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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印 수제핸드백 할리우드서 인기

    印 수제핸드백 할리우드서 인기

    인도산 수제 핸드백이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줄리아 로버츠, 시에나 밀러 등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들이 애용하는 이 가방은 가죽, 금속, 실을 적절히 섞어 만들되 인도 고유의 아름다움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가격은 천차만별.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굿모닝 닥터]꽃중년의 피부관리

    우리나라 여성, 특히 아줌마들의 경쟁력은 가히 국제적이다. 지하철 빈자리에 핸드백부터 내던지는 민첩함, 세일 점포에서 몸싸움도 마다 않는 용기에 자식 일에는 물불을 안 가리는 대범함까지…. 그러나 이런 아줌마들을 능가하는 남성들이 있다. 피부에 좋다는 아내의 고기능성 화장품을 훔쳐 바르거나 백화점에서 화장품이며 옷가지를 겁없이 사들이는 남편이 그들이다. 얼핏 철없다고 여길지 모르나 너무 근엄해 매사에 쭈뼛거리기 일쑤인 남편이 아니라 스스로를 가꾸려는 열정이 넘치는 이른바 ‘꽃중년’의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하다. 중년 남성들의 이런 변화는 외모가 경쟁력인 세상에서는 필연적인 흐름이다. 업무 스트레스와 회식이 더는 망가진 몸매, 거친 얼굴의 핑계가 될 수 없는 세상, 이런 탓에 몸매와 피부를 가꾸려는 남성을 더는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게 됐지만, 남성과 여성의 피부는 다름을 알아야 한다. 대체로 남성의 피부는 모공이 크고, 피지가 많아 더러워지기 쉽다. 여성과 다른 관리법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런 남성들의 피부관리는 세안이 기본이다. 피부가 거칠고, 모공에 노폐물이 많기 때문이다. 우선, 미지근한 물에 비누 대신 약산성 폼클렌저를 사용하고, 헹굴 때는 냉수를 이용해 모공을 수축시켜 줘야 한다. 특히 면도 전에는 감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세안을 해야 하며, 스팀타월로 모공을 연 뒤 수염 방향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면도를 하면 된다. 면도 후에는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또 스킨·로션 외에 보습제를 하나 정도 더 발라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해주며,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색소침착과 피부 트러블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남성이 남성다운 것은 거 칢에 있는 게 아니라 잘 가꾼 외모 속에 감춰진 능력과 용기, 배려라는 점을 잊지 말자. 이상준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원장
  • 핸드백들고 두 발로 걷는 강아지 눈길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나 도도한 강아지야!” 마치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들이 핸드백을 들고 도도하게 걷는 것처럼 두 다리로 걷는 강아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중국 남부 허난성 주마뎬에 사는 미니어처 핀셔(이하 미니핀) 한 마리가 뒷다리만 사용해 사람처럼 걷는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한 살짜리 암컷 미니핀 루루. 이 강아지 루루는 매일 아침 주인인 저우관쉬엔과 함께 핸드백을 들고 뒷다리로만 걸으며 산책을 한다. 주인 저우관쉬엔은 “이 강아지의 독특한 걸음은 루루의 독특한 매력”이라며 “앞으로도 자주 산책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티셔츠 깃 방한모자로 변신…힙업패드 들어있는 바지도

