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핸드볼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민영화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정보사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신곡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원안위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50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SK(문학) ●KIA-넥센(고척) ●롯데-kt(수원) ●NC-LG(잠실) ●두산-삼성(대구 이상 오후 6시 30분)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인천시청-경남개발공사(낮 12시) ●SK호크스-충남체육회(오후 2시) 서울시청-SK슈가글라이더즈 (오후 4시 이상 광주빛고을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t-NC(마산) 한화-롯데(사직) 두산-넥센(고척) SK-LG(잠실) 삼성-KIA(광주 이상 오후 6시 30분) ■핸드볼 전국종별선수권(오전 10시 삼척체 등)■여자축구 춘계연맹전(오전 11시 충주건국대구장 등)
  • [주말의 경기]

    22일(토) ■프로야구 한화-kt(수원) KIA-LG(잠실) 롯데-넥센(고척) NC-삼성(대구) 두산-SK(문학 이상 오후 5시) *23일엔 오후 2시 ■골프 △KPGA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대유몽베르CC)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가야CC) *23일도 계속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제주-대구(제주월드컵) 강원-수원(평창 알펜시아) 전남-울산(광양전용 이상 오후 3시) 서울-인천(오후 5시 서울월드컵) K리그 챌린지 안양-부천(안양종합운) 아산-성남(아산이순신종합운) 대전-부산(대전월드컵 이상 오후 3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KGC인삼공사-삼성(오후 2시 30분 안양체) *23일 2차전은 오후 3시 2분 ■핸드볼 대구시청-서울시청(낮 12시) SK호크스-충남체육회(오후 2시) 부산시설공단-경남개발공사(오후 4시 이상 삼척체) 23일(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포항(전주종합운) 상주-광주(상주시민운 이상 오후 3시) K리그 챌린지 경남-안산(오후 3시 창원축구센터) 서울E-수원FC(오후 5시 잠실종합운) ■핸드볼 삼척시청-광주도시공사(낮 12시) 인천도시공사-두산(오후 2시) 인천시청-SK슈가글라이더즈(오후 4시 이상 삼척체)
  • [챔피언스리그] ‘19세 앙리’ 음바페 돌풍

    [챔피언스리그] ‘19세 앙리’ 음바페 돌풍

    최연소 통산 챔스 5골 기록 경신 데뷔 2년 만에 프랑스리그는 물론 ‘별들의 무대’를 들었다 놨다 하는 무서운 19세가 있다.주인공은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지난달 ‘제2의 앙리’라고 말해 유명해진 킬리앙 음바페(AS 모나코). 그는 20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독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려 3-1 완승에 앞장섰다. 모나코는 1, 2차전 합계 6-3으로 4강에 올랐다. 전반 3분 벤저민 멘디의 슈팅이 골키퍼 펀칭에 막혀 흘러나오자 득달같이 달려들어 그물을 갈랐다. 도르트문트와의 1차전에서 두 골을 넣은 뒤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16강전 두 경기 모두 득점해 4경기 연속 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다. 1998년 12월 프랑스 봉디에서 태어난 그는 라울 곤살레스(당시 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한 대회 최연소 다섯 골 기록도 경신했다. 음바페는 카메룬 출신 축구 지도자인 아버지 윌프레드의 영향을 받아 축구를 시작했다. 어머니는 핸드볼 선수 출신이라 좋은 몸을 물려받은 그는 2011년 유소년 클럽 클레르퐁텐에 입단한 뒤 레알 마드리드 등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2013년 AS 모나코에 입단한 음바페는 2015년 12월 SM캉과의 리그 경기에 데뷔할 때 16세 347일이었다. 1977년생으로 1994년 모나코에 입단한 티에리 앙리(현 벨기에 대표팀 코치)의 팀 내 최연소 데뷔 기록을 고쳐 썼다. 이듬해 2월 트루아와의 리그앙 경기에서 데뷔골을 뽑아 17세 62일로 앙리의 팀 내 최연소 득점 기록까지 경신했다. 그리고 데뷔 후 두 번째인 올 시즌 리그 23경기에서 12골을 몰아 넣고 챔스리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한편 바르셀로나(스페인)는 유벤투스(이탈리아)와 0-0으로 비겨 1, 2차전 합계 0-3으로 허망하게 챔스리그와 작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2개 대회 만에 정상… ‘슈퍼루키’ 박민지

