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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에 제주 “어렵다”

    정부,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에 제주 “어렵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장관)은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 회의에서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해 해수욕장 예약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연간 이용객이 30만명 미만인 해수욕장 중 전라남도 내 여수와 목표, 신안군 등 14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를 처음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 이는 사전에 예약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정부가 운영하는 ‘바다여행’ 홈페이지(www.seantour.kr)와 해당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이름과 동반인원, 연락처 등을 제출하고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이들 해수욕장 운영기간은 7월 10일부터 8월 30일 사이이다. 해수욕장별로 23∼51일간 손님을 맞는다. 전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자체는 예약제를 거부하는 등 자체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으로 충남의 경우 보령 대천해수욕장은 입장객의 발열검사와 보건소 연계시스템 구축을 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 또한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지역 11개 지정 해수욕장 대부분은 도로변 등과 인접해 있어 출입통제가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다. 게다가 행정에서 직접 운영하지 않고 마을회 등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 단체에서 예약제 도입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제주도는 파라솔 예약제도 해수욕장 입장객 가운데 10~20%만 파라솔을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입장객을 줄이는 효과가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제주공항과 항만에서 발열체크 등을 통해 1차적으로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도 해수욕장 입장객을 제한할 필요성도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지역 해수욕장에 대해 예약제 시행이 어렵다는 입장을 해수부에 전달했다”며 “운영단체인 마을회나 관광객과 도민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제주도 내 11개 지정 해수욕장은 7월 1일 개장,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룸살롱, 워터파크는 입장 허용... 프로야구는 무관중

    룸살롱, 워터파크는 입장 허용... 프로야구는 무관중

    서울시가 룸살롱 등 유흥시설 영업을 허용한 가운데 프로야구 관중 입장은 여전히 제한하고 있다. 프로야구가 17일 현재 전체 일정의 26%(187경기)를 끝낸 상황에서 전체 구단 수입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관중수입이 없다. 구단이 곧 재정 한계에 봉착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은데 특히 고용이 불안정한 야구장 치어리더, 경호원 등 비정규직에게 직격타가 되고 나아가 프로야구 구단 직원의 무급휴직·해고, 프로 선수 연봉 삭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코로나19로 인해 모기업에 지원금을 바라기도 어려운 형편이다. 서울시는 지난 15일부터 룸살롱 등 유흥 시설에 대한 집합 금지 명령을 해제했다. 불특정 다수의 다중이 밀폐된 공간에서 밀집돼 장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이보다 더 큰 충격을 준 건 경기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가 지난 5일 부분 개장하고, 전국 해수욕장도 예정대로 개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다중이 밀집한 워터파크는 코로나19 비말 전파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은 같은데 프로스포츠에만 유독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건 모순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KBO는 경기장 안에서의 식·음료 섭취를 제한하고 관중석 거리를 띄어앉는 등 보건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겠다는 입장이다. KBO 관계자는 “경기장에는 수백명의 미디어와 선수단이 야구장에 오갔음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도 없었다”며 “25% 수준의 단계적 관중 입장부터 시작하면 재정 타격을 받고 있는 프로 구단들의 숨통을 트이게 해줄 수 있다”고 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서울포토] ‘답답해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

    [서울포토] ‘답답해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코로나19로 폐장됐던 해수욕장이 재개장하자 인명구조요원 훈련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분야 안전대책 회의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16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청사에서 여름철 해양수산분야 안전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영상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회의에는 11개 시·도 관계관이 참여해 해수욕장 안전관리, 해상교통 안전관리, 고수온·적조 대비, 수산물 안전관리 4개 분야에 대해 정부의 대책을 공유하고 시도별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 제주 이호해수욕장 앞바다서 30대 추정 여성 변사체 발견

    제주 이호해수욕장 앞바다서 30대 추정 여성 변사체 발견

    제주 이호해수욕장 해상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53분쯤 제주시 이호동 제주요트조종면허시험장 앞 5m 해상에서 3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서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발견된 여성은 30대로 추정되며,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에 회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지 않았고, 부패는 진행되지 않은 상태였다. 해경은 시신을 수습해 제주 시내 병원에 안치했다. 해경 관계자는 “시신에서 신분증 등 신원을 곧바로 확인할 만한 물품이 발견되지 않아 지문 등을 통해 신원 확인을 하고 있다”면서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주변인을 상대로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올여름 제주 해수욕장 야간 개장 안한다

