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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 재추진 수순밟기?/정부·민간위원 30명 상류지역 현장 점검

    지난 7월 서울행정법원의 사업중단 결정이 내려진 뒤 처음으로 정부측의 새만금 현지 점검이 실시됐다. 그러나 환경단체들은 정부가 새만금 사업을 재추진하기 위한 ‘수순밟기’라며 거세게 반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무조정실 수질개선기획단의 ‘새만금 환경대책위원회’는 20일 공무원과 민간위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을 구성,21일까지 이틀간 새만금 상류지역에 대한 환경시설과 오염원 관리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은 정부측의 이같은 현지 점검에 대해 ‘현 상태로는 수질개선이 어렵다.’는 법원의 사업중단 결정을 뒤집기 위한 논리 개발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라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법원의 사업중단 결정 이후 잠잠하던 환경단체와 정부 사이의 ‘갈등의 불씨’가 재점화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지난 7월 법원 사업중단 결정후 처음 점검단은 새만금 상류지역의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오염원 관리상황 점검 등 이행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점검사항에는‘새만금 내부 간척지의 친환경적 개발’과 ‘만경수역 수질관리를 위한 해수유통방안 조사연구’ 등 새만금 사업의 재추진을 전제로 한 조사도 포함돼 있다. 또 점검단에는 농림부와 환경부,해양수산부,전라북도 등 관계부처 공무원을 비롯해 학계와 연구기관 연구원들이 포함돼 있다.점검단 구성원 대부분이 새만금 개발 논리를 펴는 사람들이라는 게 환경단체의 주장이다. 이같은 환경단체의 의심에도 불구하고 점검단은 이날 새만금 환경대책 가운데 1조 4568억원이 투입된 하수처리장 신·증설 23개소와 하수관거 2820㎞ 확충,축산분료처리시설 315개소 등에 대한 점검활동을 벌였다. ●새만금 갈등 되살아나나 무엇보다 농림부에서 추진중인 새만금 내부간척지의 환경친화적 개발과 만경수역 수질관리를 위한 해수유통방안 등은 현재 서울고등법원에 계류중인 새만금 간척 중지 가처분 항고심과 밀접한 관련성을 띠고 있다. 앞서 지난달 13일 ‘공사 재개’와 ‘공사 불가’의 각각의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서울고등법원이 실시하려던 농림부의 가력배수관문과 1공구 개방구간에 대한 현장검증은 주민들의 시위와 몸싸움으로 이뤄지지 못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정부가 환경단체를 배제한 채 새만금 현지 점검에 들어간 것은 ‘수질개선이 불가능하다.’는 법원의 결정에 대한 대응 논리를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법원의 중지결정을 무색케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정부가 과거의 밀어붙이기식 관행을 되풀이하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며 “현지 환경단체들과 연대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 지역특구 특화법안 확정 내용

