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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북갑 후보 蔡炳河씨/자민련

    자민련은 1일 7·21재보궐선거을 앞두고 대구 북갑 후보로 蔡炳河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내정했다. 자민련은 서울 서초갑(朴俊炳 사무총장),부산 해운대·기장을(金東周 전 의원)에 이어 대구 북갑 후보를 내정함으로써 3개 지역의 후보 공천을 마무리했다.
  • 한나라 서초甲 후보 朴源弘씨

    한나라당은 26일 7·21 재·보선 서울 서초갑 후보로 朴源弘 전 KBS시사토론 사회자를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당무회의를 열어 서초갑을 비롯,경기 광명을(全在姬),수원 팔달(南景弼),강원 강릉을(趙淳),부산 해운대·기장을(安炅律),대구 북갑(朴承國) 등 6곳의 공천자를 최종 결정했다.종로는 李哲 전의원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李전의원은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거제 348㎜ 폭우/피해 속출

    ◎전남 호우경보… 40∼80㎜ 더올듯 장마가 시작된 지 사흘째인 26일 전국적으로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려 300㎜의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26일 하오 10시까지 강수량은 경남 거제 348㎜를 비롯 ▲부산 269.2㎜ ▲남해 222㎜ ▲무안 217.4㎜ ▲완도 197.5㎜ ▲목포 192.9㎜ ▲마산 191.9㎜ ▲대전 123.7㎜ ▲서울 116.1㎜ 등이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중부지방까지 북상하다가 서서히 남하하면서 대부분 지방에 100㎜가 넘는 비를 뿌렸다”면서 “27까지 중부지방에 5∼20㎜, 남부지방에 20∼80㎜가 더 오겠다”고 밝혔다. 중부와 경상북도 남부,부산·경남지방은 이날 하오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를 해제했으나 호우경보가 발효된 전남지방에는 40∼80㎜가 더 올 것으로 예상했다. 호우로 저수량이 증가하자 팔당댐과 남강댐은 이날 하오 1시부터 잇따라 수문을 열어 방류했다. 중앙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장마비로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터널 입구가 붕괴되면서 부산 1러2590호 쏘나타 Ⅱ 승용차를 덮쳐 운전자 김기주씨(40)가 숨진 것을 비롯,부산과 전남에서 주택 3채가 반파돼 이재민 11명이 발상했으며 방조제 40개 등 공공시설 46개소가 파손됐다. 경남 마산시 신포동 매립지에서는 호우와 함께 만조로 바닷물이 역류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것을 비롯,농경지 1만79㏊가 물에 잠겼다.
  • 票 모아주려 고향에/한나라 본거지서 피할 수 없는 한판

    ◎연거푸 쓴잔에 ‘이번에는 승리’ 다짐 자민련 朴泰俊 총재는 26일 부산을 찾았다. 7·21 재·보궐선거를 지원하기 위한 첫 행보다. 하루 뒤는 해운대·기장을 지구당 개편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金東周 후보를 띄우는 행사다. 朴총재는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명예회복을 시도하는 셈이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전날부터 표몰이에 착수한 것만 해도 그렇다. 그의 강한 애착은 일정에서 입증된다. 방문 첫날인 이날부터 쉴 틈이 없다. 장안읍 주요 기관장 초청간담회,정관면 주요 기관장 초청간담회,정관 농공단지 사장단 간담회,상공인 초청 만찬 등 빽빽하다. 이틀째는 지방언론인 조찬,고리원전 방문,관변단체장 오찬,개편대회 참석 등으로 이어진다. 이번 재·보선은 그에게 또 한번의 위기이자,기회다. 부산은 한나라당의 본거지다. 자민련은 지난 4·11 보선과 6·4 지방선거를 통해 영남권의 험한 표심(票心)을 체험했다. 이번에도 예외가 아닐 조짐이다. 朴총재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상처를 입었다. 무엇보다 영남권에서 완패했다. 정치적 고향인 포항시장 마저 빼앗겼다. ‘영남 맹주’의 명예를 걸고 선거전에 나섰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자존심이 구겨지고,위상은 약화됐다. 자민련이 이번에도 지면 공동여당으로서 세번째 패배다. 두 차례의 패배를 통해 내부 무력감은 깊어졌다. 또 패배하면 회복불능 상태에 이를지도 모른다. 朴총재는 이런 위기감을 안고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그래서 ‘1승’을 위해 머리를 싸맸다. 지방선거 때 무소속으로 선전했던 金杞載 전 부산시장후보의 자민련후보 지원 추진도 이런 고육지책의 하나다.
  • 여자화장실 몰래 촬영/비디오 유통 7명 구속

    여자 목욕탕과 수영장 탈의실,예식장 화장실 등에서 몰래 카메라를 이용해 여성의 알몸을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가 부산시내에서 대량으로 유통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지검 강력부(李英世 부장검사)는 26일 중구 남포동 도로변 등에서 이들 비디오 테이프를 판매한 朴現植씨(27·주거부정)와 南吉宇씨(34·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등 7명을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趙모군(18) 등 2명은 입건했다. 이들은 불법 복제된 테이프를 손수레 등에 싣고 다니며 개당 1만원씩에 팔다 적발됐다.서울의 일부 백화점 등에서 몰래 카메라가 문제가 됐지만 다중이용 시설에서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가 대량으로 유통된 것은 처음이다. ‘798탕’이란 제목이 붙은 50분 상영분량의 목욕탕 테이프는 욕탕 출입문과 옷장 등 여러 방향에서 촬영됐으며 어린이 부터 40대까지 10여명의 얼굴과 알몸이 노출돼 있다.
  • 자민련“숨은 1승 찾아라”/李壽成 전총리·5共인사 영입노력 무산

