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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개막 예정 부산국제모터쇼 전격 취소...시민안전고려

    5월 말 열릴 예정이던 제10회 부산국제모터쇼가 전격취소됐다.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은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0 부산국제모터쇼’를 취소한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코로나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제네바모터쇼,베이징모터쇼,디트로이트모터쇼 등 해외 유명 모터쇼는 이미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이번 달 열릴 예정이던 뉴욕오토쇼도 8월 말로 연기됐고,올해 10월 예정인 파리모터쇼는 개최를 6개월 이상 남겨두고도 최근 전격 취소됐다. 부산모터쇼 사무국은 당초 5월 말이면 코로나 사태가 진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고,어려움을 겪는 지역 마이스업체와 숙박·음식업소 등을 위해서라도 예정대로 모터쇼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국내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고,지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시민 안전을 우선 고려해 모터쇼를 취소하기로 했다. 부산모터쇼 사무국 관계자는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이 코로나로 인한 부품공급 차질과 수요 위축으로 인해 공장 가동을 중지하는 상황에서 모터쇼를 강행하기는 어려웠다”며 “2년 뒤인 2022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을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소방재난본부, 행정안전부, 공정거래위원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전보 △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오상진 ■ 부산소방재난본부 ◇ 승진 △ 재난예방담당관 안전조사담당 김태훈 △ 소방감사담당관 보건안전담당 박희곤 △ 특수구조단 운영지원담당 정재철 △ 특수구조단 특수구조대장 장종민 △ 소방학교 인재양성과장 이신재 △ 중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전영달 △ 부산진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강승주 △ 부산진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영호 △ 동래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최성태 △ 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박은주 △ 해운대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 최명숙 △ 해운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백운호 △ 해운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찬구 △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종명 △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유동균 △ 강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양섭 ◇ 전보 △ 방호조사과 방호담당 이재열 △ 방호조사과 장비관리담당 윤영호 △ 종합상황실 상황관리담당 제용기 △ 재난예방담당관 예방지도담당 하길수 △ 119안전체험관 체험운영담당 김경진 △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형섭 △ 동래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 변성호 △ 동래소방서 현장대응단장 박진영 △ 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최정식 △ 사하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서희영 △ 강서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 문남환 △ 강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영삼 ■ 행정안전부 ◇ 실장급 승진 △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하병필 ◇ 실장급 전보 △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장 박성호 ◇ 국장급 승진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국장 여중협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획조정관 이창규 ◇ 국장급 전보 △ 대변인 최병관 ◇ 과장급 전보 △ 법무담당관 박성민 △ 재정협력과장 이현정 △ 공기업정책과장 박정주 ■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승진 △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피계림 △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왕기성 ◇ 과장급 전보 △ 내부거래감시과장 김근성 △ 부당지원감시과장 이상협 △ 특수거래과장 류용래 △ 지식산업감시과장 김성근 △ 국제카르텔과장 한용호 △ 제조하도급개선과장 장혜림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서창현
  • 해외입국자 가족 숙박비 대폭 할인..해운대 지역 8개 호텔

    해외입국자 가족 숙박비 대폭 할인..해운대 지역 8개 호텔

    부산해운대지역 8개 호텔이 해운대 거주 해외입국자 가족들에게 60~80% 할인가격으로 숙소를 제공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관내 8개 호텔과 협약을 맺고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해운대 거주 해외입국자 가족에게 임시 숙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외국에서 오는 모든 입국자는 의무적으로 2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이에따라 해외입국자가 자가격리하는 동안 해운대 거주 가족들은 호텔을 60~8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 호텔은 베니키아해운대호텔마리안느, 호텔포레프리미어해운대, 이비스버젯앰버서더해운대, 해운대센텀호텔, 시타딘해운대호텔, 베스트웨스턴호텔, 신라스테이해운대, 골든튤립해운대호텔 등 8개, 객실 수는 모두 2천462개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과 주민등록등본을 호텔에 제시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가 국내에 다수 발생해 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과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호텔을 가족 임시생활시설로 활용하기로 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자가격리 해제자 불안장애 2.5배 높아...해운대 심리지원센터 검사결과

