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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 두세 시간… 우리만의 피서지

    서울서 두세 시간… 우리만의 피서지

    매년 여름휴가 때면 도시민들의 대이동이 시작된다. 땡볕 아래 고속도로는 정체되기 마련이어서 더위를 피하는 게 아니라 더위를 찾아가는 셈이 된다. 이처럼 고생을 수반하는 여정보다 남들이 덜 찾는 나만의 섬 여행은 어떨까. 섬 하면 대개 명성이 자자한 남해를 떠올리지만 인천 옹진군에는 서울에서 2∼3시간이면 갈 수 있는 섬들이 널려 있다. ●‘신의 마지막 작품’ 백령도 우리나라 최북단 섬으로 서해의 해금강으로 불린다. 조선 임금 광해군이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며 감탄했다는 두무진을 비롯해 많은 볼거리와 이야기가 있는 곳이다. 심청이가 몸을 던졌다는 바닷가 절벽에 세워진 심청각에서는 북한 장산곶이 마주 보인다. 사곶해변은 모래사장이 도로처럼 단단해 자동차로 파도치는 바다 옆을 달릴 수 있으며 축구와 하이킹도 즐길 수 있다. 갑각류나 조개류가 대량 서식하고 있어 게와 벌이는 숨바꼭질 한판도 즐겁다. 콩돌해안은 백색, 갈색, 회색 등 형형색색의 콩만 한 돌들이 바닷가를 덮고 있다. 옛날에는 반지로 만들었다고 전해질 만큼 돌 모양이 아름답다. ●해수욕장 천국 대청도 행정안전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휴양하기 좋은 섬으로 꼽은 전국 3000개의 섬 가운데 1%에 해당되는 곳이다. 대청도는 해변 전시장이라 불러도 될 만큼 많은 해수욕장을 품고 있다. 사탄동해수욕장은 우리나라 10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고운 모래와 함께 수백그루의 적송이 뿜어내는 솔향으로 절로 발길이 느려진다. 사하라사막을 연상케 하는 모래사막을 지나 드러나는 옥죽동해수욕장, 바다낚시 최고 명소인 농여해수욕장, 푸른 잔디 뜰과 함께 모래사장이 널찍해 가족단위 피서가 제격인 답동해수욕장 등이 있다. ●청정해역 자월·승봉·이작도 이 3개 섬은 인천 근해 섬관광의 ‘트로이카’로 불린다. 경치가 뛰어난 데다 동해 못지않은 청정해역을 간직하고 있다. 게다가 인천 연안부두에서 배를 타면 1시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옹진군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에 하나다. ●한적한 갯마을 신도·시도·모도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뱃길로 10분 거리인 신도·시도·모도는 갯마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일단 신도에 가면 시도와 모도는 연도교로 각각 이어진다. 이들 섬은 인접한 영종도에 개발 붐이 거세게 일 때에도 ‘무풍지대’였던 곳으로 섬 특유의 경관과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다. ●숨겨진 진주, 덕적도 덕적도는 한국해운조합이 섬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울릉도, 홍도에 이어 3위에 오른 섬이다. ‘숨겨진 진주’란 평가를 받는다. 특히 갯벌의 질이 뛰어나고 폭과 길이가 적당해 조개잡이를 하기에 적합하다. 관광안내 http://www.ongjin.go.kr/tour 여객선안내 http://dom.icferry.or.kr 글 사진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부산 해변 인산인해… 나만의 휴식장소 “이곳!”

    부산 해변 인산인해… 나만의 휴식장소 “이곳!”