    ◎조직강화 등 재·보선 1석 건지기 안간힘 “숨은 1승을 찾아라” 자민련이 7·21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특명을 내렸다. 단 1승이라도 챙기려고 안간힘이다. 하지만 자민련이 후보를 낸 지역은 사실상 ‘난공불락’이다. 서울 서초갑,부산 해운대·기장을,대구 북갑 등 어느 한 곳도 전망이 밝지 않다.4·2보선과 6·4지방선거를 통해 뼈저리게 경험했다. 자민련은 당초 ‘후보’로 승부를 시도했다. 서초갑에는 평통 수석부의장인 李壽成 전 국무총리 등 ‘빅 카드’를 검토했다. 대구 북갑에는 全斗煥 전 대통령의 동생 敬煥씨나 아들 宰國씨,鄭鎬溶 전 의원 등 5공세력 영입을 추진했다. 朴泰俊 총재는 全전대통령 자택을 방문해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런 노력은 무산됐다. 현재로서는 서초갑 李龍萬 전재무장관,대구 북갑 金吉夫 전 병무청장 등 기존 예상 후보를 능가할 인물이 떠오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지도부는 회심의 ‘역전 카드’를 내놓기 위해 분주하다. 극도의 보안속에 제3의 거물급 인사를 접촉하고 있다는 소문도 들린다. 25일 공개할 계획이지만 여의치 않는 분위기다. 해운대·기장을의 경우 일찌감치 바람몰이에 나섰다. 오는 27일엔 지구당개편대회를 갖는다. 金東周 후보의 상품가치로 보아 해볼 만하다는 주장이다. 朴泰俊 총재는 26·27일 이틀동안 현지에서 지원 활동을 편다. 지방선거 때 선전했던 金杞載 전 부산시장후보의 측면 지원에도 기대를 거는 눈치다. 또 조직으로도 뒷받침할 태세다.이번 선거를 위해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朴俊炳 총장이 위원장을 맡아 지휘토록 했다. 韓英洙 서울·李台燮 경기·朴哲彦 대구·鄭相千 부산·池大燮 광주 전남지부장이 위원으로 가세한다. 金顯煜 의원은 충청권을 대표해 지원토록 했다.
  • 한나라 재보선 후보 확정

    한나라당은 오는 7월21일 실시될 강원 강릉을 재선거 후보에 趙淳 총재,경기 광명을 보궐선거 후보에 全在姬 현 광명시장을 각각 공천키로 했다. 수원 팔달 보선에는 고(故) 南平祐 의원의 장남인 景弼씨,대구 북갑에는 朴承國·해운대 기장을에는 安炅律 현 지구당위원장이 각각 후보로 내정됐다.한나라당은 오는 26일 당무회의에서 이들 5명을 포함,후보 7명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 야당의 반응/한나라 ‘수도권 與風’ 비상

    ◎趙 대행 대항馬 못찾아 지도부 속앓이/영남권­강릉乙 바람몰아 西進 꾀할듯 한나라당의 고민이 깊다. 7·21 재·보선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필승 전략’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수도권의 인물난이 가장 큰 짐이다. 국민회의 趙世衡 총재 권한대행의 경기 광명을 보선거출마선언으로 속앓이가 더 심해졌다. 趙대행 출마의 상승효과로 수원 팔달과 서울 종로,서초갑 등에서 ‘여풍(與風)’이 거셀 전망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4개 지역 모두 뚜렷한 ‘대항마’가 없다. 지도부는 당내 중진의 총출동을 촉구하며,다른 한편으로는 외부 인사 영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어느 쪽도 여의치 않다. 광명을은 全在姬 현 광명시장이 계속 출마를 고사하고 있다. 대안은 宋泰鎬 전 문체부장관 정도다. 수원 팔달은 고(故) 南平祐 전 의원의 아들 景弼씨로 기울었지만 광명을의 ‘바람’을 차단하기 위해 다른 인물을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은 더 문제다. 여권의 거물영입설이 나도는 서초갑에는 ‘그만 그만한’ 후보 5명이 공천경쟁을 벌이고 있다. 李哲 전 의원,李鍾律 전 국회사무총장,朴源弘 전 KBS 시사토론 사회자,金榮順 부대변인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국구 金贊鎭 의원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출마를 위한 배수진을 쳤다. 종로는 당내 세력 다툼의 장으로 변질됐다. 李會昌 명예총재의 거듭된 고사에도 趙淳 총재 등 당권파는 국민회의 趙대행의 예를 거론하면서 백의종군을 강요하고 있다. 8·31 전당대회에 앞서 유리한 입지를 차지하려는 신경전이 ‘적전 분열’을 낳고 있다. 당 일각에서는 궁여지책으로 朴燦鍾 국민신당 고문,盧在鳳 전 국무총리 등 외부인사나 崔秉烈 전 의원을 서울에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으나 본인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야도(野都)인 대구 북갑에서는 金潤煥 부총재계의 朴承國 전 시의회부의장이 나섰다. 그러나 자민련이 全斗煥 전 대통령의 동생인 敬煥씨,鄭鎬溶 전 의원 등 ‘히든 카드’를 물색중이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부산 해운대·기장을은 安炅律 현 위원장이 텃밭 사수를 각오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특히 영남과 趙총재가 나선 강릉을 등 동부권에서 바람을 일으켜 ‘서진(西進)’을 시도할 참이다.
  • 2與 재보선 지역분할 매듭/불협화음땐 패배 불보듯

