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해산물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서해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하자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몸값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사업주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12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오픈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라이브 뷔페 ‘더 킹스’ 오픈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를 10월 1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 개관 뷔페는 ‘라이브’라는 콘셉트로 냉동 상태가 아닌 살아있는 해산물을 이용해 신선함과 향미를 살린다는 취지다.‘라이브 쿠킹’을 도입해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알 라 미뉴뜨(a la minute)’로 운영한다.또 여타 뷔페와 차별화를 꾀했다. ‘만들어진’, ‘셀프 서비스의’라는 개념을 탈피시켜 ‘즉석 요리’와 ‘테이블 서빙’ 개념을 도입한 것.이번 인테리어 설계는 ‘윌슨 어소시에이션’의 주재 하에 단청, 붓, 자기 등의 한국적 소재를 모티브로 모던과 세련미를 자랑한다.이번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는 씨푸드 스페셜 코너와 오픈 키친에서의 즉석 요리인 스페셜 중식 코너, 10여 가지 라이브 바비큐 코너, 아시안 즉석 누들 코너,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라이브 크레페의 부띠끄 디저트 코너 등 11개의 섹션, 150여 가지 이상의 음식이 라이브로 제공된다.‘더 킹스’는 총 190석과 개별룸(8석, 12석, 20석, 40석–총 6개 홀)으로 마련돼 있으며 가격은 점심 5만8000원과 저녁 6만5000원이다. (성인기준, 부가세 불포함)문의 및 예약: 02-2270-3121 grand.ambate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외식업계, 가을향기 담긴 메뉴 속속 출시

    외식업계, 가을향기 담긴 메뉴 속속 출시

    외식업계가 가을의 향이 담긴 새 메뉴를 속속 내놓고 본격적인 ‘가을 마케팅’에 돌입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양송이 소스로 만든 스테이크에 해산물 볶음 요리를 넣은 빵을 곁들인 ‘머쉬룸 스테이크&씨푸드 브레드 바스켓’(3만 2800원)을 가을 한정 메뉴로 내놓았다. 씨푸드 브레드 바스켓은 바삭하게 구운 빵 속에 홍합, 오징어, 새우 등이 어우러진 해산물 볶음 요리를 넣어 만든 것으로, 메인 메뉴와 함께 산뜻한 맛 궁합을 선사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베니건스는 가을 한정 메뉴로 스테이크 숙성 단계부터 로즈마리를 비롯한 허브를 활용한 ‘가을 허브 페퍼콘 스테이크’(3만 1500원), 훈제 베이컨의 향을 살린 ‘가을 대하 베이컨 샐러드’(1만 8900원) 등을 선보였다. 허브 페퍼콘 스테이크는 풍부한 육즙의 뉴욕 스테이크가 가을 버섯과 어우러져 맛과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 빕스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No.1 스테이크’(3만 6800원·샐러드바 이용 포함)를 선보였다. 일명 ‘천정명 스테이크’로도 불리는 이 제품은 두툼한 고급 등심을 팬 프라잉(고온으로 고기의 겉면만 익히는 조리 방식)으로 구워 겉은 바삭하면서도 안은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게 만들었다. 본죽은 단호박죽과 자연송이죽 등 제철 음식으로 만든 가을 영양죽을, 아워홈은 오골계와 오리를 버섯과 함께 구운 메뉴를, 신송 오꼬꼬는 닭고기에 코코넛 파우더를 입혀 오븐에 구운 ‘꼬꼬넛’을 내놓았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즐길 만한 디저트류도 더 달콤해졌다. 타코벨은 구운 토르티야 빵에 초콜릿 소스를 녹인 ‘초코딜라’(2000원)와 토르티야 칩에 설탕을 뿌린 ‘스윗 토스타다’(1500원)를 가을 신 메뉴로 선보였다. 콜드스톤은 따뜻한 빵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 먹는 ‘캐러멜 터틀 브라우니 썬데’(5500원) 등 3종을, 미스터도넛은 둥근 꽈배기 모양에 초코나 커피 토핑을 입힌 ‘쿠키 크롤러’ 3종(각 1300원)을 내놓았다. 미스터피자가 운영하는 머핀 카페 ‘마노핀 g카페’는 알밤이 들어간 ‘보름밤’, 진한 초콜릿 무스로 만든 ‘멜팅 초코’ 등 가을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음식축제’ 새달 16일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마을주민운영위원회는 16일 세계적인 맥주 축제인 독일의 옥토버페스트를 한국식으로 바꾼 ‘2010 보물섬 남해 독일마을 맥주 축제’를 10월16일 남해 독일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일 현지 마을과 비슷한 남해군 독일마을과 독일 전통축제를 알리고 보물섬 남해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다. 맥주 축제에서는 독일 정통 맥주와 국산 생맥주, 그리고 남해에서 생산한 흑마늘을 첨가한 흑맥주 등 다양한 종류의 맥주가 선보인다. 안주도 독일 정통 소시지와 독일식 양배추김치를 비롯해 남해에서 생산되는 해물을 원료로 요리한 해산물 꼬치구이, 통바비큐 등 맛있고 특색있는 음식을 준비한다. 맥주축제에선 마차 행진을 시작으로 참나무통 개통식, 맥주 빨리 마시기, 팔씨름 경기, 통기타와 밴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독일의 옥토버페스트는 해마다 9월 중순부터 10월 초순까지 뮌헨에서 열리는 200년 전통의 세계적인 맥주 축제로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남해 독일마을은 1960년대 독일에 간호사와 광부 등으로 파견됐다가 노후에 한국으로 돌아온 교포들이 독일식 주택을 지어 살고 있는 마을이다. 남해군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한 독일교포들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독일의 이색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2001년 삼동면 물건리와 동천리, 봉화리 일대 10만㎡ 부지에 독일마을을 조성했다. 현재 18명의 교포가 살고 있다. 남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G마켓 설문조사, 추석선물 상품권 제치고 ‘한우’ 1위

