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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도시 부산 겨울엔 음악에 ‘흠뻑’

    야구도시 부산 겨울엔 음악에 ‘흠뻑’

    롯데자이언츠가 있는 부산은 봄부터 가을까지는 ‘야구의 도시’지만, 겨울엔 ‘음악의 도시’가 된다. 2005년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음악제’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 부산국제음악제는 2월13일부터 21일까지 부산문화회관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나뉘어 열린다. 부산국제음악제의 두 주역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부산아트매지니먼트 이명아 대표다. 백혜선은 대구가 고향이지만, 대부분의 연주회장이 문을 닫아걸다시피 하는 부산의 겨울풍경이 참을 수 없다는 이명아 대표의 뜻에 공감해 줄곧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집중과 화합’을 주제로 한 올해 음악제에서는 한국과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들이 실내악, 독주회,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16일엔 1966년 옛 소련의 모스크바에서 열린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첼리스트 로렌스 레서가 백혜선과 베토벤 첼로소나타 5개를 3시간 동안 한꺼번에 연주한다. 또 19일엔 1980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베트남 피아니스트 당타이손이 독주회를 갖는다. 13일 오프닝 갈라 콘서트에서는 부산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박종화를 비롯해 부산시립교향악단 악장인 김동욱, 부산시향 첼로 수석인 양욱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버즈웰, 비올리스트 훙웨이황이 브람스 피아노 5중주를 연주한다. 지역 음악가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연주자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다. 15일은 역사 부산 출신 유망 연주가의 무대로 피아니스트 탁영아의 독주회가 펼쳐진다. 9세에 처음 부산시향과 협연한 탁영아는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18일 페스티벌 콘서트는 멘델스존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다.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버즈웰과 양고운, 김동욱, 마스코 우쇼다, 비올리스트 훙웨이황과 김가영, 첼리스트 양욱진과 민경아가 참여한다. 멘델스존의 현악8중주곡 등을 들려준다. 19일은 유리엘 세갈이 지휘하는 부산시향이 바이올리니스트 마스코 우쇼다와 모차르트의 협주곡 5번 그리고 피아니스트 제롬 로웬탈과 6명의 성악가, 부산시립합창단이 베토벤의 코랄 판타지를 연주한다. 백혜선 음악감독은 “1996년 부산에서 열린 실내악축제에 처음 참여하면서 이곳이 얼마나 음악축제를 열기에 적합한 도시인지 느꼈고, 그 기억이 지금까지 국제음악제에 꾸준히 참여하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면서 “다만 음악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힘만이 아닌 부산시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며, 그래야 부산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음악제로 더욱 굳건히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051)747-1536.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임용 △헌법연구관 김현영 조혜수△헌법연구관보 오훤 박세영 ■기획재정부 ◇실장급 파견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 김근수 ◇국장급△국고국장 최규연 ■법무부 ◇3급 승진 △외교안보연구원 교육파견 이춘복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통상협력팀장 공형식△해외문화홍보원 홍보기획과장 박용철△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 기획총괄팀장(파견) 이형호△주인도네시아대사관 문화홍보관 김현기 ■국회도서관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이한민△〃 자료조직〃 최영수△정보봉사국 장서관리〃 김광진<서기관>△기획협력국 기획예산감사과장 홍형선<사서서기관>△입법정보실 입법정보지원과장 우학명△〃 입법정보생산〃 노우진△총무〃 임은표<전산서기관>△입법정보실 인터넷자료과장 고영진 ■재외동포재단 ◇전보 △기획실 차장 장정환 박종환△경제사업팀 〃 조형재△홍보조사팀 〃 이훈용 ■고등과학원(KIAS) ◇임명 △부원장 김재완 ■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규륜△통일정책연구센터소장 조민△남북협력연구센터〃 박형중△북한연구센터〃 최진욱△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북한인권연구센터〃 박영호△통일문제연구협의회 사무국장 손기웅 ■대한지적공사 ◇사업처장 △서울특별시본부 이규봉△경기도본부 김철수△광주·전남본부 장성권△울산·경남본부 이권재△제주특별자치도본부 양세웅◇팀장△본사 경영지원처 재무팀 권기중<운영지원팀장>△경기도본부 오성훈△인천광역시본부 문병수△강원도본부 허의환△충청북도본부 최상호△대전·충청남도본부 최홍찬△광주·전라남도본부 이권△울산·경상남도본부 안종△제주특별자치도본부 고철수 ◇지사장 <서울특별시본부>△용산구·마포구 윤형섭△서초구 김창하△강동구·송파구 정철현△중랑구·노원구 남천현△종로구·중구 김병수△강남구 이상호△성동구·광진구 홍순선△관악구 김희수△영등포구·동작구 전종배△강서구·양천구 임상석△도봉구·강북구 김재복<부산광역시본부>△동구 겸 부산진구 신용근△중구·서구·영도구 우정한△북구·사상구 김윤태△동래구·금정구·연제구 이중동△강서구 최대운△남구·수영구 김덕길△사하구 전석근△해운대구 겸 기장군 정종진<인천광역시본부>△부평구·계양구 이도석△남동구·연수구 이용문△중구·옹진군 홍성혁<경기도본부>△용인시수지구·기흥구 김영필△동두천시 배상우△오산시 오윤선△시흥시 윤춘△용인시처인구 김용만△파주시 윤상기△고양시 백명기△이천시 박재근△남양주시 홍광기△하남시 박승현△안양시·과천시 한덕희△화성시동부 김건배△연천군 황운식△평택시안중 이자길△구리시 김인현△여주군 김원호<강원도본부>△홍천군 박영진△화천군 정동구△동해시 최병섭△삼척시 유은상△영월군 최규언△태백시 이재원<충청북도본부>△청주시 박상갑△음성군 나병운△괴산군·증평군 김기수△제천시 하동희△영동군 이정원△충주시 장재용△단양군 민경부△옥천군 이달왕△진천군 손덕규<대전·충청남도본부>△서구·대덕구 윤성진△유성구 양영봉△천안시 박정수△공주시 한재규△아산시 이택종△서산시 정동호△논산시·계룡시 이건묘△금산군 김석곤△연기군 김종배△홍성군 백낙훈△태안군 허현△부여군 김용호△청양군 정보해△서천군 송재문△보령시 이종성<전라북도본부>△전주시 이철명△군산시 윤남석△익산시 정충원△정읍시 임혁규△남원시 서맹열△장수군 김정득△진안군 윤학현△임실군 문표주△무주군 김병호△순창군 이성호△부안군 이경식△고창군 박현섭<광주·전라남도본부>△동구·남구 신형구△광산구 김인종△여수시 김문곤△담양군 조용선△화순군 위성효△함평군 조상훈△영광군 최광식△장성군 오동석△곡성군 윤두현△완도군 김영섭△해남군 강유원△보성군 이교일△장흥군 김동원△신안군 서정용△무안군 김기만△강진군 윤병현△영암군 강병석△구례군 김선민△목포시 김광용<대구·경상북도본부>△고령군 차영균△영주시 남진성△청도군 유병곤△안동시 김기웅△서구·달서구 배서규△군위군 박정근△달성군 박해원△예천군 김종석△경산시 정한기△북구 박홍근△영양군 박종수△울진군 정병철△구미시 윤원수△봉화군 엄한준△김천시 김창환△성주군 박영환△칠곡군 윤광열△의성군 이병덕△울릉군 유재현<울산·경상남도본부>△거창군 김상인△창원시 강신관△마산시 정해용△고성군 여준모△진해시 황길구△중구·남구 김종철△의령군 박영진△남해군 허성주△함안군 김명근<제주특별자치도본부>△서귀포시 고동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장급 전보 <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대전 전풍림△경인 김기영△대구 우종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승진 △선임연구위원 김희수 초성운△연구위원 여재현 ■서울여대 △사무처장 정연식△기획〃 조원애 ■대한주택보증 △상근감사위원 박광서 △상임이사 이상훈 ■SBS홀딩스 △브랜드전략팀장 신동욱△전략기획〃 김진욱△경영지원〃 천인식 ■YTN <보도국>△취재부국장 직무대행 김익진△영상부국장 〃 홍문표△경제부장 김장하△문화과학〃 이재윤△국제〃 김호성 ■씨앤앰 ◇상무 △강남본부장 정헌식△동부〃 이동호◇이사△디지털미디어운용센터장 문준우△고객지원실장 김신철
  • ‘여성 자원봉사 월례회의’ 참석

