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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수가 망설여진다면 미국유학...해커스 GAC 해외대 입시 프로그램 ‘주목’

    재수가 망설여진다면 미국유학...해커스 GAC 해외대 입시 프로그램 ‘주목’

    2016 대학 입시의 막바지 일정이라 할 수 있는 대입 정시 추가 합격자 발표에 따라 목표대학 진학이 불투명해진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미국유학’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최근 미국유학이 성공 가능성이 불확실한 재수, N수 대신 대학 레벨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낮은 내신/수능/영어성적에 관계없이 미국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커스 GAC 프로그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AC’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정되는 대학 입학 준비 프로그램으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을 위해 미국대입 수능평가기관인 ACT(American College Test)가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해커스 GAC 수료생 전원은 University of Iowa를 비롯한 세계 상위 랭킹의 목표 해외대학교에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미국 명문 주립대인 Iowa State Univesity에 입학한 학생, 아이스하키 선수 생활로 해외 거주 경험은 물론 영어의 기본기도 없던 학생의 The University of Iowa 합격 등 다양한 실제 사례가 입소문을 타면서 미국유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낮은 내신/수능 성적을 받았지만 미국대학 진학이나 학점 인정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해커스가 ‘미국명문대 입시전략 설명회’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해커스 GAC 2월 조기 등록자에 한해 얼리버드 파격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있으며, 설명회 종료 후 진행되는 1:1 심층 무료 유학상담에서 상세한 안내까지 받아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설명회는 오는 17일(수), 20일(토) 해커스어학원 3별관 7층 HEP센터에서 개최되며, 신청과 자세한 내용 확인은 해커스유학 사이트(www.HackersUhak.com)와 전화 상담으로 가능하다. ‘해커스 GAC’는 낮은 내신/수능/영어성적으로도 미국 명문대 입학이 가능한 대표적인 입시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다. 유학 전문 컨설턴트가 다양한 합격생들의 구체적인 어드미션 사례를 비교해 합격전략에 대한 개별 심층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10여 개 상위권 대학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미국대학에 진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내신/수능/어학성적에 관계없이 입학고사와 서류 전형으로 해커스 GAC 과정 10개월을 이수하면, 세계랭킹 51위 해외 명문대 진학이 가능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University of Glasgow, 2014 QS Ranking 기준). 이를 통해 대학 레벨을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미국 주립대 Big 10 대학교 중 하나인 Iowa State University, 미국 동부 명문대학 George Mason University 등 상위권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해커스 GAC는 미국대학 진학은 물론 미국 학습문화에 빠르게 적응해 유학 성공률까지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도 명성이 높다. 영어권 국가 대학교육에 대한 경험이 없는 학생들에게 해커스와 ACT사의 엄격한 출결 관리 하에 해외 대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영어 몰입식 교육을 진행해 성공적인 유학생활은 물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최대 39학점을 인정받아 전 세계 113개 연계대학교에 진학이 가능하고 총 18개의 교양과목을 선행 학습함으로써 미국대학 진학 시 유학기간(1년)과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영국 명문 Oxford 대학교 출신 선생님의 ‘All Day Care’로 영어 프리젠테이션 및 영어 에세이 실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며 최소 8시간 학습을 지원한다. 또 미국 명문대 출신, 다년간의 어드미션 경력을 보유한 유학 전문 컨설턴트가 배정돼 대학 지원 준비과정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스타강사의 토플/아이엘츠/SAT 강의 무제한 제공으로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단기간 어학성적 고득점은 물론 해외 명문대 진학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해커스어학원은 토플/아이엘츠/SAT/GRE 강의 수강등록을 진행 중이다. 최신 교재와 해커스 스타강사의 검증된 강의력으로 명성이 높은 해커스는 지난 여름방학 수강신청에서 263개의 강의 마감을 기록한 만큼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발 빠른 등록이 필수다(해커스어학원 강남역/종로캠퍼스 토플 종합&단과강좌 2015.07~08 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스톰, 피싱/파밍 예방 가능한 상호인증기술 ‘DualCheck’ 출시

    ㈜이스톰, 피싱/파밍 예방 가능한 상호인증기술 ‘DualCheck’ 출시

    보이스 피싱이 사회문제로 대두된 것은 최근의 일이 아니다. 금융감독원 통계에 따르면 2014년 기준 보이스 피싱, 스미싱, 파밍 등 통신서비스 관련 피해액은 1,222억원으로 2013년 대비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제로 보이스 피싱 피해액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통신서비스 관련 금융사기가 쉽게 해결되지 못하는 이유로 현재 사용자 한쪽에서만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인증방식의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피싱 서비스로 인한 인해의 경우, 누군가에 의해 아이디와 패스워드 등 개인정보가 도용 당했는지 사용자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이용중인 서비스에 대한 확인없이 보안카드, SMS, OTP, ARS, 지문정보 등의 인증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피싱, 파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피해예방 노력을 강조하는 데서 한 발 나아가 본인인증방식을 개선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 이런 가운데 ㈜이스톰에서 개발한 초간편인증서비스기술 ‘DualCheck’는 상호인증 개념을 적용한 인증방식으로 금융사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DualCheck 서비스는 사용자와 금융 서비스가 서로 올바른 거래 주체인지 상호간 확인이 완료된 후 거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금융사에서만 본인인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도 금융사를 인증하도록 해 스미싱, 파밍 등의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사용법 또한 간단하다. DualCheck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인증기술로 iOS와 Android OS기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인증을 위해 별도의 기기를 구입, 변경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인증수단처럼 인증번호 값을 키보드로 입력할 필요 없이 단 한 번 확인 버튼만 누르면 사용자 인증을 완료할 수 있게 해 인증에 대한 사용자의 심리적, 비용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스톰 관계자는 “모바일 인증 앱은 복제 문제로 보안이 취약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DualCheck는 앱을 구동하는 시점마다 사용자, 통신망, 앱, 커넥션, 앱의 위변조 등을 확인한 뒤 인증번호를 생성하기 때문에 해커가 사용자의 모든 환경을 동시에 해킹해야만 DualCheck에 대한 해킹시도가 가능하다. 사실상 담당 개발자 조차 해킹이 불가능한 구조”라며 “DualCheck가 피싱∙파밍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금융권 및 간편결제 등 인증이 필요한 각종 서비스 관계자들에게 완벽한 해결책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DualCheck는 지난 2년간 10여개의 특허(국내 등록 3개, 출원 7개, PCT 2개 출원 및 해외 중국특허 1개, 미국특허 1개 출원) 출연을 완료했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DualCheck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서비스 적용은DualCheck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소개팅 하세요? ‘이 주제’로 대화하면 무조건 성공

