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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세계 미녀랭킹 18위 ‘아시아 최고 등극’

    송혜교, 세계 미녀랭킹 18위 ‘아시아 최고 등극’

    탤런트 송혜교의 미모가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송혜교는 최근 미국 영화 전문 웹사이트인 인디펜던트 크리틱스가 선정한 2010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에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인디펜던트 크리틱스는 지난 1990년부터 매년 순위를 발표하며 오직 유명인의 아름다운 얼굴만을 선정한다. 올해 1위는 미국의 섹시스타 카멜리아 벨, 2위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로인 엠마 왓슨이 차지했다. 송혜교는 33위의 일본 영화배우 노조미 사사키와 함께 100명 가운데 아시아 배우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중화권의 거장인 왕자웨이 감독의 영화 ‘일대종사’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사진=서울신물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한민국 차사순 할머니에게 도전정신 배워라”

    “대한민국 차사순 할머니에게 도전정신 배워라”

    “아이들에게 도전정신을 가르치고 싶다면, 차사순 할머니의 사진을 걸어 두라. 아이들이 누구인지 물어보면, 960번의 실패 끝에 운전면허를 따낸 올해 69세의 대한민국 할머니라고 말하라.” ●960번 실패 끝에 운전면허 따낸 오뚝이 미국 유력 일간 시카고트리뷴(트리뷴)이 25일(현지시간) 지난 5월 한국 사회에 감동을 줬던 차사순 할머니를 소개하며 도전의 귀감이라고 극찬했다. 전북 완주에 사는 차 할머니는 2005년 4월부터 950차례의 필기시험과 10차례의 기능시험에서 고배를 마신 끝에 지난 5월 운전면허증을 손에 넣으며 화제가 됐다. 트리뷴은 이날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960번’이라는 제목의 사설에 이례적으로 차 할머니의 사진을 함께 싣고 “차 할머니는 현대 부모들이 자녀에게 기억시켜야 할 ‘집념과 끈기의 귀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할머니는 도전을 즐긴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트리뷴은 미국 프로풋볼리그(NFL)의 노장 쿼터백 브렛 파브가 최근 경기 도중 심한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면서 “바보라고 불러라. 고집쟁이라고 불러라. 나는 도전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 것을 두고 “차 할머니 같은 오뚝이 정신”이라고 표현했다. 또 “차 할머니의 나라 대한민국에는 1977년 슈퍼밴텀급 세계타이틀매치에서 4번의 다운 끝에 다시 일어나 세계 챔피언이 된 유명 권투선수가 있다.”면서 홍수환 선수의 4전5기 일화도 소개했다. 특히 트리뷴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 등 실패를 딛고 성공한 유명인들의 사례를 거론하며 최후의 승자인 ‘컴백 키드’가 되려면 실패가 밑거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컴백키드 되려면 실패가 밑거름 돼야” 트리뷴은 데이비드 솅크의 책 ‘천재성의 발견’의 한 구절을 인용, “인간은 총명하게 태어날 수도 있고,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날 수도 있지만 집념은 부모와 교사, 친구로부터 배워 가는 것이며 평범한 삶과 성공한 삶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집념”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극작가 사뮈엘 베케트의 “다시 도전하라. 또다시 실패해도 좋다. 이번엔 한결 성공에 가까워져 있을 테니까.”라는 말로 시작한 이 사설은 “누구나 쓰러지는 일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이다.”라고 마무리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해리포터’ 3인방 폭풍성장 영상 살펴보니…

    ‘해리포터’ 3인방 폭풍성장 영상 살펴보니…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세 주인공이 폭풍성장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의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COM)가 공개한 ‘폭풍성장 영상’에서는 주인공 다니엘 래드 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엠마 왓슨이 1편부터 이번 지금까지 성장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영상 속 세 주인공은 첫 시리즈 개봉 당시 10대의 엣된 모습에서 마지막 편을 앞둔 20대 초반의 젊은이들로 1분 만에 성장하는데, 컴퓨터그래픽을 사용해 이들의 얼굴은 자연스럽게 변모해 간다. 특히 엠마 왓슨은 최근 헤어스타일을 짧은 머리로 바꿔 성숙한 여인으로 이미지 변신했다.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판당고 닷컴(Fandango.com)이 영화 팬 4000명을 대상으로 30세 이하 영국 여배우 중 가장 섹시한 배우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도 엠마 왓슨이 최고의 섹시스타로 꼽히기도 했다. 한편 다음달 15일 국내개봉하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이제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며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릴 예정이다. 사진=위클리 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유 ‘헤르미온느’ 스타일 변신…현실은?

