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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타닉호 100년 전 의자 1억 3000만원 경매

    타이타닉호 100년 전 의자 1억 3000만원 경매

    지난 1912년 4월 15일 영국 사우샘프턴에서 미국 뉴욕으로 처음 항해하던 초호화 여객선이 빙산에 부딪혀 침몰해 1500여명이 수장됐다. 바로 20세기 최악의 해양 재난사고로 기록된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고다. 최근 영국의 경매회사 헨리 앨드리지 앤드 손 측은 "사고 당시 타이타닉호에 실려 사용됐던 '덱 체어'(deck chair·주로 해변에 사용되는 접의식 의자)가 오는 18일(현지시간)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당시 타이타닉호의 1등석 산책 갑판에 놓여있었던 이 의자는 역사적 가치 및 희귀성 덕에 무려 8만 파운드(약 1억 2800만원)의 예상 낙찰가가 책정됐다. 이 의자는 타이타닉호 침몰 이후 바다 위를 떠돌다가 당시 희생자 시신 인양에 나섰던 맥케이 베넷호의 승무원에 의해 건져 올려졌다. 이후 선장을 거쳐 지난 2001년 익명의 영국인 수집가에게 넘어간 의자는 이번에 경매에 나와 새 주인을 기다리게 됐다. 옥션 회사 대표는 "이 의자는 침몰한 타이타닉호를 기리는 중요 물품 중 하나" 라면서 "수집가가 손상을 우려해 앉지않고 전시용으로만 간직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고 밝혔다.이어 "의자 상단에는 타이타닉호의 소유 회사인 영국 화이트스타라인을 상징하는 별이 새겨져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

    ‘몸매 종결자’ 모델 유승옥이 비키니 화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유승옥은 휴양지 괌 해변과 리조트를 배경으로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구적인 몸매에 대비되는 청순미 가득한 유승옥의 눈빛과 표정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한편 유승옥은 최여진, 레이디제인과 함께 온스타일 ‘더바디쇼(The Body Show)’에 출연, 신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바디멘토’로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제공=㈜케이컬쳐, KWA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영상]‘몸매 종결자’ 유승옥,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

    [포토영상]‘몸매 종결자’ 유승옥,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

    ‘몸매 종결자’ 모델 유승옥이 비키니 화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유승옥은 휴양지 괌 해변과 리조트를 배경으로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구적인 몸매에 대비되는 청순미 가득한 유승옥의 눈빛과 표정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한편 유승옥은 최여진, 레이디제인과 함께 온스타일 ‘더바디쇼(The Body Show)’에 출연, 신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바디멘토’로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제공=㈜케이컬쳐, KWA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몸매 종결자’ 유승옥,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

    [오늘의 포토영상]‘몸매 종결자’ 유승옥, 아찔한 비키니 몸매 과시

    ‘몸매 종결자’ 모델 유승옥이 비키니 화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속 유승옥은 휴양지 괌 해변과 리조트를 배경으로 관능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구적인 몸매에 대비되는 청순미 가득한 유승옥의 눈빛과 표정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한 듯 보인다. 한편 유승옥은 최여진, 레이디제인과 함께 온스타일 ‘더바디쇼(The Body Show)’에 출연, 신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바디멘토’로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제공=㈜케이컬쳐, KWA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에서 상어 사냥... 고양잇과 ‘희귀 보브캣’ 포착

