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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줄날줄] 스냅챗 & 잊힐 권리/구본영 이사대우 논설위원

    얼마 전 구글이 사용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총 17만여개의 웹페이지 정보를 삭제했다. 유럽에서 네티즌들을 보호하는, 법익으로 대두한 이른바 ‘잊힐 권리’ 존중 차원이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기업다운 발 빠른 행보다. 잊힐 권리란 개인이 사이버상에서 자신의 정보를 삭제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이다. ‘디지털 주홍글씨’를 지우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일 게다. 생각해 보라. 젊은 날 객기로 올린 자신의 나체 사진이나 불리한 메시지가 자신이 죽은 뒤에도 사이버 공간에서 영원히 떠돈다면? 머리끝이 쭈뼛 설 일이다.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더 중시하는 미국은 ‘잊힐 권리’ 입법을 주저하고 있다. 다만 이를 법적으로 보장하기 전에 기술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도 있다. 비밀 메신저 스냅챗이 대표적이다. 받는 사람이 읽은 지 몇 초 후 메시지가 감쪽같이 증발하는 기술을 활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은밀한 무엇’을 주고받으려는 젊은 층에 인기가 있다. 그러나 가끔 사달이 난다. 며칠 전 스냅챗으로 전달된, 신체노출이 심한 이미지를 포함한 수십만장의 사진이 미 인터넷 사이트에 유출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메시지 수신자가 송신자 몰래 스냅챗 사진을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서드 파티 앱이 화근이었다. 국내에서도 휘발성 SNS가 진화 중이다. 예컨대 SK플래닛의 ‘프랭클린 메신저’도 수신자가 메시지를 확인하고 10초가 지나면 내용을 지운다. 하지만 스냅챗 사례에서 보듯 사용자 보안이나 해킹 가능성 탓에 메시지의 휘발성이 100% 보장되는 건 아니다. 결국 잘못 발신한 메시지로 인한 자승자박을 피하는 최선의 방책은 신중함일 것이다. 오죽하면 대선 캠페인에서 SNS의 덕을 톡톡히 본 오바마 미 대통령이 정작 자신의 두 딸에게 페이스북 사용금지령을 내렸겠나.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의 퍼거슨 전 감독도 “트위터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일갈한 적이 있다. 간판스타 웨인 루니 등이 무례한 트윗질로 팬들과 마찰을 빚을 때다. 최근 카카오톡 등에 대한 사이버 검열 논란이 일면서 ‘사이버 망명’ 사태가 빚어지고 있단다. 피해를 우려한 사용자들이 해외 SNS 텔레그램 등으로 갈아탄 것이다. 물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사이버상의 과잉 단속은 옳지 않다. 하지만, SNS를 바꾼다고 해서 악의로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려고 발신한 허위 메시지가 언젠가 부메랑이 되지 말란 보장은 없다. 링컨 대통령은 “전 국민을 잠시, 일부를 오래 속일 수 있을진 모르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순 없다”고 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명심해야 할 경구다. 구본영 이사대우 논설위원 kby7@seoul.co.kr
  • 카톡 1대 1 비밀대화 가능

    ‘카카오톡 검열 논란’에 휩싸인 다음카카오가 공식 사과하고 새로운 사생활 보호 기능 도입 등 재발방지책 마련에 나섰다. 독일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등으로의 ‘사이버 망명’이 속출하면서 뒤늦게 여론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카카오는 8일 카톡에 공식 사과문을 올려 “이용자 정보보호를 외치며 그저 외부 침입자들로부터 법과 울타리만 잘 지키면 된다고 안주했었다. 최근 검열과 관련된 이슈에 진솔하고 적절하게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마음 놓고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는 의지를 보이고자 ‘외양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실행안을 마련했다”며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해 ‘프라이버시 모드’를 연내 도입한다”고 밝혔다. 프라이버시 모드는 크게 비밀대화 기능과 수신확인 메시지 삭제 기능이 있다. 비밀대화 기능을 이용하면 대화내용 전체가 암호화되며 이를 해독할 수 있는 암호키가 서버가 아닌 이용자 스마트폰에 저장된다. 수사기관이 이용자의 단말기를 압수하거나 암호키를 해킹하지 않는 이상 대화 내용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 셈이다. 여기엔 암호키를 개인 단말기에 저장하는 ‘종단 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 기술이 적용됐다. 우선 1대1 대화방에 비밀대화 기능을 먼저 도입하고, 내년 1분기 안에 그룹 대화방에도 이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수신이 확인된 메시지가 서버에서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을 연말까지 추가하고 송수신자가 모두 온라인 상태일 때는 아예 서버에 대화 내용을 저장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카톡 감청 요청이 2013년 86건, 2014년 상반기 61건이 있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요청받은 압수수색 영장은 2676건, 올해 상반기는 2131건이며, 압수수색 영장에 대한 처리율은 지난해 83.1%, 올해는 77.48%였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카카오톡은 이를 제공할 기술적 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한뒤 “다만 감청영장에 의한 수사협조 요청이 들어오면, 영장에 기재된 요청기간 동안 있었던 대화 내용이 통상 3~7일 단위로 모아 수사기관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감청 요청 건수는 앞으로 발간할 투명성 보고서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해킹과 관련, “역겨운 성범죄(sex crime)다” 첫 심경 밝혀

