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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 아로나민, 우리 가족 맞춤형 설 명절 선물 제안

    일동제약 아로나민, 우리 가족 맞춤형 설 명절 선물 제안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로 비타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시중에 워낙 다양한 비타민 제품이 나와 있어 가족 구성원에게 적합한 제품을 찾기 쉽지 않다. 게다가 비타민에 대한 잘못된 상식 또한 만연해 있어 혼란을 주고 있다. 비타민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중 하나가 바로 ‘고함량 비타민’을 먹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을 고를 때 함량부터 확인하는데, 아무리 함량이 높은 제품이라도 체내 흡수율이 떨어진다면 큰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비타민 B1’은 수용성이므로 고함량을 섭취하면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되고 만다. 따라서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 제품을 섭취하고자 한다면 비타민 B1 푸르설티아민 함유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푸르설티아민’은 비타민B1중 대표적인 활성형 비타민으로서 체내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활성형 비타민과 달리 뇌세포막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육체 피로는 물론 머리 쓸 일이 많은 한국인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푸르설티아민이 함유된 비타민 제품 가운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아로나민이 있다. 일동제약의 아로나민은 가족 구성원의 연령대에 맞춰 라인이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설 선물을 선택하기에도 편리하다. 아로나민 실버 프리미엄은 조부모님 등 어르신들을 위한 피로회복제로, 활성비타민B, 비타민 A, C, D, E와 50대 이상의 뼈, 관절 건강을 위한 칼슘 및 콘드로이친을 추가했다. 직장생활과 가사활동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는 아로나민 골드가 적합하다. 활성비타민 B2, 활성비타민 B6, 활성비타민 B12 등 활성비타민 B군과 비타민 C, 비타민 E가 포함돼 피로회복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아로나민 골드의 경우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의 연매출액 통계를 기준으로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2016~2018 아이큐비아 기준)를 기록하며 국민 피로회복제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피부관리에 부쩍 신경을 쓰는 형제자매에게 비타민을 선물한다면 아로나민 씨플러스가 제격일 듯하다. 비타민 B군 외에 비타민 C와 비타민 E,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이 더해져 피부 미용까지 챙길 수 있다. 수험생이나 학생들에게는 눈에 좋은 비타민A가 추가된 아로나민 아이를 추천할 만하다. 산화성분(비타민C∙E, 아연, 셀레늄), 비타민A, 활성비타민B군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아로나민은 핵심 성분인 푸르설티아민을 비롯해 4종 활성비타민이 들어있어 만성피로 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라며 “이번 설 가족과 친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아로나민을 적극 권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녹차, 일주일에 3회 이상 마시면 사망위험 ‘뚝’

    [건강을 부탁해] 녹차, 일주일에 3회 이상 마시면 사망위험 ‘뚝’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고 기대수명을 늘리는데 더욱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사회과학원(CAS) 산하 중국의약과학원(CAMS) 연구진은 중국 성인 10만 90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모두 심장마비나 뇌졸중, 암 등을 진단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연구진은 이들을 일주일에 3회 이상 자주 차를 마시는 A그룹과, 3회 이하 또는 아예 차를 마시지 않는 B그룹으로 나누고 7.3년간 건강상태를 추적 관찰했다. 관찰기간 동안 자주 차를 마신 사람의 49%는 녹차를 섭취했으며, 8%는 홍차를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에 걸리거나 심혈관 질환에 의해 사망한 사람은 3700여 명이었다. 분석 결과 규칙적으로 일주일에 3회 이상 차를 마신 A그룹은 B그룹에 비해 심장질환과 뇌졸중 진단을 받을 위험은 20%, 위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2%, 모든 질병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은 15%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50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일주일에 3회 이상 규칙적으로 차를 마신 사람의 수명이 1.26년 더 길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연구진은 주기적으로 녹차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등에 노출될 위험이 약 25% 낮은 것을 확인했지만, 홍차를 자주 마신다고 답한 사람은 8%에 불과했기 때문에 유의미한 분석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녹차에는 폴리페놀(체내 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물질 중 하나)이 매우 풍부해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면서 “그러나 홍차는 발효차의 일종이며, 발효 과정에서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항산화의 효능을 잃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전 연구결과에 따르면 홍차와 우유를 섞어 마시는 방식은 혈관기능에 도리어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차에 함유된 플리페놀은 우리 몸에 장시간 저장돼 있지 않는다. 따라서 심혈관질환을 에방하는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자주 차를 마셔주는 것이 좋다”면서 “녹차 추출물이 염증을 가라앉히는 동시에 심장과 혈관의 세포기능을 개선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유럽 예방심장학회지(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123rf.com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하동군, 청정 지리산·섬진강 농특산품 설 선물 판매