    오늘 소개팅 하세요? ‘이 주제’로 대화하면 무조건 성공

    잘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 상황이 어떻든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다. 만일 그런 상황이 첫 데이트라면, 설렜던 기대감과 달리 데이트를 망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때 어색한 느낌 없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 다음 데이트로 진전시키려면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까. 한 번쯤 생각해 볼 법한 이런 의문에 미국 생활정보 매체 라이프해커가 과학적인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첫 데이트에 적합한 주제를 소개했다. 1. 자신의 비밀이나 사적인 정보를 공유하라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아서 아론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캠퍼스 교수가 이끈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인성·사회심리학회보’(Journal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에 발표한 연구논문에 실린 내용이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자신들이 고안한 대화 주제 목록 36가지 중에서만 원하는 대로 선택해 상대방과 질문하며 대화하는 상황을 조성했다. 이는 뜻밖의 변수를 제한한 것. 그러자 참가자들은 그중 평균 4개의 질문을 선택했고 이를 주제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낯선 사람끼리 자신만의 비밀이나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친구가 되거나 심지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실험 결과, 참가자들은 상대방과 고작 1시간 미만 만났을지언정 그 관계가 일반적인 인간관계보다 더 가깝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많은 참가자는 실험 당시 대화했던 상대방과 실험이 끝난 이후에도 데이트하는 등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대화가 유대감 형성을 촉진한다고 결론지었다. 즉 첫 데이트에서 서로의 비밀이나 사적인 정보를 공유하면 상대방과 급격히 가까워지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 물론 이는 단지 하나의 결과에 지나지 않으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2.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라 이는 미국 행동경제학자인 댄 애리얼리 듀크대 교수가 이끈 연구팀이 시행한 연구논문에 실린 내용. 이에 대해 애리얼리 교수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각각 상대방과 대화할 주제를 목록에서만 선택하도록 하고 그 밖의 질문은 하지 못하게 제한했다. 따라서 데이트를 망칠만한 질문을 원천 봉쇄했다. 그 결과 그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한 경우보다 대화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좋아하는 주제가 무엇이든 자유롭게 선택하게 놔두면 대화 주제가 심심해지기 쉬웠다. 이는 상대방과 관계를 만드는 데 지장은 없었지만 대화가 즐겁지 않고 다음 데이트로도 잘 이어지지 않아 얻을 것이 전혀 없었다. 차라리 제약을 가해 심심한 주제를 말하지 못하게 하면 대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더 나은 행동을 보였다. 다시 말하면, 논쟁거리를 주제로 하면 자신의 개인적 견해나 의견, 심지어 경험을 상대방에게 전달해 서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단서로 작용했다. 한편 미국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역시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첫 데이트에 적합한 대화 주제와 조언 등을 소개했다. 다음은 영상에 나온 내용을 나열한 것이다. 비밀을 나눠라, 정서적이고 개인적인 대화는 유대감 형성을 촉진한다. 영화보다는 여행 이야기를 해라. 연구결과 영화에 관해 이야기할 경우 언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영화를 주제로 선택한 남녀 참가자 그룹은 단 9%만이 다음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반면 여행을 주제로 고른 이들은 그 2배인 18%가 다음 데이트로 이어졌다. 휴가 또한 좋은 주제다. 꿈꾸고 있는 여행지 등에 대해서 대화를 나눠보자. 심심한 주제보다는 각자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라. 예를 들면 낙태문제에 대한 대화를 나눠볼 수도 있다. 사람들은 이러한 대화를 통한 교류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상대방을 더 잘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말의 내용보다는 말을 하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 대화를 완전히 지배하려고 들어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대화에 무심해서도 안 된다. 대화를 테니스 시합처럼 여겨라. 당신의 진심 어린 관심을 보여주는 따뜻한 ‘공’(질문)을 주고받아라.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커스토익, 토익시험과 관련한 자료를 모두 제공...해커스토익 풀서비스 인기

    해커스토익, 토익시험과 관련한 자료를 모두 제공...해커스토익 풀서비스 인기

    토익시험일을 맞아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토익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커스토익은 매달 토익시험에 앞서 무료 토익인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토익 적중 예상특강’은 해커스 스타강사진 김동영/한나/강소영/탁미현/박가은/남강현 강사가 진행했으며 해당 특강은 업데이트 된 상태이다. 해당 강의는 전월 토익 출제 경향 분석과 빈출 문법ㆍ어휘, 문제풀이 노하우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1시간 30분 가량의 무료 토익인강으로 토익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 시험 전 마무리 학습용으로 인기가 높다. 토익시험이 끝난 뒤에도 서비스는 이어진다. 토익 시험이 종료된 뒤에는 정답 확인부터 해설강의까지 풀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험생은 실제 시험에 응시한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음성 총평으로 당일 시험의 난이도와 논란문제와 토익시험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음성/텍스트/영상 총평을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총평 강의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문자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토익 문자알림 서비스’도 인기다. 문자알림 서비스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전원에게는 ‘[세이임의 Lv.6 공략] 해커스 토익 스피킹 스타트[최신개정판] 인강 30% 할인수강권’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토익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14일 토익 총평 강의를 진행할 강사의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20명)’을 제공한다. 총평을 진행할 강사는 토익시험 종료 후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해커스토익 내 토익 전문 커뮤니티인 ‘토익 자유게시판’에서는 게시글 쓰기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이다. 게시글만 작성해도 ‘2월 14일 토익 기출 100단어’, ‘2월 14일 기출 분석 토익스타일’ 등 최신 토익 자료집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토익 자유게시판에서는 시험 종료 후 빠르게 'abcd'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 오는 14일에도 많은 수험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5월부터 토익 유형이 대폭 변경됨에 따라 해커스토익에서는 수험생들이 신토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김동영/한승태/표희정 등 해커스 대표 스타강사진의 ‘신토익 비법 전략 강의’와 ‘신토익 샘플 문제’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어려워지는 신토익 유형을 접한 수험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반드시 토익을 졸업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2달 안에 토익 목표점수 달성이 가능한 해커스 토익 강의에도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개강 전 토익 졸업할 마지막 찬스! ‘해커스 2주 완성반’ 수강문의 폭주

    개강 전 토익 졸업할 마지막 찬스! ‘해커스 2주 완성반’ 수강문의 폭주

    3월 개강이 성큼 다가왔다. 알찬 겨울방학을 보냈다며 뿌듯해 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종강과 함께 세웠던 원대한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학생도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개강 직전 단 2주만 투자해도 상반기 취업/인턴/교환학생 준비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어학 스펙을 빠르게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해커스어학원(www.Hackers.ac)에서는 ‘2주 완성반’을 개설해 토익/토익스피킹/오픽을 단 2주 만에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는 15일(월) 토익과 16일(화) 토스&오픽 강의를 각각 개강하는 ‘해커스 2주 완성반’은 토익 LC 유수진/토익 RC 박가은/토익스피킹 세이임/오픽 클라라 등 해커스어학원 레벨별, 영역별 스타강사진의 세분화된 커리큘럼에 따라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강의는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2005년~2016년 1월 4일)에 빛나는 ‘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등 최신교재를 활용한다. 이 밖에도 ‘무료 배치고사’, 소위 ‘빡센 스터디’ 등 해커스만의 차별화된 학습 시스템을 2주 완성반에서도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12월 겨울방학 수강신청에서 강남역캠퍼스 '토익 오전 정규종합반 C반’ 최초 마감(2015년 12월 16일)을 시작으로 기본ㆍ중급반 전 강좌 조기마감을 기록하면서 '마감이 빠른 학원'이라는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 따라서 개강을 앞두고, 토익/토익스피킹/오픽 등 어학 스펙을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더욱 많은 수강생이 몰릴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해커스어학원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은 5월 신토익 시행 전 토익점수를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해, 단기간 토익 졸업으로 유명한 해커스에 예년보다 많은 수강생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해커스 2주 완성반’에도 수강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혹시 수강을 고민 중이라면 마감되기 전에 등록을 서두르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은 오는 15일(월) 오후 6시 강남역캠퍼스에서 ‘토스&오픽 끝장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해커스어학원 토스 전문가 마리오 강사와 오픽 전문가 김현진 강사가 직접 나서 첫 시험에서 토익스피킹 ‘Lv. 7’, 오픽 ‘IH’를 달성할 수 있는 단기 고득점 비법을 공개해 상반기 공채를 앞둔 취준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토스&오픽 끝장특강’ 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선착순 무료로 가능하다.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수험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스트셀러 1위 휩쓴 해커스 토익 문제집, 신토익 전 토익 종결 위한 최종문제지로 ‘주목’

