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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약한 권총강도, 피해여성 울음 터트리자...

    마음약한 권총강도, 피해여성 울음 터트리자...

    마음이 약한(?) 권총강도가 출현해 화제다. 서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한 미국 자치령 괌의 카지노에 최근 강도가 들었다. 야구모자를 눌러쓰고 얼굴까지 가린 강도가 총을 들고 들어서자 카지노에 있던 손님들은 혼비백산 줄행랑을 쳤다. 도망가는 손님들에겐 관심도 없다는 듯 강도는 성큼성큼 카지노 사무실을 향해 걸어간다. 카지노 사무실엔 20대 여직원이 애인과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총을 겨눈 강도에게 두 사람은 요구하는대로 돈을 내줬다. 백색 자루에 꾸역꾸역 돈을 집어넣은 강도는 다시 총을 겨누며 두 사람에게 사무실 문을 열라고 했다. 잔뜩 겁에 질린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어줬다. 사무실로 들어가 샅샅이 돈을 쓸어담은 강도는 여직원의 핸드백까지 빼앗은 뒤 도주하려 했다. 그때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겁에 질려 있던 여직원이 울음을 터뜨리고만 것. 갑자기 마음이 찡했던 것일까? 강도는 발걸음을 돌려 두 사람을 차례로 포옹하더니 목과 이마에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당신들이 지금 사무실에 있었다는 게 유감스럽다."는 말을 했다. 여직원은 "핸드백에 운전면허증이 있다. 면허를 갱신해야 하는데 비용이 없다."며 울먹였다. 강도는 면허증을 돌려주고 7달러를 여직원에게 쥐어준 뒤 사라졌다. 강도는 카지노에서 약 5000달러(약 530만원)을 훔쳐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IBN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날치기범 오토바이에 매달려 180m 끌려간 여성 ‘아찔’

    날치기범 오토바이에 매달려 180m 끌려간 여성 ‘아찔’

    태국에서 한 여성이 오토바이에 매달려 끌려가는 끔찍한 모습이 담긴 CC(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11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에 게재된 것으로, 태국에서 오토바이를 이용해 여성의 핸드백을 날치기 하는 강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인적이 드문 길가에 한 여성이 가방에서 뭔가를 찾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등장해 여성의 핸드백을 날치기한다. 그러나 핸드백 끈이 여성에게서 분리되지 않으면서 순식간에 여성이 바닥에 쓰러져 오토바이에 매달린 채 한참을 끌려간다. 이 여성은 200야드(약 183미터) 가량 끌려가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음에도 다행히 몸에 찰과상과 타박상만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성이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영상을 접한 많은 이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범인의 체포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영상=유튜브/Actual4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예슬 미녀의 탄생, 3년만의 복귀 ‘여신미모+아찔포즈’ 보니 男心폭발

    한예슬 미녀의 탄생, 3년만의 복귀 ‘여신미모+아찔포즈’ 보니 男心폭발

    ’한예슬 미녀의 탄생’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한다. 한예슬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출연을 확정했다. 3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다. 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한예슬은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으며 상대 배우는 주상욱으로 정해졌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미녀의 탄생, 완전 기대됩니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오랜만이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한예슬 연기 완전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의 최근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예슬은 글로벌 핸드백 &쥬얼리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강렬한 메이크업에 파격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울신문DB(한예슬 미녀의 탄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격비교사이트 7% 실제값 달라

    가격비교사이트 7% 실제값 달라

    인터넷 가격비교사이트에 나오는 제품 중 7% 이상은 표시된 가격이 실제로 살 때 내야 하는 값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네이버 지식쇼핑 등 5개 가격비교사이트를 대상으로 가격비교사이트 가이드라인 이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많이 팔리는 810개 상품 중에서 7.2%의 표시 가격이 실제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제시한 구입 가격과 달랐다고 7일 밝혔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가격이 추가되는 필수옵션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업체별 가격 불일치율을 보면 비비가 9.3%로 가장 높았고 다음 쇼핑하우 7.5%, 에누리닷컴 6.8%, 네이버 지식쇼핑과 다나와가 각 6.2%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보면 벽걸이 옵션 등을 선택해야 하는 스마트TV가 24.4%로 가격 불일치율이 가장 높았고 노트북 컴퓨터(22.2%), 데스크탑 컴퓨터(20.0%), 여성용 핸드백 및 기초화장품 세트 (11.1%) 등의 순이다. 특히 여행상품은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최저가격만 표시해 필수 선택사항은 아니지만 객실 수준 등 옵션에 따라 실제 구입 가격이 비싸지는 경우가 많았다. 국내여행 상품의 80%, 해외여행 상품의 40%는 가격비교사이트보다 판매사이트의 가격이 비쌌다. 가격비교사이트와 실제 판매사이트에서 표시한 배송비가 다른 상품도 17.2%나 됐다. 네이버 지식쇼핑과 비비는 배송비 불일치율이 18.6%로 가장 높았고 다음 쇼핑하우가 15%로 가장 낮았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고 표시한 제품 중 6.9%는 이미 품절돼 구입할 수 없었고, 2%는 클릭하면 다른 상품이 나왔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내 옷장엔 핸드백이 몇개나 있을까...절반이 ‘7개 이상’

