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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

    ■ 프로농구 ●SK-KCC(잠실)●전자랜드-오리온스(부천)●모비스-삼성(울산)●동부-KT&G(원주 이상 오후 3시)■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2시)●금호생명-국민은행(오후 4시 이상 장충체)■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KT&G-흥국생명(오후 4시 이상 대전충무체)●상무-LG화재(오후 2시)●한국전력-대한항공(오후 4시)현대건설-도로공사(오후 6시 이상 마산체)■ 핸드볼 큰잔치(오후 1시 삼척체)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모비스-SK(오후 7시 울산)■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신한은행(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핸드볼 큰잔치(낮 12시30분 삼척체)
  • [2006 스포츠 빅뱅]아시안게임 (2) 핸드볼

    핸드볼 태극전사들은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자랑한다.‘만리장성’ 중국도 핸드볼만큼은 한국을 넘지 못한다. 여자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 때 덴마크와 승부던지기까지 가는 피말리는 사투에서 세계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남자도 당시 강호 러시아를 꺾는 등 세계 8강에 올라 여전히 정상권이다. 세대교체의 진통을 겪고 있는 남녀 대표팀은 올 아시안게임 정상에 동반 등극, 세계 정복의 기틀을 다진다는 각오다. 남자는 6연패, 여자는 5연패에 도전한다. ●해외파가 정상 수성의 선봉 남자대표팀은 다음달 태국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오는 19일 소집된다. 세계 최정상급 기량의 해외파 4명을 불러들여 국내 선수들과 손발을 맞춘다. 도하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인 셈. ‘핸드볼 달인’ 윤경신(33·독일 굼머스바흐)과 ‘거미손’ 한경태(30·스위스 FC루체른) 등 유럽파와 일본 다이터스에서 활약하는 백원철(28)·이재우(27)가 ‘지존’의 자존심을 지키는 선봉장이다. 특히 203㎝의 최장신 라이트백 윤경신은 10년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하는 월드스타로 건재함을 과시할 태세다. 이제는 후배들을 이끌어야 하는 중책도 맡았다. 한국의 골문을 지킬 한경태는 쿠웨이트와 카타르 등 중동의 거센 모래바람을 잠재우고, 현란한 개인기로 무장한 센터백 백원철과 패기의 이재우는 폭죽골로 상대 골문을 초토화할 다짐이다. ●세대교체 시험대 아시아권에서 더 이상 적수가 없었던 여자팀은 8월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을 통해 미진했던 세대교체를 완성한다는 계획. 지난해 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젊은 선수들의 경험부족으로 8위의 수모를 당했던 여자팀은 특유의 속공에 조직력을 복원, 다양한 전술로 금메달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다. 아직 영글지 않은 대표팀의 주축은 우선희(27·삼척시청).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2회 연속 베스트 멤버로 뽑힌 우선희는 오른쪽 날개에서 공격을 선도한다. 피봇 김차연(25·대구시청)은 상대 골문 앞을 휘젓고 재간둥이 문필희(24·효명건설)는 넓은 시야와 빼어난 센스로 공수를 조율, 젊은 선수들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주역이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하프타임] 권근혜 ‘펄펄’… 용인시청 첫승 신고

    신생팀 용인시청이 5일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컵 핸드볼큰잔치 여자부 경기에서 부산시설관리공단을 26-21로 꺾고 핸드볼큰잔치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열린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에서 한국의 동메달 획득에 공헌한 신인 권근혜는 데뷔전에서 팀 득점의 절반인 13골을 기록했다.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삼성-KTF(오후 7시 잠실체)■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세계(오후 2시 춘천 호반체)■ 핸드볼 큰잔치(오전 11시 삼척체)
  • [핸드볼 큰잔치] 강일구 신들린 선방

