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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미세먼지로 뿌연 서울

    [서울포토] 미세먼지로 뿌연 서울

    강추위가 물러난 14일 서울 도심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며 도심 시계가 흐릿한 가운데 외출나온 시민들이 마스크 쓰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seaweorld@seoul.co.kr
  • 내가 그린 황금 강아지

    내가 그린 황금 강아지

    농협중앙회가 2018년 무술년을 맞아 11일 서울 서대문 농협 농업박물관에서 ‘나만의 황금 강아지 가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황금 강아지를 그린 가방을 들어 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한·일 위안부 합의 후속 조치 들은 김복동 할머니 반응

    한·일 위안부 합의 후속 조치 들은 김복동 할머니 반응

    최근 노환 등으로 건강 상태가 나빠져 입원 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92)가 문재인 정부의 위안부 합의 처리방향에 대해 전해들었다.문재인 정부는 일본 정부가 출연한 10억엔(108억원)을 정부 예산으로 충당하겠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에서 한·일 양국 간 공식적인 합의를 했기에 재협상을 요구하지는 않겠다고 했다. 그러나 ‘진실과 정의의 원칙에 입각한 해결’을 촉구하겠다고 약속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이같은 결정에 대해 “일본이 출연한 돈으로 치유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할머니들은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이라며 “정부는 할머니들에 대한 치유 조치는 정부 돈으로 하겠다. 기왕에 이뤄진 출연도 다 정부 돈으로 대체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이 진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에 대해 진심을 다해 사죄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아 재발방지를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갈 때 피해자들도 일본을 용서할 수 있다. 그것이 완전한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라고 강조했다.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복동 할머니께서 어제 계속 상태가 안 좋으셔서 아무 이야기도 못 전해 드렸다”며 “오늘은 알려드려야 할것 같아 어제 발표되었던 외교부 장관의 발표, 오늘 대통령의 메세지를 원문 그대로 읽어 드렸다”고 밝혔다. 윤 대표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정부에서 돈을 내놓으면 화해치유재단이 이젠 쓸모 없어지면서 해체될 것이고, 협상이 없었으니 재협상은 말고 무효이고”라면서 “아베는 우리가 돌려 주는 돈 그냥 받고 사죄만 하면 되는 것을 바보 같으니라고”라고 한·일 위안부 합의 후속 조치의 핵심을 짚는 답을 했다. 윤 대표는 “할머니 말씀에 늘 놀란다”며 “이로써 제 마음도 평정을 찾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의 목소리, 한, 중,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네덜란드 등 피해국 정부들의 목소리야 터져 나와라”는 바람을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어서 와, VR은 처음이지

    어서 와, VR은 처음이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서 한 어린이 참가자가 고글을 쓰고 진행 요원의 도움을 받으며 가상현실(VR)을 체험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사랑의 ‘꿀꿀’ 돼지

    사랑의 ‘꿀꿀’ 돼지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9일 중랑구청에서 열린 돼지저금통 전달식 행사에서 지난 1년간 모은 돼지저금통을 들고 있는 어린이들 사이에 앉아 두 손을 번쩍 들어 만세를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손경식 CJ그룹 회장,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서울포토] 손경식 CJ그룹 회장,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재판에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최해국 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조원동 전 靑 수석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조원동 전 靑 수석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서울포토] 질문에 답하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열리는 남북 고위급 당국회담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다 기자들과 일문일답.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가성비 갑’ 평창 스니커즈 판매

    ‘가성비 갑’ 평창 스니커즈 판매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사에서 5일 고객들이 ‘평창 스니커즈’를 살펴보고 있다. 평창 스니커즈는 사전 예약한 12만명에게 총 20만 켤레가 판매될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2018 코란도 투리스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쌍용자동차가 3일 서울 성동구의 스튜디오에서 연 코란도 브랜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모델들이 ‘2018 코란도 투리스모’를 소개하고 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9인승, 11인승 두 모델로 가격은 2838만~5220만원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이마트 밤 11시 문 닫아요

    이마트 밤 11시 문 닫아요

    2일 이마트 서울 용산점에 점포 폐점 시간을 자정에서 오후 11시로 앞당긴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세계그룹은 새해부터 주 35시간 근무제를 시작하면서 이마트 영업시간도 단축 조정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햇시래기 맛 보세요”

    “햇시래기 맛 보세요”

    27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햇시래기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강원 양구의 펀치볼(해안분지)에서 전통방식으로 건조한 ‘양구 펀치볼 햇시래기’를 오는 1월 3일까지 전 점에서 판매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벌써 설 선물 예약판매

    벌써 설 선물 예약판매

    26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새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김영란법’ 개정으로 5만~10만원대 선물세트 출시가 크게 늘었다는 게 유통업계의 설명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헌법재판소 증축 기념 시삽

    헌법재판소 증축 기념 시삽

    헌법재판소 증축 기공식이 열린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이진성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재판관, 지방자치단체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시삽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조규홍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이 소장, 김이수·안창호·서기석·이선애 헌법재판관, 김헌정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터닝메카드 대회 ‘인산인해’