    베스트셀러 1위 휩쓴 해커스 토익 문제집, 신토익 전 토익 종결 위한 최종문제지로 ‘주목’

    5월 29일부터 토익 유형이 대대적으로 변경된다. 10년 만에 바뀌는 토익에서는 비교적 쉬운 Part 1과 Part 5의 비중이 줄어들고, LC와 RC 지문에서 3명 이상의 화자가 등장하는 등 기존 시험에 비해 다소 까다롭게 바뀔 전망이다. 토익 유형 변경 소식에 많은 수험생들은 착잡한 마음을 내려놓고, 신토익 시행 전에 토익을 끝내기 위해 막바지 공부에 힘쓰고 있다. 신토익 전 토익 고득점을 달성하려면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 할까? 이에 주요 온라인 서점 3곳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휩쓴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교재가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토익 수험생 사이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6.02.02,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6.02.03, 어제 베스트 기준)/반디앤루니스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1위, 2016.02.04, 2월 1주차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는 토익 만점ㆍ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 사이에서 최근 가장 ’핫’ 한 토익 문제집 중 하나다. 10년 넘게 토익을 연구한 해커스 어학연구소에서 최신 토익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해 실제 토익시험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의 실전 모의고사 10회분을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문제는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풀 수 있도록 실제 토익 문제지와 동일하게 구성한 점도 눈에 띈다. 이 밖에도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ㆍ2’, ‘해커스 토익 실전 리딩ㆍ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실전서 라인업을 갖췄다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따라서 같은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도 개개인의 실력과 학습 스타일에 맞춰 토익공부를 하고 보다 빠르게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커스 토익교재만의 추가혜택도 눈길을 끈다. 해커스인강 사이트(www.HackersIngang.com)에서는 ‘온라인 토익 모의고사 1회분’과 ‘정답 녹음 MP3’ 등을 무료로 제공받아 토익공부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실제 시험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소음을 반영한 ‘고사장버전 MP3’와 실제 토익 LC 속도보다 빠른 ‘하드버전 MP3’도 선착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LC 파트 고득점을 돕는다. 이와 관련해 해커스 관계자는 “신토익 시행 전 고득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본서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토익 모의고사 문제집으로 실전 감각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700~800점대에서 점수 정체기를 겪고 있는 수험생에게 해커스 토익 실전서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커스 토익교재는 8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진행한 ‘최고의 토익책’ 설문조사 결과 1위(2015.06.10~11/150명 참여)에 선정되는 등 일명 ‘토익교재의 정석’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해커스 토익교재와 관련한 이색통계도 화제다. 지금까지 판매된 해커스 토익교재는 총 1,100만 부로 높이로는 63빌딩의 약 1,100배에 달하고 길이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3.5회 왕복할 수 있는 수치에 해당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해커스 토익 총 22종 교재 누적 출고량 기준, 중복구매 포함, 2005년~2015년 10월). 한편 해커스 토익 실전서 관련, 베스트셀러 1위 기록은 다음과 같다. *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문제집]: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실전서 기준 1위(2015년 12월 3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문제집]: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실전서 기준 1위(2015년 2월 2주~2015년 4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2 문제집 (전면개정판)]: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실전서 기준 1위(2015.04.09,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2 문제집(전면개정판)]: YES24 국어와 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토익 LC기준 1위(2015.05.11)*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문제집]: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6.02.02,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3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신간 베스트셀러 토익 분야 1위(2015.12.17, 신간 베스트 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첫 데이트 성공 원한다면? ‘이 주제’로 대화하라

    첫 데이트 성공 원한다면? ‘이 주제’로 대화하라

    잘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 상황이 어떻든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다. 만일 그런 상황이 첫 데이트라면, 설렜던 기대감과 달리 데이트를 망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때 어색한 느낌 없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 다음 데이트로 진전시키려면 과연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할까. 한 번쯤 생각해 볼 법한 이런 의문에 미국 생활정보 매체 라이프해커가 과학적인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첫 데이트에 적합한 주제를 소개했다. 1. 자신의 비밀이나 사적인 정보를 공유하라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아서 아론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캠퍼스 교수가 이끈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인성·사회심리학회보’(Journal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에 발표한 연구논문에 실린 내용이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자신들이 고안한 대화 주제 목록 36가지 중에서만 원하는 대로 선택해 상대방과 질문하며 대화하는 상황을 조성했다. 이는 뜻밖의 변수를 제한한 것. 그러자 참가자들은 그중 평균 4개의 질문을 선택했고 이를 주제로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낯선 사람끼리 자신만의 비밀이나 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친구가 되거나 심지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실험 결과, 참가자들은 상대방과 고작 1시간 미만 만났을지언정 그 관계가 일반적인 인간관계보다 더 가깝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많은 참가자는 실험 당시 대화했던 상대방과 실험이 끝난 이후에도 데이트하는 등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대화가 유대감 형성을 촉진한다고 결론지었다. 즉 첫 데이트에서 서로의 비밀이나 사적인 정보를 공유하면 상대방과 급격히 가까워지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 물론 이는 단지 하나의 결과에 지나지 않으므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2. 서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라 이는 미국 행동경제학자인 댄 애리얼리 듀크대 교수가 이끈 연구팀이 시행한 연구논문에 실린 내용. 이에 대해 애리얼리 교수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각각 상대방과 대화할 주제를 목록에서만 선택하도록 하고 그 밖의 질문은 하지 못하게 제한했다. 따라서 데이트를 망칠만한 질문을 원천 봉쇄했다. 그 결과 그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한 경우보다 대화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좋아하는 주제가 무엇이든 자유롭게 선택하게 놔두면 대화 주제가 심심해지기 쉬웠다. 이는 상대방과 관계를 만드는 데 지장은 없었지만 대화가 즐겁지 않고 다음 데이트로도 잘 이어지지 않아 얻을 것이 전혀 없었다. 차라리 제약을 가해 심심한 주제를 말하지 못하게 하면 대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더 나은 행동을 보였다. 다시 말하면, 논쟁거리를 주제로 하면 자신의 개인적 견해나 의견, 심지어 경험을 상대방에게 전달해 서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단서로 작용했다. 한편 미국 경제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역시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첫 데이트에 적합한 대화 주제와 조언 등을 소개했다. 다음은 영상에 나온 내용을 나열한 것이다. 비밀을 나눠라, 정서적이고 개인적인 대화는 유대감 형성을 촉진한다. 영화보다는 여행 이야기를 해라. 연구결과 영화에 관해 이야기할 경우 언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드러났다. 영화를 주제로 선택한 남녀 참가자 그룹은 단 9%만이 다음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반면 여행을 주제로 고른 이들은 그 2배인 18%가 다음 데이트로 이어졌다. 휴가 또한 좋은 주제다. 꿈꾸고 있는 여행지 등에 대해서 대화를 나눠보자. 심심한 주제보다는 각자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하라. 예를 들면 낙태문제에 대한 대화를 나눠볼 수도 있다. 사람들은 이러한 대화를 통한 교류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상대방을 더 잘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말의 내용보다는 말을 하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 대화를 완전히 지배하려고 들어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대화에 무심해서도 안 된다. 대화를 테니스 시합처럼 여겨라. 당신의 진심 어린 관심을 보여주는 따뜻한 ‘공’(질문)을 주고받아라.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커스, ‘실시간 토익정답 풀서비스’로 속 시원한 총평 제공

