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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에서 새로운 매력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에서 새로운 매력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입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NTN포토] 안혜경, ‘의자에선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의자에서 일어서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기상캐스터에서 화보 모델로의 대변신’

    [NTN포토] 안혜경, ‘기상캐스터에서 화보 모델로의 대변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아담부부’조권-가인, 웨딩화보 공구 1000만원 ‘대박’

    ‘아담부부’조권-가인, 웨딩화보 공구 1000만원 ‘대박’

    조권-가인 아담부부의 웨딩 합본호를 선 주문한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 공동구매 합계액이 1000만원을 돌파해 화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2)의 아담부부는 지난 5월 10일 3박 4일 일정으로 발리에서 웨딩 화보를 찍었다. 이는 인스타일 웨딩-인스타일 8월 합본호로 오는 19일께 발매될 예정이다. 이에 매달 일정량을 발간하는 잡지의 특성상 조기매진 등을 우려한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의 회원들은 6월말께부터 직접 공구를 추진하고 나섰다. 전국 각지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지에서 수십 명의 해외 신청자까지 가세하며 결국 아담부부 웨딩화보의 공구 인원이 지난 3일 1000명을 돌파, 금액으로는 1000만원을 넘겼다. 회원들은 이번 공구를 진행하면서 “아담부부의 화보 사진 스캔본은 절대 ‘우결’ 갤러리에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등의 약속을 해 저작권 보호를 하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인스타일 웨딩 8월호 아담부부의 웨딩화보에는 조권-가인 두 사람의 결혼식 예복, 해변에서의 캐주얼 차림, 칵테일 파티 드레스 콘셉트 등 16페이지 분량에 걸쳐 다양한 모습이 실릴 예정이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우결’ 갤러리,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향 떠나는 멕시코만 바다거북

    고향 떠나는 멕시코만 바다거북

    멕시코만 원유유출 사건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바다거북을 구하기 위한 사상 초유의 작전이 시작된다. 부화를 앞둔 알들을 기름띠가 밀려들고 있는 해변에서 찾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작업이다. 미 야생동물국(FWS)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수주일내에 ‘바다거북 서식처 파악 및 부화된 개체 옮기기’로 이름지어진 작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원유유출로 생존가능성이 낮아진 바다거북들의 서식처를 파악해, 부화가 임박한 7만여개의 알을 모아 플로리다 동쪽 해안으로 옮기는 절차다. 과학자들은 멕시코만에 위치한 플로리다 팬핸들 해변과 앨라배마 해변에서 바다거북의 생존 가능성이 특히 낮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샌디 맥퍼슨 FWS 바다거북 담당자는 “바다거북들이 어디에서 집단으로 거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료가 충분하다.”면서 “비슷한 기후와 환경을 가진 곳을 물색해 플로리다로 이주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바다거북은 일단 부화하면 일제히 바다로 향해 가는 습성이 있다. 이 때문에 기름띠가 해변을 덮고 있을 경우 바다거북 새끼들은 태어나자마자 죽을 수밖에 없다. AP통신은 “과학자들이 플로리다에서 바다거북들의 부화를 면밀하게 관찰한 후 바다로 돌아가는 과정까지 돌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 4월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 석유시추선 폭발 사고로 지금까지 350마리가 넘는 멸종위기의 바다거북이 죽고, 50마리 이상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테이크 아웃 호텔] 女여름 휴가, 스타일리시한 서머 “어디 없니?”

    [테이크 아웃 호텔] 女여름 휴가, 스타일리시한 서머 “어디 없니?”

