있었지만 청년은 일단 충전이 급했다. 청년은 플러그를 빼고 핸드폰 충전기를 꽂았다. 충전기에 연결된 휴대폰으로 청년은 엄마에게 "할아버지는 잘 계셔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청년은 할아버지의 사진까지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엄마의 말을 그대로 따른 청년이 무언가 일이 잘못된 걸 느낀 건 잠시 뒤였다. 평안하게 침대에 누워있던 할아버지의 얼굴이 창백해지기 시작했다. 청년이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는 사이 의료진이 허겁지겁 달려왔다. 문제는 할아버지에게 달려 있던 인공호흡기였다. 인공호흡기는 작동을 멈춘 상태였다. 손자인 청년이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 뽑아버린 건 인공호흡기 플러그였다. 의료진을 부른 건 할아버지였다. 숨을 쉴 수 없게 된 할아버지는 침대 옆에 달려 있는 비상벨을 눌러 의사과 간호사를 호출해 스스로 목숨을 건졌다. 청년은 "엄마의 부탁대로 문자를 보내려다 하마터면 할아버지를 잃을 뻔했다. 할아버지의 얼굴이 갑자기 파랗게 변해 깜짝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포토] 새정치, ‘휴대폰 해킹 검진부터 철저하게’

    [포토] 새정치, ‘휴대폰 해킹 검진부터 철저하게’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위원회의가 열리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최근 불거진 해킹문제와 관련하여 핸드폰을 점검하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마약왕 ‘감옥 동기’ 증언… “핸드폰 소지한 유일한 죄수”

    마약왕 ‘감옥 동기’ 증언… “핸드폰 소지한 유일한 죄수”

    멕시코에서 ‘마약왕’으로 불리던 범죄자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탈옥에 성공한 가운데,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56)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공개되고 있다. 최근에는 1999년 그와 같은 감옥에 수감된 경험이 있는 한 의사의 증언이 더해졌다. 자신을 베르톨도 마티네즈 크루즈라고 밝힌 이 남성은 1999년 구스만과 같은 교도소에 수감됐었다. ‘블로그 델 나르코(Blog del Narco)’라는 멕시코의 한 블로그이자 웹사이트와 한 인터뷰에서 자신과 구스만이 함께 보낸 감옥생활에 대해 자세히 털어놨다. 그가 인터뷰에 응한 웹사이트는 20대 중반의 여성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사건의 목격자나 범죄조직 내부의 제보자들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싣는 사이트로 유명하다. 그는 이 사이트와 한 인터뷰에서 “구스만은 교도소 내에서 유일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죄수였다. 그가 홀로 받는 특혜는 상당했다”면서 “그는 교도소 내에서도 자신만의 수행원이 있었으며, 교도소 일부 간부는 그를 ‘로드’(Lord, 귀족이나 영주, 지배자 등을 지칭하는 단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 신문 2부를 제공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교도소 내에서도 그에게 존경을 표했다”면서 “구스만은 정치범으로 교도소에 들어온 나를 돕기 위해 자신의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구스만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 높이 1.7m, 폭 80㎝이, 길이 1.5㎞에 달하는 땅굴을 이용해 유유히 독방을 탈옥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수사중인 사법 당국은 탈옥을 도운 혐의로 7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이 교도관인지, 정부 소속 인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체포된 7명 외에도 교도관 등 40여 명의 공무원들이 이와 관련한 조사를 받고 있다. 현지에서는 구스만이 재력을 행사해 공무원들을 매수하고, 땅굴을 이용하지 않은 다른 방법으로 탈옥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한편 악명이 높은 마약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두목인 구스만은 1993년 과테말라에서 마약밀매와 살인 등의 혐의로 체포된 뒤 2001년 탈옥했다가 13년 만인 지난 해 검거됐다. 2001년 탈옥 시에는 세탁 수레에 숨어 외부에서 들어온 세탁 용역 차량을 타고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강도 당한 시각장애인에게 사건 목격했냐고?...황당한 경찰

