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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창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NTN포토] 김창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 김창렬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비주얼 덩어리’ 이정진, ‘남자의 자격’ 하차설 “계획없다”

    ‘비주얼 덩어리’ 이정진, ‘남자의 자격’ 하차설 “계획없다”

    배우 이정진이 항간에 나돌고 있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한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에 참석한 이정진은 지난 8일 부산 해운대 PIFF빌리지에서 열린 영화 ‘돌이킬 수 없는’ 무대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이정진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에 출연하며 ‘남자의 자격’에 연이어 녹화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정진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런 사태를 파악한 이정진은 이날 무대 인사에서 “당분간 ‘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할 계획이 없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이정진 김태우 주연의 영화 ‘돌이킬 수 없는’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NTN포토] 윌렘 데포 ‘할리우드 스타의 화려한 입장’

    [NTN포토] 윌렘 데포 ‘할리우드 스타의 화려한 입장’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그녀의 스타, 그의 감독(A Man in A Woman)’ 오픈토크에서 윌렘 데포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윌렘 데포 ‘손가락 쫙 펼치면 되죠?’

    [NTN포토] 윌렘 데포 ‘손가락 쫙 펼치면 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윌렘 데포가 손가락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윌렘 데포 ‘핸드프린팅 전 철저한 준비동작’

    [NTN포토] 윌렘 데포 ‘핸드프린팅 전 철저한 준비동작’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윌렘 데포가 준비동작을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제 각선미 어때요?’

    [NTN포토] 수애 ‘제 각선미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의 무대인사에서 수애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한혜진, 파격노출 드레스 ‘눈부신 실버여신’

    한혜진, 파격노출 드레스 ‘눈부신 실버여신’

    배우 한혜진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혜진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한혜진은 레드와 대조되는 실버계열의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슬리브리스 느낌의 이 드레스는 가슴부위에 엑스(X) 모양의 포인트 장식이 멋스러움을 연출했다. 또 한혜진은 컬링이 도드라진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블랙 클래치백, 반지로 여신느낌을 연출했다. 평소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로 사랑받았던 한혜진의 이날 변신은 팬들을 반색케 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혜진 언니 미모가 점점 돋아난다”, “이제 결혼할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NTN포토] 걸스데이 ‘통통 튀고 깜찍한 무대’

    [NTN포토] 걸스데이 ‘통통 튀고 깜찍한 무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하늘 ‘제 머리스타일 어때요?’

    [NTN포토] 이하늘 ‘제 머리스타일 어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 이하늘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울다이브 ‘신나게 놀아볼까요?’

    [NTN포토] 소울다이브 ‘신나게 놀아볼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울다이브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상큼한 다섯 요정’ 걸스데이

    [NTN포토] ‘상큼한 다섯 요정’ 걸스데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수애·유지태 ‘가벼운 발걸음’

    [NTN포토] 수애·유지태 ‘가벼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의 무대인사에서 수애, 유지태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수애 ‘향긋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수애 ‘향긋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의 무대인사에서 수애가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시네마틱 러브’서 멋진 무대 펼치는 소울다이브

    [NTN포토] ‘시네마틱 러브’서 멋진 무대 펼치는 소울다이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소울다이브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류승룡 “우리 ‘된장’, ‘젠장’되지 않게 열심히 했다”

    류승룡 “우리 ‘된장’, ‘젠장’되지 않게 열심히 했다”

    “이요원 씨, 우리 영화 ‘된장’이 ‘젠장’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합시다.” 배우 류승룡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또 다른 주연배우 이요원과 제작자로 나선 장진 감독, 메가폰을 잡은 이서군 감독과 함께다.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된장’은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최초 공개된다. 류승룡은 “이요원을 처음 만났을 때, 키가 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다. 내가 생각보다 키 작은 배우라 더욱 그랬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요원은 정말 소탈한 여배우다. 배려심도 있고 현장에서의 소통도 원활하다”며 “극중 많이 부딪히는 장면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후에도 자주 연락하는 좋은 후배가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된장’이란 작품의 첫인상은 류승룡에게 무척 아름다운 이야기였다고 한다. 류승룡은 “영화 촬영 직전에 이요원에게 책을 선물하며 ‘우리 된장, 젠장이 되지 않게 열심히 하자’는 글을 썼다”고 회상했다. 이서군 감독은 “감독에게 류승룡이란 배우는 ‘선물 보따리’ 같은 존재”라며 “사무실에서는 장진 감독이, 촬영 현장에서는 류승룡이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나에게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게 기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배우다”고 덧붙였다. 한편 ‘된장’은 영화 ‘301, 302’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은 얻은 이서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장진 감독 “‘된장’, 내 생각엔 ‘동막골’보다 좋다”