    HC 코로사가 ‘숙적’ 충청하나은행을 제압하고 05∼06대한항공컵 핸드볼큰잔치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디펜딩챔피언 코로사는 4일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차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장대수(7골)를 앞세워 충청하나은행을 29-26으로 꺾었다. 코로사는 대표팀 수문장 강일구의 신들린 듯한 선방에 힘입어 전반 6분까지 충청하나은행의 득점을 꽁꽁 묶은 채 3-0으로 앞서 나갔지만 충청하나은행도 맞수답게 따라붙어 14-12,2점차로 전반을 마쳤다. 하지만 코로사는 후반들어 장대수의 폭발적인 외곽슛에 이태영(4골), 박찬용(4골)까지 득점 퍼레이드에 가세해 21분쯤 25-18,7점차로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앞서 열린 여자부에서는 김차연(5골)과 송해림, 최임정(이상 4골) 등 국가대표 선수를 앞세운 ‘호화군단’ 대구시청이 한국체대에 25-17,8점차 승리를 거뒀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SK-전자랜드(잠실학생체)●KT&G-KCC(안양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금호생명-삼성생명(오후 2시 구리체)■ 프로배구 ●한국전력-현대캐피탈(오후 7시 마산체)■ 핸드볼 큰잔치 2차대회 ●한국체대-대구시청 ●코로사-충청하나은행 ●효명건설-창원경륜공단 ●성균관대-경희대(오전 11시30분 이상 삼척체)
  • [핸드볼큰잔치] “천하무적 핸드볼팀 코로사를 아시나요”

    [핸드볼큰잔치] “천하무적 핸드볼팀 코로사를 아시나요”

    “언젠가는 운동만 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요.” 코로사는 장미육종회사인 독일 코르데스사의 한국대리점인 화훼업체.1년 매출액이 30억원으로 직원은 19명에 불과하다. 직원 가운데 16명이 핸드볼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라 순수 직원은 3명뿐이다. 따라서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전 9시부터 장미종묘 판매와 유통, 법무담당 등 각자 맡은 회사 일에 전념하고 오후 3시30분 이후에야 공을 만질 수 있다. 그 것도 1주일 내내 운동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월·수·금요일 오후에만 손발을 맞출 수 있다. 홍상호 감독은 근무 중에는 ‘홍 과장’으로, 고참선수인 강일구·이준희·장대수·정호택은 ‘주임’, 나머지는 ‘사원’으로 불린다. 직장과 코트를 오가는 코로사팀의 특이한 훈련 스케줄은 핸드볼큰잔치가 열리기 직전인 지난해 12월 초까지 지속됐다. 이런 훈련시간은 다른 팀들이 매일 6∼8시간 강훈하는 것에 비하면 절대량이 부족하다. 때문에 선수들은 틈틈이 숙소 근처 헬스클럽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부족한 훈련량을 메운다. 어쩌면 직장동호회나 다름없다. 하지만 코로사팀은 국내 남자 최강이다. 충청하나은행, 두산, 상무 등 실업팀과 패기의 대학팀을 물리치고 지난해 동아시아클럽 챔피언, 핸드볼큰잔치, 전국체전, 코리아리그 실업대회, 국제실업오픈대회 등 5개 대회를 석권했다. 지난 2001년 창단 이후 우승 10회, 준우승 7회,3위 4회를 기록했다. 국가대표 선수가 6명이나 될 정도로 국내에서는 ‘천하무적’이다.4일부터 삼척에서 시작되는 핸드볼큰잔치 2차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악조건 속에서 코르사가 최강으로 우뚝 선 비결은 무엇일까. 정명헌(46) 사장은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이라고 단언한다. 정 사장은 “선수들이 직장을 보장받으면서도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하고 싶은 운동을 맘껏 할 수 있는 유럽 클럽 형태에 완전히 적응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선수들은 입사 연수에 따라 연봉 1600만∼2230만원을 받는다. 연봉이 적은 것은 비인기종목 핸드볼의 현실 탓이다. 수문장 강일구(30)는 “봉급이 풍족하지는 않지만 불의의 부상을 당해도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안정된 직장이 있다는 생각에 선수들이 120%의 기량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KCC-오리온스(오후 7시 전주체)■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우리은행(오후 2시)●신세계-신한은행(오후 4시 이상 장충체)■ 프로배구 여자●KT&G-도로공사(오후 5시) 남자●삼성화재-LG화재(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 핸드볼 큰잔치●원광대-삼척대(오후 1시)●경희대-한국체대(오후 2시30분)●성균관대-충남대(오후 4시 이상 잠실학생체)
  • [하프타임] 경희·조선대, 핸드볼 2차전 진출

    경희대와 조선대가 2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핸드볼큰잔치 남자 대학부 1차대회에서 실업팀과 겨루는 2차대회에 나란히 올랐다. 경희대는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삼척대를 27-22로, 조선대는 한국체대를 29-27로 꺾었다.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삼성-SK(잠실)■ 핸드볼 큰잔치●원광대-충남대●조선대-삼척대●성균관대-경희대(이상 오후 1시 잠실학생체)
  • [내일의 경기]