    바다에서 상어 사냥... 고양잇과 ‘희귀 보브캣’ 포착

    고양이는 보통 물을 싫어하지만, 모든 고양잇과 동물이 물을 기피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매우 보기 드문 희귀 고양잇과 동물이 상어를 사냥한 모습이 카메라에 찍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동물은 바로 보브캣. 보브캣은 살쾡이와 비슷하지만 더 작은 식육목 고양잇과 들짐승이다. 북미에 사는 이들은 캐나다 남부부터 멕시코 남부에 걸쳐 분포하지만 단독으로 생활하고 주로 밤에 활동해 매우 보기 드문 동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WPTV 보도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州) 베로 비치 인근 시배스천 인렛 주립공원에서 존 베일리라는 현지 남성이 상어를 사냥한 보브캣을 촬영했다. 사진 속 보브캣은 자신의 몸집보다 약간 작은 상어 한 마리를 입에 물고 해변 밖으로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존 베일리는 “보브캣이 물에 들어간 뒤 상어를 물고 나왔다“면서 “그런데 보브캣이 내가 있는 것을 눈치챘는지 숲을 향해 빠르게 달아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부시 야생동물보호구의 에이미 나이트 동물관리 책임자는 “보브캣은 일반적으로 매우 사람을 피하는 성향이 강해 누군가 실제로 사진을 찍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실제로도 보브캣을 봤거나 그에 관해 들어본 적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 동물 보호협회(FWC) 대변인은 해당 사진은 조작되지 않은 진짜가 확실하다고 밝혔다. FWC의 리즈 바라코 대변인은 WESH 방송국에 “사진이 가짜라고 말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FWC 관계자는 존 베일리의 증언으로 볼 때 이는 보브캣의 전형적인 행동을 나타낸다고 밝혔다고 NBC 뉴스는 전했다. 사진=WPT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유승옥 괌 비키니 화보 촬영 아찔 현장 엿보니…

    유승옥 괌 비키니 화보 촬영 아찔 현장 엿보니…

    모델 겸 배우 유승옥의 괌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8일 공개된 한류 매거진 ‘K웨이브(KWAVE)’의 화보 촬영 현장 영상에서 유승옥은 괌 해변을 배경 삼아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유승옥은 ‘몸매종결자’로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주인공답게 서구적 몸매에 동양의 청순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유승옥의 미공개 스페셜 화보는 K웨이브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승옥은 최여진, 레이디제인과 함께 온스타일 ‘더바디쇼(The Body Show)’에 출연, 신체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시대 여성들에게 ‘바디멘토’로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진·영상=철권7 모델 몸매종결자 유승옥 KWAVE 화보 촬영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멸종위기 ‘자이언트 거북이’ 또 사체로 발견돼

    멸종위기 ‘자이언트 거북이’ 또 사체로 발견돼

    자이언트 거북이가 또 사체로 발견됐다. 남미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해변에서 길이 1.5m, 몸무게 100kg 이상의 거북이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현지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루과이 해변에서 자이언트 거북이 사체가 발견되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만 올 들어 두 번째다. 죽은 거북이는 멸종위기에 처한 붉은바다거북이다. 남미에선 카베소나라는 이름으로 더욱 알려져 있다. 환경당국은 "거북이의 몸이 부어 있는 것으로 보아 죽은 지 최소한 이틀은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외상은 없어 사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관계자는 "올 들어 벌써 두 번이나 붉은바다거북이 죽은 채 발견됐다"며 "결코 흔하지 않은 현상이라 동물보호당국도 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북이가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우루과이의 거북이보호단체는 "300km 규모의 우루과이 해변에서 지난 3일 동안 모두 7마리의 거북이가 사체로 발견됐다"고 경고했다. 단체는 "7마리 거북이의 죽음을 직접 확인했다"며 거북이 보호와 연구를 위한 정책을 요구했다. 전문가들은 어망사고가 잇따른 거북이 죽음의 원인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가을을 맞아 남쪽으로 대거 이동한 거북이들이 어망에 걸렸다가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우루과이 환경당국은 일단 부검을 하지 않기로 하고 거북이 사체를 옮겨 매장했다. 환경당국은 "필요할 경우 거북이 등을 꺼내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매장 후에도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에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물에 들어가 상어 물고 나온 희귀 보브캣 포착

