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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쓰에이’ 페이, 시선강탈 바디라인… 다이어트 자극하는 명품 몸매

    ‘미쓰에이’ 페이, 시선강탈 바디라인… 다이어트 자극하는 명품 몸매

    ‘미쓰에이’ 페이의 미공개 컷이 ‘해피투게더3’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유쾌하고 찰진 토크로 목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꿀잼 토크쇼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 10일 방송에서는 2015년, 드라마틱한 한 해를 보내고 아홉수 후반전을 달리고 있는 서태화, 김경란, 진보라, 페이, 서태훈이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인생 토크를 펼쳐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해투3’는 ‘해투 사진관’이라는 틈새 코너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이는 MC들이 선정한 주제에 맞는 사진을 게스트들이 자신의 휴대폰에서 직접 찾아 제시하는 것으로, 스타들의 휴대폰 속에 잠들어 있는 미공개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깨알 재미를 선사할 코너. 이날 페이는 ‘다이어트 의지를 자극하는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고 자신의 황금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몸매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페이의 늘씬한 각선미와 한줌허리, 아찔한 S라인에 현장의 모든 사람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페이는 “뮤직비디오 티저 버전을 찍을 때 스태프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소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네티즌은 “우와 페이 몸매 후덜덜. 내 몸매 반성했음”, “해투 새로운 시도! 응원합니다”, “해투 사진관? 한번도 못 본 사진들 나오겠네! 기대된다”, “다른 게스트들은 어떤 사진 들고 나왔을지 궁금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김이나, 저작권 수입 1위… ‘아브라카다브라’ 탄생 비화 ‘깜짝’

    ‘해피투게더’ 김이나, 저작권 수입 1위… ‘아브라카다브라’ 탄생 비화 ‘깜짝’

    ‘해피투게더’ 김이나, 저작권 수입 1위… ‘아브라카다브라’ 탄생 비화 ‘깜짝’해피투게더 김이나 ‘해피투게더’ 김이나가 ‘아브라카다브라’의 탄생 비화를 밝혀 화제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작사가 김이나가 저작권 수입 1위라면서 ‘아브라카다브라’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김이나는 등록된 곡만 300곡이 넘어 저작권 수입 1위로 알려졌다. 박명수는 “박진영이 저작권료만 20억원을 가져갔다”고 말하며 김이나에게 어떤지 물었다. 이에 김이나는 “충분히 잘 벌고 있는 것 같다”면서 “매달 23일이면 저작권료가 들어온다며 입금 전부터 긴장을 하다가 저작권료를 슬며시 확인한다”며 웃어 보였다. 특히 김이나는 ‘아브라카다브라’의 특이한 가사에 대해 “곡과 딱 어울리는 단어를 찾으면서 작사에 20~30분이면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이나는 “능력보다는 영감이었던 것 같다”면서 “히트작 탄생에는 남다른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자 예능’ 어디 갔나… 집 나간 시청률 안 돌아왔다

