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해변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신지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구름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종기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잠실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141
  • 강지영 근황 공개, 바닷가에는 무슨 일?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강지영 근황 공개, 바닷가에는 무슨 일?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강지영 근황 공개’ 최근 그룹 카라에서 탈퇴한 강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지영은 해변의 모래사장에 새긴 자신의 이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블랙 패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강지영 근황 공개, 반가워”, “강지영 근황 공개, 바닷가에는 누구랑 갔지?”, “강지영 근황 공개, 꽁꽁 싸매도 청순하네”, “강지영 근황, 종종 공개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지난달 15일 강지영이 학업과 연기자의 길을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니콜에 이어 강지영과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강지영 인스타그램(강지영 근황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트대회 바다에 거대 잠수함이 ‘불쑥’…충돌 아찔

    요트대회 바다에 거대 잠수함이 ‘불쑥’…충돌 아찔

    잠수함과 요트가 충돌하는 아찔한 해상교통사고가 날 뻔했다. 국제요트대회가 열리고 있는 바다에 해군 잠수함이 갑자기 나타나 수면 위로 떠올라 일대 혼란이 발생했다. 잠수함 출몰로 대회는 결국 중단됐다.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해변도시 마르델플라타에서는 최근 국제청소년요트대회가 열렸다. 제49회 요트주간을 맞아 열린 대회에는 12~15살 어린이와 청소년 15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사고는 한창 대회가 진행되고 있을 때 발생했다. 갑자기 물이 요동치면서 바다에서 검은 괴물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악~” 요트를 타고 있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물론 보트를 타고 요트를 따르던 코치와 부모들까지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등 대회장은 난장판이 됐다. 잠수함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면서 부표가 파괴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사람이 다치진 않았다. 확인 결과 대회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잠수함은 아르헨티나 해군 소속 ‘아라살타’(S31)이었다. 아르헨티나 해군은 “추진시스템과 배터리의 작동을 점검하기 위해 부상했다.”면서 “사전에 해양경찰에 잠수함의 운항일정을 통고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해양경찰은 “해군으로부터 통고를 받은 바 없다.”고 반박해 책임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아르헨티나 중앙정부는 “자칫 큰 사고가 날 뻔했다.”면서 “책임규명을 위해 진상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라카피탈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강지영, 카라 탈퇴 후 어떻게 지내나 보니

    강지영, 카라 탈퇴 후 어떻게 지내나 보니

    카라 출신 강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강지영은 해변의 모래사장에 새긴 자신의 이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블랙 패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강지영은 현재 연예 활동을 접고 휴식 중이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지난달 15일 강지영이 학업과 연기자의 길을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니콜에 이어 강지영과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탈퇴 강지영, 해변 인증샷 공개

    카라 탈퇴 강지영, 해변 인증샷 공개

    카라 출신 강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강지영은 해변의 모래사장에 새긴 자신의 이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블랙 패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강지영은 현재 연예 활동을 접고 휴식 중이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지난달 15일 강지영이 학업과 연기자의 길을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니콜에 이어 강지영과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강지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지도자들이 수영을 즐기는 까닭은

    중국 개국 원수인 마오쩌둥(毛澤東)부터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까지 대부분의 중국 지도자들이 취미로 수영을 꼽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도자들은 자신이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치적으로도 건재하다는 점을 과시하는 데 스포츠를 이용하지만 중국에서 수영은 정치적으로 특별한 함의를 갖기 때문이다.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시 주석이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취미로 수영을 꼽은 것을 소개하면서 마오부터 시 주석까지 중국의 1~5세대 지도자 가운데 덩샤오핑(鄧小平)을 제외하고 모두 수영을 즐겼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10일 보도했다. 마오쩌둥은 1966년 문화대혁명을 일으키기 직전 70세의 고령으로 창장(長江·揚子江)을 헤엄쳐 건너는 모습을 통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그는 1956년 처음 창장을 횡단한 이래 1966년까지 10년간 모두 42차례 수영으로 창장을 건넜다. 마오는 “강하호해(江河湖海·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에서 대풍대랑(大風大浪·크고 모진 바람과 파도) 속에 수영으로 신체를 단련하라”고 말하며 수영을 국민 스포츠로 추천하기도 했다. 중국 사회과학원 출신의 역사학자 장리판(章立凡)은 “마오 이후 중국에서 수영을 잘한다는 것은 풍파가 많은 정치 환경 속에서 생존 능력을 갖췄음을 의미한다”면서 “험난한 정치 환경 속에 절대 익사하지 않는다는 신호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3세대 지도자인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은 1997년 미국 방문 당시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청색 수영복을 입고 한 시간 동안 수영을 즐긴 사실이 미국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고 전했다. 4세대 지도자인 후진타오(胡錦濤)의 경우 학생 시절 노래 부르기와 춤추기를 좋아했는데 특히 춤 솜씨가 좋았지만 스스로는 탁구와 수영을 가장 좋아하는 운동으로 꼽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반면 개혁·개방으로 중국을 경제 대국으로 키운 덩샤오핑은 수영 대신 두뇌 훈련에 좋은 마작과 브리지 게임을 즐긴 것으로 전해진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유기견이 훼손한 시신 해변에 밀려와…충격