    물에 들어가 상어 물고 나온 희귀 보브캣 포착

    고양이는 보통 물을 싫어하지만, 모든 고양잇과 동물이 물을 기피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의 한 해변에서 매우 보기 드문 희귀 고양잇과 동물이 상어를 사냥한 모습이 카메라에 찍혀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동물은 바로 보브캣. 보브캣은 살쾡이와 비슷하지만 더 작은 식육목 고양잇과 들짐승이다. 북미에 사는 이들은 캐나다 남부부터 멕시코 남부에 걸쳐 분포하지만 단독으로 생활하고 주로 밤에 활동해 매우 보기 드문 동물로 알려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WPTV 보도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州) 베로 비치 인근 시배스천 인렛 주립공원에서 존 베일리라는 현지 남성이 상어를 사냥한 보브캣을 촬영했다. 사진 속 보브캣은 자신의 몸집보다 약간 작은 상어 한 마리를 입에 물고 해변 밖으로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존 베일리는 “보브캣이 물에 들어간 뒤 상어를 물고 나왔다“면서 “그런데 보브캣이 내가 있는 것을 눈치챘는지 숲을 향해 빠르게 달아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부시 야생동물보호구의 에이미 나이트 동물관리 책임자는 “보브캣은 일반적으로 매우 사람을 피하는 성향이 강해 누군가 실제로 사진을 찍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실제로도 보브캣을 봤거나 그에 관해 들어본 적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 동물 보호협회(FWC) 대변인은 해당 사진은 조작되지 않은 진짜가 확실하다고 밝혔다. FWC의 리즈 바라코 대변인은 WESH 방송국에 “사진이 가짜라고 말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FWC 관계자는 존 베일리의 증언으로 볼 때 이는 보브캣의 전형적인 행동을 나타낸다고 밝혔다고 NBC 뉴스는 전했다. 사진=WPT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바다에 뛰어들어 상어 사냥한 살쾡이 포착

    바다에 뛰어들어 상어 사냥한 살쾡이 포착

    바다에 들어가 상어를 사냥해 온 살쾡이가 포착돼 화제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 해변 인근 세바스찬 인렛 주립공원에서 살쾡이가 상어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해변을 산책하다 살쾡이의 상어 사냥 모습을 직접 포착한 존 베일리씨는 WPTV와의 인터뷰에서 “그것은 개가 아니었다. 상어 꼬리를 물고 물 밖으로 나오는 살쾡이였다”며 “난 평생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곧바로 사진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된 살쾡이가 겁을 먹고 인근 숲 지역으로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부시 야생동물보호 관리소 에이미 나이트 감독관은 “사진을 처음 접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살쾡이는 사람을 피해 은둔생활을 해서 포착하기 매우 어려운 야생동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리다 해양보호단체(FWC: the Florida Fish and Wildlife Conservation Commission) 리즈 바라코 대변인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사진의 이미지는 진짜”이며 “(사진은) 살쾡이의 전형적인 행위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 John Bailey / WPTV News | West Palm Beach Flori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에바 롱고리아, 아찔한 비키니 입고 남친 허벅지 위에 올라가…

    에바 롱고리아, 아찔한 비키니 입고 남친 허벅지 위에 올라가…

    5일(현지시간) 미국 출신 영화배우 에바 롱고리아와 테니스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가 마이애미 해변의 풀장에서 형광색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리나 윌리엄스(사진 없음)는 전날 마친 WFT 마이애미 오픈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보내는 꿀맛같은 휴식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에바는 새 애인인 호세 안토니오 바스톤과 함께였다. 둘은 셀카봉으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선베드에 나란히 누워 과감한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호세 안토니오 바스톤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매체사인 텔레비자(Televisa)의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나프투어, 꿈의 유럽캠핑원정대 모집