    G마켓 설문조사, 추석선물 상품권 제치고 ‘한우’ 1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올 추석 선호하는 선물로 한우가 1위로 떠올랐다. 매년 명절 때마다 선호하는 선물 1위를 차지하던 터줏대감 상품권을 제친 것이다.또한 긴 추석연휴, 고향방문보다 여가활동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G마켓과 옥션은 한가위를 앞두고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회원 6634명(남 3130명, 여 3504명)을 대상으로 추석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난 것.◆ 추석 선물, 한우 최고!추석 고급선물 중 가장 선호하는 상품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33%가 ‘한우, 갈비 등 육류’를 선택했으며 ‘백화점, 주유 등 상품권’은 26% 응답률로 2위를 차지했다.고가의 한우는 품격이 있어 고급선물로 제격인데다 올 들어 전년 보다 가격이 다소 하락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해석된다.또한 과일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대체 선물로 육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그 다음으로는 ‘홍삼, 산삼 등 건강식품(15%)’, ‘명품사과, 배 등 과일류(13%)‘, ‘굴비, 대게 등 해산물류(8%)’ 등으로 순위에 올랐다.실용적인 선물 중에서도 선호도 1위는 역시 육류제품이다. ‘햄, 참치 등 가공식품세트’가 34%로 가장 많았고 ‘샴푸, 비누 등 생활용품 세트’는 24%, ‘김·오일 선물세트’와 ‘커피, 차 선물세트’는 각각 13%이며 ‘떡·한과’는 9%를 차지했다.◆ 온라인 ‘생필품, 가공식품’ & 오프라인은 ‘과일, 차례상 준비물’추석 음식 중 온라인몰, 오프라인 매장에서 각각 가장 많이 구매하는 품목이 나와 흥미롭다.온라인몰을 통해 ‘가공식품(39%)’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과일(22%)’과 ‘한우 등 육류(15%)’가 그 뒤를 이었다.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과일(35%)’과 ‘한우 등 육류(29%)’를 구매하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간편·비용절감 위한 반제품, 맞춤차례상 등 ‘간편상차림’ 선호추석 차례상은 어떻게 준비할 예정인지 묻는 질문에는 ‘맞춤 차례상 등 간편 상차림을 준비하겠다’는 응답이 48%로 ‘모든 재료를 직접 구입해 차리겠다(44%)’는 응답률 보다 높게 조사됐다.최근 야채나 과일 등 신선식품 가격이 급등한 데다 준비하기도 훨씬 수월해 간편 상차림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았던 것으로 관계자는 내다봤다.◆ 긴 연휴 탓? 고향 대신 ‘휴식과 여행’올해는 최장 9일이라는 긴 연휴를 이용해 휴식, 여행 등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오히려 추석에 고향에 가겠다는 응답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추석 G마켓 설문조사에서 고향 방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짧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과반수가 넘는 52%가 ‘계획이 있다’고 대답했지만 올해는 39%가 고향에 간다고 대답했다.‘집에서 휴식을 취한다(31%)’, ‘황금연휴 이용해 국내, 국외 여행을 떠난다(11%)’, ‘영화, 연극 등 문화생활을 즐긴다(8%)’ 등 여가생활을 즐기겠다는 응답이 총 50%를 차지했다.◆ 추석을 가장 두렵게 하는 것 ‘지출 비용’, ‘친척 잔소리’네티즌들은 추석하면 걱정되는 것으로 ‘추석 지출 비(30%)’을 꼽았다. 이어 지난해 설문조사 1위였던 ‘귀경길 교통체증(26%)’, ‘부모님 잔소리(15%)’, ‘차례상, 설거지 등 명절노동(13%)’ 등의 순이다.연휴가 길어지면서 교통체증에 대한 걱정은 줄어들었지만 다른 여가 활동 및 선물계획을 늘리면서 비용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이밖에 추석에 가장 싫은 사람은 ‘잔소리 하는 친척(33%)’이 1위를 차지, ‘잘 나가는 척 하는 친구 등 지인(25%)’, ‘명절에도 일주는 상사(20%)’ 등으로 조사됐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임피리얼 팰리스, 개관 21주년 기념 ‘자연송이’ 코스메뉴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개관 21주년 기념 ‘자연송이’ 코스메뉴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일식당 ‘만요’는 9월 한 달간 ‘자연송이’를 주재료로 한 개관 21주년 기념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이번 메뉴에는 전복, 새우, 관자, 도미살 등 각종 해산물과 어우러진 자연송이 주전자찜이다.가을철 가장 맛있는 제주산 옥돔과 자연송이를 그릴에 구워낸 구이요리, 한우와 자연송이 샤브샤브, 즉석 전복죽 등 총 9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1만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번 코스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일본식 주기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18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개관기념일 당일 생일자 고객에게는 테이블당 와인 1병과 스페셜 케이크, 모둠 사시미 테이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등록증 지참 시 제공)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추석선물 특집] 우정사업본부

    [추석선물 특집] 우정사업본부

    우체국쇼핑은 한가위를 맞아 13일까지 가격을 최대 20% 내리는 ‘추석할인잔치’를 마련했다. 해외배송몰에서 상품을 EMS로 보내면 제품뿐만 아니라 EMS 요금도 할인받는다. 전국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우체국콜센터(1588-1300) 등에서 상품을 주문하면 우리 농수축산물, 전통 민속주, 수공예품 등 팔도특산물 4930종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인터넷우체국 해외배송몰에서 상품을 주문한 뒤 EMS로 보내면 요금의 10%를 할인해 준다. 전북지역 상품은 20%를 추가로 할인해 총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누적 주문 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50명에게는 해산물 세트를, 200만원 이상인 30명에게는 신고배 세트를, 300만원 이상인 10명에게 굴비 세트를, 500만원 이상인 10명에게는 한우갈비 세트를 증정하는 ‘다다익선 경품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올 추석 소포우편물이 지난해보다 10.7% 늘어난 1000만개에 달할 것으로 보고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특별소통 기간 중에 4600여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지원부서 인원까지 총동원해 우편물이 적기에 배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인터컨티넨탈 서울, 브라질 요리 ‘파트리샤 본’ 女쉐프 초청

