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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 서하얀과 갈등 폭발…‘최악 상황’

    임창정, 서하얀과 갈등 폭발…‘최악 상황’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의 갈등이 폭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사찰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서울 도심의 한 사찰을 찾았다. 올해로 만 50세가 된 임창정은 사업, 취미, 음주 가무 등 본업보다 열심인 사생활로 ‘철부지 남편’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바 있는데. 이에 아내 서하얀이 ‘새해맞이 임창정 철들기 프로젝트’를 기획, 특단의 조치로 템플스테이에 나선 것. 또 임창정의 효과적인 개과천선을 위해 윤택까지 소환했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과연 임창정이 ‘철부지 남편’을 탈피하고 개과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한편 임창정의 새로운 사업 문제로 갈등에 직면한 부부의 모습이 포착됐다. 스님과의 차담 중, 서하얀이 최근 닭고기 사업에 꽂힌 임창정의 상황을 언급한 것. 서하얀이 독단적인 남편의 행동에 고민을 토로하자, 임창정은 “내 개인 돈으로 하는 거잖아!”라며 맞받아쳤다. 임창정의 발언에 서하얀은 “비상금이 있었어?”라며 정색했고, 고조되는 살얼음판 분위기에 스튜디오 MC들마저 숨을 죽이고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사업 문제로 시작해 비상금의 존재까지 들통난 최악의 상황이 펼쳐진다. 이어 임창정은 빈번한 실패에도 사업을 멈출 수 없는 이유를 고백한다. 임창정은 “그동안 수없이 망해봤다.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 내가 손을 떼버리면”이라며 사업을 포기 못하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 임창정의 보기 드문 진지함에 지켜보던 MC들도 안타까워했다고. 임창정의 고백은 23일 밤 11시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롯데월드에 여신 떴다” 유명 女연예인 포착

    “롯데월드에 여신 떴다” 유명 女연예인 포착

    배우 주현영이 새해와 생일을 기념해 롯데월드에 방문했다. 주현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맞이 겸 생일기념 롯데월드. 내 픽은 아틀란티스. 다 컸다고 만만히 봤다가 깜짝 놀라버렸어. 그리고 소떡소떡도 먹었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현영은 롯데월드 캐릭터 머리띠와 가방을 메고 롯데월드 곳곳을 누비며 즐기고 있다. 한껏 신이 난 표정과 한껏 들뜬 모습에서 기분 좋은 에너지가 전해진다. 롯데월드 공식 계정은 “생일에는 꿈과 사랑이 가득한 롯데월드로. 현영 님 행복한 생일 보내셨길 바라요”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 연규식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연규식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연규식 경북도의회 의원(포항)은 19일 설을 맞아 포항시 환여동에 위치한 해맞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연 의원은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시설의 여러 곳을 직접 확인하였으며 시설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연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에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아동이 없는지 한번 더 살펴보고 사회적 관심과 사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보육원 아이들이 꾹꾹 눌러쓴 편지…“유람선도 타고, 일출 봐서 좋았어요”

    보육원 아이들이 꾹꾹 눌러쓴 편지…“유람선도 타고, 일출 봐서 좋았어요”

    “시장님 덕분에 유람선을 타며 일출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난 17일 서울시청 오세훈 시장의 집무실에 보육원 아동들이 꾹꾹 눌러쓴 손편지와 알록달록하게 그린 그림들이 도착했다. 오 시장과 함께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과 자립준비청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오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다.18일 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2일 오전 아동양육시설 아동, 자립준비청년 등 120명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유람선에 탑승해 일출을 보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상대적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에게 이날 행사는 ‘특별한 선물’과 다름없었다. 참가자들은 오 시장과 함께 한강 동작대교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당시 한 자립준비청년은 “현재는 엑스트라로 활동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알아주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며 한 해를 다짐했다. 한 초등학생은 “키가 20㎝ 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행사에 참여한 서울 관악구 한 보육원의 아동들이 해맞이를 추억하며 오 시장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들이 쓴 편지에는 삐뚤삐뚤한 글씨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는 안 가 봤던 애들이랑도 가 보고 싶다”, “내년에 또 일출을 같이 봤으면 좋겠다”고 쓰여 있었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의 얼굴부터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 유람선과 일출 등을 그린 그림도 전달됐다. 이에 오 시장은 “고맙고 마음이 벅차오른다”며 “청년들에게 작은 버팀목이라도 될 수 있는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아동복지시설 752곳을 지원 중이며, 자립준비청년은 1500명이 있다. 시는 올해 아동복지시설의 생활아동 영양급식비와 용돈지원액을 전년 대비 100% 올리고 심리치료 지원도 강화한다.
  • “특별한 추억”…오세훈, 보육원 아동들에게 손편지받은  사연