    에나프투어, 꿈의 유럽캠핑원정대 모집

     캠핑전문여행사 에나프투어와 렌터카 여행 동호회 ‘아웃티어’가 ‘꿈의 유럽캠핑 원정대’를 모집한다.  유럽 원정 캠핑을 꿈꾸는 캠핑 매니아에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대자연과 찬란한 역사·문화도시들을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 캠퍼들과의 교류행사도 마련됐다.  전 일정 렌터카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유럽 내에서도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정평이 나있는 ‘아드리안 블루’ 크로아티아 남부 아드리아 해변도로 코스를 돈다. 동굴 안으로 기차가 다니는 포스토이나, 북유럽의 알프스로 불리는 슬로베니아 블래드 호수, 이탈리아 돌로미테 등을 돌아보는 코스로 짜여져 있다.  캠핑장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폴리트비체 국립공원 캠핑장, 유럽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돌로미테 카나제이 캠핑장, 알프스의 만년설이 바라보이는 블래드 호수 캠핑장 등에 마련된다. 텐트는 아웃도어 업체 캠핑ABC의 유럽 캠핑용 텐트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239만 9000원이다. 항공권, 세금, 숙박, 렌터카 등이 포함됐다. 접수는 에나프투어 홈페이지(www.enaftour.com)에서 받는다. (02)337-3070,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포토묶음] 바다사자의 키스, “언제 다시 철망 우리가 아닌 바다에서 다시 만날까...”

    [포토묶음] 바다사자의 키스, “언제 다시 철망 우리가 아닌 바다에서 다시 만날까...”

    죽기 직전 구조된 바다사자들(sea lions)들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라구나 해변에 있는 태평양 해안 포유류 센터(The Pacific Marine Mammal Center)의 철망 우리에서 만나 입을 맞추고 있다.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는 굶어죽은 바다사자 새끼를 발견하기란 어렵지 않을 정도로 많다. 문제는 굶어죽은 바다사자 새끼가 줄어들지 않는데 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바닷물이 먹이감을 더욱더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는데다 어미 바다사자들도 먹이감을 구하기 위해 새끼를 내버려두고 떠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결국 먹이 사냥을 할 수 없는 새끼들은 병들고, 야위고, 헤엄을 치지만 힘에 부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 벌리고..‘성적판타지 자극’

    김태희, 속옷 보이게 다리 벌리고..‘성적판타지 자극’

    김태희 맥심 화보가 화제다. tvN ‘SNL 코리아’ 다섯 번째 시즌 크루 활약한 김태희는 ‘면접전쟁’ 편으로 인상적인 오피스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어냈다. 최근 진행된 MAXIM과의 화보 촬영에서 김태희는 방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섹시한 오피스 룩을 소화해 냈다. 이날 김태희는 화보 촬영이 처음이라는 사실과 어울리지 않게 프로다운 포즈와 눈매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휘잡았다. 가슴 라인을 살짝 노출한 흰색 블라우스와 아찔한 시스루 의상으로 그간 숨겨져 있던 그녀의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태희의 섹시한 화보와 인터뷰 외에도 샌타모니카 해변에서 진행된 제시카 알바의 화보, 숨막히는 MISS MAXIM 콘테스트 4강전 화보까지 모두 MAXIM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있다? 영국 노스웨일즈 해변가에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등장했다. 바로 60m 절벽 상공에 대롱대롱 매달려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허공침대 호텔’이 그것이다. 이 호텔 ‘룸’에 머물기를 원하는 투숙객은 암벽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자일을 타고 절벽 끝 바로 아래에 매달려 있는 허공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와 수직으로 서 있는 암벽을 마주하면 등골이 오싹해지지만, 허공 침대에 앉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룸’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일반 호텔처럼 룸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호텔 측은 식사를 원하는 투숙객에게 역시 자일을 이용해 절벽 꼭대기에서 음식을 내려다 준다. 절벽에 매달려 끝도 없는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식사는 투숙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같은 방식으로 조식 주문도 가능하다. 투숙객들이 가장 최고의 ‘뷰’로 꼽는 것은 바로 석양이다. 벨트에 매달린 천 위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을 무릎 쓴 투숙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다만 생리현상은 반드시 ‘룸’에 들어가기 전 해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호텔의 관계자인 샘 판스워스는 “미국의 암벽등반 기술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높은 곳에서의 특별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하지만 몇 분만 지나면 편안해지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측은 이미 여름 시즌의 예약이 완료된 상황이며, 1인 가격은 450파운드(약 73만원), 커플 기준 가격은 500파운드(약 81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 섹시 비키니 자태… 완벽 S라인+풍만한 몸매 ‘대박’

