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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통상부 ◇국장 △동북아시아 장원삼△중남미 추종연△유럽 양창수△아프리카중동 김종근△조약 이기철△국제경제 김경수◇단장 △평화외교기획 김홍균◇기획관△인사 한충희◇심의관△중남미국 전영욱△유럽국 김대식△아프리카중동국 이욱헌△재외동포영사국 이수존△지역통상국 정인균◇협력관△유라시아지역 양중모◇과장△일본 강영훈△중국 최영삼△동북아협력 김형태△중동2 도봉개△아프리카 박수덕△유엔 이경철△개발협력 최성수△통상기획홍보 최철규△동아시아통상 김성수△통상투자진흥 김창년△경제협력 채진원△교학 박선철◇담당관△기획재정 이헌△운영지원 주철완◇팀장△외교사료 김평호△영사지원 박시정■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지리산국립공원남부 신승호△경주국립공원 김임규△한려해상국립공원 김용무△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 박기환△속리산국립공원 안시영△태안해안국립공원 김웅식△가야산국립공원 김경출△치악산국립공원 권혁균△북한산국립공원 손동호△소백산국립공원 임근석△변산반도국립공원 박용규△재정운용 김두한△총무 신종두△녹색탐방 이수식△공원계획 김진광△환경디자인 이재원◇파견△국방대학원 안보과정 이행만△소방방재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강낙성■KBS △기획감사역 김광석△방송〃김석희△기술〃김명환△경영〃홍순구■우리은행 ◇승진 △삼성 김왕수△강남중앙 오승욱△중부 김정태△종로 김기린△남대문 오효열△여의도 조남덕△강남 배병철 심상형△경수 노상수△경인 김찬식△경인 이용택△부산경남 김명규△가든파이브 김상호△가양역 김한모△가톨릭회관 송경용△고척동 오병윤△구로중앙 이태현△길동역 김종윤△김포공항 정락의△까치산역 최한호△논현중앙 이헌주△도로교통공단 이대진△독산남 김형석△둔촌남 박완기△명일역 한영완△문래동6가 남성진△반포역 강희승△반포 김종혁△발산 문주삼△봉천서 한규봉△북한산시티 이풍우△상암동 윤석구△서강대 박노택△서울대입구역 김정록△서울대 윤상익△성동구청 김선규△신도림동 강현수△신월7동 조찬호△쌍문역 임금빈△여의도광장 이중호△영등포구청 이봉훈△용산시티파크 김성주△용산역 조진양△원남동 박용만△응봉동 오형주△중계본동 김현숙△중곡서 박경남△천호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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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만◇상무 신규 선임△표면소재사업담당 황진형◇상무 전입△경영진단담당 이종수■LG화학 ◇전무 승진△중대형전지사업담당 함재경△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노기수△여수공장공무담당 안태성◇상무 신규 선임△석유화학사업본부 경영지원담당 노국래△익산공장장 김용택△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 전략담당 반지혁△전지사업부 휴대폰사업담당 정용욱△인재개발담당 박창헌 ◇상무 신규 선임△여수공장장 이상용■LG생활건강 ◇상무 신규 선임△화장품매스티지마케팅부문장 신현철△오휘마케팅〃 이경화△청주화장품공장장 이상범△정도경영부문장 이재명△화장품사업기획〃 이진수△생활용품할인점영업〃 정승화■대우증권 ◇승진 △리테일사업부장 안희환△GFM사업〃 박동영△해외사업부장 오유성△홀세일사업〃 홍성국△강북지역본부장 정지용△인력개발〃 임종화△부산지역〃 조용래△고객자산운용〃 이제성△자금시장〃 마득락△IB〃(캐피털마켓본부장 겸임) 정태영◇상무보△리서치센터장 양기인△경인지역본부장 박용식△마케팅〃(다이렉트영업본부장 겸임) 조완우△산은금융지주 시너지추진실장 류성춘△인더스트리2팀장 문성형△홍콩현지법인장 김종선◇신임 △어드바이저리본부장 최범진△경기지역본부장 고정식△금융상품영업〃 남기원△경남지역〃 최용수△영등포지점장 최병석△구포〃 김부규△인터스트리5팀장 최종명△자금부장 오정현△금융상품법인영업2〃 허선호△금융상품법인영업3〃 장태창△채널마케팅〃 김병주△다이렉트영업〃 최용석◇전보 △파생상품본부장 현정수△리스크관리〃(컴플라이언스본부장 겸임) 조태준△영업부장 김을규△인천지점장 최승우△주안〃 박상훈△WM클래스 목동중앙센터장 안성환△동래지점장 조강우△사상〃 최재형△경영관리부장 김기영△전략기획〃 성종하△IB사업추진〃 주재모△PE팀장 이상훈△CM〃 이종학△금융상품법인영업1부장 허만인△고객지원센터장 이석길 (12월 22일자)■SK증권 ◇본부장 △프로젝트금융 이한조△기업금융 박영완◇팀장△마케팅 김중일△WM 김병욱△영업지원 박봉용△신채널지원 김대석△온라인영업 이재근△종합금융 조성수△법인영업1 신보성△법인금융 이동환△프로젝트금융1 이병휘△기업금융1 김정열△IPO 임정섭△FAS 김홍기△장외파생상품 박중재△인프라지원 이승호△기획관리 조수범△신사업개발 조성구△인력관리 정승구△심사 국승훈△준법감시 강진호△감사 최용훈◇지점장△영업부 김익수△전주 권성운△안산 김형창△중동 홍성기△고창 김영진△테헤란로 김성중△역삼역 김계식△방배역 이원선△강남대로 박제천△논현 박영수△청담 이원규△명동 공평근△성남 이근찬△수원 김동엽△남양주 장용진△의정부 김남호△파주 진상준△서린 김순영△부산 엄재술△대구 김인숙△삼천포 김강현△진주 조진환△포항 차찬우△대구서 유인영△창원 김조호△구서 이정호△성서 지병근△영천 김정하△왜관 백영수△서울산 허윤
  • 임원 40여명 中 배치… 글로벌경영 박차