    내년부터 본격적인 지역특구시대가 열린다. 지역특구란 지방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요구하는 각종 규제를 완화해 주고 지자체들이 각자 특성을 살려 지역 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으로 일본의 규제완화특구에서 따왔다.외국인 유치를 위한 인천·부산·광양 등의 경제자유구역과는 달리 내국인들이 대상이다. 정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내년에 도입하기로 한 지역 특구 설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들이 신청한 검토 대상 규제 특례 252개 중 71개를 완화하는 내용의 지역특구법안을 확정했다.내용별로는 일반 규제특례 사항이 38개,토지이용에 관한 사항 26개,권한이양에 관한 사항 7개 등이다. 정부는 특구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 전국 지자체에서 특구 신청을 받아 최종적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특성화 중학교도 외국인교원채용 특구 제정으로 규제가 완화되면 해당 지자체는 적잖은 혜택을 보게 된다.경기파주 DMZ생태공원특구 등 19곳은 군사보호구역 내 건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다. 경남창녕교육도시육성특구 등은 자율학교 설립이 한결 쉬워진다.지정 권한이 교육부장관에서 해당 지자체 교육감으로 바뀌기 때문이다.특성화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신청한 전북군산 외국어교육특구는 앞으로 외국인 교원을 마음대로 채용할 수 있게 된다.이렇게 되면 외국인 수업을 받기를 원하는 전국의 학생·학부모를 해당 지자체로 유치할 수 있게 된다. 광역자치단체에만 허용됐던 공립학교도 특구를 신청한 지자체에서는 교육감의 인가를 받으면 설립이 가능해진다.전남 순천 국제화교육특구,전남 장성 영재양성 특구 등이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자율학교는 지자체장 추천·교육감이 지정 부산 해운대 영상레저특구의 경우에는 영화를 촬영할 때는 도로교통을 통제시킬 수 있다.지금까지는 도로의 위험방지 등에만 통제가 가능했다.대구의 의료법인이 운영하는 실버타운특구도 의료인 양성 등에 한정돼 있는 의료법인의 부대 사업 범위가 실버타운 조성 등까지 확대돼 실버산업에 본격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광주 동구 남도음식특구는 도축장에서만 도축되는 닭을 특구내 음식점에서 도축해 조리·판매할 수 있어 신선한 음식 제공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토지이용과 영업시간 혜택도 강원 인제 모험레포츠특구는 특구이용계획을 수립해 특구로 지정되면 ‘산지전용 허가’대상이 돼 스키장을 설치할 수 있다. 강원고성 평화교류특구 등 19곳은 앞으로 공유수면 매립때 해양수산부장관의 매립면허를 받아야 했으나,앞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광주동구 문화관광특구에는 앞으로 영업시간이 지자체장의 판단에 따라 자유롭게 정해질 전망이다.시도지사가 선량한 풍속을 유지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제한하던 권한을 지자체장으로 넘기기 때문이다. 제주남제주 국토최남단청정특구에서는 자동차 운행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자동차 운행권이 건교부장관에서 특구지자체장으로 권한이 이양돼 자동차 운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주병철기자 bcjoo@
  • “행정수도 허브로 새만금 개발 방침”전북도 내부방향 제시

    전북도가 새만금지구를 신행정수도의 국제관문과 환황해권 신산업·물류 중심지로 육성하는 개발 방안을 제시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북도 송하진 기획관리실장은 최근 군산대 해양과학대에서 열린 ‘새만금사업의 현재와 미래 워크숍’에서 ‘전북도의 향후 발전과 새만금 개발방안’을 제시했다. 도는 내부 개발방안에서 새만금사업으로 조성되는 토지 8560만평을 ▲대규모 우량 식량기지 ▲신행정수도의 국제관문 ▲방사성 융합산업과 대체에너지개발 전초기지 ▲해양관광단지 ▲환적물류단지 등으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토지이용 비율은 인프라 구축에 4∼5%,농림·어업 및 생태보전단지 51∼59%,복합단지 36∼45% 등이다.인프라 시설로는 가력도와 신시도 중간에 국제공항,2호 방조제 인근에 54선석 규모의 새만금항을 건설한다.새만금지구 내에 남북축 4개 노선과 동서축 3개 노선 등 7개 간선도로망을 건설하고,2단계로 철도건설도 추진할 계획이다. 새만금 북부지역에는 수출가공물류단지와 식품콤비나트,첨단산업단지를 배치했다.만경강과동진강으로 생성되는 새만금호 중간부분에 환적물류단지,역외금융 비즈니스 도시,화훼단지,첨단농업·생명공학단지를 육성할 방침이다. 남부에는 식량생산단지와 미래영상단지,방사성 융합산업(RFT)과 대체에너지 연구단지를 배치키로 했다.고군산군도는 국제해양관광지로 육성키로 했다. 송하진 실장은 “새만금지구는 비행시간 3시간 이내에 인구 100만 이상 43개 국내외 도시를 타깃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했다.”면서 “전북발전에 가장 도움이 되려면 간척지의 절반가량을 농지로 활용하되,먼저 관광지를 개발하고 나중에 물류기지를 육성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새만금지구 토지이용계획은 연말까지 전북도 안과 중앙부처 안이 제출되면 국토연구원의 용역과 총리실,농림부,해양수산부의 조정을 거쳐 내년 10월 확정될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 제2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