    ‘효자 예능’ 어디 갔나… 집 나간 시청률 안 돌아왔다

    방송계의 ‘스테디 셀러’였던 지상파 TV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들이 위기를 맞고 있다. 시청률 부진으로 폐지되는가 하면 포맷 개편 등의 ‘초강수’에도 시청자의 눈길 잡기에 실패하고 있다. 매체 다변화라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속에 시대에 뒤떨어진 프로그램은 사라지는 ‘정글의 법칙’이 예능계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가 대표적인 경우. 7년간 장수해 온 이 프로그램은 최근 4~6%의 시청률을 보이며 부진을 거듭하던 끝에 결국 폐지됐다. 예능계의 대표 입담꾼 신동엽, 김구라를 공동 MC로 영입하고 서예지, 온주완 등을 투입하는 등 포맷과 MC진에 대폭 변화를 줬지만 한 번 집 나간 시청률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KBS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 3’ 역시 사우나복을 벗고 세트장을 새 단장하면서 MC진까지 물갈이하는 등 전면적인 개편에 들어갔지만 3~4%대의 낮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07년부터 9년간 방송된 SBS의 장수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도 지난 8월 문을 닫았다. 올해 방송 4년째를 맞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역시 8월부터 김제동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포맷을 확 바꿨지만 4%대에 머무는 등 이렇다 할 시청률의 반등은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장수 프로 줄줄이 폐지… “포맷 바꿨지만 타이밍 놓쳐” 방송 전문가들은 최근 장수 프로그램이 줄줄이 폐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문법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한다. 특히 대부분 스튜디오 예능인 이들 장수 프로그램의 경우 연예인의 신변잡기 위주의 토크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때 변신에 성공하지 못한 것을 실패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진부한 연예인 토크쇼에만 머무르는 등 지상파 독점 시대의 안일함을 보였다”면서 “포맷에 변화를 줬지만 실제적으로는 변화한 것이 보이지 않았다. 적절한 때에 변신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은 작가들이 사전 에피소드를 뽑아내는 에피소드형 토크쇼인데 시청자들이 이 같은 ‘죽은 토크’에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면서 “지상파가 케이블 예능 따라가기에 급급하거나 완성도가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걷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블과 종편 채널에서 ‘집단 토크’ 등 비슷한 예능 프로그램들이 양산되면서 결국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한 것도 부진의 이유로 꼽힌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교석씨는 “케이블이나 종편에서 비슷한 종류의 ‘떼 토크쇼’가 쏟아지면서 기존의 장수 예능이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자극적인 소재를 할 수도 없는 것이 지상파의 한계로 작용했다”면서 “결국 타깃층이 모호하다는 것이 장수 예능이 살아남지 못한 이유”라고 분석했다. 지상파 예능에 돌파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상파 TV는 명절 때마다 새로운 시도의 파일럿 프로그램들을 끊임없이 시험대에 올렸고, 이들이 구원투수로 나온다. MBC는 ‘세바퀴’ 후속으로 각 분야의 마니아들을 집중 탐구하는 ‘능력자들’을 13일부터 방송한다. 최근 폐지된 ´경찰청 사람들 2015´ 후속으로는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을 담은 가족 예능 ‘위대한 유산’이 26일 첫 방송된다. 지난 추석 때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프로그램이다. ●무한도전·런닝맨·1박 2일 끊임없는 변주로 오래 살아남아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 수명이 7~8년을 넘기기 어렵지만 ‘무한도전’, ‘런닝맨’, ‘1박 2일’처럼 끊임없는 변주로 시청자들과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며 오랫동안 방송되는 프로그램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웹예능까지 등장하는 등 컨텐츠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시대에 지상파 예능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단순한 웃음을 주는 예능도 필요하지만 그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과 의미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창태 SBS 예능국장은 “예능은 사회의 영양제이자 피로회복제로서 순기능을 해야 되는데 철학이 부재한 예능 프로그램은 결국 외면을 받게 된다”면서 “지상파 예능은 사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시대가 보여야 되고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줄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거기에서 차별점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일반시민·저소득층 ‘행복한 동거’ 12월 첫 삽

    서동욱 남구청장의 공약인 ‘해피투게더타운’은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과 젊은층의 주거문제 해소뿐 아니라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공동주거, 생산, 판매, 복지 기능을 갖춘 해피투게더타운을 남구가 전국 최초로 건립한다. 남구는 오는 12월 사업비 142억 7000만원을 들여 여천로 일대에 새로운 형태의 복합시설인 ‘해피투게더타운’(지상 17층 규모)을 착공해 2018년 3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행복주택 100가구를 비롯해 동주민센터, 지역자활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1층에는 동주민센터와 지역자활사업장이, 2층에는 지역자활센터와 상담실이, 3층에는 다문화가족센터와 외국인지원센터가, 4층에는 대강당이 각각 들어선다. 5층부터 17층까지는 사회적 약자와 젊은층의 보금자리로 이용될 100가구 규모의 행복주택이 건립된다. 행복주택에는 저소득층, 한 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대학생, 신혼부부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 대상은 공모를 통해 투명하게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구는 지난 8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해피투게더타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실무부서장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사업과 관련한 모든 문제를 논의, 해결한다. 서 구청장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1월 LH와 첫 협의를 한 이후 모두 5차례에 걸친 실무협의를 갖는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이끌었다. 이후 국토교통부와 LH 관계자를 초청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해피투게더타운 조성에 열정을 쏟았다. 그 결과 지난 5월 국토부의 후보지 선정 협의회 심의를 통과해 최종사업지로 선정됐다. 그는 “해피투게더타운은 저소득층과 일반시민의 공동주거는 물론 복지·문화·생산·판매 기능이 결합된 특별하고도 의미 있는 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친형 배성우 집에서는 어떤 모습?