    임원 40여명 中 배치… 글로벌경영 박차

    SK그룹이 18일 ‘중국 통합법인 강화’와 ‘기술 강화’에 초점을 맞춘 내년도 신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임원인사는 61명이다. 박영호(62) ㈜SK 사장이 ㈜SK 대표이사 사장 겸 SK 중국통합법인(CIC) 총괄사장으로 임명됐다. 박 사장은 SK그룹의 13개 개열사가 설립한 90여개 현지법인의 중국 내 투자와 사업 전략 등을 총괄한다. 이와 관련, 그룹 내 주요 임원 40여명도 중국 통합법인과 각 관계사에 전진 배치됐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한 기술혁신센터(TIC)장에는 박상훈(54) SK에너지 P&T 사장을 선임했다. 박 센터장은 신재생에너지·친환경, 바이오, 차세대 통신 등 그룹 차원의 새로운 기술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SK가스 사장에는 최상훈(57) ㈜SK 경영관리총괄을 승진 발령했다. SK그룹측은 “중국 중심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를 가시화하고 기술 중심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96개 중국법인을 통합할 중국 통합법인 대표가 기존 전무급에서 사장급으로 격상됐다. 최태원 회장의 중국 조직 개편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SK그룹의 한 관계자는 박영호 사장 선임에 대해 “중국 통합법인의 대표로 최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46) SK E&S 부회장도 거론됐지만 그동안 중국 관련사업을 지주회사인 ㈜SK가 맡았던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맞춰 SK 사업별로 본사 인력이 대거 중국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중국 시대를 선포했다. SK텔레콤은 본부장급 이상의 대부분 임원을 상주시킬 계획이다. 컨버전스&인터넷 CIC(회사 내 회사)의 사장엔 서진우(48) 전 GMS CIC 사장이 내정됐다. SK에너지도 주요 사업을 중국에 전진 배치하기로 했다. 올해 중국발 호재로 호황을 누린 화학사업을 독립 CIC로 승격시켰다. 유정준(47) R&C(해외사업 및 화학사업) 사장이 핵심사업인 정유·마케팅(R&M)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SK텔레콤 GMS 사장에는 조기행(50) SK네트웍스 경영서비스 컴퍼니 사장이 선임됐다. 박인식(51) SK텔링크 대표가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 사장으로 이동했다. 조신(52) SK브로드밴드 사장은 SK경영경제연구소 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SK네트웍스 통신마케팅 사장에는 이석환(49) SK텔레콤 차이나 대표, SK네트웍스 프레스티지마케팅 컴퍼니 사장에는 김세대(54) ㈜SK 기업문화부문장이 각각 승진 발령됐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사회공헌 특집] 한국수자원공사 - 안동댐·합천댐 주민 1000여명 의료봉사

    [사회공헌 특집] 한국수자원공사 - 안동댐·합천댐 주민 1000여명 의료봉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물과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2009년 9월부터 ‘나눔과 공감으로 이룩하는 행복한 사회’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설정했다. ‘맑은 물 네트워크’는 전국 도시 주변 소하천의 수질을 개선하는 K-water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수생식물 관리, 하천정화 활동을 하는 한편 하천 주변에서 맑은 물 음악회를 전개할 계획이다. K-water는 직원 봉사단체인 ‘물사랑 나눔단’을 중심으로 환경보존활동, 자연재해 발생 때 구호 및 지원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교통과 의료환경이 열악한 댐 주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활동. 올 10~11월에는 경북 안동댐과 경남 합천댐 지역에서 ‘물사랑 나눔단’과 의료요원 30여명이 주민 1000명을 진료했다. K-water의 활동은 해외에서도 빛난다. K-water가 진출해 있는 해외사업지 중에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등 식수가 부족한 곳에서 식수를 개발해 주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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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승진 및 파견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최희남◇과장급 전보 <국제금융국>△금융협력과장 김이태△국부운용〃 민경설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장관실 비서실장 서승우△대변인실 홍보담당관 민병춘△인사실 성과급여기획과장 정연명 ■특허청 ◇서기관 전보 △ 인사과 김상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 장비인력팀장 전창완△대외협력부 산학연협력〃 이정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훈교육연구원장 오일환 ■한국전력공사 ◇처장급 △비서팀장 현상철<실장>△스마트그리드추진 배성환△계통기획 장재원<처장>△재무 신창근△그룹경영지원 남효석△인사 송창현△노무 김종호△기술기획 박진홍△배전운영허엽△송변전운영 유명호△배전건설 허창덕△해외사업운영 이장표△이전지원 김종록<본부장>△서울 이재희△충북 김동휘△충남 정상봉△전북 강원구△대구경북 조성훈△부산 박규호△경남 방병천<지사장>△제주특별 박완웅<건설단장>△경인 이종석△중부 김승규△남부 윤동수<소장>△HVDC건설소 임헌의<원장>△KEPCO아카데미 조인국◇부장급△녹색성장팀장 하동혁△수안보생활연수원장 박병욱△속초생활〃 이동욱△개성지사장 임철원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장 김인준 ■스포츠조선 △마케팅본부장 방준식△광고마케팅실장 한규선△독자관리〃 박충환
  • [인사]