    “올해 여름 스타일리시 하면서 엣지나는 호텔 패키지가 있으면 좋잖아” 2010년 7월 여름 맞이 휴가를 슬슬 계획하는 첫 주, 멀리 떠나자니 떠나는 차량에 막혀 답답할 것 같고 해변을 생각하면 인산인해를 이루는 인파로 스트레스만 쌓인다. 해외로 떠난 듯 한 기분과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엣지 있는 여가 시간을 누릴 수는 없을까? 올해 휴가를 계획한 여성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한번에 해결 시켜주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맞이 할 수 있는 호텔 패키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각 호텔마다 여름휴가 시즌에 맞춰 서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단순한 서머 시즌 상품이 아닌 ‘스타일리시 서머(Stylish Summer) 패키지’로 여성을 위해 충실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타일리시’ 호텔 패키지, 특별한 이벤트 바캉스기간 무더운 휴가지로 떠난 장소에서 많은 인파와 위생적이지 못한 시설 주변으로 피서가 아닌 피난(?)을 가야하는 상황이 연출 될지도 모른다. 뜨거운 여름 햇살 자외선 때문에 피부 질환 후유증 고민과 촌티 나는 패션으로 귀가 하는 피서객도 대부분이다. 하지만 조금 부지런하면 자신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할 클래스에 참여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며 바캉스를 누릴 수 있다. 8월 6일 패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클래스가 바로 그것.서울신라호텔은 서머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쿨앤 시크, 모던 클래식, 파티 룩’ 등 다양한 셀프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국내 유명 스타들의 패션은 물론, 파티, 웨딩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스타일링하는 정윤기의 섬세한 감각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것. 그가 호텔 패키지 고객을 대상으로 여는 최초의 클래스인 만큼 평소 정윤기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꿈꿔왔던 여성에게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열리며 참가비는 1인 당 3만 원으로 선착순 접수다. 또한 파리 포시즌스 호텔 아트 디렉터이자 서울신라호텔 플라워 디렉션을 맡고 있는 제프 레섬은 ‘제프 레섬 따라잡기’ 플라워 클래스를 연다. 제프 레섬은 최근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 플라워를 담당한 유명 인물로 안개꽃으로 만든 거대한 꽃구름, 순결한 카라의 섬세한 곡선을 꽃기둥으로 살린 작품과 차별화된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선사해왔다. 이어 4년간 유럽 화훼협회 최고의 플로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으며 에바 롱고리아의 결혼식 연출 및 고인이 된 알렉산더 맥퀸을 비롯 필립 트리시, 지방시, 엠마뉴엘 웅가로 등과 작업해온 유명인이다. 이에 서울신라호텔은 모던·시크하면서 절제된 미가 돋보이는 제프 레섬의 스타일로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23일, 30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재료비 포함해 1인당 3만 원으로 선착순 접수된다.◆ 한적한 프라이빗 야외 풀, “선탠·메이크업 배운다” 무더운 날씨를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즐기고 싶다면 단연 야외 수영장이다. 서울신라호텔 야외수영장은 평상시 피트니스 회원과 객실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고 평상시 일반인에게 공개가 안 되는 곳으로 프라이빗한 분위기와 함께 항상 쾌적하고 깨끗한 수질과 시설을 자랑해왔다. 이곳 야외수영장은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수영장 주위로 3만m²의 야외 정원에서 삼림욕도 가능하다. 또한 36℃ 온수가 공급되고 안전한 놀이시설이 있는 유아용 풀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우천에 대비해 체온 조절용 자쿠지 설비와 3층으로 구성된 돔 형태의 넓은 선탠 공간을 구비했으며 카페테리아를 갖춰 신라호텔 셰프가 마련한 간단한 스낵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해변에서 빛나는 당신’이라 주제로 메이크업 시연이 열리며 자외선으로 머리가 빠지는 남편을 위한 두피 케어 강좌도 열린다.◆ 스타일리시만 즐겨? 혜택도 풍성~ 서울 특급호텔의 패키지마다 내세우는 기본 혜택 또한 꼼꼼히 비교해보면 알뜰하다. 서울신라호텔 ‘스타일리시 서머 패키지’는 알차고 풍성한 혜택을 담았다. 올해의 특전, 서머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발렛파킹 1회를 무료로 서비스 받을 수 있어 편안하게 호텔 체크인이 가능하다. 이어 야외 수영장을 이용과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 사우나 50% 할인 혜택을 제공 받으며 야외 수영장 입장 시 웰컴 드링크(2인, 화이트 와인·생맥주·소프트 드링크 중 선택)를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 선물로는 독일 대문호 쾨테가 마시 물로 알려진 ‘슈타틀리히 파킹엔’ 2병과 서울신라호텔이 제작한 고급 비치타월 및 신라면세점 할인 금액권, 아케이드 명품숍 사은권을 선물로 제공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쉿!” 女우들만 아는 ‘비키니’ 비밀 코디법