    플레이보이 모델, 섹시 비키니 자태… 완벽 S라인+풍만한 몸매 ‘대박’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플레이보이의 모델인 프랑스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29)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아나이스 자노티는 깜짝 놀랄만한 구릿빛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있다? 영국 노스웨일즈 해변가에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등장했다. 바로 60m 절벽 상공에 대롱대롱 매달려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허공침대 호텔’이 그것이다. 이 호텔 ‘룸’에 머물기를 원하는 투숙객은 암벽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자일을 타고 절벽 끝 바로 아래에 매달려 있는 허공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와 수직으로 서 있는 암벽을 마주하면 등골이 오싹해지지만, 허공 침대에 앉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룸’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일반 호텔처럼 룸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호텔 측은 식사를 원하는 투숙객에게 역시 자일을 이용해 절벽 꼭대기에서 음식을 내려다 준다. 절벽에 매달려 끝도 없는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식사는 투숙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같은 방식으로 조식 주문도 가능하다. 투숙객들이 가장 최고의 ‘뷰’로 꼽는 것은 바로 석양이다. 벨트에 매달린 천 위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을 무릎 쓴 투숙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다만 생리현상은 반드시 ‘룸’에 들어가기 전 해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호텔의 관계자인 샘 판스워스는 “미국의 암벽등반 기술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높은 곳에서의 특별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하지만 몇 분만 지나면 편안해지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측은 이미 여름 시즌의 예약이 완료된 상황이며, 1인 가격은 450파운드(약 73만원), 커플 기준 가격은 500파운드(약 81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크라이나 미녀모델, 의상 물에 젖어 가슴 그대로 노출… ‘경악’

    우크라이나 미녀모델, 의상 물에 젖어 가슴 그대로 노출… ‘경악’

    우크라이나 톱모델 타티야나 베료브키나가 화보 촬영장에서 아찔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이 한창인 타티야나 베료브키나의 모습이 포착됐다. 얇은 흰색 천으로 된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타티야나는 모래사장과 물 속을 오가며 촬영에 한창이었다. 특히 물에 들어갔다가 나온 후 타티야나의 모습은 흰색 의상이 몸에 딱 달라붙어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더욱 아찔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중문골프장 야간 산책길 개방

    제주 중문골프장은 3일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중문골프장 달빛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달빛걷기는 일몰 30분 전 중문골프장 10번 홀을 출발, 푸른 페어웨이를 따라 해안 절경인 15코스까지 자유롭게 산책하는 것이다. 15코스에서는 붉게 물든 노을과 최남단 마라도, 중문해변 주상절리 위로 펼쳐진 해안을 배경으로 포토타임이 마련된다.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며 거리는 3㎞다. 참가신청(1688-5404)을 하면 누구나 골프장 잔디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달빛걷기는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제28차 세계전문직여성(BPW)대회 및 2014년 세계탄소학회 참가자들에게 야간 관광프로그램으로 제공, 큰 호응을 받았다. 박병남 한국관광공사 제주협력지사장은 “중문골프장 달빛걷기는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하숙집 女주인,남편 나가자 대학생 부르더니…

