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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주재, ‘제62차 EDI 정책토론회’ 개최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주재, ‘제62차 EDI 정책토론회’ 개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지난 18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행복재단,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주최로 ‘제62차 EDI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권광택 위원장을 비롯해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도기욱 의원, 경북도의회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박선하 위원장, 유정근 경북도 보건복지국장,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이영석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장, 문애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표, 배예경 사단법인 경북도장애인부모회장, 관계 공무원,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장애인 고용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권광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24년 5월 기준 여성장애인의 고용률이 22.3%로 여성 전체 고용률 55.6%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특히 경북은 여성장애인 고용률이 19.6%로 남성장애인 고용률 42.3%에 비해서도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여성장애인이 노동시장 내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강조해 이날 토론회 개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김호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정책연구실장은 ‘여성장애인 고용동향 분석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생애주기, 장애 유형, 취업 욕구 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 마련이 필요성과 40~50대 여성장애인의 고용 저조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부문과 대기업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여성장애인 고용의무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어서 두 번째 발표를 한, 이영석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장의 ‘경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일자리지원 우수사례’란 주제로 발표했으며,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여성장애인 일자리 지원법 제정, 일자리 관련 교육 강화, 안정적인 근무환경 보장, 고용에 대한 인식 개선,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고용 인력 양성 등이 다양한 지원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박선하 경북도의회 장애인교육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문애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대표, 배예경 사단법인 경북도장애인부모회장 등 3명이 토론자로 참석한 가운데 좌장을 맡은 권광택 위원장의 진행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에서 박선하 위원장(비례)은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해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며, 단순 보조업무에 집중된 장애인 일자리 구조를 개선하고, 고용 인센티브 확대와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또한, 공공기관이 장애인 의무고용을 선도하고, 기업들이 ESG 경영 차원에서 장애인 고용과 인식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외에도 토론자들은 여성장애인에 대한 사회구조적 차별을 해소하고 법·제도를 보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으며, 여성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과 특화된 공공기관 설립의 필요성과 특히 경북 지역은 농산어촌의 특성을 반영한 직업군을 확보하고 직업훈련 후 안정적인 일자리로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를 위해 장애인지원고용 및 장애인표준사업장을 확대하고, 취업 관련 기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도 공감대가 형성됐다. 권광택 위원장(안동)은 “이번 토론회는 여성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여성장애인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여성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뷰티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확대 약속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뷰티 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 확대 약속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3월 19일(수)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열린 ‘2025 경기도 뷰티사업 설명회 및 해외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에 참석해 도내 뷰티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경기도 뷰티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전문가 강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이제영 위원장을 비롯해 도내 뷰티 기업 관계자 약 300여명과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제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적으로 뷰티산업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기술 혁신으로 인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업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해야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정책과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대한민국은 위기 때마다 이를 극복한 저력이 있다”면서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제영 위원장은 이어진 전문가 강연을 청취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 대광여고·서진여고 ‘컨테이너 철거’ 통학불편 해소

    대광여고·서진여고 ‘컨테이너 철거’ 통학불편 해소

    광주 대광여고·서진여고의 통학로를 가로막고 있던 컨테이너가 19일 철거돼 학생들의 안전문제가 해결됐다. 학교법인과 토지 소유 주간 갈등으로 설치됐던 컨테이너는 광주시교육청의 학교법인 정상화 추진 약속에 따라 이날 토지 실소유자가 컨테이너를 철거했다. 대광여고·서진여고 통학로는 부지 실소유자인 민간개발업체가 소유권을 행사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왕복 2차선 도로 중 한 차선에 컨테이너를 설치하면서 통행에 불편이 발생했다. 대광여고와 서진여고의 학교법인인 홍복학원과 통학로 토지 실소유주 간 갈등이 계속되면서 통학로 불편이 4개월째 이어지자 시교육청이 홍복학원 임시이사회·토지 실소유주와 만나 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에 나섰다. 홍복학원 임시이사회가 4월 중 정상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상화에 적극 나서기로 약속하면서 토지 실소유주가 컨테이너를 철거하는 안을 받아들였다. 시교육청은 통학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홍복학원 법인 정상화를 지속해 지원할 계획이다. 홍복학원 임시이사회도 법무 대리인을 선임해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학교법인 내 정상화 전담 인력을 배정한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학교법인과 협력해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것’ 때문에 80만명이 지난해 집까지 잃어…전례가 없다는데