    해커스, ‘실시간 토익정답 풀서비스’로 속 시원한 총평 제공

    1월 31일 토익 응시생을 대상으로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토익 정답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험생은 시험 전 적중 특강부터 시험 후 토익 관련 내용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토익시험 전에는 김동영/한승태/한나/케일리설/강소영 등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파트별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통해 31일 토익시험에 대비한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다. 해커스 토익 적중 예상특강에서는 31일 토익 시험의 출제 포인트와 예상문제, 문제풀이 노하우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김동영 강사의 적중 예상특강은 무려 7개월 연속으로 실제 토익시험에 적중했다고 밝혀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2014년 10월~2015년 4월 해커스토익 적중 예상특강 기준). 1월 31일 토익시험 직후에는 실제 시험에 응시한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음성/텍스트/영상 총평강의를 통해 당일 시험의 난이도와 논란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 무료 토익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이러한 총평 콘텐츠가 업로드 될 때마다 안내 문자를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현재 문자알림 서비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세이임의 Lv.6 공략]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최신개정판] 인터넷 강의 30%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어 신청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와 함께 1월 31일 토익 응시생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토익시험일 당일 총평 강의를 진행할 해커스 스타강사의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하프더즌(20명)’을 선물한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내 ‘자유게시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토익 관련 게시글을 작성한 전원에게 1월 31일 토익시험을 분석한 ‘해커스 토익스타일’과 ‘해커스 토익기출 100단어’ 자료집을 무료로 제공한다. 토익 자유게시판에서는 토익시험 직후 빠르게 'abcd정답'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토익공부방법, 토익인강추천 등 토익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어 많은 수험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이 밖에도 해커스토익은 1월 31일 토익시험을 맞아 ▲토익점수 예측이벤트 ▲100% 당첨 룰렛 이벤트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수험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올해 5월부터 토익 유형이 변경됨에 따라 해커스토익에서는 수험생들이 신토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김동영/한승태/표희정 등 해커스 대표 스타강사진의 ‘신토익 비법 전략 강의’와 ‘신토익 샘플 문제’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어려워지는 신토익 유형을 접한 수험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반드시 토익을 졸업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2달 안에 토익 목표점수 달성이 가능한 해커스 토익 강의에도 많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종로해커스 토익학원, ‘최대 20%’ 수강료 지원으로 수강문의 이어져

    종로해커스 토익학원, ‘최대 20%’ 수강료 지원으로 수강문의 이어져

    종로해커스 토익학원에서 겨울방학 어학 공부를 계획한 수험생을 위한 수강료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수강료 지원은 ‘한국소비자포럼 선정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교육그룹 부문 4년 연속 수상(2012~2015)기념으로 준비 되었다. ‘지인 추천 이벤트’는 친구, 연인, 가족 누구나 2명 이상이 모이면 수강료를 최대 15%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신규 수강생끼리 함께 등록할 경우에는 15%를, 기존 수강생과 신규 수강생이 함께 등록하면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수험생과 전역군인을 위한 수강료 지원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2016학년도 수능을 치른 학생은 수험표를 제시하면 수강료 2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계속되는 취업난으로 수능 직후부터 일찌감치 스펙을 쌓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현재도 많은 예비 대학생들이 수험생 지원 혜택을 받고 겨울방학 동안 해커스 토익학원에서 어학 스펙을 쌓고 있다. 2015년 9월 이후 전역자라면 전역증을 지참하고 수강료 1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2017년부터 7급 공무원 시험의 영어 과목이 ‘토익 700점’으로 대체가 가능해짐에 따라 공시생들의 발 빠른 토익 준비를 돕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2015년도 7급 공무원 시험 수험표를 제시하면 토익 강의 수강료 20%를 지원받을 수 있어 어려운 공무원 영어시험 대신 토익으로 한결 수월하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려는 공시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종로해커스 강의 수강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고 주중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사이(일요일 휴원)에 4층 안내데스크를 방문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해커스어학원은 2월 수강등록을 진행 중이다. 2016년 상반기 공채 시작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5월부터는 신토익까지 시행되는 만큼, 겨울방학 안에 어학 스펙을 완성하려는 수험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월 수강신청 및 수강료 지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靑사칭 이메일, 이번에도 北소행?

    최근 청와대 등 주요 국가기관을 사칭해 공공기관에 발송된 이메일 발신지가 2014년 북한 해커 소행으로 추정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해킹 사건과 동일한 지역으로 확인됐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18일 “이메일 발신자 계정을 압수수색한 결과 이번 사건 IP가 중국 랴오닝성 대역으로 확인됐다”면서 “2014년 한수원 해킹 당시 활용된 IP 구역과 정확히 일치했다”고 말했다. 다만 강 청장은 “(북한 소행인지를) 아직 확실하게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14일 북한 핵실험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청와대 국가안보실 명의로 메일 등이 발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14년 12월 정부합동수사단은 한수원 해킹 사건과 관련해 북한 해커의 소행으로 판단된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청은 “‘한컴오피스 멀웨어 제거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의 해킹메일이 발송되고 있으니 이런 메일은 열지 말고 삭제조치하라”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해커스, 한국서점조합연합회 2015년 연간베스트셀러에 교재 4권 올려