    자가격리 해제자 불안장애 2.5배 높아...해운대 심리지원센터 검사결과

    코로나 19 자가격리 해제자들의 불안장애가 일반인보다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해운대구에 따르면 관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가장 많았던 반여동 주민을 상대로 지난 16~27일 반여1동 문화센터에서 심리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자가격리해제자 13명 포함 등 모두 170여 명이 검사를 받았는데 이들중 40%가 불안, 스트레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등 증세를 보였다. 이가운데 자가격리 해제자의 61.5%와 일반 주민의 37.5%가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분석됐다.특히 불안장애는 자가격리 해제자(85.7%)가 일반주민(34.7%)보다 2.5배 높았다. 지원센터에서 근무한 전문 상담사들은 “자가격리 해제자의 심리 정서 안정을 위한 심층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해운대구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해운대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매주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필요하면 전문의료기관과 연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과 치료연계 서비스도 지원한다. 한편, 해운대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스트레스 관련 전화 상담을 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051) 741-3567.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반기 든 이재명… “예산 분담 안해, 자체 지급 그대로”

    반기 든 이재명… “예산 분담 안해, 자체 지급 그대로”

    정부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재원 20%가량을 지방정부에 떠넘기기로 하자 지방자치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1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정청 합의로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에 재난지원금을 선지급하면 추경으로 보전해 주겠다며 재난지원을 독려해 놓고서 중앙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9조 1000억원)에 지방정부로 하여금 20%(2조원)를 부담하라고 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경기도는 이미 정해진 도의 재난기본소득을 그대로 지급하되,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경기도 몫 매칭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지 않고 정부 몫만 지급하기로 했다”면서 “지방정부의 선지출 재난기본소득을 정부 지원금의 매칭으로는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재원은 정부 80%, 광역 10%, 기초 10%로 조성해야 하지만 경기도는 도의 재난기본소득(모든 도민 인당 10만원)으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매칭 몫을 대신하겠다는 얘기다. 이 지사 설명에 따르면 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주는 경기 산하 시군에서는 4인 가구의 경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시군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여기에 중앙정부의 재난지원금 80만원(100만원 중 중앙정부 부담분 80%) 등 모두 160만원을 받는다. 재난기본소득을 시행하지 않는 시군에서는 4인 가구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40만원,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90만원(정부 80%, 시군 10% 매칭 지원, 경기도 매칭 안 함) 등 모두 130만원을 받는다. ‘완전한 중복 지급’이 이뤄질 경우 각각 180만원과 140만원을 받아야 하지만 지방의 매칭 부분을 재난기본소득으로 받았기 때문에 총액은 적어진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경기도와 시군의 재난기본소득의 중복 지원 여부를 놓고 일부 혼란이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을 실현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이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중앙방역대책본부 회의에서 “지자체가 나름대로 여건에 맞게 지원하고 있는데 정부가 추가 지원하려면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반대 의사를 표했다. 부산시 산하 기초단체들도 자체 재난기본소득은 지급하되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매칭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부산 내 16개 구·군 중 서구, 동구, 부산진, 남구, 해운대, 수영, 사상, 서구 등 8개 구·군이 전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한 바 있다. 수원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부동산 다시 꿈틀…규제 빗장 풀리자 신축 아파트에 관심↑