    아이유 ‘헤르미온느’ 스타일 변신…현실은?

    가수 아이유가 ‘헤르미온느’의 헤어 스타일로 변신을 시도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본인의 미투데이에 길고 풍성한 웨이브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다크 브라운 컬러에 굵은 컬이 돋보이는 웨이브 스타일을 하고 있다. 아이유는”헤르미온느가 되고 싶었으나 현실은 해그리드”라는 재치있는 멘트도 곁들였다. 헤르미온느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여주인공으로 배우 엠마 왓슨을 스타 반열에 올려놓은 캐릭터다. 반면 해그리드 역시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거칠게 풀어 헤친 머리스타일이 특징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내 눈에는 헤르미온느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사진 = 아이유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그 귀엽던 아이들이…” 해리포터 주역 ‘폭풍성장’

    “그 귀엽던 아이들이…” 해리포터 주역 ‘폭풍성장’

    소설을 원작으로 전 세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끈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역들이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해 1년 여 만에 공식석상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해리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1)와 루퍼트 그린트(22)·엠마 왓슨(20)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런던에 있는 한 호텔에서 열린 리브스덴 스튜디오 인수 기념 파티에 밝은 표정으로 참석했다. 세 사람의 만남은 ‘해리포터’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지난해 여름이후 1년 여 만에 성사됐다. 그러나 9년 넘게 호흡을 맞춰온 만큼 이들은 친형제처럼 우정을 나눠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영화 속 모습 보다 몰라보게 성장한 외모도 눈길을 모았다. 이날 ‘헤르미온느’ 역으로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보였던 왓슨은 이날 한쪽 어깨를 드러낸 도발적인 드레스로 멋을 내 여인의 향기를 풍겼고, 편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두 남자 배우 역시 턱수염이 듬성듬성 나고 체격도 건장해져 영화 속 소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한편 ‘해리포터’ 시리즈는 이들을 젊은 갑부로 만들었다. 왓슨은 지난해 영화로 3000만 달러(한화 약 330억원)을 벌어들여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를 차지했고, 루퍼트 그린트 역시 140억원 이상의 재산을 모았다. ‘해리포터’ 래드클리프의 재산은 4500만달러(506억원)으로, 영국 윌리엄 왕자와 해리왕자보다 더 재산이 많다. 사진=위부터 최근 모습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해리포터 투명 망토 더 이상은 꿈 아니다”

    보이지 않는 투명 망토가 현실화 문턱에 들어섰다. 해리포터 등의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나오는 투명 망토의 출현이 초일기에 들어선 것이다. 빛을 반사시키거나 흡수하지 않고, 바위 주변에서 굽어 흐르는 물줄기처럼 빛이 물체 주위를 흐르게 하는 메타물질의 개발로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 망토 개발에 돌파구가 열렸다고 4일 BBC가 전했다.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 연구진이 영국물리학지 ‘뉴저널오브피직스’에 발표한 이번 연구 성과는 나노 수준의 구조 덕분에 빛과 상호작용 하는 메타물질을 이용한 것이다. 지금까지는 대체로 유연한 물질이 아닌 딱딱한 재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실용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대학 연구진은 상업화할 수 있는 폴리머(중합체)와 실리콘(규소)을 기반으로 한 정교한 기술을 이용해 유연성 있는 새로운 메타물질을 만들었다. ‘메타플렉스’라는 이름의 이 물질은 620나노미터가량의 파장에서 빛과 상호작용 한다. 이석우기자 jun88@seoul.co.kr
  • 하루 아침에 외국어 술술…의료계도”불가사의”

    하루 아침에 외국어 술술…의료계도”불가사의”