    ‘이것’ 때문에 80만명이 지난해 집까지 잃어…전례가 없다는데

    인류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된 지난해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전례가 없는 기후재난이 150건 이상 발생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폭염과 홍수, 초강력 태풍이 지구촌을 강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인 80만명 이상이 집을 잃고 실향민이 됐다. 유엔 세계기상기구(WMO)는 2024년을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한 해로 지정하며,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초래한 파괴적 결과에 대한 보고서를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151건의 전례 없는 극단적 기상 사건이 발생했으며, 그 결과 80만명 이상이 집을 잃고 난민이 됐다. 이는 2008년 이래 역대 최대치다. 일본에서는 폭염으로 수십만 명이 열사병에 시달렸다. 호주 서부 카나본에서는 기온이 49.9도까지 치솟았고, 이란의 타바스시에서는 49.7도, 말리에서는 전국적인 폭염으로 48.5도의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기록적인 폭염은 인명 피해뿐만 아니라 농작물 피해, 산불 위험 증가, 전력 사용량 급증으로 인한 정전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했다. 특히 노약자와 기저질환자들이 더 큰 위험에 노출됐다. 이탈리아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홍수, 산사태, 정전이 발생했다. 세네갈에서는 폭우로 수천채 가옥이 파괴됐으며, 파키스탄과 브라질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는 주요 농작물에 큰 손실을 가져왔다. 필리핀은 한 달도 안 되는 기간에 전례 없는 6개의 태풍이 연이어 강타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빅벤드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헬렌은 해당 지역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었다. 베트남은 슈퍼 태풍 야기의 영향으로 360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초강력 폭풍이 더욱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해수면 온도 상승이 태풍에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하면서, 그 강도와 파괴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게 과학자들의 설명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역대 가장 더웠던 해를 10개 꼽으면 최근 10년 동안 발생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기후 위기가 이미 심각한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더 심각한 영향이 예상된다. 국제 환경단체 네이처 컨서번시의 루크 파슨스 박사는 “매년 우리는 미지의 영역으로 더 깊이 들어가고 있으며, 2024년은 현대 인류 사회가 경험한 가장 더운 해였다”라면서 “앞으로 10년은 더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우리를 이 전례 없는 기후 상황으로 더 깊이 밀어넣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후 과학자 해고와 관련 정책 폐지로 인해 결국 시민들이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는 기후 감시 기관인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에서 1300명의 직원을 해고했으며, 추가로 1000명을 해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기후에 1달러를 투자할 때마다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 비용에서 13달러가 절약된다고 추산한다. 참여과학자모임의 브렌다 에크워셀 박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온라인 기후 정보 삭제와 관련, “대중에게 과학 사실을 숨긴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기후 변화의 끔찍한 영향을 느끼는 걸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포츠담 기후연구소의 슈테판 람스토르프 교수는 “지구 온난화는 1980년대부터 정확히 예측된 대로 계속되고 있으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점점 더 고통받고 있다”며 “화석 연료에서 빨리 벗어나야만 온난화 추세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람스토르프 교수는 이어 “우리는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를 막는 것은 화석 연료 산업의 허위 정보 캠페인과 로비 세력”이라며 “현실을 무시하고 과학자들의 목소리를 억압하는 것은 해로운 결과를 가져오며, 그 대가는 일반 시민들이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외로움에도 처방이 있다’ 관악구 고립 예방 종합계획