    하숙집 女주인,남편 나가자 대학생 부르더니…

    예전에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인생상담, 고민상담이 많이 이뤄졌던 것 기억나실 겁니다. 선데이서울도 전문가 상담코너들을 여럿 운용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게 1972년부터 연재했던 ‘人生극장: 법률상담’ 코너였습니다. 선데이서울에 전달됐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인생 고민과 법률가의 해법을 소개합니다. 40년도 더 된 과거의 일들을 현재의 관점에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지난달 폐지된 간통죄와 관련된 불쌍한 아내의 사연입니다. ▒▒▒▒▒▒▒▒▒▒▒▒▒▒▒▒▒▒▒▒▒▒▒▒▒▒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50. <人生극장 법률상담 (1)> 고모라던 그 여인이 정부(情婦) 일 줄은…결혼 1년 만에 산산이 부서진 신부의 꿈 (선데이서울 1972년 5월 14일자) “이번 우리 결혼식에도 고모님이 100만원을 선뜻 내놓으셨어. 생각해 보면 그처럼 고마운 분도 없어요.” 김계순여인은 지금 그대로 쓰러져 죽어버릴 것만 같은 절망의 벼랑 앞에서 신혼여행 때 남편 박득수씨가 들려주던 이 말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다. 꿀처럼 달고 환상처럼 아름답던 그 시절. 그 밤의 서귀포 해변, 그때부터 이미 자신이 비극의 주인공일 줄이야. 꼭 1년 전이었다. 24살의 꽃다운 젊음으로 남편을 맞았다. 정신없이 당황하기만 했던 결혼식. 온몸이 물에 젖은 솜뭉치처럼 피곤해 곯아 떨어졌던 첫날 밤. 남들은 신혼 첫날밤이면 으레 치르는 것으로 되어 있는 신방의 초례도 없이 호텔방에서 잠들어 버렸던 기억. 그것도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부정한 남편이었기에 그랬던 것처럼 생각되었다. 서귀포관광호텔 앞뜰에 나가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도 신랑은 무언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듯했었다. 그러나 문득 나온 것이 ‘고모’ 얘기였다. 김여인이 당초 알기로는 남편 박득수씨에겐 아무도 가까운 친척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고모의 얘기가 나왔기에 김여인은 조금 의아하게 생각했을 뿐 그 고모의 정체가 남편의 연상의 정부였을 줄이야. 신혼 첫날밤 으레 치러야 했을 일을 치르지 않은 게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으나 피곤한 신부를 위한 신랑의 배려쯤으로 생각했던 김여인은 그런대로 즐거운 신접살림 1년을 보냈다. 남편은 아침 일찍 출근. 일이 바빠서 밤늦게 돌아온다는 단 한가지 결점밖에 나무랄 것이 없었다. 매달 생활비도 넉넉했고 이따금 김여인을 데리고 나가 외식을 사주기도 했고 아내를 흡사 인형 다루듯 성의 있고 조심스럽게 다루어 주었다. 이유 있는 외박 잦아지고 알고 보니 출장이란 거짓 다만 한 가지, 김여인의 여성으로서의 본능이랄까 꼭 한가지 불쾌한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남편의 잠자리에서의 매너였다. 김여인으로서야 남편이 가르쳐 주는 대로 응할 뿐이었으나 27살 난 신랑치고는 너무나도 그 매너와 테크닉이 별난 것 같았다. 때때로 이상한 체위를 요구하기도 했다. 더욱 모를 일은 김여인 쪽이 먼저 황홀경을 맛보는 경우 남편은 그대로 정사를 중지하고 잠들어 버리는 것이었다. 처녀의 몸으로 시집온 김여인이 무얼 알까마는 책을 읽거나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남편들은 거의가 남성 중심의 ‘에고이스트’들이라는데 김여인의 남편 박씨만은 철저히 여성 중심이었다. 김여인은 문득 “이 양반, 총각 때 어지간히 바람을 피었나보다”하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남편은 여전히 자상하고 이해심이 많았다. 어쩌다 출장을 갔다 돌아올 때면 꼭 아내에게 선물을 사다 주었고 그날 밤의 서비스는 100점에 가까웠다. 결혼한 지 반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남편의 외박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꼭 회사일 때문만은 아니었으나 그때마다 남편은 분명한 외박 이유를 밝혀주었고 외박 다음날 남편의 친절은 더욱 철저했다. 그렇게 한 해가 지났다. 그러다가 며칠 전 김여인의 오빠가 그녀에게 전해준 소식은 너무나도 뜻밖의 충격이었다. “네 남편 알고 보니 결혼 전부터 사귀어 온 여자가 있더구나. 지금도 자주 만나는 모양이더라.” 그날 저녁 김여인은 남편에게 이 사실을 캐물었다. 남편 박씨는 당황하는 기색도 없이 “응, 그거 우리 고모하고 다니는 것을 누가 잘못 보고 그러는 거겠지”하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연상의 하숙집 여주인이… 그러나 오늘 아침 오빠가 전해준 소식은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이었다. 