    한 번도 영어책을 읽거나 영어 TV프로그램을 접한 적이 없었던 세르비아 소년이 하루 아침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여 현지 의료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세르비아 니스에 사는 디미트리제 미트로비크(11)는 7년 여 전 독특한 경험을 했다. 가족 모두 세르비아 원어민으로 모국어만 줄곧 사용해오던 어느 날 아침부터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기 시작한 것. 소년의 어머니인 드라가나는 “영어를 할 줄 아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영어 책이나 TV프로그램을 보여준 일도 없는데 유창한 영어를 말하기 시작했다.”고 놀라워 했다. 당시 미트로비크는 감정을 소상히 설명할 수 있을 수준의 영어를 구사했다. 소년의 입에서는 가족이 세르비아어로도 한번도 가르친 적 없는 영어 단어와 표현도 술술 나와 주위를 놀라게 했다. 5세 때 영문소설인 해리포터를 모두 외운 소년은 11세가 된 현재, 더욱 유창하고 풍부한 어휘의 영어를 구사했다. 영어로 꿈을 꾸고 혀를 깨물어 ‘아얏’이란 감탄사도 영어로만 튀어나온다고 미트로비트는 말했다. 세르비아어로 말하는 것보다 영어를 쓰는 것이 더욱 편해졌다는 것. 의료진은 소년을 검사해 봤지만 하루 아침에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게 된 특이 현상에 대해서 아직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소년이 언어에 대한 어떤 자폐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소년의 부모는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자폐증과는 거리가 멀다고 선을 그었다. 니스대학 영어학 타트자나 파우노비크 교수는 “소년과 한 시간 동안 영어로 대화를 나눴는데 원어민 수준으로, 인위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연구한 사람들 보다 더 뛰어나다.”고 감탄했다. 사진=미트로비크와 어머니 드라가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카니예웨스트, 19세 예일대생 코디로 고용

    이미지 변신을 꽤하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19살의 예일대학교 학생을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했다. 예일대학교 2학년인 스타일리스트의 이름은 카시우스 클레이(Cassius Clay)로 백화점 바니스에서 카니예를 만난 인연으로 고용됐다. 클레이가 백화점에서 만난 카니예의 어깨를 톡톡 건드리며 “신발이 정말 멋지다”고 칭찬한 순간 카니예는 클레이에게 학교를 그만두고 개인 스타일리스트로 일해 달라고 부탁했다. 브룩라인에서 온 예일대학교 학생은 한 학기만을 마치고 학교를 떠나 공식적인 카니예 크루에 합류하게 됐다. 힙합계의 가장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탄생이다. 클레이는 워낙 학교에서도 뛰어난 패션 센스로 유명했다고 한다. 해리포터 안경에 깃털달린 보우 타이, 에르메스 스카프를 학교 등교했으며 평범한 책가방이 아닌 5천 달러짜리 에르메스 버킨 백을 들고 다녔다. 이제 클레이는 카니예의 청바지를 빨갛게 염색하고 각종 행사와 쇼에 입고 갈 옷을 코디해 주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몇 주 전, 클레이는 뉴욕에 위치한 필립 림의 쇼룸에 들러 카니예가 입을 여성 자켓을 골라갔다. 관계자는 “스태프들 모두 클레이가 미쳤다고 생각했지지만 카니예는 옷을 입어보고는 그 옷에 반해 당장 남성용으로 한 벌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며 “둘 다 비슷한 구석이 있다. 죽이 척척 맞는 이유를 알겠다”고 당시 상황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카니예가 클레이를 만난 다음 날, 카니예는 디자이너 스텁스 앤 우튼을 찾아가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스텁스 앤 우튼은 클레이가 즐겨신는 신발 브랜드. 심지어 소속사에서는 이번 봄에 출시된 카니예 웨스트 문향이 새겨진 신발을 모두 처분하려 하고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엠마왓슨 “로버트 패틴슨 가로챘다고?” 루머 부인

    엠마왓슨 “로버트 패틴슨 가로챘다고?” 루머 부인

    ‘해리포터’ 여주인공 엠마 왓슨이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과 관련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미국의 피플지는 1일(한국시각) 엠마 왓슨이 영화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서 빼앗으려 한다는 항간의 소문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영국의 히트 매거진은 “로버트 패틴슨을 두고 엠마 왓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외신은 엠마왓슨과 로버트 패틴슨이 영화 ‘다크 아크’에 동반 출연한다는 소문에 휩싸였는데 질투심 많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를 듣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몹시 화를 냈다고 전했다. 특히 로버트 패틴슨은 2005년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 엠마 왓슨과 함께 촬영하던 당시 “엠마 왓슨은 몹시 귀엽다”며 칭찬을 늘어놓은 바 있어 루머를 더욱 증폭시킨 셈이 됐다. 최근 엠마 왓슨이 영화 ‘트와일라잇’을 두고 “성을 상품화한다”고 비난한 사실 또한 더욱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화를 돋우는 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엠마왓슨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조지크레이그가 속한 원나잇온리의 ‘세이 유 돈 원트 잇’(Say You Don’t Want It) 뮤직비디오에 사랑스러운 연인으로 함께 출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영화 ‘트와일라잇’, ‘해리포터’ 스틸컷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최희진, 욕설댓글 논란 심경글 “난 병신이냐?”

