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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맘때 꼭…“수험생 기억력 개선, 피로회복” 속지 마세요

    이 맘때 꼭…“수험생 기억력 개선, 피로회복” 속지 마세요

    대학 수능 수험생을 상대로 기억력 개선과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며 일반 식품을 허위·과장 광고한 판매 업체와 사이트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들어 식품 판매 사이트 1356개를 점검한 결과 수험생들을 현혹하는 업체와 사이트 282건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가운데 ‘면역 기능 강화’, ‘기억력 개선’, ‘항산화’, ‘피로회복’ 같은 문구를 사용해 건강기능 식품으로 오인하거나 혼동하게 하는 광고가 135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구력’, ‘피로 회복’ 처럼 기능성 내용을 앞세워 사실과 달리 선전한 거짓·과장 광고가 75건, ‘총명탕’, ‘총명차’ 같이 한약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해 의약품인 것 처럼 속인 광고가 57건 이었다. 원재료가 항산화와 각종 신체질환에 효능이 있는 것 처럼 소비자를 기만한 광고도 15건이 확인됐다. 식약처는 해당 판매 사이트를 모두 차단·삭제하고 상습적, 고의적으로 허위 과장 광고를 한 업체 50곳은 행정처분을 포함해 강력 제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일반 식품인데도 기억력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 처럼 선전하는 부당 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영양분이 균형있게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습관이 수험생에게는 필요하다”고 밝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 따끈한 핫초코 한잔, 겨울철 수험생 뇌활동에 딱 좋아

    [유용하 기자의 사이언스 톡] 따끈한 핫초코 한잔, 겨울철 수험생 뇌활동에 딱 좋아

    절기로 따지면 11월은 늦가을입니다. 눈만 내리지 않았을 뿐 올 11월도 추운 날이 더 많았습니다. 겨울에 접어들었다고 해야겠지요. 더운 여름에 생각나는 먹을거리라고는 아이스크림, 수박 정도이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호빵,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 군밤 등 떠오르는 간식거리가 많습니다. 이런 먹을거리들과 함께 생각나는 것은 따끈한 음료입니다. 그중 겨울철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핫초코’라고 하는 코코아 음료입니다.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대표적 겨울 음료인 코코아가 인지능력을 강화시키는 등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일리노이 어배나섐페인대 고등과학기술연구소, 심리학과, 스포츠·재활과학부, 영국 버밍엄대 인간뇌과학연구센터 공동 연구팀은 플라보놀이 많이 함유된 코코아 음료가 뇌혈관 건강은 물론 정신적 민첩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 24일자에 실렸습니다. 플라보노이드는 과일이나 채소의 색소에서 발견되는 물질로,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플라보노이드는 화학구조에 따라 다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 계열 화합물 중 하나인 플라보놀은 포도, 사과, 차, 각종 베리류 그리고 코코아에 풍부한데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심혈관 질환이나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연구팀은 플라보놀이 뇌 인지기능과 뇌로 전달되는 혈액 속 산소 농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주목했습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18~40세의 건강한 남성 18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은 고농도 플라보놀 코코아 음료, 다른 한쪽은 일반 음료를 마시도록 했습니다. 그다음 공기 속 이산화탄소 농도의 100배가 훌쩍 넘는 5%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공기를 흡입하도록 한 뒤 기능성 근적외선 분광기(fNIRS)를 이용해 행동 조절, 계획,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뇌 전두엽 피질로 가는 혈액의 산소 수치를 측정했습니다. 신선한 공기 속 이산화탄소 농도는 0.04% 정도입니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가 3%를 넘으면 숨이 가빠지고 10% 이상 고농도에 노출되면 의식을 잃게 됩니다. 5%가 되면 두통, 혈압 상승, 안면 홍조 증상과 인지기능 저하가 나타납니다. 동시에 인지기능을 측정하는 시험도 실시했습니다. 연구 결과 고농도 플라보놀 코코아 음료를 마신 사람은 일반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인지능력 측정 속도는 물론 정답의 정확도가 11%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산화탄소 흡입 이후 뇌로 이동하는 혈액 속 산소포화도 역시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뇌 기능을 빠르게 복구시킨다는 말입니다. 이를 근거로 연구팀은 고농도 플라보놀 성분이 인지기능을 필요로 하는 업무나 공부를 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연말연시가 가까워지는 요즘 예년 같으면 이런저런 약속이 많아질 시기입니다. 그렇지만 3차 대유행이라고 할 정도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자제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럴 때 뇌 기능과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따끈한 코코아 한잔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나 음악을 가까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dmondy@seoul.co.kr
  • 한국허벌라이프, 제1회 e-웰니스 투어 웨비나 개최… 뉴트리션 전문 지식 공유