    1주일 전 전남 함평의 모 해수욕장에서 키조개를 캐다 실종된 70대가 유기견에 의해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됐다. 10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1시 50분께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한 해변에서 A(7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시신은 유기견에 의해 심하게 훼손돼 신원을 알아보기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네주민이 유기견이 무언가 물어뜯고 있는 장면을 목격,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결과 A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41분께 함평군 손불면 월천리의 한 해수욕장에서 키조개를 캐다 실종돼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에 나섰다. 당시 안개가 짙게 껴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A씨가 조개를 캐다 파도에 휩쓸려 숨진 후 함평해수욕장의 인근 지역인 무안지역 해변으로 떠내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90만년 전 인류 발자국 무더기로 발견, “유럽 정착사 새로 쓴다”

    英 90만년 전 인류 발자국 무더기로 발견, “유럽 정착사 새로 쓴다”

    영국에서 약 80만년 전 인류의 발자국이 발견돼 화제다. 해외 외신들은 런던 자연사박물관과 런던대학 대영박물관, 퀸 메리 대학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진이 영국 남동부 노퍽 헤이즈버러 해변에서 85만년에서 95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50여개를 발견했다고 7일 보도했다. 연구진들은 발견된 발자국이 어른 남성과 두 명 이상의 아이 발자국으로 각각 25~26cm, 14~16cm 크기이며 매머드·하마·코뿔소 등이 풀을 뜯던 시기에 이곳에 발을 디딘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자국은 작년 5월 폭풍으로 인해 해변 모래들이 씻겨 내려가면서 우연히 발견됐다. 연구진에 참여한 대영박물관 고고학자 닉 애슈턴은 “이번 발견이 영국과 유럽 초기의 인류 정착사를 다시 쓰게 만들 대단한 발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인간 발자국은 인류의 발상지로 알려진 탄자니아 올두바이 계곡의 것으로 약 370만년 전의 발자국으로 추정된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서핑 중 백상어 만난男 “펀치 날려 겨우 살았다”

    서핑 중 백상어 만난男 “펀치 날려 겨우 살았다”

    갑자기 나타나 자신을 공격하던 상어를 주먹으로 물리쳐 살아난 남자의 후일담이 전해졌다. 지난 주말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 해외토픽을 달군 화제의 남자는 영국 웨스트서섹스 출신의 데런 밀스(28). 그는 지난 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인버카길 부근 해안에서 서핑을 즐기다 백상아리와 만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었다. 곧 백상아리는 거대한 입을 벌리고 그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밀스는 오른쪽 다리 부근을 물리는 중상을 당했다. 그러나 밀스는 죽기살기 심정으로 상어 머리에 펀치를 날려 떼어낸 후 해변 위로 도망치는데 성공했다. 밀스는 “상어와 마주친 순간 극도의 공포가 몰려왔다” 면서 “살아야겠다는 심정으로 주먹을 날렸지만 상어를 밀친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라며 치를 떨었다. 사고 직후 밀스는 마침 휴가차 해변에 있던 의사에게 응급치료를 받고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오른쪽 다리에 큰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밀스는 “나는 정말로 운이 좋은 경우” 라면서 “상어의 공격을 받은 직후에는 욕탕에도 들어가기 싫었지만 지금은 다시 서핑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中 하이난성 “나체 해수욕 금지” 찬반 논란