    배덕광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30일 오전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여성 자원봉사 월례회의’에 참석, 여성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한다.
  • [현장&이슈] 남강댐 부산식수원 활용 갈등 고조

    [현장&이슈] 남강댐 부산식수원 활용 갈등 고조

    부산 해운대에 사는 주부 이모(58 )씨는 1991년 낙동강 페놀 사태 이후 줄곧 식수로 생수를 사용하고 있다. 부산시가 수돗물이 안전하다고 아무리 강조해도 믿음이 가지 않는다. 이씨는 정부가 최근 남강댐 물을 부산 식수원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기대가 크다. 그러나 이씨가 남강댐 물을 맛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부산에 남강댐 물을 공급하면 물부족 사태가 빚어질 것이라며 경남지역에서 반대 목소리를 높이기 때문이다. 정부의 남강댐 물 부산 공급 방침과 관련, 김태호 경남 지사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스스로 3개월 감봉 처분을 단행했다. 김 지사는 최근 “도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정부 방침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환경녹지국장과 환경자원과장을 직위 해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의 강경 입장으로 남강댐 물 부산 공급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남강댐 물은 진주·통영·거제·사천·고성·남해·하동 7개 시·군 주민 100여만명에게 하루 484만여t 공급된다. 생활·공업·하천유지 등이 용도다. ●광역상수도 사업, 남강댐물을 부산까지 국토해양부는 2004년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에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진주 남강댐 용수 공급 확충 계획을 세웠다. 현재 41m인 남강댐의 수위를 45m로 4m 높여 댐 용수량을 3억 9000만t에서 7억 8000만t으로 늘린다는 내용이다. 남강댐~부산 100㎞에 관로를 매설, 부산쪽으로 향하면서 경남 창원·마산·김해 등에도 식수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2012년까지 총 3조 1000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다. 부산과 경남 마산·김해 등에 하루 평균 142만여t의 물을 보내며, 부산은 이 가운데 100여만t을 공급받는다는 게 골자다. 정부는 올 상반기 남강댐 보상에 착수해 2012년까지 사업을 끝낼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같은 계획을 한국개발연구원(KDI)에 타당성 용역을 의뢰했다. 용역 결과는 이르면 다음달 말쯤 나온다. ●부산시 “반갑다, 남강댐 물” 부산시는 광역상수도 계획을 크게 반긴다. 숙원사업인 대체 상수원 개발의 실마리가 풀렸기 때문이다. 시는 국가프로젝트임을 내세우며 지역을 떠나 낙동강 남부 권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한다. 시는 “댐 정비를 통해 용수량을 높이면 남강댐 물이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경남에 식수 고갈이나 물 부족 문제가 발생하면 부산 공급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산·창원·김해 등 경남의 지자체에 먼저 공급하고, 남은 물(여유 수량)을 부산이 받는다는 게 시의 입장이다. 김종해 시 상수도본부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문제점은 경남도, 관련 지자체, 국토부 등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물 부족과 환경파괴 뻔해” 경남도와 지역 환경단체 등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환경파괴와 서부 경남지역의 식수 부족 우려 때문이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남강댐 담수율은 갈수기에는 15%, 평소에도 30%에 머물러 절대수량이 부족하다.”며 “수위를 높여 100여만t의 물을 추가로 확보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은 현실을 모르는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도민의 이익과 배치될 경우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도의회와 사천시, 진주시 등도 최근 ‘물 공급 반대 결의안’을 채택, 정부 당국에 전달하는 등 강력 반발한다. 지역 환경단체들도 지자체와 한목소리를 냈다. 이환문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남강댐 물을 부산에 공급하는 것은 서부 경남의 만성적 물 부족과 지역 환경파괴를 불러올 것”이라며 “정부 조치는 미봉책”이라고 지적했다 . 반면 윤은기 동아대 행정학과 교수는 “부산과 경남은 근본적으로 한 뿌리”라며 “지엽적 문제를 떠나 대국적 차원에서 상생의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 부산 김정한·창원 강원식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해운대구 “모래조각 체험하세요”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3월1일부터 ‘모래조각 가족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희망일 4일전까지 전화(051-749-7611)나 팩스(051-749-7619),이메일(durzell@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유명 모래조각가 김길만씨가 강사로 나선다.
  • 조인성·주지훈·이민기, ‘모델출신’ 배우가 뜬다