    한국허벌라이프, 제1회 e-웰니스 투어 웨비나 개최… 뉴트리션 전문 지식 공유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19일 주요 정부 관계자, 식품영양과학 전문가 및 관련 보건의료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e-웰니스 투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했다.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해 열린 e-웰니스 투어는 ‘영양 가득 운동(Get Moving with Good Nutri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글로벌 뉴트리션 선도 기업으로서 축적한 영양 정보와 영양과 연계된 주요 건강 이슈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영양 가득 운동’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지역 사회에 균형 잡힌 영양과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고자 마련된 캠페인이라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 본 행사는 한국허벌라이프의 자체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허벌라이프tv를 통해 약 1시간 동안 온라인 웨비나로 진행되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건강 및 뉴트리션 수석 책임자 켄트 브래들리(Kent Bradley) 박사와 한국당뇨협회 회장 김광원 박사의 축사로 막을 연 이번 웨비나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아태지역 영양 정보 조사 및 헬시에이징 조사 결과’와 ‘헬시에이징과 항산화’라는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위의 두 주제를 다루기 위해 한국허벌라이프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본사의 뉴트리션 자문위원단 등 전문가가 연사로 초청돼 영양 관련 주요 인사이트 및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허벌라이프 마케팅·홍보 총괄 김승욱 이사는 지난 5월 한국을 포함 아시아 태평양 지역 5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영양과 관련된 잘못된 인식’과 ‘헬시에이징’ 등에 관한 서베이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대다수(95%)의 아태지역 소비자들은 자신의 건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영양 관련 조언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의료 전문가의 경우, 대다수가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건강 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이에 의료 전문가의 84%가 영양 관련 조언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90%는 소비자에게 정확한 영양 지식을 전달해야 한다고 답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NI)의 의장인 데이비드 히버(David Heber) 박사는 헬시에이징에 관한 심도 있는 지식을 공유하며, 건강한 노화를 위한 운동과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회(NAB) 소속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이왕재 박사도 항산화와 비타민C가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는 “이번 웨비나를 개최하게 된 배경은 이번 서베이 결과에서 의료 전문가 및 소비자 대다수가 신뢰할 수 있는 영양 지식이 필요하다고 답했기 때문”이라며, “최근 건강한 면역체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한국허벌라이프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으로서 국민에게 필요한 정확한 양질의 영양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웨비나 등과 같은 다양한 자리를 앞으로도 마련할 것”이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회춘의 묘약은 ‘고압산소’…텔로미어 늘리고 노화세포 줄여

    [와우! 과학] 회춘의 묘약은 ‘고압산소’…텔로미어 늘리고 노화세포 줄여

    이스라엘의 과학자들이 인간의 노화 과정을 세포 수준에서 되돌리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미국 과학전문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대와 샤미르의료원 등 공동연구진은 고압산소요법(HBOT)으로 인간의 텔로미어를 연장하고 노화세포를 줄일 수 있었다. 여기서 텔로미어는 염색체의 말단소립을 말하며 그 길이가 줄어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의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노화세포의 축적 역시 나이와 관계가 있는 건강 상태나 질병에 관여한다. 이런 요인은 노화 과정의 주요한 특징인데 암이나 심혈관계질환, 당뇨,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과도 관계가 있다. 이스라엘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건강한 만 64세 이상 노년층 남녀 35명을 대상으로 90일간 매일 HBOT를 받게 했다. HBOT는 주 5회 진행하고 이틀 쉬는 방식으로 총 60회 진행됐으며, 1회의 치료 시간은 90분이었다.참가자들은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고압산소장치 안에 들어가서 호흡기를 착용하고 2기압의 100% 산소를 흡입했는데 20분마다 5분씩 쉬는 시간이 제공됐다. 그리고 치료 시작 전과 30회 시점, 60회 시점 그리고 1~2주 뒤쯤 치료 상황을 살피기 위해 이들 참가자의 혈액 표본을 채취해 말초혈액단핵세포(PMBC)에서 텔로미어의 길이와 노화세포의 상태를 평가했다.그 결과, 도움 T세포와 세포독성 T세포, 자연살상(NK) 세포 그리고 B세포(B림프구)의 텔로미어 길이가 20%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참가자들의 텔로미어가 25년 더 젊었을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그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B세포에서 나타났는 데 치료 30회 시점에서 25.68%, 60회 시점에서 29.39% 그리고 1~2주쯤 뒤에는 37.63%까지 늘었다.이보다 중요한 점은 이번 실험으로 참가자들의 노화세포가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다. 노화한 도움 T세포의 경우 그 수는 37.3% 줄었고 세포독성 T세포는 10.96% 감소했다. 사실 인간의 텔로미어가 연장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 연구에서 장기간 유산소 운동으로 텔로미어가 최대 5%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었다. 하지만 이런 연구의 대부분은 텔로미어와 항산화의 관련성을 나타낸 것으로, 진정한 노화 과정의 역전이라고는 할 수 없다. 반면 이번 연구는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텔로미어의 대폭적인 연장뿐만 아니라 노화세포 역시 크게 줄었다는 점이 인정된 노화 과정의 역전인 것이다. 지금까지 이처럼 뚜렷한 성과가 나타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에이징’(Aging) 최신호(18일자)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보셀바이오, 건강기능성 식품 ‘NK플러스’ 발명특허