    부산 부동산 다시 꿈틀…규제 빗장 풀리자 신축 아파트에 관심↑

    지난해 말 부산 해운대구∙수영구∙동래구까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부산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꿈틀거리고 있다. 여기에 청약 1순위 자격제한, 분양권 전매, 중도금 대출, LTV 및 DTI 등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워지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것.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초까지 부산 아파트값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신규 분양하는 새 아파트에는 더 큰 관심이 몰린다. 부산의 경우 준공 20년 이상(2000년 이전 입주) 된 노후아파트가 39만 가구로, 그 비율이 전체 80만 가구의 50%에 육박하는 만큼 ‘갈아타기’ 수요가 큰 것이다. 여기에 부산 곳곳에서 여러 건의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를 기대하는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부산국제금융센터∙한국은행 부산본부 등이 위치한 문현금융단지 3단계 개발 예정에 더하여 부산의 최중심지로 일컬어지는 서면에는 동천 재개발과 범천동 철도차량기지 이전사업이라는 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전통적으로 교통, 생활, 교육 인프라가 잘 다져진 서면에 부산대개조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소식까지 전해지자 분양 시장이 더욱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이러한 호재를 누리는 인근에 현재 ㈜일군토건이 시공하고 대한토지신탁㈜가 시행하는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가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는 범천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7층 3개동 규모로 마련되는 아파트이다. 총 225세대이며, 전 세대는 60㎡ 이하의 인기 소형으로 구성된다. 도보 3분거리에 1호선 범일역∙범내골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의 장점을 누릴 수 있으며, 촘촘한 서면의 시내버스 망과 인접해 있는 도시고속도로∙황령터널을 통해 부산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내년이면 서면~충무교차로 BRT가 준공될 예정이어서 교통 조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부산진시장∙자유시장∙평화시장 등 대형 재래시장과 이마트∙현대백화점∙골드테마거리 등 부산 대표 상권이 단지와 인접하여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성서초∙성동초, 성동중∙문현여중, 한일고 등 학군 및 서면 유명 학원가와도 가까워 학생을 둔 세대에서 주목할 만하다. 아파트 내부는 웰빙디자인으로 꾸며지고, 스마트 시스템과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이 적용됐다. 관계자는 “부산 서면은 대중교통의 요충지이자 학군, 생활, 여가 조건이 우수한 지역이다.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는 이러한 서면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보기 드문 신규 분양 아파트”라면서 “현재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분납이 가능한 금융 혜택과 더불어 발코니확장∙인테리어 간접등 무상시공, 시스템에어컨 2대(거실, 안방)∙아일랜드 1구 인덕션∙부부욕실 비데∙붙박이장 무상제공 등의 혜택도 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면 스위트엠 골드에비뉴’의 모델하우스는 범천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이곳을 통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내외경제TV, 한국연구재단, 한국원자력연구원, 신영증권

    ■ 내외경제TV △ 회장 방성식 △ 부회장 안진수 △ 대표이사 김정재 △ 이사 겸 경제1본부장 박한진 △ 이사 겸 경제2본부장 정인성 △ 이사 겸 제3본부장 류호진 △ 해외본부장 이상옥 ■ 한국연구재단 △ 나노·반도체단장 김덕기 ■ 한국원자력연구원 ◇ 부원장 △ 부원장 정지영 ◇ 단장 △ 안전관리단장 이완로 ◇ 부장 △ 품질경영부장 남지희 △ 방사선안전관리부장 이정일 △ 원자력환경방재부장 이관엽 △ 안전방호부장 황인아 ◇ 실·팀장 △ 해체복원사업실장 김근호 △ 원자력환경실장 임종명 △ 원자력방재실장 김현기 △ 원자력통제실장 김인철 △ 연구실안전팀장 박승환 △ 물리적방호팀장 장수권 △ 시설팀장 이강우 ■ 신영증권 ◇ 이사대우 승진 △ DCM부 김민수 △ APEX패밀리오피스부 윤환진 △ 인텔리전스전략실 정재은 △ 자산운용부 김창연 △ 해운대지점 박은실 △ 해운대지점 서영숙 ◇ 부장 승진 △ 구조화금융부 정성훈 △ 미래금융팀 원덕연 △ IT기획팀 서성호 △ FICC파생운용부 송선범 △ 재무관리팀 최인태 △ 파생전략운용부 성시현 ◇ 차장 승진 △ 대치센터 원강연 △ 리스크관리팀 지상배 △ 명동지점 김원일 △ 반포지점 심지혜 △ 산업분석팀 엄경아 △ 신탁운용부 백일순 △ 압구정지점 김종걸 △ 에쿼티파생운용부 오원태 △ ECM부 남승현 △ 인텔리전스전략실 신동규 △ 자산운용부 김명성 △ 자산전략팀 성연주 △ 재무관리팀 윤종수 △ 크레딧마켓부 이동훈 △ PI부 김윤오 ◇ 본부장 보직 △ 리스크관리/기업문화본부 이승환 △ 오퍼레이션본부 김동준 △ 자산배분솔루션본부/패밀리헤리티지본부 김대일 △ 패밀리헤리티지본부 오영표 ◇ 담당 임원 보직 △ 광주지점/대치센터 왕운식 △ 반포지점/압구정지점 허도웅 △ 브랜드전략팀 윤재섭 △ SP세일즈부/에쿼티파생운용부/파생전략운용부 천신영 △ 연금컨설팅부/영업부 임재경 △ 커스터머저니부 권형진 ◇ 부서장 보직 △ 경영지원팀 장기영 △ 기업금융부 김홍섭 △ 디지털결제팀 장영석 △ 리스크심사팀 이동규 △ 명동지점 엄진 △ IT고객지원팀 홍만기 △ IT업무지원팀 정의석 △ SP OM부 강환규 △ FICC파생운용부 조항섭 △ 정보보호팀 오세진 ◇ 부장 전보 △ DCM부 김종덕 △ DCM부 김태우 △ 신탁사업부 조태형 △ 전략투자부 임돌이 △ 파생전략운용부 김성환 ◇ 차장 전보 △ DCM부 석정수 △ DCM부 오창현 △ DCM부 정해주 △ 디지털결제팀 정준식 △ 미래금융팀 이종선 △ 미래금융팀 이준명 △ 자산운용부 신용석
  • [클릭 e상품] 자연쿡, 불향 가득한 ‘만빵불고기’