    해커스, 한국서점조합연합회 2015년 연간베스트셀러에 교재 4권 올려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2015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50권을 발표한 가운데, 어떠한 책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많이 읽혔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외국어 수험서 중 해커스 토익 교재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종합 베스트셀러 50위 내에 4권이나 이름을 올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해커스 토익 교재는 ▲해커스 토익 보카(15위) ▲해커스 토익 리딩(21위) ▲해커스 토익 리스닝(27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42위)으로, 토익 수험생들 사이에서 각각 ‘노랭이, 파랭이, 빨갱이’로 불리며 사랑받는 토익책이다. 해커스 토익 교재의 뜨거운 인기는 결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해커스 토익 리딩’과 ‘해커스 토익 리스닝’ 교재는 올해로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2005년~2016년 1월 4일)를 차지하며 토익 수험생들의 ‘필수 교재’로서 명성을 지키고 있다. 최근 해커스가 발표한 이색 통계도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판매된 해커스 토익 교재는 총 1,100만 부로 이것의 높이는 자그마치 63빌딩의 약 1,100배에 달하고, 그 길이는 3,133km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3.5회 왕복할 수 있는 수치로 밝혀져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해커스 토익 총 22종 교재 누적 출고량 기준, 중복구매 포함/2005년~2015년 10월). 이와 같은 관심과 인기를 바탕으로 2016년 올 한 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해커스 토익 교재를 통해 토익공부를 할 것으로 예상돼 그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불특정 IP 한꺼번에” 대체 무슨 일?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불특정 IP 한꺼번에” 대체 무슨 일?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쯔위 논란’에 JYP 홈페이지 다운… “불특정 IP 한꺼번에” 대체 무슨 일?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의 ‘대만 독립운동자’ 논란에 쯔위의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가 여러번 다운된 것으로 알려졌다.JYP는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쯔위의 사과 전부터 간헐적으로 홈페이지가 다운돼 복구했다”며 “16일 오후에는 불특정 IP와 랜덤 IP가 한꺼번에 들어와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는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어디서 공격한 지는 기술적으로 아는 게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현재 홈페이지를 복구 중으로 시간이 다소 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쯔위가 15일 밤 유튜브를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한 데 대해 국제 해킹그룹 ‘어나니머스 대만’ 해커들이 반감을 표시하고자 JYP에 대한 디도스 공격을 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트와이스의 한 팬은 14일 밤에도 JYP 홈페이지와 트와이스 홈페이지가 다운됐다며 페이지를 캡처한 사진을 한 매체에 제보했다. 페이지에는 중국 우한(武漢)의 해커라는 영어 문구가 담겼다. 이들 해커의 소행이 맞다면 쯔위가 “중국은 하나밖에 없으며 해협 양안(중국과 대만)이 하나”라고 동영상 사과를 하기 전에는 중국 네티즌들이, 사과 후에는 대만 네티즌들이 공격한 셈이다. JYP 측은 “14일 홈페이지가 다운된 사실이 맞다”며 “우한의 해커라고 기록을 남겼지만 역시 확인할 길은 없다. 당시 빨리 문제점을 발견해 홈페이지를 복구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배우 임경신(린겅신)은 16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쯔위의 사과 동영상이 게재된 JYP 게시글을 리포스트하며 “사과가 너무 갑작스러워 (쯔위가) 대본을 외울 시간도 없었다”며 조롱 섞인 반응을 보였다.이는 사과 동영상에서 쯔위가 사과문이 적힌 종이를 들고 읽은 것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승객 유치 효자”… 하늘길 와이파이 전쟁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승객 유치 효자”… 하늘길 와이파이 전쟁

    오랫동안 꿈꿔 왔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난 여대생 B씨는 부푼 마음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가 하늘을 향해 솟아 오른 뒤 창밖으로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한 지 두어 시간, B씨는 슬슬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손에서 놓지 않고 지내던 스마트폰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은 B씨에게 견딜 수 없을 만큼의 무료함을 안겼다. 1만m 상공을 나는 비행기 안에서 ‘간절하게’ 와이파이를 원하는 승객은 B씨 한 사람뿐이었을까. ●獨 루프트한자 2004년 세계 첫 기내 서비스 장거리 비행 시 무료함과 멀미를 달래 줄 수 있는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는 이미 모바일에 익숙한 전 세계 여행객이 원하는 서비스 중 하나이자 하늘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각국 항공사에는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는 효자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너무나 익숙하지만 쉽게 쓸 수 없었던 하늘에서의 와이파이 서비스, 얼마나 진화했을까. 까마득한 높이를 나는 비행기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원리는 크게 항공기 이동 경로에 따라 지상에 설치돼 있는 기지국을 이용하는 것과 인공위성을 이용하는 것 두 가지로 나뉜다. 인공위성을 이용할 경우 기체 하단이 아닌 상단에 안테나를 설치하고 지상의 기지국이 인공위성에 통신신호를 보내면 인공위성이 이를 다시 기내 안테나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한 항공사는 독일 루프트한자다. 루프트한자는 2004년부터 미주·아시아 노선에서 이 서비스를 장거리 비행 항공편 기준 30달러의 유료로 제공하기 시작했고, 뒤이어 미국과 일본 등지의 항공사가 같은 서비스를 개시했다. 10년이 훌쩍 지난 현재 미국 시장조사업체 TMF어소시에이션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업체인 ‘고고’를 보유한 미국에서는 버진아메리카항공의 서비스 이용료가 6시간 비행 기준 45달러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전역의 국내 항공선 평균 비용은 13달러 선으로 낮아지는 추세이긴 하나 무료 와이파이가 ‘판을 치는’ 지상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판단하긴 어렵다. ●앞선 서비스로 美 젯블루 작년 3분기 실적 1위 지상에서는 펑펑 쓸 수 있는 와이파이를 하늘에서는 돈 내고 써야 하는 상황이 소비자에게만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값비싼 장비를 사들이고 관리하고, 수시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10MB의 무료 데이터를 제공하는 에미레이트항공은 기내 인터넷 수요 증가에 발맞춰 약 2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15억원을 투자해 와이파이 시설을 구축했다. 버진아메리카나 미국 저가 항공사 젯블루도 더 빠른 통신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고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다. 구입 비용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에도 상당한 예산이 투입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항공사들은 와이파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에 따르면 2015년 3분기 젯블루는 미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고 버진아메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전반적인 승객 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젯블루와 버진아메리카가 ‘선방’할 수 있었던 공통점은 바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다. 발 빠르게 움직인 두 항공사는 경쟁업체가 뒤늦게 기술을 구축하는 동안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속도 늦고 보안 취약 국내 항공사 서비스 미온적 전 세계 항공사가 와이파이 시스템 구축을 넘어 무료 이용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고, 국내 저가 항공사들도 앞다퉈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 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형 항공사는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에 여전히 미온적이다. 빠른 인터넷에 익숙한 국내 이용자를 만족시킬 만한 속도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과 해킹 등 보안에 취약하다는 것이 이유다. ●항공기 와이파이 해킹 성공하자 일각 테러 우려 실제 지난해 미국연방수사국(FBI)은 보안 전문가가 비행기의 와이파이를 해킹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각 항공사에 공식적인 해커 경계령을 내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테러리스트가 기내에 앉아 노트북을 이용해 조종석의 시스템을 해킹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우려하기도 했다. 승객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수많은 항공사의 다짐 뒤에는 그러한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을 끌어모으겠다는 야심이 숨겨져 있다. 기내 와이파이가 승객과 항공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윈윈 서비스’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속도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huimin0217@seoul.co.kr
  • ‘지난 달 전 레벨 조기마감’ 열기 이어지나... 해커스 토플학원 2월 수강신청 시작