    ㈜노보셀바이오, 건강기능성 식품 ‘NK플러스’ 발명특허

    ㈜노보셀바이오(대표이사 소진일)는 정제형 건강기능성 식품 ‘NK플러스’가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제10-2176394호)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발명한 NK플러스는 노보셀바이오가 개발한 항암 및 바이러스 치료제인 ‘NOVO-NK’와 더불어 면역증진과 항산화, 항염, 혈액순환에 도움을 기대할 수 있는 건강기능성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노보셀바이오는 기존에 NOVO-NK 치료제를 수입하고 있는 대상국에 NK플러스를 패키지로 공급할 예정이다. 노보셀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각종 암에 대해 다국적 임상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항암 치료제인 NOVO-NK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해 식약처 기준에 적합한 GMP 시설을 최근 완공했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통곡물·건과일 곁들인 건강한 콘플레이크

    통곡물·건과일 곁들인 건강한 콘플레이크

    포스트(Post) 브랜드로 국내 그래놀라 시장을 이끌고 있는 동서식품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앞세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포스트 그래놀라는 콘플레이크를 기본으로 오트(귀리) 등 몸에 좋은 통곡물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그래놀라와 상큼한 건과일을 곁들인 제품이다. 크랜베리 아몬드, 블루베리, 카카오호두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탄수화물은 물론 비타민과 칼슘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좋다.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는 통곡물로 만든 그래놀라(30%)에 아몬드와 크랜베리를 더해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그래놀라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장수식품으로 불리는 블루베리가 들어간 제품으로 시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놀라 카카오호두’는 항산화 열매라 불리는 카카오,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호두를 첨가해 평소 건강을 위해 견과류를 챙기는 소비자에게 일석이조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갱년기 여성을 위한 홍삼·석류농축액

    갱년기 여성을 위한 홍삼·석류농축액

    여성 평균 49세 전후로 나타나는 갱년기는 여성 호르몬의 결핍과 불균형 때문에 발생한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 회복, 혈행 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뿐 아니라 갱년기 여성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화애락’(和愛樂)은 여성의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함께한다는 뜻을 담아 만들어진 여성 전문 홍삼 브랜드다. 2030 여성들의 생기 있는 하루를 위한 제품 ‘화애락 이너제틱’, 바쁜 직장생활과 육아로 지쳐 가는 여성들을 위한 ‘화애락 본’, 갱년기 여성을 위한 ’화애락 진‘, 갱년기 이후의 품격 있는 황후기를 위한 ‘화애락 후’ 등 다양한 생애주기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가운데 ‘화애락 진’은 6년근 홍삼에 녹용과 당귀, 작약과 여성에게 좋은 석류농축액 등의 엄선한 부원료를 조화시켜 갱년기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향기 더해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는 면역

    향기 더해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는 면역

    한국야쿠르트가 면역 기능과 항산화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브이푸드 면역케어’를 출시했다. 비타민도 음식처럼 권장 섭취량이 중요하다는 점을 내세운 브이푸드는 모든 제품의 주요 성분을 일일 권장섭취량 100%에 맞게 설계돼 있다. 신제품은 아연과 프로폴리스 추출물, 비타민C를 함유해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구강 항균, 항산화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주요 성분인 아연과 비타민C 함량은 각각 8.5mg, 100mg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일일 권장섭취량 100%를 충족한다. 오렌지향과 망고향이 더해져 프로폴리스 특유의 쓴맛을 잡은 추어블 형태로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변경구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상무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의 확대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다양화, 세분화되는 고객 요구에 맞춰 제품 개발과 품질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건조한 날씨 머리카락이 ‘듬성듬성’… 모발에 영양분 주세요

