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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이국주’ 로체스터, 당당하게 빨간 비키니입고 성탄절 셀카놀이 한창

    ‘호주 이국주’ 로체스터, 당당하게 빨간 비키니입고 성탄절 셀카놀이 한창

    22일(현지시간) 호주의 리얼리티 스타이자 배우인 에이제이 로체스터(45·오른쪽)가 친구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을 찾아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빨간 비키니를 입은 로체스터와 그의 친구는 산타 모사와 장갑 소품으로 분위기를 내고 강아지 두 마리를 데리고 해변에 자리를 깔았다. 비키니를 입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러운 몸매이긴 하지만 로체스터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크리스마스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로렌 실버맨, 가슴 자국 드러나는 비키니 입고…

    [화보+2] 로렌 실버맨, 가슴 자국 드러나는 비키니 입고…

    22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로렌 실버맨(37)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음반제작자 사이먼 코웰(55)의 아내인 로렌 실버맨은 10개월 된 아들 에릭과 함께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형광 녹색 끈비키니를 입고 있는 로렌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여전히 곧게 뻗은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뚱뚱이와 홀쭉이의 크리스마스 비키니 패션, “뚱뚱하면 어때....”

    뚱뚱이와 홀쭉이의 크리스마스 비키니 패션, “뚱뚱하면 어때....”

    호주의 리얼리티 스타이자 배우인 에이제이 로체스터(45·오른쪽)가 2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산타 비키니 차림으로 친구와 함께 크리스마스 연휴를 즐겼다. 빨간 비키니에 모자까지 산타 복장을 한 로체스터와 친구는 바다 속으로 들어가거나 셀피를 하면서 즐거워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케이티 캐시디, ‘마른 볼륨몸매’ 아찔한 뒤태에… “헉”

    미국드라마 ‘애로우(Arrow) 시즌3’에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마사 헌트 근황…마이애미 해변서 탄탄몸매 과시

    (영상)마사 헌트 근황…마이애미 해변서 탄탄몸매 과시

    모델 마사 헌트(Martha Hunt)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1일 마이애미 해변에 등장한 마사 헌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비키니 차림의 마사 헌터가 비치의자에 누워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과 이야기를 주고받는 등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하게 해변을 거닐고 있는 마사 헌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미국 출신의 마사 헌트는 보그, 하퍼스 바자, 엘르의 표지모델을 장식할 정도로 최근 가장 핫 한 모델 중 한 명으로 떠오르는 인물이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화보+2] 캐이티 캐시디, ‘마이애미에서 브라탑 차림으로 맘껏...”

    할리우드 배우 출연하는 케이티 캐시디(28)가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검정색 띠 모양의 브라탑과 물방울무늬의 끈팬티를 입은 케이티의 몸매는 해변을 찾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캐시디는 영화 ‘나이트메어’ ,’테이큰’, ‘클릭’ 등 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애로우’ 시리즈에 출연, 비교적 낯익은 편이다.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들의 ‘아찔’ 상반신 누드 셀카 현장

    플레이보이 모델들의 ‘아찔’ 상반신 누드 셀카 현장

    플레이보이TV 스타 안젤리크 모건과 브라질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상반신을 노출한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나 브라가 핸드폰을 높이 들고 셀카 각도를 잡고 있고 안젤리크 모건은 입고 있던 비키니 브라를 벗고 양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함께 핸드폰을 쳐다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나 브라도 상의를 탈의하고 있었으나 망사로 된 민소매 티를 입고 있어 사이사이로 보이는 노출이 더욱 아찔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15일에도 비키니로 갈아입다가 바지와 비키니 팬티를 함께 벗어버려 엉덩이를 노출하는 모습을 파파라치들에게 찍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해변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 과시

    정글의 법칙 이태임, 해변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 과시

    배우 이태임의 S라인 몸매가 화제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 장동우가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생존지였던 아레날 화산지대부터 바다를 그리워했던 이태임은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에 자리 잡은 작은 섬 다마스로 이동하면서 물과 만났다. 이어 옷을 갈아입고 등장한 이태임은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탄탄한 건강몸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해변서 밀착의상 ‘볼륨감 폭발’

    정글의 법칙 이태임, 해변서 밀착의상 ‘볼륨감 폭발’

    배우 이태임의 몸매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은 김병만, 임창정, 정만식, 박정철, 류담, 서지석, 이태임, 이창민, 장동우가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아레날 화산지대부터 바다를 그리워했던 이태임은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에 자리 잡은 작은 섬 다마스로 이동하면서 물과 만났다. 이어 본격적으로 바다사냥을 떠나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한 이태임은 밀착의상을 입고 등장, 볼륨몸매를 뽐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해변서 밀착의상 ‘볼륨감 폭발’