    “특별한 추억”…오세훈, 보육원 아동들에게 손편지받은  사연

    “시장님 덕분에 유람선을 타며 일출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난 17일 서울시청 오세훈 시장의 집무실에 보육원 아동들이 꾹꾹 눌러쓴 손편지와 알록달록하게 그린 그림들이 도착했다. 오 시장과 함께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과 자립준비청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오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지난 2일 오전 아동양육시설 아동, 자립준비청년 등 120명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유람선을 탑승해 일출을 보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상대적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에게 이날 행사는 ‘특별한 선물’과 다름없었다. 참가자들은 오 시장과 함께 한강 동작대교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당시 한 자립준비청년은 “현재는 엑스트라로 활동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알아주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며 한해를 다짐했다. 한 초등학생은 “키가 20㎝ 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행사에 참여한 서울 관악구의 한 보육원 아동들이 해맞이를 추억하며 오 시장에게 마음을 전했다. 이들이 쓴 편지에는 삐뚤삐뚤한 글씨로 “저희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는 안 가봤던 애들이랑도 가보고 싶다”, “내년에 또 일출을 같이 봤으면 좋겠다”고 적혀 있었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의 얼굴부터 서울시의 마스코트는 ‘해치’, 유람선과 일출 등을 그린 그림도 전달됐다. 이에 오 시장은 “고맙고 마음이 벅차오른다”며 “청년들에게 작은 버팀목이라도 될 수 있는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아동복지시설 752곳을 지원 중이며, 자립준비청년은 1500명이 있다. 시는 올해 아동복지시설의 생활아동 영양급식비와 용돈지원액을 전년 대비 100% 올리고, 심리치료 지원도 강화한다.
  • 대유에이텍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동참

    대유에이텍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 동참

    대유위니아그룹 자동차 시트 제조 기업인 대유에이텍은 지난 16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 위치한 광주공장에서 계묘년 새해맞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진행했다. 특히 지난 2016년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약정식을 가졌던 대유에이텍은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8년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하고 헌혈 운동을 정례화하고 있다. 대유에이텍 관계자는 “매년 임직원들이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 “어르신과 대화가 먼저” 파격

    서울 영등포구는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며 16일부터 다음달까지 관내 169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갖는 ‘새해맞이 어르신과의 따뜻한 동행’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구는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동 순회 방문을 했던 기존의 신년인사회에서 벗어나 현장의 최일선에서 어르신들과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는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날 영등포동을 시작으로 2500여명의 어르신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건의 사항과 불편 사항에도 귀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구는 따뜻하고 든든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비 인상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지원하는 중식 지원비 신설 ▲관절 건강을 위한 입식 가구 지원 ▲원예 등의 여가 프로그램 지원 등 경로당 지원 사업을 확대 및 신설했다.
  • 삼성전자,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새해맞이 기획전 펼쳐