    올여름 제주 해수욕장 야간 개장 안한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11개 지정 해수욕장에서 매년 실시한 야간개장을 올 여름철은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도는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삼양해수욕장,함덕해수욕장은 각 마을회의 요청으로 7월 15일부터 한 달만 개장 시간을 1시간 연장해 오후 8시까지 피서객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도내 지정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도는 제주해수욕장협의회 회의를 열어 해양수산부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반을 구성해 해수욕장 내 탈의실,담수 풀장,해수 풀장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의 방문 일지를 작성하도록 하기로 했다. 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 긴급 연락 체계를 갖췄다.상어 출현에 대비해 상어 퇴치기도 설치하기로 했다.도는 지정 해수욕장 11곳에 소방과 행정,민간안전요원 등 총 278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차양 시설(파라솔,평상,그늘막 등) 2m 거리 두기,해수욕장 내 침 뱉기 금지 등을 발표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칸막이, 지역별로 알아서 운영”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칸막이, 지역별로 알아서 운영”

    정부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와 백사장 칸막이 논란<서울신문 11일 자 12면>이 있은 뒤 지역별로 해수욕장 거리두기 방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1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울산시, 경남도, 경북도, 강원도 등 동·남해안 자치단체 해수욕장 담당 공무원 40여명과 2차 회의를 열고 “지자체 실정에 맞게 아이디어와 정책을 운영하라”고 주문했다. 해수부는 지난 10일 충남 태안에서 인천, 충남, 전북, 전남 등 서해안 지역 자치단체 및 제주도 공무원들과 가진 1차 회의에서 해수욕장 입장객수 제한을 위해 피서객 온라인 사전 예약제와 백사장 구획 설치 방안을 제시해 논란이 됐다. 해수부는 또 단체 방문 자제, 파라솔 등 햇빛가림 시설물 간격 2m 이상 유지와 함께 다른 사람과 신체접촉·침뱉기 및 코풀기·샤워시설 이용 자제 등을 전달했다. 이어 손소독제 비치, 철저한 시설 및 대여물품 소독, 해수욕장 종사자 및 방문자 발열검사도 당부했다. 해수부와 참석 지자체 관계자들은 지역 실정에 맞는 탄력적인 사전 예약제 운영에 뜻을 같이했다. 전국 최대 규모인 해운대 해수욕장이 있는 부산시는 해수욕장 규모가 워낙 커 사전 예약제는 사실상 어렵다며 현장예약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해수부는 1, 2차 회의에서 나온 제안을 수렴, 중순 지침을 만들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코로나 19대응 해수욕장 관계관 회의 ..부산서 개최

    코로나 19대응 해수욕장 관계관 회의 ..부산서 개최

    전국 해수욕장이 오는 7월 본격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코로나 19대응 해수욕장 관계관 회의’가 열렸다. 부산시는 11일 오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와 부산시,울산시,경남도,경북도,강원도 등 지역 해수욕장 담당 공무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대응 해수욕장 관계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해수부는 코로나 19 대응에 대한 중앙부처와 지자체와의 방영과 현장점검, 지차체 실정에 맞는 아이디어시책 등을 탄력적으로 운영할것을 당부했다. 해수욕장의 코로나19 예방 대책으로 입장인원수 제한을 위해 해수욕장 방문시 인터넷,모바일 등을 이용한 사전 예약제 운영 및 해수욕장 백사장에 구획을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단체 방문 자제와 파라솔 등 햇빛 가림시설물 사이 간격을 2m 이상 유지하고, 다른 사람과의 신체접촉이나 침뱉기·코풀기와 샤워시설 이용 등을 자제할것을 주문했다. 또 해수욕장 다중이용시설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시설과 대여물품 소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해수욕장 종사자와 방문자에 대한 발열검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수부와 강원도 등 대부분의 지자체는 사전예약제는 지역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되어야한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전국 최대규모의 해수욕장인 해운대 해수욕장을 보유한 부산은 해수욕장 규모가 크기 때문에 사전예약제는 사실상 관리가 어렵다며 대신 현장예약제를 내놓았다. 현장예약제는 해수욕을 하기위해서는 우선 파라솔을 임대해야 하는 만큼 대여시 번호 및 인정사항 등을 기록하도록 하자는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 파라솔 대여시 번호를 부여하고, 인적사항등을 기록하는 현장 예약제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해수부는 각 지자체에서 제안한 해수욕장 운영방안을 수렴하고, 이달 중순쯤 지침을 수립해 이들 시도에 내려보낼 예정이다..전날 해수부는 충남태안에서 인천, 충남, 전북, 전남, 제주 등 지역 해수욕장 담당 공무원과 함께 1차 회의를 개최해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경남 남해안 26개 해수욕장 7월 1일 부터 개장