    할리우드 톱배우 제니퍼 로렌스(24)가 미국 연예 월간지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누드사진 해킹과 관련, ”성범죄(Sex Crime)”라며 처음으로 심겨을 털어놓았다. 베니티페어는 11월호에 로렌스와의 인터뷰 내용 일부를 7일(현지시각)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로렌스는 누드 사진이 남자친구를 위해 찍은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나는 사랑에 빠져 있는 중이었고, 건강했으며 3년 동안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멀리 있었다. 그가 당신의 남자친구라면 포르노를 보게 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당신을 보게 하는게 나을까?”라고 덧붙였다. 로렌스는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은 추문 정도로 그칠 일이 아니다”라면서 “역겨운 성범죄이고 인간성의 문제”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내가 공인이고 배우라고 해서 내 몸까지 내놓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또 “내가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조차 믿기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더욱이 “내가 아끼는 지인들 조차 내게 누드 사진을 봤다고 말할 때마다 침착하려고 애써야 했다”면서 “내 허락도 없이 내 나체를 본 사람들이 원망스러웠다”고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분노 “당시 남친 니콜라스 홀트 위한 것이었다”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누드 사진 유출’과 관련해 이 사진들이 촬영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니콜라스 홀트를 위한 것이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국 베니티 페어 11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명인사고 여배우이긴 하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기를 원한 건 아니었다. 유명한 사람한테 흔히 일어나는 일로 볼 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그건 내 몸이다.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일 같은 건 내가 선택할 몫이다. 그런데도 역겹게도 그런 일을 당했다. 나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당시 장거리 연애 중이었던 남자친구 니콜라스 홀트를 위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인가?”라고 반문하며 “미안하다고 해야 할 일은 없다. 나는 사랑에 빠져있을 뿐이었고 건강했으며 4년간 좋은 관계로 연애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멀리 있었다. 당신의 연인이 포르노보단 당신의 몸을 보는 게 낫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격분한 제니퍼 로렌스는 이런 일을 계기로 온라인의 책임의식의 부재를 느꼈다며 관련 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건 스캔들이 아닌 성범죄다. 성적인 폭력이고 아주 역겨운 일”일며 “만약 내 누드 사진을 본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이 내 누드 사진을 봐도 된다고 말한 적 없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달 영국 출신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월 31일 해외 사이트 4chan에는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모델 케이트 업튼,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누드 사진이 올라와 물의를 빚었다. 당시 제니퍼 로렌스 등 피해자 일부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알려져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도대체 무슨 사연?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도대체 무슨 사연?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과 부인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맨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임명식을 현지 방송 사정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김민지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 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 엠버서더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구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박지성이 선정된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적으로 구단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다. 구단에서 인정하는 레전드급 선수들만 선정된다. 박지성은 구단에서 역대 7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의 맨유 엠버서더가 됐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웃겨”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재밌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 공개

    배성재 아나운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 공개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인증샷, 합성 의혹? “김민지 트위터 해킹 당해..”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인증샷, 합성 의혹? “김민지 트위터 해킹 당해..”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축구선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퍼거슨 감독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옆에 서니 귀엽다”,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엠버서더 자랑스러워”, “박지성 김민지 부부, 정말 잘 어울려”, “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영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배성재 트위터(박지성 김민지 부부 퍼거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인증샷.. 무슨 일?

    박지성-김민지 부부, 퍼거슨과 인증샷.. 무슨 일?