    ‘외로움에도 처방이 있다’ 관악구 고립 예방 종합계획

    서울 관악구가 1인 가구의 외로움과 고립, 은둔 문제 해결을 위한 ‘고립 예방 종합계획’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관악구 관계자는 “‘외로움 없는 관악’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7개 신규사업을 포함한 1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며 “마음편의점 운영, 고립가구 전담기구 운영 등 새로운 사업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고립 예방 정책의 대상이 고독사 위험군 등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주민’으로 확대되면서 고독사 예방 관리 기반을 체계화했다. 종합사회복지관을 ‘고립가구 전담기구’로 지정해 중, 고위험 고립가구를 집중 관리한다.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은 사회적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에게 마음 회복, 관계 회복, 일상 회복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고독사 위험 요인을 해소한다. ‘이웃 사랑방’, ‘씽글벙글 사랑방’ 등 고립 예방을 위한 공동체 공간을 운영해 온 구는 올해 ‘마음 편의점’을 새롭게 운영한다. 라면 등 간편식 제공을 매개로 고립 위험군이 복지관 내 조성된 소통 공간에 방문하면 심리지원 멘토링과 마사지 등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독거 중장년 돌봄 안전망 형성사업’의 민간 수행주체를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외로움은 하루에 15개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라며 “고립과 외로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인 만큼 누구도 외롭지 않은 따뜻한 공동체 관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이서영 경기도의원, 유아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이서영 경기도의원, 유아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4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가정 돌봄을 받고 있는 영유아들을 위한 여러 교육 정책의 변화와 시도에 따라, 앞으로 지역사회와 유아 교육 기관이 달라져야 한다는 민원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서 지역 시책 발굴단은 “현재도 유아를 돌봐주는 기관들이 있지만, 실제로 이용하려면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아파트 단지 등 지역 내 유아 돌봄에 적합한 공간이 있다면, 주민들이 공동체로서 해당 공간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시범사업을 개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유아 돌봄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서영 도의원은 “유치원 원아 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처럼, 저출산 문제는 심각하다. 특히 신혼부부들이 직장 문제로 출산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아이를 출산하면 돌봄 부담이 크기 때문”이라며, “맞벌이 가정이 늘어난 만큼, 이제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2015년부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자녀 결혼을 위한 부모님 역량 강화와 결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가족은 힘이다”란 캐치프레이즈로 청년계몽 사회운동을 하였다. 2022년 7월 경기도의회에 입성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아이 돌봄 시스템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23년 11월 5분 발언을 통해 ‘아이돌보미 증원과 배정 방식, 수당 체계 개선’을 촉구했으며, 다태아에 대한 건강 관리사 파견 지원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도 이끌어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서영 도의원을 비롯해 성남시 최미향 여성가족과장과 시책 발굴 지역 커뮤니티에서 활동해 온 박미선, 임옥제, 김영운님 그리고 신이선 유치원 원장이 참석했다.
  • 정혜영 하남시의원 “반려견 순찰대 도입 촉구”

    정혜영 하남시의원 “반려견 순찰대 도입 촉구”

    하남시의회 정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은 지난 18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반려견 순찰대’ 도입을 시에 촉구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 산책활동과 연계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주민참여형 치안 활동으로 서울시를 비롯한 많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하남시에서는 2024년 하남경찰서에서 주관하여 위례파출소를 중심으로 감일지역에 국한해 시범 운영되다가 작년 하반기를 끝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반려인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관련 시민 갈등도 많아지는 상황에서 반려견 순찰대는 시민 간의 소통 창구이자 우리 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낸 중요한 요소였기에, 해당 사업이 일회성으로 종료되는 것에 대해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으며 해당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했다. 반려견 순찰대의 주요 기능으로는 ▲반려견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 강화 ▲시민 간의 소통과 신뢰 형성 ▲공공질서 유지 및 범죄 사고 예방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전환 등이 있으며, 반려견 순찰대는 범죄와 각종 사건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핵심적인 매개체로서 지역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매개체이다. 정 의원은 “반려견 순찰대 도입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중요한 정책이 될 것이다. 시민 간의 소통 강화와 함께 반려동물의 사회적 역할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임희도 하남시의원, 하남시 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 촉구