    경남 남해안 26개 해수욕장 7월 1일 부터 개장

    경남도는 창원시·통영시·사천시·거제시·남해군 등 남해안 5개 시·군 26곳 해수욕장이 오는 7월 1일 부터 11일 사이 잇따라 문을 열고 피서객을 맞는다고 10일 밝혔다. 창원지역 유일한 해수욕장인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은 7월 1일 개장해 8월 20일 폐장하고 나머지 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개장한다.시·군별 해수욕장은 창원시에 광암해수욕장, 사천시 향촌동에 남일대 해수욕장 등 해수욕장 1곳씩이 있다. 통영시에는 도남동 수륙해수욕장, 한산면 비진도에 산호빛해변, 사량면 사량 대항 해수욕장 등 3곳이다.거제 지역은 일운면 구조라와 망치, 동부면에 학동 흑진주몽돌해변, 남부면 명사와 여차, 장목면에 농소와 흥남해수욕장 등 모두 17곳으로 경남에서 해수욕장이 가장 많다. 남해군에는 백사장 면적 54만 6000㎡, 길이 2000m로 경남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인 상주면 상주 은모래비치를 비롯해 송정 솔바람해변, 설리, 사촌, 두곡·월포 등 모두 5곳이 있다. 도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이날 5개 시·군, 통영·창원해양경찰서, 5개 시·군소방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수욕장 개장 대비 사전점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 경남도는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시·군별로 대응계획을 세워 추진하고 보건소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해수욕장 코로나19 대응반’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해수욕장에서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이 지켜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도·관리를 할 방침이다. 이종하 도 해양수산과장은 “올 여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코로나19 청정지역인 경남지역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안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여수웅천캐슬디아트’, 국내여행 숙박지로 급부상…떠오르는 럭셔리 단지

    ‘여수웅천캐슬디아트’, 국내여행 숙박지로 급부상…떠오르는 럭셔리 단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여행이 제한돼 관광 수요층이 국내로 몰리면서 내수 관광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부터 전국의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하면서, 여름 성수기의 국내 관광지 수요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간 1000만 명의 관광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전라남도 여수의 경우, 남해안 해양관광지 조성사업으로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차세대 해양관광 중심지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1군 건설사 롯데건설이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에 시공하는 최고급 생활형 숙박시설(레지던스) ‘여수웅천캐슬디아트’가 향후 여수 여행지 추천 숙박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하 3층~지상 7층의 규모로 총 400실이 공급되는 여수웅천캐슬디아트는 계단식으로 설계돼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정면 외관과 주변 공원과 연계된 친환경적 공개공지 설계로 웅천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세련된 내추럴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기반으로 한 여수웅천캐슬디아트는 전 세대 복층 설계로 1층은 품격 높은 주거공간으로, 2층 다락방은 취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거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연출할 예정이다. 주방은 감각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못지 않은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공간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게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 시스템도 럭셔리 브랜드에 맞게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최신 시스템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스페이스’를 구현한다. 원패스 카드시스템부터 무인경비, 홈네트워크, 무인택배,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등 생활의 편리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건물 내 지하 2층에는 호텔식 복층형 로비 라운지와 안내데스크, 우편물/무인택배보관소 등을 설치해 입구부터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조식이 가능한 주방시설을 갖춘 다이닝카페와 전용 라운지, 대형 피트니스 클럽 등을 갖춰 편리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수웅천캐슬디아트는 핸디즈 위탁 운영 선정과 관련해 분양자 혜택으로 부산, 제주, 서울, 여수 등의 핸디즈 생활형 숙박시설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 지점 프로모션 및 파티 진행 시 위탁계약자 최우선 안내 및 할인가 적용, 객실 내 집기류 공장도가 구매, IoT 기술 적용 모바일 스마트홈 구축, 매월 수익 정산 등의 계약자 혜택을 제공한다. 여수웅천캐슬디아트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 사항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에 위치한 분양홍보관과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거리두기 실천하는 피서객