    ◎이번 선거 국정개혁 분수령/“힘 합쳐 與西野東 깨자” 국민회의와 자민련 두 여당이 7·21 재·보궐선거의 지역구 분할 협상을 일찌감치 ‘잡음없이’ 마무리했다. 막판까지 불협화음을 빚었던 지난 4·2보선과 6·4지방 선거때와는 판이한 모습이다. 7개 선거구의 이번 선거를 정계개편과 정치개혁 등 총체적 국정개혁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이벤트로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국민회의 鄭均桓·자민련 朴俊炳 사무총장은 최근 두 차례 비공식 접촉을 갖고 선거구 분할 문제를 매듭지였다. 국민회의가 서울 종로와 수원 팔달,광명을 등 3곳에서,자민련이 서울 서초을,대구 북갑,부산 해운대·기장을 등 3곳에서 각각 후보를 내기로 했다. 강릉을은 한나라당 趙淳 총재의 출마 등 외부 요인을 감안,일단 보류했다. 鄭총장은 “합의에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朴총장도 “여서야동(與西野東)의 지역분할 구도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가 대구와 부산에서 공천하기로 했다”며 홀가분한 표정이었다. 여권은 후보자 선정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국민회의 공천지역인 서울 종로는 盧武鉉 부총재가 유력하다. 경기도 수원팔달은 朴旺植 위원장,洪斗杓 한국 관광공사 사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광명을은 朴炳錫 당 수석 부대변인과 金銀鎬 위원장,裵奇雲 기조실 부실장,許仁會 당무위원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이들 지역은 趙世衡 총재 권한대행을 비롯한 원외 중진들이 나서야 한다는 여론도 만만찮아 예측불허의 양상이다. 자민련 공천지역인 서울 서초갑은 盧在鳳 전 총리와 李龍萬 전 재무장관,金東吉 전 의원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李壽成 민주평통 수석부위원장도 거론된다. 부산 해운대·기장을은 金東周 전 의원이 유력하고,대구북갑은 金吉夫 전 병무청장과 李義翊 전 의원,全斗煥 전 대통령의 동생 全敬煥씨가 오르내리고 있다.
  • 7·21 재보선 누가 뛰나

    ◎국민회의­종로 盧武鉉·서초갑 李壽成 金滿堤씨 물망/자민련­서초갑 盧在鳳·강릉을 崔珏圭씨 영입 검토/한나라­서초갑 4명 대혼전… 광명을 全在熙씨 거론 ‘7·21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여야 수뇌부는 이달 안에 최종 출마자를 선정한다는 목표로 내부 조율에 착수한 상태다.일부 인사들은 현지 사무실을 열어 ‘얼굴 알리기’에 한창이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7개 재·보선 선거구에서 ‘연합공천’을 하기로 했다.내주부터 양당 협의기구를 가동할 방침이다. 국민회의는 7개 선거구 가운데 서울 종로와 서초갑,광명을,수원·팔달 등 4곳을 승리가능 지역으로 분류했다.대신 강릉을,대구 북갑,해운대·기장 을등 3곳을 약세 지역으로 판단,자민련과의 ‘역할 분담’을 원하는 눈치다. 정치 1번지인 종로는 盧武鉉 부총재가 당의 내락을 받아 출마를 준비 중이다.서초갑은 ‘신정치 1번지’라는 상징성을 감안,李壽成 평통부의장과 金滿堤 전 포철회장 등 거물급 인사의 영입을 검토 중이나 본인들이 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을은 ‘혼전’양상이다.裵奇雲 전기조실 부실장이 뛰는 가운데 許仁會 당무위원과 金銀鎬 현 위원장 등이 공천 경쟁에 가세했다.朴炳錫 수석부대변인도 도전장을 던진 상태다.수원·팔달은 朴旺植 위원장이,강릉을은 李讖洙 전 강릉대 총장이 거론되고 있다. 자민련은 서초갑이나 경기 광명을,강원 강릉을 등에서 당선 가능성을 엿보고 있다.金龍煥 부총재와 朴俊炳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들로 ‘태스크 포스’를 구성,거물급 외부 인사 영입을 벌이고 있다. 서초갑은 盧在鳳 전 총리나 金東吉 전 연세대 교수를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광명을은 車鍾太 위원장이 오래전부터 출마를 준비해 왔다.강릉을은 崔珏圭 전 강원지사를 영입하거나 崔전지사가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운대·기장을은 金東周,수원·팔달은 金桓鎭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다.대구 북갑은 金吉夫 전 병무청장이 뛰고 있다. ○…한나라당은 선거 결과가 당의 운명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펼친다는 각오다.지역구 현지 실사와 여론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11일부터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으며 徐淸源 사무총장과 朴明煥 서울시지부장 등 해당지역 시·도지부장이 참여하는 공천심사위를 통해 최상의 라인 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종로는 李會昌 명예총재의 출마를 바라는 당내 여론이 강하나 본인은 아직도 부정적이다.李명예총재는 대신 陳 永변호사를 대타(代打)로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당지도부의 수용 여부는 미지수다.鄭寅鳳 변호사도 공천을 신청했다. 서초갑은 벌써부터 공천 경쟁이 치열하다.공천 잡음도 우려된다.전국구 金贊鎭 의원과 정무2차관을 지낸 金榮順 부대변인,李鍾律 전 국회사무총장,TV토론사회자 출신의 朴源弘 서울시지부 부위원장 등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李哲전의원의 이름도 거론된다. 부산 해운대·기장을은 李基澤 부총재가 포항북 보선 낙선에 따른 정치적 부담으로 출마를 꺼리고 있어 현 지구당위원장인 安炅律씨의 공천이 예상된다.대구 북갑은 한때 金瑢泰 전 청와대비서실장이 거론됐으나 본인의 고사로지방선거때 이 지역 선대위원장을 맡은 朴承國씨 쪽으로 선회하는 분위기다. 강원 강릉을은 보선을 통해 정치적 기반을 확대하려는 趙淳 총재의 출마가 확정적이다.경기 수원·팔달은 고(故) 南平祐 의원의 장남인 景弼씨가 독주하고 있으며,광명을은 孫鶴圭 전 의원이 강력히 밀고 있는 全在姬 광명시장이 본인의 고사에도 불구,계속 거론되고 있다.
  • 7곳 재보선 선거일 공고