    제23회 농어촌 청소년대상 시상식이 14일 서울 태평로 대한매일신보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이 상은 대한매일이 농림부·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유능한 농어촌 후계자를 발굴하기 위해 1981년 제정했다. (올해 수상자 명단 및 수상이유 대한매일 11월7일자 12면) 이날 박재만(27·경북 의성군 금성면)씨와 박주완(36·경남 고성군 삼산면)씨가 농업부문과 수산부문에서 각각 대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17명이 특별상·공로상 등을 받았다.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이,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본상과 공로상 수상자에게는 농림·해양수산부 장관 및 농촌진흥청장,농협중앙회장의 표창장이 수여됐다.또 한국마사회 특별기금에서 협찬한 상금도 주어졌다. 전체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농업부문 △대상 박재만 △특별상 오정훈(30·제주 서귀포시 토평동)△본상 최희성(34·경남 고성군 개천면)강호용(29·경남 진주시 금산면)윤재중(30·충북 청원군 가덕면)배광수(29·전북 익산시 황등면)강경석(27·전남 무안군 현경면)백승철(29·충남 논산시 성동면)윤준순(26·전북 전주시 덕진구 화전동)김동석(27·인천시 남동구 도림동)윤해정(24·광주시 서구 서창동)△공로상 곽영호(43·대구시 북구 태전동) ●수산부문 △대상 박주완 △특별상 신유식(39·강원도 속초시 대포동)△본상 이경수(32·전남 완도군 고금면)오동진(38·제주 북제주군 한림읍)김계성(38·충남 보령시 오천면)김주환(39·전남 고흥군 도양읍)△공로상 이군승(39·전남 목포시 옥암동) 강동형기자 yunbin@
  • 부산항만공사 사장 공모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설립위원회(위원장 김영남 차관)는 12일 회의를 열고 내년 초 출범하는 부산항만공사(PA)의 사장 및 임원의 선임방법과 시기,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공사 사장은 다음주 초부터 일간지와 인터넷 등을 통해 공모,설립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중순쯤 결정된다.감사와 3명의 본부장도 후보자를 공모해 연말까지 임명할 계획이다.
  • 경실련, 예산 문제점 지적/“부산신항만사업 740억 낭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2일 2004년도 정부 예산안을 자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50대 예산낭비성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 삭감을 요구했다.경실련이 제시한 삭감 규모는 내년 예산 117조 8000억원의 1.7%에 해당하는 2조 184억원이다. 경실련은 국회 예결위의 예산안 심의가 시작된 12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천국제공항철도 등 18개 사회간접자본(SOC) 민자유치사업의 예산 1조 8000억원을 포함,낭비성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고 밝혔다.2004년 한해에만 4149억원의 예산이 집행될 부산신항만 1단계 사업이 가장 덩치가 큰 예산 낭비성 사업으로 꼽혔다. 경실련이 지적한 대표적인 낭비성 예산 사업은 1712억 8000여만원이 편성된 인천국제공항철도 사업.이는 인천공항에서 서울역 사이 61.5㎞ 구간을 복선전철화하는 것이다.경실련은 그러나 정부가 수립해야 할 노선과 역사 등의 사업계획을 민간 기업이 확정하는 등 관계 법령이 무시됐다고 지적했다.또 10.4%의 부당 수익률을 민간 기업에 보장해 9000억원이 낭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역시 총공사비를 민간 기업이 경쟁없이 계산,민간투자액이 실제공사비인 1조 1000억여원보다 최소한 6000억원 이상 과다 책정됐다고 경실련은 밝혔다.또 부산신항만 1단계 사업도 사업비에 대한 사전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지난 5월 이전 확정돼 사업비의 18%인 740억여원이 낭비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경실련은 이밖에 광양만 컨테이너 부두 사업,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사업 등 해양수산부와 건설교통부가 공사중이거나 예산 협상 중인 18개 사회간접자본 민자유치사업의 예산을 전액 삭감할 것을 촉구했다.경실련 시민감시국 박정식 부장은 “납세자 감시사이트(ccej.or.kr/wastewatch)를 개설,국회 예산 심의의 전 과정을 집중 감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l@
  • 장관보좌관 ‘개혁 견인차’ ‘옥상옥’