    티셔츠 깃 방한모자로 변신…힙업패드 들어있는 바지도

    최근 건강 문제로 2018년 독일 뮌헨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 직을 사임한 빌리 보그너(68)는 올림픽 스키 메달리스트이자 영화 제작자로 활동했다. 그는 또 아내 소니아 보그너와 함께 유럽을 대표하는 독일 스포츠 브랜드 ‘보그너’를 이끌고 있다. 역시 올림픽 스키선수였던 보그너 1세는 1932년 멋스러우면서도 움직이기에 편한 스포츠 브랜드를 고민하다가 ‘보그너’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골프복으로 가장 잘 알려진 ‘보그너’는 이후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 아동복, 핸드백, 선글라스, 향수 등으로 생산 영역을 확대했다. 라코스테, 잭 니클로스 등 운동선수들이 직접 만든 패션 브랜드가 한둘이 아니지만 보그너의 골프복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가을·겨울 신상품 가운데 방한용 모자가 달린 티셔츠는 요즘 유행하는 변형 가능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평소에는 목 부분을 장식하는 깃의 지퍼를 끝까지 올리면 눈만 내놓을 수 있는 모자로 변신한다. 바람이 쌀쌀하게 불 때 얼굴을 감싸고 야외 활동을 하기에 제격이다. 자외선 차단 모자와 수건 등으로 얼굴을 꽁꽁 싸고 걷기·등산 등을 즐기는 ‘한국 아줌마’들에게 맞춤한 옷이다. 보그너의 힙업 바지도 한국 아줌마들을 위해 만들어진 듯하다. 엉덩이 부분에 달린 주머니에 바느질 장식이 있는데 이 안에 탈·부착할 수 있는 패드가 들어 있다. 나이가 들면 얼굴과 함께 가장 먼저 처지는 엉덩이를 ‘빵빵하게’ 보완할 수 있다. 서울 남대문시장에서는 엉덩이에 패드를 넣은 속옷(거들)이 일본 관광객을 비롯해 아줌마들에게 큰 인기다. 보그너의 힙업 바지는 이보다 좀 더 멋스럽게 뒤태를 살릴 수 있다. 한편 보그너 본사는 허경수 코스모 그룹 회장과 공동 투자하여 ‘보그너 아시아’를 지난달 1일 한국에 합작 설립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디앤샵, 패션잡화 빅6 브랜드 ‘단 하루’ 감사세일전 실시

    디앤샵, 패션잡화 빅6 브랜드 ‘단 하루’ 감사세일전 실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패션잡화 브랜드 빅6를 선정하고 단 하루 동안 파격가에 선보이는 감사세일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빅6 브랜드는 ‘MCM’, ‘루이까또즈’, ‘라파레뜨’, ‘세라’, ‘미소페’, ‘세인트스코트’이며 올 가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순으로 선정됐다. 오는 13일 하루 동안만 진행되는 이번 감사 세일 전에서는 각 인기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우선 잡화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루이까또즈’, ‘MCM’은 2010 히트상품 위주로 선정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세라는 ‘단 하루 전 상품 15% 쿠폰’을 제공하고 미소페는 신상품 부츠 일부가 99000원 단일가에 제공된다. 세인트스코트는 독점 매입한 쇼퍼백을 특별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최근 탤런트 ‘서우’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는 다양한 신제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 김종대 디앤샵 상품영업실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겨울 상품을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 코트나 점퍼 등 본격적 겨울 의류보다는 신발, 가방 등 잡화 먼저 구입하려는 수요가 많아 단 하루 감사세일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앤샵은 패션잡화 빅6 브랜드 감사 세일전 이후에도 오는 18일 여성 의류, 25일 여성 속옷, 26일 브랜드 의류까지 ‘단 하루’ 감사 세일전 행사를 10월 한 달간 지속해 가을 특수를 이어갈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디앤샵, ‘MCM-루이까또즈’ 등 패션잡화 빅6 감사 세일전

    디앤샵, ‘MCM-루이까또즈’ 등 패션잡화 빅6 감사 세일전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이 패션잡화 브랜드 빅6를 선정, 오는 13일 단 하루 동안 감사 세일전을 실시한다. 빅6 브랜드는 ‘MCM’ ‘루이까또즈’ ‘라파레뜨’ ‘세라’ ‘미소페’ ‘세인트스코트’이며 올 가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순으로 선정됐다. 감사 세일전에서는 각 인기 브랜드별로 차별화 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잡화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루이까또즈’ ‘MCM’은 2010 히트상품 위주로 선정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세라는 ‘단 하루 전 상품 15% 쿠폰’을 제공하고, 미소페는 신상품 부츠 일부가 99000원 단일가에 제공된다. 세인트스코트는 독점 매입한 쇼퍼백을 특별가로 제공할 예정이며, 최근 배우 서우의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를 다양한 신제품 위주로 선보이게 된다. 디앤샵 김종대 상품영업실장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겨울 상품을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코트나 점퍼 등 본격적 겨울 의류보다는 신발, 가방 등 잡화를 먼저 구입하려는 수요가 많아 단 하루 감사 세일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디앤샵은 패션잡화 빅6 브랜드 감사 세일전 이후에도 오는 18일 여성 의류, 25일 여성 속옷, 26일 브랜드 의류까지 10월 한 달간 감사 세일전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진 = 미소페, 라빠레뜨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채정안, 반짝반짝 매끈피부 ‘볼수록 감탄사’▶ 컴백 하수빈, 최근 모습 ‘청순 아이콘’ 여전▶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치아-시력-탈골 내년부터 병역면제 제외…MC몽 효과?▶ 레이디 가가, 15살 때 모습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
  • [이사람] 윤영선 관세청장