    [포토] 거리두기 실천하는 피서객

    맑은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여유롭게 주말을 보내고 있다. 2020.6.7 연합뉴스
  • [포토] 피서객으로 붐비는 만리포해수욕장

    [포토] 피서객으로 붐비는 만리포해수욕장

    낮 최고기온이 섭씨 25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6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날 개장한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2020.6.6 연합뉴스
  • 2030 “해외 대신 제주” 휴가·신혼여행지 ‘북적’

    2030 “해외 대신 제주” 휴가·신혼여행지 ‘북적’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젊은이들이 제주도로 몰리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지난달 투숙객 가운데 20~30대 비중이 지난 1월에 비해 45%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여행보다 해외여행을 선호하던 젊은 세대가 코로나19 여파로 제주도로 발길을 돌리는 것으로 보인다. 2030세대는 최신 트렌드를 추구하면서도 차별화된 이색적인 경험을 선호하는 특징 등으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로 불리며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신라호텔은 이달 중 이른 여름휴가를 제주에서 즐기려는 2030세대 유치를 위해 ‘얼리 서머’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제주는 해외 신혼여행이 코로나19로 사실상 막히면서 다시 신혼여행지로도 급부상하고 있다. 중문관광단지 등 고급숙박업소들은 앞다퉈 ‘허니문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다. 제주는 과거 신혼여행 메카였지만 1989년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일반 관광객 중심의 여행지로 바뀌었다. 제주지역 관광업계는 해외 피서 여행이 막히면서 올여름 제주를 찾는 가족단위 휴가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지난해 여름 휴가철인 7월에는 131만명이, 8월에는 142만명이 제주를 찾았다. 그러나 제주 여행 후 경기지역 목회자가 무더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달 들어 제주를 찾는 여행객 수는 주춤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3만 4009명이었던 하루 입도객이 지난 2일 2만 4000명, 3일 2만 3000명으로 줄었다. 도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돼 제주 바다를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7월 개장 예정인 해수욕장에 대한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제주 해수욕장 ‘출입구 일원화’한다

    제주도는 다음달 1일부터 중문해수욕장 등 11개 지정 해수욕장을 개장한다고 2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관리사무소 등 해수욕장 내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에는 발열 검사, 손 소독, 방문기록 작성 등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했다. 또 백사장 차양 시설은 2m 간격으로 설치하고, 샤워장은 한 칸 떨어져 사용하며 침 뱉기 등을 자제하도록 했다. 도는 이 같은 정부 방역 지침 외에 제주지역만의 방역 대책을 추가 수립할 계획이다. 제주지역 해수욕장은 대부분 출입구가 한곳으로 정해지지도 않아 통제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해수욕장 출입구 일원화와 야간 해수욕장 운영 중단, 비지정 마을 해수욕장 폐쇄 등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해외 피서 여행이 사실상 봉쇄돼 올여름 제주를 찾는 피서여행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해수욕장 지역 주민들과 협의해 다양한 방역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 등은 코로나19 사태로 규모가 축소될 전망이다. 지난해 제주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은 189만 8000명이다. 한편 도는 3일부터 6개 보건소에 초스피드 워크스루를 설치,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최근 14일 이내 해외방문 이력자, 입·출도자 중 37.5도 이상 발열자, 도내 학생 및 교직원 중 코로나19 의심증상자, 수도권 확진환자 동선 관련 업소 방문자, 요양원·요양병원 등 감염 고위험 시설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검체 채취가 이뤄진다. 지난 3월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제주공항 워크스루 진료소에서는 입도객 1738건의 검체 채취가 이뤄졌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포항 시티투어로 포항을 즐겨 보세요.”…포항 시티투어 오는 6일 재개

    “포항 시티투어로 포항을 즐겨 보세요.”…포항 시티투어 오는 6일 재개

    경북 포항시는 오는 6일부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시티투어를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민·관광객에게 종일코스, 테마코스, 야간코스, 반일코스 등 4가지 투어 코스를 운영한다. 종일코스는 매주 토·일요일 호미반도둘레길∼죽도시장∼보경사∼영일대해수욕장∼포항운하 등을 순회한다. 관광지를 주제로 빙고 게임 등 여행에 재미를 더해 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는 운영 대행사로 현대고속관광(www.hdair.kr)을 선정했다.요금은 3000∼6000원이다. 시는 코로나19에 대비해 발열검사, 명부 작성, 손 소독제 비치, 간격 두고 앉기, 마스크 착용, 차량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도록 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티투어 운영이 예년보다 늦어졌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 안전한 포항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부산 유흥시설 71곳 집합금지 연장…확진자 발생시 방역비 청구