    하동군, 청정 지리산·섬진강 농특산품 설 선물 판매

    경남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리산과 섬진강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품질좋은 농특산품으로 선물세트를 마련해 현장·주문판매를 한다고 13일 밝혔다.군은 농·특산품으로 설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하동녹차, 임금님 진상품 대봉곶감, 깊고 부드러운 전통유과, 자연 그대로 신선함을 유지한 섬진강 쌀 등 하동을 대표하는 고품질 농·특산물으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모두 5종류로 ‘프리미엄 기프트세트’(15만원)는 건나물·김부각·한과·쌀·깐밤·곶감·키위·생들기름·간장 등 9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한과·강정·쌀·깐밤·감말랭이·키위·조청 등 7품목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는 5만원이다. 농·특산물 이외에도 항산화기능이 뛰어난 하동녹차를 주재료로 한 기능성 화장품, 고급 화장비누인 금비누, 원적외선을 다량 흡수한 하동산 동황토 화장품 등 5종도 준비했다.하동이 자랑하는 우수 수출품으로 된 단일 품목 선물도 있다. 임금님의 진상품 대봉곶감, 졸깃하고 달달한 감 말랭이, 숯불에 구운 전통한과, 건강식 인기품목인 전통수제부각, 청학 지리산 자락에서 채취한 건나물세트, 하동녹차를 이용한 김선물세트, 매실 주산지 하동의 처음매실 원액, 자연햇밤 그대로인 알밤 등은 단일 선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새콤달콤 하동딸기, 비타민C가 풍부한 하동참다래,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동배, 담백하고 쫄깃한 새송이버섯, 섬진강 명물 재첩국과 다슬기국, 밥맛이 일품인 섬진강쌀과 하동꽃쌀, 솔잎 생균제를 먹여 키운 솔잎한우 등도 설물용으로 살 수 있다. 천년의 향과 맛을 머금은 하동녹차, 100% 찻잎을 갈아 만든 말차, 녹차향과 차꽃향이 어우러진 녹차와인, 곡물 그대로의 녹차크리스피롤 등 세계중요농업유산에 올라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하동 녹차를 이용한 가공품도 선보인다. 하동군은 설 명절 선물세트는 군 농·특산물 판매장인 알프스푸드마켓과 하동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현장·택배주문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고품질 농·특산물 선물상품은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동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2019 하반기 히트상품] 쫀쫀한 탄력감과 깊은 영양감 ‘듬뿍’

    [2019 하반기 히트상품] 쫀쫀한 탄력감과 깊은 영양감 ‘듬뿍’

    순수 비타민C 23%의 고강도 안티에이징 앰플 ‘아이오페 더 비타민 C23 앰플’은 아이오페의 대표 히트상품이다. 더 비타민 C23 앰플은 고함량의 순수 비타민C와 함께, 비타민E, 프로레티놀을 함유해 항산화 시너지 케어로 쫀쫀한 탄력과 깊은 영양감을 선사한다. 또한 독자 특허받은 ‘듀얼 비타C 포뮬러’로 피부에 감싸듯 부드럽게 밀착되어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순수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미백은 물론 콜라겐 합성·활성화를 돕는다. 또 멜라닌 색소의 증가를 억제해 기미나 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준다.
  • [2019 하반기 히트상품] 국내 수확한 6년근 홍삼만을 엄선

    [2019 하반기 히트상품] 국내 수확한 6년근 홍삼만을 엄선

    홈쇼핑코리아의 대한홍삼진흥공사가 새로워진 신제품 ‘고려6년근 홍삼정 프리미엄골드’ 출시기념 파격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고려6년근 홍삼정 프리미엄골드는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복합기능성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획득했다. 고려6년근 홍삼정 프리미엄골드는 국내에서 수확한 6년 근 인삼만을 엄선해 만들었다. 식품의 안전성과 건전성·품질을 관리하는 위생관리 시스템인 HACCP과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 GMP인증 제조시설을 갖춘 대한홍삼진흥공사에서 제조했다. 이번 행사는 1세트(240g·4병) 72% 인하된 가격인 9만 8000원, 2세트(240g·8병) 주문시 1만원 더 추가 할인된 18만 6000원에 300세트 한정 판매한다.
  • 환경오염 주범 폐플라스틱으로 의약품 원료 만드는 ‘마법의 기술’ 나왔다