    “쉿!” 女우들만 아는 ‘비키니’ 비밀 코디법

    휴가철을 맞아 최근 원피스부터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비치웨어 아이템을 구입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비키니, 모자, 목걸이, 팔찌, 발찌, 슈즈, 원피스, 선글라스 등 수십 가지가 넘는다. 과거 비치웨어로 비키니만 구입했다면 이제는 수영할 때, 해변가를 거닐 때 등 장소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이 요구되는 때다.몸매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더욱 사랑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비키니 비밀 코디법을 제안한다.◆ “얼굴은 섹시한데 몸매는 통통한 편이에요” 몸매보다 얼굴에 자신 있는 여성들은 몸매의 결점에 도움을 주는 프릴원피스 수영복으로 스타일을 연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는 짙은 레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어깨끈이 없는 비키니를 선택해 여성미를 강조하고 통통한 허리 부분은 잔잔한 주름으로 군살을 완벽하게 커버 한다. 액세서리는 화이트 펀칭볼 뱅글이나 블랙 선글라스를 함께 코디해 전체적인 컬러톤을 낮춰 주는 것이 좋다.◆ “마른편인데 볼륨 있어지고 싶어요” 몸매가 밋밋하다면 화려한 컬러를 지닌 레인보우 비키니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도 센스만점. 특히 홀터와 골반 양 옆 라인까지 끈으로 조절가능하다면 더욱 볼륨 있게 연출 할 수 있다.해변가를 걸을 때는 과감한 컬러의 비키니 위에 시스루룩 화이트 홀터 원피스를 입어주면 살짝 비치는 비키니라인으로 주변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다. 액세서리는 알록달록한 원석의 조리와 앙증맞은 패도라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청순하고 여성스러워 보이고 싶어요”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는 청순하고 아름다움을 한껏 강조할 수 있는 가장 좋다. 노출에 대한 주변 시선에 민감하다면 화이트톤의 튜닉을 덧입어 주면 된다.최근 튜닉 비키니는 니트 짜임으로 되어 브라, 팬티, 홀터탑 3가지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가장 인기가 높다. 물놀이 후 휴식을 취할 때는 패턴이 강한 플라워 실크원피스를 착용해 완벽한 비치룩을 연출한다. 액세서리는 럭셔리한 스와르브스키나 블링한 장식의 슈즈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캐주얼을 좋아하는 명랑소녀에요” 마린룩 비키니는 편안해 보이면서 가장 활발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대표 아이템이다.기본적인 라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실루엣도 강조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패션스타일이다.스포티한 디테일과 테리 소재는 발랄함을 한층 돋보이게 도와준다. 휴식을 취할 때는 넉넉한 박스 티셔츠와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로 패션 포인트를 완성한다.◆ “가슴이 작아서 고민이예요”비키니 상의는 풍성한 프릴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꽃무늬가 잔잔하게 들어간 비키니는 시선을 분산시켜 러블리 하면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연출할 수 있다.실크쉬폰 소재의 비키니는 바람에 하늘거리는 느낌으로 여성스럽고 성숙한 느낌을 표현하는데 적합하다. 해변가를 거닐 때는 튜브탑 로즈실크 원피스와 리본 패도라로 연출한다.핑크시크릿 디자이너 박현선은 “올 여름은 밋밋한 컬러보다는 비비드하고 프릴과 셔링이 강한 아이템들이 강세다.”라며 “이번 시즌 비키니는 본인의 바디의 결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최대한 장점을 살려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코디법에 과감히 도전하면 해변가 스타가 될 수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핑크시크릿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뜨거운 태양의 계절 바다여 기다려라!

    뜨거운 태양의 계절 바다여 기다려라!