    중국 최남부에 있는 하이난(海南)성이 나체로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자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중국 경화시보(京華時報)에 따르면 하이난성 정부는 전날 대중들이 공공장소에서 나체로 수영을 하거나 일광욕을 하면서 풍기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런 행위를 하지 말도록 말리는데도 계속 할 경우는 구류 처분과 함께 교육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단속 의지를 피력했다. 이에 따라 하이난성 싼야(三亞)시 공안은 바닷가 해수욕장 등에 경찰을 배치해 순찰에 나서는 동시에 감시 카메라 등으로 위반자에 대한 채증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이난 당국이 이처럼 ‘나체족’에 대한 단속에 나선 것은 지난 춘제(春節·설) 연휴 초여름 기온 속에서 싼야 해변에 외국인 남자 관광객들이 나체로 수영하는 장면이 인터넷을 통해 소개된 뒤 중국인들까지 덩달아 나서면서 사회 문제로 떠오른 데 따른 것이다. 싼야시 남부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다둥하이(大東海) 해변의 경우는 2002년부터 나체 수영객이 나타나기 시작한 뒤 점점 늘어 최근에는 400~500명에 달하고 있다. 이들 나체족은 대부분 중국 각지에서 온 중노년 남성들이다. 이들 중에는 고질적인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있고 싼야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온몸으로 즐기기 위한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자 청소년이나 성인 등 다른 관광객들은 나체족에 눈살을 찌푸리는 일이 늘었고 급기야는 당국에 대책을 호소하기에 이르렀다. 뤄바오밍(羅保銘) 하이난성 당 서기는 지난 9일 열린 하이난성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에서 “이런(나체로 수영이나 일광욕을 하는) 행위는 중국의 전통적인 풍속을 해치는 것이며 계속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 뒤 관계 기관에 철저한 단속을 지시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단속하는 게 마땅하다”며 뤄 서기의 견해와 당국을 지지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단속대상이 아닌 개인의 자유”라는 입장을 보이거나 “중국의 전통적인 풍속이 뭐냐”고 반문하면서 반대 의견을 표하는 이들도 상당수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모델 항공사 선전 광고…너무 섹시해” 파문

    “비키니 모델 항공사 선전 광고…너무 섹시해” 파문

    호주의 ‘뉴질랜드항공사’가 자사 광고와 함께 비행기 안전을 위해 제작한 비디오가 유명 여성 모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일부 여성 단체 등에서 너무 선정적이라는 비판에 휩싸였다고 영국의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공개에 앞서 유튜브에 먼저 올라온 이 비디오는 ‘천국에서의 안전’이라는 제목으로 유명 여성 모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뉴질랜드항공사 소속 비행기가 경유하는 ‘쿡 섬(Cook Island)’ 해변을 배경으로 이 지역의 아름다움에 대한 자랑과 함께 해당 항공사를 광고하고 있다. 뉴질랜드항공은 호주 오클랜드와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취항하는 항공편을 선전하기 위해 유명 잡지사와 함께 이 광고 비디오를 공동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광고 비디오를 접한 일부 여성들과 여성인권 단체 등은 여성 모델들이 전부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하는 이 광고는 너무 선정성을 노린 광고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여성 인권운동가인 뉴질랜드 메시대학 데브라 러셸 교수는 “나도 업무적으로 이 항공사를 자주 이용하지만, 이 광고는 모델들이 자신의 섹시함을 선전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이런 종류의 광고물은 보고 싶지 않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뉴질랜드항공사 측은 “그러한 비난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며 “이 비디오는 해당 잡지사 발간 50주년 기념으로 아주 멋지게 제작되었으며 12일, 비행기 탑승 승객에게 첫 공개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반박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사진=비키니 모델이 등장하는 항공사 광고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영국서 80만년 전, 인류 발자국 발견 화제