    해피투게더 배성재, 친형 배성우 집에서는 어떤 모습?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친형 배성우 집에서 어떤가 보니..

    해피투게더 배성재, 친형 배성우 집에서 어떤가 보니..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밥도 안 먹고 여자랑 통화한다” 대체 이유가?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밥도 안 먹고 여자랑 통화한다” 대체 이유가?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밥도 안 먹고 여자랑 통화한다” 대체 이유가? 해피투게더 배성재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성재가 형 배성우에 대해 폭로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에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내 지갑에 손을 대진 않는다. 대신 예전에 내게 입금 좀 해달라고 전화를 하곤 했다”고 말했다.이어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잘돼서 기쁘지 않냐는 말에 “내게 피해는 안 주니까. 어머니가 많이 기뻐한다”며 “지금은 영화에서 분량도 많아지고 좋은 작품도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주연배우 조정석과 배성재 아나운서 친형인 배우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폭로 “내 지갑에 손을 대진 않았지만 입금해달라고..”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폭로 “내 지갑에 손을 대진 않았지만 입금해달라고..”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집에서 잠만 자고 여자랑 통화”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집에서 잠만 자고 여자랑 통화”

    해피투게더 배성재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성재가 형 배성우에 대해 폭로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에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내 지갑에 손을 대진 않는다. 대신 예전에 내게 입금 좀 해달라고 전화를 하곤 했다”고 말했다.이어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잘돼서 기쁘지 않냐는 말에 “내게 피해는 안 주니까. 어머니가 많이 기뻐한다”며 “지금은 영화에서 분량도 많아지고 좋은 작품도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주연배우 조정석과 배성재 아나운서 친형인 배우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성재 배성우, 알고보니 친형제 ‘아나운서-배우’ 훈훈 형제..인증샷 보니

    배성재 배성우, 알고보니 친형제 ‘아나운서-배우’ 훈훈 형제..인증샷 보니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종’ VIP 시사회. 브라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성우 배성재 형제가 나란히 서있고, 김지연, 최영주, 조정식 아나운서가 함께하고 있다. 특히 나란히 서있는 배성우 배성재 형제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배성우는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배성재와 전화연결을 했고, 배성재는 “형이 심지어 내 커플티를 잠옷으로 입고 다닌 적도 있다”고 폭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둘째 언니, 셰프 조재범과 부부됐다… 김강우도 인정한 미모 “둘째가 가장 예뻐”

