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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개그맨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강호동은 ‘빙속여제’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중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1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를 중계했다. 모태범, 이강석, 이규혁, 김준호가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강호동은 시종일관 기대감에 찬 목소리로 “정말 압도당했다” “우리 선수들 너무 대단하다” 등을 연발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강호동은 “선수촌에서 이상화 선수를 만나 연을 맺으면서 이번 중계를 맡게 됐다”고 전한 뒤 “메달에 상관없이 4년 동안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모두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지난 9일 존박, 줄리엔 강, 박성호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괜찮아, 아직 끝나지 않았어

    괜찮아, 아직 끝나지 않았어

    지난 8일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경기가 열린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 마지막 13조에서 이승훈(26·대한항공)이 레이스를 마치자 한국 응원석에는 정적이 감돌았다. 이승훈이 평소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채 6분25초61의 저조한 기록으로 12위에 머문 것을 의아해했다. 이승훈은 9일 취재진과 만나 “지난달 전지훈련 때부터 몸이 무거웠다. 러시아에 온 이후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등 적응에 실패했다. 링크에 서자 긴장감과 압박감이 느껴졌다”며 아쉬움을 지었다. 조 편성도 이승훈에게 ‘독’으로 작용했다. 5000m 경기는 두 선수가 인코스와 아웃코스로 나눠 레이스를 펼치는데, 13조 파트너는 파트리크 베커트(독일)였다. 그러나 그는 월드컵대회 9위가 최고 성적일 정도로 ‘페이스 메이커’로는 적합지 못했다. 결국 이승훈은 경기 중반 베커트에게 뒤지는 바람에 레이스가 흔들렸다. 강력한 우승 후보 스벤 크라머르(네덜란드)가 앞선 10조에서 올림픽 기록(6분10초76·금메달)을 작성하며 뛰어난 레이스를 펼치자 이승훈의 부담은 커졌고, 11조와 12조에서 경쟁자 요릿 베르흐스마(6분16초66·동메달)와 얀 블록하위선(6분15초71·은메달·이상 네덜란드)도 좋은 성적을 내자 압박에 시달렸다. 김관규(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이사) SBS 해설위원은 “이승훈은 3000m 이후 스퍼트를 내는 스타일인데 이날은 그렇지 못했다”면서 “심리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최근 상승세가 뚜렷했던 터라 6분15~16초대를 찍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승훈은 밴쿠버 올림픽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할 당시 6분16초95를 기록했다. 마지막 세 바퀴에서 각각 29초51과 29초54, 29초26의 랩타임을 찍었다. 하지만 이날은 31초49, 31초73, 32초63으로 점점 늘었다. 자신의 강점인 지구력을 살리지 못한 것. 지난달 해발 1800m 고지대인 프랑스 퐁로뮤에서 쇼트트랙 대표팀과 펼친 전지훈련도 효과를 보지 못한 듯했다. 그러나 이승훈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는 18일 밴쿠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1만m에 출전하고 21일에는 김철민(22), 주형준(23·이상 한국체대)과 팀추월에 나선다. 김 해설위원은 “5000m와 1만m는 주법이 다르다. 이승훈이 5000m에서 부진했지만 한 번 경기장을 경험한 만큼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21·한국체대)은 이날 3000m 경기에서 후반 무서운 질주로 13위(4분12초08)에 올랐다. 당초 7위였던 카타지나 바흘레다추루시(폴란드)가 레인 침범으로 실격처리되면서 14위에서 한 계단 뛰었다. 여자 3000m에서 한국 선수가 작성한 역대 최고 순위다. 노선영(25·강원도청)은 25위, 양신영(24·전북도청)은 27위에 머물렀다. 크로스컨트리의 이채원(33·경기도체육회)은 여자 7.5㎞+7.5㎞ 스키애슬론(추적) 경기에서 44분17초2의 기록으로 61명 중 54위에 그쳤고 바이애슬론 이인복(30·전남체육회)은 10㎞ 스프린트에서 28분35초9로 87명 중 82위를 차지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의 서정화(24)와 서지원(20·이상 GKL)도 2차 예선에서 각 14위와 13위에 그쳐 결선행이 좌절됐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승훈 스피드스케이팅 5000m 12위 메달 실패…김철민 24위

