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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에 동참 ‘실제 역사는 어땠나?’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에 동참 ‘실제 역사는 어땠나?’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갑신정변’ ‘이준기’ ‘남상미’ ‘조선총잡이’의 이준기가 남상미를 위해 갑신정변에 동참했다. 2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는 궁녀가 된 수인(남상미 역)의 뜻을 따라 김옥균(윤희석 역)과 함께 갑신정변에 참여하는 박윤강(이준기 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옥균은 윤강에게 “수인 낭자를 데려오는 유일한 방법은 일을 성공시키는 것”이라며 갑신정변에 동참할 것을 권유했다. 결국 윤강은 수인을 구하기 위해 갑신정변에 동참했다. 윤강이 갑신정변에 동참하자, 김옥균은 갑신정변 성공을 위해 일본의 힘을 빌리려 했지만 윤강은 “일본의 힘을 빌리면 안 된다. 그럴 경우 그들이 주인 행세를 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의 갑신정변 동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너무 안타까워”,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이 둘 해피엔딩인거지?”,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꼭 이어주세요”,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역사를 알고 있으니 그저 안타까울뿐..”, “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 제발 이 둘 행복하게 해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갑신정변은 고종 21년인 1884년 김옥균을 비롯한 급진개화파가 개화사상을 바탕으로 조선의 자주독립과 근대화를 목표로 일으킨 정변이다. 개화파는 정변 성공을 위해 일본의 힘을 빌렸으나, 3일 만에 수포로 돌아가면서 실패로 끝났다. 사진=KBS2’조선총잡이’방송캡쳐(’조선총잡이 이준기 남상미’’갑신정변’’이준기’’남상미’) 연예팀 mingk@seoul.co.kr
  • “사기업 경쟁 우주여행, 비극으로 끝날 수 있다”

    “사기업 경쟁 우주여행, 비극으로 끝날 수 있다”

    예단할 수는 없지만 어마어마한 기술력과 자금이 요구되는 동시에 상업성을 쫓는 우주여행 사업 경쟁이 해피엔딩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 최근 사기업들이 우주여행 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이는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비극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신문은 과거에는 주로 국가 차원에서 우주개발 사업을 추진했지만, 최근에는 보잉이나 스페이스X, 시에라네바다코퍼레이션 등 사기업들이 유인 우주여행을 위한 우주선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아직도 정부가 우주개발이나 여행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원하는 나라는 중국뿐이다.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처음으로 우주공항 건설을 추진 중인 영국은 8개의 후보지를 선정했으며 그중 6개가 분리독립을 추진 중인 스코틀랜드에 있다. 비록 엘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나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같이 아무리 위험하다 하더라도 우주여행에 참가할 만한 사람들도 있지만, 유인 우주여행이 결국 비극으로 끝나지 않으리라고 예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FT는 내다봤다. 미국의 우주역사학자인 제임스 핸슨은 “업체들은 우주여행이 위험하지 않다고 사람들을 안심시키고 있지만, 이는 매우 위험하며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사고는 우리에게 엄청난 충격을 줄 것”이라면서 “개인적으로 이러한 모험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FT는 그동안 540명의 우주비행사 중 약 3%가 비행 중에 사망했으며 여기에는 훈련 도중 선체 내부 화재로 사망한 아폴로 1호 우주비행사 3명과 보고도 되지 않은 옛 소련 시절 사고 희생자들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우주비행선이 궤도에 진입하기 전에 발생한 사고는 ‘우주사고’에 포함되지 않아 비공식적 사망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 등 우주개발 선도국들이 국가 차원에서 육성한 우주비행사들은 주로 군인 중에서 선발돼 장기간 전문적 훈련 기간을 거친 데 비해 사기업이 주도하는 우주여행에 참가할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도 문제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그루, ‘연애 말고 결혼’ 로맨틱 웨딩룩 눈길 “사랑스러운 입술”

    한그루, ‘연애 말고 결혼’ 로맨틱 웨딩룩 눈길 “사랑스러운 입술”