    ‘지난 달 전 레벨 조기마감’ 열기 이어지나... 해커스 토플학원 2월 수강신청 시작

    강남/종로해커스 토플학원(www.Hackers.ac)이 16일(토) 오전 10시부터 2월 수강신청을 시작한다. 최신경향을 반영한 교재와 스타강사진의 검증된 강의력,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해커스 토플강의는 1월 수강신청 당시 토플 입문부터 실전까지 전 레벨에 걸쳐 마감 강의가 속출했다. 특히 지난 여름방학 수강신청에서는 263개의 강의 마감을 기록해 마감이 빠른 토플학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해커스어학원 강남역/종로캠퍼스 토플 종합&단과강좌 2015.07~08 기준). 세분화된 집중강좌 라인업을 통해 개인별 목표점수에 따른 맞춤 강의를 제공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단기 고득점 달성을 위해 ▲해커스반 ▲65+/75+/85+ 점수보장반 ▲컴퓨터 실전문제풀이반 ▲보카인강 지원반 ▲토플iBT 실전모의테스트 등 다양한 강의를 준비해 토플 입문자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까지 모든 수강생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로 해커스어학원 토플 강의 수강 후 2달 만에 무려 110점을 달성한 사례(해커스어학원 2014.09.04 토플 수강생 후기 게시판 윤xx 수강생)가 있어 단기간 토플 졸업에 대한 신뢰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반’은 풀타임 집중관리를 받을 수 있어 단기간에 토플 고득점을 노리는 상위권 학습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으며, ‘점수보장반’은 목표점수 달성에 실패할 경우 재수강을 보장하는 시스템으로 입문부터 실전까지 전 레벨 학습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스터디를 통한 집중관리 ▲무료 배치고사를 통한 정확한 실력 진단 ▲Speaking/Writing 첨삭 서비스 등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수강생들의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2월 수강신청 시작과 동시에 해커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해커스 토플학원 방문자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 ‘해커스 토플리딩만점노트(비매품)’를 증정한다. 전월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2월 수강생용으로 신규 제작한 ‘해커스 토플리딩만점노트’는 해커스 토플 스타강사진의 전 과목 고득점 완성 비법과 토플 만점을 위한 리딩 오답노트를 수록했다.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던 'Super Class혜택'은 해커스 토플 첫 수강생에게 제공되며 ▲토플 배경지식 100선 ▲정규유학 마스터북 ▲영문서류 가이드 3가지 책자로 구성되어 있다. ‘해커스토플 배경지식 100선’은 분야별 빈출주제 100개를 엄선해 해당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과 관련 어휘까지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규유학 마스터북’은 미국 명문대학(원) 합격 스펙과 학위별/전공별 진학준비전략은 물론 아이비리그 입학요강까지 수록하고 있다. ‘영문서류 가이드’는 실제 미국 명문대 합격자의 SOP/PS 샘플을 엄선ㆍ수록해 희소성을 높였다. 또한 18일(월)까지 등록하는 수강생에게는 얼리버드 혜택으로 ▲해외대 신입, 편입, 대학원 컨설팅 ▲SAT/ACT/토플/AP/GRE/아이엘츠 시험 스케줄링 ▲Resume 작성 지도 ▲Recommeondation Letter 준비사항 ▲에세이 작성 컨설팅 등 1:1 밀착관리 1회를 받을 수 있다. 컨설팅을 받을 시에는 ‘Resume&에세이 모범샘플 및 전공분야별 학교정보 자료’도 제공해 이에 대한 문의도 연일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유학 커뮤니티 활성화 1위 고우해커스에서는 ▲토플 리스닝 쉐도잉 연습 ▲토플 스피킹 말하기 연습 ▲보카 시험지 생성기 ▲토플 배경지식 ▲토플점수 환산기 ▲토플보카 외우기 ▲해커스 토플 교재 무료자료 한 눈에 보기 등 토플공부를 위해 최적화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한다<랭키닷컴 유학/어학연수 카테고리 사이트 중 유학 관련 게시글이 많은 4개 사이트 기준/2014.01.01~2014.07.10 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50위에 오른 국민 토익책은?

    2015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50위에 오른 국민 토익책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2015년 연간베스트셀러 발표, 해커스 토익 교재 4권 포함되며 주목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2015년 연간 종합 베스트셀러’ 50권을 발표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어떤 책이 많이 읽혔는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외국어 수험서로는 유일하게 해커스 토익 교재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종합 베스트셀러 50위 내에 4권을 올려 관심을 높였다.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해커스 토익 교재는 ▲해커스 토익 보카(15위) ▲해커스 토익 리딩(21위) ▲해커스 토익 리스닝(27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42위)으로, 토익 수험생들 사이에서 각각 ‘노랭이, 파랭이, 빨갱이’로 불리며 사랑받는 토익책이다. 해커스 토익 교재의 뜨거운 인기는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해커스 토익 리딩’과 ‘해커스 토익 리스닝’ 교재는 올해로 11년 연속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2005년~2016년 1월 4일)를 차지하며 토익 수험생들의 ‘필수 교재’로서 명성을 지키고 있다. 최근 해커스가 발표한 이색 통계도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판매된 해커스 토익 교재는 총 1,100만 부로 이것의 높이는 자그마치 63빌딩의 약 1,100배에 달하고, 그 길이는 3,133km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3.5회 왕복할 수 있는 수치로 밝혀져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해커스 토익 총 22종 교재 누적 출고량 기준, 중복구매 포함/2005년~2015년 10월). 이와 같은 관심과 인기를 바탕으로 2016년 올 한 해도 많은 수험생들이 해커스 토익 교재를 통해 토익공부를 할 것으로 예상돼 그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찰 “北, 총선 개입해 낙선운동+국론 분열 가중”

    경찰 “北, 총선 개입해 낙선운동+국론 분열 가중”

    경찰이 오는 4·13 총선에 맞춰 북한이 사이버 심리전을 강화해 사회혼란과 국론분열을 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제기했다.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10일 발간한 ‘치안전망 2016’에서 북한의 대남혁명 전위조직인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이 우리나라 역대 대선과 총선에 적극 개입해 왔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반제민전이 웹사이트 ‘구국전선’을 통해 선거 투쟁 지침과 구호를 하달하면 국내 안보위해세력이 각종 단체와 활동가, 포털, 언론 등을 동원해 반미·반한 이슈를 확대 재생산하고 특정 정당 및 후보의 낙천·낙선 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설명이다. 경찰은 올해 총선에서도 반제민전이 특정 정당·후보에 대한 낙천·낙선 투쟁 지침과 구호를 하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정 정당의 유력 후보에 대한 각종 흑색선전과 유언비어 유포를 통해 정상적인 선거를 방해하고 사회혼란을 조성하는 한편 선거 후에도 총선 결과에 대한 무효화 투쟁 등을 선전선동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경찰은 또 북한의 대남 사이버 공작부서는 직영 및 해외 개설 웹사이트를 총동원해 정부의 경제정책 뿐 아니라 노동개혁,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주요 이슈를 선점, 왜곡하면서 다양한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을 통해 국론분열을 유도하는 심리전을 강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맞춰 한동안 수면 아래에서 선전·선동에 주력하던 국내 안보위해세력이 총선을 앞두고 역량을 총결집해 적극적인 선거 개입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경찰은 북한이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무력대응과 보복조치를 통한 탈북민과 국민 사이의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 북한 해커들이 국내 유명 온라인게임 서버를 해킹해 게임 아이템을 수집하고 이를 국내 사이버 범죄자들에게 넘겨주는 조건으로 디도스 공격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유포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는 탈북민도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 북한의 극심한 가문으로 100만t의 식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춘궁기에 식량난을 피해 탈북 시도가 지속된다는 전망이다. ‘김정은 체제’의 공포정치로 인해 북한 체제를 지탱하는 중·상류층 고위급 인사의 탈북 사태나 임금 대부분을 착취당하는 해외 파견 북한 노동자들의 망명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경찰은 분석했다.이밖에 북한의 위성항법시스템 전파교란을 통한 민간항공기·선박 테러도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북한의 GPS 전파교란을 기술적으로 차단할 방법이 없어 국제사회와 공조해 북한이 무모하고 반국제법적 행위를 중단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만m 상공에서 ‘터지는’ 와이파이 기술의 모든 것