    푸른 여름 바다, 낭만적인 해변을 거니는 상상과 출렁이는 파도 물결이 발끝을 적시며 꼬리를 무는 발도장은 마치 그림이나 영화 같은 느낌을 가져다준다.이런 느낌을 마음에 담고 휴가철 부산 해운대 해변을 거닐어 보자. 파도물결이 적시는 발끝은 100만이 훌쩍 넘는 피서객들, 이런 피서객을 피해 여유롭고 럭셔리한 휴식은 없을까? 부산을 찾는 휴가객들에게 평온함과 매력적인 휴식장소가 있어 관심을 끈다.부산 센텀시티 스위스퍼펙션 스파에서는 특별한 휴식을 원하는 피서객을 위해 조선호텔과 함께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 3월경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패키지는 스위스퍼펙션 스파의 동시다중 프로그램을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의 객실과 함께 구성해 2010년만 한정적으로 판매하는 상품이다. 스위스퍼펙션 스파는 철저히 멤버쉽제로 운영하고 있어 이번 휴가철을 맞아 1회 체험에 한해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 스위스퍼펙션 스파는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밀레니엄 힐튼 호텔, 제주도 나인브릿지에 이은 4번째 지점이다. 센텀시티가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에 공식 등재된 후 건축배경과 개발과정 등이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통해 아시아권에 방영되면서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의 관심과 방문이 높아가고 있다. 센텀시티 스위스퍼펙션 스파는 돌, 빛, 물 세 가지 테마의 자연주의 콘셉트로 세계적 건축 디자이너 ‘클라우디오 실베스트린’과 빛의 마법사 ‘마리오 난니’가 디자인해 자연에 가까운 평온함과 안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이번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온천 사우나·헬스장·수영장 등의 무료 이용 혜택(디럭스 룸 패키지 제외)이 제공된다. 이어 스위스퍼펙션 셀룰라 트라이얼 키트 4종(셀룰라 리후레싱 토너, RS-28 셀룰라 리주베네이션 세럼, 셀룰라 모이스춰라이징 데이 크림, 셀룰라 나이트 리스토어링 크림 각 5ml, total valued 146,000)과 함께 스위스퍼펙션의 전신 스파 케어 1인이 제공된다.스파 케어 프로그램은 페이셜 케어, 풀 바디 케어, 풋 케어로 구성돼 있으며 약 2시간 10분 소요되는 시간이라 안락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요금은 룸 타입에 따라 50만원에서 87만원까지다. (세금, 봉사료 별도)한편 예약이 어려운 성수기에도 부산 센텀시티 스위스퍼펙션 스파는 연중무휴로 셀룰라 테라피를 통한 전신의 세포 재생 스파 케어를 받을 수 있다.문의 : 051-745-1915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올 여름 ‘바다의 추억’ 강원도서 만드세요

    “올 여름 피서는 강원 동해안 해변으로 오세요.” 본격 피서철을 맞아 강원 동해안 자치단체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관광객 모시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강릉 경포해변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6일 동안 ‘2010 경포바다축제’를 열고 20대 피서객을 유혹한다. 축제에는 댄스·음악·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2010 댄스 페스티벌’인 거리 댄스 경연대회와 벨리·스포츠·살사·국악댄스를 볼 수 있는 ‘댄스 뮤지컬 콘서트 in 경포’가 27일까지 매일 밤 이어진다. 28일에는 여름밤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고 29일에는 강릉연예인협회가 마련한 ‘하마 프로젝트 밴드’ 공연이 펼쳐진다.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러시아와 몽골,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 6개국 11개 단체가 참가하는 강릉국제청소년예술축전이 열린다. 강릉 주문진 여름해변은 올여름부터 소돌·향호해변과 합쳐 통합 백사장을 운영하며 피서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소돌·향호해변은 그동안 600m의 짧은 해변이었던 것이 통합 이후 1450m로 두 배 이상 길어졌다. 해변 통합에 피서 성수기인 8월 초에는 맨손 오징어잡기, 맨손 그물당기기 등의 체험행사를 열고 스카이체험시설인 아라나비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해시는 피서객들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7~8월 한시적으로 숙박요금 연동제를 적용한다. 평소 숙박요금의 2배까지 숙박요금을 자율 인상해 받게 하는 대신 업소 현관 접대관에 가격을 게시하도록 했다. 강원도 환동해출장소 관계자는 “자치단체마다 여름 관광객 맞이에 혈안이다.”며 “추억을 만들어 주는 바다, 다시 찾고 싶은 해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안혜경, ‘섹시-청순’ 비키니 화보 공개 ‘인기폭발’