    내 옷장엔 핸드백이 몇개나 있을까...절반이 ‘7개 이상’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부 여성들은 끼니를 거르고서라도 가방과 구두 등 액세서리에 집착한다. 특히 가방에 유독 애착을 드러내는 여성들이 많은 가운데, 영국에서 여성들의 핸드백 평균 보유 개수가 조사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의 쿠폰쇼핑사이트인 ‘BespokeOffers.co.uk’가 2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1%는 15개 이상을, 절반인 50%는 7개 이상의 핸드백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대상의 44%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주로 핸드백을 구매한다고 밝혔지만 27%는 충동적으로 핸드백을 구매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답했다. 여성들이 핸드백 구매에 투자하는 평균 비용은 39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6만 6000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핸드백을 구매하는 시즌도 각기 달랐다. 약 20%는 최신 상품이 출시되는 시즌 초에 맞춰 핸드백을 구매하는 한편 11%는 시즌별 신상품 출시와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을 때 바로 구매한다고 답했다. 여성들은 자신의 옷장에 가방을 ‘모셔둔 채’ 지내기 일쑤인데, 실제로 조사대상의 절반은 다른 핸드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내내 같은 핸드백을 들고 외출한다고 밝혔다. 핸드백을 살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셀러브리티에 대한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여성들이 빅토리아 베컴을 꼽았다. 모델 케이트 모스, 알렉사 청 등이 뒤를 이었다. 가방에 욕심을 내는 것은 비단 여성 뿐 만이 아니다. 조사 결과 남성들은 평균 3개의 가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조사한 웹사이트의 관계자는 “영국인들이 핸드백을 사랑한다는 사실은 매우 명확하다. 새로운 핸드백을 산다고 해서 파산하는 것도 아닌데다, 핸드백을 사는 행동이 구매자 스스로를 특별하게 대접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예슬, 화보서 ‘미친 미모’ 과시

    한예슬, 화보서 ‘미친 미모’ 과시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 화보, 감탄사 나오는 독보적 미모 ‘섹시 팜므파탈’ 남심 폭발

    한예슬 뉴욕 화보, 감탄사 나오는 독보적 미모 ‘섹시 팜므파탈’ 남심 폭발

    ‘한예슬 뉴욕 화보’ 배우 한예슬의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한예슬은 패션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뉴욕 화보 속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한예슬 뉴욕 화보, 미모 대박이다”, “한예슬 뉴욕 화보, 독보적 미모”, “한예슬 뉴욕 화보, 아우라 따라갈 자 없네”, “한예슬, 완전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 뉴욕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더블유(한예슬 뉴욕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물오른 섹시미 ‘남심 흔들’

    한예슬, 물오른 섹시미 ‘남심 흔들’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 화보, ‘도발적 포즈+섹시한 눈빛’ 여배우포스에 각선미가? 아찔

    한예슬 뉴욕 화보, ‘도발적 포즈+섹시한 눈빛’ 여배우포스에 각선미가? 아찔

    ‘한예슬 뉴욕 화보’ 배우 한예슬의 뉴욕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예슬은 글로벌 핸드백 &쥬얼리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예슬은 과감하게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여배우 카리스마를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 뉴욕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뉴욕 화보, 대박이다”, “한예슬 뉴욕 화보, 너무 예뻐”, “한예슬 뉴욕 화보, 포스 후덜덜하네”, ‘한예슬 뉴욕 화보, 난 요새 한예슬이 제일 예뻐보여“, ”한예슬 뉴욕 화보, 몸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한예슬 뉴욕 화보’) 연예팀 mingk@seoul.co.kr
  • 한예슬, 뉴요커 홀리는 미모

    한예슬, 뉴요커 홀리는 미모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화보서 ‘섹시 카리스마’ 발산

    한예슬, 화보서 ‘섹시 카리스마’ 발산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화보서 ‘고혹적 미모’ 과시

    한예슬, 화보서 ‘고혹적 미모’ 과시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강렬한 카리스마 화보 눈길..

    한예슬, 강렬한 카리스마 화보 눈길..

    배우 한예슬의 뉴욕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한예슬은 글로벌 핸드백 &쥬얼리 브랜드 ‘덱케(DECKE)’와 함께 패션매거진 ‘더블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슬은 심플한 패션에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뉴욕 여신 등극 ‘강렬 카리스마’

    한예슬, 뉴욕 여신 등극 ‘강렬 카리스마’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매력 발산..

    한예슬, 뉴욕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매력 발산..