    뜨거운 태양, 푸른 바다…. 전국의 해수욕장들이 최근 잇따라 개장하면서 해변의 유혹이 시작됐다. 29일 울산시 등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울산 일산해수욕장과 충남 대천해수욕장, 전남 명사십리해수욕장 등이 최근 개장한 데 이어 다음달 초까지 전국 주요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피서객을 맞는다. 해수욕장들은 샤워장, 캠프장 등 편의시설을 단장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축제, 물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피서객 몰이에 나섰다. 관할 자치단체들도 해마다 되풀이되는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수상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개장 준비를 마쳤다. 다음달 1일에는 부산 해운대·광안리·송도와 인천 을왕리·선녀·실미·하나개, 충남 꽃지·파도리·통개·마검포, 강원 경포대·속초 등이 일제히 문을 연다. 울산 진하해수욕장과 경남 한산·비진도, 경북 관성, 인천 왕산, 충남 만리포, 강원 주문진·낙산 해수욕장 등도 다음달 초까지 모두 문을 연다. 제주도에서는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중문색달해수욕장, 서우봉해수욕장 등을 모두 개장하고 손님을 맞고 있다. ●주문진 12m 와이어 놀이기구 설치 등 놀거리 풍성 강릉 경포대에는 번지점프대와 에어매트를 활용한 놀이시설인 ‘아쿠아 에어랜드’, 주문진 해변에는 12m 높이에서 와이어를 타고 길이 419m의 바다 위를 날아서 해변에 도착하는 ‘아라나비’가 설치됐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는 제트스키와 수상스키 등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전남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는 전통고기잡이 방식인 ‘갓후리 체험’을 즐길 수 있고, 신안 우전해수욕장에서는 요트와 선박 등의 해상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 몽산포해수욕장에서는 다음달 중순쯤 ‘제7회 모래조각경연대회’, 무창포해수욕장에선 7월 말~8월 초 ‘신비의 바닷길 축제’, 춘장대해수욕장에선 ‘비치사커대회’(7월3~4일, 24~25일)가 각각 열린다. 울산 일산해수욕장(26일 개장)에서는 지역의 대표축제인 ‘울산 조선해양축제’가 열려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지자체 바가지요금·안전사고 대책 분주 이와 함께 피서철마다 되풀이되는 바가지요금 시비와 해상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지자체 및 해경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동해해양경찰서는 해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동해와 강릉, 삼척지역 67명의 수상레저사업자를 ‘해변 시민 구조대원’으로 위촉했다. 또 경남 거제시는 지난해 귀상어가 나타나 곤욕을 치렀던 학동 몽돌해수욕장에 상어 퇴치기와 비상호각, 안전 재킷 등을 비치해 놓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진하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의 편의와 쾌적한 휴양환경 조성을 위해 각종 시설물 정비를 완료한 데 이어 점검반을 편성해 바가지요금 등에 대한 단속에 나섰다. 울주군 관계자는 “해마다 이어지는 불법 노점상과 바가지 요금을 없애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종합·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바캉스 “미리 쇼핑하는 센스”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바캉스 “미리 쇼핑하는 센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국내에는 없는 해외상품을 즐겨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쇼핑 패턴은 남보다 한발 앞서고 있다. 해외 상품은 남들보다 미리 쇼핑하는 센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해외배송기간을 염두에 두어 넉넉잡아 열흘은 앞서 움직여야 하는 등 해외상품 마니아들의 바캉스 준비가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KT커머스의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엔조이뉴욕은 바캉스 준비의 필수 아이템인 수영복과 선글라스, 슬리퍼가 6월 한 달 동안 매출이 1년 매출의 50% 를 넘길 만큼 쇼핑 1위 품목으로 올라섰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조이뉴욕은 핫 썸머 쿨 기획전(2010’s Preparation Summer)을 마련해 비치패션을 위한 의류에서부터 액세서리와 샌들, 태닝 오일, 날씬한 라인을 위한 젤까지 바캉스 종합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인기 상품으로는 빅토리아 시크릿과 아메리칸 이글, 체형별로 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비키니 시리즈와 나인웨스트 헬름 샌들 같은 해변 스타일이다. 엔조이뉴욕 마케팅기획팀 정소미팀장은 “이같이 해외구매대행의 쇼핑시즌은 다른 일반몰에 비해 2주 앞서 찾아오기 때문에 원하는 해외 상품을 미리 준비하는 쇼핑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GS샵 인터넷 쇼핑의 해외구매대행 서비스 ‘플레인’에서는 여름 바캉스를 미리 준비하려는 센스 있는 쇼핑족들로 호황이다. GS샵 플레인은 쇼핑족들을 위해 6월 초부터 여름 잡화 및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이 결과 관련 기획전들은 매주 매출이 30% 이상 오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섬머 핫 브랜드 특집전’을 통해 선글라스, 여름 모자, 의류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렌즈 사이즈가 54mm로 최신 유행인 오버사이즈 ‘레이벤 RB2140’은 클래식과 빈티지한 스타일에 잘 어울려 인기다. 뜨거운 여름 햇살을 막아줄 ‘헬렌카민스키 미타’는 스타일리시함을 살려주며 넓은 챙이 햇살을 막아 자외선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해주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디앤샵에서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포털 포보스는 최근 2주간 매출이 전월 동기간보다 약 15%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여름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월드컵 특수로 인한 전반적인 매출 상승 시류를 타고 포보스 역시 바캉스와 여름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이 찾은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최근 2주간 가장 많이 팔린 상품으로는 레포츠 및 등산용으로서 높은 활용도는 물론 13인 치 노트북 수납기능과 아이폰 홀더 등을 갖춘 ‘L&L rucksack’과 바캉스 시 비치슈즈로 돋보이는 ‘Polo flip-flop’ 등이 있다. 포보스에서는 현재 ‘여름 막강 아이템 쿨 세일전’을 발 빠르게 선보이며 수영복, 맥시 드레스, 선글라스, 핫 샌들 등 여름휴가를 준비하기 위해 패션아이템을 구성했다. 특히 최대 65% 할인 적용과 최장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CJ, 굴업도 관광개발 포기