    조인성·주지훈·이민기, ‘모델출신’ 배우가 뜬다

    최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온 배우들 중 ‘쌍화점’ 조인성, ‘키친’ 주지훈, ‘오이시맨’ 이민기 등 유독 모델 출신들이 눈에 띈다. 모델 출신 배우 조인성, 주지훈, 이민기는 외모가 뛰어나다는 점을 차치하더라도 무엇보다 모델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탄탄한 연기력을 갖춰 카메라 앞에 선 것에 주목할만 하다. #출중한 외모와 연기력 겸비한 조인성 영화 ‘비열한 거리’로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출중한 외모에 연기력까지 겸비했다는 호평을 받은 조인성은 최근 ‘쌍화점’을 통해 다시한번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그의 연예계 생활은 모 남성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첫 테잎을 끊었다. 이후 드라마 ‘학교’에서 말 없는 반항아로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에 데뷔한 조인성은 SBS 드라마 ‘피아노’ ‘별을 쏘다’ ‘발리에서 생긴 일’ 등을 통해 그저 잘생긴 배우가 아닌 연기를 열심히 하고자 하는 자세가 된 배우로 서서히 인정받기 시작했다. 유하 감독과 만나 ‘비열한 거리’를 통해 조인성만의 색깔 있는 연기를 탄생시켰고, 이후 2년의 기다림 끝에 ‘쌍화점’의 홍림 캐릭터로 돌아와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옴므파탈적 매력으로 관객 사로잡는 주지훈 2008년 ‘서양골동양과자점-앤티크’에서 옴므 파탈적인 매력을 뽐내며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주지훈은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인 영화 ‘키친’에서 오직 자신의 사랑을 위해 앞만 보고 돌진하는 매력적이고 자유분방한 프랑스 출신 천재요리사 두레로 변신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 자리에 올랐던 주지훈은 지금도 각종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을 때면 ‘레드카펫을 런웨이로 바꾸는 마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천성적인 모델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는 호평을 받는 배우다. 남성미 넘치는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몸매, 연기력까지 두루 갖춘 주지훈이 스크린에서 뿜어내는 매력은 어디까지 펼쳐질지 기대된다. #개성넘치는 마스크 완벽한 프로포션, 이민기 지금은 연기자로 익숙한 이민기 역시 패션모델 출신이다. 2월 19일 개봉을 앞둔 ‘오이시맨’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될 이민기는 방송 데뷔 전부터 얼짱으로 소문났던 모델. 대학 시절 무심코 인터넷 카페에 사진을 올렸다가 모델로 데뷔한 케이스다. 이후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완벽한 프로포션으로 수많은 패션화보와 런웨이의 러브콜을 받으며 화려한 모델활동을 거치면서 그의 넘치는 끼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졌다. 이민기는 올해 ‘오이시맨’을 시작으로 ‘해운대’ ‘십억’ 등 영화에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 영화 ‘오이시맨’ 스틸 컷@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병무청 ◇서기관 승진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박정환△징병검사과 백운집△현역모집과 강임복△산업지원과 안용호 ■서울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안태식 ■국민권익위원회 ◇과장급 전보 △위원장 비서관 김남두△창의혁신담당관 임진홍△세무민원과장 한종산△교통민원〃 황운광△민원조사협력〃 조태완△부패통합정보시스템 TF팀장 최철호 ■한국토지공사 ◇부서장 △경영관리실장 유춘재<처장>△토지은행사업 배상철△택지사업 오광석△지역계획환경 황의창△국토정보 방천호△산업단지 윤여공△남북협력사업 신종갑△경제자유구역사업 김영식△해외사업 김상엽△신도시계획 이승우△신도시사업 김성태△시설사업 금철수△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기획 노승인△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개발 홍성덕△혁신도시사업 하문용△고객지원정보 이기호<단장>△본사이전추진 지상근<본부장>△부산울산지역 박종선△경기지역 정만구△인천지역 조재영△충북지역 전태호△광주전남지역 최창열△경남지역 임홍구△제주지역 오일섭△청라영종사업 곽억연△동탄사업 안재호△판교사업 명용주△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1 김도종△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2 김성종△위례사업 홍석기△평택사업 이현주 ◇교육파견△서울대 윤동렬 전병재△고려대 신동준 임진묵△국방대 유영일△세종연구소 최문수 ■환경관리공단 ◇처장 전보 △측정관리 박기혁△관거지원 노헌래△관거시설1 최근웅 ■전국경제인연합회 ◇본부장△경제 배상근△산업 황인학△사회협력 엄치성△국제 박대식△기획 박찬호◇실장△경영지원 박재성△홍보 전제경 ■ 재외동포재단 △홍보조사팀장 정영국△경제사업〃 이순규△교류지원〃 오영훈△교육문화〃 김채영△전문위원 한광수 ■연세대 △경영대학장(겸 경영전문대학원장) 박상용△사회과학〃(겸 행정〃) 양승함△음악〃 최승태△인문예술〃 이상국△원주의과〃 박종구△정보대학원장 최양수△커뮤니케이션〃 윤영철△사회복지〃 김재엽△법학전문〃 홍복기△의학전문〃 정남식△치의학전문〃 정문규△입학처장 이태규△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학술정보원장 김태수△국제처장 하연섭△원주 입학홍보〃 하은호△원주학술정보원장 박영철 ■머니투데이 △광고국장 겸 상무 윤병훈 ■조선일보 ◇승진 △편집국 부국장 이종원 김광일△정치부장 김창균△문화〃 이선민△경제〃 윤영신△스포츠〃 홍석준◇이동△논설위원 김태익△편집국 선임기자 최보식△사회부장 이동한△사회정책〃 박정훈△독자서비스센터장 옥대환△90년사사편찬실장 김영철△총무팀장 최원석 ■CJ그룹 ◇부사장대우 승진△인사팀장 강신호◇상무대우 승진△전략지원팀 지원담당 조영석◇상무대우 전보△기획2팀장 길종철 ◇총괄부사장 승진△소재-바이오 총괄 김홍창◇부사장대우 승진△경영관리담당 장중진△소재전략기획담당 김동준◇상무대우 승진△식품BU)부산공장장 김상유△사료BU 사료축산영업총괄 김성호△BIO연구소 라이신PL 임상조△고객경영팀장 유경모△식품연구소 건강식품센터장 이진희△제약BU 이천2공장장 유영호△소재BU R프로젝트팀장 김장훈△사료BU 베트남사료축산담당 손병두◇부사장 전보△미주총괄 정홍균◇상무대우 전보△경영관리팀장 전진철 ◇부사장 승진△대표이사 이해선◇부사장대우 승진△동방CJ대표 김흥수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김일천△프랜차이즈본부장 김흥연◇상무대우 승진△뚜레주르1사업부장 송광해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김주성△제작본부장 송창의◇상무대우 전보△경영지원실장 김기민 ◇부사장 전보△대표이사 강석희 ◇상무 승진△대표이사 김정아◇상무대우 승진△한국영화사업본부장 최준환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정영종◇상무대우 승진△퍼블리싱사업본부장 권영식<엠넷미디어> ◇상무대우 승진△콘텐츠사업본부장 강상돈 ◇상무대우 승진△경인영업2본부장 김신일 ◇상무대우 전보△관리담당 최은석 ◇상무대우 승진△NB여주사업담당 안명훈 ◇상무대우 승진△그룹정보전략실장 정태영<일본본사> ◇부사장대우 승진△대표이사 배형찬<중국본사> ◇상무대우 승진△식품B2C사업담당 정근상<동남아본사> ◇상무대우 승진△경영관리담당 안병우<인도네시아 총괄> ◇상무대우 승진△신규사업담당 손용 ■KB신용정보 ◇부장△영업추진2 조재광△전산정보 박성기△영업1 신용국△영업2 임희재◇지점장△동부 조춘식△서부 조병남△남부 변윤연△북부 임충빈△인천 우용석△안양 이희창△부천 박명규△부산 심영완△대구 김동욱△천안 김용강△전주 김상범△원주 박준표△광주 안병철 ■PCA생명 △상무 서영주 함승우 김영선 ■IBK투자증권 △반포지점장 김의원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승진 <상무>△채권운용팀 김범석<부장>△경영지원팀 양수영 ■삼성증권 ◇임원 위촉업무 변경 <부사장>△Wholesale총괄 김석△보좌역 주우식<전무>△Global리서치본부장 임춘수△Retail총괄 반용음△CM사업본부장 최희문△전략인사실장 이병희△법인사업본부장 방영민△영업전략실장 안종업△IB사업본부장 겸 기업금융2사업부장 박성우<상무>△Compliance팀장 이정숙△기업금융1사업부장 문석록△홍콩현지법인장 박현국△퇴직연금사업부장 박성수△리스크관리팀장 최창묵△경영지원실장 겸 경영관리팀장 박재황△금융상품사업부장 류두규△국내법인사업〃 최병원△뉴욕현지법인장 김기태△중부지역사업부장 고덕주△영업기획팀장 이상대△인사지원팀장 겸 테니스단장 장석훈△전략기획팀장 이기훈<담당>△Fn고객사업부장 정영완△FH삼성타운총괄지점장 김윤식△FH도곡지점〃 서태호<담당 승진>△강북지역사업부장 김정현<팀장 승진>△감사 임병욱△컨설팅지원 홍성용△경영혁신 최덕형<사업부장 승진>△채권 박인성△해외법인 주영근◇지점장 및 부서장 <총괄지점장 승진>△FH수원지점 김홍겸 △삼성동 강윤영△미금역 최재호△해운대 최태환△안동 이종훈 △압구정 김항연△송파 황상필△명동 김상범△영등포 전동배△강서 김재원△제기동 김갑열△영통 김주황△과천 김승립△대구중앙 이광희△울산 이종진△동래 배명호△대구서 류호범△상인 심대섭△제주 양인보<부서장 승진>△PB연구소장 정승원△시스템영업파트 조광연△Retail 지원센터 최수용△Global Market파트 고승국△증권관리파트 이정원△정보전략파트 김희선△IT솔루션파트 조용철△MIS솔루션파트 김도형△VOC파트 남수현△브랜드전략파트 곽훈△Compliance파트 서원교<부서장 전배>△상품지원파트 신상근△자산관리지원파트 이재문△Fn Family Center 정종화△Mass영업지원파트 김우진△증권서비스파트 이주상△Wholesale지원파트 김범구△경영관리파트 이재우△인사파트 이성한△감사파트 배재철△투자컨설팅파트 이재경
  • 자립형 사립고·자율형 사립고 어떻게 다를까