    인터컨티넨탈 서울, 브라질 요리 ‘파트리샤 본’ 女쉐프 초청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브라질 여성 주방장 파트리샤 본(BON)을 초청해 브라질 전통 요리를 선보인다. 호텔 30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스카이 라운지’에서 열리는 이번 요리는 기존의 전통 브라질 요리 방법에 모던하고 컨템포러리한 스타일을 가미한다. 호텔 관계자는 “브라질 요리가 아마존 인디오들의 요리를 베이스로 스페인 및 유럽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요리는 신선한 야채와 해산물, 쇠고기, 팜 오일을 많이 이용한다. 또 아마존 인디언이 사용하는 전통 식자재 마뇩(Marnioc)을 비롯해 구아바, 망고 등 열대 과일을 이용한 요리도 선보인다. 이어 망고 살사를 곁들인 왕새우 구이를 비롯해 코코넛 밀크 해산물 스튜와 스팀라이스, 매콤한 파프리카가 곁들여진 바삭한 돼지고기 요리가 마련된다. 또한 브라질 전통 식자재를 이용한 이국적인 투쿠피 소스의 오리 다리 구이와 감자 요리, 스팀 라이스와 바나나 튀김을 곁들인 안심 스튜도 이색적이다. 디저트는 열대과일을 이용해 코코넛 푸딩을 곁들인 자두 콤포트, 코코넛 튀일(크런치 비스킷), 구아바 맛의 버터케이크와 치즈 아이스크림 등으로 마무리된다. 이번에 방문하는 파트리샤 주방장은 지난 2009년 9월 동티모르에서 열린 브라질 요리 축제에서 총괄책임을 맡은 바 있다. 현재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 파투 아누(Patu Anu) 레스토랑에서 소속돼 활동 중이다. 이번 요리의 가격은 점심 세트가 3만5000원부터 5만5000원까지며 저녁 세트 메뉴는 9만원부터 11만원까지다. 다양한 일품요리도 선택 가능하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02-3430-8630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웰빙? 럭셔리? 추석선물 실속형이 대세