    최희진, 욕설댓글 논란 심경글 “난 병신이냐?”

    작사가 최희진이 악플러들의 댓글에 욕설로 맞대응하며 욕설논란을 부른데 이어 현재 심경을 담은 글을 공격적으로 써올려 다시 논란의 불을 지피고 있다.최희진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 내 모든 게시판을 비공개로 설정하며, 메인화면에는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비난하며 자신을 현재 심경을 전했다.최희진은 “오늘도 굶주린 거지떼처럼 내홈피와서 ‘껀수’를 찾는 악플러들아! 니들이 하는 온갖 욕은 욕이 아니고, 내가 하는 욕은 욕이냐?”라고 반문하며 “나한테 손가락질하기 전에 니들 입이 깨끗한지나 살펴봐”라며 강하게 비난했다.이어 최희진은 “작가는 욕 못할 줄 알았어? 작가이기 전에 사람이라, 사시미 칼로 온몸을 내장을 도려낸다는 둥, 가족 싸잡아 뭐뭐라는 둥, 이런 악플 보면 나도 돌아”라며 그동안 악성 댓글로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드러냈다.또 “내가 내 잘못을 시인했고 처벌을 피하지 않겠으며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모두 책임진다고 했지? 그런데도 왜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서 젓갈 담그려하냐?”라며 “당사자가 아니고는 진실이 뭔지 모르는 거잖아”라고 덧붙였다.대문 아래 글에도 “니들이 죽인 스타가 몇명인지 세어는 봤니?”라며 “지금 캡쳐된 악플러만 42명. 난 싸그리 고소하고도 남을 X. 경고+부탁이야. 그만해 좀 그만해줘”라며 네티즌들에게 반 협박(?)의 어조로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최희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동안 저지른 잘못을 반성한다는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변하며 모든 비난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였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비난과 악성 댓글이 심해지자 자신도 같이 거친 욕설 댓글로 대응해 논란이 가중됐다.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메인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에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26)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최희진, 거짓말 이어 네티즌에 욕설…“아가리닥쳐 XX”▶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몸짱 성공’ 조영구, 이번엔 보톡스 주사로 ‘얼짱 변신’

    ‘몸짱 성공’ 조영구, 이번엔 보톡스 주사로 ‘얼짱 변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짱 변신에 성공한 방송인 조영구가 이번에는 필러와 보톡스 주사를 맞아 얼짱 변신을 예고하고 나섰다. 최근 조영구는 서울 강남 소재의 피부과에서 필러와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 혹독한 다이어트 이후 얼굴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지면서 다소 늙어버린 인상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어트 후 “10년은 더 늙은 것 같다”는 냉혹한 평가를 받아 든 조영구는 날카로워 보인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쁘띠성형을 택했다. 이로써 조영구는 얼짱으로 변신을 앞두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의 인형외모…‘변함없어’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의 인형외모…‘변함없어’

    배우 주진모가 김희선의 외모를 두고 “인형 같았다”고 발언하자, 그녀의 미모에 또 다시 관심이 쏠렸다. 9월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주진모는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희선의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주진모는 “정말 인형 같았다. 인형이 돌아다니고 말을 하는 게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다”고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실제로 김희선은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빛나는 외모와 출산 전과 다르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주목받고 있다. 또 김희선은 공식석상에 나설 때 마다 입고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 모두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레이디가가 패러디’ 서인영, 왕리본머리…“역시 느낌있어”

    ‘레이디가가 패러디’ 서인영, 왕리본머리…“역시 느낌있어”