    이승훈 스피드스케이팅 5000m 12위 메달 실패…김철민 24위

    빙속 장거리 간판 이승훈(26·대한항공)이 기대했던 올림픽 첫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승훈은 8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제22회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서 6분25초61의 기록으로 12위에 머물렀다. 4년 전 밴쿠버 대회 같은 종목에서 6분16초9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승훈은 이번 대회에서도 영광 재현을 노렸지만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밴쿠버 금메달리스트 스벤 크라머르(6분10초76)가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2연패에 성공했고,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통산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도 누렸다. 얀 블록하위선(6분15초71)과 요리트 베르그스마(6분16초66)가 2, 3위를 차지하는 등 네덜란드가 메달을 싹쓸이했다. 마지막 13조에 배정된 이승훈은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800∼1200m, 1600~2000m, 2000~2400m 구간을 각각 29초대에 통과했으나 이후 30초대로 페이스가 떨어졌다. 막판에는 31~32초대까지 랩타임이 치솟는 등 평소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10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크라머르가 워낙 좋은 기록을 낸 탓에 이승훈이 심리적 부담을 느꼈을 가능성이 있다. 김관규 SBS 해설위원(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이사)은 “이승훈이 그간 많은 준비를 했다”면서 “최근 상승세에 있어 6분15~16초대를 찍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제 실력을 모두 발휘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승훈도 실망이 큰 듯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밴쿠버에서 실격당한 크라머르를 꺾고 남자 1만m 금메달을 딴 이승훈은 오는 18일 이 종목에 출전해 다시 한번 메달에 도전한다. 또 21일에는 김철민(22), 주형준(23·이상 한국체대)과 호흡을 맞춰 팀추월에 나선다. 한편 이날 함께 레이스를 펼친 김철민은 6분37초28의 기록으로 24위에 머물렀다. 소치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주목! 이 경기] 첫 기대주 이승훈, ‘장거리 황제’ 크라머르 넘어라