    환경오염 주범 폐플라스틱으로 의약품 원료 만드는 ‘마법의 기술’ 나왔다

    미세먼지, 지구온난화와 함께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로 떠오르는 것이 폐플라스틱 문제이다. 국내 연구진이 버려지는 페트병을 화학적, 생물학적 처리를 거쳐 의약품과 플라스틱 원료로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화학연구원 바이오화학연구센터, 고려대 생명공학과, 이화여대 화학신소재공학과 공동연구팀은 폐플라스틱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페트병 주성분인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를 화학적으로 분해하고 생물학적으로 전환해 의약품과 플라스틱 원료 등 유용한 소재로 전환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화학회에서 발행하는 화학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ACS 지속가능 화학 및 공학’ 12월호에 실렸다. 기존 PET 재활용은 파쇄, 세척, 건조와 같은 기계적 처리와 열처리를 통해 새로운 PET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쳤다. 더군다나 재활용된 제품의 품질저하와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문제는 피할 수 없었다.이에 연구팀은 PET를 마이크로웨이브 반응기에서 230도로 물과 반응시켜 테레프탈산과 에틸렌글리콜로 화학적으로 분해했다. PET를 이 두 물질로 분해하는 효율은 99.9%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다시 미생물을 이용해 테레프탈산, 에틸렌글리콜을 의약품과 플라스틱 원료로 전환하는데도 성공했다. 테레프탈산은 갈산, 카테콜, 피로갈롤, 뮤콘산, 바닐락산으로 전환시키고 에틸렌글리콜은 글라이콜산으로 전환시켰다. 갈산은 항산화제, 뮤콘산은 플라스틱, 바닐락산은 화장품에 들어가는 방향제를 만들 때 필수적으로 쓰이는 물질들이며 나머지 물질들도 화학공업에서 많이 사용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김희택 화학연구원 박사는 “이번 연구는 물을 이용해 PET를 친환경적으로 분해하고 미생물로 유용한 소재로 전환할 수 있음을 보여줘 폐기물로만 취급돼 왔던 플라스틱의 원료화, 소재화 기술에 실마리를 제공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기술을 통해 활용도가 낮은 기존 PET 재활용법을 개선하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재미있는 원자력] 방사선으로 얻는 ‘영원한 젊음’/이성범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재미있는 원자력] 방사선으로 얻는 ‘영원한 젊음’/이성범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방사선은 지구의 역사와 함께 존재해 왔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방사선에 노출된 채 생명활동을 영위했기 때문에 방사선에 적응하도록 진화해 왔다. 특히 식물은 일정 수준 이상의 방사선에 노출되면 체내 산성화를 완화하는 시스템을 작동시키도록 진화했다.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인 ‘항산화 기능’을 가진 폴리페놀을 다량으로 생산하거나, 산화를 일으키는 독소를 분해하는 효소들을 출동시켜 세포들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식이다. SF영화 ‘업사이드 다운’은 정반대의 중력이 작용하는 두 세계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두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생뚱맞게 필자는 영화를 보면서 기상천외한 세계관보다 남자 주인공이 만든 비밀 화장품이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붉은색의 안티에이징 크림을 노년 여성의 얼굴에 바르면 쭈글쭈글했던 피부가 불과 몇 초 만에 젊어지는 것이다. 주인공은 마술과도 같은 이 화장품 원료를 가상의 식물 꽃에서 얻었다. 식물은 수만종의 천연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종에 따라 함유한 물질도 각양각색이다. 그중 많은 물질이 병해충 등 외부 자극이나 자외선으로 인한 산화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성된다. 산화스트레스는 생체 내에서 발생하는 산화 물질과 이에 대응하는 항산화 물질 사이의 균형이 파괴되면서 산화 비율이 높아져 발생한다. 식물은 이들 물질을 통해 자신을 보호하거나 주변의 식물에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신호를 보낸다. 이처럼 식물은 매우 체계적이면서 효율적인 자기 보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만약 식물이 강한 산화스트레스 조건에서 어떤 물질을 이용해 자신을 보호하는지를 알아 낸다면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한 작은 실마리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존보다 더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가진 물질을 찾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식물에 더 강한 산화스트레스를 가하고 그러한 조건하에서 어떤 물질을 합성하거나 생성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방사선은 식물에 매우 강한 산화스트레스를 주는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항산화 물질을 찾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방사선 덕분에 우리는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암과 같은 질병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방사선이 SF영화에서처럼 인간의 오랜 염원인 ‘영원한 젊음’을 이루도록 도와줄 수도 있지 않을까?
  • ‘드림카카오’,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 함량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선보여