    패셔니스타 서인영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는 팝가수 레이디 가가의 헤어스타일을 패러디한 왕 리본머리를 완성시켰다. 서인영은 ‘CJ ONE’ 라이프스토리 스팟광고를 통해서 레이디 가가의 리본머리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해 또 다른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쇄골뼈를 드러낸 미니 드레스에 매치시킨 이번 헤어스타일은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다소 과감할 수 있는 이번 스타일에 도전한 서인영은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내가 먼저 해야 한다. ‘멋지다’는 말보다 ‘서인영답다’ 혹은 ‘서인영스럽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서인영만의 느낌이 있다”, “리본 머리 진짜 예쁘다”, “서인영만이 소화할 수 있다” 등의 찬사를 내놓았다. 왕 리본머리를 하고 나타난 서인영의 모습은 케이블 채널과 함께 CGV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 = CJ ONE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박은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전현무 아나운서는 20일 오전 8시 46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열애설 기사란 게 이렇게 나는 거군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 자신과 박은영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전 아나운서는 "많이 당혹스러운 아침입니다"라고 운을 떼며 "당사자에게 확인하지도 않고 난 열애설 기사에 이제는 공식 연인선언, 공식 열애 인정으로 까지 기사가 확대 재생산되고 있습니다"라며 본인 확인 절차 없이 열애설을 낸 언론을 비난했다.이어 "저나 박은영 아나운서나 단 한 번도 커플임을 인정하거나 연인 선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공식 부인하며 "앞으로 저나 스타들의 열애설 소식을 전할 때는 좀 더 신중하게 해야겠네요"라고 덧붙였다.이날 오전 한 언론매체는 전 아나운서와 박 아나운서가 교제 중이라며 지난 8월 일본에서 둘의 데이트 장면이 관광객들에게 목격되며 본격적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한편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서도 특별한 친분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9월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전현무 아나운서가 밤에 전화를 자주 해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데이트 할 때마다 비밀을 한 가지씩 알려주겠다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바 있다.사진 = 전현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수지 부상투혼…깁스하고 무대 올라 ‘배드걸굿걸’ 열창 감동

    수지 부상투혼…깁스하고 무대 올라 ‘배드걸굿걸’ 열창 감동

    미쓰에이 수지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부상투혼을 불사르며 감동의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9월 19일 SBS 특별편성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0 경주 한류드림콘서트’에서 미쓰에이는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완창했다.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집고 무대에 오른 수지는 의자에 앉아 끝까지 공연에 참여하는 부상투혼으로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수지는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라 2집 준비를 위한 안무 연습 중 발목 부상을 입었으며 당분간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라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2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한류드림콘서트’는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한류드림페스티벌의 특별이벤트 행사다. ’인기가요’ MC로 활약한 김희철, 옥택연 그리고 배우 김민정이 MC로 나섰고, 슈퍼주니어, 2PM, 강타, 2AM, 2NE1, 세븐, 포미닛, 비스트, 손담비, 카라, 티아라, 유키스, 시크릿 등 최정상급 가수 20여 팀이 대거 출연, 무대를 달궜다.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미국 스웨덴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해외 관람객 5,000명을 포함해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이날 공연을 즐겼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경주(경북) 문창호 기자 press@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미모…네티즌 시선집중 ▶ 최희진, 거짓말 이어 네티즌에 욕설…“아가리닥쳐 XX”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 ‘약올리는 메시지’ 탑…병역비리 MC몽 디스…“뒷감당 어쩌려고?”

    ‘약올리는 메시지’ 탑…병역비리 MC몽 디스…“뒷감당 어쩌려고?”

    탑이 지난 6월 발표한 솔로곡 ‘턴잇업’(Turn It Up)을 통해 최근 병역비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MC몽을 디스(Diss, Disrespect의 약자로 상대를 비판하는 힙합 문화 중 하나)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탑의 ‘턴잇업’ 뮤직비디오에는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몽키 매직. 잘 들어 널 약 올리는 메시지다"라는 가사와 함께 원숭이 한 마리가 등장하고 이어 탑이 치아 모형을 들고 치아 하나를 손으로 뽑는 장면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MC몽이 병역을 피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치아 발치하는 모습을 절묘하게 빗댄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된 것.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가사와 뮤직비디오 해당화면이 현재 MC몽의 상황과 너무 잘 맞아 떨어진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이에 네티즌들은 "탑이 MC몽을 디스?", "우연치고는 절묘하다", "탑이 MC몽의 비리를 알고 있었던 거 아니냐", "그 뮤비에 MC몽 피쳐링 출연하는데..부탁해서 찍어놓고 탑이 뒤통수?", "탑은 당연히 군대 가겠지? 이래놓고 현역 안가면 보자", "탑 그러다 공익가면 뒷감당 어쩌려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민주당 박지원 비대위 대표는 가수 MC몽을 빗대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의 병역면제를 문제 삼기도 했다. 박 대표는 "우리 모두 좋아하는 가수 MC몽이 최근 방송에서 사라지고 있다"면서 "그런데 어째서 가수는 방송에서 사라지고 군대 안 간 김황식 감사원장은 총리가 되는지 의아스럽다"고 지적했다. 사진 = ‘턴잇업’(Turn It Up)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탑·고현정·아기무당…MC몽 미래예견? 네티즌 관심집중