    ■ 프로농구 ●동부-KCC(원주)●LG-KT&G(창원)●전자랜드-모비스(부천 이상 오후 3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국민은행(오후 2시 안산 와동체)■ 프로배구 ●LG화재-한국전력(구미)●상무-대한항공(마산)●현대캐피탈-삼성화재(천안 이상 오후 2시)●현대건설-GS칼텍스(마산)●흥국생명-KT&G(천안 이상 오후 4시)■ 핸드볼 큰잔치(오후 1시 잠실학생체)
  • [오늘의 경기]

    ■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2시 천안유관순체)■ 핸드볼 큰잔치 ●성균관대-삼척대(오후 1시)●조선대-충남대(오후 2시30분)●원광대-한국체대(오후 4시 이상 잠실학생체)
  • [하프타임] 한국체대·경희대 나란히 3연승

    한국체대와 경희대가 대한항공컵 핸드볼큰잔치에서 나란히 3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체대는 2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대학부 1차대회에서 성균관대에 32-26으로 완승을 거뒀다. 경희대도 13골을 쓸어담은 송인준을 앞세워 조선대에 32-28로 승리했다. 한국체대와 경희대는 실업팀과 조별리그를 벌이는 2차대회 진출이 유력해졌다.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LG-오리온스(오후 7시 창원체)■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2시 춘천호반체)■ 핸드볼 큰잔치●성균관대-한국체대(오후 1시)●충남대-삼척대(오후 2시30분)●조선대-경희대(오후 4시 이상 잠실학생체)
  • [핸드볼 큰잔치] 한체대 이상욱 ‘폭발’

    한국체대가 05∼06 대한항공컵 핸드볼큰잔치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체대는 2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대학부 1차 대회에서 거포 이상욱이 10골을 폭발시킨 데 힘입어 약체 충남대를 39-28로 가볍게 물리쳤다. 한국체대는 경기 초반 충남대와 골을 주고받으며 팽팽하게 경기를 펼쳤지만 중반 이후 이상욱이 외곽슛을 연달아 터뜨리고 심재복(6골)이 속공으로 뒤를 받치며 순식간에 점수차를 벌려 21-13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서도 한국체대는 문전을 휘젓는 이상욱의 화려한 개인기를 앞세워 5분쯤엔 무려 10점차까지 점수를 벌리며 리드를 지켰고, 고교 졸업 예정인 허길홍(3골)과 조홍철(2골) 등을 투입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충남대는 원길환이 15골을 터뜨리며 분전했지만 한국체대의 탄탄한 수비벽에 막힌 데다 고비 때마다 나온 범실에 무너졌다. 경희대도 원광대를 31-25로 물리쳐 첫 승을 올렸지만 조선대와 성균관대는 27-27로 비겼다. 개막전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는 이상욱이 선정됐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하프타임] 우선희, 핸드볼 세계올스타에

    우선희(27·삼척시청)가 19일 국제핸드볼연맹(IHF)이 발표한 제17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올스타 라이트윙으로 뽑히며 8위로 밀려 자존심을 구긴 한국팀의 체면을 살렸다. 이 대회에서 팀내 최다인 53골로 득점 6위에 오른 우선희는 지난 2003년에 이어 2회 연속 올스타로 선정됐다.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삼성-오리온스(오후 7시 잠실실내체)■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신한은행-금호생명(오후 2시)●우리은행-국민은행(오후 4시 이상 장충체)■ 프로배구 ●현대건설-KT&G(오후 5시)●상무-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마산실내체)■ 핸드볼 큰잔치 ●충남대-한국체대(오후 1시)●조선대-성균관대(오후 2시30분)●원광대-경희대(오후 4시 이상 잠실학생체).
  • [하프타임] 한국 女핸드볼 러시아에 분패

    한국이 제17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 본선 첫 경기에서 주최국 러시아에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1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본선리그 1조 첫 경기에서 센터백 송해림(6골)이 분전했지만 외곽슛이 상대 장신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러시아에 27-32로 무릎을 꿇었다.
  • [하프타임] 한국 女핸드볼 앙골라 꺾고 2연승

    한국이 앙골라를 꺾고 개막전 패배 뒤 2연승했다. 한국은 8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B조 예선 3차전에서 센터백 허영숙(30·11골)과 라이트윙 우선희(27·9골)의 활약으로 앙골라에 35-32로 역전승했다. 한국은 9일 하루를 쉰 뒤 10일 지난 대회 준우승팀 헝가리와 4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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