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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상생협력특별위원회 2차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상생협력특별위원회 2차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의왕1) 산하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일·파주3)가 8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 상생협력 특별위원회는 수도권 광역자치단체 간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의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고자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는 지역 출신 의원들과 관련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로 구성됐다. 회의에 앞서 박근철 대표의원은 남운선, 원용희, 조광희 의원을 특위위원으로 추가로 임명하고 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회의는 상생특위가 추진하는 두 번째 회의로 수도권 주요현안에 관한 지금까지의 추진경과 및 집행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근복적인 대안 마련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수도권 공동현안에 대하여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환경국 등의 순서로 업무보고가 이루어진 후 상생특위 위원과 집행부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경일 위원장은 “수도권은 1일 생활권으로 상호의존성이 높아 상생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지하철 직결환승, 수도권 폐기물 매립지, 상수원보호구역 관련 애로사항 등 주요의제가 정해진 만큼 해당 의제를 중심으로 앞으로 함께 논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구역상으로 나뉘어져 있을 뿐, 같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숙제도 같이 풀어야 한다”며 “수도권 3개 지방의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할 부분은 함께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 민원 정담회 실시

    조광희 경기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 민원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더불어민주당, 안양5) 도의원은 28일 도의회 건교위 회의실에서 안양시철도사업 관련해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관계자들과 ‘세 번째 민생현장 강화사업 주민민원 관련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 방대혁 철도팀장, 최제현 주무관, 이성호 정책지원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됐다. 인천 2호선 안양연장선은 지난 22일 국토부 주관·한국교통연구원 주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에서 나왔다. 초안(인천대공원역~시흥·은계~광명역~독산) 노선과 함께 인천대공원역을 출발해 시흥·광명을 거쳐 안양 연장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고, 6월에 최종 확정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설계·공사 등 철도사업을 진행하게 되는 관계로, 이날 추가검토 사업 관련에 대한 추진방안 검토가 이뤄졌다. 또한 인동선, 월판선, GTX-C노선등 안양을 기반으로 하는 철도 사업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했다. 조 도의원은 “안양 연장이 확정되면 경인지역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환경이 크게 향상되는 등 경기남부권의 사통팔달 교통요충지로 안양의 위상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 경기도의원, 광주 지방도 공기단축 필요성 제기

    박관열 경기도의원, 광주 지방도 공기단축 필요성 제기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관열(더불어민주당·광주2) 의원은 23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예결특위에서 진행된 2021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지방도 등 건설에 경기도의 책임 있는 예산 편성을 촉구했다. 박관열 의원은 “성남~광주간 338번 지방도 1공구 확·포장공사는 2013년 첫 삽을 뜬 이후 8년이 지난 이달 말에 이르러서야 준공식을 하게 됐다”며 경기도의 예산 미확보에 따른 사업공기 지연을 강하게 질타했다. 박 의원은 “잔여구간 사업비는 1146억 원으로 경기도 일반예산으로만 충당할 수 없으니, 특별조정교부금이나 광역교통특별회계 등 전반적으로 검토해달라”며 책임있는 예산 확보를 촉구했다. 한편 박 의원은 325번 지방도에 대한 질의도 이어갔다. 지난 5일 고시된 제3차 도로건설계획(2021~2025)에 따르면 지방도 325호선 확·포장 공구는 산이~무갑간(2.35㎞, 4차로 확장, 총 사업비 219억 5000만원), 무갑~광동간(4.67㎞, 2차로 개량, 총 사업비 326억 9000만원) 2개 구간이다. 산이~무갑 도로는 2022~2026년까지 4년간, 무갑~광동 도로는 2022~2028년까지 6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325번 지방도는 도로 주변으로 물류단지가 밀집되어 있어 교통량이 매우 많은 구간”이라며, 2022년 본예산에 설계비를 반영해 공기를 단축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진 보충질의에서는 오포물류단지의 교통문제도 지적했다. 박 의원은 “오포물류단지에서 43번 국도로 바로 연결되는 진입도로는 지역주민의 통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건설되어야 한다”며 “경기도가 승인을 내준 만큼 책임지고 예산을 확보하여 물류단지로 인한 교통체증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이성훈 건설국장 및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직란 경기도의원,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 적기 강조