    장관정책보좌관제가 도입된 지 6개월이 지났다.지난 5월 법무부를 시작으로 임명된 2∼4급의 장관정책보좌관은 15개 부처에 23명이 임명돼 장관의 정책수립과 집행을 돕고 있다. 장관보좌관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부처별로 엇갈린다.경직된 관료사회에 개혁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에서부터 부처 인사를 사실상 좌지우지해 ‘옥상옥’이라는 지적까지 다양하다. ●자리 잡아가는 정책보좌관제 장관정책보좌관은 관행과 타성에 젖어 있는 관료사회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장관의 책임행정을 뒷받침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그런 맥락에서 장관과 임기를 같이하도록 규정,6개월이 지난 현재 4명의 정책보좌관이 그만뒀다.김영진 농림부장관이 사임하면서 황인기 보좌관이 자리를 떠났고,김두관 행정자치부장관의 중도하차로 박동완·박래군·황경수 보좌관이 동반 퇴진했다. 23명의 보좌관 가운데 통일부 전봉근·법무부 이병래·행자부 윤후덕 보좌관이 후한 평점을 받고 있다.전 보좌관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등에서 재직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국제적 마인드가 부족한 통일부 관료들의 시각을 넓혀줬다는 평이다.정책결정과정에서 직원들과도 활발한 토론을 벌여 인기가 높다. 강금실 법무부장관이 데리고 온 민변 변호사 출신의 이 보좌관도 평가가 좋다.법무부와 검찰개혁 마스터플랜을 짜기 위한 법무부 정책위원회 업무에 매달리고 있는 이 보좌관은 30대의 젊은 나이에도 절제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윤 보좌관은 해양수산부 보좌관 시절 화물연대 파업이 일어나자 파업 운전사와 동행하며 그들의 고충을 듣는 등 사태 해결에 직접 나서 호평을 받았다.이런 이유로 허성관 장관이 행자부로 옮기면서 행자부 보좌관을 맡고 있다. ●직원들에 군림하는 옥상옥 그러나 아직도 일부 부처에서는 인사를 좌지우지하고 별도의 의사결정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는 불만도 나온다. 또 전문성이 부족한 몇몇 보좌관들은 정책입안 등의 실적이 미미해 운신의 폭이 좁아졌다는 얘기도 들린다. 한술 더떠 정책 보좌보다는 수행비서 역할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정부과천청사 사회부처의 A보좌관은 장관 수행이나 연설문 작성 업무를 주로 맡고 있어 직급(별정직 3급)에 비해 업무가 너무 보잘 것 없다고 직원들은 불만이다. 정부중앙청사 사회부처의 B보좌관은 임명장을 받기도 전에 실·국장회의에 참석하고 보고까지 받아 구설수를 타기도 했다.행자부의 경우 전임 보좌관들이 벌여놓은 업무를 정리하느라 애를 먹고 있다. 3명의 보좌관은 사이버토론회 등 갖가지 개혁정책을 입안했지만 불과 넉달만에 물러난 탓에,이들이 추진했던 주요 업무가 뒷전으로 밀려나는 등 혼선을 빚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 국정상황실장 박남춘씨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이광재 전 국정상황실장 후임에 박남춘(사진·45) 국정상황실 직무대리(부이사관)를 임명했다. 박 실장은 인천 출신으로,인천 제물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행정고시 24회에 합격한 뒤 청와대 농림해양비서실 행정관,해양수산부 감사담당관과 총무과장을 지냈다.
  • 대한매일 제정 제23회 농어촌청소년대상/ 농업 박재만·수산 박주완씨