    [이사람] 윤영선 관세청장

    “그동안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상호 보완적 측면이었다면 유럽연합(EU)은 무역구조가 엇비슷해 실질적인 첫 FTA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윤영선 관세청장은 한·EU FTA 정식 서명에 대해 기대를 표하면서도 긴장감을 감추지 않았다. 윤 청장은 “내년 7월 EU와의 FTA가 발효되면 의류와 핸드백 등 명품에 부과되는 관세(8~13%)가 즉시 없어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최대 시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수출입 증가 및 연평균 0.56% 경제 성장,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위반땐 세 감면액 2~3배 패널티 그는 이어 “FTA가 우리 기업에 기회인 것은 분명하지만 자고 나면 머리맡에 놓여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것이 아니라 준비한 사람에게만 혜택이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윤 청장은 “EU는 전체 수입건의 0.5%를 무작위로 (원산지) 검증을 하는데 우리 수출기업의 경우 연간 3000건 정도가 될 것”이라며 “(규정을 위반하면) 심한 경우 5년간 관세 감면액과 이자를 포함한 세금의 2~3배를 부과하고 향후 3년간 특혜관세 적용이 배제되는 등 강력한 페널티를 받는다.”고 경고했다. ‘혜택에는 책임이 뒤따른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는 한편 국가 간 약속인 원산지 확인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윤 청장은 ‘FTA 전도사’로 통한다. 공직생활 대부분을 세제실에 근무하면서 기획재정부 재직 시 한·EU를 비롯해 페루·호주·걸프협력협의회(GCC)와의 협상에 참여해 FTA에 대한 인식이 명확하다. 윤 청장은 지난 3월 관세청장 취임 후에는 세관에 중소기업에 대한 FTA 홍보를 지시하는 한편 원산지 증빙자료를 체계적으로 보관·관리할 수 있는 ‘FTA-PASS’를 개발, 무료 보급했다. FTA-PASS는 국내 기업들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원산지 인증 및 검증에 대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생산품의 원재료 관리, 원산지 자동판정, 원산지 증명서류 발급·신청, 검증에 대비한 자료보관 등을 수행할 수 있다. 기업이 원하면 원산지 세무조사에 대비한 모의검증도 지원한다. 한·EU 간 FTA가 발효되면 1건당 6000유로 이상 수출기업은 반드시 세관의 원산지 인증을 받아야 한다. 현재 국내 7700여개 기업이 대상이다. 그러나 10월 현재 인증을 받은 업체는 98개에 불과하다. 윤 청장은 “국회 비준 등이 남아 있어 움직임이 더디지만 기업은 FTA가 발효되는 즉시 특혜관세를 적용받는 게 중요하다.”면서 “최고경영자(CEO)가 관심을 갖고 초기 인력과 재원을 집중해 시스템만 갖춘다면 이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지재권 침해·짝퉁 철저 관리 필요 지식재산권 침해 상품, ‘짝퉁’에 대한 철저한 관리 필요성도 빼놓지 않았다. EU는 지식재산권에 민감해 자칫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윤 청장은 “민간 업체·협회는 물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국경 통관 및 국내 유통까지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FTA 시대 관세청의 역할에 대해선 수출기업이 원산지 인증을 얻어 관세 혜택을 받고, 원산지 세무조사 시 추징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세관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FTA 확대 시 관세 징수 역할이 없어진다는 우려가 있지만 전체 교역량이 증가하면서 부가세 등 내국세가 증가해 세금 징수 기능이 오히려 커지게 된다.”고 말했다. 원산지 인증·검증 부처이자, FTA 발효 후 매년 이행협상을 갖는데 이행에 대한 내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기관이라는 자신감이 배어 있다. 수출품 원산지 검증 업무가 지식경제부에서 관세청으로 일원화된 것도 이 같은 상황 변화를 반영한다. 윤 청장은 “FTA는 국가 어젠다이자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한·EU FTA는 우리나라가 ‘FTA 허브’로 자리잡는 촉매제 및 미래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 사진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윤영선 청장 약력 << ▲1956년 충남 보령 ▲서울고·성균관대 경제학과 ▲행시 23회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소비세제과장 ▲대통령비서실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 [추석선물 특집] 금강제화