    [주목! 이 경기] 첫 기대주 이승훈, ‘장거리 황제’ 크라머르 넘어라

    대한민국의 첫 메달 레이스는 이승훈(26·대한항공)과 ‘장거리 황제’ 스벤 크라머르(28·네덜란드)의 빙속 대결이다. 8일 오후 8시 30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스피드 남자 5000m 경기가 열린다. 대표팀의 첫 경기이자 메달 가능성이 있는 경기다. 크라머르는 이승훈이 금메달을 목에 걸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남자 5000m, 1만m 세계 기록을 보유한 그는 현역 최고의 선수다. 2007년 3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남자 1만m에서 12분41초69, 그리고 같은 해 11월 캐나다 캘거리 월드컵 남자 5000m에서 6분03초32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세계기록은 6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 그의 기량은 여전히 출중하다. 크라머르는 올 시즌 월드컵 1~3차 대회 5000m에서 모두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서 크라머르는 5000m, 1만m, 1500m 그리고 팀추월까지 4관왕을 노린다. 최강의 적을 꺾기 위해 이승훈은 쇼트트랙과 역도로 칼을 갈았다. 본래 쇼트트랙 선수였던 이승훈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해발 1800m의 고지대 프랑스 퐁로뮤에서 쇼트트랙 훈련을 병행했다. 심폐지구력과 매끄러운 코너 공략,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선택이었다. 하루 4시간의 역도 훈련으로 순발력도 키웠다. 효과가 있었다. 이승훈은 지난해 11월 캘거리 월드컵 남자 50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승훈은 “5000m는 한국 선수단의 첫 번째 종목이다.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서 “크라머르를 의식하지 않겠다. 준비한 대로 열심히 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김관규(대한빙상경기연맹 전무이사) SBS 해설위원은 “마지막 두 바퀴가 승부처가 될 것이다. 랩타임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국립부산검역소장 윤순관△국립목포검역소장 홍성진△국립동해검역소장 손성창 ■문화체육관광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권오기△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과장 김근호△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창작스튜디오과장 이기정 ■법제처 ◇부이사관 승진△세종연구소(파견) 심현정△자치법제지원과장 박영욱◇과장급 파견 복귀△사회문화법제국 오장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4급 전보△교통계획과장 김현기△입주지원서비스팀장 박상옥 ■세종시 ◇4급 승진△산림축산과장 홍영표◇4급 전보△지방행정연수원 파견 김성수 김덕중 ■국립공원관리공단 ◇승진 <1급>△상생협력실장 황명규<2급>△경영기획부장 김종식◇전보 <본부>△기획재정처장 최운규△공원환경처장 이행만△탐방복지처장 안수철△시설처장 이임희△홍보실장 정장훈△안전방재처장 신종두△환경관리부장 김학붕△탐방문화부장 김종희△해설서비스부장 이민숙△안전대책부장 김진광△방재관리부장 박진우△환경기술부장 이진범△감사기획부장 조승익△정보지원실장 주홍준△생태복원부장 문명근△보전정책부장 오장근<국립공원사무소장>△지리산 김임규△지리산북부 김종달△설악산 백상흠△속리산 김태경△치악산 김영래△월악산 최봉석△북한산 이상배△계룡산 정석원△한려해상 남승문△덕유산 홍대의△주왕산 박춘택△태안해안 임영재△다도해해상서부 최종관△소백산 황정걸△소백산북부 김상식△내장산백암 양해승△북한산생태탐방연수원 김철수◇파견△국방대 교육 나공주△중앙재난대책본부 안유환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홍순형△자연과학단장 남계춘△공학단장 홍동표△국책연구본부 뇌·첨단의공학분야단장 임혜원△나노·소재분야단장 김선재△융합기술분야단장 서경학△사회및복지기술분야단장 김태희△에너지·환경분야단장 문승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부서장급△국가정보화기획본부장 금봉수△전자정부지원본부장 오강탁△신기술서비스단장 정부만△스마트네트워크단장 권영일△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장 황종성△전자정부글로벌아카데미센터장 류광택△감사실장 송명원 ■한국고용정보원 △연구개발본부장 황기돈△정보화사업본부장(정보화기획팀장 겸임) 박건욱△기획조정실장 조윤주◇센터장△고용정보분석 박진희△인력수급전망 이시균△고용조사분석 신종각△고용서비스진흥 양정열△생애진로개발 정연순△직업연구 김중진△일자리사업모니터링 주무현 ■한국마사회 ◇실·처장급△서울지역본부장 임성한△부산경남지역본부장 김병진△창조혁신실장 김철주△경영기획처장 전성원△경영지원처장 어영택△CS마케팅처장 이덕인△혁신추진단장 박찬욱△이미지개선추진단장 김종필△경마관리처장 박양태△지사개발처장 이용선△지사지원처장 강충석△강서권역본부장 안효진△강북권역본부장 장훈△강남권역본부장 김종국△경인권역본부장 길영필△남부권역본부장 김영준△장수육성목장장 신광휴△서울총무사업처장 장동호△서울경마처장 박정진△심판수석전문 정형석△부산경마처장 윤각현△제주경마사업처장 최인용■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정책개발본부장 김현준 ■아주그룹 ◇경영지원실△전무 박성진△상무보 박홍석◇아주산업△상무보 권무현 권오영◇아주IB투자△상무보 이안철 ■아주캐피탈 △상무보 고장현△내부감사총괄 이상문◇본부장△전략기획 배희웅△AUTO기획 최용배△AUTO운영 이도용
  • “日 초등 학습지도요령에 ‘독도 일본땅’ 명기 검토”

    일본 정부가 중·고등학교에 이어 초등학교 학습지도요령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명기하는 방침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각료회의에서 중·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일본 영토로 명시하는 방안을 결정한 데 이어 초등학교로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어서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은 5일 시모무라 하쿠분 문부과학상이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 같은 의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시모무라 문부상은 “초등학교에서 실행되는 영토 관련 교육이 얼마나 충실하게 이뤄지는지 차기 학습지도요령에 대한 검토 속에서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아베 신조 총리 또한 “해외에서 어린이들이 (영토 관련) 논쟁을 할 때도 제대로 일본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문부성의 방침을 지지하고 나섰다. 앞서 문부성은 중·고등학교 역사와 공민(사회), 지리 교과서 제작의 지침이 되는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다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는 한국에 불법 점거돼 일본 정부가 항의하고 있다”는 일본 정부 입장을 포함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한국 외교부는 “엉터리 주장”이라며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기고] 독도 도발, 제3국 통해 제압하자

