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창우 동작구청장이 7일 동작구 노량진 행복지원센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예비후보인 허동준 지역위원장과 같은 당 최동익 비례대표, 이 구청장, 박 시장, 더민주 전병헌 의원(동작갑),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동작을).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국내 증시가 모처럼 반등했다. 유가증권시장의 코스피 지수는 3월 첫 거래일인 2일 국제 유가 상승과 중국, 미국 등의 통화정책 기대감 덕에 30.76포인트 오른 1947.42로 장을 마쳤다.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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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서울신문 공동 주최 ‘모네, 빛을 그리다’전을 찾은 관객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인상파의 대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디지털 입체 영상 기술로 구현한 컨버전스 아트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그림으로는 느낄 수 없는 공감각적 체험을 선사해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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