    [클릭 e상품] 자연쿡, 불향 가득한 ‘만빵불고기’

    ㈜제이앤비테크의 즉석요리 전문브랜드 자연쿡이 국내산 한돈만을 사용한 가정간편식 ‘만빵불고기’를 선보였다. 만빵불고기는 HACCP 인증의 육가공업체에서 생산하는 100% 한돈만을 사용했다. 여기에 2017년 CNN트래블이 선정한 ‘TOP9’ 레스토랑이기도 한 15년 전통의 돼지숯불구이 전문점 ‘해운대 안가’의 양념을 사용했다. 양념은 밀양 얼음골 사과에서 나온 자연의 달콤함과 청양고추의 매콤함을 담아 건강한 맛을 더했다는 게 자연쿡 관계자의 설명이다. 은은하게 배어 나오는 불향은 인공적인 목초액으로 낸 불향이 아닌 돼지숯불구이 전문점의 노하우를 그대로 살려 참숯에 직접 구워 입혔다. 양도 기존 제품보다 약 40g을 늘린 220g을 담았다. 순한맛과 매콤한맛 2종류로 출시됐으며 종이 슬리브만 빼내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출시 기념으로 6팩 이상을 사면 햇반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부산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부산시는 해운대 일대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사업은 글로벌 국제회의 도시 육성을 취지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 해운대 국제회의복합지구 구간은 벡스코,누리마루 APEC 하우스,해운대 특급호텔 지역 등을 포함해 239만㎡에 이른다. 시는 2005 아시아태평양경제공동체(APEC) 정상회의,2012 라이온스 부산 세계대회,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대형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점이 이번 지정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해양레저,공연,관광 쇼핑 등 관련 산업 연결성과 파급효과 등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정으로 지구 내 전문회의 시설,집적시설 등에 대해서는 법정부담금 감면,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향후 4년간 매년 4억원 상당 국비를 지원받는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 기초단체장 중 1위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 기초단체장 중 1위

    정순균 56억·조은희 37억… 채현일 2억 강남·해운대구 집 2채 오거돈 시장 64억 원희룡 42억→20억… “소송 승소금 지급”서울 25개 구청장 중 재산 순위 1위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으로 84억 9951만원을 신고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56억 4581만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37억 6807만원)이 뒤를 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구청장의 재산은 지난해 81억 112만원에서 올해 84억 9951만원으로 3억 9839만원이 늘었다. 김 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다. 정 구청장은 배우자 소유의 다이아몬드·에메랄드 반지와 진주목걸이 세트를, 조 구청장은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1점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재산이 제일 적은 구청장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으로 2억 630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김미경 은평구청장(3억 557만원), 이성 구로구청장(3억 3533만원) 순으로 재산이 적었다.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64억 477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와 배우자 소유의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등 주택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명의로 회화작품 2점과 조각 1점, 다이아몬드를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과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40억 6952만원), 박남춘 인천시장(26억 1568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 시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 과천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 지난해 42억 4795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던 원희룡 제주지사는 20억 2588만원을 신고했다. 원 지사는 변호사로서 소송 승소금을 통장에 받았다가 피해자들에게 나눠 주면서 예금액이 크게 줄었다. 기초단체장은 김 구청장에 이어 김병수 경북 울릉군수(64억 1894만원),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59억 6821만원)가 재산이 많았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기초단체장 중 1위