    [기고] 독도 도발, 제3국 통해 제압하자

    일본 정부가 갈수록 독도 도발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상은 최근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중·고등학교 교과서 제작 지침에 반영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도 독도가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명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모든 중·고교 사회, 지리, 역사 교과서에 일본 정부의 주장이 담길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 외교부는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강력 항의하는 한편, 일본의 제국주의 침탈 만행을 국제 공동연구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의 대응이 과연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의구심이 든다. 일본 정부의 행태를 제압할 수 있는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독도는 우리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결코 안심할 일이 아니다. 다만 유념할 것은 일본 정부가 1차적으로 노리는 것이 독도를 국제사회에 분쟁지역화하는 것인 만큼, 일본의 의도에 휘말리지 않으면서 독도가 법적으로나 실질적으로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방책이 있을까. 독도 문제의 핵심은 국제사회를 겨냥한 여론전에서 누가 승리하느냐에 달려 있다. 일본이 자국민들에게 아무리 왜곡된 역사교육을 시킨다 한들 국제사회 여론이 일본의 주장을 배척하고 우리 주장을 지지한다면 일본의 도발은 힘을 잃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우선순위를 두어 추진해 봄직한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가 주요 선진국의 역사와 사회 교과서, 백과사전 등의 집필자와 편집자 등을 우리나라에 초청해 독도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일이다. 독도 현장 방문도 매우 효과적이다. 이들 전문가 집단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은 선진 각국의 여론 형성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간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산발적으로 운영해 왔는데 이제는 범정부 차원의 역점 프로젝트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외교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핵심 관계부처와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제교류재단 등 유관기관이 협의체를 만들어 초청 대상 국가와 기관, 대상자 등을 선정하고 역할을 분담해 추진하면 효과가 클 것이다. 대상자 선정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이들을 누가 응대하고 어떤 콘텐츠를 갖고 설득하느냐다. 학술적으로 검증된 객관적 사료와 자료, 합리적인 논리가 필수적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교과서나 백과사전 등은 개정 주기가 길다. 이 프로젝트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조급해하지 말고 연차 계획을 세워 5년, 10년 프로젝트로 추진해 나간다면 분명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이다. 일본의 거듭된 도발에 단기적인 대응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 같은 근본적인 방책을 소리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야만 일본의 무책임한 도발을 근본적으로 제압할 수 있을 것이다. 국제사회를 겨냥한 여론전은 자료와 논리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국력도 큰 영향을 미친다. 정부와 학계, 시민사회, 재외 교민 등이 함께 대응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 달샤벳 수빈, ‘1대100’ 퀴즈 1단계 연속 탈락 “멍청해 보일 듯”

    달샤벳 수빈, ‘1대100’ 퀴즈 1단계 연속 탈락 “멍청해 보일 듯”

    달샤벳 수빈이 ‘1대100’ 1단계에서 연속 탈락했다. 수빈은 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100인의 패널로 참가해 1단계에서 연속 두 번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윤하와 김동성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빈은 윤하 및 김동성과의 퀴즈 대결 모두 1단계에서 탈락했다. 이에 수빈은 “1단계에서 두 번 탈락한 것 맞나? 멍청해 보일 것 같다”며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이내 수빈은 “참가 자체만으로도 영광스럽다. 다른 멤버들에게 기를 불어넣어 주겠다”고 탈락소감을 말했다. MC인 아나운서 한석준은 “올림픽 정신이다”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 탈락에 네티즌은 “수빈 탈락..안타깝다”, “수빈 탈락..이거 몰래카메라 아닌가요?”, “수빈 탈락..몸매는 진짜 섹시한데”, “수빈 탈락..좀만 공부 더 하세요”, “수빈 탈락..다음번엔 더 힘내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새학기 맞아 초등~고등학교 좋은 참고서 고르기 요령