    정부는 10일 국회의원 7개 선거구 재·보궐 선거를 7월21일 치르기로 하고 선거일을 공고했다.후보 등록은 7월 5·6일 이틀 동안 받는다. 강원도 강릉을은 재선거를,서울 종로 서초갑,부산 해운대·기장을,대구 북갑,경기도 광명을,수원 팔달 등 6개 선거구는 보궐선거를 치른다.
  • 6·4 지방선거 D­1/기초장 선거 격전지

    ◎치열한 선두다툼 “視界 제로”/서울 서초­趙南浩·黃哲民 각축… 보수표 향배가 관건/경기 안양­‘어제의 동지’ 李奭鎔·李俊炯 맞대결 양상/대전 중구­金聲起·全聖煥 한치 양보 없는 싸움 가열 전국 232개 기초단체장 선거전의 막판 열기가 뜨겁다.일부 지역은 뚜렷한 지역분할 구도 속에서도 여야가 치열한 선두 다툼중이다.또 여야 정당의 텃밭 대결속에 무소속 후보의 선전이 돋보이는 곳도 적지않다.꼬리에 꼬리를 무는 격전 지역을 짚어본다. ○…서울 서초구는 대표적 중산층 밀집 지역으로 보수·안정 성향 유권자들의 향배가 관심사다.현 구청장인 한나라당 趙南浩 후보에 국민회의 자민련연합공천으로 출마한 黃哲民 전 구청장이 도전장을 던졌다.趙­黃 후보 모두 공무원 출신으로 지역·여성표 등을 분점하고 있어 구여권 지지자들의 향배에당락이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관악 전북출신 맞대결 또 관악은 ‘현역 프리미엄’을 업은 야당후보와 중앙당의 전폭적 지원을 받는 여당후보의 한판 대결 지역이다.30년 넘는 행정경험을 앞세우는한나라당 陳瑨炯 후보에 맞서 국민회의는 韓光玉 부총재와 金弘一 의원의 보좌관을 지낸 金熙喆 후보를 ‘힘있는 정치인’으로 내세웠다.두 후보 모두 전북 출신인점도 흥미롭다. 강서는 연합공천의 맹약(盟約)에도 불구하고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각각 후보를 내보낸데다 현역 구청장이 무소속으로 출마,치열한 3파전이 펼쳐지는곳이다.국민회의는 盧顯松 전 고려대교수를 앞세워 ‘집권당 프리미엄’을 주창하는 가운데 자민련은 ‘구청 재정 확충’을 내세운 崔德洙씨를 내세웠다.반면 兪煐 현 구청장(50)은 당선후 국민회의 입당을 약속하면서 ‘경제 전문가’로서 승부수를 던졌다. ○…경기의 경우 안양은 어제의 동지가 적으로 맞대결,예측 불허의 혼전지역이다.후보로 나선 한나라당 李奭鎔 현 시장과 국민회의 李俊炯 현 지구당위원장은 14대 총선당시 후보(李시장)와 선거대책본부장(李위원장)으로 한솥밥을 먹었다. 李시장은 재임시절 다져놓은 기반에,李위원장은 여권 단일후보로서 조직표 흡수에 승부를 걸고있다. 또 성남은 현 시장인 무소속 吳誠洙후보와 국민회의 金炳亮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黃漢燮 후보가 추격전을 전개하는 양상이다. ○…부산은 해운대가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한나라당 愼重福·무소속 金鴻九 후보가 박빙의 접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국민회의 金種弼·무소속 李秀讚 후보가 가세해 혼전을 거듭중이다. 愼후보측은 7년의 구의회 의정 경험을 무기로 두 차례의 합동연설회 이후 ‘승기를 잡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무소속 金후보측은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미세한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역공을 펴고 있다.두 후보는 특히 孫泰仁 한나라당 해운대기장갑 지구당 위원장과 김운환 국민신당 부산시지부 위원장의 측면지원에 받고 있어 대리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金泳三 전 대통령의 고향인 거제시는 여야 후보 5명이 출마,각축중이다.한나라당 梁楨植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현 시장인 무소속 曺相道·국민회의 徐榮七 후보가 바짝 추격중이다. ○힘있는 시장론 강조 梁후보는 YS의 텃밭임을 강조하고 지역 정서에 호소하고 있다.그러나 曺후보는 민선시장의 공적을 내세우고 徐후보는 ‘힘있는 시장론’으로 호남·충청출신 근로자들의 지원을 받으며 승리를 호언하고 있다. ○…‘맞수 대결’로 불리는 경북 포항시장 선거는 부동표의 향배에 달렸고할 만큼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다. 한나라당 鄭章植 후보는 당초 우려했던 농·어촌지역의 낮은 인지도를 만회했다고 분석하고 남은 기간동안 표로 연결하는데 총력중이다.2일 하오 朴槿惠 의원을 초청,포항역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가진것도 후보 얼굴 알리기의 일환이다. 자민련 朴基煥 후보는 朴泰俊 총재와 연계한 지역개발론의 확산으로 우위를 차지했다고 판단하고 승세 굳히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朴후보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우세를 자신하면서도 여전히 30%에 이르는 부동층의 향배가 승패를 판가름할 것으로 보고 유권자 1대1 접촉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대전시 중구는 자민련 金聲起·국민회의 全聖煥 후보가 한치의 양보없이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어 그야말로 오리무중. 金후보는 자민련 지역정서를 등에 업고 있으며 22년간중구에 살면서 쌓은 공·사 조직이 매우 탄탄하다. 임명직 중구청장을 지낸 全후보 역시 만만찮게 반격중이다.인지도에서 金후보를 크게 앞지른다는 주장이다.재임시절 ‘뿌리공원’과‘장수마을’ 등을 만든 업적을 내세워 지지를 유도하고 있다.
  • 6·4 지방선거 D­3/주말 유세 이모저모