    CJ그룹은 그동안 적극 추진해오던 인천 옹진군 굴업도의 해양관광단지 개발을 포기하기로 했다. 24일 옹진군에 따르면 굴업도 관광단지 개발을 추진해온 CJ그룹 계열사 C&I레저산업이 사업포기 의사를 밝혀왔다. 지난해 12월 신청한 ‘오션파크 관광단지 지정안’에 대해 인천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심사를 보류한 데다,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가 굴업도 개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C&I는 굴업도에 2013년까지 3500억원을 들여 골프장과 리조트, 요트장 등을 갖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굴업도 해변에는 바닷물 침식에 따른 해식와(海蝕窪)가 대규모로 발달돼 문화재청에 의해 천연기념물 지정이 추진돼 왔다. 환경단체들도 생태환경 파괴를 우려해 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인천도시계획위원회가 개발계획 타당성과 환경훼손 여부 등을 따져보고 추후 안건을 심의하기로 한 것은 이 같은 요인 때문이다. 송 당선자 측도 “굴업도는 서해안 최고의 비경을 자랑하는 천연기념물 서식지”라며 “굴업도 일대의 해상국립공원 지정은 필요하지만 굴업도에 관광단지를 건설해야 한다는 것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사업추진 동력을 상실함으로써 C&I가 스스로 관광단지 개발을 포기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김정일 호화저택 12채”

    “김정일 호화저택 12채”

    해저가 보이는 방이 딸린 해변가 7층 별장, 젊은 여성 의사와 간호사가 대기한 호화저택, 코냑이 넘쳐나는 밤샘 술파티…. 미국의 격월간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가 최신호(7, 8월)에서 밝힌 ‘세계 최악의 독재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저택과 생활양식이다. 잡지는 23일 독재자 5명의 호화 저택을 소개했다. 김 위원장의 저택은 북한 전역에 별장 10채, 평양에 2채 등 모두 12채다. 특히 별장끼리는 지하철도로 연결됐다고 잡지는 전했다. 가장 큰 거처 가운데 한 곳은 함경남도 해안가에 위치한 7층 타워건물이다. 이곳에는 김 위원장 가족을 위한 독립된 층들과 바다 밑을 볼 수 있는 독특한 방이 있다. 또 3개 층은 수면 아래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다른 거처에서는 젊은 여성 의사와 간호사를 항상 대동한 채 실내 파도 풀에서 보디보딩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거처에서는 북한 고위층 인사들과 밤새 연회를 열었고 종종 젊은 여성들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회 분위기에 대해서는 김 위원장이 1990년대에 50만달러어치가 넘는 코냑을 주문했다는 코냑회사인 프랑스 헤네시사의 설명이 말해준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은 2008년 수도 하라레 근처에 욕실 25개가 딸린 2600만달러짜리 저택을 마련했다. 아프리카 적도기니의 테오도로 오비앙 대통령 일가는 1999년과 2000년 미국 메릴랜드주에 260만달러, 115만달러짜리 주택을 구입한 데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도 여름 별장을 갖고 있다. 가봉의 알리 벤 봉고 대통령은 파리에 호화주택을 샀고, 미얀마의 군정지도자 탄 슈웨 장군은 2005년 수도를 네피도로 옮기면서 군정지도자 50명의 주택을 짓는 데 200만달러씩 1억달러를 썼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울산 해수욕장 수질 ‘적합’