    ‘자율형 사립고’와 ‘자립형 사립고’. “같은 학교 아니냐.”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차이가 있다. 어떤 점이 다를까. 2010년에 문을 여는 자율형 사립고는 교육과정·교원인사·학사관리 등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다. 국가가 정한 교육과정의 틀보다는 건학 이념에 따라 교육·운영·관리가 가능하다. 2010년 30개교 개교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100개교까지 늘린다. 서울의 경우, 25개 자치구별로 하나씩 들어선다.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서는 자립형 사립고도 비슷하다. 하지만 두 학교간 차이는 있다. 우선 학교 지정권자부터 다르다. 자율형 사립고는 시·도 교육감이 학교 지정권자다. 자립형 사립고는 교과부 장관이다. 학생모집도 다르다. 자립형 사립고는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할 수 있지만 자율형 사립고는 지역제한제가 적용된다. 광역 시·도별로만 모집할 수 있다. 교과 운영에서도 자립형 사립고는 국민공통교육과정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하지만 자율형 사립고는 국민공통교육과정을 일부 자율로 할 수 있다. 자립형 사립고는 현재 부산 해운대고, 울산 현대청운고, 강원 민족사관고, 전북 상산고, 경북 포항제철고, 전남 광양제철고 등 6곳이 시범운영 중이다. 시범 운영기간은 2010년 2월 종료된다. 기존 자립형 사립고는 희망에 따라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할 수 있다. 자율형 사립고는 외고·과학고 등 특목고와 마찬가지로 시험으로 입학생을 선발한다. 비평준화 지역은 학교 자율로 연합고사 성적·내신 등을 반영해 선발한다. 평준화 지역은 교육감이 정하는 형식에 따라 서류·추첨·면접 등의 방식을 활용하게 된다. 다만 지필고사와 교과지식을 묻는 형태의 면접은 할 수 없다. 교과부는 평준화 지역의 자율형 사립고 선발방법 예시로 1단계 서류심사(학교장 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 등), 2단계 개별면접, 3단계 추첨의 방식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1, 2단계는 시·도교육감 결정에 따라 생략할 수 있지만 3단계 추첨은 의무화했다. 잡음이 불거졌던 대원·영훈 등 서울 국제중 전형 방식과 거의 비슷하다. 새로운 논란거리가 될 가능성도 있다. 학생 등록금은 시·도 교육청이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했다. 하지만 일반 고교 등록금의 3배 정도 이내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자율형 사립고에는 우수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특목고 복수지원 금지가 변수다. 이미 자리를 잡은 특목고와의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열세일 가능성도 있다. 영어실력이 특히 뛰어난 학생들의 경우 외고 지원 현상이 여전히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전 과목을 무난히 잘 하면서도 영어에 큰 장점이 없는 학생들은 자율형 사립고 지원이 유리할 수 있다. 서류심사에서 학생부가 중요한 평가 잣대이기 때문에 교내외 수상 경력이 많은 학생들도 자율형 사립고에 몰릴 가능성이 크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설날 봉사사업 출정식 축사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은 20일 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마일 바이러스 2 봉사사업 및 설날맞이 합동 봉사사업 출정식’에 참석해 축사한다.   최명희 강원 강릉시장은 19일 중앙·강남동 및 강동면을 방문, ‘민생현안 이동 시장실’을 통해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최병국 경북 경산시장은 20일 오전 진량공단내 ㈜건화 트레일러보그 업체를 방문, 생산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회사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한다.   배덕광 부산 해운대구청장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재송2동 다솔어린이집 개소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 춤추는 퇴출정책 건설사 죽어난다

    춤추는 퇴출정책 건설사 죽어난다

    #사례1 “우리 아파트 시공사가 퇴출될 수도 있는데 어떻게 중도금을 냅니까. 퇴출 건설사 명단이 발표될 때까지는 기다릴 생각입니다.”(경기 용인에 건설 중인 D아파트 입주 예정자) #사례2 “언론에 나온 D사가 OO건설 맞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약은 받아줍니까.”(부산 해운대 D아파트 입주 예정자) 정부와 금융권의 건설업계 구조조정 방침이 오락가락하면서 아파트 당첨자는 물론 수도권과 지방에서 미분양을 안고 있는 건설사들이 혼란에 빠졌다. 입주 예정자들은 자신들이 입주할 아파트 시공사가 퇴출될까 걱정하며 중도금 납부를 미루고 있고, 건설업체들은 중도금 납부와 금융기관이 돈줄을 죄는 바람에 부도위기에 직면해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이달말을 전후해 퇴출 건설사를 확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튼튼한 대형 건설사 몇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중도금 납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조만간 발표되는 퇴출업체 명단을 본 뒤에 중도금을 내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지방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 정부 당국자가 일부 그룹의 유동성에 문제가 있는 듯한 언급을 하고, 지방신문이 퇴출 기업 관련 기사를 게재하면서 부산에서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한 D사에는 한바탕 난리가 났다. 입주예정자들의 사실확인 및 해약 가능 여부를 묻는 전화가 몰렸기 때문이다. 울산에 살면서 이 아파트에 청약한 박모(54)씨는 “정부와 일부 언론이 확인도 안 된 내용을 언급하면서 입주 예정자들을 불안하게 한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퇴출기업 발표가 임박하면서 금융기관들도 눈치를 보며 대출을 거의 중단하다시피 했다. 주거래은행이 해당 건설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지켜본 뒤에 대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건설업계는 “이런 상태라면 퇴출명단이 나오기도 전에 흑자 부도 나는 기업이 나올 수 있다.”며 정부에 기업과 입주 예정자를 안심시킬 수 있는 대책을 요구했다. 한 중견 건설업체 임원은 “지난해에는 대주단에 가입하지 않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공갈(?)을 치더니 이제 와서는 대주단은 아무런 소용도 없고 새로운 기준을 들고 나와서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면서 “정부와 금융권의 오락가락하는 정책이 오히려 건설업계를 사지로 몰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부터 정부와 금융권이 건설업체에 대주단 가입을 독려하면서 가뜩이나 침체된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로 들어갔다는 분석이다. 퇴출 여부를 지켜본 뒤 청약 등을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주단에 이어 이달에는 다른 기준으로 퇴출기업을 선정하기로 하면서 수요자들은 다시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다 최근 양도세 한시면제나 분양가상한제 폐지, 강남3구 투기과열지구·투기지역 해제 등 시장이 관망세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김동수 한국주택협회 정책실장은 “퇴출이나 규제완화를 놓고 일관된 정책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분양시장은 올스톱 상태”라면서 “기업을 살리겠다는 정부와 금융권의 정책이 오히려 죽이는 정책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퇴출기업 선정도 빨리 해 다른 기업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장 승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김수남△서울고검 형사부장 김현웅△〃 공판부장 국민수△서울중앙지검 1차장 정병두△대구지검 〃 성영훈△부산지검 〃 송해은◇검사장 전보△법무부 법무실장 채동욱△〃 범죄예방정책국장 소병철△사법연수원 부원장 길태기△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태규△대검 기획조정부장 한명관△대검 형사부장 김진태△〃 마약·조직범죄부장 김홍일△〃 공판송무부장 남기춘△서울고검 차장 최교일△〃 송무부장 김상봉△대전고검 차장 석동현△대구고검 〃 김병화△부산고검 〃 주철현△광주고검 〃 이재원△춘천지검장 신종대△울산〃 김학의△창원〃 황교안△광주지검 차장 조한욱 ■행정안전부 ◇전보 △감사관 방기성 ■서울농수산물공사 ◇승진 △경영기획실장 노광섭△고객만족〃 조명곤△고객만족팀장 강민규△홍보〃 최병학△설비〃 노철환△시설관리〃 박성규◇전보△시설디자인본부장 김승호△친환경사업단장 고두신△기획팀장 윤덕인△경영혁신〃 박정현△재무〃 임태빈△임대 TF〃 김명옥△농산〃 유임상△유통정보〃 이래협△양곡사업소장 이원석△시설팀장 김대술△환경 TF〃 성봉기△친환경〃 김범준△학교급식운영〃 이영민△강서센터운영〃 김인수△업무지원〃 김원필△유통관리〃 김종주△감사실장 박병준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최창식 홍순용 정수남 박근호△2급 신승일 김선직 김창구 홍선표 우재학 홍성근△3급 한영배 나을영 이도성 박경준 양정구 김성수 조재환 이무영◇전보 <본사 실장>△신재생에너지기획 양남식△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김대룡<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서울 신기석△강원 정원근△제주 홍성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일반직 1급△경영지원국장(혁신기획홍보실장 겸직) 한태림△고용촉진〃 임용근△고용지원〃 심재달△감사실장 유용구<지사장>△서울 채정환△서울남부 박태복△부산 정대순△광주 박관식△대전 김현우△울산 조법영△충북 이상진△전북 이대원△경남 박금준 ■한국전력 △홍보실장 박래용△감사〃 김성진△기획처장 정하황△재무〃 이장표△그룹경영지원〃 김동휘△인사〃 허경구△노무〃 최외근△자재〃 박정근△전력IT추진〃 김용팔△영업〃 여성구△배전운영〃 강희태△송변전운영〃 조성훈△배전계획〃 허창덕△해외사업개발〃 이영하△해외사업운영〃 김홍연△서울본부장 허엽△남서울〃 명근식△인천〃 이인교△경기북부〃 김동현△경기〃 송귀남△강원〃 최종혁△충북〃 정상봉△충남〃 홍종광△전북〃 황우엽△전남〃 정종필△대구경북〃 이진형△부산〃 박병태△경남〃 김종호△제주특별지사장 박영호△경인건설처장 장석한△중부건설〃 이근영△남부건설〃 김희광△경영연구소장 김인곤△KEPCO 아카데미원장 김승환△사옥건설처장 배동필△전력연구원장 김종영△품질검사소장 이석진△IT운영처장 이상기△중국지사장 조죽현△뉴욕〃 함기황△해외사업운영처(필리핀 현지법인 파견) 김훈 ■신용회복위원회 ◇승진<본부장> △경영지원 양승준△상담서비스 주세원<부장>△제도총괄 이통균△이행관리 김중식<팀장>△신용관리교육원 유재철△상담센터 안광현△청주지부 이장현◇전보 <팀장>△인사회계 이형규△재산관리 신상덕△제도기획 정순호△심의조정 강일석△마이크로크레딧부 강영규△취업안내센터 서형원△관리2 조영욱△업무지원 장태진<지부장>△지부개설준비 최대철△대전 강윤선△인천 한창복△전주 노현래△마산 김윤희△안산 이병상 ■고려대 △관리처장 김익환△대외협력〃 정진택△국제〃 최흥석 ■우리투자증권 ◇상무 승진 △강북지역본부장 박원희◇임원 신규 선임 <전무>△경영지원본부장 박영빈<상무보>△HR센터장 윤여항△부산지역본부장 백광현◇임원 전보 <전무>△해외사업부대표 겸 리스크관리본부장 김영굉△Equity사업부대표 박천웅△Non Equity〃 성건웅<상무>△WM사업부대표 권용관<상무보>△강서지역본부장 허정호△강남지역〃 정주섭◇그룹·센터·부·점장 신규 <지점장>△삼산 김종한△구포 김희철△춘천 방용주△목포 윤자중△이촌동 장명자<부장>△Wrap운영 최호영△리스크관리 윤우식◇그룹·센터·부·점장 전보 <그룹장>△법인고객 신종원△Prime Service 김지한△Retail RM 이석봉<센터장>△영업부WMC 나헌남△광주WMC 서영성△올림픽WMC 성시웅△창원WMC 손수택△골드넛 멤버스WMC 유현숙△목동WMC 정동원△GS타워WMC 최영남<지점장>△상무 기순삼△과천 김재준△부산중앙 김찬희△미금역 김호성△신목동 박대영△북광주 박맹서△동래 박명석△개포 박성종△여천 소부영△이천 신병천△서산 유영태△수영 윤성근△동대문 이대선△은평 이대연△왕십리 이병화△연산동 이성희△북수원 이용호△제주 이창권△수원 장현성△수지 정명진△해운대 최병수△청주 황의철<부장>△상품지원 서원교△결제업무 박영환△전략기획 김정호△Biz솔루션 김유성△영업전략 염상섭△인사지원 허준구△서비스컨트롤 김명수△고객지원 최종욱△총무 박상호△혁신추진 조정휘 ■한국일보 <편집국> △미디어전략실장 최진환△베이징특파원 장학만 ■예술의전당 △사무처장 박성택△지원본부장 유남근△사업〃 전해웅△감사보 최강수△경영기획부장 태승진△A&B팀장 윤미경△총무부장 조내경△시설〃 배성기△고객만족〃 윤동진△수익사업팀장 박민호△음악부장 정동혁△공연〃 신영균△미술〃 감윤조△서예팀장 장재욱△디자인〃 문창국
  • 부산시, ‘스타의 연인’ 관광상품화 사업체결