    웰빙? 럭셔리? 추석선물 실속형이 대세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판매 경쟁이 예년보다 치열하다. ‘징검다리 휴일’을 활용하면 최장 9일을 쉴 수 있어 그만큼 선물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이 몇 년간 이어지는 경제 위기에 적응한 결과 건강이나 ‘럭셔리’ 등 높은 수준의 기대를 충족시키면서도 가격은 3만~5만원대로 저렴한 선물들을 주로 구입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업체는 10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추석보다 20% 이상 늘려 내놓을 계획이다. ●최고 인기 상품은 스팸·참 치 등 식품 한가위 선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식품 세트의 경우 업계 1·2위를 다투는 CJ제일제당과 동원F&B가 나란히 업계 첫 ‘선물세트 매출 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기획 상품을 내놓았다. CJ제일제당은 인기제품인 ‘스팸’과 식용유, 조미김 등으로 구성된 식품세트 70종과 건강기능식품 세트 27종 등 모두 97종을 출시했다.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200g)와 ‘카놀라유’(500㎖·2개), ‘진한참기름’(80㎖), 천연조미료 ‘산들애’(100g), ‘스팸 클래식’(200g·4개), ‘허브맛 솔트 순한맛’(55g) 등으로 구성한 ‘특선2호’는 3만 4800원에 판매한다. 반찬으로 주로 쓰이는 ‘재래김’(20g·8봉)과 ‘스팸 클래식’(200g·4개)을 모은 ‘햇바삭김 1호’는 2만 9900원에 선보였다. 동원F&B는 자사 핵심 제품인 참치를 중심으로 김, 인삼, 비타민 등 건강 지향 식품을 테마로 한가위 선물세트를 꾸몄다. 주력 제품으로 참치캔으로만 구성된 ‘참치세트 캔57호’(6만원)와 ‘리챔’ ‘카놀라유’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섞은 ‘특19호’(4만 1000원) 등이 있다. 프리미엄 참치세트인 ‘동원참치 명작’ 2종도 2만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신선한 황다랑어를 선별해 홍삼진액과 쌀눈유를 넣어 만든 최고급 참치캔(165g) 16개로 이뤄진 ‘명작-S’가 13만원에 팔린다. 여기에 대상 청정원은 신안 천일염, 유기농 제품 등을 활용해 선물세트 66종을 내놨다. ‘천일염1호’의 경우 전남 신안 도초면 염전에서 생산한 천일염을 3년 동안 전통 방식으로 건조시켜 얻은 최고급 소금 800g 2개와 75g 2개로 구성했다. 3만 6000원. 전남 해남군도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농수산물을 선별해 ‘땅끝해남 추석명품 특선 선물세트’ 40여종을 추려냈다. 7년 연속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선정 최우수쌀인 ‘한눈에 반한쌀’을 비롯해 각종 곡물과 해산물 등 지역 대표 브랜드 농수산물을 3만·5만·10만원 세트에 담았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만 골라 담는 맞춤형 주문도 할 수 있다. ●2만원대 골퍼 와인 등 특별한 선물도 천편일률적인 선물세트가 불만이라면 생활용품이나 와인 등 특별한 한가위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G생활건강은 제품은 고급화하되 포장은 최소화한 추석 선물세트를 내놨다. 탈모방지 한방샴푸 ‘리엔’과 죽염 호랑이풀 치약, 100% 천연 목화 성분의 ‘세이프 요리시트’, LED(발광다이오드) 방향제 ‘파르텔 빛의향기’ 등 신제품들을 엄선해 추려냈다. 실속형 선물세트인 ‘기쁨 1~8호’ 시리즈는 9900~3만 9900원으로 다양하다. 고급 세트인 ‘명가명품 1~6호’는 1만 3900~18만 9000원으로 프리미엄 선물세트에 걸맞은 구색을 갖췄다. 아영FBC는 추석을 겨냥한 골퍼 와인 ‘페리 골프 패키지’(8만 5000원)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US오픈 등 세계 정상급 골프 대회에서 골퍼들이 많이 마시는 와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캐디백 모양의 와인 전용 가방이 특징이다. 3만원대 이하 실속형 제품인 ‘빌라엠 로미오&줄리아’(2만 7000원)와 친환경 칠레 포도로 만든 ‘에쿠스’(3만 3000원)도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편의점 GS25는 이번 추석을 겨냥해 일본 골프 브랜드 ‘마루망’의 클럽세트를 선보였다. ‘마루망 컨덕터 드라이버’(49만원)와 ‘마루망 VIP08 풀세트’(165만원), ‘마루망 남성 베리티 풀세트’(165만원) 등 3종이다. 여기에 ‘마제스티 골프백’(남성용 100만원, 여성용 90만원)과 ‘마루망 여성골프백’(55만원)도 각각 판매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27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동쪽으로는 사시사철 산과 평야에서 풍부한 곡물과 산야채가 나고 서쪽으로는 청정 바다에서 다양한 해산물이 나는 풍요로운 땅. 단아하면서도 수려한 풍광과 함께 구수하고 담백한 맛을 가진 곳 충청도. 여름특집 마지막 편으로 충청도 보양밥상을 준비했다. 건강을 지키는 충청도의 여름 밥상을 만나본다. ●희망릴레이 일자리119(KBS2 오전 11시20분) 의료용 생체조직 개발 전문, ‘코리아본뱅크’.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의 치료용 이식재를 기반으로 인공관절, 골형성 단백질, 복합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기업 코리아본뱅크에서 단백질 연구 분야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구직자 4인의 무한경쟁을 지켜본다. ●TV 밥상,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4시30분) 치킨과 엄마 생각에 시골에서 잠 못드는 첫날 밤을 보낸 편식 형제, 종주와 종우. 다음 날 밥상 앞에서 종주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채소보다 더 싫다는 콩밥 때문이다. 콩 때문에 눈물 밥을 먹어야 했던 종주, 콩을 피해 밥만 골라 먹는 종우. 이런 편식 형제에게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SBS 오후 8시50분) 지난 18일 오전 경남 김해 112 상황실에 갓 태어난 남자 아기가 풀숲에 버려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아기가 버려진 곳 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 TV에는 비닐봉지를 든 40대 여인의 모습이 잡혔다. 그녀가 출산한 지 단 4시간 만에, 그것도 초등학생 딸이 지켜보는 앞에서 아기를 버린 사연은 무엇일까. ●딸에게 보내는 편지(EBS 오후 9시55분) 감독은 자신의 외동딸 ‘루시’와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감동적인 영화를 만든다. 딸의 탄생부터 대학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에는 딸에 대한 감독의 애정 어린 시선이 가득하다. 감독은 자신과 딸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 가까운 미래를 연결하며 부모의 역할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5분) 등단 40주년을 맞아 산문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를 발표,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현역작가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여성 소설가 박완서를 만났다. 문단과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는 박완서 작가의 연보를 통해 이야기꾼으로 살 수밖에 없었던 그녀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 제주신라, ‘아내사랑 패키지’…”명절일로 땀흘린 아내 떠나라”

    제주신라, ‘아내사랑 패키지’…”명절일로 땀흘린 아내 떠나라”