    울산 지역 해수욕장과 해안관광지의 수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나사 해변, 동구 일산해수욕장·주전해변, 북구 산하해변 등 다섯 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수질검사는 부유물질량, 화학적 산소요구량, 암모니아성질소, 총대장균군 등 다섯 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은 26일과 다음달 2일 각각 개장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인천경제자유구역 축소’ 찬반 엇갈려

    정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면적 축소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상지역인 영종도 주민들의 찬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2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영종지구 경제자유구역 중 영종도 미개발지(17.1㎢), 용유·무의관광단지(24.4㎢), 인천국제공항 일대(58.4㎢) 등 3곳을 축소 대상으로 거론하고 있다. 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개발공사가 개발 중인 영종하늘도시 18㎢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지역에 해당된다. 영종도 미개발지는 개발계획과 함께 올해 1월부터 건축이 제한됐고, 용유·무의지역은 2007년 2월에 건축규제에 묶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건축규제로 인해 이들 지역의 토지매매는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때문에 해변가에서 장사를 하는 상인이나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 상당수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에 찬성하고 있다. 조모(53)씨는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면 건축규제가 풀릴 것이고, 자연히 토지거래가 활발해져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업체 관계자는 “경제자유구역에서 풀리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활발한 토지거래로 지가상승 요인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이 지역 건축주들은 “개발에 따른 이득을 취하기 위해 많은 돈을 들여 건물을 지었는데 개발이 무산될 경우 건물의 임대·매매가 이뤄지지 않아 큰 손해가 예상된다.”며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개발에 따른 보상을 원하는 외지인 토지주나 개발에 앞서 보상을 받기 위해 농지와 임야 등에 건물을 신축, 대지로 바꾼 주민들도 지구 해제에 반대하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리한나, 금색 비키니 입고 ‘구릿빛 몸매’ 과시

    리한나, 금색 비키니 입고 ‘구릿빛 몸매’ 과시

    미국의 팝아이콘 리한나의 섹시한 비키니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카브리해의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빨간 머리와 아찔한 금색 비키니를 입은 리한나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한나는 앵무새를 연상시키는 빨간색의 톡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특히 커다란 귀걸이는 그의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독특한 리한나의 모습 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섹시한 바디라인이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굴곡 있는 구릿빛 몸매는 금색 비키니와 잘 어울려 섹시 아이콘 다운 모습이다. 한편 리한나는 전(前) 남자친구 가수 크리스 브라운과 폭행사건으로 헤어진 후 현재 남자친구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의 외야수 맷 캠프와 달콤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맷 캠프가 진행을 맡았던 한 자선행사에서 처음 만났다. 그 후 리한나는 LA다저스의 트레이닝캠프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양지 패션 완성하는 ‘잇’ 스타일링 제안

