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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임스 케이슨 리 “박찬욱감독과 작업하고 싶다”

    제임스 케이슨 리 “박찬욱감독과 작업하고 싶다”

    한국인 미드 스타 제임스 케이슨 리(33)가 박찬욱ㆍ김기덕 감독과 함께 일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4일 오후 부산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오픈토크 ‘APAN’에 참여한 제임스 케이슨 리는 “박찬욱 감독의 경우는 ‘올드보이’로 이미 미국에서 굉장히 유명하고 김기덕 감독은 예술적인 면을 많이 가지고 있어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일하고 싶다.”고 유창한 한국어로 대답했다. 국내에서 큰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드라마 ‘히어로즈’의 안도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임스는 “한국에 온지 13년 만인데 새로운 느낌이고 다시 오게 돼 너무 기쁘다.”며 “관객들이 너무 반갑게 맞이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아시아 배우로서 할리우드 진출이 어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지금 미국 영화계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예전에는 아시아 배우들의 출연이 제한적이었다면 지금은 달라지고 있는 추세”라며 “함께 참석한 아론유나 문 블러드 굿의 경우만 봐도 아시아 배우들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임스 케이슨 리는 녹슬지 않은 한국어 실력을 선보이며 부산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즐거운 기자회견’

    [NOW포토] 우에노 주리 ‘즐거운 기자회견’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 감독과 주인공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강호 ‘환한 미소’로 야외무대 입장

    [NOW포토] 송강호 ‘환한 미소’로 야외무대 입장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에노 주리 “한국배우와 연기해보고 싶다”

    우에노 주리 “한국배우와 연기해보고 싶다”

    일본 스타 우에노 주리(上野樹里ㆍ22)가 한국배우들과 연기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4일 오전 부산해운대 그랜드 호텔 스타이홀에서 열린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우에노 주리는 “영화제는 이번이 처음인데 한국에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걸 보고 놀랬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일본 영화나 일본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게 된다,”고 전했다. 한국배우 중에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한국 배우분들하고는 기회가 된다면 한번 연기해 보고 싶다. 한국어를 잘못해서 문제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어 “행사에 참여할 때도 한국배우들이 먼저 말을 걸어오시고 감독님과 프로듀서를 소개해주었다. 행사에 참여하면서 좋은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덧붙였다. 우에노 주리는 ‘스윙 걸즈’,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움직인다’, ‘무지개 여신’ 등 매 작품 폭넓은 연기력으로 국내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구구는 고양이다’를 통해 우에노 주리는 이누도 잇신 감독과 두 번째로 만나 한층 깊어진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구구는 고양이다’는 애완고양이를 잃고 슬픔에 빠져 만화를 그릴 수 없게 된 유명 순정만화가 아사코(고이즈미 교코)와 그녀의 조수 나오미(우에노 주리)에게 새로운 고양이 구구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구는 고양이다’ 이누도 잇신 감독ㆍ우에노 주리

    [NOW포토] ‘구구는 고양이다’ 이누도 잇신 감독ㆍ우에노 주리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 감독과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명세감독 “최진실과의 즐거웠던 기억들이…”

    이명세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성상에서 故최진실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이명세 감독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노보켈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 9회 부산영형상 시상식에서 영화 ‘M’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명세 감독은 수상 소감을 말하던 중 “최진실씨와 함께 작업했던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덕분에 흥행감독이 될 수 있었다.”며 고인과의 추억을 밝혔다. 이 감독은 故최진실과 함께 작업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흥행 성공 이후 ‘첫사랑’, ‘지독한 사랑’,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의 영화가 연이어 성공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서울신문NTN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누도 잇신 감독 “‘구구는 고양이다’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이누도 잇신 감독 “‘구구는 고양이다’ 사랑해주세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 감독과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ㆍ이병헌ㆍ송강호의 힘 ‘몰려든 인파’

    [NOW포토] 정우성ㆍ이병헌ㆍ송강호의 힘 ‘몰려든 인파’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강호 ‘해운대 앞바다’를 찾다

    [NOW포토] 송강호 ‘해운대 앞바다’를 찾다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놈놈놈’ 오픈토크

    [NOW포토] 영화 ‘놈놈놈’ 오픈토크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기자회견은 진지하게’

    [NOW포토] 우에노 주리 ‘기자회견은 진지하게’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은 감독인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과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를 초청했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韓배우들과 작품 해보고 싶어요”

    [NOW포토] 우에노 주리 “韓배우들과 작품 해보고 싶어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 감독과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 입장에 환호하는 관중들

    [NOW포토] 정우성 입장에 환호하는 관중들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임스 카이슨 리 ‘능숙한 한국말’로 오픈토크 참여

    [NOW포토] 제임스 카이슨 리 ‘능숙한 한국말’로 오픈토크 참여

    아론 유,문 블러드 굿,제임스 케이슨 리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아론 유, 문 블러드 굿, 제임스 케이슨 리는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대인사 나누는 ‘놈놈놈’의 주역들

    [NOW포토] 무대인사 나누는 ‘놈놈놈’의 주역들

    영화 ‘놈놈놈’의 주인공인 정우성,송강호,이병헌과 김지운 감독이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정우성,송강호,이병헌,김지운 감독은 관객들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감독님, 좀 잡아주세요”

    [NOW포토] 우에노 주리 “감독님, 좀 잡아주세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 감독과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혜 “데뷔 10년차에 신인상…연기로 승부 하고파”

    배우 박은혜가 제9회 부산영평상시상식에서 영화 ‘밤과 낫’(감독 홍상수)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은혜는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노보켈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뒤”데뷔한 지 10년이 됐는데 신인상을 받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이가 서른 넘으니까 연기로 승부하고 싶다.”고 배우로서의 욕심을 내비쳤다. 최근의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한 박은혜는 “최근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부산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부산영평상은 지난 2일 개막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창의·이완, 부산영화제서 ‘깜짝 사인회’ 열어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두 주인공 이완과 송창의가 3일 오후 게릴라 팬사인회를 열었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 설치된 프리미어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가진 이완과 송창의는 “영화제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떨린다.”며 “팬사인회 개최가 쉽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부산 팬분들이 반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완과 송창의 주연의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는 한국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은 두 소년이 살아남기 위해 어른들에게 맞서는 내용을 담은 영화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변수정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에노 주리 ‘고양이와 동반 기자회견’

    [NOW포토] 우에노 주리 ‘고양이와 동반 기자회견’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상영작인 ‘구구는 고양이다’의 기자회견이 4일 오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누도 잇신(Isshin INUDOU) 감독과 주인공인 우에노 주리(Juri UENO),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 영화의 창’은 2007년 하반기와 2008년 상반기 아시아 영화의 흐름을 개괄하는 기회로 총 23개국 51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공연장 가득 채운 오픈토크 현장

    [NOW포토] 공연장 가득 채운 오픈토크 현장

    아론 유,문 블러드 굿,제임스 케이슨 리가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중 하나인 오픈토크(APAN)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오픈토크에서 아론 유, 문 블러드 굿, 제임스 케이슨 리는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신문NTN(부산)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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