    건조한 날씨 머리카락이 ‘듬성듬성’… 모발에 영양분 주세요

    머리 감지 않고 60개 정도 당겼을 때3개 이상 빠지면 ‘탈모 진행중’ 의심남성 30대 초반·여성 40대 많이 빠져 균형 잡힌 식단·두부·야채 섭취 도움지나친 스트레스 피하고 숙면도 중요머리 감을 때 가벼운 두피 마사지 효과지루피부염 환자는 잦은 파마 피해야‘가을바람과 함께 떨어지는 머리카락.’ 낮은 짧아지고 건조한 계절이 되면 탈모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은 데서 나온 표현이다. 반갑지 않은 불청객, 탈모의 원인과 증상, 대처법을 알아본다. 사람은 동물과 달리 각각의 모발이 독립적인 성장 주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동물처럼 털갈이를 하지 않고 일정한 수의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 인종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동양인의 모발은 대략 9만~10만 가닥 정도라고 한다. 모발은 평균 3~10년을 성장하며 하루 평균 50~100개 정도가 자연적으로 빠지고 같은 수의 모발이 새로 생겨난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평균 하루 60~80개 정도 빠지면 정상적인 상태라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 자라는 숫자보다 더 많은 모발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나면 모발 개수가 점차 줄어들어 흔히 얘기하는 탈모증에 이르게 된다. 탈모증인지 아니면 자연스런 모발의 생장 과정인지를 스스로 알아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모발을 당겨 보는 것이다. ‘당김 검사’라고 한다. 최소 하루 전부터 머리를 감지 않은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 중지를 이용해 모발의 뿌리 근처에서 60개 정도의 모발을 팽팽하지만 강하지 않게 당겼을 때 3개 이상의 모발이 떨어져 나오면 탈모가 진행 중이라고 의심할 수 있다.●두피 혈액 순환 안 되면 평소보다 많이 빠져 모발의 성장과 수명에는 영양상태나 호르몬, 기온, 햇빛 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가을, 겨울철에는 일조량의 변화로 탈모에 영향을 주는 체내 호르몬 분비가 변하고 차고 건조한 날씨가 두피의 혈액 순환을 방해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많은 탈모가 생길 수 있다. 경희대한방병원 한방피부센터 김규석 교수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땀, 피지, 먼지 등으로 두피와 모발이 손상을 입은 경우 가을에 본격적인 탈모가 시작될 수 있다”면서 “가을 탈모는 실내 난방 생활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두피가 더욱 건조해지는 겨울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의 생활습관과 계절의 변화에 따른 일조량을 고려할 때 가을부터 겨울까지 일어나는 탈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통해 만들어진 영양분인 정혈(精血)이 온몸의 세포, 조직, 기관에 충분히 영양을 공급하고 남아돌아야 비로소 모발에 공급될 수 있다고 본다. 이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모발 생장에 필요한 많은 양의 에너지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인체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것을 탈모 치료의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사람의 모발은 평생 수차례에 걸쳐 성장하고 빠지는 과정을 반복한다. ‘모발주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모발주기에서 모발이 활발하게 자라는 시기를 생장기, 모발이 성장을 멈추고 빠져나가는 시기를 휴지기라고 한다. 정상적으로는 전체 모발의 10% 정도가 휴지기 모발로 알려져 있다. 여름철에는 기온이 높고 우리 몸의 대사도 활발해 생장기 모발의 비율이 높아졌다가 가을이 되면 대사율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휴지기 모발 비율이 높아진다. 이를 계절에 따른 ‘휴지기 탈모’라고 한다.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는 “휴지기 탈모는 대부분 증상이 심하지 않고 3~4개월 안에 회복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다만 시간이 지나도 탈모가 멈추지 않으면 의사와 상의해 다른 요인이 있는지 알아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탈모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연령대는 남녀가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이르면 10대 후반부터 나타나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에 증상이 뚜렷해진다. 여성은 20대 후반에 시작돼 40대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김도영 교수는 “한국인의 경우 서양인보다 탈모 증세가 좀더 늦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면서 “하지만 우리나라도 점차 식생활을 포함한 전반적 생활 패턴이 서구화되면서 발병 연령이 남녀 모두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탈모증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탈모를 예방하는 특별한 음식 같은 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한다. 특정 식품이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도 없다. 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장성은 교수는 “탈모 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건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라면서 “다만 동맥경화 같은 심장질환과 머리털이 빠지는 증상이 상당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지나친 동물성 지방은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두피 마사지도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과도한 경우에는 오히려 탈모를 촉진할 수도 있다고 장 교수는 덧붙였다. ●‘특정 식품이 탈모 치료’ 과학적 근거 없어 탈모를 예방하려면 모발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인체 시스템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히 잠을 잔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은 모발 성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을 이완시키는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신욕이나 족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두피와 얼굴로 지나치게 열이 몰리거나, 땀을 내면 기운이 빠지는 체질이라면 높은 온도에서 장시간 반신욕으로 땀을 빼거나 몸의 열을 높이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평소 달거나 기름진 음식, 과도한 음주는 피한다. 체내 노폐물이 쌓이면 지루성 피부염 등 두피 염증을 일으키고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신 콩이나 두부 등 식물성 에스트로겐, 생선, 들깨 같은 필수 지방산, 항산화 작용을 하는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생활습관도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TV, 컴퓨터 모니터 등을 오랜 시간 마주 하고 잠을 늦게 자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평소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하는 습관도 권장된다. 모발 성장에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녹차, 사과, 포도, 보리 등의 자연추출물을 이용해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차례 마사지를 하는 게 좋다. 손가락 끝 지문 부위로 5~10초간 머리를 지그시 누르는 방식으로 5~10분 정도 두피 전체를 마사지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모발 손상을 막기 위해 저녁에 머리를 감되 머리를 완전히 말린 뒤 잠자리에 든다. 한양대병원 피부과 김정은 교수는 “두피에 만성 염증성 질환인 지루피부염을 가진 환자는 잦은 파마나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면서 “자칫 피부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안국건강,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할인 행사 진행