    제주신라호텔은 명절 준비로 피곤한 아내를 위한 추석 선물로 유용한 ‘아내사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아내사랑 패키지’는 제주신라호텔 3층 ‘코지’에서 뷔페식 조식과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책을 보며 바다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는 비치 베드를 즐길 수 있다.디너타임에는 제주 해산물과 바비큐로 저녁식사 후 추석 준비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숨비 스파와 자쿠지가 마련돼 있다.호텔 내 수영장에 마련한 숨비 스파, 야외 패밀리 자쿠지, 야외 핀란드식 드라이 사우나는 대형 ‘스파존’으로 피로와 여가를 만끽 할 수 있다.호텔 측은 제주의 대자연 속에서 명절날의 피로를 풀며 호텔만의 낭만적인 나이트 스파를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패키지에 포함된 ‘G20 월드 와이너리 투어’와 라이브 음악이 흐르는 풀사이드 바에서 즐길 수 있는 하이네켄 생맥주 혹은 병맥주 쿠폰 2장을 제공한다.특히 프리미엄 와이너리 투어 2인 무료 쿠폰 제공는 1만여 평에 이르는 호텔 정원의 명소지 쉬리벤치, 허니문로드, 전망대 등 곳곳에서 펼쳐지는 야외 와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세계 각 유명 와인 산지의 20여종에 이르는 와인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다.이 외에도 레저 전문 직원 GAO의 안내를 받으며 제주의 맑은 공기 속에서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제주신라 럭셔리 ‘올레길 투어 2인 이용권’도 제공한다.아내사랑 패키지 판매 기간은 9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2박 3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2인 1박 기준 33만원이다. (조식 2인 포함)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13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전국 팔도 으뜸으로 소문난 맛의 고장 전라도. 기름진 평야의 풍부한 곡식과 풍요로운 바다에서 나는 다양한 해산물. 넉넉한 재료와 양반들의 멋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식의 향연. 화려하다 소문난 개성의 음식만큼이나 다양하고 우수한 맛을 자랑하는 전라도의 여름 보양식을 찾아 떠나 본다. ●VJ 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폭염도 잠재우는 별별 야식들을 소개한다. 자식의 꿈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헌신하는 신(新) 맹모들의 특급 교육노하우를 공개한다. 세계 3대 불꽃 축제로 손꼽히는 일본 ‘하나비 불꽃축제’. 열도가 기다린 최대의 축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는 하나비의 매력을 공개한다. ●김혜수의W(MBC 오후 11시50분)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에는 아동 마녀가 있다. 전 국민의 80%가 기독교인 이 나라에서 언젠가부터 ‘마녀사냥’이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마귀라 부르며 손가락질하는 대상이 대부분 3세에서 17세의 어린 아이들이라는 사실. 도대체 이 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열린TV 시청자 세상(SBS 낮 12시30분) 평범한 새봄이 가족을 중심으로 상상의 동물 해치가 서울의 진정한 수호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내 친구 해치’. 기존의 해치가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재탄생되는 과정과 실제 서울의 장소가 애니메이션 배경으로 변신하는 과정, 성우들의 박진감 넘치는 더빙 현장 등을 공개한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원산도에서 효자도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가면 삼과 약초들을 캐는 약초꾼 문명주씨가 산다. 원산도 사람들은 그를 원산도의 명물이라 말한다. 5대째 원산도에서 살고 있는 명주씨는 원산도 사람들도 모르는 원산도의 숨은 비경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명주씨와 함께 원산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만나본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5분) ‘명불허전’은 개편을 맞아 그동안 29회분 하이라이트를 진행한다. 명사들이 출연해 성공스토리는 물론 언론을 통해 볼 수 없었던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역사적 사건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명사들의 노래와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 그들의 재치 있는 입담과 눈물이 함께하는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일하는 엄마기자의 요리학원 간보기] ④ 자장면과 탕수육

    [일하는 엄마기자의 요리학원 간보기] ④ 자장면과 탕수육

    한국인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자장면과 탕수육을 집에서 만들어 아이에게 먹이면 좋은 이유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신드롬’ 때문이다. 화학조미료인 MSG를 많이 쓰는 중국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난 뒤에 구토, 어지럼증, 메스꺼움, 발열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 이런 증상을 지칭하는 용어가 생겼다. 요리 선생님은 “백화점에 한때 중국요리 강좌가 많았는데 차이니즈 레스토랑 신드롬 때문에 갑자기 모두 사라졌다.”며 “자장면 한 그릇에 MSG 한 숟가락이 들어간다고 하지만 자장의 원재료인 춘장은 된장처럼 콩으로 만들어 몸에 좋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이나 서울 북창동에서 2㎏짜리 사자표 춘장 한 깡통을 사면 200그릇의 자장면을 만들 수 있다. 춘장을 같은 양의 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면 그때 그때 몸에 좋은 자장면과 자장밥을 먹을 수 있다. 먼저 프라이팬에 기름과 생강을 같이 볶아 향을 낸 다음 돼지고기, 간장, 청주를 넣고 볶다가 수북하게 썬 양파를 같이 볶는다. 양파가 볶아지면 춘장을 넣고 육수(뜨거운 물)를 마음껏 부은 다음 설탕과 치킨베이스(닭고기 맛 분말 양념)로 맛을 낸다. 자장을 걸쭉하고 윤기나게 만들려면 녹말가루를 저어가며 넣어준다. 이렇게 자장을 만들어 삶은 면에 부으면 중국집에서 흔히 먹는 유니 자장면이 된다. 유니 자장면은 수분이 많은 자장면이고 간자장은 수분이 적은 건자장으로 육수를 넣지 않고 볶은 춘장을 얹는다. 유니라는 말은 고기를 잘게 갈아 자박하게 한다는 뜻의 육니(肉泥)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양파 외에 해삼, 전복, 새우 등 해산물을 넣고 같이 볶으면 삼선자장이 된다. 중국집에서 배달시켜 먹는 탕수육은 한국화된 탕수육이다. 원래 중국식은 흔히 찹쌀 탕수육이라고도 불리는 ‘궈바오러우’(鍋包肉)다. 목에서 음식을 꿀꺽 삼킬 때 나는 의성어인 궈바오러우는 훌훌 삼킬 수 있도록 돼지고기를 튀긴 다음 수분이 많은 양념에 다시 한번 볶는다. 튀김옷으로 전분 대신에 찹쌀가루를 써서 쫄깃한 궈바오러우를 내놓는 중국 음식점이 많아졌다. 집에서 탕수육을 만들 때는 중국집에서처럼 돼지고기를 손가락 길이로 썰지 말고 한입에 넣기 좋은 정사각형으로 썰라고 요리 선생님은 조언했다. 돼지고기를 길게 써는 것은 녹말가루를 많이 묻혀서 음식량이 푸짐해 보이기 위함이란다. 직접 만든 자장면과 탕수육은 중국집에서 먹는 것에 비해 확실히 싱겁고 담백했다. 일부러 선생님의 요리법보다 소금을 2배나 많이 집어넣어도 면에 비비니 맛이 심심해졌다. 수강생들은 “맛이 좀 심심해도 건강에는 좋을 것”이라고 수다를 떨며 맛있게 자장면을 비벼 먹었다. 글 사진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마른해산물 괴담 신빙성↓…‘에틸에테르바토 거짓’

    마른해산물 괴담 신빙성↓…‘에틸에테르바토 거짓’