    강도 당한 시각장애인에게 사건 목격했냐고?...황당한 경찰

    "사건 목격하셨나요? 못 보셨으면 신고를 받아드릴 수가 없네요" 강도를 당한 시각장애인이 경찰에 피해신고를 하려다가 이런 황당한 답을 들었다. 코미디 한 장면 같은 사건이 실제로 벌어진 곳은 아르헨티나 북동부 지방도시 코리엔테스. 시각장애인 축구선수로 뛰고 있는 프란치스코 라미레스는 15일(현지시간) 축구연습 중 백팩을 도둑맞았다. 경기에 출전하려 경기장에 가던 중 봉변을 당한 라미레스는 신고를 하려 경찰서로 발걸음을 돌렸다. 힘들게 찾아간 경찰서에서 라미레스는 "백팩에 들어 있던 노트북과 핸드폰 2대를 잃어버렸다"면서 절도피해 신고접수를 요청했다. 하지만 경찰들은 신고접수를 정중히(?) 거부했다. 목격한 게 아무 것도 없다는 황당한 이유에서다. 경찰은 라미레스에게 "연습장 주변에서 무언가 이상한 점을 본 게 있는가"라고 물었다. 라미레스가 "시각장애인이라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라고 하자 경찰은 "본 게 없다면 신고를 받아줄 수 없다"고 말했다. 라미레스는 답답한 마음에 가슴을 치며 "선천적 시각장애인이 어떻게 볼 수 있는가"라고 강력히 따졌지만 경찰은 "아무 것도 보지 못했다면 사건신고는 불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종이를 한 장 내밀면서 서명을 하라고 했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인에게 되돌려 주려면 필요한 서류라고 했다. 라미레스는 서명을 하고 사본을 받아 귀가했다. 집에 돌아온 그는 가족들에게 서류사본를 보여주고 깜짝 놀랐다. 서류는 절도와는 관계 없는 감사장이었다. "경찰의 도움을 받았다. 도움을 준 경찰에 감사한다"는 내용의 문서였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민 라미레스는 언론 제보로 사건을 폭로했다. 라미레스는 "시작장애인에게 사건을 봤냐고 묻는 것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면서 경직된 경찰의 태도를 개탄했다. 사진=클라린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뉴스 생방송 중 강도에 털린 취재팀 ‘황당’

    뉴스 생방송 중 강도에 털린 취재팀 ‘황당’

    범죄사건을 취재하러 나간 취재팀이 범죄 표적이 됐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뉴스 중 현장 취재팀이 강도에게 털린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본의 아니게 범죄 현상을 특종 보도(?)한 채널은 미국 KTVU. 사건은 앵커가 현장에 나가 있는 여자리포터에게 보도를 요청한 순간 발생했다. 여자리포터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보도할 예정이었다. 앵커는 현장에 나간 리포터의 보도가 있겠다며 마이크를 넘겼지만 여자리포터는 "잠깐 기다리라"는 말을 던지며 카메라 앞에서 사라진다. 여자리포트가 카메라에서 사라지는 모습을 보면 무언가 다급한 상황이 벌어진 걸 바로 알 수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던 여자리포터는 순간 옆을 돌아보며 깜짝 놀란 얼굴로 황급히 몸을 피한다. 그 뒤로 한 남자가 무언가에 쫓기듯 도망가는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앵커는 "무슨 일이 있는가"라고 묻지만 여자리포터는 카메라 앞에 서지 못했다. 알고 보니 그때가 강도사건이 벌어진 순간이었다. 카메라 TV에는 포착되지 않았지만 취재팀은 이때 권총강도를 만났다. 권총강도는 취재팀에 달려들어 카메라와 삼각대를 빼앗아 도주했다. TV 취재팀을 턴 강도는 급(?)도 다른 것일까? 강도는 BMW 7시리즈를 타고 도주했다. 한편 지난해 브라질에선 취재를 준비 중인 여자리포터가 강도에게 핸드폰을 빼앗긴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TV 카메라는 강도의 얼굴을 포착했다. 사진=TV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외계인 진짜 존재할까? 뚜렷한 UFO 사진 화제

    외계인 진짜 존재할까? 뚜렷한 UFO 사진 화제

    외계인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인도에서 외계인과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존재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거센 논쟁에 불을 붙인 건 최근 공개된 몇장의 사진이다. 인도 동북부 칸푸르에 사는 42세 남자가 7살 아들을 데리고 나갔다가 우연히 찍었다는 사진에는 타원형 비행물체가 보인다. 조작된 사진이 아니라면 하늘에 떠 있는 게 UFO가 아니라고 부인하기 힘들 정도로 형체가 뚜렷하다. 비행물체를 목격했다는 아들의 설명을 들어보면 더더욱 그렇다. 핸드폰으로 직접 사진을 찍었다는 아들 아브히지트는 "구름을 찍으려다 비행물체를 발견했다"며 "그냥 비행기인 줄 알았지만 비행물체의 색깔이 변하고 빛을 발산해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소년의 아버지도 목격한 물체가 UFO라고 확신했다. 그는 "비행물체 주변에 빨간 빛이 발산되고 있었다"며 "하얀 연기를 뿌리면서 비행기보다 빠르게 이동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칸푸르 기술연구소에 사진을 보내 정체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며 "연구소 측으로부터 아마도 UFO가 맞는 것 같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검증까지 거쳤다는 사진이 현지 언론에 보도되자 칸푸르에선 같은 날 UFO를 봤다는 추가 목격자가 꼬리를 물었다. 한 목격자는 "아브히지트가 사진을 찍었다는 날 집 근처에서 비슷한 비행물체를 봤다"며 "소년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에선 UFO의 존재 여부를 놓고 논란에 불이 붙었다. UFO의 존재를 믿는다는 누리꾼들은 "외계인과 UFO의 존재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반론을 제기할 수 없는 증거가 나왔다"고 주장했다. 일부 UFO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 중 가장 뚜렷하게 UFO를 포착한 사진"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반론도 만만치않다. 반론자들은 "부자는 부인하고 있지만 앱이나 컴퓨터프로그램을 이용해 조작한 사진임에 분명하다"며 목격설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 사진=리버티보이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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