    임희도 하남시의원, 하남시 소상공인 지원대책 마련 촉구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은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하남시 소상공인의 열악한 상황에 대해 역설하며 현실적인 지원대책 마련을 시에 촉구했다. 하남시는 급격히 성장하는 도시이기에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끊임없이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이후 계속 누적된 경제적 타격은 여전히 크고 최근 물가 상승과 임대료 인상으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기에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에 직면해 폐업을 고려하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시의 대책이 절실하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과 함께 상인대학 설립이 필요하다”라며 정책을 제안했다. 상인대학은 소상공인들이 경영의 기본부터 고급 전략까지 배워 최신 시장 트렌드와 경영 전략을 배우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주요 기능으로는 ▲경영 관련 교육을 통한 비즈니스 전략 마련 ▲전문가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 공유 ▲상인들 간의 협력을 통한 공동 마케팅 및 공동 구매 등이 있다. 임 의원은 “하남시 지역 경제의 근본적 축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성공이 곧 하남시 경제의 발전으로 이어지기에,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직적 지원책 마련이 절실하다”라고 강조했다.
  • 오승철 하남시의원, 5분자유발언서 불법 현수막 문제 지적…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오승철 하남시의원, 5분자유발언서 불법 현수막 문제 지적…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하남시의회 오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미사1동·2동)이 지난 18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법 현수막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시했다. 이날 오 의원은 “불법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하남시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현수막 정비에 나섰지만, 일회성 단속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특정 현수막만 선별적으로 철거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하남시는 불법 현수막 철거와 단속에 있어 실효성 있는 조치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불법 현수막의 피해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오 의원이 하남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불법 현수막 민원 신고 건수는 1196건에서 2024년 2164건으로 약 1000건 가까이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철거 건수는 2,8797건에서 2,5128건으로 감소했으며, 과태료 부과 건수 역시 2023년 6건·2024년 12건에 그쳤다. 이에 대해 오 의원은 “불법 현수막 민원과 단속이 증가하는 반면, 철거와 과태료 조치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결국 불법 현수막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반복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대책 없이 방치된다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뿐만 아니라, 오 의원은 과태료 부과 대상이 대부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한정된 점을 문제로 꼽았다. “설 명절 동안 하남시 전역에 이현재 하남시장 명의의 현수막 40장이 게시됐으며, 특히 미사 권역에만 17장의 현수막이 집중 배치돼 시민들의 불만이 컸다. 공공기관이 앞장서 현수막 난립을 조장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불공정한 행정“이라고 질타했다. 아울러, 불법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한 세 가지 주요 대안으로 ▲100% 과태료 부과와 반복 위반자에 대한 가중 처벌 ▲단속 인력 증원과 AI 기반 자동 감지 시스템 도입 ▲시민 참여형 정비 시스템 구축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오 의원은 “불법 현수막이 도심 곳곳을 뒤덮고 있음에도 방치하는 것은 사실상 이를 조장하는 것과 같다”며 하남시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어 “시민들과 함께 현실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윤환 성남시의원, 성남시민의 ‘사회복지적 복합 욕구’ 해결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김윤환 성남시의원, 성남시민의 ‘사회복지적 복합 욕구’ 해결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성남시의회 김윤환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통합사례관리사업 지원 조례안’이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제301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의 효과적인 연계를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사회복지 분야, 특히 사례관리사업에서 민관협력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김 의원은 “복지정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로 나아가야 한다. 이번 조례가 통합사례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계기가 돼, 더 많은 시민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2025년 신규사업으로 민관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조례가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채명 경기도의원, 초고령사회, 경로당 혁신의 골든타임은 지금 이 순간!

    이채명 경기도의원, 초고령사회, 경로당 혁신의 골든타임은 지금 이 순간!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이 3월 18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경로당 운영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로당 운영 방식의 한계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이끌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연구원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이 현장 축사를 통해 경로당 운영 혁신의 필요성과 정책적 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사회를 맡아 토론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었으며, 이재정 국회의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박충훈 경기연구원 원장 대행은 서면 축사를 통해 경로당 운영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춘남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경기도 경로당 운영 실태를 분석하며, 스마트 경로당 도입, 개방형 운영, 기능 다변화, 운영비 및 시설 개선 등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가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황은정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보건·복지·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용호 대한노인회 안양동안구지회 지회장은 경로당의 운영 격차와 양극화 문제를 지적하며, 시설이 낡고 열악한 경로당과 지나치게 호화로운 곳 사이의 불균형 해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명희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은 국고보조에서 지방이양 이후 경로당 운영 예산이 부족해진 현실을 지적하며, 급식 제공 확대와 실질적인 운영비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박현배 안양시니어클럽 관장은 경로당이 보다 개방적이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세대통합형 운영 방식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재한 이채명 의원은 좌장으로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 개선은 반드시 필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경로당 급식도우미 수급 문제 해결을 포함해 경로당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급식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는 전국 68,180개의 경로당 중 10,032개의 전국 최다 경로당을 보유한 만큼, 새로운 경로당 모델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며, 스마트 경로당, 개방형 경로당, 세대통합형 경로당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검토하여,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경로당 운영 개선 및 활성화 정책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옥순 경기도의원, 의왕시 주요 현안 해결 위한 정책 논의