    정글의 법칙 이태임, 해변서 밀착의상 ‘볼륨감 폭발’

    배우 이태임이 볼륨몸매를 뽐내 화제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다마스 해안가에 집을 짓고 첫날밤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아레날 화산지대부터 바다를 그리워했던 이태임은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에 자리 잡은 작은 섬 다마스로 이동하면서 드디어 물과 만났다. 본격적으로 바다사냥을 떠나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한 이태임은 몸에 밀착되는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볼륨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G컵 케이트 업튼, 해변서 비키니 벗고 뒹굴고…

    [영상] G컵 케이트 업튼, 해변서 비키니 벗고 뒹굴고…

    모델 케이트 업튼(22)의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케이티 업튼의 화보 촬영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동영상은 미국의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2014년 수영복 화보 촬영 현장을 담았다. 해당 영상 속 업튼은 아찔한 ‘한 뼘’ 비키니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키니를 입고 발랄하게 춤을 추는가 하면 또 비키니 상의끈을 풀어헤친 채 해변에 누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상출처=유튜브 (Sports Illustrated Swimsui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키호테’ 번역 위해 돈키호테의 길을 가다

    ‘돈키호테’ 번역 위해 돈키호테의 길을 가다

    “풍경이 인간의 영혼을 지배한다. 풍경을 보지 않고 인물이나 사건, 분위기를 완벽하게 이해하긴 어렵다. 번역은 언어만 안다고 되는 게 아니다. 시대적·문화적 배경지식과 현장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안영옥(56) 고려대 서어서문학과 교수의 ‘번역론’이다. 그 정수를 보여 주는 작품이 나왔다. 국내 최초로 완역된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열린책들)다. 분량만 200자 원고지 6700여장에 달한다. 1605년 출간된 전편 ‘기발한 이달고 돈키호테 데 라만차’, 1615년 출간된 후편 ‘기발한 기사 돈키호테 데 라만차’를 각각 1·2권으로 번역했다. 안 교수는 30년 넘게 스페인 문학에 전념했다. 그간 수많은 돈키호테 번역본이 나왔지만 생략되거나 오·의역이 많았다. 안타까웠다. 독자들이 제대로 돈키호테를 읽어 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돈키호테가 되지 않으면 돈키호테를 오롯이 번역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2010년 1월 번역 작업에 착수한 이후 2010년, 2012년, 올해 스페인을 세 번 찾아 돈키호테의 모든 여정을 추적했다. 2010년엔 전편의 무대인 ‘라만차’ 전역을 답사했다. 돈키호테가 처음으로 모험을 떠나기 위해 길을 나선 ‘몬티엘 들판’, 기사 서품식을 받은 ‘푸에르토 라피세의 객줏집’, 풍차 마을 ‘크립타나’, 둘시네아 공주의 마을 ‘엘 토보소’ 등지다. 2012년엔 속편에 등장하는 ‘페드롤라’(공작부부의 부에나비아 궁전이 있는 곳), ‘바라타리아 섬’(산초가 통치했던 섬), ‘바르셀로나’(마지막 격투가 벌어진 해변 지역)를 탐사했다. 올해는 세르반테스가 세금 징수원이자 징발관으로 돌아다녔던 ‘안달루시아’를 시작으로 작품 속 다른 인물들이 살거나 살았던 장소들을 찾았다. ‘포로 이야기’에서 포로가 처음 발을 디딘 ‘벨레스 말라가’, 돈키호테에게 기사 서품식을 해 준 객줏집 주인이 젊은 시절을 보낸 ‘세비야와 산루카르’ 등지다. 안달루시아 지역을 답사하다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다. “작품 속 ‘몬테시노스 동굴’은 환상 속 동굴이라 여겼는데 실재한다는 데 놀랐다. 책에 동굴 입구가 덤불로 막혀 있다고 적혀 있어 의아했는데 땅 밑에 있는 동굴이라는 걸 직접 보니 이해가 됐다. 책을 읽고 개념적으로 이해했을 때보다 현장을 확인하니까 번역할 때 사실성이나 생생한 감흥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 돈키호테는 성서 다음으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고전이다. 안 교수는 돈키호테가 또 하나의 바이블이 된 데 대해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가 아니라 있을 수 있는 ‘유토피아’를 얘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돈키호테는 인간이 어떻게 해야 가장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사회, 정치 등 인간을 둘러싼 환경은 어떠해야 바람직한지를 얘기하고 있다. 배려, 절제, 자족, 공유의 삶, 인류애, 믿음, 소망, 사랑, 정의 등이 바탕에 깔려 있다.” 안 교수는 내년 10월 돈키호테 해설서도 낼 예정이다. “세르반테스가 살았을 당시는 종교재판소의 검열이 심할 때였다. 세르반테스는 검열을 피하고 해학처럼 웃으면서 읽을 수 있게 중세 기사 소설의 패러디 형식을 빌려 글을 썼다. 작가는 말하지 않았지만 독자가 읽어 내야 할 숨겨진 내용이 많다. 굉장히 혁명적인 내용도 있다. 번역서의 한계가 있어 해설서를 내기로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씨줄날줄] 아바나와 애니깽/정기홍 논설위원