    새학기 맞아 초등~고등학교 좋은 참고서 고르기 요령

    새 학기를 앞두고 새로운 참고서들이 나오고 있다. 참고서는 공부 내용을 확인하고,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교재이지만 학생의 실력에 비해 내용 수준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과목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 새 학기 참고서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한다. 구재본 좋은책신사고 출판콘텐츠본부 부서장은 3일 “학기 초 의욕만 앞서 참고서를 많이 사기보다 자신의 학습 수준과 학습 습관을 고려해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자신의 실력과 과목별 취약점을 파악하고 한 권씩 참고서를 선택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구 부서장은 학교급별로 초등학생에게 학습 단계가 간결하고 이미지가 많은 참고서를, 중·고교생에게는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개념이 정리된 참고서를 추천했다. 초등학생이 참고서를 고를 때에는 부모가 도와줄 때가 많다. 이때 중요한 것은 부모의 눈높이가 아닌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참고서를 골라야 한다는 점이다. 학생과 부모가 함께 서점에 들러 참고서를 살펴본 뒤 함께 고르거나, 부모가 단독으로 참고서를 골랐을 때에는 선택 이유를 학생에게 설명해 주는 게 학습 흥미를 붙이는 데 도움이 된다. 부모가 초등학생 참고서를 선택할 때에는 먼저 학습 단계가 간결한지 확인해야 한다. 단계가 많고 복잡하면 무엇을 학습했는지 정리하기 어렵다. 학습 목표에 따른 학습 단계가 간결한 참고서일수록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 오래 기억하기에 유리하다.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낱말과 학습 매체를 잘 활용하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중요한 학습용어나 어려운 낱말은 별도 코너를 두어 자세하게 해설했는지, 시각 매체에 익숙한 초등학생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주요 개념을 삽화나 사진 이미지로 설명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참고서의 핵심인 수록 문제의 양과 질을 꼼꼼히 따져보는 일은 필수적이다. 문제의 분량이 적절하면서도 주요 개념 위주로 문제를 구성한 참고서를 선택해야 한다. 부모들이 주로 범하는 실수는 문제가 많을수록 좋다고 착각하는 일인데, 학생이 핵심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제 분량이라면 충분하다. 기본 문제, 실력 평가, 단원 평가 등 3단계 정도로 유형을 달리해서 풀도록 설계되어 있다면 문제 분량보다는 문제의 질에 주목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 올해 새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3~4학년은 특히 복잡하고 단계가 많은 것보다 개념 정리가 깔끔하게 잘 돼 있고 학습 단계도 간결한 참고서가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새 교과서 내용으로 학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계가 복잡하거나 많은 양의 문제를 풀게 되면 자칫 학습에 흥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학교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학습목표는 입시를 고려해 기본기를 다지는 것과 학교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력을 다지는 것이다. 중학생이라면 보통 과목별 기본 학습 원리를 익히는 기본서와 학교 시험을 비롯한 각종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문제집을 부교재로 삼아 꼼꼼하게 학습해야 한다. 교재를 선택할 때에는 과목별 특징을 고려해야 한다. 글에 대한 이해와 감상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한 국어는 교과서 지문을 완벽하게 해결하고 관련 문제를 제시한 참고서를 선택하는 게 좋다. 수학은 다양한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전략을 수립하여 해결하는 게 목표이므로 유형별 문제가 풍부한 참고서가 좋다. 내신 대비 문제집이라면 시험 대비 기간에 풀기에 적정한 문항 수로 구성돼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기출 문제와 예상 문제가 적절한 비율로 구성돼 있다면 실적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언제나 두 가지 성적이 중요하다. 바로 내신과 수능이다. 1학년이라면 내신 위주로 학습하게 되지만, 2학년부터는 수능 대비를 학습 목표로 삼으면서 동시에 내신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참고서를 선택할 때에도 고 1은 중학교 때와 마찬가지 기준으로 참고서를 선택하면 된다. 고 1 과정 교과는 중학교 과정의 총정리이자 발전 수준이기도 하다. 다만 고등학교 1학년 과정은 수능의 바탕 지식을 형성하기 때문에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데 학습 목적을 둬야 한다. 본격적으로 대입을 위해 공부하는 시기인 2~3학년은 참고서를 선택할 때에도 사고력과 응용력을 기르는 단계별 학습에 초점을 둬야 한다. 즉, 영역별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할 만한 기출 문제집을 학습한 뒤 수능 원리를 이해하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야 한다. 기출 문제집을 구입할 때에는 문제 분량이 많은 것보다 최근 5년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거나 문제별 해설이 잘 돼 있어서 최신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게 좋다. 언어 영역 참고서는 다양한 작품을 접하는 통로가 된다. 문학과 비문학 등 영역별로 구분해 다양한 작품을 다룬 참고서가 좋다. 수능에서는 예상치 못한 작품이 출제되는 일이 많으므로 평소 문학 작품이나 읽기 자료 분석이 꼼꼼하게 돼 있는 참고서를 선택해 작품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수리 영역 참고서는 핵심 개념과 원리를 파악한 뒤 다양한 응용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다제 문제집을 고른다. 많은 문제를 풀어 보면서 유형을 파악하고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 참고서를 고를 때에는 해설이 풍부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외국어 영역 문제는 비교적 유형화돼 있기 때문에 유형별로 구분된 문제집을 선택한다. 지문별 핵심 어휘 안내가 상세한지도 고려해야 한다. 어휘 관련 학습서를 따로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그동안 풀었던 문제집의 단어를 모아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이 암기할 때 효과적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교육부 EBS 한국사 강의 5배 늘려 3년간 829편 편성… 현장 차가운 반응