    배우 한그루의 웨딩룩이 시선을 모았다. tvN 금토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이 공기태(연우진)와 주장미(한그루)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 그려진 공기태(연우진)와 주장미(한그루)의 결혼식은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야외 결혼식장에서 이뤄졌으며 공기태(연우진)와 주장미(한그루)답게 코믹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웨딩장면이 연출됐다. 특히 매회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한그루의 사랑스러운 드레스와 오렌지 립이 돋보였다. 한그루의 러블리한 웨딩룩을 완성한 오렌지 립스틱은 바로 헤라 루즈홀릭 엑셀랑스 오렌지 페어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헤라 홍보 관계자는 “매회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는 한그루씨에게 루즈 홀릭 엑셀랑스 오렌지 페어리 컬러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오렌지 컬러는 한그루씨의 하얀 피부를 더욱 생기있어 보이게 하고 훨씬 화사하게 만들어 웨딩 메이크업으로 제격이다”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한그루 결혼식 장면 정말 예쁘다.”, “해피엔딩으로 달달커플 인증!”, “한그루 깨끗하고 하얀 피부에 너무 잘 어울리는 오렌지립이다”,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다!”, “한그루가 바른 오렌지립스틱 뭐지?”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방송 캡처, 헤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동판 로미오와 줄리엣

    유대교 집안에서 자란 이스라엘 숙녀 모랄 말카(23)는 5년 전 무슬림인 팔레스타인 청년 마흐무드 만수르(26)와 사랑에 빠졌다. 이들이 나고 자란 텔아비브야파 지역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봉기와 이스라엘 경찰의 진압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만 사랑 앞에 종교·인종 분쟁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결혼을 약속한 이후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지난 6월 납치됐던 이스라엘 소년 3명의 시신이 발견됐고, 곧이어 팔레스타인 소년을 잔인하게 생매장한 보복 살인이 벌어졌다. 결국 가자지구에서 전쟁이 터졌다. 최악의 상황에서 두 사람의 결혼 소문이 텔아비브에 퍼졌고, 이스라엘 극우 세력은 둘에게 전화를 걸어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만수르와 말카는 일주일이 멀다 하고 전화번호를 바꿔야만 했다. 극우 단체 레하바는 “유대교를 배반한 여자를 처단하자”며 결혼식을 무산시킬 시위대를 모집했다. 만수르와 말카는 법원에 시위를 금지시켜 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다만 판사는 시위대에 200m 밖에서 시위하라고 명령했다. 이스라엘 언론은 물론 로이터와 가디언 등 서방 언론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이 결혼에 관심을 보였다. 보수파로 통하는 레우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비록 이들의 결혼이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은 이들의 결혼을 존중해야 한다”는 글을 올리며 시위 자제를 호소했다. 17일(현지시간) 드디어 결혼식 날이 밝았다. 레하바 시위대는 “아랍에게 죽음을”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옆에서는 이스라엘 좌파 단체가 “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한다”며 신랑·신부를 응원했다. 레하바 시위대가 저지선을 뚫고 웨딩홀 현관까지 돌진했으나 경찰과 신랑·신부가 고용한 보안요원들에게 막혀 식장으로 진입하지는 못했다. 이스라엘 보건부 장관 야엘 저먼도 ‘깜짝 하객’으로 등장해 만수르와 말카에게 힘을 실어 줬다. 소란스러운 결혼식이었지만 다행히 부상자 없이 마무리됐다. 만수르는 “그들은 우리를 깨뜨리기 위해 애를 썼지만 우리는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말카는 “우리는 끝까지 행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중동판 ‘로미오와 줄리엣’은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그러나 앞날은 여전히 걱정스럽다. 레하바의 대변인 미첼 벤 알리는 “비유대교인과의 결혼은 히틀러의 학살보다 더 나쁘다”며 보복을 다짐했다. 말카의 아버지도 “이슬람으로 개종한 딸을 용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인구 중 아랍계는 겨우 20%이고, 결혼을 주례하는 랍비는 비유대교인과의 결혼을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제2의 ‘만수르-말카’ 커플이 탄생하기에는 이스라엘 땅이 너무나 척박하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신정환 여자친구, 독일여행 위해 월급 모으고+회사 관둬..‘누구?’