    김옥순 경기도의원, 의왕시 주요 현안 해결 위한 정책 논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7일(월) 의왕시청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현장 정담회’에 참석하여 의왕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 고천동 상설 벼룩시장 조성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및 확대 추진 ▲프리미엄버스 운영 지원 및 마을·광역버스 노선 확대 ▲의왕 갈미상가 환경개선 및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지원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장애인복지센터 건립 ▲미래교육센터 건립 등 총 9건의 정책과제가 논의됐다. 김옥순 의원은 “부곡지역은 장안지구 및 초평·월암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인해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지 향상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이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공간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경기도 내 미래교육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에서,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을 통해 도내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옥순 의원은 “의왕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옥순 의원을 비롯해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인 김시용(국힘·김포3) 의원, 이영봉(더민주·의정부2) 의원, 김영기(국힘·의왕1), 서성란(국힘·의왕2) 의원, 의왕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 이영봉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북부청사 설립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및 타당성 용역 제안

    이영봉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북부청사 설립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및 타당성 용역 제안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지난 18일(화)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위원회(위원장 김성남, 국민의힘, 포천2)는 경기도 북부지역 주민들의 의회 접근성을 개선하고, 북부지역 의원들의 효율적 의정활동을 지원하여 지역 발전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경기북부 대개발 구상 ▲기회발전특구 지정 ▲접경지역 규제 완화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합리화 ▲포천시 군 오폭사고 피해 현황 및 후속 조치 등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경기북부의 발전을 가속화할 (가칭) ‘경기도의회 북부청사’ 설립의 필요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영봉 의원은 “2021년 4월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이 개원한 이후 경기북부지역 의원들이 주민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역 맞춤형 정책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하면서도, “현재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은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내 일부 공간만을 활용하고 있어, 효율적인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간적·기능적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영봉 의원은 “경기도의회 북부청사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필요가 있다”며, “이와 함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연구용역을 통해 북부청사 설립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이영봉 의원은 앞으로도 북부분원 설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기북부의 균형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현안 해결에 앞장설 계획이다.
  • 임상오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위원회 회의 참석

    임상오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위원회 회의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지난 3월 18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위원회 제2차 회의’에 참석해 북부분원 설치 및 경기북부 균형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북부지역의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분원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경기북부 주민들의 행정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 정책 추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논의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경기북부 지역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지원이 부족했으며, 동시에 각종 규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됐다”며, “북부분원이 경기북부 발전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동두천시는 시 면적의 상당 부분을 미군 공여지가 차지하고 있다”며, “경기북부 대개발 구상을 추진하면서 해당 공여지 문제를 해결해 동두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군사시설로 인해 피해를 감내하고 있는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면밀한 사업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성남 위원장을 비롯해 이영봉, 이용호, 명재성, 조미자, 이인규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계삼 균형발전기획실장과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사례를 참고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2020년 연구용역 결과 보고, 2025년 경기북부 발전 주요 사업 발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현황 보고 등이 포함됐고, 참석 의원들은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과 북부분원의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은 향후 경기북부 균형발전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며, 경기도의회는 북부분원 설치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 김경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120다산콜센터 ‘외로움안녕’ 채널, 빛 좋은 개살구인가”

    김경 서울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120다산콜센터 ‘외로움안녕’ 채널, 빛 좋은 개살구인가”