    김직란 경기도의원,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 적기 강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9)은 지난 19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서울시의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추진 직결불가 원칙’에 따른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 촉구 및 광역교통특별회계 분담금에 따른 지역안배 정책을 제안했다. 김 도의원은 지난 1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의 직결불가 원칙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경기도중심의 철도망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이날 김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 촉구하였던 내용을 거듭 강조하며 “서울시에서 직결을 하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우리 도차원에서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여 경기도 중심의 철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이 적기임을 강조했다. 이어 “도민들의 철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더 이상 서울시의 의견만을 따를 수는 없다”며 “수원·용인·성남 3개시 협의체를 구성해 차량기지 후보지를 적극 검토하고 경기도와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하여 국토교통부에 3호선연장에 대한 공식적 건의, 서울∼경기 남부를 연계한 노선을 계획하되 3호선 노선과 별도로 도시철도와 연계해 수서∼경부선(세류)까지 연장하는 방안 검토,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을 확대하여 도시철도 환승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 적극 검토”를 제안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해보겠으나, 철도망이 구축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군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김 의원은 “광역교통특별회계 분담금이 경기 남부지역에서 많은 금액을 부담하고 있다”며 “분담금 비율에 따른 광역교통특별회계의 지역안배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광역교통특별회계에 다양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철도항만물류국의 적극 행정을 촉구했다. 지난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김 도의원은 경기도 건설국 및 건설본부에 경기도 하천정비사업 및 어린이보호구역에 사용되는 도료 재료와 성분에 대하여 집중 질의를 했었다. 이날 김 도의원은 민생현장 중심의 정책을 강조하면서 “도내 소하천 정비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군에서 아직 사업을 실시하지 않아 일부 도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도지사께서 하천의 가치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건설국 차원에서 시·군의 예산 집행이 조속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지는 건설본부 추가경정 예산 심의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붉은 도료로 인해 차량운전자들이 미끄러움을 호소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다”며 “건설본부 차원에서 재료·성분과 관련하여 철저하게 성능부분을 분석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송해충 건설본부장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고, 전문가들과 확인 및 다방면으로 방안을 논의해보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일 경기도의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리금촌선 포함 강력 요청

    김경일 경기도의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리금촌선 포함 강력 요청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3)은 19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철도항만물류국 소관 2021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경기철도와 서울지하철 직결문제’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관련 조리금촌선 포함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경일 의원은 서울시의 경기철도 직접 연결 불가 방침을 언급하며“서울시의 행태를 보면 지하철, 버스, 화장장, 쓰레기 매립장 온갖 혐오시설은 경기, 인천에 몽땅 떠넘기고 서울시에 예산부담이 있는 것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며, “이런 현안들은 경기도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의 경우 대중교통, 기피시설, 물(상수원), 미세먼지, 환경, 주거 문제를 총량적으로 묶어서 각 시도가 이익과 불이익을 골고루 나누는 절차가 필요하므로 서울지하철 직결 문제도 이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김의원 의견에 적극 공감하며 “국토부와 대광위,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도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의원은 조리금촌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포함과 관련하여 “지금 B/C(비용대편익비율)값이 나오지 않는다고 외면하게 되면 당장 준비하더라도 10년이 걸리게 된다”라며 “파주 북부지역(금릉, 금촌, 월롱, 파주, 문산)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황에서, 주민소외와 철도 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조리금촌선을 반드시 포함시켜달라”고 요청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해 이계삼 철도국장은 “중앙부처, 국회 등과 협조해 경기도의 건의사안이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진택 경기도의원, 서해선 복선전철 남양이주택지 공사 착공에 따른 업무협의 개최

    오진택 경기도의원, 서해선 복선전철 남양이주택지 공사 착공에 따른 업무협의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2)은 5일 서해선 10공구 감리단사무실(화성시 마도면 송정리 358-3번지 일원)에서 경기도 철도정책과 실무 공무원, 감리단, 시공사, 비대위 위원들과 함께 서해선 복선전철 남양이주택지 공사 착공에 따른 업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건설사업 중 화성 남양지역 보상대상자의 이주 정착지 조성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월 이주대책위원회(남양)와 관계기관(화성시) 협의결과 화성시 남양읍 105정거장 인근에 이주단지 조성(17가구)을 위한 사업실시계획 고시가 확정된 바 있다. 오진택 부위원장은 “그 간 도유지보상, 문화재발견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착공에 들어간 만큼, 앞으로 철도항만물류국에서 최선을 다해 이주택지가 적기에 조성되어 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끔 확실히 조치해달라”며 “공사를 진행하면서도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비대위와 소통하면서, 함께 호흡하는 공사를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일반철도팀장은 “도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해결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서해선 복선전철 또한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이주택지 조성공사는 공사기간 단축을 위해 지난달 국가철도공단의 사전 승인을 얻어 착공했으며, 오는 8월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 철도사업은 사업비 4조 1121억원을 투입해 송산(화성)∼홍성(화양)까지 총 90.1㎞ 전철개통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2월 기준 전체 공정률이 72%로 공사 완료 후, 사전점검 및 시운전 등을 거쳐 2022년 하반기 개통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의는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구성해 경기도의회 오진택 도의원과 경기도 일반철도팀장, 서해선 복선전철 현장 관계자 및 박원여 남양이주택지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 광주-이천-여주에도 GTX를”…내달 3일 토론회