    ‘드림카카오’,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 함량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 선보여

    롯데제과는 초콜릿제품 ‘드림카카오’의 용기 디자인에 폴리페놀 함량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드림카카오는 2006년 ‘꿈의 초콜릿’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되어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초콜릿 성분 중 하나인 폴리페놀이 항산화 작용·항암, 노화방지, 충치억제, 동맥경화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기능성 식품 및 의약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 롯데제과는 용기 디자인에 폴리페놀 함량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시에 바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드림카카오 56% 제품에는 900mg이, 72% 제품에는 1220mg이, 82% 제품에는 1420mg의 폴리페놀이 함유돼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초콜릿이 가진 좋은 성분들이 인체에 유익하다는 보고가 이어지면서 유럽, 미국 등 선진국의 초콜릿 소비량이 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초콜릿이 웰빙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클릭 e상품] 입안 노폐물 순하게 없애… 2600만병 팔려

    [클릭 e상품] 입안 노폐물 순하게 없애… 2600만병 팔려

    ‘프로폴린스(Propolinse)’(사진) 가글은 30초가량 입을 헹궈서 뱉어내면 입안에 있던 단백질 노폐물, 충치원인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카테킨 성분이 들어 있어 칫솔질로만은 빼내기 어려운 구강 내 노폐물들을 순하게 제거한다.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맛이 순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프로폴린스에는 꿀벌밀랍 성분인 프로폴리스 추출물도 들어 있다. 프로폴리스는 소염, 항균, 항산화 작용을 하며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밖에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아미노산 등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구강 건강에 도움을 준다. 현재까지 2600만병이 팔렸다.
  • 천호엔케어, 마늘로 만든 건강식품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천호엔케어, 마늘로 만든 건강식품으로 겨울철 건강 지키세요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이승우)의 마늘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이 본격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겨울철을 맞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천호엔케어는 지난 2005년 8월 8일 국내 최초로 마시는 마늘 음료를 출시하고 이날을 ‘마늘데이’로 지정해 매년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마늘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을 다수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마늘을 주 원료로 하는 차별화된 건강식품 제조공법 특허를 보유한 천호엔케어는 35년간의 제조 노하우로 정성껏 만든 마늘 건강식품으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효소 분해를 통한 추출, 저온진공 농축 방식을 사용한 ‘흑마늘 프리미엄’, ‘통마늘 프리미엄’, ‘마늘홍삼’ 등은 마늘의 풍부한 영양은 그대로 담으면서도 맵고 쓴 마늘 특유의 맛은 개선해 훨씬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건강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마늘은 일정한 습도 및 온도에서 숙성, 발효하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냄새와 매운 맛은 사라지고 단맛이 강한 흑마늘이 된다. 흑마늘은 자극적인 맛은 적으면서 생마늘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혈액순환을 도와 몸 속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음료 타입의 마늘 건강식품을 선보인 천호엔케어는 35년간의 제조 노하우를 통해 좋은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는 특히 마늘과 같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 만큼 천호엔케어의 마늘 건강식품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해삼 종자 10만마리 연안 방류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우량 해삼종자 10만 마리를 도내 서식 적합 해역 5개 시·군에 분양했다고 22일 밝혔다. 분양된 어린 해삼은 지난 5월 진도산 어미 해삼으로부터 알과 정자를 인공수정한 후 진도 소재 해양수산과학원 무척추동물시험장에서 6개월간 1~7g 내외로 성장시킨 것이다. 전남 해역환경에 적응성이 강한 개체로 시군 대상 수요조사 후 여수, 고흥, 장흥, 영광, 진도 해역에 일시 방류했다.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해삼은 사포닌,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해 항암과 항산화, 해독작용, 빈혈 예방에 탁월하다. 칼로리가 적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 어업인이 선호하는 방류 품종으로 바위 틈이나 모래 바닥에 서식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 이동성이 적고 생존율이 높아 방류 후 1~2년이면 상품화가 가능해 어업인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중국으로 수출되는 국내 해삼은 대부분이 염장 가공상품 상태다. 안정된 생산과 다양한 상품이 개발된다면 중화권 시장을 겨냥한 수출 주력 품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올해부터 추진된 해양수산과학원 10대 핵심 전략품종 T/F팀에서는 2021년 해삼양식의 산업화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10대 핵심 전략품종은 해삼, 전복, 꼬막, 능성어, 참조기, 김, 톳, 갈조류, 뱀장어, 갑오징어 등이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휴먼코스메틱㈜, 휴먼피부과와 바이오 신소재 활용 화장품 개발 위해 MOU 체결