    삼성전자,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새해맞이 기획전 펼쳐

    삼성전자가 자사 제품과 식품을 연계해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새해맞이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알뜰하고 똑똑한 소비를 추구하는 ‘체리슈머’가 늘어난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장보기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제품 혁신 차원을 넘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e식품관’을 지난해 새롭게 열었다. 소비자들은 ‘e식품관’에서 주요 식품사의 간편식·김치·정육·펫푸드 등을 간편하게 구매 할 수 있으며, 특히 가전·TV·모바일 등 삼성 제품 구매 고객들은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이하 멤버십 플랜)’가입을 통해 최대 72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식품관’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대규모 할인행사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삼세페)’와 연계해 단독 패키지를 선보이는 ‘삼세페 X e식품관’ 콜라보 기획전부터 ▲‘멤버십 플랜’ 약정 금액에 맞춘 식품 구성과 추가 할인 혜택으로 보다 똑똑한 소비를 돕는 ‘삼멤플 굿딜 패키지’ ▲설 명절을 맞아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준비할 수 있는 ‘설 선물 기획전’까지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삼성전자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로 압도적인 혜택을 선보이는 ‘삼세페’와 콜라보한 ‘삼세페 X e식품관’에서는 오직 ‘e식품관’에서만 적용되는 높은 할인율의 단독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을 활용하면 소비자들은 ‘삼세페’로 삼성 가전, 모바일 등을 구입하고 ‘멤버십 플랜’까지 가입해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자사 제품부터 식품까지 스마트하게 구매할 수 있다. ‘멤버십 플랜’ 가입 고객을 위해 높은 가성비의 상품을 엄선해 구성한 ‘삼멤플 굿딜 패키지’도 주목할 만하다. 멤버십 플랜의 구매 약정 금액에 맞춰 식품을 구성한 패키지로, 삼성닷컴 기준가 대비 최대 51% 상당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매번 약정 금액을 채우기 위해 소비자들이 고민하는 수고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겨울방학 인기간식 패키지 42% 할인 등처럼 매달 새로운 기획전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한편,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정육·과일·견과 등 신선 식품들로 구성된 선물 세트, 명절 먹거리를 위한 간편식과 밀키트 등 총 50여 개의 할인 상품들로 채워진 ‘설 선물 기획전’부터 ‘멤버십 플랜’ 가입 시에 추가 적용되는 할인 혜택까지, 선물 비용 부담은 덜면서 따뜻한 마음만은 확실하게 전할 기회를 제공한다. 김현중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고물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보다 현명한 소비를 지향하는 ‘체리슈머’, ‘소비 디톡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소비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일상에 늘 함께하는 자사 가전, 모바일부터 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더욱 알뜰하고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과 ‘e식품관’ 특가전 등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땅끝 해남, 올해 사계절 축제 물든다

    땅끝 해남, 올해 사계절 축제 물든다

    땅끝 해남군의 2023년은 사계절 축제로 물든다. 13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한 계절별 대표 축제를 개최, 코로나19 이후 관광활성화를 빠르게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봄에는 공룡박물관에서 ‘땅끝 해남 어린이 공룡대축제’(가칭)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공룡대축제는 어린이날 등이 포함된 5월, 공룡화석지의 다양한 콘텐츠와 연결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 여름에는 송지면 ‘호해변축제’와 화원면 ‘오시아노 썸머뮤직축제’이 여름철 특화된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가을에는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군 대표 축제인 ‘해남미남(味南)축제’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겨울에는 한반도가 시작하는 곳, 땅끝마을에서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개최된다. 계절 대표 축제 외에도 지역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다양한 형태의 지역축제도 활발히 개최된다. 오는 3월 산이면문화체육진흥회에서 추진하는 땅끝매화축제를 시작으로 계곡면의 흑석산 철쭉제, 현산면 수국축제 및 팜파스축제, 옥천면 무궁화축제, 북평면 용줄다리기 행사, 화원면 오시아노 해넘이 축제, 북일면 오소재 해맞이 행사 등 주민주도형 지역 축제가 연이어 열린다.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 걷기 여행길인 해남 달마고도와 남파랑길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365일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봄이 시작되는 3월에는 달마고도 힐링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코로나 위기로 주춤했던 축제들을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해남만의 특화된 사계절 축제를 정착시켜 관광객들이 계속해서 찾아오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브라이텍스, 오는 16일 네이버 ‘브랜드데이’ 쇼핑 라이브 첫 방송 진행

