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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행정체험단 선발

    대학생 행정체험단 선발

    서울 종로구청에서 5일 대학생 행정체험단이 민원실 담당자들로부터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다. 종로구는 겨울방학 기간인 1월 한 달간 체험단 25명을 선발해 행정보조 업무를 경험토록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에 재소환된 정호성

    [서울포토] 특검에 재소환된 정호성

    청와대 대외비 문건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에 소환된 안종범 前청와대 수석

    [서울포토] 특검에 소환된 안종범 前청와대 수석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이 4일 오후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는 장시호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들어가는 장시호

    구속 수감 중인 장시호 씨가 4일 오후 특검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소환되는 류철균 교수

    [서울포토] 특검 사무실로 소환되는 류철균 교수

    류철균 이화여대 디지털미디어학부 교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최해국 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특검에 소환된 문형표

    [서울포토] 특검에 소환된 문형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된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최해국 기자 seaworld@seoul.co.kr
  • 크리스마스 이브 날 투신 시도 여고생 구한 고교생 4명 표창

    크리스마스 이브 날 투신 시도 여고생 구한 고교생 4명 표창

    부산 해운대 방파제 주변을 지나던 고교생 4명이 바다에 투신하려던 여고생을 붙잡아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경기 군포에 있는 고등학교 3학년인 전동익·김동규·박상효·전유근군은 지난 24일 새벽 해운대구 마린시티 방파제에서 신발과 가방을 놔두고 바다로 뛰어내리려는 여성을 발견했다. 이 여성이 비틀거리며 바다에 빠지려는 찰나 이들이 달려가 극적으로 붙잡았다. 이들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한 이 여성은 고교생으로 가정불화 등을 비관해 투신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본능적으로 한 일이었다”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친구들과 부산으로 놀러 와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류해국 부산 해운대경찰서장은 29일 “앞만 보며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세상에 학생들의 선행은 우리 주위를 한 번 더 둘러보고 살라는 가르침을 준 것 같다”며 군포경찰서를 통해 학생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부산김 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中 “아베의 ‘영리한 쇼’… 난징·서울 찾아가 사과하라”

    중국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하와이 진주만 방문에서 전쟁에 대한 사죄와 반성을 전혀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일본이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상대로 침략전쟁을 일으켰다”며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화해는 반드시 가해자의 진정성 있는 깊은 반성의 기초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시아 피해국 입장에서 수차례의 ‘영리한 쇼’가 한 번의 진정한 깊은 반성보다 못하다”면서 “아베 총리의 진주만 방문은 영리하지만 진정성은 보여주지 못했다”는 주요 외신의 평가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화 대변인은 전날인 27일에도 아베 총리를 향해 “쇼를 하지 말고 침략의 역사를 깊이 반성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중국 정부 입장보다 언론은 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관영 환구시보는 ‘아베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하와이가 아니라 마땅히 난징에 와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번 하와이 방문 목적은 미·일 동맹 강화와 이를 통한 대중 견제력 강화에 있다”면서 “반성을 하려면 일제가 대학살을 자행한 현장인 난징과 7·7 사변의 현장인 베이징 루거우차오(溝橋), 식민지배를 했던 한국의 서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일본이 일으킨 전쟁으로 미국보다 중국 등 아시아 국가가 더 깊은 상처와 타격을 받았다”면서 “이번 진주만 방문이 서양사회에서의 일본 이미지를 조금 개선해 줄 수는 있겠지만 아시아 국가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신화통신도 트럼프와의 회동, 진주만 방문 등 아베 총리가 보여준 최근 외교 행보를 “죽은 말에 채찍질하는 무의미한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 그러면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일본은 아베의 외교정책을 몽상 속의 정책으로 만들고 말 것”이라고 비판했다.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역사는 거래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다”라면서 “아베의 행보는 세상 사람에게 꼼수를 부리는 것일 뿐만 아니라 미국을 끌어들여 짜고 치는 연극을 하는 의도가 강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미국이 이 같은 거래에 응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유감스럽다”며 미국에도 화살을 돌렸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화해의 힘’만 강조한 아베… 사죄 한마디 없이 美日 동맹 과시