    제23회 농어촌청소년대상 농업부문 대상 수상자에 박재만(朴在萬·27·경북 의성군 금성면)씨가,수산부문 대상 수상자로는 박주완(朴柱完·36·경남 고성군 삼산면)씨가 각각 선정됐다. 농어촌청소년대상 심사위원회는 6일 농업·수산부문 대상 수상자를 비롯,특별상 및 본상,공로상 수상자 17명을 선정,발표했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농어촌 후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대한매일신보사가 제정한 상으로 농림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농협중앙회·KBS가 후원하고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이,특별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 표창이,본상과 공로상 수상자에게는 농림·해양수산부 장관 및 농촌진흥청장,농협중앙회장의 표창장과 한국마사회 특별기금에서 협찬한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대한매일신보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농업부문 ▲대상 박재만 ▲특별상 오정훈(30·제주 서귀포시 토평동) ▲본상 최희성(34·경남 고성군 개천면)강호용(29·경남 진주시 금산면)윤재중(30·충북 청원군 가덕면)배광수(29·전북 익산시 황등면)강경석(27·전남 무안군 현경면)백승철(29·충남 논산시 성동면)윤준순(26·전북 전주시 덕진구 화전동)김동석(27·인천시 남동구 도림동)윤해정(24·광주시 서구 서창동) ▲공로상 곽영호(43·대구시 북구 태전동) ●수산부문 ▲대상 박주완 ▲특별상 신유식(39·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본상 이경수(32·전남 완도군 고금면)오동진(38·제주 북제주군 한림읍)김계성(38·충남 보령시 오천면)김주환(39·전남 고흥군 도양읍) ▲공로상 이군승(39·전남 목포시 옥암동)
  • 철새보호냐 환경정비냐/ 산란기 겹쳐 낙동강하류 쓰레기 수거 ‘고심’

    “철새보호가 우선인가,쓰레기 청소가 먼저인가.” 부산 강서구청이 지난 9월 태풍 매미가 낙동강 하구에 남기고 간 수천여t의 쓰레기 처리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강서구청은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등으로부터 45억여원의 쓰레기 처리비를 지원받아 지난 9월 중순부터 하루 200여명의 인원과 중장비를 동원,낙동강 하류지역에 산재한 쓰레기 2만여t에 대해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청둥오리 등 철새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도래지인 낙동강 하류에 찾아오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들 지역 등에는 현재 폐어구와 스티로폼,갈대 등 2000여t의 쓰레기가 널려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구청은 철새 서식지인 진우도,장자도,신자도 등에 대한 쓰레기 수거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나 시기가 철새들의 산란기와 겹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산란기(11월∼이듬해 3월까지)에 접어든 새들은 평소보다 신경이 예민해져 사람들의 접근을 싫어하기 때문이다.또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포크레인,청소차(일명 집게차) 등 중장비를 투입하다 보면 소음 등으로 철새들의 산란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 구청은 이에 따라 4일 환경관련단체들과 함께 현장실태 조사를 확인한 뒤 쓰레기 수거작업에 대한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부산환경운동연합 이성근 부장은 “중장비와 인원 동원에 신중을 기하고 우선 직접적인 영향을 덜받는 곳부터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머지는 철새가 떠난 뒤 치우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강서구청 관계자는 “환경단체의 의견 등을 청취한 뒤 철새들의 겨울나기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 물먹인 중국 냉동조기 대량유입

    물 먹인 중국산 조기가 대량으로 적발됐다.해양수산부 산하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31일 “최근 충남 장항항을 통해 수입된 중국산 수산물에서 강제로 물을 주입한 냉동조기가 발견돼 검사를 강화한 결과 인천항과 부산항에서도 잇따라 발견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열흘간 적발된 물 먹인 중국산 냉동조기는 1만 226상자 11만 936㎏으로 액수로는 30만 6955달러(약 3억 6000만원)에 이른다.그러나 수산물 품질검사는 전량 검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수입량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이미 물 먹인 중국산 조기가 시중에 유통됐을 가능성도 큰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 연합
  • 해양부 공무원 美최고논문상