    신정환 여자친구, 독일여행 위해 월급 모으고+회사 관둬..‘누구?’

    ‘신정환 여자친구’ 원정도박 사건 이후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입을 열었다. 신정환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와의 결혼과 방송 복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신정환은 “방송 복귀는 아직 때가 아닌 것 같다”면서 결혼에 대해 “주변에 결혼한 사람치고 해피엔딩이 없다. 특수 직업이라 정상적 생활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만약 결혼을 하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정환은 “여자친구와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라며 “여자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지금도 뒷바라지 해준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와 함께 간 여행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신정환은 “여자친구가 내 기분을 살려준다고 독일 여행을 가기 위해 월급을 모았고, 회사도 관뒀다. 때가 되면 여자친구의 정체도 밝히려고 했다”고 전했다. 신정환은 지난 2005년 11월 도박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후 2010년 또다시 원정도박 논란에 휩싸이면서 필리핀 세부로 출국, 홍콩과 네팔 등 해외에 체류하며 떠돌이 생활을 했다. 이때 자살하려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네팔에 갔다는 소문이 떠돌아 충격을 줬다. 신정환은 “그런 생각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누가 날 죽이러 올까봐 두려울 순 있어도, 스스로 내 목숨을 끊을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며 “네팔에 간 이유는 전 세계에 교민이 제일 없다는 이야길 들어서였다”고 고백했다. 또한, 신정환은 연예인 지망생 A(27)의 부모로부터 억대 돈을 챙긴 혐의로 피소되는 등 악재가 겹쳤지만 고소인과 오해를 풀고 빌린 돈을 갚기로 하며 취하됐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신정환 여자친구) 연예팀 chkim@seoul.co.kr
  •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부인 “드라마 속 해피엔딩 1년째 이어져?” 셀카 보니..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부인 “드라마 속 해피엔딩 1년째 이어져?” 셀카 보니..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부인’ 배우 백진희와 박서준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발행된 여성지 우먼센스 8월호는 ‘대세남 박서준 백진희와 1년째 열애’라는 제목으로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을 보도했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며 “최근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에 대해 이날 박서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백진희 측 역시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백진희 박서준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각각 나쁜 남자 박현태와 천상여자 정몽현으로 분해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부인 잘 어울리는데”,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사실이었으면 좋겠는데 부인했네”,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부인이 더 아쉬운 이유는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백진희 미투데이(백진희 박서준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에 “친한 사이일 뿐”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에 “친한 사이일 뿐”

    22일 발행된 여성지 우먼센스 8월호는 ‘대세남 박서준 백진희와 1년째 열애’라는 제목으로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을 보도했다. 우먼센스 측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며 “최근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백진희 박서준 열애설에 대해 이날 박서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래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니 친해진 건 맞다. 그러나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백진희 측 역시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두근두근’ 장효인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나도 울 뻔했다”,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결국 긴 썸 타기가 끝이 났구나”,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재밌는 코너였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효인 트위터(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과 다정한 모습 포착 ‘어떤 역할 했길래..’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박서준과 다정한 모습 포착 ‘어떤 역할 했길래..’