    부산시, ‘스타의 연인’ 관광상품화 사업체결

    부산광역시가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 측과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한류(韓流)의 관광상품화’를 목표로 공동사업을 제휴한다. 부산시는 13일 부산시청에서 ‘스타의 연인’(극본 오수연·연출 부성철)의 제작사 올리브나인과 지원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SBS ‘스타의 연인’의 제작지원 및 지역관광자원의 공동개발, 한류 마케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부산의 아름다운 풍광과 명소를 드라마 영상으로 표현하고 부산 시내에 ‘스타의 거리’를 조성한다. 또 주요 촬영지를 중심으로 ‘스타의 연인 관광코스’를 개발해 향후 다양한 관광·여행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출연배우 최지우 등은 부산시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스타의 연인’ 종영 직후인 2월 14일에는 해운대 동백섬에 위치한 누리마루에서 배우 무대 인사 및 OST 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대규모 팬미팅이 개최될 예정이다. 드라마 종영 파티 역시 부산에서 진행될 에정이라 ‘스타의 연인’의 제작진과 부산시는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제작사 올리브나인 대표는 “이번 협약은 과거 한정된 제작비 충당을 위한 지자체의 오픈세트 유치라는 관례에서 벗어나 ‘한류의 관광상품화’를 위해 지자체와 제작사가 뜻을 모은 새로운 시도”라면서 “부산시와의 건설적인 제휴와 협력으로 한류스타, 드라마 영상 컨텐츠와 지역 관광산업과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의 한 관계자는 “부산은 다채로운 문화관광 명소와 한류열풍의 진원지인 일본과의 근접성이 훌륭하여 새로운 한류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이 크다. 이번 공동사업이 부산의 진면모를 아시아 한류시장에 효과적으로 노출하여 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방영중인 SBS 수목드라마 ‘스타의 연인’은 일본 미디어 기업 ‘덴쯔’가 투자사 겸 공동제작사에 참여해 올 4월부터 일본 방영을 확정짓는 성과를 이뤄냈다. (사진제공 = 올리브나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 ‘관광객 모시기’로 불황 극복

    부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통해 경제 파고를 넘는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를 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중국·태국을 비롯한 주요 관광국의 정치·경제적 불안과 일본 엔고 등 외환 시세가 새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것으로 보고 역량을 최대한 결집, 지역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고환율에 따른 환율 마케팅을 적극 펴 일본·중국 등의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로 했다. 시는 일본에 관광객 유치 타깃을 맞췄다. 최근 오사카·도쿄·요코하마 등에서 현지 여행사·크루즈업체들을 대상으로 관광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또 최근 개통된 부산~울산 고속도로가 부산 관광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30분 거리로 크게 단축됨에 따라 울산 관광객 유입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운대지역 백화점과 호텔 등이 울산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등 공략에 들어갔다. 부산시는 관광객 유입 확대에 맞춰 이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관광안내가 가능한 첨단 시스템인 유-투르피아(u-tourpia) 관광서비스 시스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6·25전쟁 때 생이별 모자 58년만에 상봉

    6·25전쟁 때 생이별 모자 58년만에 상봉

    6·25전쟁 때 생이별했던 80대 어머니와 이미 환갑을 넘긴 아들이 58년 만에 병상에서 상봉, 평생의 한을 담은 눈물을 뿌렸다. 9일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김연월(81·강릉시)씨는 전쟁 중에 헤어졌던 아들 최모(61·부산 해운대구)씨를 최근 극적으로 만났다. 전쟁이 한창이던 지난 1951년 김씨의 남편 최 모씨가 북한군에 끌려가는 바람에 생계가 막막해진 김씨는 세살배기 아들을 친척집에 맡기고 집을 나섰던 게 생이별의 불씨였다. 아들을 잃어버린 뒤 특별한 연고도 없이 객지를 떠돌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채 강릉에서 혼자 살던 김씨는 최근 갑자기 의식을 잃고 병원에 입원, 연고를 찾던 병원과 경찰이 신원을 파악해 이제 환갑이 된 아들 최씨를 찾아내 극적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김씨는 아들의 생일 때마다 빈 생일상을 차려놓고 회한의 눈물을 뿌렸고, 아들 최씨는 어머니의 생사도 모른 채 30년 넘게 제사를 지내온 기막힌 사연이 모자 상봉을 통해 알려졌다. 모자는 “젊어서 함께하지 못했으니 이제 죽으나 사나 같이 살자.”고 두 손을 꼭 잡았다. 아들 최씨는 “병원의 도움으로 어머니를 찾게 돼 매우 기쁜 데다 강릉시에서도 병원비 지원을 약속하는 등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줬다.”며 “어머니에게 못다한 효도를 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김씨의 말소된 주민등록을 강릉에서 복원하면 300만원까지 병원비를 지원키로 아들 최씨와 병원측에 약속했다. 강릉 연합뉴스
  • [단체장 새해 설계] 박맹우 울산시장