    ◎막판 표몰이… 뜨거운 휴일/與,경기·강원 승세 지키기 당력 집중/野,지도부 연고지 방문 勢확산 혼신 휴일인 31일 여야는 지도부가 총출동한 가운데 정당연설회나 가두유세를 통해 막판 총력전을 전개했다. ○…국민회의는 취약지구인 경기도에 당력을 집중,대세 지키기에 심혈을 기울였다.趙世衡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하남 의정부 가평 양주 등 경기 북부지역을 잇따라 방문,지지를 호소한뒤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자민련 정당연설회에 참석,공조체제 강화를 역설했다. 趙대행은 “경기도의 경제가 살아야 한국경제가 산다”고 전제,“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 신인도가 높은 林昌烈 후보야 말로 경기를 살릴 수 있는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이어 강원도에서는 “위기에 빠진 나라를 살릴 수 있도록 韓灝鮮 후보를 지지해 국민의 정부에 힘을 모아 달라”고 목청을 높였다.국민회의는 서울의 경우 이미 대세가 기울었다고 판단,高建 서울시장후보 지원유세단인 ‘파랑새 유세단’의 활동 범위를 경기도까지 확대키로 했다. 高후보는 이날 대학로에서국내 최초의 사이버 여가수인 ‘류시아(柳始芽)와 함께’라는 행사를 갖고 20대 유권자층을 공략했으며 林昌烈 경기지사후보는 이천 양평 가평 남양주 구리 등을 돌며 릴레이 유세를 벌였다. ○…자민련 朴泰俊 총재는 이날 경북 김천 정당연설회에서 “한나라당 李會昌 명예총재는 이북이 고향이고 趙淳 총재는 강원도,李漢東 부총재는 경기도,金德龍 부총재는 호남,李基澤 부총재는 부산 해운대로 대구·경북과 상관있는 사람은 金潤煥 의원뿐”이라며 한나라당에 기울고 있는 이 지역 민심을 겨냥했다.이어 “경북은 언제까지 한나라당의 꽁무니만 쫓아 다녀야 하느냐”며 “본인은 朴正熙 대통령의 초대비서실장 출신”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나라당도 趙淳 총재 등 당지도부가 접전 지역을 중심으로 연고지별 지원유세에 총력을 경주했다.1일에는 총재단과 당3역에 李會昌 명예총재까지 참석하는 긴급 선거대책위원회를 열어 특정지역 인사편중,위기관리능력 부재,지역감정 조장 등 최근 현안에 관한 당의 입장을 다시한번 밝히고 지지를 당부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할 예정이다.선거 중반부터 자신의 연고지인 강원도지사 선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趙총재는 3박4일간의 현지 집중유세 마지막날인 이날 주문진을 돌고는 고향인 강릉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강릉농고­상고 축구 정기전을 관전했다.30일부터 수도권 집중유세를 펼치고 있는 李명예총재는 이날 서울과 경기를 오가며 崔秉烈 후보와 孫鶴圭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李명예총재는 경기 덕양 화정전철역 광장과 성남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 정당연설회에 찬조연사로 나서 “현 정권의 독선과 독주,오만함을 견제하기 위해 孫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유세 중간에 서울 강동 삼성리빙프라자앞 광장에서 열린 ‘국민회의 高建 후보 7대 의혹 규명대회’에도 참석,“金大中 정권이 국민 앞에 겸손한 정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번 선거의 의미를 규정했다. ○…이날 전국에 걸쳐 946회의 후보 합동연설회와 82회의 정당연설회가 열려 휴일을 뜨겁게 달궜다.중앙선관위 집계에 따르면 이날 하룻동안 열린 후보 합동연설회는 기초단체장 135회,광역의원 207회,기초의원 604회 등 모두 946회고,정당연설회는 국민회의 37회,한나라당 24회,자민련 9회 등 모두 82회에 이르렀다.
  • 7곳 재·보선 7월21일 실시