    휴양지 패션 완성하는 ‘잇’ 스타일링 제안

    올 여름 도심뿐만 아니라 해변에서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마린룩, 플라워 패턴 드레스, 맥시 드레스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여성복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올 여름을 장식할 비치 드레스에 주얼리와 빅백을 매치해 헐리우드 스타일를 선보였다.◆마린룩으로 시원하게~바캉스를 떠나는 발걸음을 한층 더 경쾌하게 만들어주는 마린룩은 가볍고 시원한 스타일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플라스틱아일랜드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는 독특한 패턴 연출로 허리라인을 살려줘 마린룩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도트 패턴의 리본장식이 포인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마린룩과 연출 할 수 있는 악세서리로는 데님 소재의 빅백이 안성맞춤.‘플라스틱아일랜드’에서는 데님 소재의 빅뱅을 출시 했는데 뒤집어서 도트무늬로도 사용 가능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시원해 보이는 투명한 주얼리와 유색 주얼리를 매치한다면 ‘엣지’있는 마린룩 스타일을 마무리 할 수 있다. ◆플라워 비치 원피스가 대세~이번 여름 유행인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휴양지에서 더욱 더 빛이 난다. 무늬가 없는 원피스보다는 플라워 프린트나 화려한 컬러 감의 원피스로 리조트룩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는 꽃잎이 날리는 듯한 아름다운 프린트의 쉬폰 소재로 휴양지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며 벨트로 포인트를 줘 시원하고 멋스러운 특별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양지에서 돌아온 일상에서는 카디건과 클러치를 매치해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연출할 수 있다.플라워 프린트 원피스와 함께 로맨티시즘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필수요소로 유색 주얼리가 빠질 수 없다. 화이트 스톤의 주얼리는 레드, 블루 등 컬러 감 있는 원피스에 깨끗하게 포인트를 줘 매치하면 더욱 돋보인다.원색적인 컬러의 스톤 장식 주얼리는 로맨틱 무드에 재미를 더하는 키 아이템으로 너무 과하지 않게 링과 네크리스, 또는 두 가지 컬러의 링으로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핑크와 화이트 컬러의 로맨틱한 만남의 실버 링과 목걸이는 핑크 컬러가 주는 달콤함으로 한층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시킨다. ◆맥시 드레스와 잇백의 조화휴양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맥시 드레스는 그 자체만으로 감각적인 아이템이 된다. 프린트가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는 꾸미지 않아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올 여름 잇 아이템이지만 왕골 모자나 샌들 또는 비치 백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완성시킬 수 있다.무엇보다 맥시 드레스의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핑크, 옐로우, 블루의 사랑스러운 캔디 컬러 실버링으로 스타일일 마루리하면 좋다. 상큼한 여름 의상과 매치해 컬러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달콤한 세가지 컬러의 화이트 골드 링을 함께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 매치하면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시킬 수 있다. 사진 = 플라스틱 아일랜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해 1분기 ‘서 호주’ 한국 여행객 선호…

    올해 1분기 ‘서 호주’ 한국 여행객 선호…

    호텔스닷컴은 2010년 1분기 중 서 호주의 대표적 여행지 퍼스(Perth)에 대한 검색 횟수가 800% 증가했다고 17일 발표했다.최근 서호주는 세계적인 여행안내서 론니플래닛이 발표한 ‘2010년 최고의 여행지 10곳’에 선정되면서 한국 여행객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곳이다.서호주 관광청은 배우 다니엘 헤니와 함께 대규모 프로모션 ‘Experience Extraordinary’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호텔스닷컴은 “호주 서부 지역은 새로운 볼거리를 찾는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피터 요시하라(Peter Yoshihara) 호텔스닷컴 한국.일본 마케팅 총괄이사는 “서 호주가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은 웅장한 바위와 아름다운 해변, 와인 제조 지역까지 아우르고 있다.”며 “호텔스닷컴, 세계 최대의 호텔 네트워크가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고자 하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차별화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Perth)와 주변 지역역동적인 레포츠와 아름답고 광활한 해변 스완강의 넓은 유역에 위치한 퍼스에서는 윈드서핑과 샌드보딩, 보트, 낚시 등 수상 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코트슬로(Cottesloe)부터 랜서린(Lancelin)까지 이어지는 해변은 이 같은 레저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랑데뷰 오브저베이션 시티 호텔은 스카보로우(Scarborough) 해변에 위치해 있어 서 호주의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이루는 장관을 감상하기 좋은 호텔이다.호텔스닷컴의 여름 프로모션 대상 호텔로 7월 31일 전에 예약하고 11월 30일 전까지 투숙하는 고객에 한해 3박 숙박 시 마지막 밤을 무료로 제공한다.◆ 코랄코스트(Coral coast), 돌고래와 함께 춤을…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샤크베이(Shark Bay)에서는 몽키마이어(Monkey Mia) 해안까지 헤엄쳐 나오는 돌고래들을 ‘무료로’ 감상하고 원할 경우 함께 헤엄도 칠 수 있으며 혹등고래와 같이 희귀한 야생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7월에서 11월 사이에는 대규모 야생화 전시회를 개최, 또 하나의 이국적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돌핀 비치(Dolphin Beach)에 위치한 몽키 마이어 돌핀 리조트는 매일 돌고래를 눈앞에서 보고 만질 수 있는 특별한 리조트다.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돌고래들과 함께 해 온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돌고래 연구자들도 즐겨 찾는 명소다.◆ 골든 아웃백(Golden Outback), 진정한 오지 탐험의 기회서 호주 금광지역의 중앙에 위치한 칼굴리(Kalgoorlie)에서는 광대한 노천광을 방문할 수 있으며 사금 채취도 가능하다.휘트벨트(Wheat belt) 농장에서의 체험도 친구들이나 가족단위의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전망이다.이 밖에도 골든 아웃백에서는 캐닝 스톡 루트(Canning Stock Route), 건배럴 하이웨이(Gunbarrel Highway), 울루루(Uluru)까지 이어지는 아웃백 고속도로와 눌라보(Nullarbor) 평원을 가로지르는 에어 하이웨이(Eyre Highway) 드라이브도 빼놓을 수 없다.리지스 캘굴리 호텔은 서 호주 금광지역인 캘굴리 시내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료 공항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호텔은 오지 탐험과 최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무비 패키지(Movie Package)’ 프로그램도 제공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허설 OK”… 발사지연 우려 말끔히