끝내 매부가 못 미더웠던 오빠가 흥신소를 통해 조사해 본 결과는 너무도 추하고 예상 밖의 일이었다. 남편이 고모라고 부르는 여인은 기실 고모가 아니라 남편이 대학시절 하숙하고 있던 하숙집 여주인이라는 것. 그리고 그 아주머니와 남편은 5년 가까이 은밀한 정사를 맺어오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숙집 여주인의 남편은 소실을 얻어 딴 살림을 차리고 있으며, 아예 본 마누라인 조 여인(하숙집 주인)이 무슨 짓을 하든 상관을 않는다는 것이었다. 김여인의 남편인 박씨가 조여인 집에 하숙한 것은 대학 3학년 시절부터였다고. 독수공방으로 지내던 조여인이 하숙생인 박씨에게 친절히 대한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것이었고 고향을 떠난 하숙생 박씨에겐 이 친절이 고마웠을 것도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외로움에 못이긴 조여인이 10살이나 손아래인 박씨를 끌어들여 남성구실을 시켜 주었고 여체에 눈뜬 박씨가 졸업할 때까지 그 하숙집을 떠나지 않은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더욱 김여인을 놀라게 한 것은 남편인 박씨가 결혼 뒤에도 회사일로 출장을 간 적은 한 번도 없고 조여인과 놀아나느라고 출장핑계를 대곤 했다는 점이다. 오빠의 말을 듣고 김여인은 눈앞이 아찔했다. 이미 자기의 뱃속에는 이제 5개월 된 박 씨의 아기가 꿈틀거리고 있었다. 오빠의 말로는 박씨에게 이런 사실을 밝히고 추궁하자 박씨는 “조여인은 우리 아버지와 의남매 간이니 사실상 고모가 아니냐?” “누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을 듣고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집 사람이 조금 의부증이 있는 것 같더라”며 뻔뻔스런 얼굴을 하더라는 것. 스물네해 곱게 간직해 온 한 여인의 아내로서의 꿈은 이제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김 여인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아득하기만 할 뿐, 이 엄청난 현실을 정리할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 [이런 경우는] 남편 마음 못 돌릴 땐 간통죄로 고소 다같이 분개해야 할 일입니다만 세상엔 이따금 이런 경우도 있는 모양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박씨가 조 여인과의 관계를 깨끗이 끊고 집으로 돌아오고, 김 여인은 남편의 과거를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조 여인의 남편이 나서서 문제 해결에 힘쓴다면 과히 어려울 것도 없겠습니다만, 소실을 두고 아예 본부인을 돌보지 않는 지경이라니 그 방법도 거의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결국 박씨의 마음을 돌이킬 수 없다면 김 여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박씨와 조 여인을 걸어 간통죄로 고발(형법 241조)하고 이혼소송 및 위자료 청구소송을 내는 것입니다. 이 경우 두 남녀의 간통증거가 명백해야 하는 데 오빠께서 흥신소를 통해 조사한 정도라면 증거는 충분히 잡을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또 우리 민법 840조1항을 보면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을 때’도 이혼의 사유가 되므로 이혼하는 것은 손쉬우리라 여겨집니다. 문제는 남편 박씨가 죄많은 과거를 청산할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는데 김 여인으로서도 일단은 박씨가 마음을 돌리도록 노력해 보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줄 압니다. <정범석 건국대 시민법률상담소장>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편집자註>
  • 베서니 프랭클린, 잔근육에 치골까지… 보디빌더같은 훌륭한 몸매 ‘엄지 척!’

    베서니 프랭클린, 잔근육에 치골까지… 보디빌더같은 훌륭한 몸매 ‘엄지 척!’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배우 겸 요리연구가인 베서니 프랭클린이 다홍색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베서니 프랭클린은 다홍색의 홀터넥 삼각 비키니를 입고 온 몸이 바닷물에 흠뻑 젖은 모습이었다. 특히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잔근육은 물론이거니와 편평한 복근과 볼륨감 있는 가슴으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 주위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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