    김영종 종로구청장 84억…기초단체장 중 1위

    서울 25개 구청장 중 재산 순위 1위는 김영종 종로구청장으로 84억 9951만원을 신고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56억 4581만원)과 조은희 서초구청장(37억 6807만원)이 뒤를 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 구청장의 재산은 지난해 81억 112만원에서 올해 84억 9951만원으로 3억 9839만원이 늘었다. 김 구청장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중 재산이 가장 많다. 정 구청장은 배우자 소유의 다이아몬드·에메랄드 반지와 진주목걸이 세트를, 조 구청장은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1점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재산이 제일 적은 구청장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으로 2억 630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김미경 은평구청장(3억 557만원), 이성 구로구청장(3억 3533만원) 순으로 재산이 적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64억 4775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와 배우자 소유의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등 주택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 배우자 명의로 회화작품 2점과 조각 1점, 다이아몬드를 신고했으며 본인 명의의 골프장 회원권과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40억 6952만원), 박남춘 인천시장(26억 1568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 시장은 본인 명의의 경기 과천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다. 지난해 42억 4795만원으로 2위를 기록했던 원희룡 제주지사는 20억 2588만원을 신고했다. 원 지사는 변호사로서 소송 승소금을 통장에 받았다가 피해자들에게 나눠 주면서 예금액이 크게 줄었다. 기초단체장은 김 구청장에 이어 김병수 경북 울릉군수(64억 1894만원),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59억 6821만원)가 재산이 많았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술에 취했어도 S자 운전쯤이야”…간밤 부산서 4명 적발

    “술에 취했어도 S자 운전쯤이야”…간밤 부산서 4명 적발

    “술에 취했어도 S자 정도야” 방심하던 음주 운전객들이 간밤에 부산에서만 4명이나 적발됐다. 전국 경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기존 입에 측정기를 넣고 바람을 부는 방식으로는 음주 단속이 어렵게 되자 도로에 S자 모양으로 꼬깔콘을 놓는 트랩형 단속을 펼치고 있다. 버스 등 대형차도 통과해야 하므로 경찰은 S자 폭을 1차로 수준으로 넓게 설정하고 있다. 하지만 S자 주행 폭이 넓어 술을 먹어도 통과할 수 있다며 자만했다가 콘코 다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24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트랩형 음주단속 현장에 진입하던 승용차 한 대가 잠시 멈칫했다. 차량을 멈춰 세운 경찰은 창문을 열어 운전자와 대화를 몇 마디 나눴고 술 냄새 등으로 음주 운전을 직감했다. 경찰은 코로나19로 인해 음주 감지기 측정은 건너뛰고 음주 측정기로 음주 여부를 확인했다. 이 운전자 혈중알코올농도는 0.046으로 면허정지 수치였다.부산 해운대경찰서 관계자는 “단순히 S자형 트랩을 무사히 통과하면 음주단속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운전자가 많은데 불시에 창문을 열어 술 냄새가 나는지 얼굴색 등을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24일 밤부터 25일 아침까지 부산 전역에서 트랩형 단속을 한 결과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상구, 북구에서 총 4명이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대부분 S자형 트랩을 통과하기 직전 급정거하거나 통과 과정에서 의심 징후를 보여 단속에 적발됐다. 전국 경찰은 이처럼 코로나19로 일제검문식 음주 단속 불가능해지자 차로를 좁히거나 S자형 주행라인을 만들어 서행을 유도해 음주 운전자를 골라내는 트랩형 단속을 시도했다. 경찰은 30분∼1시간 단위로 이동하면서 단속하는 스폿이동식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현역 3선의 정부강화론 vs 전직 4선의 정권심판론