    백진희 열애설 부인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열애설을 부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박서준의 매지니먼트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서준이 백진희와 한 작품을 같이 했기 때문에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당일 오전 여성지 우먼센스 측은 8월호 목차 중 ‘대세남 박서준이 백진희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내용을 실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최근 대세로 주목 받고 있는 박서준 백진희가 그 주인공. 드라마 속 해피엔딩이 현실에서 계속되고 있다”고 전한 것이다. 앞서 박서준 백진희는은 지난해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각각 박현태 정몽현 역으로 출연해 ‘태몽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사실이 아니었구나”,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커플 탄생 기대했는데”,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아무리 봐도 잘 어울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너무 잘 어울려서 그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장효인 이문재, 서로 마음 확인하고 ‘해피엔딩’

    ‘두근두근’ 장효인 이문재, 서로 마음 확인하고 ‘해피엔딩’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이날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할 ‘신의 한수’ 통했다

    6일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경기장에서 펼쳐진 코스타리카와의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서 네덜란드는 신(神)이 외면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루이스 판할 감독의 신들린 듯한 한 수가 결국 해피엔딩을 만들었다. 판할 감독은 이날 3장의 교체카드를 아끼고 아꼈다. 후반 31분 멤피스 데파이(PSV 에인트호번), 연장 후반 1분 브루느 마르팅스 인디(페예노르트)를 각각 바꾼 뒤에는 더이상 교체카드를 쓰지 않았다. 판할 감독은 승부차기에 가서야 마지막 교체를 단행했다. 120분 동안 실점하지 않은 주전 골키퍼 야스퍼르 실레선(아약스)을 빼고 월드컵 무대에 한 번도 서지 않은 팀 크륄(뉴캐슬)을 집어넣은 것. 2011년 대표팀 발탁 이후 A매치는 고작 5번. 지난 4시즌 소속팀의 20차례 페널티킥 중에서 2차례만 막아내 방어율도 그저 그랬다. 그러나 판할 감독은 실레선보다 6㎝나 큰 키(193㎝)에 반사신경까지 읽어낸 크륄을 선택했다. 슈팅 방향을 꿰뚫은 크륄은 두 번째, 다섯 번째 키커를 주저앉혀 4-3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문화마당] 원고의 블랙홀/강성민 글항아리 대표

    [문화마당] 원고의 블랙홀/강성민 글항아리 대표

    최근 개봉해 관객들을 대거 끌어모았던 톰 크루즈 주연의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타임루프를 소재로 삼은 영화다. 주인공은 자살 작전이나 다름없는 작전에 참여하자마자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다. 그는 그 끔찍한 날이 시작된 시간에 다시 깨어나 똑같은 상황을 겪으며 전투에 재차 참여하고 역시 죽었다가 살아나기를 무한 반복한다. 타임루프를 활용한 원조 히트작은 로맨스에 그것을 적용한 ‘사랑의 블랙홀’이다. 얼마 전 인터넷에선 ‘사랑의 블랙홀’ 영화 포스터를 ‘총리의 블랙홀’로 패러디해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넘어진 바 있다. 그런데 나도 요즘 타임루프의 시간대에 속한 느낌이다. 이른바 ‘원고의 블랙홀’. 매주 두 권씩 책을 출간하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또 원고가 쌓여 있다. 나는 톰 크루즈가 되어 온갖 잔재주를 부려가며 예전보다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속도로 적(원고)을 쳐부순다. 그래도 원고의 산은 오히려 점점 높아져 간다. 어떤 날은 번역이 끝난 원고가 일주일에 대여섯 편씩 들어오기도 한다. 이메일을 열어보기가 겁난다. 전부 읽고 싶어 오매불망 기다렸던 원고들이다. 이 원고들이 이제는 무섭게 느껴진다. 타임루프를 끝낼 톰 크루즈의 작전은 무한 아바타를 만들어내는 숙주를 찾아 없애는 것이지만, 원고들을 무수히 만들어내는 숙주는 바로 나 자신이니 나를 없앨 수는 없는 노릇이다. 방법은 오래된 원고부터 차근차근 내는 방법밖에는 없다. 목록을 짜보니 수십 편이 넘는다. 올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묵은 원고들을 말쑥한 옷을 입혀 세상에 내보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최근 입고되는 원고들은 또 1년이고 2년이고 묵은 원고가 되는 악순환이 벌어진다. 게다가 업적용으로 반드시 기한에 맞춰 책을 내야 한다는 저자들도 계속 생겨난다. 책 중에는 반드시 시기를 맞춰야 하는 것들이 있다. 타이밍은 이른바 베스트셀러의 필수조건이 3T(Theme, Target, Timing)에 속한다. 예를 들어 ‘표 강탈자들’이라는 원고가 며칠 전 번역이 끝나 입고됐다. 이 책을 펴내서 언론 서평을 받으려면 적어도 보궐선거가 있는 이달 말이나 8월 초에는 나와야 한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전 세계에 걸쳐 수백명의 인터뷰를 통해 추적한 ‘스마트’(smart)라는 프랑스 책 또한 올해가 가기 전에 내놓아야 그 신선함이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그 외에 저작권이 없는 책들도 몇 편이나 들어와 있다. 이 책들은 국내의 다른 출판사에서 펴낼 수 있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출간해야 하는 것들이다(실제로 몇 번 물먹은 적이 있다). 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정도전이 남긴 글의 정수를 모은 완결판 ‘정도전 정선’도 결국 드라마가 끝난 지금까지 전혀 손도 못 대고 있다. 요즘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타임 루프를 소재로 삼은 영화들이 모두 해피엔딩의 결론을 보여줬다는 사실이다. 원고의 블랙홀도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의 3T를 논하기 전에 지속가능 출판의 3S(Speed·기획의 속도조절, Satisfy·소수의 양서로 만족할 줄 아는 정신, Scheme·몸을 망가뜨리지 않을 노동강도를 만들어낼 계획성)부터 먼저 논해야 할 판이다.
  • 인교진 소이현 결혼, 결혼 전 동반출국 왜? ‘대단한 결정’