    경기 동남부지역 이웃 도시인 광주시,이천시,여주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유치를 위해 힘을 모은다. 3개 시는 다음 달 3일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열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도입 방안 국회 토론회’를 공동으로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토론회는 정성호 국회 예결위원장이 개회사를, 소병훈(경기 광주갑) 국회 국토교통위원이 축사를 각각 맡는다. 김시곤 서울과기대 철도전문대학원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서고 김동선 대진대학교 교수, 김연규 삼보기술단 사장,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선태 국토부 철도국장, 이계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3개 도시는 수도권 규제로 지역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GTX 등 교통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며 “토론회에서는 GTX 도입과 관련한 단기 대안과 중장기계획에 관한 전문가들의 조언이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광주시와 이천시의 경우 지난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범시민추진위원회를 함께 구성해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여주시도 이천시와 함께 공동용역을 추진하는 등 GTX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부산항만공사·IBK기업은행 ...해운·항만 동반성장 상생펀드 140억 원 조성

    부산항만공사 (BPA)는 25일 부산·경남지역 해운항만물류 중소기업의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해 IBK기업은행과 함께 ‘동반성장 협력대출 협약’을 연장체결했다고 밝혔다. BPA는 2014년 항만공사 최초로 25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협력대출 재원(이하 상생펀드)을 조성했다. 이후 증액을 통해 2019년에 펀드규모를 60억 원으로 확대했다. 또 지난해는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12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135개의 중소기업에 저리 융자 혜택을 제공했다. 올해도 두 기관은 협약을 연장하고 각 10억 원씩 펀드를 증액해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120억 원에서 140억원으로 증액했다.다음달 3일부터 중소기업들이 저리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부산 및 경남지역 해운·항만물류 중소기업으로 지원방법은 IBK기업은행의 대출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대출한도는 개별 기업 당 최대 5억 원으로 시중금리에서 0.63%포인트 감면된 금리를 적용받는다.신청 기업의 거래기여도 및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4%포인트까지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PA는 해운·항만 경기불황에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경영안정화를 위한 자금 유동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3월 3일부터 부산 및 경남도 내 가까운 IBK기업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상담문의를 통해 신청하면된다. 남기찬 BPA는 사장은 “상생펀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에 조금이마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생협업 활동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 지역 철도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재촉구