    2개 대회 만에 정상… ‘슈퍼루키’ 박민지

    세 번째 연장전서 3m 버디 승기… 데뷔 열흘 만에 신인왕 포인트 1위 ‘루키’ 박민지(19)가 데뷔 열흘 만에 정상에 올랐다.박민지는 16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마지막 날 14살이나 많은 안시현(33)과 동타(11언더파 277타)로 펼친 세 번째 연장전에서 우승했다. 박민지는 지난 6일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이후 데뷔한 뒤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신인 우승은 지난해 7월 이소영(용평리조트오픈) 이후 38번째다. 상금 1억 8000만원을 받은 박민지는 신인왕 포인트 1위로 나섰다. 국가대표이던 지난해 세계 여자 아마추어 팀선수권에서 단체전 우승으로 KLPGA 정회원 자격을 따내고 시드전을 거쳐 투어에 입성한 박민지의 어머니 김옥화씨는 1984년 LA올림픽 은메달을 딴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이다. 안시현과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박민지는 12번홀까지 자리를 지켰다. 13번홀(파3) 티샷 실수 탓에 1타 차 2위로 내려앉았지만 18번홀(파5) 3m 버디로 안시현, 박결(21)과 ‘연장 멤버’에 합류했다. 박결이 떨어져 나가 안시현과 치른 두 번째 연장전에서는 2.5m 버디 퍼트를 놓쳤지만 세 번째 연장전에서 3m 오르막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집어넣어 긴 승부를 마쳤다.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12년 만에 우승했던 ‘골프맘’ 안시현은 마지막 어프로치를 깃대 오른쪽 그린 언저리에 보낸 뒤 6m 버디 퍼트를 굴렸지만 살짝 홀을 비켜가 나흘 내내 선두를 달리고도 박민지에게 기회를 빼앗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2개 대회 만에 정상… ‘슈퍼루키’ 박민지

    2개 대회 만에 정상… ‘슈퍼루키’ 박민지

    ‘루키’ 박민지(19)가 데뷔 열흘 만에 정상에 올랐다.박민지는 16일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 나라·사랑코스(파72·658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 마지막 날 14살이나 많은 안시현(33)과 동타(11언더파 277타)로 펼친 세 번째 연장전에서 우승했다. 박민지는 지난 6일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이후 데뷔한 뒤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신인 우승은 지난해 7월 이소영(용평리조트오픈) 이후 38번째다. 상금 1억 8000만원을 받은 박민지는 신인왕 포인트 1위로 나섰다. 국가대표이던 지난해 세계 여자 아마추어 팀선수권에서 단체전 우승으로 KLPGA 정회원 자격을 따내고 시드전을 거쳐 투어에 입성한 박민지의 어머니 김옥화씨는 1984년 LA올림픽 은메달을 딴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이다. 안시현과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박민지는 12번홀까지 자리를 지켰다. 13번홀(파3) 티샷 실수 탓에 1타 차 2위로 내려앉았지만 18번홀(파5) 3m 버디로 안시현, 박결(21)과 ‘연장 멤버’에 합류했다. 박결이 떨어져 나가 안시현과 치른 두 번째 연장전에서는 2.5m 버디 퍼트를 놓쳤지만 세 번째 연장전에서 3m 오르막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집어넣어 긴 승부를 마쳤다.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12년 만에 우승했던 ‘골프맘’ 안시현은 마지막 어프로치를 깃대 오른쪽 그린 언저리에 보낸 뒤 6m 버디 퍼트를 굴렸지만 살짝 홀을 비켜가 나흘 내내 선두를 달리고도 박민지에게 기회를 빼앗겼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안철수의 아재 개그 “대머리의 매력은?”…‘적절치 않다’ 비판도