    해양수산부 국제협력관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성권(사진·46) 대외교섭관의 논문이 미국 수산연구생물학자연구소(AIFRB)로부터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AIFRB는 지난 56년 설립돼 현재 1000여명의 전문가를 두고 있는 민간연구소이다.이 연구소에서는 매년 과학학술잡지에 발표된 수산·해양과학 부문의 학위논문 가운데 우수한 논문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소 교섭관은 미국 학술잡지인 ‘피셔리 불레틴’ 2001년판에 ‘알래스카만에서 볼락류 관리를 위한 해양생물 보존해역의 잠재적 역할’이라는 제목의 박사학위 논문을 게재했다.소 교섭관은 이 논문에서 심해 어류자원의 관리를 위해 어류 밀집지역을 금어수역으로 설정하면 자원고갈 문제를 해결하고 어민들의 조업활동에도 큰 지장을 주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북아일랜드에서 개최된 국제회의에서 미국측 참가자로부터 수상 소식을 들었다.”면서 “예상치 못한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2000만원 이상 공공공사 수의계약 / 인터넷 공개 의무화

    앞으로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2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관련 정보의 인터넷 공개가 의무화된다.또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긴급공사’의 개념을 보다 구체화한다. 부패방지위원회는 29일 지방 토착 건설업체와 공무원간 유착이나 정치인의 이권개입 등을 막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건설공사 수의계약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재정경제부 등 관계 부처에 관련법 개정 등을 권고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2000만원 이상의 수의계약을 맺을 경우 수의계약에 적용되는 ‘수의계약사유 평가서’ 등의 기준과 수의계약 사유평가 결과,계약관련 정보 등을 인터넷에 공개토록 했다. 또 수의계약때 견적에 의해 가격을 결정하려면 인터넷에 발주계획을 공시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모든 업체에 참가 기회를 제공토록 했다.2000만원 이상의 공사에 대해서는 ‘전자공개 수의계약’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계약집행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도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수의계약 부당사례로 악용돼 온 ‘긴급공사’의 개념을 보다 구체화해 긴급복구가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재해복구라는 이유만으로 수의계약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부방위의 권고에 따라 재경부는 내년 4월30일까지 이같은 내용으로 ‘국가계약법’을 고치기로 하고 작업에 착수했다.또 행정자치부와 건설교통부,농림부,해양수산부,산업자원부 등은 법개정에 앞서 4억 4000억원에 이르는 태풍 ‘매미’의 피해복구 공사에서 수의계약의 폐혜가 나타나는 것을 막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수의계약 운영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부방위 관계자는 “부패 관련 인식도 조사에서 건설·건축분야의 부패수준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배경에는 수의계약 등의 문제가 바탕에 깔려 있다.”고 설명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 “부산신항·광양항 조기개발”/장승우 해양 취임식서 밝혀

    장승우(張丞玗·사진 오른쪽)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취임식에서 “우리나라를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 구축하기 위해 부산신항과 광양항을 조기에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양항 개발을 위해 충분한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지원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국제 물류촉진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수산업의 자생력을 키우고,어업인의 소득원을 다양화시켜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일에도 역점을 두겠다.”면서 “어업인들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과 세계무역기구(WTO)협상의 사전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 장관은 특히 “2대 차관직을 떠난 지 5년여만에 돌아와 여러분을 만나니 반갑고 든든하기 그지 없다.”면서 “해양수산 발전이 국가경제 발전과 국민생활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장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특별한 당부사항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일반적인 사항외에는 특별한 것은없다.”며 극도로 말을 아꼈다. 그는 이어 “해양수산부를 만들 때 실무작업을 했고,그런 관계로 차관을 거쳤으며,정권이 바뀌어 해양부 존폐 이야기가 나왔을 때 이를 적극적으로 막았다.”며 해양부와의 오랜 인연을 강조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 해양부 장관 장승우씨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공석중인 해양수산부 장관에 장승우(54) 전 기획예산처 장관을 임명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장승우 장관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토지공개념과 금융실명제 등 굵직한 경제정책 토대를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장 장관은 광주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다.행정고시 7회에 합격한 뒤 재정경제원 제1차관보,통계청장,해양수산부 차관,금융통화위원 등을 거쳤다. 곽태헌기자 tiger@
  • 옛 EPB출신들 ‘힘 실리나’/전윤철씨 감사원장 내정 주목