    “수상한 건어물 장사꾼이 접근해 마른 해산물을 권할 때 주의해라” 12일 오전 ‘마른해산물 괴담’이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5월 전후로 확산되기 시작한 이 괴소문은 처음 ‘중국의 신종범죄 방법’으로 소개됐다. 이후 국내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내용은 이렇다. 수상한 장사꾼이 접근해 마른 해산물을 팔려고 들 때, 맛을 보게 하거나 냄새를 맡게 하는데 이는 ‘에틸에테르바토’라는 마취약이며 흡입했을 시 정신을 잃고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것. 유포되고 있는 글 본문에는 “현재 중국 광동, 하북, 천진, 무한, 남창, 제주도, 경기도 등 몇몇 지방에서 위와 같은 수법의 범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카페나 클럽에 전파하여 친구들도 알 수 있게 하라”는 당부가 덧붙여져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품갈취를 목적으로 한 신종 범죄 소문에 두려움을 표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신종범죄에 등장하는 ‘에틸에테르바토’라는 마취약에 의문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이름의 약품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흡입마취제로 쓰이는 ‘에틸에테르’의 변형 물로 추측되는 에틸에레르바토에 대한 공식적인 확인 기록이나 범죄 기록은 없다. 전문가들 역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손수건에 약물을 적셔 순간적으로 사람을 기절시키는 것은 옛 범죄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일이다”며 “호흡량을 조정하고 운동신경을 마비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5뷴 간 흡입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른 해산물괴담’을 둘러싼 네티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또 하나의 도시괴담 탄생은 네티즌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값 20%이상 뛴 22품목중 19개가 농수산물

    값 20%이상 뛴 22품목중 19개가 농수산물

    통계청이 소비자물가 지수 산정에 활용하는 489종의 상품 및 서비스 가운데 48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 1년 동안 10% 이상 올랐다. 전체 물가 상승률이 2.6%였으니 10%가 올랐다는 것은 평균보다 얼추 4배쯤 더 뛰었다는 얘기다. ●48품목 평균 물가상승률의 4배 연간 20% 이상 오른 품목은 22개였다. 이 중 19개(86%)가 무, 배추, 토마토, 오징어 등 농수산물이었다. 여행 등 레저 관련 서비스의 전년 대비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다. 학원수강료 등 고질적으로 가계경제의 발목을 잡아온 교육비 가격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9일 서울신문이 지난해 7월부터 올 7월까지 품목별 소비자 물가 등락률을 분석한 결과 전체 489개의 66%인 322개 품목의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품목은 107.1%가 오른 무였다. 1000원짜리 무가 1년 새 2071원이 됐다는 얘기다. 마늘이 70.0%로 두번째였고 배추 61.5%, 부추 52.4%, 시금치 47.0% 순이었다. 오징어(27.8%), 조개(18.8%), 고등어(15.3%), 꽁치(15.1%), 갈치(11.4%), 명태(9.2%) 등 반찬용 해산물들의 가격 상승률도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20% 이상 오른 항목 중 농수산물이 아닌 것은 자동차용 LPG(30.1%)와 취사용 LPG(27.4%), 금반지(21.7%) 등 3가지뿐이었다. 자동차용 LPG와 취사용 LPG는 전년에 각각 29.3%와 23.1% 하락한 영향이 컸다. 지난해 7월에는 전년 대비 등락률(2008 7월~2009년 7월 비교)이 20% 이상인 품목이 27개였으며 이 중 농수산물의 비중은 17개(63%)에 불과했다. 올해 유난히 농산물 가격이 급등한 것은 봄철 저온현상에 따른 냉해와 재배면적 감소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해수 이상 저온 등으로 어획량도 급감했다. ●보습학원비 4.3%↑… 예년보다 상승 둔화 해마다 고공행진을 하며 부모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했던 교육비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보습학원비는 4.3% 올라 전체 평균을 웃돌았지만 2007년(5.9%), 2008년(6.7%)보다는 안정된 모습이었다. 2007, 2008년 각각 전년 대비 6.1% 상승했던 대입 단과학원비는 지난해 1.5%에 이어 올해에도 2.2% 올라 평균을 밑돌았다. 사립대(1.3%), 국공립대(0.9%), 전문대(0.7%) 등 대학 등록금과 가정학습지(0.0%), 학교보충학습비(0.7%) 등도 인상률이 미미했다. 교육계 관계자는 “사교육비 인상이 억제된 데는 정부의 심야학원 단속과 고액과외 수강료 규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극도로 위축된 모습을 보였던 국내외 여행도 경기회복을 타고 가격이 크게 뛰었다. 국내 단체여행은 13.9%, 해외 단체여행은 8.5% 올랐고 호텔숙박료도 10.3% 상승했다. 정기윤 하나투어 홍보팀장은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해외건 국내건 손님이 너무 없어 가격을 깎아 판 것이 올해 기저효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컴퓨터 본체가격은 21.3% 내려 전체 489개 품목 중 116개는 가격이 내렸다. 컴퓨터본체(-21.3%)를 비롯해 섬유연화제(-16.3%), 노트북컴퓨터(-16.0%), TV(-15.6%), 부침가루(-13.3%), 기록매체(-12.4%), 모니터(-9.7%), 캠코더(-9.4%), 전자사전(-9.3%), 여자학생복(-9.1%), 김치냉장고(-8.7%), 전기면도기(-8.1%) 등 공산품이 하락 품목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2008년 워낙 많이 올랐던 데 따른 반작용으로 지난해 18.3% 하락에 이어 올해에도 17.7%가 내린 밀은 국제 밀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곧 가파른 상승이 예상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멕시코만 해산물 오바마 생일상에 올라