    김경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서1)이 지난달 25일 열린 제328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120다산콜재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신규 개설 채널의 효용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날 120다산콜재단은 소관 업무보고에서 시 주요 정책에 관한 신규 상담 서비스로 ‘규제개선120’ 채널(120-④)을 개설했으며 ‘외로움안녕’ 채널(120-⑤)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김 위원장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규제개선120’ 채널은 2월 10일부터 현재(2월 25일)까지 총 1184건의 인입이 있었으나 유효한 규제개선 관련 상담 건수는 10건에 불과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이 아닌 시장 역점사업에 가세하기 위한 보여주기식 행정이다. 사업의 효율성을 고려했을때 지속적인 채널 운영이 가능할지도 의문스럽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오는 4월 개설 예정인 ‘외로움안녕’ 채널(120-⑤)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물음표를 던졌다. ‘외로움안녕’ 채널은 서울시민의 외로움과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별 창구로, 복지재단 등 전문기관에 곧바로 연결해주는 바이패스(bypass)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김 위원장은 “120다산콜센터는 외로움안녕 채널이 운영되지 않는 지금도 고독감 관련 상담전화가 오면 전문 기관의 연락처를 알려주거나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기존 상담과 유의미한 차별점이 없다”며 지적했다. 이어 “오히려 가장 중요한 일반 상담의 품질은 체감상 낮았다. 상담 채널을 늘리는 데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상담사 교육 체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120다산콜재단 박재희 경영본부장은 “120다산콜센터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 특별 상담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

    # “주변에 은행도 있고 연희맛로로 가는 길목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은데 인도가 없어요. 차로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다 보니 특히 아이를 동반한 부모나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분들이 다닐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다닙니다. 이 일대에 인도를 신설해주세요”(서울시의회 현장민원담당관 접수 민원 내용)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18일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일대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근 젊은층에게 방문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주변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차량 및 보행량이 많은 구간이나 보도단절, 좁은보도폭, 보도파손·노후로 인해 보행불편 및 안전사고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곳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올 초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으로, 최 의장은 서울시 및 서대문구 보행환경 개선 추진 현황에 대한 간담회 참석 후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에는 지역주민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문성호 서울시의원(서대문 제2선거구), 서울시 교통운영관 등이 참석했다. 이 지역 시의원인 문성호 의원도 연희맛로 일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온 바 있다. 그 결과 2025년 서울시 보행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돼 올해 연말까지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총 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연희맛로 일대(연장 400m)에 보도를 신설하거나 확장 등 보행환경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연희맛로 1구간(연장 60m)은 기존 차로 폭 축소 및 보도 확장, 연희맛로 2구간(연장 180m)은 노후된 보도의 경계석·블록 등을 교체한다. 또, 연희로 3구간(연장 100m)과 연희로 11길 4구간(연장 60m)은 도로 다이어트를 통해 차도 폭을 축소하고, 각각 보도를 신설할 예정이다. 일부 사업구간에는 투수블록과 가로녹지를 조성해 도시미관 개선 및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 의장은 “연희맛로 일대 교통안전사고 및 불편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연내 보행환경 개선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특히 보·차도 혼용에 따른 노약자 사고다발지역을 우선 정비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보행명소가 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민원담당관 신설은 시민이 어려울 때 제일 먼저 찾고 기댈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었다. 앞으로도 시민 요청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현장을 살피고 민원이 하나라도 더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민원담당관은 지난 1월 1일 신설 이후 3월 현재 317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 방문, 관계 기관 협조 요청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정원오 성동구청장, 제5기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지방정부협의회장 선출

    정원오 성동구청장, 제5기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지방정부협의회장 선출

    서울 성동구는 지난 16일 전국 33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제5기 회장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2016년 6월 지방자치단체 간 젠트리피케이션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를 구성했다. 제1, 2기에 이어 제4기 회장을 맡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자체간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제5기 회장에 다시 선출되며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지방정부협의회의 주요 기능은 ▲지역공동체 상호협력 증진 및 젠트리피케이션 문제 해결 공동대응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관련 법 제·개정에 관한 정책 제언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홍보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 등이다. 지방정부협의회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 및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법인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끄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그럼에도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임대료 편법 인상 등이 발생하자, 연구용역을 통해 상가임대차법, 지역상권법, 부동산거래법 등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관련 3법에 대한 제도개선안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엔 신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입법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정 구청장은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부산 다대포에서 해운대까지...29일 저녁, 무박 2일 걷기체험 행사

