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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김민정-천정명, ‘저희 어울리나요?’

    [포토] 김민정-천정명, ‘저희 어울리나요?’

    배우 김민정과 천정명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APAN 스타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강한나, ‘파격노출 대신 우아함으로∼’

    [포토] 강한나, ‘파격노출 대신 우아함으로∼’

    배우 강한나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APAN 스타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훈 “소설 ‘화장’ 영화화, 임권택 감독·안성기 걱정돼”

    김훈 “소설 ‘화장’ 영화화, 임권택 감독·안성기 걱정돼”

    소설가 김훈이 자신의 작품 ‘화장’을 영화화하는 임권택 감독과 주연배우 안성기에 걱정을 표시했다. 김훈 작가는 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화장’ 제작발표회에서 임권택 감독, 배우 안성기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원작자 김훈 작가는 “처음 소설을 쓸 때 찬란하고 아름다운 생명을 묘사함과 동시에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까지도 생로병사와 구별이 안 되고 전개되어가는 삶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이어 “드러나는 것보다 드러나지 않은 것이 많은 소설이다”라면서 “드러나지 않은 것들은 감독님과 배우가 끌어내줘야 하는데 어려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걱정을 내비쳤다. 김훈 작가는 “주인공 오상무는 세상에 찌들어 아주 타락한 인물”이라면서 “이러한 타락이 조직 사회에서는 유능으로 인정받는 한국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고 안성기가 연기할 캐릭터를 설명했다. 특히 “이후 아름답고 젊은 여자를 보고 견딜 수 없는 충동을 느끼게 되는데 안성기씨가 극단적 양쪽을 보여주셔야 하니깐 큰일 났다 싶다”면서 “영화에서는 로맨스 진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영화 ‘화장’은 한국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이 102번째로 연출하는 작품으로 오는 12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조여정 ‘정법 덕에 살 빠졌어요∼’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조여정 ‘정법 덕에 살 빠졌어요∼’

    배우 조여정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응징자’ 이태임, 오늘은 청순·섹시·우아하게…

    [포토] ‘응징자’ 이태임, 오늘은 청순·섹시·우아하게…

    배우 이태임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이태임은 가슴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톱스타’ 박중훈, 소이현, 엄태웅, 김민준이 한자리에…

    [포토] ‘톱스타’ 박중훈, 소이현, 엄태웅, 김민준이 한자리에…

    배우 배우 김민준, 소이현, 엄태웅, 박중훈(왼쪽부터)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중훈이 감독으로 첫 데뷔하는 영화 ‘톱스타’의 주역들인 배우 김민준, 소이현, 엄태웅, 감독 박중훈이 함께 자리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유인나 ‘누드톤 착시 드레스 어때요?’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유인나 ‘누드톤 착시 드레스 어때요?’

    배우 유인나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영화제 달군 배우들의 과감한 드레스

    [화보] 영화제 달군 배우들의 과감한 드레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한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잘자란 아역배우 김유정·여진구 요즘은 우리가 ‘대세’

    [포토] 잘자란 아역배우 김유정·여진구 요즘은 우리가 ‘대세’

    배우 김유정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김유정은 그녀의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경쟁? 김민정 우아함으로 승부…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경쟁? 김민정 우아함으로 승부…

    배우 김민정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김민정은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의 노출 드레스와는 상반되는 우아한 하얀색 드레스를 입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수아·이연희·김민정 여신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포토] 한수아·이연희·김민정 여신들의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배우 이연희 김민정 한수아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한수아가 입은 클리비즈룩은 한수아뿐 아니라 이연희 김민정 등 인기 여배우들이 입어 화제가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오다기리 죠, ‘내가 최고의 패셔니스타∼’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오다기리 죠, ‘내가 최고의 패셔니스타∼’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 안철수 의원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 안철수 의원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홍수아, 마른몸에 어마어마한 볼륨 과시