    인교진 소이현 결혼, 결혼 전 동반출국 왜? ‘대단한 결정’

    ‘인교진 소이현 결혼’ 배우 인교진 소이현이 결혼을 앞두고 함께 파리로 떠났다. 18일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인교진 소이현이 18일 오후 1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한다.”고 말하며 두 사람은 6일가량 파리에 체류하며 웨딩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인교진 소이현의 웨딩 화보는 패션지에도 실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교진 소이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한 이후 인연을 맺고,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인교진 소이현 결혼..잘 어울린다”, “인교진 소이현, 둘이 닮은 듯”, “인교진 소이현 결혼, 웨딩 화보도 파리에서 부럽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어떤 웨딩 화보 길래 외국촬영”, “인교진 소이현 결혼,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인교진 소이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엔젤아이즈 이상윤, 분노와 방황 끝내고 구혜선 품에 안았다…달콤한 소파위 키스

    엔젤아이즈 이상윤, 분노와 방황 끝내고 구혜선 품에 안았다…달콤한 소파위 키스

    엔젤아이즈 이상윤, 분노와 방황 끝내고 구혜선 품에 안았다…달콤한 소파위 키스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커플이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며 향후 극 전개의 방향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13회에서는 이상윤(박동주 역)과 구혜선(윤수완 역)이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상윤은 정진영(윤재범 역)이 딸 구혜선을 위해 어머니인 김여진(유정화 역)를 고의를 죽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과 분노에 빠졌다. 그러나 이상윤은 깊은 방황 끝에 결국은 사랑하는 사람을 택하기로 하고 모든 사실을 덮고 구혜선과 결혼해 한국을 뜨기로 결심했다. 구혜선은 친구인 주안(차민수 역)으로부터 이상윤이 자기 어머니의 사망에 대해 재조사하며 힘들어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전해 듣고 이상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소파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네티즌들은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결국은 해피엔딩을 끝날 것 같다”,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앞으로 많은 시련을 겪게 될 듯”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결혼, 사귄지 한 달 됐다면서 결혼? ‘혹시 의심했더니..’

    소이현 인교진 결혼, 사귄지 한 달 됐다면서 결혼? ‘혹시 의심했더니..’