    영국서 80만년 전, 인류 발자국 발견 화제

    영국에서 약 80만년 전 인류의 발자국이 발견돼 화제다. 해외 외신들은 런던 자연사박물관과 런던대학 대영박물관, 퀸 메리 대학 등이 참여한 공동연구진이 영국 남동부 노퍽 헤이즈버러 해변에서 85만년에서 95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50여개를 발견했다고 7일 보도했다. 연구진들은 발견된 발자국이 어른 남성과 두 명 이상의 아이 발자국으로 각각 25~26cm, 14~16cm 크기이며 매머드·하마·코뿔소 등이 풀을 뜯던 시기에 이곳에 발을 디딘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이번 발자국은 작년 5월 폭풍으로 인해 해변 모래들이 씻겨 내려가면서 우연히 발견됐다. 연구진에 참여한 대영박물관 고고학자 닉 애슈턴은 “이번 발견이 영국과 유럽 초기의 인류 정착사를 다시 쓰게 만들 대단한 발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인간 발자국은 인류의 발상지로 알려진 탄자니아 올두바이 계곡의 것으로 약 370만년 전의 발자국으로 추정된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호주 해변서 길이 1.5m ‘미스터리 해파리’ 발견

    호주 해변서 길이 1.5m ‘미스터리 해파리’ 발견

    최근 호주 남부 타지매니아 섬 해변에서 길이만 무려 1.5m에 달하는 거대한 해파리가 발견됐다. 거대한 ‘콧물’을 연상시키는 이 해파리는 ‘키아네아 카필라타’(Cyanea capillata)의 한 종류일 것이라고 추측할 뿐 아직 정확한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키아네아 카필라타는 유령해파리과에 속하는 맹독성 해파리로 다른 말로는 ‘사자갈기 해파리(Lion’s mane jellyfish)라고 불리며 해파리의 종류 중에서 크기가 가장 크다. 이 거대한 해파리는 타지매니아 남부에서 한 가족이 조개 껍데기를 줍기 위해 해변가를 걷다가 발견됐다. 이 가족이 해파리의 사진을 찍어 해양 생물학자에게 조사를 의뢰하면서 미스터리 해파리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호주 연방과학원(CSIRO)의 연구팀과 해양 생물학자들은 “이러한 종류의 해파리를 과거에 본 적은 있지만 이 정도 크기는 처음” 이라며 놀라워했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자전거 타고 동해안 씽씽~ 강릉 구간 57㎞ 연내 완공

    강원 강릉 동해안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풍광 좋은 자전거길이 연내 선을 보인다. 강릉시는 5일 국토 종주 동해안 자전거길의 강릉 지역 구간인 옥계면 도직리∼주문진읍 향호리 간 57㎞의 자전거 도로가 연내 완공된다고 밝혔다. 강릉 구간 자전거길 조성 사업은 안전행정부가 고성군 통일전망대∼부산 을숙도 간 총연장 720㎞에 달하는 국내 최장 동해안 종주 자전거길을 조성하는 것과 연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국·도비와 시비 등 모두 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2년부터 조성 중이다. 시는 기존 해안도로나 국도 등의 자전거 통행 안전시설을 보강하거나 자전거 전용도로·차로 설치, 도로 확장 등을 통해 부분적으로 시설된 강릉시 구간 자전거길을 올해 완전히 연결할 계획이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객실 가동률 TOP 지역 ‘탑동’에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분양