    [단체장 새해 설계] 박맹우 울산시장

    “올해 울산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산업의 기반을 다져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입니다. 경제위기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공격적 투자로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7일 올해 시정의 초점을 ‘글로벌 산업도시’ 기반 구축을 통한 새로운 백년을 준비하는 데 맞추겠다고 기축년 새해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울산의 100년 대계 차원에서 신성장동력을 확실히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낭만과 활력이 넘치는 태화강 조성, 교육환경 개선, 사회적 약자의 맞춤형 복지, 편리한 시내버스 이용환경 조성, 자원봉사 베스트 울산 추진 등 사회복지 및 도심 인프라 구축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지난해 고유가, 경기침체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주력산업 고도화와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미래를 준비하는 상당한 성과를 거뒀고, 녹색성장과 광역경제권 발전은 이미 울산시가 추진해온 정책들”이라면서 “우리가 제안한 ‘기간산업 테크노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정부의 광역경제권 발전 성장거점사업에 선정됐고,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은 동남광역경제권의 선도사업에 포함된 만큼 두 사업 모두 울산시가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옹기엑스포 개최… 브랜드 가치 제고 또 울산에서 열릴 세계드래곤보트선수권(7월)과 옹기문화엑스포(10~11월) 등 각종 국제 행사는 울산을 세계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 행사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옹기문화엑스포는 세계 40여개국 126만여명이 참여 할 것으로 예상돼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함께 옹기의 과학적 우수성 부각과 현대적 활용 가능성 및 미래가치를 제시하고, 옹기와 발효음식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를 개발하는 데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유무역지역 수출업체 40여곳 유치 ‘자유무역지역 지정’은 사업 추진 8년만인 지난해 결실을 맺었고, 울산의 제2도약을 향한 핵심사업으로서의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자유무역지역 지정은 2001년 수립한 울산산업발전계획에 반영한 이후 꼭 8년만인 지난해 결실을 보았다.”면서 “이곳에 40여개 수출업체를 유치하는 것은 물론 주변의 신산업단지, 울산신항 등과 연계해 외국인 투자와 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부산~울산 민자고속도로 개통’에 대해 “해운대와 울산이 30분 운행거리로 단축되면서 시민들의 편리성이 크게 좋아졌고, 산업물동량 수송 경비도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면서 “한편에서 고속도로 개통으로 울산 인구의 해운대 이전 우려가 있지만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울산은 양질의 일자리가 부산보다 많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동남권과 동해권의 중심에 위치해 오히려 고속도로 개통이 울산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반구대 암각화 훼손되는 일 없을것 논란을 거듭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과 관련, “반구대 암각화는 세계적인 선사시대 문화유산인 만큼 물에 잠겨 훼손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시민들의 식수원을 확보하면서 암각화 침수를 막을 수 있는 ‘터널형 유로변경’안을 문화재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은 박 시장의 언급에서 드러나듯이 시와 문화재청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또다시 논쟁만 거듭하면서 표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시민들의 지혜와 힘이 울산의 발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되풀이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이사람] 부산 김경자씨, 전국 교육청 첫 여성공보관 영예

    [이사람] 부산 김경자씨, 전국 교육청 첫 여성공보관 영예

    부산시교육청에 첫 여성공보담당관이 탄생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구포도서관장인 김경자(55·4급) 과장을 공보담당관에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여성이 공보담당관을 맡은 것은 김 과장이 전국 시·도 교육청을 통틀어 처음이다. 특히 김 과장은 비 행정직인 사서직급 출신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은다. 설동근 교육감은 “직렬과 성별에 상관없이 능력과 실적에 따른 발탁 인사를 했다.” 고 설명했다. 김 공보담당관은 1978년 부산시교육청에서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중앙도서관 사서과장, 해운대 도서관장, 반송도서관장, 구포도서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06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구포도서관장으로 재직하면서 2006년 7월 새로 신축된 구포도서관 개관사업을 주도했으며, 이후 구포도서관이 서부산권역의 거점도서관으로 자리잡게 하는 데 큰 몫을 했다. 또 지역공동체와의 연계협력사업을 추진, 주민친화형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도서관 운영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 12월 전국 시·도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경북대 행정대학원(도시행정 전공)과 부산대 교육대학원(사서교육 전공)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불황 물렀거라! ‘2009 영화계 新커플 납신다’

    불황 물렀거라! ‘2009 영화계 新커플 납신다’

    ‘영화계에 있는 사람들 모두가 다 죽을 지경입니다’ 지난 한해 한국영화계는 말 그래도 한숨뿐이었다. 심각한 경제난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제작사들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이같은 악순환의 반복으로 지난 한 해 107편의 개봉 영화 중 순익분기점을 넘은 영화는 고작해야 10편 안팎이다. 한마디로 ‘거의 모든 한국영화들이 적자를 봤다.’는 말이다. 하지만 기나긴 불황의 늪에도 탈출구는 있게 마련이다. 영화 관계자들은 “‘영화계가 아무리 힘들어도 참신한 기획력과 완성도 높은 영화라면 충분히 불황을 탈출할 수 있다. 2009년 다양한 영화들이 불황을 타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2009년, 한국영화의 불황에도 관객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뭉친 새로운 커플들이 기다리고 있다. 국내 최초로 금융계를 담은 ‘작전’의 박용하·김민정 커플을 시작으로 한국 최초의 해양 재난 영화 ‘해운대’의 송강호·하지원 커플,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조승우·수애 커플 등 다양한 개성으로 뭉친 新커플 등이 한국영화의 불황 타파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 ‘작전’ 박용하&김민정 영화 ‘작전’은 일찍이 시나리오가 좋다는 소문이 쫙 퍼졌을 정도로 2009년 가장 주목 받는 영화 중에 하나다. 국내 최초 금융계를 다룬 영화이기 때문에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돈과 두뇌 게임은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스릴 넘치게 전개됐다는 후문. 영화 속에서 배우 박용하와 김민정이 호흡을 맞춘다.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이후 7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박용하는 극 중 찌질한 인생을 한방에 바꾸기 위해 독기를 품고 수년간 독학으로 실력을 갖춘 배짱 있는 투자자 강현수를 통해 자상한 이미지를 탈피했다. 영화 ‘음란서생’ 이후 3년 만에 ‘작전’으로 스크린에 컴백하는 김민정은 600억을 손에 쥔 거물로 변신했다. 극 중 지성과 미모는 물론 사회적 지위까지 겸비한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을 맡은 김민정은 도도함을 넘어 팜프파탈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해운대’ 설경구&하지원 ‘여름 휴가철 100만 명의 인파로 가득 찬 해운대를 거대한 쓰나미가 덮친다면?’ 100억 대작 영화 ‘해운대’는 거대한 쓰나미가 해운대를 덮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한국 최초의 해양 재난 영화로 설경구와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등이 화려한 캐스팅이 단연 돋보인다. 설경구와 하지원은 각각 해운대 선착장 상가 번영회 회장 최만식과 선착장 무허가 횟집 주인 강연희 역으로 분해 영화 속 사건의 중심축을 이루어간다. 이미 연기력을 인정 받은 두 배우가 과연 어떤 호흡으로 스크린에 비춰질지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구사할 두 사람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 영화 ‘색즉시공’, ‘두사부일체’ 등 코미디 영화로 이름을 알린 윤제균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해운대’는 부산 해운대에서 촬영을 마친 후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될 쓰나미 특수 촬영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미국에서 후반 작업중이다. # ‘불꽃처럼 나비처럼’ 조승우&수애 야설록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불꽃처럼 나비처럼’는 명성왕후를 그녀를 사랑했던 호위무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호위무사 무명 역의 조승우에게는 이번 영화가 더욱 특별하다. 그의 데뷔작인 ‘춘향뎐’ 이후 두번째 사극 영화이자 입대 전 마지막 영화이기 때문이다. 조승우는 입대 전까지 영화 촬영에 매진했고 입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입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극 중 명성왕후 역을 맡은 수애는 여성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가진 여장부로 변신한다. 이미 이미숙, 이미연, 강수연 등 연기파 선배들이 명성왕후 역을 소화했던만큼 그에게는 부담이 클 터. 수애는 기존의 방송과 영화에서 보여준 명성왕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골몰했다. 이밖에 한국영화 최초로 미술품을 둘러싼 복원과 복제의 과정을 담은 영화 ‘인사동 스캔들’의 두 주인공 김래원과 엄정화의 호흡에도 기대가 높다. 한국 최고의 미술품 복원 전문가 이강준(김래원 분)과 ‘벽안도’의 복원을 위해 그를 고용한 미술계의 큰 손 배태진(엄정화 분) 사이에서 속고 속이는 음모를 통해 극적 재미를 선사한다. 영화 ‘김씨 표류기’에는 정재영과 정려원이 나란히 출연한다. 죽으려고 한강에 뛰어들었다가 밤섬에 표류하는 한 남자(정재영 분)와 그를 지켜보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여자(정려원 분)의 엉뚱한 만남을 그린 ‘김씨 표류기’는 두 김씨를 통해 현대 도시 공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과 그 안의 아아러니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국플러스] 해운대소각장 폐열 무상공급