    브라이텍스, 오는 16일 네이버 ‘브랜드데이’ 쇼핑 라이브 첫 방송 진행

    16일 11시, 신년 첫방 역대급 혜택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동시 진행독일 제조 플래그십 제품들로 신생아부터 주니어 카시트 라인-업 참여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는 새해를 맞이해 오는 16일 올해 네이버 브랜드 데이와 함께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브라이텍스에서는 네이버와 함께 올해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만큼 설날 귀성길을 앞두고 쇼핑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브라이텍스 쇼핑 라이브 방송은 지난 8월 라이브 방송에 이어 세 번째 라이브 방송이다.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는 첫 브랜드 데이 라이브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구매 톱 10, 인기 상품 톱 10에 오르는 등 많은 고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육아꿀템 스페셜 세트인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 & 포레스타 식탁의자’ 제품 등을 최대 29% 할인된 가격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또한 제품별 추가 사은품 및 최대 네이버 3만 포인트 추가 적립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갤럭시3, 듀얼픽스 아이사이즈, 듀얼픽스2, 어드밴스픽스 아이사이즈, 키드픽스 아이사이즈, 키드픽스3 S&M, 등 브라이텍스 주요 인기 제품으로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2022년 새롭게 론칭하여 브라이텍스의 한 해를 이끌었던 듀얼픽스 i-SIZE와 키드픽스 i-SIZE 제품이 가장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는 기획부터 디자인, 안전 테스트,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 과정을 독일 현지에서 진행해 품질과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 특히 브라이텍스가 자랑하는 세계 특허 기능 ‘피벗링크 ISOFIX’이 적용되어 ADAC, Stiftung Warentest 등 유럽 최고 권위의 전문가 그룹의 인정을 받아 세계 슈퍼카들의 ‘파트너 카시트’로 유명하다. 또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틸팅 타입 리바운드’ 스토퍼는 차량 시트에 완벽히 밀착하여 넓은 면적으로 카시트 전복을 방지하며, 신장 최대 105cm까지 다리 공간을 10% 이상 확보해줘 더 오랜 후방 장착을 가능하게 한다. 브라이텍스 주니어 카시트 i-SIZE 모델인 키드픽스 아이사이즈도 주목해야 할 제품이다. 세계 슈퍼카들과 긴밀한 파트너십으로 리뉴얼한 시트 좌석과 ‘시큐어가드’, ‘XP-PAD’등의 세계 특허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최근 주니어 카시트를 찾고 있는 육아 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드밴스픽스 아이사이즈는 출시 후 두 달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멀티 포지션 기능‘과 ‘품질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대급 혜택과 라인업을 구성한 만큼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방송 진행 전에는 ‘소문 내기 이벤트’, ‘소식 알림 이벤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소식 알림 이벤트의 경우 라이브 방송 당일 추가 할인 쿠폰이 증정되어 브라이텍스 제품을 구매할 고객이라면 이벤트 참여를 눈여겨볼 만하다. 라이브 방송 진행 중에는 ‘소통왕 이벤트’와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송 중 활발하게 소통하며 댓글을 달아주는 소통왕 10명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간식세트 10개를 지급한다. 구매 후 인증 댓글을 달아주면 10명을 추첨해 세피앙몰 적립금 10만원을 지급한다.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설 명절 장거리 이동에 앞서 아이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카시트를 준비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그동안 라이브 방송을 기다려주신 고객분들의 경우 브라이텍스가 네이버 브랜드 데이와 함께 2023년 새해맞이 첫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게 되어 더욱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 홍국표 서울시의원, ‘쌍문동 어르신 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활동’ 참여

    홍국표 서울시의원, ‘쌍문동 어르신 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활동’ 참여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5일 ‘쌍문동 어르신 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급식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홍 의원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배식하며 새해맞이 덕담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등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 의원은 “추운 날씨에 어렵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드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복지관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길섶에서] 어쩌다 해맞이/황성기 논설고문