    고개를 젖혀 하늘을 우러를 모든 국민들에게, 그리고 한국 첫 우주발사체 개발에 몸담은 연구원들에게 평생 두고두고 돌이킬 얘깃거리 하나 남기고 싶어서였을까. 9일 오후 우주를 향해 날아오를 나로호(KSLV-I)는 지상에서의 마지막 날인 8일까지도 숨막히는 우여곡절을 거듭했다. 전날 지상관측시스템(GMS) 커넥터의 전기신호가 불안정해 기립이 5시간 가까이 지연된 탓에 이날의 최종 리허설 때까지도 시종 팽팽한 긴장감이 나로우주센터를 압도했다. 나로호의 발사가 연기될지 모른다는 전망도 이곳저곳에서 터져나왔다. 8일 고흥의 나로우주센터. 우주 끝으로 이어진 하늘은 얇은 구름 사이로 파란 속살을 드러냈고, 바람도 고즈넉했다. 그러나 9일 이뤄질 ‘역사의 한 장면’을 연출해야 하는 연구원들의 표정에는 한치의 틈도 없어보였다. 한 연구원은 피곤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빙긋 웃기만 했다. 전날부터 나로우주센터 반경 3㎞ 내에는 외부인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됐다. 발사 3시간 전부터는 로켓 진행방향의 섬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소개되고, 주변 해역에서의 조업도 전면 금지된다. 여수해경은 나로호 발사대를 중심으로 반경 5㎞의 해상과 비행 항로상에 인접한 폭 24㎞, 길이 75㎞에 이르는 해역을 통제구역으로 설정했다. 해경은 함정과 헬기 30여척을 동원해 경비에 나섰다. 발사 현장에는 예기치 못한 사고 등에 대비해 20~30명의 응급의료진이 배치됐으며, 소방 구조헬기와 구급차, TRS 무선 응급의료통신망까지 구축됐다. 전날 기립 지연에 따른 발사 지연 우려는 8일 오후 들어 점차 걷히는 듯했다. 민경주 나로우주센터장은 “오전 10시30분부터 실시한 최종 리허설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면서 “발사 예정일과 예정 시각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원장도 “우주기술은 100% 완벽함을 추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우주강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도 수많은 실패 과정을 거쳤다.”면서도 “하지만 나로호 1차 발사에 비춰볼 때 이번에는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자신했다. 그는 “1차 발사 때에도 위성을 둘러싼 덮개(페어링) 분리 문제를 빼면 나머지는 모두 정상이었다.”면서 “2차 발사에는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밤늦게까지 점검이 진행된 탓인지 현장 연구원들의 얼굴엔 긴장감과 피로감이 역력했다. 하지만 오후에 실시된 리허설이 순조롭게 진행되자 점차 자신감을 회복하는 모습이었다. 우주센터 관계자는 “발사대로 이송한 뒤 점검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기립이 다소 지연됐지만, 발사 일정은 변함이 없다.”면서 “날씨가 좋다면 발사는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라고 했다.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는 듯 전남 고흥의 날씨는 대체로 맑고 청량했다. 나로우주센터 진입로 곳곳에는 태극기와 발사 성공을 기원하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지만, 월드컵을 앞둔 탓인지 주변 숙박업소나 해변의 조망 명소 등은 첫 발사때보다는 한적한 편이었다. 고흥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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