    안국건강,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할인 행사 진행

    안국건강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13일부터 20일까지 ‘안국건강 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환절기로 인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안국건강이 면역력 증진과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먼저 아연, 비타민B, 크롬 비오틴, 엽산 등 필수 영양소가 들어있는 11가지 기능성의 ‘안심 멀티비타민미네랄’, 유해산소를 차단하고 세포를 보호해 항산화작용에 도움을 주는 ‘안심 비타민C’, 뼈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안심 비타민D3 1000’ 등의 비타민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눈 노화를 예방하는 루테인과 건조한 눈과 혈행개선을 케어할 수 있는 오메가3를 함유한 ‘안국 오메가 루테인 플러스’,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안심 프리업 프리바이오틱스’, 환절기 코 과민반응개선에 도움을 주는 ‘코박사 엘더베리’, 그리고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로 만든 ‘안국 쏘팔메토 전립선 건강’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길어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지쳐있는 시기에 응원의 의미를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안국건강이 준비한 고품질의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국건강은 △검증된 유래 성분 원료를 사용 △이산화규소와 스테아린산마그네슘 같은 부형제 사용 지양 △원료부터 포장까지 CCP(Customers, Community, Planet)를 생각하는 제조 철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매일 견과류 먹는 남성, ‘정자왕’ 될 가능성 커”

    [건강을 부탁해] “매일 견과류 먹는 남성, ‘정자왕’ 될 가능성 커”

    식사에 견과류 한 움큼씩 곁들여 먹는 남성은 정자의 질과 생식능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정자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페인 로비라비르힐리대와 미국 유타대 등 공동연구진은 만 18~35세 건강한 비흡연자 남성 72명을 대상으로, 두 그룹으로 나눠 호두와 아몬드 등 견과류 60g을 평소 일일 식단에 첨가하는 여부에 따라 14주 전후 정자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견과류 혼합물을 추가로 섭취한 남성 48명은 견과류를 추가로 먹지 않은 남성 24명보다 모두 정자의 운동성과 생존율뿐만 아니라 기형율 그리고 총 정자수 등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물질, 비타민B 그리고 엽산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는 데 이들 성분은 정자의 이상을 줄여주는 것과 관계가 있다. 로비라비르힐리대 출신으로 유타대를 거쳐 현재 미국 하버드대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이 연구의 주저자 알베르트 살라스우에토스 박사는 “이 연구는 식이요법에 반응하는 정자의 후생유전체와 관련한 민감한 영역이 일부 존재하며 정자와 그 수정 능력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환경 및 생활습관 요인으로 식이요법과 흡연 등이 정자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기존 여러 연구에서는 정자의 특정 특징과 정액의 질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이 연구를 위해 이들 연구자는 또 유전자의 스위치 역할을 하는 후생유전체 지표인 DNA 메틸화를 분석하기도 했다. 그러자 견과류 섭취 그룹에서만 유전체 영역 36곳에서 메틸화가 현저하게 달라진 것으로 확인했다. 유전체 영역의 97.2%인 35곳에서 메틸화의 증가를 보였다는 것이다. DNA 메틸화는 수소 원자 3개가 결합한 탄소 원자인 CH3인 메틸기를 DNA의 특정 영역에 첨가한다. 이런 분자 집단의 존재는 유전자의 발현을 변하게 해 암과 관련한 것과 같은 해로운 유전자를 차단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는 규칙적인 식사의 견과류 추가가 정자와 관계한 특정 영역의 DNA 메탈화에 영향을 준다는 최초의 증거를 제시한다”고 설명하면서도 “이 연구의 잠재적 건강상 이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나타나는지를 검증하기 위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미국남성과학회(ASA)와 유럽남성과학술원(EAA)이 공동으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앤드롤로지’(Andrology) 최근호(9월 23일자)에 실렸다. 사진=123rf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칼로커트, `트렌드리더’ 한보름이 선택한 체중관리 비결

    칼로커트, `트렌드리더’ 한보름이 선택한 체중관리 비결

    지난 11월 6일, SBSPlus `트렌드 레코드’ 한보름 편에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칼로커트가 등장했다. 한보름은 자신의 관리 비결로 칼로커트를 소개 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자아냈다.KBS2주말드라마 ‘오!삼광빌라!’속 미모의 본부장으로 활약 중인 한보름은 트렌드 레코드를 통해 “평소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과 식단 관리가 어려울 경우 칼로커트를 섭취해 체중감량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항산화, 배변활동 원활 등 다이어트 4중 기능성을 손꼽으며 섭취 중인 칼로커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칼로커트는 2012년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9년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다이어트 대표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차별화된 제품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최근 ‘소비자가 선택한 2020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대상 7관왕의 등극하는 영예를 얻었다. 현재 칼로커트는 ‘소비자들의 선택한 2020 최고의 브랜드대상’ 수상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버섯 갓그물버섯에서 유용물질 첫 발견