    박지성 김민지 부부와 퍼거슨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5일 SBS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배성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EBS 특강(EBS 오전 10시 10분)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사람의 꿈은 바로 마음껏 먹고도 날씬해지는 것이다. 이에 배불리 먹고도 살이 빠지는 신통방통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다이어트의 시작과 함께 고기를 멀리하지만 알고 보면 고기는 죄가 없다.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고기.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바꿔주는 고기의 비밀을 알아본다. 또한 우리가 몰랐던 건강 음식의 두 얼굴도 밝혀본다. ■크로싱 라인 2(AXN 밤 10시 50분) 국제 형사 재판소에 의해 조직된 특수범죄수사대가 살인범을 쫓아 유럽 국경을 오가는 수사 드라마. 크리스찬의 해킹 사실이 드러난다. 해킹 사실을 묻는 돈에게 크리스찬은 바쁜 수사 상황에서 어쩔 수 없었다며 해명하자 돈은 수긍한다. 하지만 해킹뿐만 아니라 크리스찬이 도박을 했다는 사실까지 발각되고 돈은 분노한다. 그렇게 크리스찬은 팀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는데…. ■누가 내 궁디 좀 말려줘(투니버스 밤 9시) 평범함 잭에게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엉덩이인 듀스가 말을 걸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잭과 듀스는 비트박스 실력을 뽐내지만 동영상을 찍던 엘리너는 형편없다고 구박한다. 그런데 비트박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자마자 엉덩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한편 프린스와 모리스는 잭과 듀스에게 접근해 자신들의 음반회사와 계약하자고 권유한다.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김민지 트위터 해킹당해..” 합성의혹은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김민지 트위터 해킹당해..” 합성의혹은 왜?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박지성-김민지 부부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퍼거슨 전 감독의 기념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SBS아나운서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퍼거슨 감독과 함께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같지만, 김민지는 암만봐도 발합성”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다정하니 보기 좋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합성이라니까 그렇게 보인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트위터는 왜 해킹당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트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경기에 앞서 맨유 앰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박지성은 비유럽 출신 최초로 맨유 엠버서더에 임명됐으며 1년 동안 앰버서더 자격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맨유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배성재SNS(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사진에 배성재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엠버서더 박지성과 부인 김민지 SBS 전 아나운서가 맨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임명식을 현지 방송 사정으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며 “김민지가 트위터 해킹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배성재는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유와 에버턴 간의 정규 리그 7라운드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맨유 엠버서더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구단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박지성이 선정된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적으로 구단을 홍보하기 위한 대사다. 구단에서 인정하는 레전드급 선수들만 선정된다. 박지성은 구단에서 역대 7번째이자 아시아에서 최초의 맨유 엠버서더가 됐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훈훈하네요”,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잘지내고 있구나”,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세 사람 모두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합성 같다?”

    박지성 김민지,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합성 같다?”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부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성 김민지 부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슬러 헐크 호건 아들, 누드사진 해킹…첫 男피해자

    레슬러 헐크 호건 아들, 누드사진 해킹…첫 男피해자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여주인공인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이 아이클라우드 해킹으로 유출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희생자들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팝스타 리한나와 케이트 업톤 등 여성 스타 피해자들이 이어졌던 반면, 이번 애플 아이클라우드 해킹의 피해자 중에는 최초로 남성이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의 아들 닉 호건(24)이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이클라우드 해킹 피해자 중 남성 피해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유출된 개인 사진 안에는 닉 호건의 나체 사진 수 장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닉 호건 측은 곧장 공식 발표를 통해 “유출된 이미지 모두가 내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나섰지만, 여기에는 고등학생 시절 여성들 다수와 옷을 입지 않은 채 선정적인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 등이 포함돼 있어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닉 호건은 할리우드에서도 이미 ‘사고뭉치’로 유명세를 치러왔다. 헐크 호건의 전 아내인 린다 호건의 아들인 닉은 람보르기니 등 고가의 자동차를 몰고 나갔다 상습적으로 교통사고를 내 교도소 신세를 지기도 했다. 한편 애플 아이클라우드 해킹으로 미국에서는 스포츠 스타를 포함한 100여명의 여성이 피해를 입었다. 일반인 사이에서도 이미 피해사례가 보고된 바 있으며, 이들은 애플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할 뜻을 밝힌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엠버서더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엠버서더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맨유 엠버서더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맨유를 홍보하는 일을 맡으며 박지성은 구단 역대 7번째 선수이자 비유럽권 선수로는 최초로 엠버서더에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박지성 김민지, 맨유 퍼거슨 감독과 인증샷

    5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 대사 임명식 현지방송 사정 때문에 제대로 보내드리지 못해 아쉽네요”라며 “김민지 여사가 트위터 해킹 당했다나 뭐라나 해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박지성도 여전히 합성 같지만 김민지는 암만 봐도 발합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에버튼의 경기에 앞서 맨유 엠버서더 위촉식을 가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판 알리페이’ 자본금 400억 넘어야

    내년 7월부터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사)도 일정 수준의 보안 장치를 갖추고 자본금이 400억원 이상이면 신용카드사처럼 고객의 카드 정보를 저장할 수 있게 된다. 여신금융협회는 금융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이런 내용의 적격 PG사 세부기준을 확정, 1일 발표했다. PG사란 온라인쇼핑몰 등을 대신해 카드승인정보를 취급하고 대금을 회수해주는 업체를 말한다. 미국의 페이팔, 중국의 알리페이 등이 대표적이다. 결제가 간편해 최근 이용 고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이들 해외 유명업체의 한국 진출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시장 키우기에 나섰다. PG사에 카드 정보(카드 번호, 유효기간 등) 저장을 허용하는 대신 자격요건을 마련한 것은 그 일환이다. 우선 부정거래방지시스템(FDS)을 의무적으로 구축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보안 인증(PCI DSS)을 갖추도록 했다. 해킹이나 도난·분실 사고 등으로부터 고객의 카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페이팔과 알리페이는 이 인증을 비롯해 다양한 보안기술을 이미 갖춘 상태다. 자기자본금은 400억원 이상이어야 하고 순부채비율도 200%(고객 예수금 제외)를 넘어서는 안 된다. 업계는 국내 52개 PG사 가운데 이런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업체는 19곳 정도로 보고 있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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