    ■지식경제부 △미래기획위원회(파견) 서성일 ■노동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한창훈 ■국회사무처 △국회입법조사처(전출) 이인용△국제국장 김수흥△지식경제위원회 입법조사관 오창석△국제국 의회외교정책과장 최선영 ■KRA 한국마사회 ◇상임이사 △서울경마본부장 서성조 ■대한병원협회 △기획이사 김우경△의무이사 민병국△이사 이철희 ■외환은행 △중앙영업본부장 김광근 ■GS그룹 <㈜GS> ◇승진△전무 홍순기 허용수 ◇신규 선임△상무 이종훈 ◇승진△전무 김태우◇신규 선임△전무 권재홍◇전입△상무 김성규 ◇전무 승진△소싱사업부장 임원호◇상무 승진△해외사업부장 임동성 ■현대백화점그룹 ◇승진 <현대백화점> [부사장]△기획조정본부 부본부장 이동호[상무갑]△생활상품사업부장 정규근△킨텍스점PM 최관웅△관리담당 장호진△기획조정본부 기획담당 강찬석△재경담당 서성호[상무을]△회원운영·관리담당 홍윤식△패션상품사업부장 이성희△울산점장 홍병옥△중동〃 임진현[상무보]△광주점장 나명식△기획조정본부 경영관리팀장 김민덕△MD사업부장 윤영보<현대홈쇼핑> [부사장]△영업본부장 김인권[상무을]△생활사업부장 김규진[상무보]△고객만족사업부장 박경택△관리담당 임완호<현대B&P> [상무갑]△대표이사 김화응<현대푸드시스템> [상무보]△FS운영사업부장 김관수<현대F&G> [상무보]△영업담당 임대규 [상무을]△경영지원실장 유정석<현대드림투어> [상무보]△대표이사 윤기철◇전보 <현대백화점>△부산점장(상무을) 김대현△미아〃(상무보) 황해연△중동〃(상무을) 임진현△광주〃(상무보) 나명식<현대홈쇼핑>△방송사업부장 홍의찬△부산방송 및 경북방송 대표이사 최익환 ■LS그룹 ◇승진 <사장>△LS전선 손종호△LS엠트론 심재설◇대표이사 선임△LS니꼬 동제련 부사장 강성원△가온전선 〃 김성은◇승진 <부사장>△LS전선 조준형△LS산전 박동원△LS니꼬 동제련 구자은△예스코 강만성<전무>△LS전선 박완기△LS니꼬 동제련 전승재△LS엠트론 이광원 정진희△예스코 노중석<상무>△LS전선 안원형 권영일△LS산전 김희중 오일성△LS엠트론 조호제△가온전선 천성복 장윤현◇이사 선임△LS전선 이인호 황남훈 김동욱△LS산전 독고용철 황하연 신동진 박용상 이정철 김지영 이진△LS니꼬 동제련 최낙준△LS엠트론 신용민 신현철◇임원 이동△㈜LS 상무 장영호△LS글로벌 대표이사 신문선
  • LS, 오너-전문경영인 ‘투톱 체제’ 구축

    LS, 오너-전문경영인 ‘투톱 체제’ 구축

    LS그룹이 구자명 LS니꼬동제련 부회장을 동제련·예스코 사업부문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오너 출신의 부문별 회장과 전문경영인 출신 최고경영자(CEO)의 ‘투톱 체제’를 구축,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세를 불려왔던 지금까지의 전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경영전략을 분명히 했다. LS그룹은 10일 구 회장의 승진을 포함해 LS산전 구자균 사장과 시미즈 유지 LS니꼬동제련 사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승진시켰다. 구자명 신임 회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페어리디킨슨대학과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셰브론과 GS칼텍스 전신인 호남정유에서 근무했다. 이후 LS상사와 예스코를 거쳐 LS니꼬동제련을 이끌어오는 등 제련·자원 업종에서 잔뼈가 굵었다. 또 구자균 부회장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뒤 미국 텍사스주립대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등에서 10여년 동안 경영학 교수로 봉직하다 2005년 LS산전으로 자리를 옮겼다. LS그룹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과 구평회 E1 명예회장, 구두회 예스코 명예회장 등 삼형제가 6년 전인 2003년 11월 LG그룹에서 전선과 도시가스 업종을 떼어내 분리·독립했다. 모두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들이다. 구자명 회장은 구태회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 구자균 부회장은 구평회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LS그룹은 지난해 연관성 높은 계열사들을 묶은 사업부문제를 신설하고 ▲전선·엠트론 사업부문 구자열 회장 ▲산전·가온전선 구자엽 회장 등이 각각 전담하고 있다. 이번 인사로 구자명 회장이 동제련과 예스코 부문을 맡게 되면서 3개 사업부문 체계가 갖춰졌다. 구두회 명예회장의 외아들인 구자은 LS니꼬동제련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전문경영인 시미즈 유지 LS니꼬 동제련 사장은 부회장으로, 부사장급이었던 손종호 LS전선 CEO와 심재설 LS엠트론 CEO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LS그룹 관계자는 “오너 출신인 사업부문 회장들은 신사업 발굴이나 M&A, 해외사업 진출 등 큰 그림을 그리고, 전문경영인은 사원 시절부터 축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서울시 △G20정상회의지원단장 최임광■국토연구원 ◇팀장 △기획예산 오경근△재무회계 전준호△인재개발 장인용■한국도로공사 ◇부장급 전보△연수원장 김선일△도로조사 이창봉△정책 이용양△국제금융 박성환△복지후생 김장환△노무 차동민△기술교육 조성범△기술지원 정문식△도로관리 박중규△교통조사 임철훈△안전관리 윤석광△건설계획 류종득△구조설계 정국영△사업개발 박정민△예산 신동희△대외협력 손진식△경영정보 김명하△도로정보 김준정△법무 서상하△인사 박해웅△ITS시설 성기영△교통관리 김관민△조경 박병철△건설품질 김동수△건설안전 김완열△건설관리 조남훈△건설기술 박종건△설계기준 곽석환△도로설계 박건태△해외사업 이형석△해외영업 노한성△기술심의 조주기△설계VE 이용구■한국공항공사 ◇지역본부장 전보 △서울 김황용△부산 안광엽△제주 문성돈■한국서부발전 ◇승진 △ERP추진반장 류지풍[태안발전본부]△행정지원처장 임재윤△제1발전〃 이정호△제2발전〃 김동섭△태안발전본부 기술지원실장 이충근△평택발전본부 행정지원〃 임승태△청송발전처장 이상구△가로림조력발전 파견 박찬기△경영선진화추진팀 6시그마부장 박연달△경영지원처 인력개발팀 부장 최재훈△〃 계약자재팀장 최백순△발전처 중소기업부장 김남호△건설처 계전기술팀장 김귀태△태안발전본부 기술지원팀장 주재영△〃 1발 계측제어부장 송기홍△서인천발전본부 기계부장 김용학◇전보 △발전처장 양수근△건설〃 윤상철△태안발전본부장 김상태△삼랑진발전〃 박형락△감사실장 문영수△글로벌전략팀장 정영철[발전기술실장]△태안발전본부 제1발 김종옥△〃 제2발 윤준호△평택발전본부 구남수△서인천발전본부 이성철[군산건설처]△건설반장 이득선△시운전〃 박찬하■영진약품 ◇이사 △종합병원수도권SU장 홍현호■성원파이프 ◇부사장 승진 △대표이사 부사장 겸 중평금속 대표이사 부사장 박형채
  • [인사]