    부산 다대포에서 해운대까지...29일 저녁, 무박 2일 걷기체험 행사

    부산 다대포에서 해운대까지 이달말 무박 2일간의 걷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29일 오후 6시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오륙도 투나잇’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다섯 가지 색깔의 길과 여섯 가지 즐거움이 함께한다는 의미로 56km를 걷는 것이다. 다섯 가지 색깔의 길은 다대포 금빛 노을길, 낙동강 생명길, 금정산성 고갯길, 수영강 나룻길, 해운대 해맞이길 등이다. 여섯 가지 즐거움은 만나는 설렘, 먼 길 걷는 즐거움, 야릇한 눈맛, 대자연과의 대화, 새벽 온천의 신비, 귀 씻는 파도 소리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1천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인데 참가자들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대저생태공원, 금정산성 고갯길을 거쳐 해운대해수욕장까지 65km를 무박 2일로 걷는다. 이밖에 22km의 하프 코스와 7km의 노을 걷기 코스가 있다. 하프 코스는 풀 코스와 동일하게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출발해 강서 대저생태공원까지 낙동강의 생태를 체험하며 걷는 코스다. 한편, 시는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갈맷길 사업을 올해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갈맷길의 코스별 거리를 단축·조정하고 불합리한 노선을 개편해 갈맷길을 실제로 걷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3월 29일 오후 6시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오륙도 투나잇」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시와 부산관광공사가 후원하고, (사)걷고싶은부산과 (사)부산걷는길연합이 주최한다. □ 「오륙도(五六道) 투나잇」은 5색(色)*의 길과 6락(樂)**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56킬로미터(km)의 걷기 행사다. * 5색: 다대포 금빛노을길, 낙동강 생명길, 금정산성 고갯길, 수영강 나룻길, 해운대 해맞이길 ** 6락: 만나는 설레임, 먼길 걷는 즐거움, 야릇한 눈맛, 대자연과의 대화, 새벽 온천의 신비, 귀씻는 파도소리 □ 이번 행사는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산업은행 이전 등 시 현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바라는 시민들의 기원을 담은 자리로 마련돼 더욱 눈길을 끈다. ○ 부산의 발전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부산의 길을 걷는다. □ 이날 참가자들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대저생태공원, 금정산성 고갯길을 거쳐 해운대해수욕장까지, 56킬로미터(km)의 풀 코스로 무박 2일을 걷는다. 이외에도 22킬로미터(km)의 하프 코스와 7킬로미터(km)의 노을걷기 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 행사에는 시민 1천2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대포해수욕장 해변공원에서 참가 등록과 준비운동을 마친 뒤 각 코스 걷기를 시작한다. ○ 풀 코스의 경로는 갈맷길의 2, 4, 6, 8코스를 포함하며 총 8개*의 구를 관통하는 코스다. 산과 강, 바다와 온천을 품은 ‘사포지향(四抱之鄕)’ 부산을 견문할 수 있는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일몰과 일출을 대표하는 명소인 다대포와 해운대가 행사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풀 코스 완주 시, 종료예정 시각은 다음날 오전 9시다. * 8개구: 사하, 강서, 북, 금정, 동래, 연제, 수영, 해운대구 ○ 하프 코스는 풀 코스와 동일하게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출발해 강서대저생태공원까지 낙동강의 생태를 체험하며 걷는 코스다. ○ 노을걷기 코스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신평역까지 걸으며, 다대포해수욕장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 각 코스의 완주자에게는 완보증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 당일 현장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지급되며, 하프 코스와 풀 코스 참가자에게는 식사와 간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 □ 아울러, 갈맷길 앱을 고도화하고 갈맷길 수첩을 좀 더 간결하게 개선하는 등 갈맷길과 연계된 관리 및 안내 체계도 개선한다. □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오륙도 투나잇’은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등 시정 현안 해결을 기원하는 의미와 다양한 갈맷길 코스를 개인의 체력에 따라 자유로이 선택해 부산의 많은 명소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행사”라며, “많은 시민이 노을과 야경 그리고 일출과 어우러지는 부산의 명소를 감상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폭싹 속았수다’ 배우, 새벽 2시 광화문 尹탄핵 촉구 농성장 찾은 까닭