    [추석선물 특집] 금강제화

    금강제화는 추석 선물용 상품권을 출시해 신발뿐만 아니라 골프·아웃도어 웨어, 신사복 및 핸드백, 컬렉션, 액세서리 등을 구입할 수 있게 했다. 30여개에 이르는 브랜드 제품의 구매도 가능하다. 금강 상품권은 전국 400여개 금강제화, 랜드로바, 레노마, 백화점 매장, 대리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격대는 5만·7만·10만·15만·20만·30만·50만원 등이다. 상품권 외에도 금강제화는 중·장년층 남성들의 선물로 적합한 구두 ‘헤리티지 리갈 7 시리즈’를 선보였다. 동양인의 발형에 맞춘 디자인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일자 스트레이트팁의 옥스퍼드 정장화, 펀칭 장식과 윙팁으로 화려한 디테일의 슈즈 등 클래식한 7가지 디자인의 신발은 최고급 소재로 제작됐다. 여기에 선물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큰 부담이 없는 선물로 다양한 디자인의 지갑과 벨트도 준비됐다. 최근에는 고감도 핸드백 브랜드 ‘엠 브루노말리’도 론칭해 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젊은 여성들을 위해 리벳 장식의 화려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지갑도 준비했다. 통장지갑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장지갑과 중지갑, 반지갑으로 구성돼 실용적이다.
  • 원더걸스 “뉴욕패션위크 속 韓패션, 응원해요”

    원더걸스 “뉴욕패션위크 속 韓패션, 응원해요”

    걸그룹 원더걸스가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한국 패션을 응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패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가 오는 9일 오후 7시(현지시각)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그룹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행사에는 미국에 진출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걸그룹 원더걸스, 핸드백 디자이너 임상아 등이 참석해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해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세계 패션의 중심인 뉴욕에서 진행되는 뉴욕패션위크에 데뷔하는 ‘컨셉 코리아Ⅱ’는 세계 패션 피플과 문화인들의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행사에는 뉴욕패션위크 총괄 프로듀서 크리스티나 놀트는 물론, 유명 패션지 디렉터, 뉴욕의 대표 패션블로거 애슐리 핼펀 등 1000여명 이상의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먼저 ‘PUCCA by KWAK HYUN JOO’의 곽현주는 실크와 니트 소재가 표현하는 소프트 아방가르드와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믹스된 블랙 앤 화이트의 드라마틱한 배합을 통해 ‘파워풀 페미닌’을 선보인다. ‘RESURRECTION by Juyoung’의 이주영은 ‘젠더리스 앤 클래식’을 테마로 이번 패션쇼를 꾸민다. 블랙과 그레이 컬러 위주로 코팅된 린넨, 가죽 소재를 주로 사용한 이주영은 클래식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 이진윤은 가죽과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게 해주는 실크 소재의 핀턱 드레스를 공개한다. 그는 “‘컨셉 코리아Ⅱ’를 통해 나만의 패션 철학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컨셉코리아Ⅱ’는 앞서 패션아이콘으로 불리는 여배우 김남주를 명예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을 통한 새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컨셉코리아Ⅱ’는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김남주의 홍보활동 역시 IT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 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사진 = Mnet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방송에서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대 명품녀의 화려한 다른 세상(?) 이야기는 7일 밤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디앤샵, 주간 특가 코너 ‘위클리 스타’ 오픈…최저가 제공