    ■국회 입법조사처 △경제산업조사실 금융외환팀장 임동춘■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환경방재과장 강창원■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카르텔총괄과장 채규하■중소기업진흥공단 △기획이사 홍용술△사업이사 최창호■한국인삼공사 ◇실장 △기획조정 강종원△해외사업 오수영△가맹사업 윤여강△법인사업 김성옥△경영지원 신춘수△고려인삼창 생산관리 채홍기■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사장 강성식■한국고용정보원 ◇센터장 △인력수급전망 이대창△고용서비스평가 신종각△진로교육 정연순△직업연구 박봉수◇팀장△연구운영 김순원△진로교육지원TF 김영훤■한국천문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 박필호△광학적외선천문연구 박병곤△기술개발 한석태△국제천체물리센터 최철성△우주과학연구 박종욱△전파천문연구 김봉규◇부장△정책기획 김경호△행정 윤영재■서울산업통상진흥원 ◇본부장급 △패션센터장 박찬영■하이트맥주·진로그룹 △부사장 강영재◇승진△상무 김영태 박종선△상무보 김진국 ◇승진△상무 김동호 황종규 임창혁△상무보 강현순 이의성 ◇승진△상무 임헌봉■하이원리조트 △기획조정실장 최동열△카지노관리〃 홍성균△한국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장 황국헌■신세계 ◇부사장보 승진 [백화점부문]△지원본부장 윤수원△고객서비스〃 장재영[이마트부문]△판매본부장 이갑수△해외소싱담당 최성호◇상무 승진 [백화점부문]△제휴영업담당 이민영△마케팅〃 김봉수△마산점장 최중섭△MD3담당 손영식[이마트부문]△중국본부 영업총괄 전현영△비식품개발담당 채현종◇상무보 승진 [경영지원실]△기획관리담당 한채양△개발〃 임영록[백화점부문]△MD2담당 박인재△관리〃 조동연△고객서비스〃 이진수△인사〃 임병선[이마트부문]△마케팅담당 장중호△신선식품〃 이태경△재무〃 이규원△기획〃 김성영△판매3〃 남윤우 ◇부사장보 승진△관리담당 이은걸◇상무 승진△의정부역사현장소장 조원철◇상무보 승진△기술담당 박상호△영업2〃 김대중△CC운영〃 김훈환 ◇부사장보 승진△지원담당 정윤연◇상무 승진△MD담당 이돈형◇상무보 승진△FS담당 이용호△외식〃 황진하 ◇상무 승진△지원담당 양춘만◇상무보 승진△여성복사업부장 이경상 ◇부사장보 승진△지원담당 최용진◇상무 승진△ITO사업부장 공근노◇상무보 승진△IT서비스사업부장 노규석 ◇상무 승진△외식사업부장 박동현△마케팅&시설담당 송병호△업무지원실장 정철욱 ◇상무보 승진△영업담당 배봉한 ◇상무 승진△지원담당 계홍귀 ◇상무 승진△지원담당 강명구◇업무 변경 △재무담당 조경우[백화점부문]△상품본부장 김성환△센텀시티점장 전우만△강남〃 김우열△MD전략담당 권혁구[이마트부문]△중국본부장 정오묵△비식품매입〃 심재일△식품매입〃 하광옥△식품개발담당 안상도△가공식품〃 최성재△패션스포츠〃 박은장△판매1〃 이병길△생활가전〃 최병용△온라인사업〃 이영수△캐주얼사업부장 조병하△해외사업〃 정준호△기획담당 한동염
  • [부고]