    한혜진 둘째 언니, 셰프 조재범과 부부됐다… 김강우도 인정한 미모 “둘째가 가장 예뻐”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김강우 “세자매 중 둘째가 가장 예쁘다” 미모 보니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배우 한혜진 둘째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 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했다. 1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가 서울 한 웨딩홀에서 조재범 셰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새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올해 9월 13일 첫 딸을 얻었다.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오랜 열애 끝에 가정을 이뤄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한혜진 둘째 언니와 결혼한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지난 7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한혜진 둘째 언니의 결혼 소식에 과거 김강우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강우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한혜진의 형부인 김강우는 미모의 세 자매로 알려진 한혜진과 언니들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누가 가장 외모가 뛰어나냐”는 질문에 “부인인 첫째도, 배우인 셋째 한혜진도 아닌 둘째가 가장 예쁘다”고 밝혔다. 사진=SBS ‘썸남썸녀’ 방송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무슨 의미?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무슨 의미?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유재석이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며 자신의 위치가 위태로워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재석, 박명수가 7년 만에 사우나 복을 벗고 등장했다. 또 새로운 MC와 패널로 전현무, 조세호, 김풍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로 합류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난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제는 보답할 때가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가 케이블계의 유재석인데, (유재석이 케이블로) 넘어왔더라. 위치가 위태위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몇 번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가운데였다”라면서 “그런데 오늘 이렇게 옆에 서 있는 걸 보니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도대체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도대체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유재석이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며 자신의 위치가 위태로워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재석, 박명수가 7년 만에 사우나 복을 벗고 등장했다. 또 새로운 MC와 패널로 전현무, 조세호, 김풍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로 합류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난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제는 보답할 때가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가 케이블계의 유재석인데, (유재석이 케이블로) 넘어왔더라. 위치가 위태위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몇 번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가운데였다”라면서 “그런데 오늘 이렇게 옆에 서 있는 걸 보니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대체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대체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유재석이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며 자신의 위치가 위태로워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재석, 박명수가 7년 만에 사우나 복을 벗고 등장했다. 또 새로운 MC와 패널로 전현무, 조세호, 김풍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로 합류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난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제는 보답할 때가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가 케이블계의 유재석인데, (유재석이 케이블로) 넘어왔더라. 위치가 위태위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몇 번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가운데였다”라면서 “그런데 오늘 이렇게 옆에 서 있는 걸 보니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유재석 때문에 위태위태하다”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유재석이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며 자신의 위치가 위태로워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재석, 박명수가 7년 만에 사우나 복을 벗고 등장했다. 또 새로운 MC와 패널로 전현무, 조세호, 김풍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로 합류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난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제는 보답할 때가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가 케이블계의 유재석인데, (유재석이 케이블로) 넘어왔더라. 위치가 위태위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몇 번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가운데였다”라면서 “그런데 오늘 이렇게 옆에 서 있는 걸 보니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전현무에 김풍 “힘없는 아버지 보는 느낌”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에 김풍 “힘없는 아버지 보는 느낌”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에 김풍 “힘없는 아버지 보는 느낌” 왜? 해피투게더 전현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방송인 전현무가 유재석이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며 자신의 위치가 위태로워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유재석, 박명수가 7년 만에 사우나 복을 벗고 등장했다. 또 새로운 MC와 패널로 전현무, 조세호, 김풍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새로 합류한 전현무는 “3년 만에 KBS로 돌아왔다. 난 ‘해피투게더’가 키운 아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제는 보답할 때가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가 케이블계의 유재석인데, (유재석이 케이블로) 넘어왔더라. 위치가 위태위태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풍은 “전현무와 몇 번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항상 가운데였다”라면서 “그런데 오늘 이렇게 옆에 서 있는 걸 보니 힘없는 아버지를 보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노현희, “좌절의 아이콘? 나랏돈으로 성형한 것도 아닌데…” 입장 보니

    해피투게더 노현희, “좌절의 아이콘? 나랏돈으로 성형한 것도 아닌데…” 입장 보니

    해피투게더 노현희, “좌절의 아이콘? 나랏돈으로 성형한 것도 아닌데…” 입장 보니 ‘해피투게더 노현희’ 방송인 노현희가 자신의 성형수술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홍진영, 조정민, 방송인 조영구, 노현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어쩌다보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나랏돈을 써 성형한 것도 아닌데 내 스스로 그런 걸 너무 죄인인 양 방송에서 말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현희는 “매일 반성하는 이미지로 나오다보니 ‘좌절의 아이콘’이 된 거다”라면서 “사실 요즘 가로수길에 가면 공공연하게 붕대 감고 다니지 않냐. 저는 그런 것들이 많이 성행하지 않았을 때였다”고 덧붙였다. 노현희의 말에 MC 박미선은 “몇 년 만에 봤는데 노현희를 못 알아봤다”면서 “‘언니 저 노현희에요. 이름은 그대로에요. 언니 저 목소리 그대로죠?’ 하더라. 노현희가 원래 긍정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노현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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