    “멕시코만 해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역대 최악의 원유유출 사고로 기록된 멕시코만 사고에도 불구하고 현지 해산물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을 몸소 알리고 나섰다.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오바마 대통령의 49번째 생일 파티에 멕시코만에서 잡힌 해산물 요리를 내놓은 것. 미국 정부와 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 패트롤리엄(BP)은 그동안 원유유출 사고에도 불구하고 멕시코만에서 잡힌 수산물의 안전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여러번 강조해 왔다. 그러나 이곳에서 잡힌 해산물이 기름과 화학용제에 오염됐을 가능성에 대한 일반의 우려를 떨쳐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상당수 식당들은 멕시코만 해산물을 수입산으로 대체하고 있다. 이에 미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6일 멕시코만의 원유 방제를 위해 180만갤런의 화학용제가 살포됐지만 현지에서 잡힌 수산물에서 건강에 해를 끼칠 정도의 화학용제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제주신라, 늦은 휴가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눈길

    제주신라, 늦은 휴가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눈길

    극성수기를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싶은 늦깎이 피서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제주신라호텔은 성수기를 피해 늦은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를 선보인다.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는 제주의 달빛과 아름다운 조명 아래서 밤 12시까지 낭만적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에 빠지기 충분하다. 또한 오는 14일안으로 예약을 미리하는 고객을 위해 ‘문라이트 얼리 버드 패키지’를 선보이고 기존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 혜택 이외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패키지 이번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는 밤 12시까지 야외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이용, 2인 조식 포함, 프리미엄 하이네켄 병이나 생맥주 쿠폰 2매 제공 등이 포함된다. 8월 29일 30일 31일에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렌터카 48시간 이용 특전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패키지’의 경우 2박 이상 투숙 시 9월 13일부터 16일 사이 1박에 28만원, 9월 12일과 17일은 34만원으로 특별한 가격에 제공된다. (세금, 봉사료 포함)이 패키지는 G20 참가국 중 9개국의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쿠폰 2장과 제주 해산물과 바비큐 디너 뷔페 2인 또는 렌터카 48시간 이용 중 한 가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단, 오는 14일 안에 예약해야 하는 것.◆ 야외 수영장·자쿠지, “동시에 즐긴다”제주신라호텔 야외 수영장은 밤 12시까지 운영되며 야쟈수와 아열대 식물들이 펼쳐진 숨비 정원에 원형으로 이루어진 야외 수영장과 세련된 우드 데크, 널찍한 라탄 체어가 남국의 이국적인 분위기로 절정을 이룬다. 특히 숨비 정원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함께 자리한 숨비 스파, 야외 패밀리 자쿠지, 야외 핀란드식 드라이 사우나가 리뉴얼 오픈했고 노천 스파와 자쿠지 및 야외 수영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형 스파 존이 자리하고 있다.또한 자쿠지의 경우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이에 벽면에 하이드로젯을 설치해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 스파 기능도 갖추고 있어 안락한 휴식을 제공할 전망이다.◆ 풀사이드 바의 낭만 제주신라의 야외 수영장에서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기며 풀사이드 바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풀사이드 바는 밤 12시까지 다양한 꼬치요리와 샐러드, 치킨, 과일 등의 스넥을 즐길 수 있고 맥주, 와인, 막걸리, 사케 등의 주류도 함께 판매한다. 호텔 관계자는 나이트 스위밍과 함께하는 풀사이드 바의 낭만을 원한다면 제주신라를 방문해 꼭 경험해야 할 필수 코스라고 추천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그랜드 힐튼 호텔, 노화·비만 예방 ‘지중해식 샐러드 뷔페’ 눈길

    그랜드 힐튼 호텔, 노화·비만 예방 ‘지중해식 샐러드 뷔페’ 눈길

    그랜드 힐튼 호텔은 오는 31일까지 올데이 다이닝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지중해식 샐러드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심장질환을 낮추고 노화 방지 및 비만까지도 예방할 수 있는 건강 식단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는 ‘지중해식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다.이번 메뉴는 재료의 신선함을 잃지 않은 ‘쿠스쿠스 샐러드’, 감자, 토마토, 올리브 등이 들어간 ‘니수아즈 샐러드’, 야채와 파스타를 넣은 이탈리아식 스프 ‘미네스트론 스프’, ‘아티초크 샐러드’ 등과 지중해식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된다. 또한 가공된 식품이 아닌 천연 그대로의 식품을 이용해 신선하고 깔끔한 맛으로 건강까지 신경 썼다.호텔측은 이 같은 세미 뷔페가 기존의 뷔페 레스토랑의 반 정도 가격으로 운영돼 가격 부담이 적고 일반 뷔페 레스토랑처럼 해산물과 육류, 샐러드 그리고 디저트까지 모두 갖추어져 있어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호텔 에이트리움 카페에서 다이어트를 생각해 가볍게 샐러드 종류로 점심을 즐기고 싶어 하는 여성 고객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가격은 29000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문의 및 예약 : 02-2287-8270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바가지 요금·불법 노점상·독성 해파리까지…해수욕장 가기 무섭네