    ●김광림(한나라당 국회의원)광혁(두남산업 대표)씨 모친상 권혁문(카스코무역 대표)나호천(코스모스악기 부사장)이강희(한의원장)씨 빙모상 9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4)840-0010 ●배민홍(전 산업은행 이사·전 전북은행장)씨 별세 종수(자영업)영수(미국 거주)씨 부친상 이종만 정문수(인하대 교수)씨 빙부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27-7556 ●이진우(KT 기업고객전략본부장)씨 상배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32 ●김승찬씨 별세 승립(삼성증권 과천지점장)씨 형제상 7일 제주 한국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64)750-0442 ●이병호(자영업)병천(〃)병길(〃)병문(대우증권 청량리지점 팀장)씨 모친상 9일 동수원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31)216-0870 ●윤석은(신한과학 이사)석기(플랜두스페이스 차장)지현(현암사 팀장)씨 부친상 변창기(베리안테크놀로지 부장)씨 빙부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227-7587 ●김윤환(부영파이낸스 대표)씨 별세 주용(호스트웨이 시니어매니저)주응(삼성전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성태경(충남대 공과대 교수)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410-6915 ●이종구(경남신문 사회2부장)종호(기아자동차서비스)씨 부친상 박삼호(두산중공업)이상태(자영업)조용인(가뵈부동산 대표)씨 빙부상 8일 마산 삼성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55)290-5642 ●박상규(순천 승평중 교사)씨 별세 상국(전주지법 민사1단독 판사)씨 동생상 8일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61)720-2316 ●정규성(한국예탁결제원 전무)씨 부친상 이응송(자영업)강신국(성신통상 대표)배상식(늘봄공원 〃)유영우(농우바이오 해외사업본부장)정명근(수학학원 원장)씨 빙부상 9일 경남 거창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55)944-4444 ●이철(손해사정사)진(동아일보 경제부 차장)선(국제대 교수)씨 부친상 정미숙(삼성생명 라이프플래너)노향란(전 한국일보 기자)김지나(국제대 교수)씨 시부상 이승규(옥토교회 목사)씨 형님상 9일 한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90-9460 ●장석일(성애병원 원장)씨 빙모상 8일 광명성애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30분 (02)2689-9152 ●김영수(전 청주대 인문대학장)씨 상배 원석(비엔지글로벌 이사)씨 모친상 이제환(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 교수)함형건(YTN 정치부 차장)씨 빙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36 ●최승채(한화증권 부산지점 차장)씨 모친상 9일 부산 좋은 강안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1)610-9671 ●이상명(전 진로 재무팀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3 ●안형진(파마킹 차장)영진(W저축은행 팀장)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4 ●백만학(자영업)주학(〃)씨 모친상 진영(군인공제회 대리)씨 조모상 이능호(한국폴리텍대 교수)씨 빙모상 8일 대구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30분 (053)312-4446 ●이두영(자영업)주영(〃)권영(서울시교육청 총무서기관)태영(건축사)씨 모친상 곽오경(자영업)씨 빙모상 9일 서울 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7시 (02)301 0-2295
  • GS건설 31억弗 공사 수주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잇따라 수주 낭보를 전해오고 있다. 건설사들이 내수 부진의 돌파구를 해외사업에서 찾은 노력들이 속속 결과물로 나오고 있는 것이다. GS건설은 5일 아랍에미리트연합 국영회사 ADNOC의 자회사인 테크리어사가 발주한 공사 가운데 2공구인 ‘중질유 유동상 촉매 분행 공정’ 공사를 31억 1000만달러(약 3조 6000억원)에 따냈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이로써 올해 들어서만 총 60억달러의 해외사업을 따내면서 삼성엔지니어링(48억달러), 현대건설(41억달러)을 제치고 수주 1위를 바라보게 됐다. GS건설은 “이번에 따낸 공사는 해외공사 수주 중 가장 큰 규모이고 파트너사 없이 단독 시공하는 공사로서 가장 큰 프로젝트”라면서 “원유매장량 6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5위의 아랍에미리트연합 플랜트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4일에는 SK건설이 1번 패키지 원유정제설비와 주변 설비를 신설하는 2번 패키지를 21억 1700만달러에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전체 7개 공구 가운데 GS건설과 SK건설이 따낸 공사가 프로젝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나머지 5개 공구도 국내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해 한국 업체의 싹쓸이 수주도 기대된다. 25억달러 규모의 3공구는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데킨트 등 5개 업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13억달러 규모의 4공구는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국내 3사와 NPCC, 펀지로이드 등 5개사가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한화L&C 유럽 車부품시장 공략

    한화L&C가 유럽 자동차 부품시장을 공략한다. 한화L&C는 30일 체코 오스트라바 인근 프리덱미스텍시에 자동차 내외장재 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3만 7000㎡ 부지에 들어선 한화L&C 체코 공장은 연간 3000t 규모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한다. 생산 품목은 자동차의 버퍼빔, 시트 구조물, 언더커버 등에 쓰이는 유리섬유강화복합소재(GMT)와 자동차 부품이나 포장재, 건축재, 단열재 등으로 사용되는 발포폴리프로필렌(EP P) 등이다. 최웅진 사장은 “한화L&C는 경량화 소재의 글로벌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해외사업 투자를 가속화할 예정”이라면서 “체코 생산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서유럽과 러시아 시장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L&C는 현재 미국과 중국의 현지 생산 네트워크를 통해 현대·기아차와 도요타, 혼다, 폴크스바겐, GM 등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에 범퍼빔, 시트구조물, 언더커버, 헤드라이너 등의 플라스틱 복합소재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나눔 바이러스 2009] CJ 봉사 키워드는 전공맞춤형

    [나눔 바이러스 2009] CJ 봉사 키워드는 전공맞춤형

    CJ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이라는 게 특징이다. 김진수 CJ제일제당 대표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중림동에서 혼자사는 노인의 가정 10곳을 방문,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회사 사원협의체가 기획한 봉사활동으로, 경비도 임직원들이 평소에 모금한 성금 ‘사랑의 계좌’에서 출연했다. 이해선 CJ오쇼핑 대표는 지난달 충남 태안의 ‘안면도 태양초 고추농장’을 찾았다. CJ오쇼핑이 우수 벤처 농가를 선정, 판로를 지원하는 ‘1촌1명품’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나섰다. 이 대표는 6시간 꼬박 고추를 선별, 포장을 했다. 빕스·뚜레쥬르 등을 운영하는 CJ푸드빌의 김일천 대표는 다음달 초 사내 자원봉사단과 함께 서울 서초구 일대 결식이웃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22일 “외식업을 하는 기업답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고 서비스업의 마인드를 되새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도 식자재를 전문으로 유통하는 ‘전공’을 살렸다. 이창근 CJ프레시웨이 대표는 다음달 중순 서울 강서구에 있는 보육원을 찾아가 저녁 식사를 손수 만들어주기로 했다. 정영종 CJ인터넷 대표는 지난 15일 해외사업팀원 30여명과 서울숲 나무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작은 나무 살리기 활동을 하고, 서울숲 안의 잡초를 제거하고 비료를 주며 반나절을 보냈다. CJ제일제당은 소외계층을 겨냥한 제품도 내놓았다.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선천성대사질환증세인 아미노산 대사질환자를 위해 26일 출시하는 ‘햇반 저단백밥’이 그것이다. 아미노산 대사질환은 단백질 성분 중 일부를 대사시키는 효소가 선천적으로 결핍돼 음식을 먹으면 최종 대사물질이 뇌나 신체에 심각한 손상을 주는 질환으로 국내에 200여명의 환자가 있다. 5살짜리 환아를 딸로 둔 CJ제일제당 하나로마트 서울영업팀장인 윤창민 부장이 김 대표를 면담하는 자리에서 저단백밥을 만들어줄 것을 건의한 뒤 8개월만에 제품이 나왔다. 개발비용이 8억원이지만, 연간 매출은 5000만원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해법 못내놓은 GM대우