    안철수의 아재 개그 “대머리의 매력은?”…‘적절치 않다’ 비판도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11일 아재 개그를 선보였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7 사립유치원 유아 교육자대회’ 축사에서 “제가 가끔씩 아재 개그를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 후보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주위 사람들은 자꾸 말린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들은 것이 하나 있다”며 “대머리가 되면 생기는 매력이 있다고 한다. 아시느냐”고 물었다. 관객들이 “모른다”고 소리치자 안 후보는 “그게, 헤어(hair)날 수 없는 매력이랍니다”라고 자답했다. 안 후보는 “자꾸 제 스텝들이 말리는데 꼭 이렇게 하나씩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축사가 끝날 무렵에도 안 후보는 “세종대왕이 만든 우유는 아시느냐”며 “아야어여오요우유”라고 설명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안 후보의 발언이 경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탈모를 우스갯거리 소재로 삼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특히 대선후보가 축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하기엔 적합하지 않았다는 비판이다. 김서연 기자 wk@seoul.co.kr
  • 안철수 유치원 공약, 행사장 소음 때문에…‘단설’이 ‘병설’로 잘못 보도

    안철수 유치원 공약, 행사장 소음 때문에…‘단설’이 ‘병설’로 잘못 보도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11일 유치원 공약을 발표했다. 하지만 현장의 소음 때문에 취재진에게 공약이 잘못 전달돼 본래 뜻과 다르게 보도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7 사립유치원 유아 교육자대회’에서 유치원 공약을 설명하면서 “저는 유치원 과정에 대해서는 대형 단설 유치원 신설은 자제하고…”라고 말했다. 그러나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안 후보의 ‘단설 유치원’을 ‘병설 유치원’으로 알아들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의 소리가 컸던 데다 ‘단설 유치원’이라는 개념이 상대적으로 생소해서다. 당시 일부 취재진은 안 후보의 입 모양으로 보아 ‘관설’이 아니냐는 추측도 했다. 하지만 대다수 매체는 ‘병설 유치원 신설 자제’로 보도했다. 이에 인터넷으로 해당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안 후보가 기존 공약을 바꾼 것 아니냐며 반발하기도 했다. 나아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잘못된 언론 보도 내용을 토대로 논평을 내고 안 후보가 기존 공약을 바꿨다고 공격하기도 했다. 문 후보 측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불과 몇 해 전만 해도 병설 유치원을 확대하자고 했던 안 후보가 이번에는 병설 유치원 신설을 자제하자고 한다”며 “국민은 안 후보의 교육 철학이 무엇인지, 과연 생애발달과정에 따른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체계를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안 후보 측은 해명에 나섰다. 안 후보 캠프는 “안 후보가 신설을 자제하겠다는 것은 병설 유치원이 아니고 대형 단설 유치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안 후보도 페이스북에서 “유치원 정책과 관련해 전달 과정에 오해가 있었다”며 “행사에서 말씀드린 취지는 대형 단설 유치원 신설을 자제하겠다는 것이며, 이는 보도와 달리 병설 유치원은 늘리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씨엔블루 6월 단독콘서트, 1년 7개월 만에 국내 팬 만난다

    씨엔블루 6월 단독콘서트, 1년 7개월 만에 국내 팬 만난다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6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씨엔블루는 오는 6월 3~4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7 CNBLUE LIVE [BETWEEN US] IN SEOUL(이하 비트윈 어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5년 10월 아시아 투어 ‘COME TOGETHER(컴 투게더)’ 서울 공연 이후 1년 7개월여 만에 열리는 국내 단독 콘서트다. 씨엔블루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3월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7℃N(7도씨엔)‘의 타이틀곡 ’헷갈리게‘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수록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오랜 시간 국내 공연을 기다린 팬들에게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물하며 초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예정이다. 씨엔블루는 최근 미니 앨범 ’7℃N‘ 발매와 동시에 9개국 아이튠즈 앨범차트 및 중국 주요 음악사이트 1위를 휩쓸며 한국의 대표 팝록 밴드로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의 경기]