    독버섯 갓그물버섯에서 유용물질 첫 발견

    국내 연구진이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는 위장관 중독 독버섯으로 알려진 ‘갓그물버섯’에서 유용물질을 발견했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일 성균관대 약학대 김기현·이재철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갓그물버섯(노란분말그물버섯) 추출물질에서 세포의 유전자 발현을 통해 뼈세포 형성을 촉진하는 효능과 거대 지방세포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갓그물버섯에서 추출한 유용물질은 ‘불피닉산’으로 항균·항암·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 천연물질이다. 갓그물버섯에서 분리한 불피닉산이 대사작용에도 관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생물체의 독은 위험하지만 잘 활용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테리아의 독을 이용해 피부 미용에 사용하는 ‘보톡스(보툴리눔톡신)’가 대표적이며 독버섯인 갈황색미치광이버섯·붉은사슴뿔버섯에서도 특정 물질의 이로운 효과들이 발견됐다. 중국에서는 갓그물버섯을 허리·다리의 통증완화 및 지혈을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이번 연구결과는 생화학분야 국제학술지인 ‘Genes’ 11호에 발표됐다. 김만조 산림청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산림바이오산업의 신소재로 버섯 연구를 확대해 유용물질 발굴 및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이한치한’이 대세? 좌식형 크라이오테라피 장비 ‘크라이오캡슐’

    ‘이한치한’이 대세? 좌식형 크라이오테라피 장비 ‘크라이오캡슐’

    날이 점차 쌀쌀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거리를 걷다 보면 외투를 걸친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해외 스포츠 선수, 유명 연예인을 시작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추운 날씨에 오히려 겉옷을 벗고 맨몸으로 극한의 추위를 느끼는 ‘냉각 사우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왜 추위 속에서 몸을 더 춥게 만들까? 그 이유는 영하 110℃ 이하의 초저온 환경에 신체를 노출시키면 신진대사가 활성화돼 ‘피로회복, 항산화, 다이어트 등’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신체 반응을 이용한 요법이 바로 ‘크라이오테라피’다. 우리의 몸은 극저온 환경에서 혈관이 수축되며, 심장으로 혈액이 몰리고 이 과정에서 신체의 활성화가 촉진된다. 이에 신체는 자가회복과정을 통해 혈액순환 개선, 피로물질 제거, 콜라겐 생성 촉진, 염증 억제 등의 이로운 효과를 이끌어낸다. 시중에는 크라이오테라피 장비로 다양한 종류가 출시되고 있으며 ㈜야누스타에서 출시한 크라이오캡슐은 기존 장비와 달리 좌식형으로 출시돼 불필요한 면적을 줄인 가운데 냉각 효율을 개선시키며 사용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크라이오캡슐의 ㈜야누스타 관계자는 “3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만 낮은 온도에 노출됨으로 동상의 위험은 없다”고 설명하며 “다만, 크라이오테라피는 갑자기 극도의 차가운 공기와 접촉하기 때문에 부정맥, 고혈압, 10세 미만의 어린이와 임산부는 이용을 삼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라우디, 7900원 가격파괴 순수비타민C 앰플 화장품 펀딩

    크라우디, 7900원 가격파괴 순수비타민C 앰플 화장품 펀딩

    혁신개념 브랜드 첫 제품… 갈변 사과 재생되는 영상 화제“고가 원료·초박리다매로 직접 판매 화장품 제조·유통 혁신” 원가를 높이고 판매가를 낮추는 새로운 방식의 화장품 제조, 유통을 추구하는 명문스터디(대표 김상경)가 순수비타민C 앰플을 7900원에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크라우디’에서 16일부터 판매한다. 용량과 성분이 유사한 시중 제품의 18~20분의 1 수준으로 가격을 낮췄다고 명문스터디는 강조했다. ‘혁신개념 순수비타민C E 패룰릭애씨드 세럼’이란 긴 이름을 지닌 이 제품은 항산화·미백 성분인 비타민C의 피부흡수를 최적화하기 위해 기존 연구논문의 권고를 충실히 이행해 탄생했다. 명문스터디 측은 ▲유도체가 아닌 순수비타민C 15~20% 함유 ▲pH 3.5 이하의 산도 ▲일정 함량 이상의 순수비타민E와 패룰릭애씨드 포함 ▲투명한 내용물 ▲갈색병과 같은 산화방지 용기 사용 등 비타민C 화장품의 효능 최적화를 위한 골든룰을 지켰다고 설명했다.크라우디 제품 설명에는 특히 갈변한 사과를 재생시키는 실험 동영상이 포함돼 시선을 끌었다. 하루 지난 사과에 혁신개념 비타민C 제품을 3방울 떨어뜨려 문지르고, 대조군에는 생수를 문지른 영상이다. 약 3시간 뒤 비타민C 제품을 바른 사과에서 갈변된 부분이 사라지고 수분이 채워진 모습이 영상에서 관찰된다. ‘죽은 사과도 되살리는 항산화 효과’를 강조해 크라우디 펀딩을 진행하는 근거가 된 실험이다. 명문스터디는 좋은 성분을 쓰되 판매가를 낮추는 화장품 출시를 혁신개념 브랜드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미 같은 펀딩에서 명문스터디는 비타민C 앰플 뿐 아니라 비타민E 크림인 ‘순수비타민E 익스트림 배리어 시너지 크림’을 함께 판매 중이다. 이 회사는 펀딩 안내문에서 “입증된 고가 원료를 사용하는 품질 혁신, 직접 판매를 통한 유통 혁신, 초박리다매 판매가를 유지하는 가격 혁신을 이루겠다는 뜻에서 혁신개념이란 브랜드를 정했다”면서 “거품이 가득한 화장품 업계를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혁신시키고, 기존의 좋은 화장품에 대한 개념을 바꿔 나가는 스타트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달콤한 사이언스] 알츠하이머치매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 발견했다