    휴먼코스메틱㈜, 휴먼피부과와 바이오 신소재 활용 화장품 개발 위해 MOU 체결

    메디컬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에이스킨’을 포함해 국내 화장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화장품 제조업체 휴먼코스메틱㈜이 휴먼피부과와 ‘H-peptide’을 활용한 화장품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peptide’는 갈색거저리 추출물의 활성물질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 신소재 특허 성분이다. 휴먼코스메틱㈜은 갈색거저리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부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등록번호 1020235710000)을 개발했다. 본 조성물은 티로시나아제, MITF, TRP-1 및 TRP-2의 발현을 저해하는 기작을 통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면서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지 않는 기능성 화장품 소재다. 휴먼코스메틱㈜ 관계자는 “휴먼코스메틱㈜의 신소재 개발 사업을 비롯해 휴먼피부과와 함께 피부유형별 맞춤형 화장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휴먼피부과 전문의들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항산화 및 항염증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도 매진할 것”이라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층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GC인삼공사 ‘홍삼톤골드’ ‘홍삼톤’, 제품력은 올리고 가격은 그대로… 정관장 홍삼톤

    KGC인삼공사 ‘홍삼톤골드’ ‘홍삼톤’, 제품력은 올리고 가격은 그대로… 정관장 홍삼톤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져 몸의 균형이 깨지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건강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평상시 꾸준한 운동 및 규칙적인 식습관을 지키기 쉽지 않다.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이 있다. 홍삼은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기억력과 혈행 개선, 항산화 등의 다양한 기능성을 나타내며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을 준다. 홍삼은 본연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뿌리삼, 간편하게 홍삼의 진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농축액, 다양한 부원료와 함께 홍삼을 섭취할 수 있는 액상 파우치 등의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그중에서도 액상 파우치 제품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관장은 대표 액상 파우치 제품인 ‘홍삼톤골드’와 ‘홍삼톤’이 선별된 홍삼과 전통소재(부원료)를 오랜 시간 내려온 선인들의 지혜와 정관장의 정성을 더 해 만든 제품이라며, 최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그대로다. ‘홍삼톤골드’는 6년근 홍삼에 10가지 전통소재를 더한 제품이다. 부원료인 흰들버섯, 표고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3가지 귀한 버섯을 기존 대비 2배 증량했다. 홍삼톤골드는 1년에 30만개 이상씩 판매된다. 월평균 약 2만 세트,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명절에는 약 4만 세트가 판매되고 있다. ‘홍삼톤’ 또한 6년근 홍삼에 작약, 당귀, 황기 등 10가지 전통소재를 더한 제품으로 기존 ‘홍삼톤마일드’에서 제품명을 바꿨다. 부원료인 영지버섯을 추가해 리뉴얼했다. 야외활동이 잦고 목사용이 많은 소비자가 즐겨 찾는 액상 파우치 제품으로 ‘홍삼톤 청’도 있다.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도꼬마리, 맥문동, 유백피, 도라지 등을 더한 제품이다.
  • KGC인삼공사 ‘홍삼톤골드’ ‘홍삼톤’, 수증기로 쪄 말린 6년근 인삼에 귀한 약재 더 해