    1일(토)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KIA-삼성(대구) LG-넥센(고척 이상 오후 2시) kt-SK(문학) 롯데-NC(마산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상주-대구(상주시민운동장) 인천-수원(인천전용경기장) 전남-포항(광양전용구장 이상 오후 3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모비스-동부(오후 2시 30분 울산동천체육관)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 4차전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2시 천안유관순체육관) ■펜싱 SK텔레콤 사브르 국제그랑프리 선수권대회(오전 9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요트 2017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 전국대회(오전 9시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2일(일) ■프로야구 한화-두산(잠실) KIA-삼성(대구) kt-SK(문학) LG-넥센(고척) 롯데-NC(마산 이상 오후 2시) ■프로축구 전북-서울(전주종합운동장) 울산-강원(울산문수경기장) 제주-광주(제주월드컵경기장 이상 오후 3시)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자랜드(오후 5시 잠실체육관) ■요트 2017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 ■레슬링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KBS배 전국대회(오전 9시 해남군 우슬체육관) ■육상 2017 대구마라톤대회(오전 8시 대구 국채보상공원)
  • [주말의 경기]

    25일(토) ■프로야구 시범경기 한화-SK(문학) kt-롯데(사직) LG-두산(잠실) NC-KIA(광주) 삼성-넥센(고척 이상 오후 1시) * 26일도 계속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2시 인천 계양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부천-부산(부천종합운) 안양-성남(안양종합운 이상 오후 3시) ■핸드볼 부산시설관리공단-인천시청(오후 2시) 삼척시청-서울시청(오후 4시 이상 의정부체) 26일(일) ■프로농구 삼성-모비스(잠실체) 오리온-LG(고양체) 동부-SK(원주종합체) KGC인삼공사-kt(안양체) 전자랜드-KCC(인천삼산체 이상 오후 2시)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흥국생명-IBK기업은행(오후 2시 인천 계양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서울E-안산(잠실종합운) 수원FC-아산(수원종합운) 경남-대전(창원축구센터 이상 오후 3시) ■핸드볼 광주도시공사-경남개발공사(낮 12시) 대구시청-SK슈가글라이더즈(오후 2시) 상무-충남체육회(오후 4시 이상 의정부체)
  • [하프타임] ‘K리그 오심’ 부심 퇴출 등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는 2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K리그 3라운드 평가회의를 열고 지난 19일 광주FC-FC서울 경기 후반 18분 주심에게 핸드볼 파울 의견을 내고도 경기 후 판정 분석에서 부인한 부심에 대해 퇴출 조치하고 주심에겐 무기한 경기 배정을 정지했다.
  • [프로축구] FC서울 ‘행운의 페널티킥’

    [프로축구] FC서울 ‘행운의 페널티킥’

    FC서울이 ‘행운의 페널티킥’에 힘입어 광주FC에 역전승을 거뒀다.서울은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겨 시즌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을 이어 갔다. 서울은 2위 전북(승점 7·골득실+3)과 동률이 됐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선제골은 광주에서 터졌다. 전반 5분 만에 중앙선 부근에서 여봉훈이 길게 내준 공을 조주영이 잡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대포알 슈팅으로 서울의 골 그물을 흔들었다. 그러나 서울은 후반 16분 ‘행운의 오심’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이상호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크로스한 볼이 광주 수비수 등에 맞았지만 주심은 손에 맞은 것으로 보고 핸드볼 반칙을 선언했다. 중계화면의 느린 그림도 등에 맞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고, 서울 박주영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골을 꽂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무승부로 끝나는 것 같던 경기는 후반 45분 또 페널티킥 판정으로 뒤집혔다. PK 지역 오른쪽을 침투하던 이규로를 광주 수비수 이한도가 어깨로 밀면서 얻은 PK를 데얀이 넣었다. 제주는 홈에서 열린 전남과의 경기를 2-0으로 이겨 개막 후 3연승, 승점 9를 쌓아 무실점 행진까지 펼치며 선두를 지켰다. 전반 37분 후방에서 날아온 볼을 멘디가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잡아 흘려줬고, 쇄도하던 이찬동이 강한 오른발 슈팅을 쏴 골로 연결했다. 후반 40분에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박진포가 올린 크로스를 황일수가 논스톱 슈팅으로 쐐기골을 꽂았다. 수원은 홈에서 대구FC와 1-1로 비겨 개막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의 부진에 빠졌다. 울산에서는 원정전을 벌인 상주가 교체 멤버 신진호의 골로 1-0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내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 삼성생명-우리은행(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7시 대전 충무체) ■핸드볼 아시아여자선수권 준결승 한국-카자흐스탄(오후 4시 30분 서수원칠보체) ■테니스 △전국종별대회(오전 10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춘계대학연맹 회장기대회(오전 10시 양구테니스파크) ■배드민턴 전국봄철종별리그전(오전 10시 밀양시경기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시범경기 kt-KIA(광주) LG-삼성(대구) 두산-롯데(사직) SK-NC(마산) 넥센-한화(대전 이상 오후 1시) ■프로농구 오리온-모비스(고양체) kt-LG(부산사직체 이상 오후 7시) ■핸드볼 아시아여자선수권 한국-중국(오후 4시 30분 서수원칠보체) ■장애인알파인스키 2017 정선 월드컵 파이널(오전 9시 정선 알파인경기장) ■스켈레톤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8차대회(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시범경기 kt-KIA(광주) LG-삼성(대구) 두산-롯데(사직) SK-NC(마산) 넥센-한화(대전 이상 오후 1시) ■프로농구 전자랜드-KGC인삼공사(인천삼산월드체) 삼성-KCC(잠실체 이상 오후 7시)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1차전 우리은행-삼성생명(오후 7시 아산이순신체) ■핸드볼 아시아여자선수권 한국-이란(오후 4시 30분 서수원칠보체) ■테니스 ▲전국종별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춘계대학연맹 회장기대회(양구테니스파크) ▲한국실업연맹대회(영월스포츠파크 이상 오전 10시) ■스쿼시 회장배 전한국 선수권대회(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
  • [오늘의 경기]