    디앤샵, 주간 특가 코너 ‘위클리 스타’ 오픈…최저가 제공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최근 일주일 동안 히트 상품을 최저가로 선보이는 주간 특가 코너 ‘위클리 스타(Weekly star)’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위클리 스타’는를 통해 인터넷 최저가라는 가격적 혜택뿐만 아니라 적립금 등 알뜰쇼핑을 돕는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디앤샵은 선정된 히트 상품에 대해 전문 MD가 직접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타 고객의 구매 상품평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해당 제품에 대한 합리적인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위클리 스타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상품은 ‘서우’ 핸드백으로 유명세를 탄 ‘라빠레뜨(lapalette) Craft empire bag’은 디앤샵 단독 10% 할인가에 만날 수 있으며 5%의 추가 적립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이 외에도 디앤샵은 ‘위클리 스타와 어울리는 환상의 짝꿍’, ‘위클리 스타에 버금가는 완소 아이템’ 등을 함께 선정해 보다 폭넓은 아이템을 특별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현수 마케팅 본부장은 “주간 히트 상품을 더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해 최신 유행 트렌드는 물론 최저가의 행운까지 잡을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삼성 ‘갤럭시탭’ vs 애플 ‘아이패드’ 승자는 과연?

    삼성 ‘갤럭시탭’ vs 애플 ‘아이패드’ 승자는 과연?

    삼성전자가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0’에서 태블릿 PC ‘갤럭시탭’을 공식발표해 애플의 아이패드와 한판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현재 각국 언론 및 얼리어댑터들은 전 세계에서 4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아이패드와 정면승부를 보일 갤럭시탭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갤럭시탭의 평가 중 가장 먼저 거론되는 사항은 휴대성이다. 9.7인치에 689g인 아이패드는 묵직한 무게·주머니에 절대 넣을 수 없는 큰 몸집으로 이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그러나 갤럭시탭은 크기 7인치, 무게 689g으로 아이패드의 절반에 불과해 코드 주머니나 핸드백에도 너끈하게 넣을 수 있다. 가격 면에서도 갤럭시탭이 앞선다. 아이패드는 런칭 당시 600달러 이상에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갤럭시탭은 300달러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탭이 앞서는 항목은 또 있다. 활용적인 측면에서 아이패드는 와이파이만 이용해 인터넷 전화 등을 쓸 수 있지만, 갤럭시탭은 3G망도 이용가능하다. 또 해외용 갤럭시S에 탑재한 소셜허브를 적용, 최근 각광받는 소셜미디어 활용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애플리케이션 측면에서는 아이패드에 다소 뒤진다. 워낙 방대한 양의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한 애플에 비해 삼성이 비축한 양은 터무니없이 적다. 게다가 비즈니스 시장에서 ‘필수항목’으로 체크되는 배터리 시간도 갤럭시탭이 훨씬 뒤쳐진다. 아이패드는 10~12시간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갤럭시탭은 7시간에 불과하다. 아이패드에는 최근 애플이 개발해 공개한 iOS 4.2버젼 OS가 탑재될 예정이고, 갤럭시탭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2.2를 장착했다. 영국 최대 IT 전문미디어인 ‘T3 매거진’의 기자 던칸 벨은 “갤럭시탭은 아이패드가 지원하지 않은 어도비플래시나 전후면 카메라 등의 요소로 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일 것”이라면서 “음악재생이나 전자북의 접근성 등 아이패드를 능가할 요소들을 많이 갖췄다.”고 평가했다. 이어 “반면 가장 꺼려지는 것은 배터리 시간과 스크린 사이즈다. 카메라를 이용하고 플래시를 자주 재생하다보면 아이패드보다 훨씬 베터리 수명이 짧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올 4분기에는 LG전자와 HP, 델 등의 글로벌기업이 태블릿PC 시장에 뛰어들 전망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을 두고 북미와 유럽에서는 시장 다툼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최근 KT와 아이스테이션이 각각 7인치·5인치 보급형 태블릿PC를 공개하는 등 전 세계에서 태블린PC 전쟁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곤파스에 쓰러진 ‘태풍녀’…네티즌 “쓰러지길 기다려 찍었나?”

    곤파스에 쓰러진 ‘태풍녀’…네티즌 “쓰러지길 기다려 찍었나?”

