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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웃음보 ‘빵’ 터진 이아이

    [NTN포토] 웃음보 ‘빵’ 터진 이아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뒤뚱뒤뚱 ‘어머나~’

    [NTN포토] 이아이, 뒤뚱뒤뚱 ‘어머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경례 후 중심을 못잡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섹시한 ‘블랙&화이트’

    [NTN포토] 이아이, 섹시한 ‘블랙&화이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1%’ 임원희 “러브라인 더 진행안 돼 아쉽네”

    ‘대한민국1%’ 임원희 “러브라인 더 진행안 돼 아쉽네”

    배우 임원희가 영화 ‘대한민국1%’ 촬영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영화 ‘대한민국1%’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임원희는 “촬영 전에 액션스쿨도 다니고 해병대 캠프에서도 훈련을 했다. 촬영 막바지에는 추위에 떨었던 기억도 난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극중 이유미 하사와의 러브라인과 관련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더 진행됐으면 좋았겠지만 극의 전개상 그럴 수 없어서 아쉬웠다.”고 웃으며 답했다. 임원희는 중사 진급을 위해 이유미 하사(이아이 분)가 이끄는 3팀에게 치사한 방해공작을 펴는 왕종팔 하사 역을 맡았다. 영화 ‘다찌마와 리’를 통해 독보적인 코믹 캐릭터를 완성한 임원희는 ‘대한민국1%’의 왕종팔 역을 통해 다시 한 번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간 큰 가족’을 만들었던 고 조명남 감독의 유작이 된 ‘대한민국1%’는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1%’ 이아이 “직접 여군만나 고충 들어봤다”

    ‘대한민국1%’ 이아이 “직접 여군만나 고충 들어봤다”

    신인배우 이아이가 남자들 못지 않은 자신의 체력에 대해 자랑을 했다. 해병대 특수수색대 이야기를 다룬 영화 ‘대한민국1%’에서 여 하사 역을 맡은 이아이는 “남자들에 비해 체력이 뒤쳐지지 않는다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영화 ‘대한민국1%’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아이는 체력적인 부담보다는 연기에 대한 부담이 더 컸음을 고백했다. 이아이는 “체력은 운동을 하면서 키울 수 있지만 이유미 하사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할지가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아이는 “해병대 특수수색대 최초의 여 하사관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실제 여군들도 만나봤다.”는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아이는 “실제로 여군들이 편의적인 면에서 차별 아닌 차별을 많이 받는다고 들었다. 그분들의 고충을 잘 표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극중 최초의 해병대 특수수색대 여성 부사관 이유미 하사 역을 맡은 배우 이아이는 이 영화를 통해 주연배우로 데뷔한다. 수영을 비롯한 기본 체력에서도 남자 배우들 못지 않은 실력을 보이며 연기투혼을 선보였다. 영화 ‘간 큰 가족’을 만들었던 고 조명남 감독의 유작이 된 ‘대한민국1%’는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아기 같은 미소’

    [NTN포토] 이아이 ‘아기 같은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미소를 짓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반짝반짝 ‘빛나는 각선미’

    [NTN포토] 이아이, 반짝반짝 ‘빛나는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원희, 군인다운 ‘멋진 부동자세’

    [NTN포토] 임원희, 군인다운 ‘멋진 부동자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임원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대한민국1%’ 주역들

    [NTN포토] 영화 ‘대한민국1%’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김민기(사진 왼쪽부터) 임원희 이아이 손병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한민국1%’ 손병호 “천안함 장병들에 위로 됐으면...”

    ‘대한민국1%’ 손병호 “천안함 장병들에 위로 됐으면...”

    배우 손병호가 천안함 사고로 목숨을 잃은 장병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손병호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병호는 올해 2월 운명을 달리한 故 조명남 감독의 말을 인용해 “영화를 보고 내 자신이 대한민국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순국한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감독의 뜻도 그럴 것이다.”라고 전했다. 손병호는 또한 체력 면에서 후배들에게 뒤쳐지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체력적인 면에서 후배들에게 지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했다. 특히 홍일점인 이아이가 몸 던지는 모습보고 더 분발했다.”고 말했다. 손병호는 배우 임원희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굉장히 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악역을 많이 맡다 보니 후배들도 나한테 접근하기 힘들어 하는데 실제론 내가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덧붙였다. 손병호는 이번 영화에서 강직한 성품을 지닌 해병대 최고 스나이퍼 강철인 중사 역을 맡았다. 손병호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능청맞은 아편 장사치, ‘야수’의 피도 눈물도 없는 조직폭력배로 분해 강인한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이번 영화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영화 ‘간 큰 가족’을 만들었던 고 조명남 감독의 유작이 된 ‘대한민국1%’는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임원희 ‘해병대의 늠름한 눈빛’

    [NTN포토] 임원희 ‘해병대의 늠름한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임원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섹시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이아이, ‘섹시 각선미’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카리스마 넘치는 ‘대한민국1%’ 손병호

    [NTN포토] 카리스마 넘치는 ‘대한민국1%’ 손병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손병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깜찍한 ‘거수경례’

    [NTN포토] 이아이, 깜찍한 ‘거수경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경례를 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아이, ‘상큼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이아이, ‘상큼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이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손병호 ‘박력 넘치는 워킹!’