    KGC인삼공사 ‘홍삼톤골드’ ‘홍삼톤’, 수증기로 쪄 말린 6년근 인삼에 귀한 약재 더 해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져 몸의 균형이 깨지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건강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지만, 늘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평상시 꾸준한 운동 및 규칙적인 식습관을 지키기 쉽지 않다.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이 있다. 홍삼은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 기억력과 혈행 개선, 항산화 등의 다양한 기능성을 나타내며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을 준다. 홍삼은 본연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뿌리삼, 간편하게 홍삼의 진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농축액, 다양한 부원료와 함께 홍삼을 섭취할 수 있는 액상 파우치 등의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그중에서도 액상 파우치 제품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정관장은 대표 액상 파우치 제품인 ‘홍삼톤골드’와 ‘홍삼톤’이 선별된 홍삼과 전통소재(부원료)를 오랜 시간 내려온 선인들의 지혜와 정관장의 정성을 더 해 만든 제품이라며, 최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그대로다. ‘홍삼톤골드’는 6년근 홍삼에 10가지 전통소재를 더한 제품이다. 부원료인 흰들버섯, 표고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3가지 귀한 버섯을 기존 대비 2배 증량했다. 홍삼톤골드는 1년에 30만개 이상씩 판매된다. 월평균 약 2만 세트, 선물 수요가 급증하는 명절에는 약 4만 세트가 판매되고 있다. ‘홍삼톤’ 또한 6년근 홍삼에 작약, 당귀, 황기 등 10가지 전통소재를 더한 제품으로 기존 ‘홍삼톤마일드’에서 제품명을 바꿨다. 부원료인 영지버섯을 추가해 리뉴얼했다. 야외활동이 잦고 목사용이 많은 소비자가 즐겨 찾는 액상 파우치 제품으로 ‘홍삼톤 청’도 있다.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도꼬마리, 맥문동, 유백피, 도라지 등을 더한 제품이다.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 18일 공식 출시 예정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 18일 공식 출시 예정

    종근당건강 프로메가가 이달 18일, ‘알티지 오메가3’ 신제품을 공식 출시 예정이다. 알티지(rTG) 오메가 3는 자연 상태의 오메가3와 가장 유사하여 체내 흡수가 뛰어나며, 포화지방산이 함유된 TG의 단점을 모두 개선해서 개발된 최신 기술력의 오메가3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된 종근당건강의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안전성을 검증 받은 113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사의 원료를 사용한다. 깨끗한 남태평양 청정바다에서 서식하는 소형 어류(멸치, 정어리 등)를 선별해 추출한 원료로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10단계의 원료 정제, 25단계의 제조 공정, 248단계의 정밀 검사 등 종근당건강의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되어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최신 3C Technology SD공법으로 어취를 최소화하였으며,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어취에 민감한 이들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 기존 자사 오메가 3 캡슐 크기 대비 42% 작아진 사이즈로 목 넘김이 편안하고, 개별 PTP 포장법으로 공기를 완벽히 차단해주고 캡슐이 한 알씩 따로 포장돼 있어 산패 가능성이 낮고 위생적이다. 이 외에도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1일 2캡슐로 오메가3(DHA+EPA) 520mg과 비타민E 11mg(1일 섭취량 100%)를 섭취할 수 있으며,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항산화,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이달 18일 신제품 런칭 기념으로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커피 마시면 가장 흔한 간암 위험 50% 낮춘다”

    [건강을 부탁해] “커피 마시면 가장 흔한 간암 위험 50% 낮춘다”