    객실 가동률 TOP 지역 ‘탑동’에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분양

    최근 제주도에 분양호텔의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다. 제주도는 분양형 호텔의 투자 1번지라 불리는 만큼 제주도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숙박난을 겪고 있기 때문에 호텔 분양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객실 가동률을 살펴보라고 권한다. 제주도 지역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객실 가동률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시 공실률이 크면 수익을 낼 수 없는 것처럼 호텔분양에 있어서는 객실 가동률이 투자 수익과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2012년 제주시의 주요지역 대표호텔 객실 가동률 현황을 살펴보면 탑동지역의 평균 가동률이 85% 이상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뒤를 이어 연동이 80% 이상, 중문과 해비치 지역이 70% 이상으로 파악됐다. 이밖에 다른 지역에서는 60% 이하의 객실 가동률을 기록 중이다. 이와 같은 이유가 나타나는 이유는 입지를 꼽을 수 있다. 우수한 공항접근성과 다양한 관광콘텐츠가 확보된 지역은 외국인과 내국인 등 숙박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업계관계자는 “분양형 호텔 투자시 수익률 지표만 보고 구입한다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라며 “분양한 호텔 인근의 객실 가동률을 꼼꼼히 따져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제주도 내 객실가동률 1위 지역인 탑동지역에서 이달 ㈜미래자산개발이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제주도 내 최대규모인 약 700실로 조성되며 1차와 2차로 나눠 개발한다. 이달 공급되는 1차 사업은 지하 2층~지상 11층, 전용면적 25~57㎡로 총 327실 규모이며, 2차는 올해 2분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가 위치한 탑동지역은 제주도 내에서도 호텔 1번지로 꼽히는 특급호텔 밀집지역이다. 차로 크루즈선이 들어오는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이 5분, 제주국제공항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두암, 제주민속박물관 등 제주도의 여러 관광지도 인접해 있다. 또한 관강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동문시장, 회센터거리, 흑돼지 거리, 이마트 등이 인접해 있어 쇼핑과 먹거리가 혼합된 제주도만의 문화와 특색도 접할 수도 있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바다와 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제공해 투숙객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지와 바다의 거리는 약 50m로 호텔 전면으로 제주바다와 인접해 있고 남쪽으로는 한라산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객실의 72%가 바다를 바라 볼 수 있으며 그 외 객실에서는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다. 호텔 바로 앞에는 해변 산책로(1.2km)가 있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제주도 각종 축제가 열리는 탑동광장도 호텔 바로 앞에 조성돼 있다. 부대시설도 뛰어나다. 1~2층에는 레스토랑, 커피숍, 리테일점, 휘트니스센터, 세미나실이 들어서며 3층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는 야외수영장도 조성된다. 특히 1년간 실 투자금 대비 연 11%(담보대출 이자 년 5% 적용 시)의 수익률을 보장해 투자에 따른 안정성까지 확보 투자자들로부터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의 모델하우스는 강남역 7번 출구 바로 앞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는 02-583-4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높이 25m’ 세계 최대 파도타기 영상 화제

    ‘높이 25m’ 세계 최대 파도타기 영상 화제

    높이 25m(80ft)에 이르는 거대 파도에 홀로 맞서는 용감한 30대 서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종전 세계 최대 기록인 23m(78ft) 파도를 경신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지난 2일 포르투갈 나자레 해안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파도타기 기록 경신 영상이 올라왔다. 참가자는 영국 출신 서퍼 앤드류 코튼(34)으로 해안에서 약 4시간 가량 기다린 끝에 세계 최대 파도를 만날 수 있었다. 총 길이 57초의 해당 영상 속에서 코튼은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파도 속을 거침없이 질주한다. 웬만한 영화보다 더욱 스펙터클한 코튼의 파도타기를 본 네티즌들은 “이것이 진정한 서퍼의 모습”, “자연에 맞서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 등의 찬사를 보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주인공인 앤드류 코튼은 영국 북부 데본 크로이드에서 배관공이자 인명구조원, 서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그의 도전에는 절친이자 종전 세계 파도기록 보유자인 가렛 맥나마라(2011년 포르투갈 나자레 해변 23m(78ft) 파도타기 기록)가 동행했다. 세계 기록 수립 후 가진 인터뷰에서 코튼은 “이런 엄청난 파도는 생전 처음 겪었는데 두려움이 더 컸다. 파도타기의 가장 위험한 점은 날씨 등의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어떤 파도가 올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일이다. 이번에는 행운이 따랐다”는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코튼은 목숨을 건 도전을 앞두고 가족 걱정이 앞섰다. 아내인 현직 음악교사 케이티 코튼(34)은 “남편은 언제나 두려움을 모르던 사람이었다. 파도타기 전 항상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여 걱정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상 최대 파도가 나타나는 ‘나자레’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해안 마을이다. 17세기 중엽부터 어촌으로 유명했고 부근 바다에서 정어리, 고등어 잡이가 성했다. 시계제조, 통조림가공 등의 제조업도 활발하다. 특히 해변은 포르투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가장 높은 파도가 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도전의식이 높은 서퍼들이 자주 찾는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세계 신기록…‘괴물 파도’타는 서퍼 포착