    안혜경, ‘섹시-청순’ 비키니 화보 공개 ‘인기폭발’

    탤런트 안혜경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해경은 ‘르 그랑 블루’(Le Grand Blue)라는 콘셉트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아사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텔과 해변에서 진행됐다. 스타화보 촬영 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안혜경씨는 매 촬영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보여 줬다. 팬들도 이번 화보 속 안혜경의 새로운 모습에 반할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혜경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SKT, LGT, KTF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세계적 지휘자, 14세 소년 성추행 혐의 파문

    세계적 지휘자, 14세 소년 성추행 혐의 파문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미하일 플레트네프(53)가 최근 10대 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서에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태국 파타야에 머물고 있는 플레트네프가 해변에서 14세 소년을 성추행하고 낯 뜨거운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지난 5일 저녁(현지시간) 붙잡혔다. 보석금 30만 바트(1100만원)을 내고 풀려난 상태인 그는 러시아 최초의 독립 오케스트라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창립자로, 2006년 그라모폰상을 수상하는 등 러시아 음악계 황제로 군림했다. 태국 경찰은 “아동 성매매 조직에 연루된 태국 남성으로부터 플레트네프가 이 사건과 연관돼 있다는 증언을 확보하고 자택을 수색한 끝에 플레트네프가 소년들과 야릇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만약 미성년자 성매매 사실이 유죄로 입증되면 플레트네프는 최대 20년 징역형과 4만 바트(1500만원)벌금형에 처한다. 플레트네프는 이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으며 “이 모든 건 오해이며 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콕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초빙돼 태국으로 건너온 플레트네프는 이곳에서 레스토랑과 고급 배드민턴 클럽을 운영해왔다고 경찰은 밝혔다. 사진=미하일 플레트네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서울플러스] 강릉에 여름무료휴양소 운영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자매 도시인 강원도 강릉시 연곡해변에 강서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하계휴양소 존(야영장 면적 2100㎡)을 운영한다.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아용 풀장, 미끄럼 시설, 비치발리볼장, 배드민턴장 등을 갖췄다. 강릉시 직영 관광지인 오죽헌 시립박물관, 대관령박물관, 통일공원, 함정전시관,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등도 무료로 개방된다. 총무과 2600-6551.
  • [싱글 라이프] 싱글들의 바캉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싱글 라이프] 싱글들의 바캉스… 너에게 나를 보낸다