    아침에 커피 한 잔은 피곤한 직장인의 잠을 깨우는 것보다 큰 혜택을 지녔을지도 모르겠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가장 흔한 유형의 간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벨파스트 퀸스대학 연구진이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 약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는 성인남녀 약 5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피를 마시면 ‘간세포암종’이라는 간암을 진단받을 확률이 50%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영국 암학회지(British 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했다. 여기서 간세포암종은 간암 발병 사례의 9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암 유형이다. 이에 대해 연구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우나 맥메나민 박사는 “이번 결과는 커피가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에 주저자로 참여한 킴 투 트랜 연구원도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는 사람들은 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커피에 암을 예방할 수 있는 항산화 물질과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이라면서도 “그렇지만 커피가 담배를 끊거나 술을 줄이고 또는 체중을 감량하는 것만큼 간암을 예방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나이가 많으며 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과 술을 마시는 사람들 그리고 특히 남성들이 커피를 마실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점도 발견했다. 연구진은 7년 반의 영국 암 기록 조사 자료를 사용해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36만5157명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 10만여 명을 추적 조사했다. 이 중 88명은 조사 시작 시점에 이미 간세포암종을 진단받은 상태였다. 그런데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이 암에 걸릴 위험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50% 낮은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는 음주와 흡연 그리고 비만이라는 요인을 고려하더라도 마찬가지였다. 어떤 사람들은 매일 커피를 한 잔 더 마실 때마다 그 위험이 13%씩 떨어졌다. 영국에서는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인스턴트 커피를 주로 마시고 있는데 일부 전문가는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면 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이는 커피콩을 볶을수록 암을 유발하는 아크릴아미드(acrylamide)라는 화학물질이 더 많이 생성된다는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스턴트 커피와 굵게 간 커피 그리고 디카페인 커피를 조사한 이번 연구에서는 주로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간세포암종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인스턴트 커피에도 체내 유해한 염증을 예방할 수 있는 클로로젠산 등 암과 싸우는 화합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세계암연구기금(WCRF) 역시 커피는 간암 위험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대장암과 위암을 포함한 여러 암 유형에 대해서도 조사했지만 커피와 다른 소화기암 사이의 전체적인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 연구진은 기존 연구에서도 스타틴을 복용한 사람들은 간암을 진단받을 확률이 36% 낮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대해 이들 전문가는 영국의 수백만 명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해 섭취하고 있는 스타틴이 종양으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정상적인 세포의 수를 줄일 수 있다고 추정했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2019 베스트브랜드 대상] 꾸준히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의 비결

    [2019 베스트브랜드 대상] 꾸준히 사랑받는 장수 브랜드의 비결

    참존의 ‘탑클래스’는 1996년 첫선을 보인 이래 꾸준히 사랑받아온 장수 브랜드로 2002년 첫 NS홈쇼핑 방송 이후 현재까지 120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특히 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재구매 고객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참존 탑클래스는 참존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브랜드로 프리미엄 꿀인 시드르꿀 성분과 여왕벌의 영양제로 유명한 로열젤리의 단백질 성분,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그린 프로폴리스가 함유된 참존만의 ‘하이브-콤플렉스’를 통해 나이 들고 지친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준다. 참존 관계자는 “다음 달 새로운 콜라겐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있다”며 “콜라겐 성분을 베이스로 블랙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오시에트라 캐비어 성분과 골드 성분, 프로폴리스, 오메가3 콤플렉스를 함유해 추위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인한 피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더비랩, ‘더비랩 버닝 부스터’ 출시… 홍삼과 홍경천을 한 포에

    더비랩, ‘더비랩 버닝 부스터’ 출시… 홍삼과 홍경천을 한 포에

    두뇌 전문 브랜드 더비랩(THE BLAB)이 홍삼과 홍경천을 한 포에 담아내어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더비랩 버닝 부스터’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더비랩 버닝 부스터’는 학업과 업무 등에 치여 기억력 개선과 스트레스 및 피로 개선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과 홍경천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있다.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기능성식품 ‘홍삼’은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기억력 개선,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생체방어 물질 자체 생성해 신비한 황금뿌리로도 불리는 ‘홍경천 추출물’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한 포에 1일 권장섭취량 이상의 기능성 원료를 포함하고 있어 여러 제품을 중복 섭취할 필요가 없으며, 한 포씩 개별 포장돼 휴대가 간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달달한 맛과 향으로 누구나 거부감 없는 섭취가 가능하며, 액상 제형으로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하며 인체 흡수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하루 종일 머리를 쓰고 스트레스가 큰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더비랩 버닝 부스터로 다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더비랩 버닝 부스터는 기존 더비랩의 대표 제품 ‘더비랩 기억력’과 마찬가지로 메시지 칸을 포함하고 있어 수능시험을 앞둔 고3 학생, 취준생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응원 선물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다니엘,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강다니엘,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강다니엘이 10월14일 데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14,3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10월 14일 데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5,866명, 41.0%)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엑스원(X1) 김요한(5,225명, 36.5%)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방탄소년단(BTS) 뷔(2,755명, 19.2%), 박보검(334명, 2.3%)이 3~4위를 차지했다. ‘와인데이’는 10월 14일로 연인들이 함께 와인을 마시는 날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주는 와인은 한식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도 맛의 궁합이 좋은 음료이다. 우리 몸이 에너지를 대사한 뒤에 나오는 활성산소는 노화를 촉진시킨다. 와인에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 성분들은 이러한 활성산소를 무독화시키는 작용을 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와인 속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닌은 항암 및 시력 저하 예방 효과가 있으며 그 외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나 레스베라트롤 등 역시 암세포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와인은 달달한 맛으로 열량도 높은 편이지만 다어어트 중에 술을 꼭 먹어야 한다면 와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와인에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고, 주재료인 포도의 폴리페놀이 체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단맛을 기준으로 구분하면 스위트 와인과 드라이 와인으로 나뉘는데 당분 함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드라이 와인을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10월 14일 데이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힌 강다니엘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국민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한 이래 최고의 화제성과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 안정감 있는 랩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자로 잰 듯 정확한 안무로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강다니엘은 오랜 비보이 경험과 현대무용을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데뷔 전부터 완성형 아이돌로 불렸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호감을 쌓아온 강다니엘은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상승가도를 달려왔다.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강다니엘은 워너원 센터로 데뷔하여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섹시한 매력이 어필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오는 11월 2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에 강다니엘이 라인업에 합류하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나야 나’, ‘에너제틱’, ‘켜줘’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국민 센터로 정상의 인기를 누렸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발표, 타이틀곡 ‘뭐해’로 각종 기록을 달성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가을철 호흡기 건강 유지 위한 생활 수칙