    세계 신기록…‘괴물 파도’타는 서퍼 포착

    높이 25m(80ft)에 이르는 거대 파도에 홀로 맞서는 용감한 30대 서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종전 세계 최대 기록인 23m(78ft) 파도를 경신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지난 2일 포르투갈 나자레 해안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파도타기 기록 경신 영상이 올라왔다. 참가자는 영국 출신 서퍼 앤드류 코튼(34)으로 해안에서 약 4시간 가량 기다린 끝에 세계 최대 파도를 만날 수 있었다. 총 길이 57초의 해당 영상 속에서 코튼은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파도 속을 거침없이 질주한다. 웬만한 영화보다 더욱 스펙터클한 코튼의 파도타기를 본 네티즌들은 “이것이 진정한 서퍼의 모습”, “자연에 맞서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 등의 찬사를 보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주인공인 앤드류 코튼은 영국 북부 데본 크로이드에서 배관공이자 인명구조원, 서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그의 도전에는 절친이자 종전 세계 파도기록 보유자인 가렛 맥나마라(2011년 포르투갈 나자레 해변 23m(78ft) 파도타기 기록)가 동행했다. 세계 기록 수립 후 가진 인터뷰에서 코튼은 “이런 엄청난 파도는 생전 처음 겪었는데 두려움이 더 컸다. 파도타기의 가장 위험한 점은 날씨 등의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어떤 파도가 올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일이다. 이번에는 행운이 따랐다”는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코튼은 목숨을 건 도전을 앞두고 가족 걱정이 앞섰다. 아내인 현직 음악교사 케이티 코튼(34)은 “남편은 언제나 두려움을 모르던 사람이었다. 파도타기 전 항상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여 걱정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상 최대 파도가 나타나는 ‘나자레’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해안 마을이다. 17세기 중엽부터 어촌으로 유명했고 부근 바다에서 정어리, 고등어 잡이가 성했다. 시계제조, 통조림가공 등의 제조업도 활발하다. 특히 해변은 포르투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가장 높은 파도가 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도전의식이 높은 서퍼들이 자주 찾는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동영상] ‘높이 25m’ 세계 최대 파도타기 아찔 영상

    [동영상] ‘높이 25m’ 세계 최대 파도타기 아찔 영상

    높이 25m(80ft)에 이르는 거대 파도에 홀로 맞서는 용감한 30대 서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종전 세계 최대 기록인 23m(78ft) 파도를 경신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지난 2일 포르투갈 나자레 해안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파도타기 기록 경신 영상이 올라왔다. 참가자는 영국 출신 서퍼 앤드류 코튼(34)으로 해안에서 약 4시간 가량 기다린 끝에 세계 최대 파도를 만날 수 있었다. 총 길이 57초의 해당 영상 속에서 코튼은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파도 속을 거침없이 질주한다. 웬만한 영화보다 더욱 스펙터클한 코튼의 파도타기를 본 네티즌들은 “이것이 진정한 서퍼의 모습”, “자연에 맞서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 등의 찬사를 보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주인공인 앤드류 코튼은 영국 북부 데본 크로이드에서 배관공이자 인명구조원, 서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그의 도전에는 절친이자 종전 세계 파도기록 보유자인 가렛 맥나마라(2011년 포르투갈 나자레 해변 23m(78ft) 파도타기 기록)가 동행했다. 세계 기록 수립 후 가진 인터뷰에서 코튼은 “이런 엄청난 파도는 생전 처음 겪었는데 두려움이 더 컸다. 파도타기의 가장 위험한 점은 날씨 등의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어떤 파도가 올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일이다. 이번에는 행운이 따랐다”는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 아내의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코튼은 목숨을 건 도전을 앞두고 가족 걱정이 앞섰다. 아내인 현직 음악교사 케이티 코튼(34)은 “남편은 언제나 두려움을 모르던 사람이었다. 파도타기 전 항상 자신감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여 걱정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상 최대 파도가 나타나는 ‘나자레’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해안 마을이다. 17세기 중엽부터 어촌으로 유명했고 부근 바다에서 정어리, 고등어 잡이가 성했다. 시계제조, 통조림가공 등의 제조업도 활발하다. 특히 해변은 포르투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가장 높은 파도가 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도전의식이 높은 서퍼들이 자주 찾는다.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멸종 직전 희귀 ‘혹부리고래’ 죽은 채 발견