    배우 한예슬이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한예슬은 핸드백&쥬얼리 브랜드 ‘덱케’와 함께 패션잡지 ‘더블유’ 화보촬영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예슬은 심플한 의상에 강렬한 메이크업을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냇다. 한편, 한예슬 뉴욕 화보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덱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뉴욕 화보, 절제된 섹시미로 돌아온 팜므파탈

    한예슬 뉴욕 화보, 절제된 섹시미로 돌아온 팜므파탈

    배우 한예슬이 덱케(DECKE)와 함께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더블유’를 통해 공개했다. 23일 공개된 화보 사진 속 한예슬은 뉴욕의 그래피티 벽화를 배경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STRANGER THAN PARADISE’를 콘셉트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특히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한예슬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0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 코리아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화보서 ‘시크 여신’ 매력 발산

    한예슬 화보서 ‘시크 여신’ 매력 발산

    배우 한예슬은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더블유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예슬은 세련된 블랙 룩과 함께 독특한 질감의 클러치, 도트백을 매칭하는가 하면 패턴스커트, 퍼와 어울리는 프린지 디테일 클러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해 뉴요커 못지않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이 착용한 핸드백, 쥬얼리는 모두 현대 한섬의 글로벌 핸드백 & 쥬얼리 브랜드 덱케의 2014 F/W 아이템들로, 특히 덱케의 레슬리백(Leslie bag)은 뮤즈인 한예슬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은 몇 개의 핸드백을 가지고 있나요?

    당신은 몇 개의 핸드백을 가지고 있나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일부 여성들은 끼니를 거르고서라도 가방과 구두 등 액세서리에 집착한다. 특히 가방에 유독 애착을 드러내는 여성들이 많은 가운데, 영국에서 여성들의 핸드백 평균 보유 개수가 조사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의 쿠폰쇼핑사이트인 ‘BespokeOffers.co.uk’가 2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1%는 15개 이상을, 절반인 50%는 7개 이상의 핸드백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대상의 44%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주로 핸드백을 구매한다고 밝혔지만 27%는 충동적으로 핸드백을 구매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답했다. 여성들이 핸드백 구매에 투자하는 평균 비용은 39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6만 6000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핸드백을 구매하는 시즌도 각기 달랐다. 약 20%는 최신 상품이 출시되는 시즌 초에 맞춰 핸드백을 구매하는 한편 11%는 시즌별 신상품 출시와 상관없이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을 때 바로 구매한다고 답했다. 여성들은 자신의 옷장에 가방을 ‘모셔둔 채’ 지내기 일쑤인데, 실제로 조사대상의 절반은 다른 핸드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내내 같은 핸드백을 들고 외출한다고 밝혔다. 핸드백을 살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셀러브리티에 대한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여성들이 빅토리아 베컴을 꼽았다. 모델 케이트 모스, 알렉사 청 등이 뒤를 이었다. 가방에 욕심을 내는 것은 비단 여성 뿐 만이 아니다. 조사 결과 남성들은 평균 3개의 가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조사한 웹사이트의 관계자는 “영국인들이 핸드백을 사랑한다는 사실은 매우 명확하다. 새로운 핸드백을 산다고 해서 파산하는 것도 아닌데다, 핸드백을 사는 행동이 구매자 스스로를 특별하게 대접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호주 女모델, 택시타던 중 바람에 치마 날려 노팬티 엉덩이 노출

    [포토] 호주 女모델, 택시타던 중 바람에 치마 날려 노팬티 엉덩이 노출

    호주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니콜 트런피오(Nicole Trunfio)의 아찔한 엉덩이 노출이 목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8일(현지시간) 니콜 트런피오가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택시를 올라타던 중 바람에 날려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콜 트런피오는 바람이 불면 쉽게 흩날릴 수 있는 재질의 검은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검은색 핸드백으로 엉덩이를 가리려는 듯 보였지만 이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니콜 트런피오는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크리스찬 디오르 등에서 모델로 활동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호주 출신 모델 니콜 트런피오, “바람 때문에 ‘노팬티’ 엉덩이가...”

    [화보]=호주 출신 모델 니콜 트런피오, “바람 때문에 ‘노팬티’ 엉덩이가...”

    호주 출신 모델 겸 배우 니콜 트런피오(Nicole Trunfio, 28)의 엉덩이가 바람에 그대로 노출됐다. 트런피오는 8일(현지시간) 니콜 트런피오가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핸드폰 통화를 하며 택시를 타러 올라타다 치마가 바람에 날린 탓에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트런피오는 바람이 불면 쉽게 흩날릴 수 있는 재질의 검은색 홀터넥 원피스 차림이었다. 치마가 날리자 검은색 핸드백으로 엉덩이를 가리려 했지만 이미 파파라치의 카메라 셔터가 먼저 눌러졌다. 트런피오는 2002년 호주 슈퍼모델에서 우승한 뒤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크리스찬 디오르 등에서 모델로 활동하는데다 잡지 엘르, 보그, 바자 등에도 등장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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