    ‘화해의 힘’만 강조한 아베… 사죄 한마디 없이 美日 동맹 과시

    아베·오바마 화해·유대 보여줘 戰後史 정리·中 견제 분석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75년 전 일본군의 기습 공습으로 태평양전쟁의 시발점이 됐던 현장에서 두 나라의 역사적 화해와 강력한 동맹 관계를 연출했다. 아베 총리의 추모 방문은 ‘전후사(戰後史)의 정리’라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당면한 지정학적, 전략적 필요에 따른 결단과 조치로도 이해된다. 우선 지난 5월 오바마 대통령의 히로시마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이란 측면에서 완결형이다. 오바마와 함께 애리조나 기념관에서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숨진 미국 군인의 이름이 적힌 위문 벽 앞에 다가가 헌화하고 나란히 묵념했다. 아베의 모습과 미·일 정상의 공동 추모 형식은 양국의 화해와 유대를 보여줬다. 가해자이자 패전국 총리로서 2차 세계대전의 전후사를 마무리하고 미·일 화해 및 동맹 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계기를 마련한 주역이 된 셈이다. 일본의 진주만 공격으로 시작되고 미국의 원폭 투하로 끝난 태평양전쟁의 가해자와 피해자로서 얽히며 격렬하게 싸웠던 두 나라가 전쟁 시발지에서 화해를 연출하면서 역사의 한 매듭을 채운 셈이다. 아베 총리는 과거사 정리를 강조해 왔었다. 한 발 더 나아가, 아베의 방문은 아·태 지역과 국제사회에 대해 강력한 미·일 동맹의 결의를 밝힌 것으로 이해된다. 두 정상이 이날 회담에서 “중국의 항모를 중심으로 한 서태평양 진출 주시” 등을 언급한 것도 패권을 향해 질주하는 중국에 대한 견제 의미를 담았다. 이날 회담에서 두 정상이 기본 가치의 공유 사실을 강조한 것이나 아베 총리가 미·일 동맹을 기반으로 지역 및 세계 평화·안보에 기여하겠다고 언급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아베 총리는 지난 15~16일 일·러 정상회담을 갖는 등 대러 관계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도 대중 견제 차원에서 볼 수도 있다. 당분간 일본은 중국에 대해 유화정책보다는 원칙에 입각한 현상 관리 정책을 쓸 전망이다. 일본 국내 정치와 새달 출범하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정부에 대한 메시지도 담았다. 퇴역 군인의 폭넓은 지지를 얻어 당선된 트럼프 당선자는 오바마의 히로시마 방문을 폄하했었다. 미국 퇴역군인회 등 보수층은 아베의 진주만 방문 및 희생자 위령을 요구해 왔다. 아베 총리는 지난 7월 참의원 선거 압승 후 줄기차게 진행해 온 대외 행보의 성과를 토대로 국내 정치적 입지 강화에 나설 움직임이다. 헌법 개정 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도 우려된다. 아베가 오바마와 함께 추모 행사를 마친 직후 아베 내각의 각료인 마무라 마사히로 부흥상이 태평양전쟁의 1급 전범이 묻혀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도 아베 내각의 퇴행적 역사인식의 단면을 보여준다. 아베 총리는 불타는 함정과 폭탄 더미 속에서 미국 젊은이를 떼죽음으로 몰아넣었던 가해국 총리로서 “전쟁 참화를 다시 되풀이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쟁을 일으킨 사죄와 반성을 담지는 않았다. 전후 70년 평화국가의 행보에 조용한 긍지를 느낀다며 미·일 동맹의 의의와 ‘화해의 힘’을 강조했을 뿐이다. 평화를 강조했지만 일본 평화헌법에 규정된 무력수단 포기 등에 대해서도 입에 담지 않았다. 원폭피해자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일본이 전쟁을 한 아시아 국가에도 미국에 한 것과 같이 위령을 해야 한다”, “일본이 전쟁의 계기를 만든 점은 사죄했어야 했다. 그래야 비로소 ‘미래지향’”이라는 비판을 쏟아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14년 만에 돌아온 ‘원조 대형서점’

    14년 만에 돌아온 ‘원조 대형서점’

    국내 대형서점의 원조인 ‘종로서적’이 종로1가 사거리에 재개장한 23일 시민들이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고 있다. 종로서적은 1907년 종로2가에 처음 문을 연 뒤 온라인서점 등에 밀려 2002년 사라졌다. 새롭게 둥지를 튼 곳은 옛 ‘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 자리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14년 만에 돌아온 ‘종로서적’

    [서울포토] 14년 만에 돌아온 ‘종로서적’

    23일 국내 대형서점의 효신인 ’종로서적’이 14년 만에 종로 1가 사거리에 개장했다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임금협상승리 위한 파업 출정식

    [서울포토]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임금협상승리 위한 파업 출정식

    2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 2015년 임금협상승리를 위한 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2016.12.22.최해국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임금협상승리 위한 파업 출정식

    [서울포토]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 임금협상승리 위한 파업 출정식

    22일 오전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대한항공조종사노동조합이 2015년 임금협상승리를 위한 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2016.12.22.최해국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닭고기 소비 촉진 삼계탕 시식 행사

    닭고기 소비 촉진 삼계탕 시식 행사

    21일 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서울 서대문구 농협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시식 행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소비가 줄어든 닭고기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닭고기 소비촉진 위한 삼계탕 시식행사

    [서울포토] 닭고기 소비촉진 위한 삼계탕 시식행사

    21일 농협중앙회 임직원들이 서울 서대문 농협 구내식당에서 AI발생에 따른 닭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삼계탕 시식행사를 하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인명진 대표·사단법인 평화3000 ‘민족화해상’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민족화해상 시상식에서 인명진(통일준비 부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와 사단법인 평화3000(민간교류 부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현 경향신문사 사장, 인 공동대표, 곽동철 사단법인 평화3000 상임대표,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이윤배(흥사단 이사장) 민족화해상 심사위원장, 정의화 전 국회의장.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눈누난나~ 신나는 눈세상

    눈누난나~ 신나는 눈세상

    휴일인 18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고무 튜브를 타고 눈 언덕길을 내려오며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17일 개장한 눈썰매장은 내년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캔버스가 된 SM6

    캔버스가 된 SM6

    르노삼성차가 14일 서울 삼청동 현대갤러리 두가헌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스텔바자크(오른쪽)를 초청해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 X 아트카’를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버려진 책이 예술작품으로

    버려진 책이 예술작품으로

    1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에서 개막한 ‘보는책, 노는책, 만드는책 전(展)’에서 관계자들이 폐기 도서를 이용한 조형물과 팝업북 작품을 확인하고 있다. 전시회는 새해 1월 8일까지 계속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대북제재 공조 나선 한·미·일 6자 수석대표

    대북제재 공조 나선 한·미·일 6자 수석대표

    한·미·일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3자 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지프 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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