    여름휴가.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다에 뛰어드는 상상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단어다. 고단했던 삶을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싱글들의 자세도 남다르다. 긴급 다이어트·운동 등 몸짱만들기 프로젝트부터 은근히 인연을 기대하는 마음가짐, 나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별족까지…. 다양한 싱글들의 바캉스를 엿본다. 백민경·정현용기자 white@seoul.co.kr ●고시로 찌든 때 벗고 기차에 몸 실어 최근 남자친구와 이별한 직장인 주지현(29)씨는 여름 휴가를 앞두고 ‘나홀로 여행’을 계획 중이다. 친구,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도 좋지만 20대의 마지막을 정리하고, 오랜만에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어서다. 그는 “원래 같았으면 3년 사귄 애인과 함께 오붓한 휴가를 즐겼겠지만 싱글이 돼서도 잘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지금이 아니면 혼자 떠날 수 있는 기회도 마땅치 않은 데다 이번에 멀리 유럽으로 나가 제대로 된 인생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시생인 김창수(32)씨도 올 여름 5박6일간 울릉도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책 속에 파묻혀 어지러웠던 2년여간의 생활을 되새겨 보고 앞으로의 삶을 다잡아 보기 위해서다. 공부도 잠시 미뤘다. 김씨는 최대한 간소한 옷차림과 세면도구 등 필수품만을 가지고 조만간 기차에 몸을 싣기로 했다. 그는 “울릉도부터 인근 지역을 돌아보며 스스로에 대해 돌아볼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휴가를 다녀오면 머리가 맑아져 고시준비도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며 활짝 웃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박성일(33)씨도 이번 여름휴가에 혼자만의 지리산 종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친구들이 같이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자고 아우성이지만 번잡한 마음을 다잡기 위해 고심 끝에 지리산 종주여행을 계획했다. 싱그러운 숲길을 걸으며 지금까지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구상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혼자만의 여행이 부담스러워 생각만했을 뿐 감히 실천에 옮기질 못했다는 그다. 박씨는 “30대가 되면서 혼자만의 여행을 반드시 한 번 다녀오고 싶었다.”면서 “이번 여름에는 일주일간 휴가를 쓸 수 있게 돼 마음 편하게 먹고 지리산에 갔다 오려고 한다.”고 말했다. ●몸짱만들기 프로젝트 ‘땀 뻘뻘’ 7월 말로 잡힌 휴가기간을 앞두고 ‘긴급 관리’에 들어간 싱글들도 있다. 보험업계에 근무하는 6년차 직장인 강지원(30)씨는 원푸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제모시술과 태닝까지 마쳤다. 그는 “남자친구와 처음 해수욕장에 놀러 가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면서 “다른 친구들도 애인과의 바캉스를 앞두고 비키니를 입기 위해 피나는 관리 중”이라고 귀띔했다. 서울에서 중견 제조업체에 다니는 김용우(30)씨도 연초부터 휴가를 대비한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동해 바다로 여행을 떠나려면 일단 ‘식스팩’이 기본이라고 생각해 4개월 전부터 헬스클럽을 다니기 시작했다. 매일 하루 일과가 끝나면 “술 한 잔 해야지.”라며 어깨에 손을 걸치는 동료들의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지만, 단 일주일의 휴가라도 쳐진 배를 보여주기 싫어 운동을 한다는 그다. 최근에는 마음이 맞는 몇몇 친구들까지 설득해 운동을 함께 다닌다고 했다. “근사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벌써부터 몸을 부지런히 놀린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고 자평한다. 김씨는 “작년에 바닷가에 놀러 갔을 때 아무 준비도 안 했다는 친구들이 엄청난 근육을 자랑하며 나타났을 때 상대적인 박탈감까지 들었다.”면서 “연초부터 이것만은 실천하자며 준비했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 김희연(30)씨는 한여름이 다가올수록 고민이 늘고 있다. 가녀린 몸매를 가진 친구들은 “여름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질 않는다.”고 기분 좋은 투정을 하지만 김씨의 눈에는 그들의 말이 곱게 비칠리 만무하다. 몸매에 자신이 없어 단 한번도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지 못했지만 이번 여름만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집 근처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단기간 집중코스를 요구했다. 하지만 트레이너에게 “하루아침에 살을 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꾸준히 다녀야 성과가 있다.”고 핀잔을 들었다. 김씨는 “바닷가에 가자고 친구들이 졸라대는데 몸매에 자신이 없어 혼자 바닷가에 앉아 있어야 하나 고민이 많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노력해 보려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토로했다. ●“휴가 함께 가실래요” 블로그에 글 올려 파트너 구하기 돌입 휴가에 앞서 미팅에 열을 올리는 청춘 남녀도 있다. 