    1997년 카리브해에 위치한 쿠바를 방문한 기억은 상반된다. 체류 기간 동안 수도 아바나의 이국적이고 자유분방함에 흠뻑 취했고, 한편으로 우리의 슬픈 이민 역사를 간직한 ‘애니깽’(멕시코·쿠바 이민 1세대)과의 소중한 만남도 있었다. 우리와 비수교국임에도 건물마다 내걸린 쿠바 혁명가인 체 게바라의 사진을 배경으로 달리는 중고 엑셀 승용차를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비공식으로 이웃 파나마를 통해 들여온다고 들었다. 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 정취들이다. 아바나공항의 입국 심사는 까다로웠다. 자본주의 서적은 철저하게 추려 냈고 미국풍의 의상과 소지품은 압수됐다. 수속을 끝내면 상황은 달라진다. 문 밖을 나서면 밤낮 없이 춤과 노래가 있는 곳이다. 시가의 나라이기 때문이겠지만 담배 연기가 자욱한 호텔 클럽에서 미녀들이 추는 살사춤은 눈을 떼지 못할 만큼 매혹적이다. 뱀이 움직이는 유연함이랄까. 전국의 관광특별구역에 있는 오픈식 나이트클럽에는 미녀와 관광객이 뒤섞여 자본주의 국가와 다를 게 하나도 없었다. 유혹도 당연히 많다. 관광 가이드가 “매춘 요구에 홀리지 마라”고 다짐을 줄 정도다. 헤밍웨이의 단골 술집인 ‘라 보데기타 델 메데오’는 좁은 공간이지만 쿠바가 주는 또 다른 이국 정서다. 쿠바는 이처럼 ‘정열과 유혹’의 나라다. 스페인풍의 건물에 카리브 해변의 풍광, 구릿빛 여성의 살사댄스는 가히 최상의 볼거리다. 체 게바라와 카스트로로 상징되는 사회주의 국가임에도 자존을 지키며 ‘카리브해의 보석’ 값어치를 톡톡히 한다. 미국이 1961년 외교를 단절한 지 53년 만에 쿠바에 빗장을 풀었다. 낡은 보트와 고무 튜브에 의지한 채 미국 플로리다로 건너간 보트피플의 애절한 역사도 뒤로했다. 쿠바가 단번에 개방한 것은 아니다. 혁명 정부를 세웠던 피델 카스트로가 1994년 경제난을 타개하기 위해 개방정책을 선언한 뒤 관광으로 외화를 벌어들이면서 근근이 국가 경제를 지탱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쿠바의 개방 소식에 외벽이 허물어진 채 방치돼 있던 구(舊)아바나 시가지의 스페인풍 건물들을 떠올린다. 하루빨리 재건돼야 할 것 같다. 멕시코에서 쿠바로 넘어와 근 100년을 살고 있는 1000명 남짓한 애니깽은 개방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까. 지난 세월의 두께만큼이나 조국에 대한 감각이 무뎌졌을지 모른다. 3~4세대들은 한국어를 아는 이가 별로 없다고 한다. 하지만 방문 당시 1세대 애니깽 할머니는 “한국 소식도 잘 안다”고 말했다. 사탕수수 농장에서의 고단한 삶에도 독립운동 자금까지 댔던 그들이다. 우리 정부도 쿠바의 개방에 맞춰 이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로렌 실버맨, 제트스키 즐기다 드러난 아찔한 모습에…

    로렌 실버맨, 제트스키 즐기다 드러난 아찔한 모습에…

    17일(현지시간) 중앙아메리카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영국의 음반제작자 사이먼 코웰(55)의 미국인 아내 로렌 실버맨(37)이 제트스키를 즐기고 있다. 로렌 실버맨이 걸친 얇고 흰 남방 사이로 검은색 비키니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사이먼 코웰과 로렌 실버맨 두 사람은 ‘불륜 부부’로 유명하다. 사이먼 코웰은 친구 앤드류 실버맨의 아내였던 로렌 실버맨과 바람이 나 결혼에 이르게 됐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구 엉덩이가 더 예쁜가…” 클라우디아 로마니, 구릿빛 비키니 뒤태 ‘눈길’