    [길섶에서] 어쩌다 해맞이/황성기 논설고문

    새해 첫날 타종을 보러 서울의 보신각에 간다거나, 1월 1일의 해돋이를 보러 동해에 가는 일은 평생 없었다. 타종 행사에 안 간 것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싫어하는 이유가 가장 크다. 이전에는 TV 생중계로 만족했다. 그나마 몇 년 전부터는 밤 12시까지 깨어 있기 힘들어 이마저 생략한다. 해돋이도 비슷하다. 대관령·한계령·미시령을 넘나들다 눈길이라도 마주치면 어쩌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인파에 묻혀 몇 시간이고 오들오들 떨어야 하는 건 아닌가 그런저런 걱정이 앞선다. 2022년 마지막 밤 송년주를 마셨다. 밤 11시 30분까지는 버텼으나 잠이 든 모양이다. 다음날 느지막이 일어나 산책길에 오른다. 보통 일찍 산책을 나서니 일출을 볼 일이 없었으나 이날은 달랐다. 많은 사람들이 동쪽 하늘을 향해 있다. 일출 시간을 맞출 생각은 없었는데 해돋이와 만났다. 새해 첫날의 일출에 ‘쑥스러운’ 감동이 밀려온다. 이래서 동해에 가는구나 싶었다.
  • [길섶에서] 4막 인생의 새해/박현갑 논설위원

    [길섶에서] 4막 인생의 새해/박현갑 논설위원

    제야의 종소리는 듣지 않았다. 대신 새해엔 더 행복하게 지내자고 가족에게 말한 게 전부다. 예전엔 보신각 타종 소리에 “해피 뉴 이어!”를 외치며 새해를 시작했다. 다음날 카톡을 열어 보니 요란법석이었다. 연하장에 드론으로 만든 토끼 영상 등 새해 시작을 축하하는 소식들이다. 어제·오늘 시간에 차이가 있을까. 시간은 그대론데 우리의 관념만 바뀌지 않나 싶다. 대나무가 마디를 경계로 자라듯 새해맞이 행사는 1년이란 시간 단위로 거듭나려는 인간의 주술의식 같다. 산다는 건 희로애락이라는 4막짜리 연극 하기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젊은 배우의 변화무쌍한 낯빛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노여운 상황에서도 비난 대신 심호흡을 가다듬는 노배우의 자제력은 품위 있는 인생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다. 인생극의 러닝타임이 예년보다 길어졌다. 하지만 언젠가는 커튼을 내려야 하는 무대다. 무념무상의 경지엔 다다르지 못한다 하더라도 너무 아옹다옹하며 살지는 말자.
  • “어디서 오셨어요”…소시 수영, SM 출입 차단 ‘굴욕’

    “어디서 오셨어요”…소시 수영, SM 출입 차단 ‘굴욕’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이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2일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에 ‘새해맞이 2022 셩이 미공개 영상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수영은 이동 중인 차에서 “드라마 첫 촬영인데 밤을 새우고 가서 너무 죄송하다. 저희 멤버들이 지금 작품이랑 소녀시대 활동을 병행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매번 밤샘 연습하고 바로 촬영 가야 된다고 하는 친구들이 진짜 많았다. 어떻게 하냐, 너희 진짜 대단하다고 했는데 그게 제가 되었다. 우리 멤버들 존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 현장에는 그 현장을 책임지는 분들이 계시니까 아주 푹 자고 나온 거처럼 30분이라도 자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SM타운 콘서트에 참여한 수영은 현장에 입장하려 했다. 그러나 한 보디가드가 수영에게 “어디서 오셨냐”고 물었다. 그를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수영은 이에 “(너무 오랜만이라) 물어볼 만하다”며 웃었다. 수영은 샤이니 멤버 민호와의 친분도 과시했다. 민호에 대해 수영은 “제 동생이다. SM 최씨 집안이다”라고 소개했다. “누나 이제 SM 아니잖아”라는 민호의 말에 수영은 “나 아직도 잊히지가 않는 게 내가 SM 진짜 오랜만에 갔을 때 태민이가 나를 보면서 화들짝 놀랐다. 너희 연습하러 갔을 때 태민이가 나를 귀신 본 것처럼”이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민호는 “외부 사람이니까. 귀신이지”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새해맞이 불꽃놀이 보다가…브라질 여성, 날아온 폭죽에 맞아 사망