    정부는 서울 종로구 등 전국 7개 선거구의 보궐 및 재선거를 오는 7월21일(화요일) 실시하기로 했다.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은 △서울 종로 △서초갑 △부산 해운대 기장을 △대구 북갑 △경기도 수원시 팔달 △광명을 선거구이며,강원도 강릉을 선거구에서는 재선거가 이뤄진다.정부는 내달 10일 보궐 및 재선거를 공고한다.
  • 도심 43개 군부대·시설/2,003년까지 교외 이전

    부산시 해운대구 수영비행장을 비롯,43개 군부대 및 시설이올해부터 2003년까지 도시 외곽지역으로 이전된다. 국방부는 21일 도시발전을 저해할 뿐 아니라 도시의 팽창으로 작전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95개 군용시설 가운데 43개(1백82만7천평 규모)를 시 외곽으로 이전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 여·야 부산시장 후보 비교

    ◎국민회의 河一民 후보/市 현안해결 최적임자 강조 【부산=金政韓 기자】 국민회의 河一民 후보는 18일에야 후보공천이 확정되는 등 다른 후보보다 출발이 다소 늦었다.지난 30년 동안 교직에 몸담아온 그는 정치적인 지명도와 인지도에서 다른 후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뒤진다.河 후보도 이점을 잘 알고 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이 4·19 세대의 순수성을 간직한 학자라는 이미지를 적극 부각시키고 있다.시정경험이 전혀 없는 것도 약점이다.부산은 여권의 프리미엄을 크게 기대하기가 힘든만큼 힘겨운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30년의 강단경험을 살려 논리정연한 화술과 전문교수단,현장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보좌팀의 뒷받침을 십분 활용해 TV토론에서 기선을 제압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또 경제전문가,시 재정전문가,해외유치자문단,지역상공인 등으로 구성된 ‘부산경제구조대 119’를 가동,득표력을 높인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그는 부산시민에게 희망을 되찾아주는게 시장의 역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희망의 시장론’을 내세우는 한편 최대한 여당의 지원을 받아 부산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여당 후보라는 점을 펴고 있다. ◎한나라당 安相英 후보/市長경험 앞세워 표밭 공략 부산은 한나라당의 텃밭이다.한나라당 安相英 후보는 이 점에서 우선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고 볼 수 있다.安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다른 후보보다 당선 가능성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 더욱이 후보경선에서 진 文正秀 부산시장이 불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당원으로서 최대한 돕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천군만마를 얻은 듯 매우 고무돼 있다. 장점은 풍부한 행정경험.88년 5월 부산시장으로 부임한 安 후보는 2년 7개월간 재임하며 인공섬 건설,2000년대 부산발전구상이라는 장기계획을 수립했다. 지금도 이 장기계획의 틀속에서 개발방향이 수립되고 있다.때문에 그는 기획력과 미래를 바라보는 도시 경영능력이 뛰어났다는 평을 받고 있다.그러나 주위에서는 강력한 추진력만큼 권위적이면서 독선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安 후보는 도시경영행정전문가,2000년대 시장,토박이 시장 등을 내세워 유권자들을 파고 든다는 전략이다.부산시장 재직 때 추진한 인공섬 건립 문제와 출생지 문제가 상대방 후보들로부터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 ◎무소속 金杞載 후보/행정전문가 장점 부각 총력 무소속 金杞載 후보는 부산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서둘러 국회의원 직을 사퇴하고 출마채비를 차렸었다.그는 의원직을 사퇴한 뒤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은 정치인이 아니라 행정가’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행정에 대한 애착은 그 누구보다 대단하다. 金 후보는 부산과는 그다지 연고가 없다.굳이 찾는다면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부산시 새마을계장으로 잠깐 재직한 것과 민선시장 선거를 앞둔 94년 부산시장을 8개월 동안 역임한게 전부다.그 뒤 총무처장관을 거쳐 지난 15대총선 때 신한국당의 공천을 받아 해운대 기장 을에 출마,당선돼 부산과 다시 인연을 맺었다. 국회의원 출마 등으로 유권자들로부터 꽤 높은 인지도와 지명도를 얻었다.그는 23년 동안 행정경험 순발력 기획력 대인관계 등 행정전문가로서 자질을 고루 갖추는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네덜란드와 미국 등에 유학,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것도 그만의 장점이다. 최근 부산의 각계 유력인사 수십명이 자발적으로 선거대책위원에 나서 힘이 되고 있다.그는 IMF가 민선시장 출마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말한다. □여·야 부산시장 후보 비교 ◇국민회의 河一民 후보 나이:58 출생지:경남 하동 학력:경남고,서울대 문리대 주요경력:부마항쟁기념시업회대표(89년)·부산대교수회장(91년)·사월혁명 연구소장(91년)·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회장(92년)·부산대민족문제연구소장(93년)·서울대 철학과 박사(95년) 가족:부인 周貞何(56)씨와 2남1녀 별칭:한국의 헤겔 재산:2억9천만원 병역:육군 하사 제대 ◇한나라당 安相英 후보 나이:60 출생지:부산시 부전동 학력:부산고,서울대 공대 주요경력:서울시 건설국(63년)·서울시 종합건설본부장(84년)·한양대 행정대학원(85년)·부산시장(88년)·해운항만청장(90년)·민자당 국책자문위원회 경제분과위원(93년)·부산매일신문사장(96년) 가족:부인 金埰貞(59)씨와 1남1녀 별칭:불도저 재산:28억3천1백만원 병역:육군 예비역(의가사제대) ◇무소속 金杞載 후보 나이:52 출생지:경남 하동 학력:진주사범,고대 상대 주요경력:행정고시 11회(72년)·네덜란드 델프트공대(75년)·미 하버드대 행정대학원 석사(81년)·내무부 차관보(94년)·부산시장(94년)·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비서실장(96년) 가족:부인 金明淑씨와 1남1녀 별칭:새벽시장 재산:10억2천만원 병역:육군병장 제대
  • 자민련 지구당委長 4명 임명