    [달콤한 사이언스] 알츠하이머치매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 발견했다

    지금까지 갖고 있던 기억을 서서히 잃어 본인이 누구인지까지 기억을 하지 못하게 되는 치매는 노년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최근에는 치매 환자들의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기도 하다. 치매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50~70%를 차지하는 것은 다름 아닌 알츠하이머이다. 국내 연구진이 치명적인 퇴행성 노인질환인 치매를 유발시키는 알츠하이머 원인 유전자를 새로 찾아내 주목받고 있다.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를 유발하는 새로운 유전적 요인을 발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뇌신경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신경학’에 실렸다. 알츠하이머를 유발시키는 주요 원인은 베타아밀로이드와 타우 단백질이 뇌에 쌓이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이들 단백질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방법들이 연구되고 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연구자들은 알츠하이머의 발생 메커니즘과 치료 대상을 새로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연구팀은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63개 연구기관에서 확보한 일반인, 경도인지장애 관련 자료와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을 갖고 있는 알츠하이머 스펙트럼 환자 414명에게서 얻은 뇌 영상, 유전자, 뇌척수액 분석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414명의 알츠하이머 스펙트럼 환자의 약 620만 개의 단일염기 다형성 확인 과정에서 환자의 인지기능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유전인자를 찾아냈다. 생물정보학 분석으로 이 유전자가 항산화 효소 대사와 관련돼 있는 것이라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뇌 자기공명영상(MRI)으로 계산한 대뇌피질 위축데이터와 구조방정식 모델로 해당 유전자가 뇌의 두정엽과 후두엽의 뇌 위축을 유발한다는 것도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한 유전자가 유발하는 알츠하이머 경향은 베타아밀로이드나 타우 단백질에 의한 뇌위축 패턴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용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 질환에 있어서 베타아밀로이드나 타우 단백질로 설명되지 않는 인지저하 원인을 규명하는 한편 항산화 조절이 알츠하이머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구달 ‘프리미엄 멜라케어 앰플크림’ 현대홈쇼핑 방송

    구달 ‘프리미엄 멜라케어 앰플크림’ 현대홈쇼핑 방송

    뷰티 브랜드 구달의 일명 ‘기미쓱싹크림’ 구달 프리미엄 멜라케어 앰플크림이 오는 27일(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 13시 45분부터 시작되는 방송에서는 프리미엄 멜라케어 앰플크림을 크림 정품(50ml) 4개와 일주일 키트(2ml*7ea) 2박스 구성으로 판매한다. 배우 최정윤이 모델로 출연할 예정이며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정품 크림 1개가 추가로 증정된다.잡티 명가 구달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멜라케어 앰플크림은 하나의 제품으로 앰플과 크림의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비타민C의 보고 제주산 ‘금귤추출물’100,000ppm고 함께 비타민A∙B1∙B2∙B3∙B5 등 11종의 비타민 유도체가 항산화 관리에 도움을 준다. 제품에 함유된 멜라닌 분해 성분 MELAZERO-C는 오토파지 원리를 적용해 특허를 취득했다. [특허 제10-1814065호]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달의 투턴 시스템은 유효성분을 전달해 얇고 넓게 분포한 기미부터 진하고 깊은 기미까지 고르게 케어해 주며, 수분감과 영양감을 더한다. 멜라케어 앰플크림은 각종 인체 적용 테스트도 완료하고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구달 프리미엄 멜라케어 앰플크림은 일반적인 기미케어 제품과는 달리 낮에는 물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올데이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오는 27일 방송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제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한 사이언스] 어패류, 오징어에 풍부한 타우린이 알츠하이머 예방한다

    [달콤한 사이언스] 어패류, 오징어에 풍부한 타우린이 알츠하이머 예방한다

    피곤에 찌들어 있고 기운이 없을 때 복용하면 반짝 기운을 나게 만들어주는 피로회복제나 자양강장제의 성분표를 보면 주성분이 타우린이다. 타우린은 항산화 효과,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감소, 혈압 안정 등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어패류나 오징어에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타우린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 치료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실제 효과를 영상진단기술을 통해 확인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RI응용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 치료제로써 타우린의 효능을 영상진단으로 평가하는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 23일자에 실렸다. 타우린이 알츠하이머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뇌신경 보호효과를 명확하게 확인하지 못해 치료효과 평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기존에도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의 효능 연구는 약물 투여 후 나타나는 행동변화나 사후 조직검사를 통한 병리학적 분석에 국한돼 있었고 살아있는 동물에 대한 약효 분석은 직접 평가하지 못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쌓이면 학습과 기억에 관여하는 뇌신호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를 감소시킨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알츠하이머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타우린을 알츠하이머 생쥐에게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침착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7개월간 투여하고 ‘글루타메이트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을 실시했다. 그 결과 타우린을 투여한 알츠하이머 생쥐는 그러지 않은 생쥐와 비교해 베타아밀로이드 침착으로부터 뇌 속 신호전달체계인 글루타메이트 보호 효과가 있는 것이 관찰됐다. 특히 살아있는 생쥐을 분자영상기법으로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약물의 생물학적 효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재용 박사는 “이번 연구는 분자영상기법을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에 적용해 임상시험 전 생물학적 효과를 조기에 평가하는데 성공해 신약개발에 있어서 경제적으로나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 추석맞이 고품격 선물세트 출시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 추석맞이 고품격 선물세트 출시