    부산시는 해운대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연간 19만 기가칼로리(Gcal) 가운데 11만 2000Gcal를 지역 난방업체인 ‘부산시 집단에너지공급시설’에 3년간 추가로 무상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나머지 7만 8000Gcal는 소각장에서 슬러지 건조 등에 자체 사용한다.이에 따라 해운대신시가지 3만 7480여 가구의 아파트 주민들은 가구당 연평균 18만 9000원가량의 지역난방 요금을 덜 내는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감찰관 박시종△국책과제감사단장 이종철△연·기금감사〃 정태문△감사원(교육) 김진해 김상윤◇고위감사공무원 전보△재정·조세감사국장 박수원△산업·금융감사〃 홍정기△건설·환경감사〃 성낙준△공공기관감사〃 민병렬△사회·문화감사〃 윤영일△행정·안보감사〃 원유승△자치행정감사〃 유구현△특별조사〃 이욱△감사청구조사〃 안장근△원장비서실장 송기국△심의〃 신언성△공보관 김영호△민원심의관 성기택△감사교육원 교수부장 정상환△〃 전문위원 신재극△감사원(파견 등) 서수열 김판현 염차배 김종원◇고위감사공무원 직무대리△감사·국제기획관 이세도△대전사무소장 김충환△심사심의관 김정하◇3급 승진△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조규호<건설·환경감사국>△제1과장 박용길△제2〃 김형원<공공기관감사국>△제1과장 황상길△제3〃 정을영<국책과제감사단>△제1과장 심호<사회·문화감사국>△제1과장 최영진△제2〃 조동호△제3〃 김일태<특별조사국>△총괄과장 김병석 △기획담당관 손창동△감사원(파견 등) 권형중 서수석 신민철 서홍덕◇과장 승진 <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장 이도승△조사2〃 박찬기<기획관리실>△결산담당관 최성호△성과관리〃 김경호△지식관리〃 마광열<심의실>△법무담당관 이철진△조정〃 오종석△심사1〃 최채우△재심의〃 정상복<공보관실>△공보담당관 김기영<감찰관실>△감찰담당관 이수성<감사교육원>△교수부 감사교육과장 유병찬△〃 회계교육〃 정상우△연구부 연구1팀장 김명운 △감사원(파견) 정경중◇과장 전보 <재정·조세감사국>△제1과장 정길영△제2〃 박찬석△제3〃 이재구△제4〃 홍광표<산업·금융감사국>△제1과장 구자홍△제2〃 이해인△제4〃 유희상<건설·환경감사국>△제3과장 황장호△제4〃 최대선<공공기관감사국>△제2과장 금만수△제4〃 허웅△제5〃 박종풍<사회·문화감사국>△제4과장 이익형△제5과장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제1과장 강경원△제2〃 최기정△제3〃 정경순△제4〃 원성희<자치·행정감사국>△제1과장 김상곤△제2〃 한현철△제3〃 이홍복△제4〃 정정수△제5〃 서기원△제6〃 현창부<특별조사국>△조사1과장 신해철△조사2〃 조경학△조사3〃 김수열△조사4〃 이필광<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장 한정수△제3〃 이효선△제4〃 문린곤<국책과제감사단>△제2과장 전광춘△제3〃 장인출<연·기금감사단>△제1과장 남궁기정△제2〃 김성홍<기획관리실>△국제협력담당관 이시우<심의실>△심사2담당관 남주성<감사교육원>△행정과장 조성환<감사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병률△연구부 연구2팀장 이상협△감사원(파견 등) 이재덕 김경혜 이남구◇4급 승진 <재정·조세감사국>△제1과 이철수△제2과 박석진<산업·금융감사국>△제2과 백철우△제3과 김중훈<공공기관감사국>△제4과 민근홍<사회·문화감사국>△제1과 장양국<자치·행정감사국>△제3과 이재홍<특별조사국>△조사1과 김용걸<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배재일△조사1과 유흥수△조사3과 박영철<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김동석△결산담당관실 임서수<심의실>△조정담당관실 양주석 이진종 라윤준△심사2담당관실 김병림 오재도 정재종 △원장비서실 심재곤△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 정의탁 ■외교통상부 ◇과장급 △외신담당관 임정택△기획재정〃 김경한△행정관리〃 박종석△정보화〃 오성교△일본과장 정병원△중국〃 정재남△아세안협력〃 정병후△북미2〃 김준구△중미카리브〃 오동일△중유럽〃 김동기△중동2〃 이상열△아프리카〃 최성수△유엔〃 박상훈△인권사회〃 조태익△정보분석〃 신성철△인도지원〃 이재완△조약〃 배종인△영토해양〃 유기준△문화예술사업〃 조재철△문화교류협력〃 이은철△재외동포〃 권기환△재외국민보호〃 김유철△북핵협상〃 박용민△통상기획홍보〃 윤상수△다자통상협력〃 정해관△경제공동체〃 백범흠△통상투자진흥〃 장제학△경제기구환경〃 서상표△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 김희상△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직무대리 홍승인△외교안보연구원 총무과장 박환선△〃 교학〃 김성수△감사팀장 전승민 ■국토해양부 ◇전보 △항만유통과장 이상일△포항국도관리사무소장 김태복△충주〃 김종진△광주〃 이정만 ■국가보훈처 ◇전입 △광주지방보훈청장 장갑수(1.5일자)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직무대리 송광조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서장 전보 △영등포 유건철△마포 허종범 ■경기도 ◇4급 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김영식△〃 조사〃 이용희△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 이부영△경제투자실 녹색에너지정책과장 김성재△〃 고용정책〃 윤병집△〃 테마파크추진단장 송유면△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오택영△〃 인사행정〃 최원호△환경국 환경정책〃 이용섭△교통건설국 재난관리〃 김상배△도시주택실 공간정책기획단장 배수용△가족여성정책국 보육정책과장 김한섭(金漢燮)△기획행정실 기획행정담당관 윤항덕△〃 군관협력〃 김건중△〃 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단장 남기산△경제농정국 산업경제과장 유인선△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천성기△의회사무처 윤석환△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박병선△〃 e러닝센터장 정상균△경기도시공사 파견 이태삼△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육파견 연제찬△지방행정연수원 〃 이재문 류흥수 최정춘 이기택△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 지방행정연수원 〃 전재식△경제투자실 고용정책과 지방행정연수원 〃 김복운△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 통일교육원 〃 유한욱△농정국 농산유통과장 안수환△교통건설국 도로계획〃 김한섭(金韓燮)△도시주택실 택지계획〃 이의재△〃 신도시개발〃 김준태△경제농정국 축수산산림〃 이종갑△교통도로국 도로철도〃 홍창호△제2축산위생연구소장 김만중△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오염총량과장 양정모△건설본부 하천〃(전입) 김세중△도시주택실 신도시개발과 경기도시공사 파견 이계삼◇4급 승진△행정안전부 전출 이재성△시흥시 〃 안광현△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직무대리) 이희준△〃 법무담당관(〃) 류인권△경제투자실 교류통상과장(〃) 이문행△문화관광국 콘텐츠진흥과장(〃) 최계동△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장(〃) 김태정△〃 관광산업과장(〃) 오동희△〃 사회복지과장(〃) 조형근△교통도로국 교통과장(〃) 류호열△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한태석△의회사무처(4급 요원) 김관수 이세정△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직무대리) 박덕순△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정책과장(〃) 