    장진 감독 “‘된장’, 내 생각엔 ‘동막골’보다 좋다”

    “내가 연출하면 영화가 잘 안되고 제작하면 잘 된다는 말, 된장이 또 한 번 입증할 것 같다.” (웃음) 장진 감독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의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감독으로 부산을 찾았던 장진 감독은 올해는 감독이 아니라 각본과 기획을 담당한 제작자로 나섰다. 장진 감독은 “다른 영화에 미안할 만큼 ‘된장’을 사랑하게 됐다. 내 생각엔 ‘월컴투 동막골’보다 훨씬 좋다”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된장’에 이어 ‘고추장’, ‘간장’도 계획하고 있지 않느냐는 장난스런 질문에 장진 감독은 “영화 속에서 모든 사건이 종결돼 시리즈가 될 수 는 없을 것”이라며 “이날 오후 4시 30분에 첫 공개되는데 ‘된장’을 보면 알게 된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영화판에서 이런 독특한 영화가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고 고맙다”며 “현장에서 고생한 이서군 감독이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주어서 가능했던 일이다”고 칭찬했다. 최연소 데뷔 감독 타이틀을 얻은 ‘러브러브’ 이후 12년 만에 ‘된장’을 선보이는 이서군 감독은 “경험치가 좁고 검증되지 않은 나에게 이런 기회를 준 장진 감독께 감사한다”며 “가장 칭찬 받고 싶었던 장진 감독에게 칭찬을 받았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또한 이서군 감독은 영화의 한국어 제목이 ‘된장’이고 영어 제목은 ‘레시피’(Recipe)인 것에 대해 “영화를 보면 왜 이런 영제가 나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미소지었다. 한편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10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된장’은 올해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이요원 “예쁘고 독특한 ‘된장’, 내가 출연해 다행이야”

    이요원 “예쁘고 독특한 ‘된장’, 내가 출연해 다행이야”

    “예쁘고 독특한 영화 ‘된장’에 내가 출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배우 이요원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된장’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요원은 “‘된장’을 찍으면서 편안하고 행복하고 따뜻했다. 결과물을 보니까 내가 촬영했던 것보다 더 행복하고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예쁘고 독특한 영화에 내가 출연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이요원은 미스터리와 로맨스가 조화된 ‘된장’에 대해 “처음에는 시나리오가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음식과 멜로 등등 다양한 면모가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요원은 ‘된장’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룡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류승룡과 함께 해서 다행”이라며 “매서운 눈빛 때문에 첫인상은 무서웠지만, 좋은 책을 선물해주시기도 하고 의외로 다정한 분이라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서군 감독은 이요원에 대해 “극중 캐릭터와 잘 융합되는 얼굴”이라며 “특히 어린 아이 같이 까맣고 맑은 눈동자와 차분한 태도, 순수한 마음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를 이끌어가는 힘을 유지한 이 배우는 투정 한 번 부리지 않고 나보다 열심히 영화에 임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요원은 “촬영 현장이었던 매화터가 너무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화면에도 정말 예쁘게 표현됐으니 꼭 눈여겨 봐달라”는 당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 이동욱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된장’은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을 얻은 이서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PIFF 플래시포워드’ 심사단 “부산영화제, 韓영화의 힘”

    ‘PIFF 플래시포워드’ 심사단 “부산영화제, 韓영화의 힘”