    옛 경제기획원(EPB) 출신들이 다시 뜨고 있다.최근 전윤철(행시 4회) 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감사원장으로 내정되면서 힘이 붙는 분위기다. EPB 출신들은 김대중(DJ) 정부 직전까지만 해도 빛을 보지 못했다.권한은 없고 기획 분야를 다루다 보니 금융·세제정책을 주로 다뤄 ‘칼자루’를 쥔 재무부(MOF) 출신보다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졌었다.그러다 DJ정부 들어 진념-강봉균-전윤철 등으로 이어지는 EPB 출신들이 경제수장으로 발탁되면서 전성시대를 구가했다.이기호(7회) 전 청와대 경제수석도 한몫 거들었다. 새 정부 들어 경제수장이 MOF 출신의 김진표 부총리로 바뀌면서 EPB의 화려한 시절이 끝나는 듯했으나,전 전 부총리의 부활로 EPB 라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전 전 부총리는 DJ정부 때 기획예산처의 1급들을 대부분 차관으로 승진시켰다.김호식(10회) 국무조정실장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보내는 데도 일조하는 등 EPB 수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재 전 감사원장 내정자를 제외한 EPB 출신의 현직 장관(장관급 포함)은 4명.박봉흠(13회) 기획예산처장관,이영탁(7회) 국무조정실장,최종찬(10회) 건설교통부장관,황두연(7회) 통상외교본부장 등이다.이 실장은 DJ정부때는 민간업체 등에서 활동하다 새 정부들어 전격 기용됐다.관가에서 한발 물러나 있는 인사로는 김호식 전 장관,장승우(7회) 전 기획예산처장관,금융통화위원회 김병일(10회) 위원 등이 있다. 현직 차관(차관급 포함)으로는 조학국(13회)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김광림(14회) 재경부 차관,변양호 기획예산처 차관,권오규(15회) 청와대 경제정책수석,강윤구(16회) 보건복지부 차관 등이 있다.강 차관은 서기관일 때인 1987년 복지부로 옮겼다. 주병철기자 bcjoo@
  • 참여정부 규제개혁 ‘후퇴’/출범당시 7558건서 7744건으로 강화

    각종 규제를 선진국 수준보다 완화하겠다던 참여정부의 규제개혁 방침과는 달리 참여정부 출범 이후 행정규제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규제개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98년 1만 718건이었던 행정규제는 단계적으로 줄어 참여정부 출범 당시 7558건이었으나 출범 7개월만에 7744건으로 오히려 186건 늘었다.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방침과 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말뿐인 규제개혁 안전·위생·보건·환경 등 사회관련 규제는 강화하고,경제관련 규제는 완화한다는 게 참여정부의 방침이지만 실제로는 거꾸로 이뤄지고 있다.폐지된 행정규제는 관광,국가보훈,체육·청소년 육성,수산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나 경제관련 규제는 축소되기는 커녕 오히려 늘었다. 금융·통화분야와 재정·경제 분야의 규제가 각각 42건과 2건 신설됐다.문화·공보분야의 규제 31건,수산 9건,관광 7건,의료·약사 6건,노동 6건 등의 규제도 새로 만들어졌다. 신설 규제의 주무부처는 문화관광부 42건,금융감독위원회 37건,해양수산부 13건,재정경제부 8건,산업자원부 2건,노동부 6건 등으로 문화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경제관련 규제였다.▲금융지주회사 이행강제금 부과 ▲대기업소속 기업집단의 금융기관간 교차지원행위 금지 ▲외국자산운용회사의 지점 및 영업소 설치시 등록의무 등의 규제가 신설됐다. ●질적인 규제개혁 시급 고건 국무총리가 경제5단체장을 비롯해 경제인 11명을 초청해 지난 6일 가진 ‘규제개혁 간담회’에서 경제계 인사들은 “정부의 규제개혁이 겉돌고 있다.”며 과감한 규제 철폐를 이구동성으로 요구했다.박용성 대한상의 회장은 “정부의 규제개혁을 하나도 못 느낀다.”고 불만을 털어놨고,김창성 경총 회장도 “규제를 없애는 노력도 많았지만 새 규제도 많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다국적 기업 국내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달 개최된 ‘허브 코리아’에 참석했던 43개 다국적기업들도 투자유치를 위한 개선점으로 노사관계 등에 이어 행정규제 완화를 꼽았다. 총리실 관계자는 “앞으로 실질적인 규제개혁을 위해 경제계가 추천한 인사를 위원회에 참여시키고,경제계의 의견수렴을 위해 위원회와 경제단체 실무자가 참석하는 워크숍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 “인생은 나쁜때도 있는거죠”최낙정前해양 무료급식 자원봉사