    가을철 호흡기 건강 유지 위한 생활 수칙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며 급격히 건조해진 날씨 탓에 호흡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재채기, 콧물, 기침, 비염, 알레르기 등 각종 호흡기질환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일수록 신체의 항상성이 깨지고 체온조절 능력에도 문제가 생기는 만큼, 적절한 휴식과 함께 평소 생활습관도 되돌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은 폐렴, 심뇌혈관질환 등 환절기 질환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가 가을철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활 수칙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한다. ●호흡기 건강 위해 주기적인 환기 ‘필수’ 호흡기 건강의 시작은 적정 온·습도 조절에 있다.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주택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매뉴얼’에 따르면 가을철 실내 온도는 19~23℃, 습도는 50%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습도가 낮아질 경우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이 발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돼 호흡기 감염질환을 앓거나 알레르기질환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이처럼 집안 공기질을 늘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3번(오전, 오후, 저녁) 30분 이상 환기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저녁 늦게나 새벽 시간엔 대기 흐름이 적어 오염물질이 정체돼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환기는 일반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이전에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일 외부 대기오염 걱정 없이 빠른 시간 안에 집안 전체를 환기하고 싶다면 환기시스템 활용을 추천한다. 2006년 이후에 사업 승인된 공동주택에는 환기 시스템이 의무적으로 설치돼 있으며, 발코니나 실외기실 또는 거실에 있는 컨트롤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츠의 ‘공기청정겸용 전열교환기’는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헤파필터가 적용되어 있으며, 실내외 공기 간 열 교환을 통해 온·습도까지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바른 식습관 정립… 물 자주 마시고 영양소 풍부한 채소 등 섭취 동의보감에 따르면 ‘폐는 건조한 기운을 싫어한다’고 기록돼 있다. 폐뿐만 아니라 점막, 기관지 등의 호흡기는 늘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히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영양소가 풍부한 색색의 채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초록색의 시금치는 루테인, 노란 단호박은 라이코펜, 붉은 당근은 베타카로틴을 다량 함유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폐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끈적한 성분의 알긴산이 풍부한 미역과 다시마는 몸속에 침투한 미세먼지, 탄산가스는 물론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어 자주 섭취해보자.●실내 유해가스 등 오염물질 해결하는 주방 후드 사용 생활화 수년째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폐암의 주요 발병 원인은 흡연으로 알려져 있다. 폐 건강의 필수 전제조건은 금연이나 여성의 경우 비흡연자가 90%에 달하는 데도 불구하고 간접흡연이나 실내 공기오염물질 노출 등으로 폐암을 앓는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등 각종 실내 유해물질이 다량으로 발생할 위험이 높은 음식 조리 시엔 주방용 레인지 후드 사용을 생활화하여 오염물질이 발생하는 즉시 배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후드를 켜는 것을 자주 깜빡한다면 하츠의 ‘쿠킹존(Cooking Zone)’ 시스템이 적용된 쿡탑과 후드를 사용해보자.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후드를 켜고 끄는 번거로움과 잔여 유해가스에 대한 걱정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 관계자는 “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기관인 만큼 건조한 요즘 날씨에 대비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하츠가 제안하는 호흡기 건강 생활 수칙을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한 가을철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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