    “부산국제영화제는 곧 한국 영화의 힘이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오전 11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플래시 포워드 심사위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동호 부산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비롯, 존 쿠퍼 선댄스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심사위원 5인이 참석했다. 2007년 제12회 부산영화제에서 신설된 플래시 포워드 부문은 비아시아권의 신인감독 발굴을 위한 섹션으로, 이들의 첫 번째 혹은 두 번째 작품을 심사 대상으로 한다. 올해의 플래시 포워드 부문 심사위원장은 미국의 존 쿠퍼 위원장이 나섰다. 존 쿠퍼 위원장은 “어제 부산에 도착했는데 벌써 3편의 영화를 보고 3개의 파티에 참석했다”며 “한국영화를 많이 보고 싶은데 하필 내가 심사를 맡은 부문에는 한국영화가 한편도 없어 아쉽다”고 말문을 열었다. 존 쿠퍼 위원장과 함께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이광모 감독, 독일의 영화학자 토마스 엘제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포포그렙스키 감독, 보스니아의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 등이 올해의 플래시 포워드상 수상자를 가린다. 이광모 감독을 제외한 4인의 심사위원들은 대부분 올해 부산영화제가 첫 방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부산영화제는 한국영화의 힘”이라고 입을 모았다. 존 쿠퍼 위원장은 “세계 영화인들이 ‘부산영화제는 가볼만한 곳’이라고 말한다”며 “이번 기회에 플래시 포워드 부문의 비 아시아권 신인 감독들은 물론, 아시아 영화들을 많이 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후보작 역시 주 제작국을 기준으로 ‘1개국 한편’의 원칙을 고수했다. 뉴욕 언더그라운드를 배경으로 예술가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프랑스의 ‘파이를 위한 자장가’,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주앙’을 모티프로 한 덴마크의 뮤지컬 로맨스 영화 ‘바람둥이 주앙’, 스웨덴 영화 ‘순수소녀’ 등이 후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호주의 성장영화 ‘루’, 벨기에의 성장영화 ‘론도’, 동유럽에서 온 ‘시행착오’와 ‘칠드런 오브 더 그린 드래곤’, 독일의 흑백영화 ‘환멸’, 이탈리아의 ‘암흑의 공포’, 스페인의 ‘크레빈스키 형제’ 등이 경합을 벌인다. 한편 경쟁 섹션으로 전환한지 2년째인 이 부문에서 한국 여배우 강수연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의 플래시 포워드상의 심사위원장으로 활약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뉴스팀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워리어스 웨이’ 베리 오스본 “장동건에 ‘전사의 후광’ 느껴”

    ‘워리어스 웨이’ 베리 오스본 “장동건에 ‘전사의 후광’ 느껴”

    “배우 장동건의 첫 인상에서 ‘전사의 후광’을 느꼈다.”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제작자 베리 오스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방문하기 위해 내한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베리 오스본은 장동건과 함께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베리 오스본은 ‘워리어스 웨이’에 대해 “인간성과 로맨스, 격렬한 액션이 모두 초함된 혼합 장르의 영화”라고 설명했다. 베리 오스본은 “영화에 적합한 주인공을 찾는 과정은 어려웠다. 냉혹한 전사부터 사랑에 빠진 남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한 번에 소화할 배우가 필요했다”고 회상했다. 캐스팅 과정에서 한국의 장동건을 만난 베리 오스본은 “광징히 잘생기고 강력한 인상을 줬다. 장동건에게는 전사의 후광이 있다”고 호평했다. 또한 “장동건은 아시아 최고의 슈퍼스타임에도 겸손하고 친절한 성격이라 무척 매력적이다”며 “이 영화를 통해 장동건은 아시아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반지의 제왕’ 등 대작 영화들을 함께 했던 베리 오스본의 ‘드림팀’이 다시 모인 ‘워리어스 웨이’는 특수 촬영 장비 역시 대거 동원돼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NTN포토] ‘심야의 FM’ 김상만 감독

    [NTN포토] ‘심야의 FM’ 김상만 감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9일 오후 3시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 FM’의 무대인사에서 김상만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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