조광오△한국지역진흥재단 파견(4급 요원) 조선행△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직무대리) 노완호△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장(〃) 김충범△농정국 축산과장(〃) 서상교△도로사업소장(〃) 이재영△국가건축정책위원회 파견 염준호 ■전북도 ◇승진 △투자유치국장직무대리 이현웅 ◇전보△의회사무처장 문명수△새만금환경녹지국장 박준배△문화체육관광국장 유기상△농수산식품국장 강승구△공무원교육원장 유기혁△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개발본부장 이환주 ■전남도 ◇지방이사관 승진△도의회 사무처장 이종범◇지방부이사관 승진△경제과학국장 정병재△투자정책〃 송영종△종합민원실장 배양자◇지방부이사관 전보△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박내영△농림식품국장 임영주△기획조정실 미래전략기획단장 나승병△순천시 부시장 양복완△공로연수 고근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본부장급△특성분석지원단장(겸직) 박종구◇센터장급△화학분석센터장 이연희△나노재료분석〃 김긍호△전통과학기술〃 이정일△경영기획실장 오건택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신고리제1건설소장 황상철△월성본부 신월성건설소장 이웅권△고리본부 신고리제2건설소장 이주백△울진본부 제2발전소장 박병주△방폐장건설처장 이용래△울진본부 지역협력처장 조창국△원자력발전기술원 건설기술실 수석연구원 김병섭△입지관리실장 유춘기△고리본부 신고리제1건설소 기전부소장 이종찬△기획재무처장 강호린△원자력정책〃조병옥△정비기획〃이태호△안전기술〃강덕구△건설〃정영익△건설기술〃정효선△방폐물사업〃전제근△고리본부 제2발전소장 이종배△영광원자력본부장 심규열△〃제1발전소장 강재열△월성원자력본부장 노명섭△〃제2발전소장 김원동△울진원자력본부장 염택수△한강수력발전처장 조경석△원자력발전기술원 이용태△품질보증실장 김세태 ■한국공항공사 △기획조정실장 안광엽△경영관리〃 오승철△홍보〃 박순천△인사관리〃 박해연△운영지원〃 신종균△안전보안〃 서정만△건설관리〃 문성돈△공항선진화 TF팀장 박담용<지역본부>△서울 운영단장 김종형△서울 기술〃 장세훈△제주 운영〃 장인욱<지사장>△청주 이진익△무안 김종성△광주 고갑무△여수 조진현△사천 박생기△군산 염용범△원주 이영섭△해외사업TF팀장 홍기효△공항R&D TF〃 조희형△R&D사업센터 항행R&D TF〃 이창우<기획조정실>△전략기획팀장 김태한<경영관리실>△조직법무팀장 남흥섭△마케팅〃 이미애<인사관리실>△인적자원팀장 장호상△사회공헌TF〃 지상섭<운영지원실>△운영계획팀장 임귀섭△재무관리〃 한규웅△서비스개발〃 주민식<안전보안실>△항무계획팀장 함영주△보안계획〃 최광엽<건설관리실>△공항시설팀장 정세영△건설사업〃 이현성△공항계획TF〃 배선웅<서울지역본부>△운영단 지원총괄팀장 이찬두△운영단 운영계획〃 문기학△운영단 재무관리〃 이길은△운영단 고객지원〃 한열전△운영단 의전 TF〃 이성기△시설단 환경관리〃 유형종△기술단 전력시설〃 고상봉△기술단 항공등화〃 이창섭△기술단 항공통신〃 강상준△기술단 레이더관제〃 박의원<부산지역본부>△운영단 보안관리팀장 홍원표<제주지역본부>△운영단 지원총괄팀장 정광식△시설단 항무〃 김태수<대구지사>△운영팀장 최병기△시설〃 김한주<울산지사>△시설팀장 김만복<청주지사>△운영팀장 장순자△시설〃 김선옥<무안지사>△운영팀장 정덕교△시설〃 임영희<광주지사>△운영팀장 이항구<여수지사>△운영팀장 이종명△시설〃 박영진<포항지사>△운영팀장 이정문△시설〃 이종봉<항로시설본부>△통신팀장 박홍만△부산표지소장 안병완△대구〃 장형주<항공기술훈련원>△시설팀장 윤용호△교수 정군현 조광식<서울지역본부>△통합연대장 김길연<비서팀>△팀장 김용문 ■서울경제 △편집국장 김인영△광고국 국장대우 김춘식 ■아리랑국제방송 △경영본부장 이염 ■한국한의학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신현규(표준화연구본부 한약EBM연구센터장 겸직)△표준화연구〃 최선미(침구경락연구센터장 〃)△한의융합연구〃 김진숙(당뇨병연구센터장 〃)△전통의학정보연구〃 송미영(정보연구센터장 〃)△체질의학연구〃 김종열(체질생물학 의공학연구센터장 〃)◇부장△행정부장 마천△전략기획〃 이웅용△감사〃 강유훈◇센터장△전통의학정보연구본부 문헌연구센터장 안상우△선임연구본부 한약품질관리〃 고병섭△표준화연구본부 한약자원연구〃 김호경△한의융합연구본부 중풍연구〃 방옥선△〃 신한방제제연구〃 마진열△체질의학연구본부 체질의학임상연구〃 이시우◇팀장△선임연구본부 연구정책팀장 이치훈△전략기획부 기획예산〃 소주영△〃 성과홍보〃 김대영△행정부 총무〃 손형국△〃 시설안전관리〃 강기석△〃 회계〃 이영보△〃 전산정보〃 이선우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본부장 최병훈△서울글로벌센터 부관장 김재화△DMC본부장 직무대리(DMC운영기획팀장 겸직) 이동희◇팀장△DMS반 김석범△생활지원 유미옥△첨단기업지원 이진수△창업교육 전승수△국제통상 강만구△산학협력지원 김종식△게임 문종현△공동화사업운영반 박진영△지식재산반 유연수△만화캐릭터팀 이경배△애니 이광열△SETEC사업 정상헌 ■대한전기협회 ◇2급 승진 △인증심사팀장 이성근△화력〃 안영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기획처장 박찬길△연구개발〃 김수정 ■보령제약 ◇전무 승진 △영업마케팅 본부장 김영하△메디코마케팅본부 전용관 ◇상무 승진△중앙연구소장 단현 ◇상무보 승진△전략기획실장 이훈규△중앙연구소 합성연구실장 김지한 ■코스맥스 ◇이사 승진 △생산본부 황성욱△마케팅〃 이상인△중앙연구소 박명삼 ■대한생명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 조훈제△AM〃 김연식△GFP〃 윤병철△소매금융〃 윤남균△고객서비스팀 조익환△경영기획팀 박지현△경영관리팀 김경호△채널기획팀 임동필△영업교육팀 박상빈△상품개발팀 남효성△리스크관리팀 김운환△감사팀 조중욱 ◇지역본부장△강북 이수균△강남 김기주△경인 김해룡△중부 장욱△광주 최광선△부산 이상석 ◇지원단장△명동 김종희△종로 김종문△구리 김종권△용인 정석식△강원 안영규△송파 송만의△부평 정기섭△안산 김현상△안양 유호근△대전 신연철△강동 박재홍△남부 정순철△안동 나채범△대구 김상주△제천 김태수△수성 여상훈△마산 윤재수△창원 정학수△서면 이영찬△울산 윤균식△진주 안종훈△해운대 하중식 ■알리안츠생명 ◇신규 선임 △운용부문 부사장 올리버 리비히 ◇전보△경영지원부장 정병우 ■코스콤 ◇승진 <부장> △SI영업팀 김창수△선물매매팀 이재규△지속성장경영TF팀 석동한△인력개발팀 홍창영 <부부장>△시스템운용팀 김철호△영업지원팀 유영권△네트워크팀 임채선△증권솔루션팀 최기우 정동욱△총무팀 최홍범△PB업무팀 김명수△인력개발팀 윤재곤 ■키움증권 ◇상무 △최창민 ◇팀장△경영지원본부 결제업무팀 김영수△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김영국 ◇부장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김상구△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구성민 ◇차장△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정현훈 정동준
  • [전국플러스] 해운대 호텔들,울산고객 유치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부산과 울산지역이 ‘30분 생활권’에 편입되면서 부산 해운대의 특급호텔들이 울산 고객 유치에 나섰다.2일 부산 호텔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5일부터 2월 말까지 호텔 식당가를 찾는 울산 고객에게 점심가격을 30% 할인해 준다.부산·울산고속도로 통행권이나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또는 울산시민을 입증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또 노보텔앰배서더 부산은 3월 말까지 주민등록증을 지참한 울산 시민에게 식음료영업장에서 이용액의 20%를 할인해 준다.해운대그랜드호텔도 아쿠아리움과 점프 공연을 연계한 객실 패키지를 출시하고 울산지역 대기업에 상품권을 판매 중이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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