    탑·고현정·아기무당…MC몽 미래예견? 네티즌 관심집중

    그룹 빅뱅의 탑과 고현정, 아기무당 등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MC몽(31·본명 신동현)의 미래를 예견한 듯한 사례들이 발견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빅뱅의 탑은 지난 6월 자신이 직접 작사한 솔로곡 ‘턴잇업’(Turn it up)의 일부 가사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MC몽의 치아 손상 논란을 절묘하게 빗댄 것처럼 보여 네티즌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몽키 매직. 잘 들어 널 약 올리는 메시지”라는 가사와 함께 뮤직비디오에는 원숭이가 등장하고 탑이 치아 모형에서 이 하나를 의도적으로 뽑는 부분 등이 눈길을 끈다. 또한 ‘고현정 징크스’ 역시 네티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별별랭킹’에서는 배우 고현정의 징크스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남자 연예인들이 모두 군대를 가게 된다고 전했다. 조인성, 천정명, 김남길 등 고현정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은 일제히 작품이 끝난 뒤 영장을 받고 입대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지난 6월 고현정의 팬미팅에 초대돼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MC몽에 대해 “MC몽도 곧 군대에 가지 않을까?”라며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을 꼬집었다. 또한 2008년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여자아이 무당과 MC몽의 대화도 화제에 올랐다. 당시 아기무당은 MC몽에게 “지금 많이 힘들어한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고 예언했다. 이어 “많이 빌어야 한다.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했다. 아기무당의 예언을 들은 MC몽은 “엄마랑 싸웠다. 하지만 죽을 죄를 지은 건 아니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에 아기무당은 “죽을죄를 지었다”고 단언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연치고는 절묘하다”, “아기무당이 정말 용하게 예언한 것 같다”, “MC몽이 뜨끔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하지만 탑의 노래는 MC몽 사건이 터지기 전에 만들어진 노래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성급한 일반화에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탑 ‘턴잇업’ 뮤직비디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이서진-지드래곤 “유인나와 결혼하고파” 폭탄고백

    이서진-지드래곤 “유인나와 결혼하고파” 폭탄고백

    탤런트 유인나가 이서진과 지드래곤으로부터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지목됐다. 9월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로 삼고 싶어 하는 멤버’를 주제로 멤버들이 지인들에게 즉석 전화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은 드라마 ‘혼’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제 질문에 대해 이서진은 “신봉선과 결혼하고 싶다”고 답했지만, MC 이휘재의 집요한 추궁에 결국 “사실은 유인나와 결혼하고 싶다”고 대답을 고쳤다. 그 이유에 대해서 이서진은 “예뻐서”라고 폭탄고백했다. 기쁨을 감출 수 없던 유인나는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서진에 이어 전화연결을 시도한 지드래곤 역시 유인나를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가수 조성모와 배우 민효린이 아찔한 입맞춤을 나누며 핑크빛 연인 연기를 선보였다. 조성모와 민효린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코너를 기획하고 있는 tvN 뮤직쇼 ‘뉴턴-블록버스터’ 녹화에 함께 참여해 호흡을 맞췄다. 조성모는 새로 내놓은 발라드 곡 ‘점점 더’의 뮤직비디오를 만들며 민효린과 극중 연인으로 만났다. 조성모는 “신비한 매력이 좋다”며 민효린을 택했고, 민효린 역시 “중학교 때부터 15년 동안 짝사랑 했다”고 화답했다. 둘은 뮤직비디오 안에서 아찔한 키스를 나누는 사랑하는 연인으로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는 후문. ‘블록버스터’는 뮤직 비디오 감독들과 노래 장르의 대표 아티스트들이 앙상블을 이뤄 완성도 높은 뮤직 비디오를 제작하는 코너다. 조성모와 민효린의 아찔한 키스신이 담긴 ‘점점 더’ 뮤직비디오는 20일 최초 공개된다. 사진 = ‘점점 더’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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