    [NTN포토] 손병호 ‘박력 넘치는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영화 ‘대한민국1%’ (감독 故 조명남, 제작 기억속의 매미) 시사회에서 배우 손병호가 입장하고 있다. 손병호 임원희 이아이 등이 출연하는 ‘대한민국1%’는 대한민국 최고의 짐승남들만 간다는 해병대에서도 1%만 갈 수 있다는 해병대특수수색대에 최초로 부임한 여부사관 이유미 (이아이 분)와 수색대 최하위팀이 만나 진정한 대한민국1%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6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안함 인양이후] 全軍지휘관회의 내주 조기 소집… ‘단호한 조치’ 논의

    [천안함 인양이후] 全軍지휘관회의 내주 조기 소집… ‘단호한 조치’ 논의

    천안함 침몰 사건에 따른 군 내부의 후속조치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그동안 사건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던 군이 천안함 인양이 끝나고 실종자들에 대한 장례절차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자 다음달 초 전군 주요지회관 회의를 시작으로 내부 단속과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서는 것이다. 국방부는 26일 다음달 초 전군 주요지휘관을 긴급히 소집해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후속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는 천안함 사건의 주요 문제점을 분석하고 백령도를 포함한 전비태세 강화 대책, 군 기강 확립, 보완대책 등이 주로 토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 장관이 주재하는 전군 주요지회관 회의는 해마다 전반기와 후반기에 한 번씩 정례적으로 열리는 회의로 전반기는 보통 6월말에서 7월초 열려왔다. 하지만 이번 천안함 사태가 국가 안보 위기 사태라는 점과 군 내부 문제가 드러난 심각한 사건이란 점에서 전반기 회의를 한 달 이상 앞당겨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전군 지휘관들은 북한 잠수함과 미사일 등 비대칭전력을 이용한 도발 가능성이 커졌다고 판단, 이에 대한 육·해·공군·해병대 차원의 대응책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이명박 대통령과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언급했던 ‘단호한 조치’에 대한 논의를 포함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군은 또 회의에서 지휘관들 여론을 수렴한 다음 내달초 시작될 감사원 직무감찰에 대한 중간발표가 예상되는 5월 중순 이후 인사를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방부가 감사원에 정식으로 요청한 감사청구에 따라 최고위권부터 ‘피바람’이 몰아칠 전망이다. 이번 감사원 직무감사가 통상적인 행정감사와 달리 천안함 사건과 관련된 초동조치와 지휘체계 등에 대한 감찰로 조사 결과에 따른 대대적인 문책인사가 뒤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5월 중순 이후 단행되는 인사는 정기 진급인사뿐 아니라 문책성 성격의 인사가 될 것”이라며 “감사원 직무감찰 결과에 따라 문책범위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앞서 17일 감사원에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 최초 초동조치와 지휘체계 등에 대한 직무감사를 정식 요청한 바 있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이와 별도로 서해 5개 도서에 대한 전력증강 방안과 해군 전력소요 조정 검토에 착수한 상태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거미 엄마’ 장숙정, 가수데뷔..앨범 초호화 라인업

    ‘거미 엄마’ 장숙정, 가수데뷔..앨범 초호화 라인업

    가수 거미의 어머니가 30여 년간 꿈꿔왔던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거미의 어머니인 장숙정은 오는 2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한다. 장숙정은 수록곡 ‘여자도...’ 등 총 10개 트랙의 1집을 통해 딸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을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그의 데뷔는 딸의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거미는 각종 방송을 통해 심심찮게 “어머니가 나보다 노래를 잘 한다.”는 말을 해왔다. 가요계에서는 이미 거미의 어머니 장숙정을 두고 ‘왕거미’라는 별명으로 부를 만큼 가창력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다. 이에 거미는 앨범공동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곡을 직접 쓰기도 하고 작사, 코러스에까지 참여하는 등 30년간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의 꿈을 잊은 채 살아온 어머니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이밖에도 거미와 절친한 가수 린, 이정, 영지 등이 친구 어머니의 멋지고도 감동적인 도전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선뜻 도왔다. 린과 영지는 코러스로 참여했고, 해병대에 있는 이정은 거미와 공동 작곡가로 곡을 선사했다. 장숙정의 앨범이 공개되는 29일은 거미의 앨범도 발매되는 날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또 거미와 장숙정의 음반모두 최갑원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동시에 진행했다. 거미와 그녀의 어머니 장숙정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거미 공식사이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합참의장의 自省/육철수 논설위원