    멸종 직전 희귀 ‘혹부리고래’ 죽은 채 발견

    거의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희귀 ‘혹부리고래’(Blainville’s beaked whale)가 영국 해안가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 달 31일자 보도에 따르면 혹부리고래는 영국 남서부 콘월주(州)에 있는 코니쉬 해변에서 발견됐으며, 검사 결과 다 자란 성체의 수컷으로 밝혀졌다. 최초 발견 당시에는 고래가 아닌 돌고래로 오인됐었지만, 전문가들이 자세히 살펴본 뒤 멸종 위기의 혹부리고래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혹부리고래가 영국 해변에서 발견된 것은 100년 이래 두 번째이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콘월야생동물보호센터의 아비 크로스비는 “이 해양생명체를 다시 발견하게 돼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비록 사체로 발견됐지만 전문가들이 이를 통해 그들의 생태계를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혹부리고래는 수컷의 아래턱에 아치형으로 위로 부푼 혹부리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목에 V자형 홈이 있다. 보통 한 두 마리가 함께 무리지어 이동하며, 다 자란 성체의 몸길이는 4.5~6m, 몸무게는 1t 가량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상체 훤히 노출하고 물놀이…올랜드블룸 새 연인

    미란다 커의 전 남편인 올랜드 블룸과 열애설이 불거진 여배우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사진전문 스플래시뉴스 등의 소식에 따르면, 팬들에게 뒤늦게 다시 관심을 받은 사진 속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 여배우 노라 아르네제더(24). ‘문제’(?)의 사진은 2011년 6월 아르네제더가 해변가에서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놀랍게도 그녀의 곁에는 올랜드 블룸을 꼭 닮은 남성이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올랜드 블룸은 톱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 1년차로서 아들을 출산한 시기였다. 올랜드 블룸을 빼닮은 아르네제더 옆의 남성은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마누엘레 말레노티. 말레노티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등 톱스타들에게 의상을 제공해 온 유명 브랜드 벨스타프의 대표이기도 하다. 아찔한 몸매를 여과없이 자랑하는 아르네제더의 수 년전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최근 불거진 올랜드 블룸과의 열애설 때문이다. 지난 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술집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블룸과 오토바이에 올라타는 아르네제더의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져나왔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와 이혼한 뒤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스타 자리에 오른 호주 여배우 마고 로비(27)와 이미 연애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 때문에 당시 파파라치 사진이 블룸과 마고 로비, 아르네제더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여기에 올랜드 블룸을 닮은 유명 디자이너와 함께 한 과거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올랜드 블룸은 아르네제더 스타일?” 이라며 더욱 의문을 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페인서 9m 괴물파도에 휩쓸린 男, 결국 사망

    스페인서 9m 괴물파도에 휩쓸린 男, 결국 사망

    스페인의 한 해변가에서 4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8일 오전 10시 45분쯤, 스페인 북부에 있는 비스케이만(灣) 항구에서 43세의 세네갈인 남성이 집채만 한 파도에 쓸려 바다로 사라졌다. 그 충격적인 모습은 카메라에도 포착됐다. 공개된 44초분량의 영상에는 한 남자가 파도가 거세게 치는 방파제 위에 서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때 남자 뒷편에 있던 방파제 너머로 큰 파도가 일기 시작했다. 당황한 남성이 파도를 피해 움직였지만 거센 파도를 피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연이어 몰아친 약 9m의 괴물급 파도가 방파제를 덮치면서 남자는 바다로 휩쓸리고 말았다. 아찔한 상황을 목격한 사람들의 비명이 이어졌다. 바닷물 속으로 사라진 남성은 잠시 뒤 하얀 물보라가 거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편 바다에 빠진 남성은 인근의 해양적십자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2시간만에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큰 파도가 비극적인 일을 만들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Deia Noticias de Bizkaia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