잡지사 기자로 근무하는 신정수(32)씨는 “처음에는 일주일이나 되는 휴가를 혼자 보내기 싫다는 생각만으로 주말마다 소개팅 등에 매달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짧은 바캉스라도 이 만남을 계기로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만큼 특별한 여름이 되기를 고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드는 상대와 휴가를 같이 가고 싶다.”고 말했다. 벌써 한여름으로 접어든 것만 같아 마음이 점점 조급해졌던 그는 지난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해 보자며 나간 소개팅에서 마침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만났다. 그는 “8월 초인 휴가기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거의 자포자기하는 심정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마음이 끌리는 상대를 만나게 돼서 가슴이 벅차다.”면서 “당일 여행이라도 그녀와 함께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쁜 휴가가 될 것 같다.”며 벌써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대학원생 김세연(26)씨도 방학을 이용, 인연만들기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여고생 동창 넷이 함께 부산 해운대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면서 현지에서 짝을 찾자고 의기투합했기 때문. 그는 “논문 준비며, 조교생활에 지쳐 있었는데 모처럼 친구들과 같이 놀러 가는 만큼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올 생각”이라면서 “한 순간의 우연이 아니라 정말 좋은 인연을 이번 기회에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5년차 직장인 김성범(32)씨는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함께 휴가 떠나실 분~’이라는 글을 올렸다. 바캉스 기간을 같이 보낼 애인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난 반 진담 반으로 글을 올린 것이다. 그는 “영화처럼 누군가 이렇게 온라인에 적힌 글을 통해 연락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지만,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친한 고등학교 동창생들에게 연락해 우정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오로지 ‘쉼’…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곳으로 대전에 사는 회사원 김지연(30·여)씨는 이번 여름휴가 기간 동안 마음먹고 해외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회사에는 이번달에 일주일 정도 휴가를 내기로 미리 얘기를 해 두었다. 지난 4년 동안 정신없이 영업업무를 담당해 그야말로 ‘휴식’만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했던 것. 그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틈나는 대로 필리핀 보라카이섬,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등 휴양지 정보를 체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관광지에서는 남는 것이 ‘사진’이라는 점을 되새겨 휴가기간을 한 달이나 앞두고도 벌써 옷을 고르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고 했다. 김씨는 “물론 집에서 가까운 곳을 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지만 결혼하기 전 인생에 기념이 될 만한 일을 한번 벌여 보고 싶었다.”며 한껏 부푼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에 사는 대학원생 최수연(29·여)씨는 모처럼 부모님과 경남 남해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해외여행도 고려해 봤지만 번거롭게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아 국내여행으로 방향을 바꿨다. 어렵게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바닷가를 거닐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을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3일간 가족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에서 친구들과 만나 동해안에 들른다는 계획까지 세웠다. 최씨는 “우리나라 관광지도 돌아보지 못한 곳이 너무나 많다.”면서 “일정이 빡빡하긴 하지만 효도도 하고 친구들과 여름도 즐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벌써부터 잠이 오질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중견 금융회사에 다니는 김성희(30·여)씨는 한여름 밤의 파티를 꿈꾼다. 남녀 동반 여행은 부모님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을 것이 뻔해 친한 여자친구 2명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 호텔에서 조촐하게 파티를 열기로 했다. 숙박비만 20만원이 넘고 두어 달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하는 수고가 만만치 않았지만 5년 만에 절친과 함께하는 파티에 기대가 적지 않다. 가능하면 호텔에서 스파 등의 고급서비스를 모두 해 볼 생각이어서 더욱 들뜬다. 단 나흘간의 휴가를 위해 5개월간 용돈을 아껴가며 모았지만 부산에서는 아낌없이 쓰겠다는 각오다. 김씨는 “친구들과 함께 수다도 떨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 밤 바다에 발을 담글 생각을 하면 지금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 신라·롯데·한국관광공사 등 면세점 최대 70% 할인