    교육부 EBS 한국사 강의 5배 늘려 3년간 829편 편성… 현장 차가운 반응

    올해부터 고교 1~2학년 대상 EBS 한국사 강의 편성을 지난해 80편의 5배 이상인 407편으로 늘리는 방안을 교육부가 3일 발표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이 되면서 사교육이 확산될 것에 대비해 교육부가 마련한 ‘한국사 사교육 수요 경감 방안’의 일환이다. 하지만 3학년까지 합치면 고교 3년 동안 제공되는 EBS 강의 편성이 829편에 달해 수험생 부담이 오히려 더 가중될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교육부가 정부세종청사에서 발표한 ‘한국사 사교육 수요 경감 방안’에는 ▲쉬운 수능 출제 ▲수능 한국사 절대평가 채점 ▲역사 교사의 교수 역량 강화 ▲EBS 한국사 강의 대폭 확충 등의 내용이 담겼다. “수능 문제를 쉽게 출제하고 절대평가를 도입해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1등급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내용은 교육부가 지난해 8월 발표한 ‘역사 교육 강화 방안’에도 포함됐었다. 하지만 교육부는 최근 들어 한국사 출제 경향, 난이도, 평가 방안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사교육이 확산된다는 지적이 일자 이날 비슷한 내용을 거듭 발표했다. EBS 한국사 강의 확충안에 대해서는 교육부와 교육 현장의 반응이 엇갈렸다. 심은석 교육부 교육정책실장은 “한국사 기본 개념, 주요 사건 해설을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EBS 강의를 대폭 확대했고, 교육청별 사이버학습 시스템의 초·중학생 대상 동영상 강의도 확충했다”며 사교육 확산에 앞서 선제적 대응을 했음을 강조했다. 반면 공교육 및 사교육의 역사 교사들은 “EBS 역시 사교육의 일종”이라며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역사교육학회장인 양정현 부산대 역사교육학과 교수는 “입시 위주의 문제풀이식 EBS 강의를 늘리는 게 역사 교육 강화에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면서 “그보다는 교육부가 다양한 교재 개발을 지원해 학생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 역사 전공 교사의 전문성을 보장하며 학교 교육을 내실화하는 게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역사교육연구회장인 이두형 양정고 교사는 “수능 연계 교재라는 점 때문에 EBS 교재는 수험생 60만명이 보는 교재가 된 반면 EBS 강사로 나선 교사들은 유명해진 뒤 사교육 스타 강사로 영입되는 게 현실”이라면서 “사교육 경감 방안으로 EBS 강의를 늘리는 것은 올바른 방향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입시업체 관계자는 “수험생 입장에서 국어, 영어, 수학도 아닌 한국사에 일정 시간 이상을 투입하기는 어렵다”면서 “EBS 한국사 강의 편성을 늘리면 다른 과목에서 그랬듯이 EBS 강의 내용을 요약해 강의하는 사교육 시장이 새롭게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홍진호·박정석·강민·이병민의 부활…전설의 명경기 재연할까?