    피서객이 몰려들고 있는 남·동해안 유명 해수욕장이 ‘해파리 공습’과 바가지 상혼으로 비상이 걸렸다. 한편 최근에는 독성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우리나라 연근해 쪽으로 이동하면서 해수욕장마다 비상이 걸렸다. 29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노무라입깃해파리 16만마리가 동중국해에서 우리나라 연근해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다음달 초 제주해협을 거쳐 서해, 남해, 동해남부 연근해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주·부산·울산·경북 등 바다를 낀 지자체는 해파리 피해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지자체는 해파리 출현에 대비해 지역 연안해역 및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경보체계를 강화했다. 또 해파리 예찰활동을 위해 명예 감시단을 운영하고, 해파리 발생현황 및 이동경로를 조기에 파악·통보하는 해파리 공습에 대비하고 있다. 바가지요금과 불법 노점상도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만큼 피서지의 불법 노점상과 바가지요금도 더욱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여름 특수를 노린 사설주차장의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부 사설 주차장의 요금은 주말과 평일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30분에 1000원 하던 주차요금이 성수기에는 2000원으로 뛰고 주말에는 하루 2만~6만원을 받는 ‘종일 주차’만 받는 배짱장사를 하고 있다. 해운대지역 공영주차장 종일 주차요금은 2400~8000원이다. 최근 통영과 거제로 휴가를 다녀온 최모(36·여·울산 남구)씨는 지난봄 8만원에 예약했던 펜션의 1박 숙박료를 12만원이나 냈다.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해돋이로 유명한 간절곶 해안은 불법 노점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진하해수욕장 팔각정 옆 해산물 불법 좌판은 올해까지 10차례나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했지만, 피서철을 맞아 다시 들어섰다. 진입로부터 들어선 불법 노점상들은 아이스크림 가판대부터 해산물 좌판, 불법 카페촌까지 들어섰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여성 고객’ 겨냥, 휴가철 ‘호텔 이벤트’ 봇물

    ‘여성 고객’ 겨냥, 휴가철 ‘호텔 이벤트’ 봇물

    최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여성을 타깃으로 한 호텔 이벤트가 앞다퉈 진행되고 있다. 무료 식사권 제공부터 할인 혜택 및 무료 안주 제공 등 여성 고객들을 겨냥한 호텔가의 프로모션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것.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여름 시즌 맞이 ‘레이디즈 위크데이 서머 런치 뷔페(Ladies’ Weekday Summer Lunch Buffet)’를 8월 2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시즌 주중 런치뷔페는 4인 여성 고객 중 한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3+1’ 혜택과 ‘서머 뷔페 이용권’ 한 장을 증정한다. 메뉴는 킹크랩, 대하, 관자 등 신선한 해산물 코너와 몽골리안 바비큐, 각종 그릴요리, 즉석 누들 스테이션, 달콤한 디저트 섹션까지 60여가지로 구성했다. 점심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4,5000원이다. (식사권 당일 사용 불가) 문의 및 예약 02-2270-3121. ◆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바루즈’는 여성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성 고객은 매주 목요일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와인뷔페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다섯종류의 최상급 와인이 무제한 제공되며 셰프가 준비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여성 고객은 2만 5천원이며 일반고객은 5만원이다.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6282-6763. ◆ 롯데호텔월드 ‘라세느’에서는 매주 월요일 런치뷔페를 이용하는 여성 고객에게 40% 할인 ‘레이디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세느’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90%가 즉석에서 조리사가 손수 조리해 맛과 신선함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상가격은 대인 기준 점심 5만7천원과 저녁 6만1천원 이나 여성의 경우 월요일 런치뷔페를 3만4200원에 즐길 수 있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문의 및 예약은 02-419-7811. ◆ 리츠칼튼 서울 ‘더 리츠바’는 10월 31일까지 ‘레이디스 나잇’ 이벤트를 실시해 주중 6시부터 9시에 방문한 3인 이상의 여성 고객에게 스페셜 안주를 무료 제공한다. 스페셜 안주는 ‘더 리츠바’의 인기 메뉴 나쵸, 모듬 소시지, 해산물 세비체, 훈제 연어 샐러드로 이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쿠폰을 소지한 여성 고객에게만 제공하며 남성 고객과 함께 입장한 여성 고객은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유념 할 것. 쿠폰은 리츠칼튼 서울 홈페이지(www.ritzcarltonseoul.com)에서 출력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은 02-3451-8277. ◆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제이제이 레이디스 멤버십’에 가입한 여성 고객에게 제이제이 마호니스, 헬리콘 등 엔터테인먼트 업장과 객실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시즌마다 열리는 제이제이의 테마 파티 입장료가 할인되고 일요일과 수요일 사이에는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 생일파티나 기념일 파티시 축하 케이크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및 예약은 02-799-8601.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라운지바 조이’에서 생일을 맞은 여성 고객이 병 단위로 주문할 경우 샴페인 1병과 스페셜 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특히 여성 고객을 위한 무료 발렛 서비스도 제공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식 문화를 누릴 수 있다. 문의 및 예약은 02-3440-8166 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롯데호텔월드, ‘제주 올레 푸드 페어’ 특산물 요리 선봬

    롯데호텔월드, ‘제주 올레 푸드 페어’ 특산물 요리 선봬

    롯데호텔월드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주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한 별미를 선보이는 ‘제주 올레 푸드 페어(Food Fair)’ 행사를 갖는다. 제주도에서 갓 잡아 올린 은갈치와 성게, 도미, 전복, 오분자기 등 해산물과 흑돼지, 한라봉, 고사리 등 제주 특산물을 이용한다. 뷔페 섹션을 올레코스와 같이 숫자로 나눠 올레 1코스에서는 ▲옥돔과 은갈치 구이를, ▲2코스에서는 흑돼지 구이와 오분자기 요리를, ▲3코스에서는 한라봉 냉면을, ▲4코스에서는 제주 빙떡과 고사리전 등을, ▲5코스에서는 몸(모자반, 해초) 전복죽을, ▲6코스에서는 돔배고기(돼지수육), 성게 미역국, 몸국(모자반 국)을, ▲7코스에서는 한치물회와 도미회 등 준비한다. 뷔페 이용요금은 성인기준 중식 57,000, 석식 61,000이며 예약시에는 별실을 이용도 가능하다.한편 매주 월요일 런치뷔페를 이용하는 여성고객에 한해서는 요금을 40% 할인해 주는 ‘레이디스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상기 요금은 세금 및 봉사료별도) 문의 : 롯데호텔월드 라세느 Tel (02)411-7811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