    현역 3선의 정부강화론 vs 전직 4선의 정권심판론

    4·15 총선에서 부산 부산진갑은 ‘정부 강화론’과 ‘정권 심판론’이 맞붙는 부산 민심의 바로미터가 될 격전지다. 교통·상업의 중심지인 서면을 품은 부산진구는 부산 한가운데 위치해 있으며, 서면 유동인구도 100만명에 달해 이곳의 여론이 부산 전역에 영향을 미친다. 더욱이 더불어민주당 유일 부산 3선인 김영춘(58) 의원과 4선인 미래통합당 서병수(68) 전 시장이 맞대결하는 만큼 전국의 시선이 이곳으로 쏠린다.민주당은 20대 총선 당시 부산에서 5석(2018년 재보궐선거 포함 6석)을 얻었지만 ‘조국 사태’와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번 총선은 쉽지 않다는 분석이 많았다. 당장 서 전 시장이 24일 통화에서 “마스크 문제 하나 해결 못 하는 정권 때문에 국민이 ‘코로나 보릿고개’에서 울고 있다. ‘경기가 거지 같다’라던 시장 상인의 하소연이 허튼 말이 아니다”라며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는 이유다. 이에 김 의원은 “조국 사태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고 정부책임론이 강화되면서 힘들었다”면서도 “다만 최근 해외 사례가 알려지면서 정부가 잘 대응하고 있다는 기류변화가 생겼다. 정부 강화·지지론에 인물론을 더하면 정권심판론을 앞설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맞섰다. 이들은 정치 경험이 많은 정치인답게 서로의 약점을 잘 짚어냈다. 김 의원은 “서 전 시장은 부산의 과거를 대표하고 저는 반대로 부산의 미래를 대표하는 정치인”이라며 “(서 전 시장이) 25년 동안 부산에서 정치하면서 인구가 줄고 경제가 추락했다”고 말했다. 서 전 시장은 “국민들은 ‘조국 사태’를 통해 586세대 운동권 정치가 어떻게 자기들의 배를 채우는지 알게 됐다”며 “김 의원은 이런 운동권 정치를 대표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김 의원은 부산진구에서 태어나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19·20대 선거에서 부산진갑에 출마해 지역연고에서 서 전 시장을 앞선다. 서 전 시장은 해운대구청장을 거쳐 해운대·기장갑에서 4선을 하고 부산시장까지 지냈지만, 부산진구와 직접적 연고는 없다. 서 전 시장이 운수회사를 운영하는 등 사회경험에서 앞섰지만, 측근이 해운대 엘시티 비리에 연루돼 징역형을 받은 것은 지난 부산시장 선거에서도 논란이 됐다. 부산진갑은 부산 지하철 1·2호선이 만나는 서면역을 사이에 두고 남쪽의 부산진을과 마주한다. 보수세가 강한 곳으로 분류되지만 지난 총선 이후로 각종 선거에서 민주당이 강세다. 서 전 시장의 전략공천에 반발해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근(60) 예비후보가 보수표를 잠식할 수 있는 점은 변수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전과 40범 등 21세 2인조 금은방 털이범 구속

    전과 40범의 21세 청년 등 대전 2인조 강도가 금은방을 털었다가 3개월 만에 검거됐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24일 대전에 사는 A(21·전과 40범)·B(21·전과 2범)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3시 46분쯤 대전 유성구 모 금은방에 들어가 목걸이와 반지 등 7000만원 어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둘은 이 금은방이 철제 방범셔터가 아니라 강화유리로만 돼 있는 점을 노리고 망치 등을 동원해 유리창을 깨부수고 침입했다. 둘은 마스크와 장갑 등을 쓰고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와 채 1분도 안돼 범행을 끝낸 뒤 달아났다. 이들은 범행 한 달 후 대전과 서울, 충남 보령 등 여러 지역 금은방을 돌면서 ‘어머니 유품이다’ ‘누나 것이다’ 등 거짓말로 둘러대고 훔친 귀금속을 싸게 처분했다. 둘은 이런 수범으로 팔아 모은 2500만원 정도의 현금을 나눠 유흥비로 탕진했다. 경찰은 이들이 범행 2개월 전부터 자전거를 타고 해당 금은방을 사전 답사한 폐쇄회로(CC) TV 장면과 여러 금은방에 귀금속을 처분한 점에 망치 자루가 부러진 뒤 장갑을 끼고 유리창을 깨다 흘린 혈흔이 B씨의 것과 일치하는 점 등을 특정해 A씨와 B씨를 검거했다. 둘은 범행 직후 렌터카를 빌려 전남 목포와 대구를 거쳐 부산으로 달아난 뒤 해운대 한 모텔에서 숨어있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둘은 초등학교 시절 친구로 고교를 중퇴했고, A씨는 어릴 때부터 절도와 폭행 등 수없이 범죄를 저질러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들에게 귀금속을 매입한 금은방을 상대로 범법 행위가 있는지를 조사해 위반 사항이 있으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아이에스동서, 결식아동급식 성금 1억5000만원 전달