    “인생은 좋은 때도 있고,나쁜 때도 있는 거죠.” 9일 낮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쌍굴다리 옆 노숙자 무료급식소에서 지난 2일 교사들에 대한 비하발언 파문으로 전격 경질된 최낙정(崔洛正·사진 가운데)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노숙자와 노인들에게 밥을 퍼 주고 있었다. 이 급식소는 노숙자의 ‘대부’인 다일공동체의 최일도(崔一道·45)목사가 운영하는 곳.최 전 장관은 2년전 ‘밥퍼’목사로 알려진 최 목사에게 매료돼 그가 운영하는 다일교회에 다니던 중이었다.매월 1,2차례씩 급식소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다.장관 임명 전에는 급식소에 5000만원의 기부금을 내기도 했다. 이날 최 전 장관은 장화와 체크무늬 바지,줄무늬 상의 위에 ‘밥퍼’라고 쓰인 오렌지색 앞치마를 두른 채 4시간 남짓 동안 500여명의 밥그릇을 채워 주었다.다른 자원봉사자들은 그를 ‘최집사’라고 불렀다. 최 전 장관은 “너무도 바쁜 시간을 보내다 이제는 시간이 많아져 조용히 인생을 돌아보는 중”이라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가라앉히며 반성하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한 자원봉사자는 “최집사는 지난 2일 그만두자 마자 바로 산속의 수련원을 찾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박지연기자 anne02@
  • 뉴스 플러스 / 감사원장·해양부장관 오늘 발표

    노무현 대통령은 이르면 10일 새 감사원장 후보와 해양수산부 장관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9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어 각각 10명가량인 감사원장 후보와 해양부 장관 후보들에 대한 인선안을 3배수 정도로 압축,이날 저녁 인도네시아에서 귀국한 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청와대는 감사원장 후보로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이헌재 전 재경부장관,조준희·홍성우 변호사,박세일 서울대 교수,김병준 정부혁신위원장을 검토중이다.해양부 장관 물망에는 장승우 전 기획예산처 장관,백옥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해운위원회 부의장,김호식 전 해양부장관,홍승용 인하대 총장,박규석 한국해양연구원 감사,이부식 교통개발연구원장 등이 오른다.
  • 오늘의 국감

    ●법사 대법원(10시,대법원)●정무 공정거래위원회(10시,공정거래위원회)●재경 재정경제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10시,국회)●통외통 재외동포재단(10시,국회) 한국국제교류재단(15시,국회)●국방 해병6여단 시찰(11시,백령도) 정보사령부 3275부대 현장확인(16시,K-16 서울공항)●행자 경찰청(10시,국회)●교육 교육인적자원부(10시,국회)●농해수 해양수산부(10시,국회)●산자 산업자원부(10시,산자부)●보건복지 보건복지부(10시,국회)●환노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환경연구원 한국자원재생공사(10시,국회)●건교 서울시(10시,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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