    프리츠 헨더슨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GM대우에 대한 신뢰를 거듭 강조했으나 유상증자 확대 등 실질적인 회생 해법은 내놓지 못했다. 하지만 향후 한·미 양국 정부 차원의 조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GM대우 해법이 정치·외교적 논리로 풀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헨더슨 회장은 15일 부평 GM대우 본사에서 닉 라일리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헨더슨은 산은과의 자금 지원 협상과 관련, “이미 유상증자 2500억원에 대한 GM대우 이사회 승인을 확보한 상황”이라면서 “GM대우의 유상증자에 참여할 것이고, 미국 외 다른 법인도 투자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GM대우를 법정관리 체제에 들어가도록 할 계획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16일 만기 도래하는 산은의 1258억원 채권 상환과 관련해 “상환 및 연기, 추가 신용공여 여부를 금융권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산업은행이 제시한 유상증자 규모 확대 요구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헨더슨은 산은이 증자 참여의 전제로 내세운 ‘GM대우 생산 차량의 라이선스 이양’과 관련, “GM이 차량 개발비 등을 GM대우에 주듯이 GM대우도 GM에 기술료 등을 내고 있으며 한 방향으로만 돈이 지급돼야 한다는 것은 오해”라고 말했다. 산은의 또 다른 요구사항인 ‘GM의 GM대우에 대한 5년 이상 생산 물량 보장’에 대해 닉 라일리 사장은 “군산과 창원 등 한국 내 GM대우 공장의 생산능력을 100%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GM은 시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에 대해 “한국 시장에 적절한 브랜드라고 판단,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나 GM대우 브랜드를 없애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헨더슨 회장을 접견하고 GM과 GM대우의 협력, 친환경차 활성화 및 자유무역협정(FTA) 진전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러나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은 “GM대우의 금융지원 방안과 관련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종락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GM·산은 “미래성장 노력” 큰 틀 합의

    민유성 산업은행장과 프리츠 헨더슨 GM회장이 14일 “GM대우의 미래 성장을 위해 노력하자.”는 큰 틀의 원칙적 합의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구체적인 유동성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추가 실무협의를 하기로 해 당분간 힘겨루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민 행장과 헨더슨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회동했다. 두 수장은 GM대우를 살려야 한다는 점에는 동감했지만 세부사안에 대한 협상은 하지 않았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 닉 라일리 해외사업부문 총괄 사장 등과 함께 산은을 찾은 헨더슨 회장은 8층 민 행장실에서 산은 임원들과 1시간30분간 비공개 회의를 진행했다. 회동 직전 “인사 정도로만 끝날 것”이라는 발표에 비해 비교적 긴 시간이다. 회동을 마친 헨더슨 회장은 “양측이 GM대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면서 “구체적인 부분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대화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자세한 내용은 15일 기자회견에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산은 고위 관계자는 “양측이 여러 가지 건설적이고, 원칙적인 의견을 나눴다.”면서 “단 GM 측이 우리 요구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전향적인 방안이나, 장기 발전 전략을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제안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산은과 GM대우는 당장 16일 만기가 돌아오는 1258억원 대출의 연장 여부에 대해 실무 논의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또 오는 21일 예정된 GM대우 유상증자 청약일 전 산은의 참여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선 결국 ‘윗선’에서 결정될 것이란 예상도 제기된다. 자금줄을 쥔 산은이 국책은행이어서 민 행장 단독으로 지원을 결정할 수도 없고, 결정을 해서도 안 된다는 점과 GM대우의 향방이 국내 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크다는 점을 들어서다. 남은 변수는 헨더슨 회장이 남은 기간 풀어 놓을 보따리다. 과거보다 만족할 만한 안(案)을 내놓지 않는다면 산은은 물론 우리 정부의 결단을 끌어내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동안 GM과 산은은 최대 쟁점인 기술소유권(라이선스) 공유와 선물환 손실 처리에서 견해차를 보여 왔다. 산은은 1조원의 유동성을 지원 받으려면 먼저 GM 본사가 GM대우에 대한 유상증자를 확대하고 라세티 프리미어 등 신차 개발과 관련한 라이선스권 이전 등을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헨더슨 회장은 산은을 떠난 뒤 곧바로 판매망 점검에 나섰다. 그는 신라호텔에서 GM대우가 내수 강화 차원에서 새로 도입한 ‘지역총판제’ 계약 업체인 대한·삼화·아주모터스 대표들과 기존 전담업체인 대우자동차판매 이동호 사장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판매를 독려했다. 이영표 유영규 최재헌기자 whoami@seoul.co.kr
  • [발언대] 한전, ‘신의 직장’ 아닌 ‘혁신직장’으로/한기식 한전 경영선진화실장