    자민련은 14일 부산 해운대·기장을지구당 위원장 직무대리에 金東周 전 의원을,대구서갑에 崔栢永 전 대구시의회의장,대구서을에 金相演 대구시의회의장,대구북갑에 尹炳煥 대구시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 金東周 전 의원 자민련 입당

    金東周 전 의원이 11일 자민련에 입당했다. 金전의원은 한나라당 金杞載 전 의원(무소속)이 부산시장 선거에 나서면서 의원직을 내놓은 부산 해운대·기장을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 자민련·한나라 기초단체장 후보발표/자민련 95명·한나라 91명

    ◎자민련 95명 자민련은 7일 6·4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공천을 위한 국민회의와의 협상에 앞서 독자후보 97명의 명단을 1차로 발표했다.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16명) ▲종로 金乙東 ▲용산 李俊雨 ▲중랑 姜秉珍 ▲도봉 張日 ▲강북 金顯豊 ▲노원 李東植 ▲은평 盧陽鶴 ▲서대문 李基亨 ▲마포 金元泰 ▲양천 秋在燁 ▲강서 崔德洙 ▲금천 柳志俊 ▲동작 金禹仲 ▲관악 李迎春 ▲서초 黃哲民 ▲강남 柳時裕 ◇인천(6명) ▲남 姜勝勳 ▲연수 韓永煥 ▲남동 李憲馥 ▲부평 徐廷植 ▲계양 李憲珍 ▲강화 鄭昌和 ◇광주(4명) ▲동 梁東希 ▲남 金圭洙 ▲북 李辛白 ▲광산 金昇宰 ◇대전(5명) ▲동 林榮鎬 ▲중 金聲起 ▲서 李憲求 ▲유성 李丙贊 ▲대덕 吳熙重 ◇경기(23명) ▲성남 吳誠洙 ▲의정부 甄鎭必 ▲안양 吳冕敎 ▲부천 金丁冀 ▲광명 金在周 ▲평택 金善基 ▲동두천 李德浩 ▲양주 權善諺 ▲안산 尹文遠 ▲과천 閔丙鶴 ▲의왕 朴濟相 ▲고양 鄭鍾得 ▲남양주 崔庚仙 ▲화성 李泰燮 ▲오산 兪官鎭 ▲시흥 鄭彦陽 ▲군포 沈良燮 ▲하남 梁麟錫 ▲파주 李贊永 ▲포천 朴允國 ▲양평 徐光源 ▲용인 金學奎 ▲안성 陳庸寬 ◇강원(3명) ▲원주 韓尙澈 ▲홍천 池燦浩 ▲횡성 金世基 ◇충북(9명) ▲청주 金顯秀 ▲제천 權熙弼 ▲단양 鄭夏模 ▲청원 卞鍾奭 ▲보은 李永福 ▲영동 朴完珍 ▲진천 金慶會 ▲음성 鄭祥憲 ▲괴산 金煥默 ◇충남(11명) ▲천안 李根永 ▲공주 全炳庸 ▲보령 金鳳男 ▲서산 金基興 ▲태안 尹瀅相 ▲논산 金甲生 ▲금산 羅相奎 ▲연기 洪淳珪 ▲서천 朴衡淳 ▲예산 權五昌 ▲당진 金洛聖 ◇전북(8명) ▲전주 趙明根 ▲익산 金容寬 ▲남원 白寅周 ▲완주 裵基昌 ▲진안 金炳燮 ▲장수 朱宰萬 ▲임실 金鎭泰 ▲부안 金孫 ◇전남(8명) ▲광양 金現玉 ▲고흥 金杉梧 ▲보성 安秉台 ▲강진 朴東浩 ▲완도 申正哲 ▲무안 尹武重 ▲함평 李連行 ▲영광 曺泳杓 ◇경남(2명) ▲김해 洪議杓 ▲창녕 申閏泰 ◎한나라 91명 한나라당은 7일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회의를 열어 6·4지방선거에 입후보할 기초단체장 후보자 91명과 광역의회의원 후보자 234명을 추천키로 결정하고 이를 발표했다. 기초단체장후보자 91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울(6명) ▲용산 金奭鏞 ▲광진 鄭永燮 ▲은평 盧載東 ▲금천 韓仁洙 ▲동작 朴漢慶 ▲송파 李裕澤 ◇부산(8명) ▲중 卞鍾吉 ▲동 鄭顯玉 ▲동래 李圭祥 ▲북 金炯正 ▲해운대 愼重福 ▲사하 朴在泳 ▲연제 朴大海 ▲수영 辛宗官 ◇대구(8명) ▲중 金周煥 ▲동 林大潤 ▲서 李義相 ▲남 白鐘敎 ▲북 李明圭 ▲수성 金圭澤 ▲달서 黃大鉉 ▲달성 朴慶鎬 ◇광주(2명) ▲남 韓남열 ▲광산 유홍현 ◇대전(1명) ▲중 李殷奎 ◇울산(4명) ▲중 全那明 ▲남 李채익 ▲북 鄭在龍 ▲울주 朴進球 ◇경기(20명) ▲의정부 洪南用 ▲안양 李奭鎔 ▲광명 柳熙斗 ▲동두천 方濟煥 ▲양주 尹明老 ▲안산 李相龍 ▲과천 朴柱乙 ▲시흥 李赫根 ▲군포 趙源克 ▲구리 李茂成 ▲여주 金松賢 ▲오산 李允鍾 ▲파주 朴斗運 ▲고양 黃교선 ▲하남 朴德鎭 ▲광주 南載昊 ▲연천 李重翼 ▲포천 李進鎬 ▲이천 李師賢 ▲안성 李東熙 ◇강원(12명) ▲춘천 裵桂燮 ▲원주 金起烈 ▲태백 洪淳佾 ▲정선 金源昌 ▲속초 동문성 ▲고성 黃鍊仁 ▲양양 吳仁澤 ▲인제 李升浩 ▲삼척 辛賢善 ▲홍천 李春燮 ▲횡성 趙泰鎭 ▲화천 洪銀杓 ◇충북(1명) ▲제천 金世來 ◇경북(14명) ▲포항 鄭障植 ▲울릉 鄭宗泰 ▲경주 李源植 ▲김천 朴八用 ▲구미 金寬容 ▲영천 鄭宰均 ▲상주 金瑾洙 ▲예천 權相國 ▲경산 崔喜旭 ▲청도 金相淳 ▲고령 李泰根 ▲청송 安義鍾 ▲영덕 金又淵 ▲울진 田光舜 ◇경남(15명) ▲창원 孔民培 ▲마산 金인규 ▲통영 高銅柱 ▲고성 李甲英 ▲김해 宋銀復 ▲밀양 李相兆 ▲거제 梁楨植 ▲의령 田元溶 ▲함안 趙性暉 ▲창녕 金鎭伯 ▲양산 朱喆周 ▲남해 金鍾玄 ▲하동 鄭九鎔 ▲거창 鄭柱煥 ▲합천 沈義祚
  • 한나라 재·보선 후보 물밑 각축