    신라·롯데·한국관광공사 등 면세점 최대 70% 할인

    올 여름 해외 여행객이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가운데 면세점이 본격적으로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세일은 최대 70%까지 파격적인 할인율을 제시하고 있어 각 면세점 별 할인 정보를 미리 파악하면 그 동안 찜해둔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 이는 백화점 못지않은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에어스타 애비뉴’ 정기세일로 명품 최대 70%까지↓ 신라·롯데·한국관광공사 면세점의 통합 브랜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는 여름 정기 세일인 ‘Summer Adventure Sale’을 오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정기세일은 구찌, 프라다, 디올, 버버리, 펜디, 페라가모 등 명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의류 및 의류잡화는 40%~70%, 가방 및 패션잡화는 20%~60% 선글라스 및 시계는 20%~40% 할인 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화장품 및 향수는 5%~15%, 액세서리는 15%~50% 할인 예정이다. 정기세일 외 시즌 오프 세일로 MCM은 오는 18일까지 의류, 지갑, 가방 등을 30~40%, 빈폴은 31일까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캘러웨이와 보그너에서는 골프 용품을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에 마련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사업본부장은 “올 여름 최대 해외여행객이 예상된다.”며 “에어스타 애비뉴의 풍성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7, 8월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스타 애비뉴는 고객감사 경품이벤트 ‘보물의 주인공이 되세요’를 오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해 푸짐한 명품 선물이 제공된다. ◆ 시내, 온라인 면세점도 세일 한창…이벤트와 기획전까지~ 파라다이스면세점은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파격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버버리, 에트로, 소니아 리키엘, 에스카다 등 최고 70%까지 할인한 가격에 선보이며 페라가모,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는 50% 할인을 진행 중이다. 브랜드 별로 구찌, 마크제이 콥스, 코치는 7월 말까지, 토즈, 발리, 레스포삭은 8월까지 세일이 이어진다. 또한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7월 말까지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파브 풀HD TV와 대마도 1박 2일 여행권, 대명리조트 스위트룸 1박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동화면세점의 경우 시즌오프 세일이 한창이다. 페라가모는 19일까지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로에베를 30%, 8월 말까지는 레스포삭을 30~5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즌에 맞게 여름 향수, 해변용품, 선글라스 기획전을 7월까지 마련돼 있으며 SK-Ⅱ, 에스티 로더는 베스트 아이템 기획전을 9월 초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워커힐 면세점도 시즌오프로 버버리, 토즈, 마놀로 블라닉, 훌라, 마이클 코어스 등의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워커힐 인터넷 면세점에서 이 달의 브랜드로 7월 동안 코치 가방, 지갑 구매 시 최대 7불을 즉시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안혜경, 스타화보 ‘섹시-청순’ 글래머 몸매과시

    안혜경, 스타화보 ‘섹시-청순’ 글래머 몸매과시

    탤런트 안혜경이 스타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해경은 ‘르 그랑 블루’(Le Grand Blue)라는 콘셉트로 청순함과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아사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텔과 해변에서 진행됐다. 스타화보 촬영 작가는 “이번 촬영에서 안혜경씨는 매 촬영 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섹시한 몸매 라인을 보여 줬다. 팬들도 이번 화보 속 안혜경의 새로운 모습에 반할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혜경의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SKT, LGT, KTF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KBS 1TV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타화보 닷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과 관능미를 동시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S라인’ 몸매의 유혹

    [NTN포토] 안혜경, ‘S라인’ 몸매의 유혹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안혜경, 비키니 화보로 ‘섹시미’ 한껏 과시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안혜경은 최근 마카오의 호화 호텔과 해변 등에서 그간 단아했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그는 청순한 모습부터 비키니와 짧은 드레스를 입고 관능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어필했다.안혜경의 모습이 담긴 스타화보는 SKT, KT, LG U+ (7117+NATE, SHOW, OZ)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통해 연기 변신을 한 안혜경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극중 김남숙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NTN포토] 안혜경,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NTN포토] 안혜경, ‘섹시하게 다리를 꼬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의 ‘S라인’ 여신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의 ‘S라인’ 여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유혹의 포즈’

    [NTN포토] 안혜경, ‘유혹의 포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에서의 섹시화보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안혜경, ‘마카오에서의 섹시화보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시원시원한 바디라인 과시’

    [NTN포토] 안혜경, ‘시원시원한 바디라인 과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입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NTN포토] 안혜경, ‘청순함 속의 섹시함 기대되시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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