    아이에스동서, 결식아동급식 성금 1억5000만원 전달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IS동서, 대표이사 권민석)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결식 아동들을 위해 부산 남구에 1억5천만원을 성금을 기탁했다. 아이에스 동서는 지난 20일 부산 남구청에서 박재범 남구청장, 아이에스동서 허석헌 부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로 지역아동센터 등의 복지시설 급식중지로 급식 결여가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사용해달라며 3천만원 상당의 선불카드 300장을 지원했다. 부산남구는 선불카드는 부산시와 구청 등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아동들에게 우선 사용할 방침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이와함께 오하남구청, 지역 주민센터와 협의해 지원이 필요한 급식시설과 결식 아동들에게 1년간 1억2000만원을 지원 하기로 했다. 허석헌 아이에스동서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 연기로 아동들의 결식 문제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을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이에스동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진행했다. 지난달에는 전국에서 최초로 자사 보유분 용호동 더블유스퀘어 상가의 3개월 임대료 50%(약 5억5천만원 상당)를 감면한 착한 임대료 운동을 폈다. 또 부산시에 KF94 마스크 1만장과 부산지역 중구, 남구, 해운대구 등 주요 재래시장과 상인회에 5천만원 상당의 방역 및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
  • 헝가리 여행 다녀온 20대 여성 등 2명 확진판명 …부산 해외감염 잇따라

    부산에서 해외유입형 코로나 19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부산시는 헝가리를 여행한 20대 여성과,스위스 국적의 20대 남성이 각각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진구에사는 25세 여성(103번 확진자)은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마중 나온 아버지와 함께 자가용으로 부산에 내려오는 중 확진판정 연락을 받고 바로 부산의료원에 입원했다. 동래구에 사는 25세 남성인 스위스인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개월여간 고국인 스위스에 머물렀으며 지난 16일 귀국했다.검사결과 확진자 판정이 나와 부산의료원으로 후송됐다. 한국인 아내와 14개월된 아들과 장인 장모와 같이 생활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집에서 머물다 18일 오후 확진판정이 나오자 부산의료원에 이송됐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해외 체류 기간과 여행지역,첫 증상 발현 시점과 이후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장기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는 부산에서 4 번째다. 앞서 전날 확진판정을 102번 확진자인 24살 여성은 올해 1월 2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뒤 발열 증상을 보여 김해공항 검역소에서 확진자로 판명났다. 또 91번 확진자(24·남·해운대구)는 지난달 9일 출국해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유럽을 배낭 여행한 뒤 지난 4일 돌아왔다.부산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104명으로 늘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스페인 여행 다녀온 20대 여성 확진판명 …부산 두 번째 해외감염

    부산에서는 스페인을 여행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사하구에 사는 23세 여성(102번 확진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역학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지난 1월 2일 스페인으로 혼자 출국한 뒤 두 달 넘게 스페인에 머물다가 지난 1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당시 발열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감포공항을 이용해,김해공항으로 왔으며 공항 검역소애서 검사시행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국내선 비행기에서는 다른 승객들과 떨어진 좌석에 앉았다. 시는 해당 여성을 상대로 정확한 해외 체류 기간과 여행지역,첫 증상 발현 시점과 이후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장기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는 부산에서 두 번째다. 91번 확진자(24·남·해운대구)는 지난달 9일 출국해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유럽을 배낭 여행한 뒤 지난 4일 입국했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02명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코로나19 추가확진자 1명...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연관 감염자 4명