    태풍 곤파스 앞에 무릎을 꿇고 쓰러진 여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방영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선 영상촬영 경위가 도마 위에 올랏다.9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풍녀’, ‘태풍녀의 굴욕’, ‘곤파스녀’ 등의 이름으로 올라온 뉴스 동영상이 주목을 끌었다. 태풍 곤파스 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속보에 등장한 이 여성은 곤파스의 강풍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다 인도 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과 핸드백도 땅에 떨어트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 된다”, “굽 낮은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다”, “일반인 영상이 이렇게 떠돌아도 되나? 저 분의 인권은?”, "쓰러지길 기다렸다 찍은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태풍 곤파스 앞에 무릎을 꿇은 여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9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풍녀’, ‘태풍녀의 굴욕’, ‘곤파스녀’ 등의 이름으로 올라온 뉴스 동영상이 주목을 끌었다. 태풍 곤파스 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속보에 등장한 이 여성은 곤파스의 강풍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다 인도 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과 핸드백도 땅에 떨어트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 된다”, “굽 낮은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다”, “일반인 영상이 이렇게 떠돌아도 되나? 저 분의 인권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8월 2일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두 여인이 있다. 일상이 공개된 ‘스튜어디스’과 ‘태풍녀’가 그 주인공. 앞서 1일 중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쿠닷컴(youku.com)을 통해 소개된 ‘스튜어디스 일상’은 스튜어디스들의 사진으로 제작된 것이다. 그들은 화장, 요가, 셀카를 찍는 일상적인 모습과 함께 비행기 한 귀퉁이에서 라면을 먹거나 손님들이 없는 기내에서 수다를 떠는 친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시간 서있어야 하는 직업상 척추와 등에 부항을 뜬 사진과 열악한 기숙사 환경들은 동정여론을 모으며 화제로 올랐다. 이 가운데 사진 속에 속옷 차림의 여성들의 사진이 포함돼 “사생활 침해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영상 초반에 스튜어디스들이 기숙사에서 치장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에서 속옷만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여과 없이 노출된 것. 또한 일부는 화장하는 모습이나 치장을 하는 과정에서 하의를 입지 않은 모습이 노출되기도 했다. 동시에 짧은 시간 TV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이 있다.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간 피해현장을 중계하던 도중 등장한 이 여성은 강한 바람에 휘청거리다가 결국 중심을 잃고 쓰러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전국을 강타한 7호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 영상물로 방송됐지만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별칭을 얻고 갑자기 화제의 입물로 급부상했다. 또 손에 쥐고 있던 신문과 우산, 핸드백을 놓쳐 버린다. 네티즌들은 “우리는 저들을 다 알고 있지만 저들은 우리를 모른다. 이것이 바로 사생활 침해라는 거다”, “태풍녀 라는 분, 다치진 않았는지 걱정됩니다. SBS 측은 방송 허락은 받으셨는지요”, “이렇게 기사화 된 걸 원치 않으셨다면 지금 굉장히 불쾌하실 것 같네요”, “보는 눈은 즐거운데 저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다” 등 걱정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동영상 ‘스튜어디스 일상’, ‘태풍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옷에 칩 하나 꽂으면 ‘끝’… ‘입는 휴대폰’ 개발

    옷에 칩 하나 꽂으면 ‘끝’… ‘입는 휴대폰’ 개발

    한손에 휴대폰, 한손에 핸드백과 책, 지갑…여자의 손은 3개라도 모자란다. 이런 고충을 이해한 한 의류업체가 기가막힌 발명품을 내놨다. 영국의 ‘큐트서킷’이라는 업체가 공개한 ‘엠-드레스’(M-Dress)는 옷의 라벨 아래에 심카드(Sim Card)를 부착해 전화통화를 가능하게 한 제품이다. 몸짓을 인식할 줄 아는 소프트웨어가 전화가 올 때 손을 올려 귀로 가져가면 통화가 연결되도록 도와주며, 팔을 옆으로 내리면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진다. 일반 휴대폰처럼 번호마다 다른 벨소리를 설정할 수도 있어 휴대폰 이용의 재미를 더한다. 다만 현재까지는 제한된 통신사 번호의 전화만 수신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화하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큐트서킷 측은 “하루에도 수많은 휴대폰이 분실되고 있다. 특히 손에 짐을 많이 들고 다니거나 주머니가 없는 드레스를 자주 입는 여성들의 경우 휴대폰 보관에 불편함을 느낀다.”면서 “이 옷은 주머니도 없고 크기도 매우 작지만 여성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편리함을 느끼게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대통신기기를 손쉽게 들고다닐 수 있도록 돕는 의류의 개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얼마 전 호주의 한 의류업체는 전세계적으로 급증한 아이패드 유저들을 겨냥해 남성용 아이패드 티셔츠 ‘아이티’(ITee)와 여성용 드레스 ‘아이드레스’(IDress)를 개발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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