    [발언대] 한전, ‘신의 직장’ 아닌 ‘혁신직장’으로/한기식 한전 경영선진화실장

    한국전력공사(이하 KEPCO)는 공기업 중 자산이나 인원 등 모든 면에서 월등한 규모를 가진 대표 공기업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망할 위험이 가장 낮은 데다 월급은 가장 많은, 이 시대 최고의 행운아들이나 다니는 직장으로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는 사실과 다르다. 지금 이 순간 KEPCO는 ‘신의 직장이라는 이미지를 혁파’하고 ‘혁신을 즐기는 직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실행하고 있다. KEPCO는 지난 6월 녹색성장과 해외전력사업 진출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설정한 바 있다. 녹색성장 기술의 핵심인 스마트그리드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말 제주도에 착공한 실증단지에서는 올 연말부터 2013년까지 지능형 송전망, 스마트 계량기, 전기차 충전기 개발 등 스마트그리드 비즈니스 분야 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이 목표인 세계최초의 국가 차원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선도할 계획이다. 해외사업분야에서도 국가적 숙원 사업인 사상 최초의 원전 수출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UAE 원전사업의 경우 최초로 국제 원전 수주경쟁에서 입찰자격을 획득해 한국의 원전 수출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조직과 인사 부문 혁신도 신의 직장 자격을 박탈당할 만한 이유라 할 수 있겠다. 이미 올해 1월 지방 사업소 조직을 재편·통합하여 500억원의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연이어 상하위직급 간 공개경쟁 보직 도입, 승격심사 혁신 등 인사시스템을 변혁한 바 있다. 조직문화 차원에서도 요즘 직원들에게 가장 익숙한 말은 과감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말하는 ‘스트레치 골(Stretch Goal)’과 그 달성을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TDR(Tear Down & Redesign)’ 활동이다. 실제로 TDR 활동을 통해 올해는 4500억원 정도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기식 한전 경영선진화실장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백종한■국방부 ◇과장 전보 △운영지원과장 김장호△민정협력담당관 송재학■국세청 ◇전보 △전산기획담당관 유재철△정보개발2담당관 이재학△서울청 전산관리과장 김규성■관세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홍윤△기획재정담당관 한창령△통관기획과 박헌 최양식△심사정책과 김태영△종합심사과 최재관△정보기획과 백현주△교역협력과 손영환△자유무역협정이행팀 류원택△세관운영과장 전인철△심사총괄〃 홍형식△외환조사〃 손성수△외환조사관 김성원△통관지원과장 최제호△수입2〃 안문철△휴대품〃 조규생△감사담당관 이동필△조사관 최금석◇세관운영과장△대구세관 박윤락△부산세관 박병도◇기술서기관 승진△정보기획과 박상철■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 오송이전T/F팀장 김성곤△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김수창△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임성기△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 박종식△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 이상군■서울시 ◇4급 승진 △서울디자인올림픽추진반장 이수연△관광진흥담당관 조원준△행정국 방재기획과장 안무달△자전거교통담당관 이혜경△공공디자인〃 김성보■한국관광공사 △비서실장 신평섭△구미팀장 김홍기■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이사 보직 부여 [본부장]△보금자리 오두진△녹색도시 박관민△서민주거 이봉형△국토관리 허련△미래전략 박헌석◇부문장△경영지원 배판덕△기술지원 장성주△특별사업단 신경우◇전보△기획조정실장 유환태△경영관리〃 윤여공△사업조정심의〃 이명혁△홍보〃 김재목△법무단장 이현주[처장]△주택계획 김성윤△주택디자인 이용근△주택사업1 김영부△주택사업2 허영준△보금자리계획 김광식△보금자리개발 하진수△영향평가 황의창△녹색도시계획 홍성덕△택지개발 정병희△신도시개발 이승우△신도시사업 김성태△판매보상기획 박종선△도시환경조성 김승구△주택사업3 최광기△주거복지 이지훈△임대공급 정윤희△자산관리 황수업△도시재생사업 이광구△광역재정비사업 송영원△도시재생기술 조희원△토지은행기획 이기호△산업단지 오광석△토지관리 김양수△남북협력 이상후△지역도시개발 김동인△경제자유구역사업 김영식△미래전략사업 조영득△해외사업 김기환△U-city사업 박성환△국토주택정보 한헌△인사 홍성구△재무 박천필△노사협력 명용주△고객지원 이건호△정보지원 배상철△기술총괄 허만택△심사평가 금철수△단지건설관리 김석명△주택건설관리 이건형△세종시기획 유춘재△혁신도시사업 성백륜△연구지원 신현구[본부장]△서울지역 박종천△부산울산지역 이창환△인천지역 박완수△경기지역 조성필△강원지역 김성균△충북지역 하문용 △대전충남지역 성증수△전북지역 김종령△광주전남지역 고재택△대구경북지역 김호경△경남지역 정형균△제주지역 이광희△경기동북부사업 김원근△동탄사업 안재호△판교사업 박찬흥△파주사업 조승면△아산사업 이상형△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1 강명헌△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2 정만구△행정중심복합도시개발 최창열△오산사업 김용율△청라영종사업 조재영△평택사업 이종덕△위례사업 홍석기[단장]△변화관리 김용태△비상계획 홍길대△직할시공추진 유재청◇전보△개성지사장 신종갑△인재개발원장 신재만△감사실장 노승인■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이사 금종수■에너지관리공단 △저탄소에너지기반본부장 국자중■우리투자증권 ◇그룹장 △채권영업 김범용△Equity파생 이선규◇부서장△신사업전략 이윤학△해외주식 윤석부■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 승진△금융센터관저지점 김경수△BA전략팀 김영록△Coverage팀 김인호△투자전략팀 김주형△금융센터강동본부점 박재우△금융센터송도지점 박진욱△금융센터계양구청지점 성홍영△골드센터영업부 송준훈△Coverage팀 신진수△금융센터선릉역지점 안용현△금융센터성북지점 정봉락△금융센터신사지점 최안호△마산지점 한근일△기획팀 한동진◇지점장 승격△골드센터강남점 설재환△금융센터서산지점 조일찬△금융센터관악지점 전진호△울진지점 최종익△김해지점 김광현◇지점장 전보△골드센터영업부 신남석△금융센터안산중앙지점 이동훈△시청프라자지점 배흥재△금융센터홍대지점 김광현△금융센터서광주지점 강인성△금융센터강서본부점 최도운△금융센터광주본부점 조병수△금융센터홍제지점 이배오△금융센터창원지점 서도근△금융센터동북본부점 박현열■한국증권금융 ◇전보 △여신관리부문장 이문훈△자산운용〃 황승규△리스크관리실장 박전규△신탁부문장 김창옥△비서실장 조규범△명동지점장 홍성현△IT관리팀장 이석영△시장지원〃 박영녹△일반영업〃 오정구△수탁실장 박정규△자금기획팀장 조동희■대한생명 ◇지원단장 △둔산 송찬섭△여수 기재완■메리츠화재 ◇임원 △리스크관리본부장 이준근△계리재경〃 황재영△감사팀장 유훈◇부서장△장기보험전략팀장 유석용△영업교육〃 박종호△서울권교육센터〃 김상수■코트라 ◇상임이사 보임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 겸임) 이한철△해외마케팅본부장 곽동운△통상정보〃 오성근△구주지역〃(프랑크푸르트KBC 센터장 겸임) 조병휘
  • 대기업연구원 男·女 이중생활