    합참의장이 명실상부한 군령권을 가진 것은 1990년부터다. 6·25전쟁 직후인 1954년 연합참모본부가 생긴 이래 1963년 합동참모본부가 창설돼 오늘에 이르는 동안 35명의 합참의장이 거쳐갔다. 그러나 1990년 정호근 합참의장 이전엔 형식상 군 최고 직위였을 뿐 그 위세는 각군 참모총장보다 떨어졌다.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됐을 때 김종환 합참의장보다 서열이 아래인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이 계엄사령관에 임명된 사실은 합참의장의 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합참의장의 위상은 1990년 10월1일 합동군제 합동참모본부로 바뀌면서 확 달라졌다. 합참의장에게 육·해·공군본부 예하 군사령부 및 해병대사령부, 정보사령부 등 3개 직할 합동부대에 대한 작전지휘권이 부여됐기 때문이다. 이후 1994년 한미연합사로부터 평시 작전통제권을 넘겨받아 최고 군령기관의 수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천안함 침몰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해군참모총장은 뒷전이고 합참의장이 전면에 떠오른 것은 그 권한 및 책임과 무관하지 않다. 막중한 자리인 만큼 천안함 침몰 당시 합참의장의 동선(動線)과 허술했던 보고체계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이상의 합참의장은 이명박 대통령보다 20분이나 더 늦은, 침몰 49분 만에 첫 보고를 받았다. 이 합참의장은 침몰 당일 충남 계룡대에서 토론회와 만찬에 참석한 뒤 부관과 경호대장을 대동하고 KTX 편으로 상경했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지휘통제반장이 합참의장과 장관에게 보고하는 걸 깜빡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군의 보고체계로 미루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 속사정이야 모르겠지만 합참의장 일행이 통신축선 사각지대에 있었다면 그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이 합참의장은 그제 육·해·공 예하부대에 자필 지휘서신을 내려보냈다고 한다. 그는 지휘서신에서 “작금의 모든 일들은 내 부덕의 소치”라면서 “미리 대비하지 못한 책임을 고백한다.”고 썼다. 실의에 빠진 해군과 고(故) 한주호 준위, 실종장병의 가족 등을 위로하고 최원일 함장 등 생존 장병에게 격려와 애정을 보냈다. 또 “군심을 결집시키는 게 내가 할 일”이라며 “이제 고개를 들자.”고 했다. 이 합참의장의 ‘자성(自省)의 서신’을 보는 마음은 착잡하기 그지 없다. 부지불식간 당한 일이긴 하나, 천안함 침몰 직후 ‘부실 지휘’가 그의 36년 군생활을 욕되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9대독자지만 나라지키려 자원입대…북침·미제침탈 등 주장 안타까워”

    “9대독자지만 나라지키려 자원입대…북침·미제침탈 등 주장 안타까워”

    “9대 독자지만 한국전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학도병으로 자원입대했어.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오른쪽 팔에 총알을 맞아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또 싸웠어.” 6·25참전 동지회 울산시지회 조직부장을 맡고 있는 박학관(79)씨는 미군 7사단 57야포대대 포병으로 참전해 인천상륙작전, 오산전투, 장진호전투, 백마고지 전투 등 이름난 전투현장을 누빈 ‘역전의 용사’다. 박씨는 6·25 발발 당시 부산 무선중학교 4학년이었지만, 7월 초순 인민군이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오자 학교가 문을 닫았다. 그는 9대 독자로 대를 이어야 한다며 극구 만류하는 가족들의 반대를 뿌리치고 같은달 중순 부산 문현동의 육군 23연대에 자원입대했다. 당시 일본 도쿄에 주둔해 있던 미 7사단으로부터 ‘한국 사정을 잘 아는 군인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았던 23연대는 박씨를 일본으로 보내 미군에 배속시켰다. 일본에서 2개월간 기초 훈련을 받은 후 박씨가 참여한 첫 전투가 바로 인천상륙작전이었다. 미 해병대의 뒤를 이어 인천에 상륙한 박씨의 미 7사단 야포대대는 그대로 내달려 화성, 오산전투에서 대승을 거뒀다. 박씨는 “10만명 이상의 인민군을 포로로 잡았다.”면서 “같은 해 9월28일 서울을 수복한 후 쉼없이 북진해 11월에는 지금의 양강도 혜산까지 밀고 올라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이대로 통일이 되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박씨의 부대가 개마고원 부근의 장진호에서 숙영할 때 중공군이 습격해 왔다. 미국의 뉴스위크지가 훗날 ‘진주만 피습 이후 미군 역사상 최악의 패전’이라고 혹평한 전투였다. 중대원 150명 가운데 박씨를 포함해 고작 50여명만 살아남았고 박씨는 7사단 해병사령부가 있는 고토리 비행장에서 12㎞를 뛰어간 후 중공군의 총알을 오른팔에 맞았다. 박씨는 3주간의 치료를 받은 후에도 다시 부대로 돌아갔다. 그는 “나라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싸웠다.”고 격하게 말했다. 박씨는 ‘미제침탈’ ‘북침’ 등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6·25관련 주장들에 대해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학교에서조차 잘못된 얘기들이 나오니 안타깝다.”면서 “6·25를 잊지 말고 제대로 조명하는 것이 당시 자유를 위해 싸운 사람들과 전세계에서 우리를 도와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라고 강조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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