    [포토] 홍수아, 마른몸에 어마어마한 볼륨 과시

    배우 홍수아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일부 대기업 “우린 동양과는 다르다”

    ‘동양그룹을 강타한 유동성 위기가 일부 대기업으로 번질 것’이라는 등 증권가 괴담에 대기업들이 떨고 있다. 이름이 언급된 회사들은 저마다 “우리는 동양과 다르다”며 손사래를 친다. 실제 일부 증권사와 신용평가사에서는 한진, 두산, 현대, 동부그룹 등이 재무상 어려움이 커진 것으로 본다. 해당 그룹들은 “아무리 해운과 건설 등의 업황이 부진하다고 해도 동양과 비교 대상이 되는 것은 기분 나쁘다”는 반응을 보인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숫자상 부채비율이 높기는 하지만 업종 자체가 항공기나 선박을 사와 영업을 하다 보니 실제보다 부채가 커 보일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부채비율과 유동성 등을 언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항공시장에서 항공기는 당장 현금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만에 하나 유동성 위기가 온다고 하더라도 보유 중인 항공기를 시장에 내놓고 다시 빌려 오는 방식을 취한다면 부채비율은 바로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은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자금조달을 위해 보유 중인 항공기를 판 뒤 다시 빌리는 ‘세일 앤드 리즈백’(sale & lease back) 방식으로 현금을 확보한 바 있다. 유동성을 만들 여력도, 주력 사업도 없는 회사를 중심으로 출자전환 구조를 짠 동양과는 비교하지 말라는 주장도 나온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두산은 당장 가동할 수 있는 현금 유동성이 3조 1000억원, 신용까지 합치면 3조 7000억원에 달한다”면서 “그동안 어려웠던 두산건설도 재무구조 개선 등으로 실적이 호전되고 있고 핵심 계열사인 두산중공업도 여전히 견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차입금이 일부 늘어난 건 사실이지만 이를 유동성의 문제와 결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선을 그었다. 현대그룹 측도 현금 유동성이 1조원에 달하는 만큼 동양과의 비교는 거부한다고 밝혔다. 현대 관계자는 “2011년 은행권과 재무개선 약정 체결을 거부하는 과정에서 전략적으로 은행 여신을 대폭 줄여 회사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많은 구조지만 현재 유동성 문제는 전혀 없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정부에 차환 발행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는 설이 돌았던 동부그룹도 연말부터 내년 초까지로 예정된 회사채 상환 계획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동부그룹 관계자는 “동부건설은 동부익스프레스 지분 매각, 동자동 빌딩 매각 등을 추진해 연내 45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는 것만으로도 차입금을 막는 데 충분하다”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신지수 위아래 파인 ‘아찔’ 드레스

    [포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신지수 위아래 파인 ‘아찔’ 드레스

    배우 신지수가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되었다.하지만 이날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않게 신지수가 입은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 또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화제? 조여정 볼살 실종…앙상 몸매 화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노출 화제? 조여정 볼살 실종…앙상 몸매 화제

    배우 조여정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어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조여정은 이날 날렵해진 얼굴선과 마른 몸매로 자리해 강한나 한수아 홍수아 못지 않은 화제가 되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2PM 옥택연·이연희 빼어난 드레스 자태 ‘역시’

    [포토] ‘결혼전야’ 2PM 옥택연·이연희 빼어난 드레스 자태 ‘역시’

    배우 옥택연·이연희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옥택연·이연희는 단연 최고의 비쥬얼커플로 네티즌들의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한수아, ‘아찔한 몸매 과시’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한수아, ‘아찔한 몸매 과시’

    배우 한수아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빅뱅 탑, 턱시도 입은 모습에 女심 ‘흔들’

    [포토] 빅뱅 탑, 턱시도 입은 모습에 女심 ‘흔들’

    빅뱅 탑(top)이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탑(top)은 블랙슈트를 입어 남성미를 과시해 네티즌의 화제를 모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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