    국내 굴지의 대기업 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여장을 한 채 회사 피트니스센터 여성 탈의실에서 화장을 지우다 여직원에게 적발돼 권고사직 당했다. ●수개월 동안 성도착증세 28일 A전자 연구소 여직원들에 따르면 이 회사 해외사업부 소속 선임연구원 B씨는 이달 중순쯤 서울 가산동의 A전자 연구소 피트니스센터에 몰래 들어와 화장을 지우다 아침운동을 하러 온 여직원에게 적발돼 회사 측에 넘겨졌다. 회사 자체 조사 결과 30대인 이 연구원은 여장(화장 포함)을 하고 여직원들이 운동하러 오기 전에 회사 피트니스센터 여성 탈의실·휴게실에 들어와 쉬거나 잠을 자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회사 정문을 통할 경우 발각될 것을 우려해 이른 아침 회사 주변 낮은 울타리를 넘어 회사 안으로 진입한 뒤 신분증을 찍고 건물 내부로 들어와 여성 탈의실과 휴게실로 직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적인 성도착증세를 보이는 B씨의 이 같은 행동은 수개월 동안 계속됐으나 회사 담장 주변에 폐쇄회로(CC)TV가 설치되지 않아 꼬리가 밟히지 않았다. B씨는 화장을 지우고 옷을 갈아입은 뒤 태연하게 근무했다. ●국내 굴지기업 보안 ‘구멍’ 회사 측은 B씨를 26일 권고사직 처리했지만 회사 내부에서는 허술한 보안과 직원 관리에 소홀한 점이 도마에 올랐다. 세계적인 보안수준을 자랑하는 회사 연구소가 뚫렸다는 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 여성 연구원은 “아무런 제지 없이 여성들의 공간에 드나들었다는 데 소름이 끼친다.”면서 “회사의 보안 실태가 이렇게 허술할 수 있느냐.”고 되물었다. 회사 측은 “기술유출 등과는 관련이 없다.”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했고 얼마 동안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는 개인 신상과 관련된 문제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김하늘, 새 소속사 안착…세계로 비상 날개짓

    김하늘, 새 소속사 안착…세계로 비상 날개짓

    배우 김하늘이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세계를 향해 비상을 시작한다. 김하늘은 최근 제이원 플러스 엔터테인먼트 컴퍼니(J.One+ Entertainment Company)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원 플러스는 김하늘이 전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몸담으며 함께 호흡했던 매니저 김효진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김하늘은 글로벌 뉴 미디어 콘텐츠와 함께 아시아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 진출을 구축하려는 의도를 갖고 이곳에 새둥지를 틀었다. 김효진 대표는 “김하늘의 연기 영역을 세계시장에 접근하기 위해 해외사업부와 뉴미디어 콘텐츠부를 두고 영역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트렌트세터 배우로 도약하고자 하는 김하늘의 비전이 제이원 플러스의 기업 비전과 일치해 손을 잡게 됐다.”고 밝혔다. 김하늘이 미국 드라마 ‘가십걸’의 스타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패션지 ‘보그’의 화보 촬영을 한 것도 이런 비전의 일환. 김효진 대표는 “김하늘은 앞으로 국내외의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녀가 가진 배우로서의 잠재력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향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지켜봐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현재 김하늘은 차기작 선택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제이원플러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경] “쓰레기→에너지화 세계서 주목 국내외 시찰·견학단 방문 밀물”

    [환경] “쓰레기→에너지화 세계서 주목 국내외 시찰·견학단 방문 밀물”

    “아직도 쓰레기 매립지를 협오시설로 알고 계십니까? 매립지공사를 방문해 보면 금세 생각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인천 서구 백석동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집무실에서 만난 조춘구 사장은 변화된 매립지 실상에 대한 얘기부터 꺼냈다. 수도권 주민 2200만명이 배출하는 쓰레기를 묻는 곳이지만 쓰레기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에 세계인이 주목하는 장소가 됐다고 자랑했다. 매립기술을 배우기 위해 각국 시찰단의 방문과 환경 교육장으로서 견학을 오는 학생들이 줄을 잇기 때문이다. 위생적인 매립기술과 매립지에서 발생되는 가스를 이용해 발전시설을 돌리고, 공원 조성으로 주민들이 즐겨찾는 휴식공간으로도 각광받는다. 이곳은 서울 상암동 난지도 매립지가 수명이 다 하자 대체 매립부지로 선정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다. 쓰레기 반입문제를 놓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주민들의 이해 관계가 얽히면서 지리한 공방을 벌였던 곳이기도 하다. 위생적인 매립, 정부기관 이전 등의 공약이 실행에 옮겨질 때도 주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하지만 민·관의 노력으로 친환경 공간이자 신재생 에너지 생산기지로 탈바꿈되면서 드림파크의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조 사장은 “이제 수도권 매립지를 더이상 혐오시설이 아니라, 국익에 도움을 주는 곳이라고 인식했으면 좋겠다.”면서 “대체 에너지 생산은 물론, 스포츠레저 시설을 갖춘 친환경 쉼터이자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폐기물과 태양광, 바이오매스 등 에너지가 생산돼 192만배럴의 원유 대체효과와 해외사업 진출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경인 아라뱃길과 인천공항 관문이 위치한 지리적 여건을 활용,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골프, 수영, 승마 종목을 치르는 경기장도 건립된다.”고 덧붙였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현대모비스 2조5000억원 모듈 수주

    현대모비스가 단일부품 공급 건으로 국내 부품업계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모듈 수주 계약을 맺었다. 현대모비스는 미국 크라이슬러 그룹으로부터 20억달러(2조 5000억원)에 프런트 섀시 모듈 및 리어 섀시 모듈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내년 5월부터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크라이슬러 그룹 생산 공장에서 만들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두랑고’ 등에 장착할 모듈을 공급한다. 크라이슬러 그룹 생산공장 근처 7만 5252㎡에 1만 3935㎡ 규모의 공장과 생산라인을 구축해 내년 2월부터 시험생산을 시작하기로 했다. 이준형 현대모비스 해외사업본부장은 “2006년 국내 최초로 미국 ‘빅3’ 자동차 회사 가운데 한 곳인 크라이슬러 그룹에 모듈을 공급한 이후 품질과 원가·기술·납기·협력업체 관리 부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아 이번에 공개경쟁을 뚫고 수주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프런트 및 리어 섀시 모듈은 완성차의 차체를 지지하는 척추 역할을 해 탑승자의 승차감을 좌우한다. 국내에서는 쏘렌토R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비슷한 형태의 모듈이 장착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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