    새해맞이 불꽃놀이 보다가…브라질 여성, 날아온 폭죽에 맞아 사망

    브라질의 한 여성이 불꽃놀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하다 폭죽에 맞아 숨지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브라질 글로보원(G1) 등에 따르면, 브라질 남부 상파울루주 한 해변에서 새해 맞이 불꽃놀이를 보던 30대 여성이 누군가 쏜 폭죽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폭발로 인한 과다 출혈이었다. 피해자인 엘리산젤라 티넴(38)은 자신의 두 아이를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전날 상파울루 시에서 불꽃놀이를 보러 여행을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목격자인 루이자 페레이라(20)는 G1과의 인터뷰에서 “해변 곳곳에서 허가 받지 않은 불꽃놀이가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었다”면서 “근처에서 갑자기 무언가 폭발해 나는 내 어머니를 껴안았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그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는 가운데 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고 여성과 함께 있던 남자아이는 바닥에 엎드려 있는 모습을 봤다고도 했다. 경찰은 누군가 발사한 폭죽이 피해자의 옷에 끼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는 가족의 진술을 확보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는 피해자의 남자 친구도 있었다. 그는 그녀를 구하려다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피해자 일행은 당시 폭죽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목격자들 진술에 따라 다른 누군가가 폭죽을 발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 수사 관계자는 향후 용의자가 잡히면 살인 및 과실치사 혐의가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무식 대신 반지하 한부모가정 찾은 김경호 광진구청장

    시무식 대신 반지하 한부모가정 찾은 김경호 광진구청장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이 새해 첫 업무일인 지난 2일 시무식을 생략하고 ‘골목 경로·돌봄’ 일정에 나서며 주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 구청장은 앞서 아차산 해맞이 방문객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일정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3일 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민생 현장을 직접 찾는 ‘골목 소통’을 계속해왔다. ‘골목 경로·돌봄’은 지난 11월 중곡3동에서 시작됐으며, 이번 자양4동 방문은 네 번째 자리다. 이날 김 구청장은 자양4동의 제4경로당에서 경로당 어르신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덕담을 들었다. 김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느끼는 불편한 점이나 건의 사항은 편하게 말해달라”라며 “바로 해결하기 위해 언제든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소통 매개체’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김 구청장은 자양4동의 반지하 주택에 사는 한부모 가정에 방문했다. 초등학생 딸을 둔 아버지는 국민기초수급자로 생계·주거 지원을 받고 있으며, 당뇨합병증을 앓고 있어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김 구청장은 부녀를 격려하는 동시 집안을 돌아보며 필요한 게 없는지 직접 살폈다. 동행한 방문간호사가 혈압과 혈당 등을 검사하며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김 구청장은 “불필요한 절차 때문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가정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희망찬 새해맞이, 천안시 2023년 신년교례회

    희망찬 새해맞이, 천안시 2023년 신년교례회

    충남 천안시와 SK브로드밴드 중부방송은 3일 시청사에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신년교레회를 개최했다.
  • “살 못 빼면 기부” 선언했던 강남 최후

    “살 못 빼면 기부” 선언했던 강남 최후

    방송인 강남이 다이어트에 실패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지난 2일 ‘다이어트 실패하고 천만원 기부한 사연, 강나미의 새해맞이 착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강남은 “살을 못 빼면 기부하겠다고 해서 오늘 기부하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일부러 살을 안 뺀것도 있다”고 주장하며 “살이 더 쪘다. ‘강남콩’(구독자 애칭)을 위해 ‘먹방’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식비가 한달에 굉장히 많이 나온다고 들었다”고 하자 강남은 “회사에서 비상이 걸렸다. 매니저님 카드가 한도초과가 걸렸다고 했다. 생각보다 많이 안 먹는데”라고 곤란해 했다. 이후 강남은 동물 행동권 단체 ‘카라’를 만나 다이어트 실패에 따른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기견 보호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강남은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 새해맞이 폭죽 터뜨린 우크라 남성…징역 5년 위기 왜?