    부산 유흥시설 71곳 집합금지 연장…확진자 발생시 방역비 청구

    부산시가 코로나19 집단 감염 개연성이 높은 클럽 형태 유흥시설에 내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추가 연장한다. 부산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 71곳(클럽 14곳,감성주점 15곳,콜라텍 42곳)에 내렸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오는 9일 정오까지로 일주일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시는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생활생활 속 거리 두기가 다소 느슨해지는 분위기를 틈타 유흥시설 이용자들의 부산 방문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전문가 의견과 유관기관 회의 결과 연장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시는 10일부터 고위험시설인 유흥주점 등지 출입자를 상대로 ‘전자출입명부’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시설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하기로 했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하면 영업자와 시설이용자를 상대로 조사·검사·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해 구상권 청구를 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이태원 발 코로나 감염이 확산하자 지난달 12일부터 클럽 등 유흥시설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부산에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고3 확진자(부산 144번)의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아 이른바 ‘조용한 전파’에 의한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시는 경찰,지자체,소비자 감시원과 함께 업소 71곳을 대상으로 한 취약시간(오후 11시∼다음 날 오전 3시)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생활 속 거리 두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사설] ‘조용한 전파’ 막아야 3차 등교, 해수욕장 개장 지속한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어제 문을 열었다. 전국 260여개 해수욕장도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내일은 고1, 중2, 초3∼4학년이 제3차 등교를 한다. 장기 휴원에 들어갔던 어린이집도 수도권을 제외하고 오늘부터 다시 문을 연다. 방역 당국은 어제 코로나19 확진자의 수도권 재증가에 대해 “당국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조용한 전파자로 인한 연쇄감염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2주간 집단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일일 확진환자가 28.9명, 감염경로 불명 사례 비율이 7.4%로 그전과 비교해 위험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당한 위험에 노출돼 있으면서도, 일상의 문은 닫지도 못하는 게 지금 우리의 처지이다. 현장에서 임기응변식 대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고2·중3·초1∼2·유치원생의 등교 첫날이던 지난달 27일 이래 전국에서 매일 500~800여곳의 학교가 등교 수업을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있다. 앞선 1차와 2차 등교 개학으로 볼 때 교육 현장 관리도 생각 이상으로 녹록지 않았다. 일부 학부모가 등교 개학 전면 중단을 주장하지만, 교육부 등은 방역기준을 강화해서 등교 개학의 틀은 유지하기로 했다. 서울 여의도와 목동 학원가에서 감염사례가 늘고 있어 학원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하는 중이다. 방역 당국은 앞으로 1~2주 동안 수도권 지역의 감염확산 차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서울·인천·경기도 주민들은 가급적 외출과 모임을 자제하고 다수가 밀집하는 음식점이나 카페, 클럽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문을 최대한 삼가야 한다. 그제는 교회에서의 집단감염 등이 나타난 만큼 온라인 예배로 복귀할 필요도 있다. 당장은 달리 방법이 없다. 시민의식을 발휘해 최대한 자제하고 조심하는 게 최선이다. 감염 경로가 불투명한 ‘조용한 전파’를 막아야 지속적인 등교도, 해수욕도 가능하다.
  • 해수욕장 2m 거리 수칙 세웠지만… 수백만 인파 어떻게 통제하나