    “누구 엉덩이가 더 예쁜가…” 클라우디아 로마니, 구릿빛 비키니 뒤태 ‘눈길’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2·오른쪽)가 친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밝은 파란색의 트라이앵글 탑 비키니와 끈 팬티를 입은 클라우디아는 고무 튜브에 매달린 채 파도에 몸을 맡겼다. 특히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꾸준히 하는 클라우디아의 구릿빛 탄력있는 피부와 군살없는 몸매가 눈길을 모았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국제시장’ 내년 2월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영화 ‘국제시장’ 내년 2월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이 내년 2월 열리는 제6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CJ E&M이 17일 밝혔다. 베를린 영화제 공식 부문 중 하나인 파노라마 섹션은 예술성과 대중성이 적절히 결합한 우수한 작품이나 그해 가장 주목할 만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앞서 이재용 감독의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4),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2007),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2011) 등이 초청된 바 있다. 빌란트 슈펙 파노라마 부문 집행위원장은 “’국제시장’은 분단과 굴곡진 현대사를 딛고 전례 없는 발전을 이뤄낸 대한민국을 장엄한 영화적인 필치와 인간적인 차원의 이야기로 훌륭히 풀어냈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다 윤 감독은 “국가와 인종을 넘어 전 세계의 아버지와 아들은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베를린 영화제에서 ‘국제시장’을 만날 전 세계의 관객에게도 이 뜨거운 감정과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17일 개봉하는 ‘국제시장’은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하는 평범한 한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의 얘기를 그린 영화로,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플레이보이 모델 “바지만 벗는다는게…” 팬티까지 내려 엉덩이 노출 굴욕

    플레이보이TV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리얼리티 스타’ 안젤리크 모건(38)과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비키니로 갈아입는 모습이 포착됐다. 짧은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온 이들은 해안가에 도착하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벗었고 그러던 중 아나 브라가의 팬티 비키니가 바지와 함께 내려가 엉덩이 골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장면이 연출되고 말았다. 아나 브라가는 황급히 팬티를 다시 올렸으나 이미 엉덩이는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찍히고 난 후였다. 비키니로 완벽 변신을 하는데 성공한 모건과 브라가는 다른 사람의 강아지와 놀기도 하고 모래에 엎드려 태닝도 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셸 르윈, 고무보트처럼 빵빵한 구릿빛 몸매 과시

    미셸 르윈, 고무보트처럼 빵빵한 구릿빛 몸매 과시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베네수엘라 출신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Michelle Lewin)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가 포착됐다. 미셸 르윈은 한가로운 여유를 즐기기 위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핑크색 고무보트를 가지고 수영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특히 검정색 가죽 끈 비키니를 입고 있는 미셸 르윈의 옆모습에서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미셸 르윈은 최근 남자친구와 수영장 선베드에서 진한 스킨십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 쿨하게 달굴 ‘쿨’ 20주년 콘서트 5년만에 개최

    전국 쿨하게 달굴 ‘쿨’ 20주년 콘서트 5년만에 개최

    쿨이 5년만에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2014 -2015 COOL(쿨)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안녕들 한가요?’ 는 12월 24일 부산 롯데호텔을 시작으로 12월 27일, 28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쿨은 1994년 1집 “너이길 원했던 이유”를 통해 데뷔하여 “운명”, “해석남녀”, “아로하”, “슬퍼지려 하기전에”, “애상”, ”해변의 여인” 등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누구나 들으면 아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히든싱어 3’ 이재훈 편이 방송되면서 다시 쿨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는 등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최근 이재훈은 쿨의 20주년을 기념하여 노래를 발표했다. ’안녕들 한가요?’는 쿨과 오랫동안 함께 작업했던 작곡가 윤일상이 쿨의 귀환을 기념해 제작한 노래로 인기 작사가인 김이나도 이재훈의 앨범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재훈의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안녕들 한가요?’를 비롯해 ‘I See You’,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 6곡으로 구성됐다. 5년만에 펼쳐지는 쿨의 콘서트는 주옥 같은 노래는 물론이며, 이재훈의 신곡까지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일산, 부천, 대전, 울산, 광주 등 총 10개 대도시 투어로 연말연시 전국을 뜨겁지만 쿨(COOL)하게 달굴 예정이다. ◇전국투어 공연 일정 2014년 12월 24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2014년 12월 27일,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2014년 12월 31일 대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2015년 1월 10일 일산 킨텍스 2015년 1월 17일 부천실내체육관 2015년 1월 31일 울산KBS홀 2015년 1월 25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2015년 2월 14일 대전컨벤션센터 2015년 3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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