    홍진호·박정석·강민·이병민의 부활…전설의 명경기 재연할까?

    tvN ‘더 지니어스’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1세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추억의 명경기를 재연한다. 스포츠채널 몬스터짐은 4일 “홍진호(32)를 비롯해 강민(33)-박정석(31)-이병민(28) 등 4명의 전 프로게이머들이 출전하는 ‘스타 파이널 포-올드게이머 초청전’ 대회를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넥슨 아레나에서 연다”라고 발표했다. 몬스터짐은 “국내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하고 과거 스타크래프트 1 리그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 이후 tvN ‘달콤한19’,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강민은 게임 전문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해설로 활동중이며, 박정석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인 나진 블랙소드-화이트쉴드 팀의 감독을 맡고 있다. 네 선수는 풀리그 방식으로 대회를 치른다. 1-2위 선수가 결승전에서 단판 승부를 벌임으로써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리그전의 경기별 맵은 러시아워(강민vs홍진호), 기요틴(강민vs박정석), 패럴 라인즈(강민vs이병민), 신개마고원(홍진호vs박정석), 네오포르테(홍진호vs이병민), 로스트템플(박정석vs이병민)이다. 특히 이번 대진은 이들이 명경기를 남겼던 바로 그 맵에서 재대결하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강민은 패럴 라인즈 이병민 전에서 아직도 팬들 사이에 스타크래프트1 역대 최고의 경기로 회자되는 ‘아비터 할루시네이션 리콜’을 펼쳐 승리했다. 홍진호와 박정석의 신개마고원 혈투 역시 손꼽히는 명경기다. 한편 홍진호 측은 최근 연습 사진을 공개하는 등 오랜만에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1 대회를 맹렬히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육대’ 여자 컬링 우승팀은?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아육대’서 반전 매력

    걸스데이 민아, ‘아육대’서 반전 매력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울트라 파워 자랑

    걸스데이 민아, 울트라 파워 자랑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알고보니 소녀장사?

    걸스데이 민아, 알고보니 소녀장사?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준결승전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컬링, 걸스데이 꺾고 LPG 우승

    ‘아육대’ 컬링, 걸스데이 꺾고 LPG 우승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경 민아, ‘아육대’ 폭풍 활약

    재경 민아, ‘아육대’ 폭풍 활약

    30일, 31일 양일간 방송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레인보우 재경, 걸스데이 민아가 실력을 발휘했다. 30일 방송된 양궁 경기에 출전한 재경은 과녁 한가운데에 있는 카메라 렌즈를 맞추는 신공을 발휘했다. 방송 이후 재경은 트위터를 통해 화살에 맞아 깨진 카메라 렌즈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31일에는 여자 컬링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이 이를 지적하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경 카메라 렌즈 박살 이어 민아 괴력 발휘 ‘걸그룹 반전 파워’

    재경 카메라 렌즈 박살 이어 민아 괴력 발휘 ‘걸그룹 반전 파워’

    재경, 민아 등 걸그룹 멤버들이 ‘아육대’에서 괴력을 발휘했다. 30일, 31일 양일간 방송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레인보우 재경, 걸스데이 민아가 괴력을 발휘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30일 방송된 양궁 경기에 출전한 재경은 과녁 한가운데에 있는 카메라 렌즈를 맞추는 신공을 발휘했다. 방송 이후 재경은 트위터를 통해 화살에 맞아 깨진 카메라 렌즈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31일에는 여자 컬링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대결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이 이를 지적하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괴력 발휘 후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재경 어떻게 렌즈를 맞히지? 대박이다”, “민아 괴력 발휘 최고다”, “민아 괴력 발휘, 소녀장사 등극이요”, “재경 민아 괴력 발휘, 연약하게 생겼는데 반전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민아 괴력 발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걸스데이 민아, 해설위원도 놀란 힘

    ‘아육대’ 걸스데이 민아, 해설위원도 놀란 힘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육대’ 민아 팔 힘, 이정도일 줄이야..

    ‘아육대’ 민아 팔 힘, 이정도일 줄이야..

    걸스데이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육상양궁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컬링 경기에 참여했다. 달샤벳과 걸스데이의 준결승에서 민아의 스톤이 달샤벳 것과 바뀌게 됐다. 심판의 지적에 민아는 그 자리에서 20kg 넘는 스톤을 번쩍 들어 올렸다. 민아는 민망한 듯 웃었고 해설위원은 “선수들도 웬만해선 안 든다”며 혀를 내둘렀다. 걸스데이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LPG에 승리를 내줬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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