    부산에서는 밤새 코로나 19 추가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특히 이번 추가확진자는 직원 2명 등 3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관련된것으로 나타나 자칫 소규모 집단감염 우려를 낳고 있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72세 여성으로 100번 확진자(68·여성·부산진구)의 지인이다. 100번 확진자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2층 폐기물 처리시설 근무자인 97번 확진자(73·남성·부산진구)의 부인이다. 이로써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연관 감염자는 4명이 됐다. 97번 확진자와 직장 동료인 99번 확진자(68·남성·부산진구),97번 확진자 부인인 100번 확진자,100번 확진자 지인 등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직원 확진이 확인되자 폐기물 처리시설을 폐쇄한 뒤 15일 하루 임시 휴점한 뒤 방역 소독했다. 백화점 폐기물 처리시설 근무자는 97·99번 확진자를 포함해 모두 10명이다. 99번 확진자는 97번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서 작업했는데,마스크를 쓰고 일하다가 잠깐 마스크를 벗고 대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을 때까지 증상이 없었다고 시 보건당국은 전했다.  97,99,100번 확진자는 모두 폐렴 소견이 있으며 97번 확진자는 상태가 위중해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해 인공호흡기를 적용했다고 시는 전했다. 나머지 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97번 확진자의 감염경로가 뚜렷하지 않아 자칫 소규모 집단감염 우려를 낳고 있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 3명에 대해 최초 감염원과 감염경로를 심층 조사하고 있다. 부산 지역 확진자는 101명(타 시도 환자 2명 포함/질병관리본부 통계 기준 106명)으로 집계됐다.39번 확진자(29세·남성·해운대구)인 해운대 나눔과행복병원 물리치료사가 이날 퇴원하는 등 5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입원 치료 중인 를확진자는 49명(타지역 이송환자 2명 포함하면 51명)으로 줄었다.95번 확진자(88세·여성·청도)는 지난 13일 밤 사망했다..자가격리 대상은 148명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14일 추가 확진자2명 …1명은 기존 확진자 가족

    부산에서는 14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부산시는 73세 남성(97번 확진자)과 50세 남성(98번 확진자) 등 2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둘다 부산진구에 거주하고 있다. 98번 확진자는 71번 확진자 아들이다.자가 격리중인 지난 12일 의심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생(40)도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97번 확진자 감염 경로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다. 부산시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의 이동 경로도 밝혔다. 95번 확진자(88·여)는 청도 자택에 머물다가 지난 11일 아들 차량을 이용해 부산으로 왔다가 이튿날 선별진료소를 찾기 전까지 아들 집에 머물렀다. 기침 등 증상은 지난달 중순에 발현했는데 지난달 18일까지 평일에 노인복지센터를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확정 판정을 받은 해수부 공무원의 부인인 96번 확진자는 직장과 집,마트를 오가며 일상생활을 하다가 지난 12일 발열 증상으로 해운대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밤새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98명으로 증가했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8명이며,현재 자가격리자는 199명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13일 추가환자 2명 ...확진자 96명으로 늘어나

    부산에서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전날 483건을 검사했으며 이중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지역 누계 확진자는 96명으로 늘어났다. 부산 95번 확진자는 경북청도에 주소를 둔 89세 여성으로 아들이 있는 부산에 와서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판졍을 받았다.현재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 96번 환자는 47세여성으로 해운대구에 거주하고 있다. 이 여성의 남편은 나면은 세종시 정부청사에 근무하는 해수부 공무원으로 남편으로부터 감염된것으로 추정된다 .이 여성은 12일부터 자가격리에들어갔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 2명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까지 부산에서는 1만3천531명이 검사를 받아 96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 완치자도 속속 늘고 있다. 이날 완치판정을 받고 3명이 퇴원해 완치자는 모두 38명으로 늘었다.현재 격리입원 환자는 58명이다. 자가격리 대상도 지속해서 감소해 이날 자가격리 대상은 185명이다. 부산에서는 이달 들어 추가 확진 추세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여전히 안심하기는 이른 형편이다. 다른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 유입 사례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전날 확진된 93번 확진자는 대구에 머물다가 지난달 23일 부산에 왔고,94번 확진자도 서울에서 지난 9일 오후 비행기를 타고 부산에 온 뒤 11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루 2∼3명씩 간헐적으로 확진자가 나오는 데다 콜센터 등 다중집합시설에서 산발적으로 소규모 집단 감염 개연성이 여전한 것도 문제다. 부산시는 지역 신천지 명단에 대한 전수조사와 고위험군 직종에 대한 검사를 대부분 마무리했으며,관련 시설 70개소에 대해서는 폐쇄조치를 2주 연장하고 공무원·경찰과 함께 합동순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또 집회 및 행사를 진행하는 사실이 발각되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14일이 신천지 창립 36주년이어서 집회나 행사 가능성이 높을것으로 보고 오는 주말까지 현장합동순찰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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