    소이현 인교진 결혼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이는 사실무근이라는 게 양측의 입장이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측근은 9일 “10월 4일로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 맞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정확한 세부 일정이나 내용 등은 더 파악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소이현이 한창 드라마 촬영 중인데 속도위반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며 “신중하게 만나 교제한 만큼 축복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7일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는 “알고 지낸 지 12년 쯤 됐고 교제 한 지는 한 달이 채 안 됐다. 긴 시간 봐오면서 서로에게 믿음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2008)와 JTBC 월화극 ‘해피엔딩’(2012)에서 부부호흡을 맞췄다. 인교진은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 허준’, 연극 ‘급매 행복아파트 천사호’, 영화 ‘신기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주상욱과의 우정으로 현재 방영중인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돌싱 의사 남자 1호로 특별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때려’, ‘노란 손수건’, ‘부활’,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SBS ‘쓰리데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에 네티즌은 “소이현 인교진 결혼..두 사람 잘 어울린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아니 뗀 굴뚝에 연기 안 났네”, “소이현 인교진 결혼..결혼이면 상견례 했다는 소리인데”, “소이현 인교진 결혼..잘 어울린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두 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이현 인교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옷벗고 넘치는 볼륨감 과시 ‘헉!’

    송지효, 옷벗고 넘치는 볼륨감 과시 ‘헉!’

    ‘응급남녀’의 배우 송지효가 슬립 차림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최종화에선 시골로 파견 근무를 떠난 송지효(오진희)와 최진혁(오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다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담았다. 이날 최진혁은 송지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답장이 없자 베란다를 통해 옆집인 송지효의 집으로 향했다. 최진혁이 베란다 문을 두드리자 송지효가 목욕 가운을 입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이내 송지효는 가운을 벗고 슬립 자태를 뽐내며 최진혁을 유혹하다 갑자기 커튼 뒤로 몸을 숨겼다. 최진혁은 다급하게 “다시 열어보라”는 말에 송지효는 약올리 듯 섹시한 몸짓을 잠깐 보인 뒤 이내 커튼을 닫아버렸다. 최진혁의 열어달라는 간곡한 부탁에도 송지효는 끝까지 문을 열어주지 않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최종화에서 송지효와 최진혁은 과거 이혼했던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며 재결합에 성공했다. 이필모(국천수)는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과거 연인인 최여진(심지혜)와 러브라인을 암시하는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연매출 200억원 CEO’ 경영수업 중?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연매출 200억원 CEO’ 경영수업 중?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배우 소이현 인교진이 열애를 인정하며 인교진의 아버지도 화제에 올랐다. 7일 배우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는 “소이현 인교진이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알고 지내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두 배우가 10여 년간 알고 지냈다.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소이현 인교진 양측이 열애를 인정하며 지난해 2월 방송에서 소개된 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씨도 관심을 받고 있다. ‘eNEWS’에서 인교진 아버지는 연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합성수지 제조업체 CEO로 소개됐다.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자수성가 사업가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인교진 아버지는 38세 때 한 회사의 최연소 임원으로 승진 후 퇴직해 성원산업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인교진 아버지는 “아들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공장을 찾아 나름대로 경영수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은 2008년 방송된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에서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2012년 방송된 월화극 ‘해피엔딩’에서도 부부로 열연했다.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열애, 잘 어울리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구나. 멋지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예쁜 사랑하길”,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교진이 달리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tvN(소이현 인교진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인교진 “10년지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

    소이현-인교진 “10년지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

    7일 배우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는 “소이현 인교진이 과거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알고 지내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두 배우가 10여 년간 알고 지냈다.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에 지난해 2월 방송에서 소개된 인교진 아버지도 관심을 받고 있다. ‘eNEWS’에서 인교진 아버지는 연 2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합성수지 제조업체 CEO로 소개됐다.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자수성가 사업가다. 소이현 인교진은 2008년 방송된 SBS 일일극 ‘애자 언니 민자’에서 연인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이어 2012년 방송된 월화극 ‘해피엔딩’에서도 부부로 열연했다. 사진 = SBS,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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