    ‘폭싹 속았수다’ 배우, 새벽 2시 광화문 尹탄핵 촉구 농성장 찾은 까닭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정해균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집회에 동참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서울의 소리’에는 ‘배우 정해균, 새벽 2시에 폭설 뚫고 파면 촉구 농성장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해균은 같은 날 오전 2시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윤 대통령 파면 촉구 농성장을 방문했다. 정해균은 채널 운영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광화문 모임에 와서 촛불 집회하고, 저희 후배랑 사랑하는 동생이랑 같이 집회 끝나고 술 한잔 먹고, 광화문이 또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축구와 야구를 좋아한다는 정해균은 “저는 토트넘 손흥민의 하이라이트를 (지난해) 12월 3일 이후에 거의 보지 못했다. 저는 한화 이글스의 10년이 넘은 팬으로서, 시범 경기를 하고 있는데도 보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비상계엄 사태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내가 왜 이걸 보지 못하고 있을까. 이게(탄핵 정국) 해결되지 않으면 저는 못 볼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정치적인 이야기 다 각설하고, 소망과 꿈이 있다면 윤석열이 탄핵당하고 탄핵이 헌재에서 인용되면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손흥민의 하이라이트 보고 싶고, 한화 이글스의 하이라이트 보고 싶다. 그런 일상이 주어지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제 일상을 위해 싸우고 싶다. 그 평화를 위해, 가치를 위해 싸우고 싶다”며 “모두 일상으로 돌아가는 5월, 6월, 7월 그리고 2026년, 2027년이 되길 바란다. 여러분 끝까지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연극배우 출신의 정해균은 드라마 ‘시그널’, ‘구르미 그린 달빛’, ‘나의 아저씨’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공개 중인 ‘폭싹 속았수다’에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연기한 오애순의 작은 아버지를 맡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9일

    쥐 48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60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72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84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오는구나. 96년생 : 활기차게 행동하라. 소 49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61년생 : 함께 상의하며 행하라. 73년생 : 행운의 손짓이 기다리고 있다. 85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97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62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74년생 : 힘이 들어도 한번 시작한 일은 놓지 마라. 86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98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토끼 51년생 : 뜻밖의 횡재를 얻겠구나. 63년생 : 몸과 마음이 편하구나. 75년생 : 초지일관하는 마음으로 나가라. 87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99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용 52년생 : 현상 유지는 하겠구나. 64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76년생 : 고비가 있겠으니 주의하라. 88년생 : 조금만 참아라. 좋은 날이 온다. 00년생 : 무리한 계획이 피곤을 부른다. 뱀 53년생 : 사람 사귀는 일에 신중하라. 65년생 : 최선을 다해 해결하라. 77년생 : 노력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89년생 : 재운은 왕성한 날이다. 01년생 : 들뜬 나머지 실수할까 두렵다. 말 54년생 : 먼 여행은 삼가는 게 좋다. 66년생 : 기다리면 운이 따른다. 78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90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되리라. 02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양 43년생 : 집안이 화기애애하겠다. 55년생 : 순수함을 지켜야겠다. 67년생 : 말다툼을 조심해야겠다. 79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91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원숭이 44년생 : 언행에 각별히 신경 써야. 56년생 : 흔들리지 말고 자리를 지켜야 길하다. 68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80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92년생 : 마음을 열고 대화하라. 닭 45년생 : 마음 흐뭇하고 기쁜 소식 들리는구나. 57년생 :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 69년생 : 이동의 변수가 생기겠구나. 81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93년생 : 며칠 후에 해결되니 기다려라. 개 46년생 : 건강을 지켜야 한다. 58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구나. 70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가는구나. 82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94년생 : 인내하면 큰 성과 있다. 돼지 47년생 : 자기 자리를 지키면 기쁨이 찾아온다. 59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71년생 : 철저히 계획을 세워라. 83년생 : 얻고자 하는 것 구할 수 있다. 95년생 :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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