    ◎종로,비중 감안 李 명예총재 등떠밀기/강릉을,調淳 총재·崔珏圭 지사 신경전 7월 중순쯤 실시 예정인 재·보선을 겨냥한 한나라당내 신경전이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6·4지방선거 출마와 사법부 유죄판결 등으로 재·보선이 예고된 지역은 서울 종로,서초갑,부산 해운대·기장을,대구 북갑,경기 광명을,수원 팔달,강원 강릉을 등 7곳이다.전례없는 규모다.그만큼 예비선량들의 물밑 움직임도 치열하다.이미 공개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인사들도 있고 시기를 저울질하는 인사들도 있다.당에도 후보자격이나 공천결정시기 등에 대한 문의전화가 쇄도한다.당지도부도 지난 4월 재·보선 압승을 거울삼아 이번에도 절반 이상을 건져 여권에 타격을 가한다는 기조아래 당선 가능성에 중점을 둔 공천을 할 것으로 알려진다. 서울 종로는 ‘정치 1번지’의 비중을 감안,지명도 높은 인사가 나서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당내에서는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李會昌 명예총재의 출마설이 끊임없이 나돌고 있다.다른 지역에 미칠 ‘시너지 효과’도 감안한 것 같다.범당권파측이李명예총재의 당 기여도를 거론하며 밀어붙일 태세다.그러나 정작 본인은 불출마 의지가 여전하다.때문에 제3의 인물이 나설 가능성도 충분하나 아직 뚜렷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는 분위기다.서초갑은 상대적으로 많은 인사들이 공개리에 출마의사를 피력하고 있다. 전국구인 金贊鎭 의원이 사실상 출마를 선언했고 李鍾律 전 국회사무총장과 정무2차관을 지낸 金榮順 부대변인,朴源弘 전 KBS심야토론 사회자 등도 공을 들이고 있다.특히 金부대변인은 지역연고와 여성몫 공천을 주장한다. 하지만 朴燦鍾 국민신당고문의 거취가 변수다.崔秉烈 전 의원에게 야권단일후보를 양보하는 대신 지역구를 보장받았다는 풍문이 나돌고 있다.부산 해운대·기장을은 李基澤 부총재의 출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다.당 관계자는 “李부총재측이 사실상 지역구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그러나 이곳도 부산시장후보경선에서 탈락한 文正秀 현 부산시장이 변수다. 또 강릉을은 趙淳 총재와 崔珏圭 강원지사간의 신경전이 치열하나 趙총재의 출마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대구북갑과 광명을,수원팔달은 물밑 움직임은 치열하나 아직 뚜렷한 주자가 떠오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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