    ■핸드볼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한국-베트남(오후 4시 30분 서수원칠보체) ■농구 2017 대학리그 개막전 연세대-고려대(오후 5시 연세대체) ■펜싱 제46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해남우슬체) ■테니스 전국종별대회(오전 10시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장애인 알파인스키 2017 정선 월드컵 파이널(오전 9시 정선 알파인경기장) ■장애인 스노보드 2017 정선 월드컵 파이널(오전 9시 정선 알파인경기장) ■장애인 노르딕스키 2017 평창 월드컵 파이널(오전 9시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
  • [프로축구] ‘특급 신병’ 김호남 멀티 골… 상주, 첫 승 신고

    [프로축구] ‘특급 신병’ 김호남 멀티 골… 상주, 첫 승 신고

    포항, 양동현 2골 폭발 ‘원맨쇼’‘신병’ 김호남의 멀티 골을 앞세운 상주가 전남을 2연패에 빠뜨리며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상주는 12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원정에서 2골을 터트린 김호남의 활약을 앞세워 전남을 3-1로 물리쳤다. 1라운드 강원FC에 덜미를 잡혔던 상주는 귀중한 승점 3을 얻었다. 상주의 득점포는 모두 지난해 12월 입대한 ‘신병’ 김호남(2골)과 주민규(1골)에게서 터졌다. 전반 17분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 수비수의 공을 빼앗은 김태환이 크로스를 올렸지만 수비수에게 맞고 나왔고 문전으로 쇄도하던 김호남이 재빨리 오른발로 차 넣었다. 시즌 2경기 연속골. 전반 22분 페널티킥을 얻은 전남의 페체신에게 골을 내줬지만 전반 41분 주민규의 결승골로 다시 리드를 움켜쥔 상주는 골키퍼 오승훈까지 ‘슈퍼세이브’를 펼치던 후반 42분 김호남의 골로 승부를 매조졌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이 광주FC에 2-0으로 이기며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양동현은 혼자 2골을 책임지는 원맨쇼를 펼쳤다. 전반 43분 이광혁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자 골로 연결한 양동현은 후반 33분 상대 수비수 이민기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까지 넣어 2-0 승리를 갈무리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정유라 방지법’에… 벼랑 끝 몰린 대학선수들