    CJ제일제당의 건강식품 브랜드 한뿌리는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가성비 좋은 고품격 선물세트 ‘한뿌리 흑삼정 로얄블랙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CJ 한뿌리 흑삼은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힘’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이번 코로나 장기화 국면에 지친 ‘우리 모두의 소중한 사람들을 흑삼 한뿌리로 지켜내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뿌리 흑삼정 로얄블랙진은 면연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245여 가지 잔류농약검사를 시행하여 위생부터 품질까지 철저하게 제조한 상품이다. 액상형 스틱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하루에 한 포씩 섭취하면 된다.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정 로얄블랙진은 과거부터 내려온 구증구포의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져 쓴맛은 덜고 깊은 진한 풍미와 맛을 자랑한다. 구증구포 과정에서 유효성분의 함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진세노사이드(Rg1+Rb1+Rg3) 중 Rg3의 함량이 다량 증가한다고 한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어 요즘 소비자들에게 흑삼은 새로운 명절 선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23일에 GS SHOP 홈쇼핑에서 오전 9시 25분부터 올해 추석 선물세트 콘셉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뿌리 흑삼정 로얄 블랙진은 이번 GS SHOP 홈쇼핑을 통해 4개월 분량을 20만 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할인 등의 추가 혜택도 방송 당일 함께 누릴 수 있다. 아울러 GS SHOP 홈쇼핑 홈페이지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한뿌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맞이한 만큼, CJ제일제당 한뿌리는 소비자를 고려해 가성비와 품격을 동시에 높여 선물하는 사람과 선물 받는 사람 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우리 사회에 소중한 사람들과 내 주위 소중한 사람들에게 한뿌리 흑삼정 로얄블랙진 선물세트로 힘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진씨엔티, 대마화장품 ‘헴픽’ 출시…신소재 화장품으로 주목

    ㈜현진씨엔티, 대마화장품 ‘헴픽’ 출시…신소재 화장품으로 주목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화장품’과 성분, 환경, 사회까지 고려하는 ‘클린 뷰티’ 등 자연 친화적인 뷰티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에스테틱 업계에서는 새로운 도전이라 평가받는 대마화장품이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2017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인증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 이미용부문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증명한 ㈜현진씨엔티(대표 정성한)가 브랜드 ‘헴픽’을 통해 토너와 크림, 페이셜 오일, 시트 마스크, 선크림 등 10여 종의 제품을 출시했다.헴픽은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현진씨엔티 정성한 대표의 오랜 연구와 관심에서 탄생했다. 이미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대마 제품이 출시되어 있고, 국내에서는 껍질을 완전히 제거한 햄프시드(hempseed, 대마씨)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햄프시드가 클린뷰티를 실현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대마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고 제품을 다각적으로 타진해오고 있다. 그 결과, 햄프시드를 활용한 뷰티 제품의 개발에 성공했다. 마약류로 분류되는 대마초(마리화나)와 달리, 환각을 일으키는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가 법적 기준치인 0.3% 이하인 ‘햄프’는 THC의 환각 작용을 억제하는 CBD(칸나비디올)의 함량이 높다. 이에 글로벌 시장에서는 산업용으로 허용되는 햄프 추출물인 CBD를 활용한 ‘CBD 화장품’의 개발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 CBD가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제로서만 허가되고 있으나, 대신 햄프의 씨앗인 ‘햄프시드’ 추출물은 허용되고 있다. ‘헴픽’도 THC를 배제한 햄프시드 오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다. 햄프시드는 단백질과 비타민, 아르기닌,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세계 6대 슈퍼푸드로 꼽히며, 극건성 피부와 가려움증, 주름, 노화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헴프시드는 이에 더해 오메가3, 6, 9를 WHO가 인정한 황금 비율인 1:3:1의 비율로 함유하고 있으며, 필수 아미노산과 필수 지방산을 함유해 항염과 항산화, 항박테리아, 항스트레스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했다. 주원료인 햄프시드는 최근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경북 안동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과 ㈜현진씨엔티에서 자체적으로 김포에 시험재배하는 것에서 얻는다. ㈜현진씨엔티 정성한 대표는 “내년까지 30여 종을 추가로 출시해 국내 에스테틱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라며, “산업용 햄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대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와 다양한 제품 출시의 전기가 마련됐으며, 향후 수출의 기회가 열리면 K-뷰티를 해외시장에 알리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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