    해수욕장 2m 거리 수칙 세웠지만… 수백만 인파 어떻게 통제하나

    물 밖 마스크·샤워실 한 칸씩 띄워 사용 행정조치 수단 없어… “지속 지도할 것” 코로나 확산 추이 따라 지침 바뀔 수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이 1일 개장한 데 이어 7월 초부터 전국 267개 해수욕장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방역 당국은 해수욕장에서도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지켜 달라고 요청했지만, 물놀이 인파를 통제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해수욕장 이용객이 밀집하지 않도록 한적한 중소형 해수욕장을 이용해 달라는 내용의 ‘해수욕장 이용 지침’을 배포했다. 지침에 따르면 날씨가 무덥더라도 물놀이를 할 때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또 백사장 햇빛가림시설(차양)은 2m 거리를 두고 설치하고 과도한 음식물 섭취와 음주도 자제해야 한다. 비말을 전파할 수 있는 침 뱉기도 하지 말아야 한다. 김태경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민간 사업자가 주로 설치하는 백사장 차양 시설의 경우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사실 이 부분에 대해 별도의 행정 조치를 가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면서도 “이번에 수칙 안에 차양을 2m 간격으로 설치하도록 했고, 운영 요원이 지속해서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개장한 부산 해운대와 송정해수욕장의 풍경은 예년과 달랐다. 파라솔과 튜브 대여소는 보이지 않았고, 대신 ‘생활 속 거리두기’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발열 시 해수욕장 출입을 금하고, 해수욕장 내 침 뱉기와 코 풀기를 자제해 달라는 안내판도 있었다. 해수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오는 15일부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전국의 이용 가능한 중·소형 해수욕장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해수욕장 이용 시 단체 방문을 자제하고 가족 단위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샤워장을 이용할 때도 거리두기를 지켜야 한다. 샤워 시설은 한 칸씩 떨어져 이용하고 해수욕장 관리사무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때에는 발열검사, 손 소독, 방문 기록 작성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윤 반장은 “6월 중 개장하는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방역 지침을 시범 적용해 잘 실행되는지 집중 모니터링하고, 코로나19 발생과 확산 추이를 감안해 해수욕장 지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포토] 파라솔 사라진 해운대 ‘안전개장’

    [포토] 파라솔 사라진 해운대 ‘안전개장’

    1일 안전 개장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모래사장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올해 코로나19로 6월 조기 개장을 포기한 부산 해운대·송정 해수욕장은 찾아오는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는 안전개장을 오늘부터 실시한다. 2020.6.1 연합뉴스
  • 오늘부터 해수욕장 개장...코로나19 확산 막으려면?

    오늘부터 해수욕장 개장...코로나19 확산 막으려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가운데, 전국 해수욕장이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이에 따라 해수욕 안전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 “바닷물로 코로나19 전파되긴 어려워” 전문가들은 바닷물이 양 자체가 엄청나고 염도가 높은 만큼 그 자체가 코로나19 감염원이 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이 해수욕장에서 바닷물을 머금었다가 내뱉는 행위 등을 통해 바이러스를 배출한다고 해도 순식간에 바닷물에 희석되면서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만한 농도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타인을 감염시키려면 바이러스의 양이 중요한데 바닷물에서는 바이러스가 희석되면서 입자 자체가 드물게 남게 된다”며 “바닷물 안에서 사람 간에 밀접 접촉을 한다면 감염될 수 있지만, 바닷물 자체가 위협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바닷물은 염도도 높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해수욕장 단체 방문 자제...사람과 2m 거리두기 해야” 이날 해수욕장이 순차 개장되면서 정부는 해수욕장에서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및 운영 대응 지침을 공개했다. 정부 지침에 따르면 해수욕장 이용자는 단체 방문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를 둬야 한다. 백사장에 개인 파라솔 등 차양을 설치할 때도 2m 간격을 유지하고, 실외에서 2m 거리 두기가 어려운 경우 마스크 착용이 권장된다. 또 해수욕장 내에서 음식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다른 사람과의 신체 접촉은 물론 침 뱉기, 코 풀기 등을 삼가야 한다. 탈의실과 샤워실 등 공용시설은 가급적 이용을 자제하고, 이용 시에는 혼잡한 시간을 피해 이용하고 다른 사람과 한 칸 떨어져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구명보트 등 장비 소독은 철저하게” 해수욕장 관리 책임자는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보건소 담당자 연락망을 확보하는 등 방역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종사자의 경우, 출근을 중단하고 즉시 퇴근 조치를 해야 한다. 또한 백사장과 물놀이 구역, 쓰레기 집하장의 청결을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에는 반드시 손 소독제를 비치해야 한다. 아울러 감시탑과 구명보트 등 각종 시설과 장비, 대여 물품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하고, 종사자와 다중이용시설 방문자에 대한 발열 검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안전관리 요원은 근무 교대 시 반드시 발열 검사(최소 1일 2회 이상)를 받아야 하며,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해야 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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