    새해맞이 폭죽 터뜨린 우크라 남성…징역 5년 위기 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사는 40대 남성이 2023년 새해맞이 폭죽을 터뜨린 혐의로 징역 5년 형에 처할 위기에 처했다. 미국 뉴스위크 등 외신들은 지난 31일(현지시간) 키이우 보디르 지구의 한 주택가에서 불꽃놀이를 한 혐의로 47세의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당일 아파트 1층 화단에서 새해맞이 폭죽을 터뜨렸으며, 당시 폭발 소리에 놀란 주민들이 이를 러시아의 미사일로 오인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논란이 됐다. 출동한 경찰은 남성의 현관문을 부순 뒤 아파트 내부를 긴급 수색, 안에 있던 남성을 붙잡아 형사 구류한 상태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전쟁 중 불꽃놀이와 폭죽 등의 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해오고 있는 상태다. 지난달 30일에도 우크라이나 경찰국은 불꽃놀이 등 미사일과 오인할 수 있는 각종 폭죽 사용을 금지한다는 공고문을 수차례 공고한 바 있다. 경찰국은 러시아와의 전쟁 중 심리적으로 큰 트라우마를 안은 주민들이 폭죽을 미사일로 착각할 우려가 크다는 점을 들어 이 같은 공고를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번에 적발된 남성에 대해 경찰국 마리아나 레바 대변인은 “당국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전쟁 기간 중 폭죽을 사용한 것은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사건이다. 미사일 폭발로 오인하는 주민들이 받을 심리적 고통을 생각하라”면서 “이러한 위반 사건은 정의의 잣대에 따라 모든 문제를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 트럼프 “미국은 제3세계 같다”…대규모 항공편 취소+인플레 꼬집어

    트럼프 “미국은 제3세계 같다”…대규모 항공편 취소+인플레 꼬집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새해 전야 행사에 참석해 “미국은 여러 면에서 제3세계 국가”라고 평가 절하했다. 지난달 31일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 골프장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문제와 폭설로 인한 항공편 취소 사태 등 일련의 사회적 문제를 꼬집으며 이 같이 말했다고 뉴스위크 등 미국 매체들이 2일 보도했다. 팜비치 근처의 ‘마라라고’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만남을 가졌던 곳으로 트럼프 일가가 소유한 초호화 휴양시설이다. 수백 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그는 “우리는 지금 바이든 행정부가 벌인 전쟁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라면서 “세계 각국의 비핵화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했고, 최악의 인플레이션 역시 마치 그 끝이 없는 듯 치솟고 있다”고 했다. 또한 “미국인들은 현재 항공편을 이용할 수도 없다”면서 “뉴욕에서 플로리다로 항공편을 이용해 손쉽게 이동할 수 없는 현실이 매우 슬프다. 미국은 마치 제3세계 국가와 같다”고 비난했다. 이 같은 그의 발언에 대해 현지 매체들은 최근 폭설로 인해 다수의 지역에서 대량의 항공편 취소 사태가 벌어진 것을 꼬집기 위한 것이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1만 50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일각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과 정치색이 다른 바이든 정권을 비난할 때마다 미국을 겨냥해 ‘제3세계 국가’라는 근거 없는 발언을 반복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실제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 참석해 “미국은 여러 면에서 제2세계 국가 수준으로 국격이 떨어졌다”면서 “경제가 흔들리고 공급망이 붕괴, 교육 시스템 역시 최하층의 국가가 됐다. 미국은 더 이상 전 세계인들의 존경을 받는 국가가 아니게 됐다”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2년 전 자신이 대통령이었을 당시와 상황을 비교하면서 “그때와 모든 것들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면서 “현 상황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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