    ‘정유라 방지법’에… 벼랑 끝 몰린 대학선수들

    “학점 평점 ‘C’가 안 된다고 한 시즌 경기를 통째로 못 뛰게 하는 건 선수 생명을 끊겠다는 겁니다. 잘못은 정유라가 했는데 왜 멀쩡한 대학 선수들을 괴롭힙니까. 아들놈 하나 프로축구선수로 키우겠다고 평생 아등바등 살았는데 죽고 싶습니다.”지난 8일 대학 축구 체육특기생 아들을 둔 A(48)씨는 기자와 전화통화를 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지난해 학점 평점이 C 미만인 대학생 선수의 경기 출전을 금지하는 ‘C제로 룰’을 올해부터 시행키로 하면서 아들이 평생의 꿈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고 했다. A씨는 곧 울먹이더니 흐느끼는 소리로 말을 이었다. “축구로 장학금을 받고 입학했는데 지난해 평점 C가 안 나와서 학칙에 따라 장학생 자격을 잃었습니다. 이 정도면 공부를 못한 처벌은 충분히 받은 것 아닙니까. 10년 넘게 축구만 했습니다. 엘리트 스포츠 시스템을 밟으면서 머리가 다 굳은 애들한테 성적 나쁘면 경기에 못 나간다고 하니 세상에 이런 법은 없습니다. 수업에 다 들어가고 과제물을 다 내도 C가 안 되는 것을, 공부를 해도 안 되는 걸 어쩌란 말입니까.”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의 ‘C제로 룰’을 두고 대학 선수, 학부모, 지도자 등 학교 스포츠의 3대 축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가 체육특기생 제도를 악용해 이화여대에 입학하고 특혜를 받은 불똥이 애먼 학생들에게 튀었다는 볼멘소리가 나온다. 대학 측은 사회정서상 체육특기생에게 다른 잣대를 적용해 더이상 후한 점수를 줄 수 없다고 했다. 교수들 역시 이화여대 교수들이 줄줄이 사법처리되는 모습 앞에서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하지만 그동안 운동만 하도록 교육받은 특기생들은 좌절할 수밖에 없다. 올해 출전이 금지된 선수만 해도 102명에 이른다. 축구가 89명으로 가장 많고 농구(7명), 배구(4명), 핸드볼(2명) 등이 뒤를 잇는다. 연세대의 경우 축구팀 선수 28명 가운데 14명이 C학점 미달이었다. 지난해 평점이 C에 미치지 못해 올해 출전이 금지된 B(21)씨는 “1학기 평점은 C가 넘는데 똑같이 공부했는데도 2학기 성적은 훨씬 나빴다”며 “팀원들 모두 2학기 성적이 떨어졌는데 정유라 사건 때문에 체육특기생 성적을 짜게 준 거 아니냐는 얘기가 돈다”고 말했다. 그는 “올 시즌 경기에 못 나가면 선수 생활을 접어야 하는데 앞으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총장협 관계자는 “C제로 룰은 정씨 사건과는 관련이 없고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한편 학사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미 2년의 유예기간을 줬고 수시로 학교와 지도자에게 학사관리에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기 때문에 올해부터 바로 시행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 정진혁 전주대 축구부 감독은 “C제로 룰에 대해 처음 들은 게 지난해 6월 청평리조트에 각 종목 감독들이 모였을 때였다”며 “이후 지속적으로 반대의 뜻을 전했지만 총장협 측은 ‘시키는 대로 하라’는 식이었다”고 반박했다. 우선 오는 24일 시작되는 최대 규모의 대학 축구 U리그의 경우, C제로 룰을 적용토록 하겠다는 총장협과 이에 반대하는 대한축구협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성적으로 경기 출전을 제한한 전례가 없다”며 “이번 리그에 85개 학교가 참가하는데 총장협에 가입하지 않은 학교가 34곳으로, 비회원 대학에 C제로 룰을 강요할 수도 없고 회원 대학에만 C제로 룰을 적용하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2PM 준케이, 공연 도중 무대서 추락 “현재 병원서 정밀검사 중”

    2PM 준케이, 공연 도중 무대서 추락 “현재 병원서 정밀검사 중”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콘서트 도중 부상을 입어 응급실로 향했다.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는 2PM 콘서트 ‘6Nights’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날 준케이가 공연을 하던 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준케이가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일이 발생, 공연이 중단됐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준케이의 상태에 대해서는 “현재 정밀 검사 중”이라며 “향후 콘서트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설명했다. 2PM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