    1만m 상공에서 ‘터지는’ 와이파이 기술의 모든 것

    오랫동안 꿈꿔왔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난 여대생 B씨는 부푼 마음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가 하늘을 향해 솟아 오른 뒤, 창밖으로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한 지 두어 시간, B씨는 슬슬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손에서 놓지 않고 지내던 스마트폰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은 B씨에게 견딜 수 없을 만큼의 무료함을 안겼다. 1만m 상공을 나는 비행기 안에서 간절하게 와이파이(WiFi)를 원하는 승객은 그녀 한 명 뿐일까? 장거리 비행 시 무료함과 멀미를 달래줄 수 있는 와이파이 서비스는 이미 모바일에 익숙한 전 세계 여행객이 원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됐다. 실제로 세계 항공편 정보 사이트인 ‘칩 플라이트‘(Cheap Flights)가 비행기 탑승자 10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중 70%는 ▲비행기 내에서 인터넷 동영상 시청 ▲가족 또는 친구와의 지속적인 연락 ▲비행기 내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업무 해결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는 하늘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각국 항공사에도 손님을 끌어 모을 수 있는 미끼이자 수익을 창출하는 효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너무나 익숙하지만 쉽게 쓸 수는 없었던 하늘에서의 와이파이 서비스, 얼마나 진화했을까. ◆1만m 상공에서 어떻게 와이파이가 ‘터지지’? 까마득한 높이를 나는 비행기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원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방식은 항공기 이동 경로에 따라 지상에 설치돼 있는 기지국을 이용하는 것. 대체로 이 방식을 사용하는 비행기는 기체 바닥에 안테나를 설치해 신호를 받는다. 다만 산악지대나 해상 등 기지국 설치가 어려운 지역을 지날 경우 와이파이 신호가 끊어진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국제선이 아닌 국내선에서 주로 사용한다. 두 번째 방식은 인공위성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 기체 하단이 아닌 상단에 안테나를 설치하고 지상의 기지국이 인공위성에 통신신호를 보내면, 인공위성이 이를 다시 기내 안테나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신호가 위성을 거쳐 내려오기 때문에 통신 장애 및 로딩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한 항공사는 독일 루프트한자다. 루프트한자는 2004년부터 미주·아시아 노선에서 이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기 시작했고, 뒤이어 미국과 일본 등의 항공사가 같은 서비스를 개시했다. 루프트한자가 이 서비스를 시작했을 당시 사용료는 장거리 비행 항공편 기준으로 30달러 수준이었다. 10년이 훌쩍 지난 현재, 미국 시장조사업체 TMF어소시에이션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업체인 ‘고고’(gogo)를 보유한 미국에서는 버진아메리카 항공의 서비스 이용료가 6시간 비행 기준 45달러(약 5만 4000원)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전역의 국내항공선 평균 비용은 13달러(약 1만 6000원) 선으로 낮아지는 추세이긴 하나, 무료 와이파이가 ‘판을 치는’ 지상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판단하긴 어렵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선두주자, 시장의 선두에 서다 지상에서는 펑펑 쓸 수 있는 와이파이를 하늘에서는 돈 내고 써야 하는 상황이 소비자에게만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값비싼 장비를 사들이고, 관리하고, 수시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10MB의 무료 데이터를 제공하는 에미레이트항공은 기내 인터넷 수요 증가에 발맞춰 약 2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15억 원을 투자해 와이파이 시설을 구축했다. 버진아메리카나 미국 저가항공사 젯블루도 더 빠른 통신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고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다. 구입비용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에도 상당한 예산이 투입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항공사들은 와이파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항공센터(CAPA)에 따르면 2015년도 3분기 젯블루는 미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고 버진아메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전반적인 승객 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젯블루와 버진아메리카가 ‘선방’할 수 있었던 공통점은 바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다. 발 빠르게 움직인 두 항공사는 경쟁업체가 뒤늦게 기술을 구축하는 동안 충성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아이슬란드 항공사인 아이슬란드에어의 2015년 조사에 따르면 승객의 22%는 비용을 더 지불하고서라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를 선택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아예 기내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한 항공사로 예약을 변경한 적이 있는 승객도 17%에 달했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가 소비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항공사의 시장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해킹·테러 우려…국내 항공사 실정은? 전 세계 항공사가 와이파이 시스템 구축을 넘어 무료이용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고, 국내 저가항공사들도 앞다퉈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 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형 항공사는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에 여전히 미온적이다. 빠른 인터넷에 익숙한 국내 이용자를 만족시킬만한 속도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과 해킹 등 보안에 취약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실제 지난 해 미국연방수사국(FBI)은 보안 전문가가 비행기의 와이파이를 해킹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각 항공사에 공식적인 해커 경계령을 내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테러리스트가 기내에 앉아 노트북을 이용해 조종석의 시스템을 해킹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우려하기도 했다. 승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수많은 항공사의 다짐 뒤에는 그러한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을 끌어 모으겠다는 야심이 숨겨져 있다. 기내 와이파이가 승객과 항공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윈-윈 서비스’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속도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해커스 풀서비스, 높은 적중률 입소문으로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 돌파

    해커스 풀서비스, 높은 적중률 입소문으로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 돌파

    토익시험일 실시간 검색어 1위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토익정답 실시간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풀서비스는 적중률 높은 콘텐츠로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누적 이용자 수 2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해커스토익 ‘토익풀서비스’ 누적 이용자 수, 2015년 8월~현재/중복 이용자 포함). 해커스는 이번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시험 전부터 종료 후까지 무료로 정보를 제공한다. 수험생은토익시험 전, 해커스 스타강사의 적중 예상특강을 통해 적중률 높은 문제를 풀고 실전 감각을 높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적중 예상특강은 김동영/한승태/케일리설/한나/전신홍 강사가 진행하며 토익 빈출 유형 및 최신 출제경향을 알아볼 수 있다. 토익시험이 종료된 뒤에는 실제 시험에 응시한 해커스 강사진의 음성/텍스트/영상 총평 강의로 시험 난이도부터 논란문제에 대한 궁금증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한다. 토익시험 당일 총평 강의를 진행할 해커스 스타강사의 이름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크리스피크림 오리지널 하프더즌(2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하면서 많은 토익커는 1월 총평 강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이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명)도 증정한다. 풀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문자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해커스토익 무료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정답 및 총평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수시로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문자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세이임의 Lv.6 공략]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최신개정판) 인강 30% 할인 수강권’도 받을 수 있다. 한편 5월부터 토익 유형이 변경되는 가운데 해커스토익에서는 한승태/김동영/표희정 등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신토익 대비 무료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해커스 스타강사진의 무료강의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토익시험을 끝내려는 토익커들과 신토익 유형을 알아보는 예비 토익 수험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혜민의 월드why]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어디까지 왔니?

    [송혜민의 월드why]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어디까지 왔니?