    터닝메카드 대회 ‘인산인해’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7 터닝메카드 테이머 챔피언십 행사 현장이 어린이들과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김해국제공항 여객 1600만명 시대, 신공항 개항 앞당겨야

    김해국제공항 여객 1600만명 시대, 신공항 개항 앞당겨야

    김해국제공항의 여객 증가세가 4년째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연간 이용객 1600만 명 시대를 맞는다. 이에 따라 이용객의 불편 해소 등을 위해 기존 공항시설의 조속한 확충 및 신공항 건설의 차질 없는 추진이 요구되고 있다. 부산시와 한국공항공사는 21일 김해국제공항이 개항 후 연간여객 1600만명을 달성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부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연간여객 1000만명을 달성한 김해공항은 이후 매년 100~200만명의 새로운 여객수요를 창출하는 등 4년 연속 이용객이 늘고 있다. 연간 이용 여객이 1600만명에 달함에 따라 김해국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ACI) 공항 분류기준에 따라 중규모 공항으로 도약하게 됐다. 김해공항은 2014년부터 국제선 여객이 국내선을 넘어서며 국제선 중심으로 공항기능이 전환됐다.현재 인천공항 다음으로 국제선 여객처리실적이 많은 국내 제2의 관문공항으로서 자리매김하면서 전체 여객 증가를 이끌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중국의 금한령 조치로 타 공항의 여객증가세가 주춤한 상황에서도 유일하게 10% 이상의 여객증가세를 기록했다. 김해공항의 여객 증가는 지난해 영남권 신공항 입지평가의 정부예측치보다 훨씬 가파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ADPi)은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서 1600만여객 달성시점은 2020년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3년이나 앞당겨졌다. 현재의 증가세가 지속할 경우 정부가 예측한 2030년 2000만명 달성시점이 10년 정도 앞설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올 6월 630만 명 수용 규모로 준공된 국제선 청사가 이미 수용능력을 초과 한만큼 신공항 개항 전에도 공항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김해공항의 여객수가 정부예측보다 빠르게 증가하고있다”며 “정부가 발표한 개항 목표인 2026년보다 조기개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서울포토] 구직자들로 붐비는 ‘2017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서울포토] 구직자들로 붐비는 ‘2017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20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공공기관 채용박람회’가 취업준비생으로 붐비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롯데 vs 신라… 제주공항면세점 새 주인 20일 결판

    국내 면세점업계 1, 2위인 롯데와 신라가 맞붙은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의 새 사업자가 오는 20일 결정된다. 박빙의 승부가 예고된 데다 정부의 면세점 제도 개선안이 적용되는 첫 사례인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17일 면세점업계와 관세청에 따르면 19~20일 제주공항을 비롯한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가 열린다. 19일에 양양공항면세점, 20일에 제주공항과 서울시내 면세점 업체별 프레젠테이션이 각각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20일 오후에 일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공항 출국장 면세점은 연매출이 약 600억원 규모에 불과하지만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에 위치한 주요 거점 중 하나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방문 비중이 높은 곳인 만큼 최근 한·중 갈등이 봉합되면서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 대상으로 점쳐지고 있다. 당초 기존 사업자인 한화갤러리아가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타격을 받자 지난 7월 특허 조기 반납을 결정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나선 상태다. 롯데와 신라 모두 적극적이다. 롯데는 한화갤러리아가 운영하기 전인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약 10년 동안 제주공항 면세점을 운영했던 노하우와 2001년 3월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면세점 1기부터 3기(2015년 9월~2020년 8월)까지 운영하고 있는 사업경험 등을 최대한 부각시키고 있다. 김포, 김해국제공항 면세점 운영 경력과 일본 간사이, 미국 괌, 베트남 다낭 등 해외 점포 운영 경험도 강점이다. 신라는 적극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앞세우고 있다. 특히 2013년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인천 국제공항,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까지 아시아 3대 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무기다. 제주도에서 지역 영세상인들의 사업을 지원해 주는 ‘맛있는 제주 만들기’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다. 이번 특허 심사는 정부의 면세점 제도 1차 개선안이 적용되는 첫 사례다. 관세청은 앞서 교수, 법조인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특허심사위원 97명을 위촉했다. 이 중 무작위로 선정된 25명이 심사를 맡는다. 관세청, 기획재정부 등 정부 관계자가 배제된 채 민간위원만으로 구성된 특허심사위가 심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심사가 끝난 뒤에는 위원회 명단과 평가 결과도 공개된다. 면세점업계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 전혀 가늠이 안 되는 분위기”라면서 “첫 민간 주도 심사인 만큼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들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지진 피해 포항 돕자”

    “지진 피해 포항 돕자”

    14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열린 ‘포항 사랑 페스타’에서 최웅(오른쪽 세 번째) 포항시 부시장과 롯데마트 관계자들이 포항지역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부당노동행위 혐의’ 안광한 전 MBC 사장, 검찰 출석

    [서울포토] ‘부당노동행위 혐의’ 안광한 전 MBC 사장, 검찰 출석

    MBC 전·현직 고위 임원들의 부당노동행위 혐의 관련 사건에 연루된 안광한 전 MBC 사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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