    오랫동안 꿈꿔왔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난 여대생 B씨는 부푼 마음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가 하늘을 향해 솟아 오른 뒤, 창밖으로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에 감탄한 지 두어 시간, B씨는 슬슬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손에서 놓지 않고 지내던 스마트폰이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은 B씨에게 견딜 수 없을 만큼의 무료함을 안겼다. 1만m 상공을 나는 비행기 안에서 간절하게 와이파이(WiFi)를 원하는 승객은 그녀 한 명 뿐일까? 장거리 비행 시 무료함과 멀미를 달래줄 수 있는 와이파이 서비스는 이미 모바일에 익숙한 전 세계 여행객이 원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됐다. 실제로 세계 항공편 정보 사이트인 ‘칩 플라이트‘(Cheap Flights)가 비행기 탑승자 107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중 70%는 ▲비행기 내에서 인터넷 동영상 시청 ▲가족 또는 친구와의 지속적인 연락 ▲비행기 내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업무 해결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는 하늘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각국 항공사에도 손님을 끌어 모을 수 있는 미끼이자 수익을 창출하는 효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너무나 익숙하지만 쉽게 쓸 수는 없었던 하늘에서의 와이파이 서비스, 얼마나 진화했을까. ◆1만m 상공에서 어떻게 와이파이가 ‘터지지’? 까마득한 높이를 나는 비행기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원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 방식은 항공기 이동 경로에 따라 지상에 설치돼 있는 기지국을 이용하는 것. 대체로 이 방식을 사용하는 비행기는 기체 바닥에 안테나를 설치해 신호를 받는다. 다만 산악지대나 해상 등 기지국 설치가 어려운 지역을 지날 경우 와이파이 신호가 끊어진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국제선이 아닌 국내선에서 주로 사용한다. 두 번째 방식은 인공위성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 기체 하단이 아닌 상단에 안테나를 설치하고 지상의 기지국이 인공위성에 통신신호를 보내면, 인공위성이 이를 다시 기내 안테나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신호가 위성을 거쳐 내려오기 때문에 통신 장애 및 로딩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한 항공사는 독일 루프트한자다. 루프트한자는 2004년부터 미주·아시아 노선에서 이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기 시작했고, 뒤이어 미국과 일본 등의 항공사가 같은 서비스를 개시했다. 루프트한자가 이 서비스를 시작했을 당시 사용료는 장거리 비행 항공편 기준으로 30달러 수준이었다. 10년이 훌쩍 지난 현재, 미국 시장조사업체 TMF어소시에이션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세계 최대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업체인 ‘고고’(gogo)를 보유한 미국에서는 버진아메리카 항공의 서비스 이용료가 6시간 비행 기준 45달러(약 5만 4000원)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전역의 국내항공선 평균 비용은 13달러(약 1만 6000원) 선으로 낮아지는 추세이긴 하나, 무료 와이파이가 ‘판을 치는’ 지상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판단하긴 어렵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선두주자, 시장의 선두에 서다 지상에서는 펑펑 쓸 수 있는 와이파이를 하늘에서는 돈 내고 써야 하는 상황이 소비자에게만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다. 항공사 입장에서는 값비싼 장비를 사들이고, 관리하고, 수시로 업그레이드 해줘야 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10MB의 무료 데이터를 제공하는 에미레이트항공은 기내 인터넷 수요 증가에 발맞춰 약 2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15억 원을 투자해 와이파이 시설을 구축했다. 버진아메리카나 미국 저가항공사 젯블루도 더 빠른 통신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고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다. 구입비용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에도 상당한 예산이 투입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부담에도 불구하고 해당 서비스를 도입한 항공사들은 와이파이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항공센터(CAPA)에 따르면 2015년도 3분기 젯블루는 미국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고 버진아메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전반적인 승객 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젯블루와 버진아메리카가 ‘선방’할 수 있었던 공통점은 바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다. 발 빠르게 움직인 두 항공사는 경쟁업체가 뒤늦게 기술을 구축하는 동안 충성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아이슬란드 항공사인 아이슬란드에어의 2015년 조사에 따르면 승객의 22%는 비용을 더 지불하고서라도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를 선택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아예 기내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한 항공사로 예약을 변경한 적이 있는 승객도 17%에 달했다.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가 소비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항공사의 시장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해킹·테러 우려…국내 항공사 실정은? 전 세계 항공사가 와이파이 시스템 구축을 넘어 무료이용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고, 국내 저가항공사들도 앞다퉈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 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형 항공사는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에 여전히 미온적이다. 빠른 인터넷에 익숙한 국내 이용자를 만족시킬만한 속도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과 해킹 등 보안에 취약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실제 지난 해 미국연방수사국(FBI)은 보안 전문가가 비행기의 와이파이를 해킹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각 항공사에 공식적인 해커 경계령을 내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테러리스트가 기내에 앉아 노트북을 이용해 조종석의 시스템을 해킹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우려하기도 했다. 승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수많은 항공사의 다짐 뒤에는 그러한 서비스로 더 많은 고객을 끌어 모으겠다는 야심이 숨겨져 있다. 기내 와이파이가 승객과 항공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윈-윈 서비스’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속도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피킹부터 토익까지 어학 스펙을 한 번에 끝내고 싶은 수험생 관심 몰리는 강의는?

    스피킹부터 토익까지 어학 스펙을 한 번에 끝내고 싶은 수험생 관심 몰리는 강의는?

    토익스피킹, 오픽 등 스피킹 점수가 바늘구멍보다 좁은 취업 문을 뚫기 위한 필수 스펙이 되어가는 추세다. 2016년 상반기 공채 시작까지 불과 2~3개월을 앞둔 가운데 토익부터 토스/오픽 등 스피킹 시험까지 확실하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해커스 겨울방학 집중특강’에 많은 취준생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m)은 ▲스타강사진 ▲베스트셀러 1위 교재 ▲최신경향을 반영한 강의 등을 통해 겨울방학 2달 안에 토익부터 스피킹 점수까지 어학 스펙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파트별,레벨별로 전문화된 스타강사 라인업을 구축해 수험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매월 최신경향을 완벽 반영해 업데이트하는 최신 인강으로 적중률을 한층 높인다([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 리딩/리스닝 기준 1위, 2005년~현재). 상반기 공채까지 남은 시간 동안 얼마나 빠르게 어학 스펙을 완성하느냐가 취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만큼 취준생들은 해커스 겨울방학 집중특강을 통해 토익부터 스피킹까지 빠르게 끝내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시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2014년 하반기 해커스어학원 토익 수강 후기 작성자 2명 중 1명이 900점 이상을 달성했으며, 목표 달성까지는 평균 2개월이 걸렸다(138개 기준). 더욱이 2014 하반기 수강후기 작성자 기준 토스 강의 수강생 3명 중 2명이 ‘Lv. 7’ 이상, 오픽 강의 수강생 5명 중 4명이 ‘IH’ 등급을 달성해 빠르게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해커스어학원 수업후기게시판 중 성적 공개 게시글 토스 32개, 오픽 56개 기준/2014.07.01~12.29). 해커스인강은 겨울방학 집중특강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리딩 3 문제집(특별판)’을 무료로 증정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도 수험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 강의를 제공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출석만 해도 수강료 100%를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0원 토익인강’ ▲최저 월 3만 원대로 최신 토익인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토익 프리패스’ ▲최신 토스/오픽 인강 수강료 최대 83% 지원하는 ‘토스/오픽 프리패스’ ▲조건 없이 최신인강 수강료 최대 60%를 지원하는 ‘리얼할인반’ 등 다양한 패키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한국 소비자협회 선정 ‘2015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온라인 외국어 학원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외국어인강의 강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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