    김명원 경기도의원, 부천 지역 철도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재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18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2021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에서 부천지역에서 건설될 광역철도인 원종~홍대선 대장지구 연장과 제2경인선 그리고 GTX-D노선에 대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강력 촉구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토록 강력 건의하면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언제 마무리되는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본 계획으로는 올해 상반기로 예정됐으나, 공청회의 연기 등으로 구축계획의 마무리 시점은 상반기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대곡∼소사 노선은 지난해 12월 공정률이 73.5%였는데 올해 안에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나”라고 질의했다. 이계삼 국장은 “노반 및 한강 하저터널 그리고 김포공항 허브 문제로 내년까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소방청,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 소방청 ◇ 소방준감 승진 △ 소방청 소방분석제도과장 고민자 △ 서울특별시 소방학교장 김재병 △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정남구 △ 충청북도 소방본부장 장거래 △ 전라북도 소방본부장 소방준감 김승룡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장 박근오 ◇ 소방준감 전보 △ 소방청 대변인 김연상 △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정병도 △ 소방청 혁신행정감사담당관 홍영근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장 채수종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 △ 어업자원정책관 조일환 △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혜정 ◇ 과장급 전보 △ 코로나19긴급대응반장 강미숙 △ 감사담당관 명노헌 △ 혁신행정담당관 오영록 △ 운영지원과장 노진학 △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김인경 △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임영훈 △ 원양산업과장 이규선 △ 어업정책과장 양영진 △어촌양식정책과장 김성원 △ 항만운영과장 정규삼 △ 항만투자협력과장 송종준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심상철 ■ 보건복지부 △ 기획조정실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유정미 △ 건강보험정책국 보험평가과장 이상희 ■ 주택도시보증공사(HUG) ◇ 부서장 승진 △인사처 김성탁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오세진 △금융기획실 강원석·서석민 △개인보증처 홍정순 ◇ 팀장 승진 △인사처 유승배 △성과재무처 윤정효 △채권관리실 최해웅 △기금관리실 이민근 △홍보비서실 김재은·신현정 △서부PF금융센터 이범룡 △서울서부지사 김민희·박재현 △서울동부관리센터 장차연 △영남관리센터 이태우 △중부관리센터 김소연 ◇ 부서장 전보 △인사처장 유숭종 △성과재무처장 이철완 △경영지원처장 김성탁 △ICT추진실장 김옥주 △리스크준법실장 김민환 △금융기획실장 정태선 △채권관리실장 황성태 △보증이행처장 전정희 △기금관리실장 윤봉중 △도시재생기획처장 김진욱 △도시재생심사처장 이길삼 △동부PF금융센터장 이흥식 △중부PF금융센터장 오세진 △서울북부지사장 이상을 △서울동부지사장 김현민 △경기남부지사장 박재영 △강원지사장 강원석 △충북지사장 최종원 △경남지사장 박종진 △서울북부관리센터장 윤영균 △서울서부관리센터장 김충현 △동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박종훈 △서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홍정순 △남부주택도시금융1센터장 윤명규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서석민 △기금대출지원센터장 배재훈 △리츠자산관리센터장 강신균 ◇ 팀장 전보 △기획조정실 함종철 △인사처 이민섭, 윤정효 △성과재무처 김민희 △경영지원처 이범룡, 유승배 △리스크준법실 남래호 △주택도시금융연구원 허지행 △정보보안센터 박찬영 △금융기획실 전인석, 신상윤 △개인보증처 이민근 △기금관리실 김무영 △서부PF금융센터 김재은 △남부PF금융센터 최해웅 △중부PF금융센터 신현정 △서울동부지사 김희자 △서울서부지사 장창식 △서울남부지사 강형일, 박일오 △경기북부지사 김기혁 △대구경북지사 임가영 △대전충남지사 김소연 △강원지사 박재현 △스마트전세지원센터 김학필 △제주출장소 이영근 △서울북부관리센터 유병헌 △서울서부관리센터 이상기 △중부관리센터 이태우 △남부주택도시금융1센터 성종환 △기금대출지원센터 권혁태 △리츠자산관리센터 장차연
  • [인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국회 파견 이미래△대법원파견 천재현 ◇선임헌법연구관△헌법재판소장 비서실장 겸임 이승환△헌법재판연구원 제도연구팀장 류지현 ■환경부 ◇국장급 전보△원주지방환경청장 이창흠 ◇과장급 전보△감사관실 환경조사담당관 김종윤△녹색전환정책관실 통합허가제도과장 김호은△영산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윤태근 ◇과장급 승진△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조정환△국립환경인재개발원 교육기획과장 김재현△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김경석△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기획총괄팀장 장현정△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질병감시팀장 배문환△금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전완 ■여성가족부 ◇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정구창△청소년가족정책실장 이정심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어업자원정책관 조일환△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혜정 ◇과장급 전보△코로나19긴급대응반장 강미숙△감사담당관 명노헌△혁신행정담당관 오영록△운영지원과장 노진학△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김인경△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임영훈△원양산업과장 이규선△어업정책과장 양영진△어촌양식정책과장 김성원△항만운영과장 정규삼△항만투자협력과장 송종준△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심상철 ■법제처 ◇서기관 전보△법령의견제시팀 임종훈 ■관세청 ◇과장급 전보△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김희리△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이철재△관세청 세원심사과장 윤동주△관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김동이△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임현철△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육지원과장 이원상△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인재개발과장 마순덕△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오세현△인천세관 휴대품통관1국장 이근후△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김태영△인천세관 심사국장 윤선덕△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1과장 문행용△김포공항세관장 김재홍△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정호창△안산세관장 이범주△수원세관장 유승정△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집행국장 김현정△서울세관 조사1국장 한창령△안양세관장 김재권△부산세관 통관국장 심재현△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 김종덕△부산세관 조사국장 손문갑△부산세관 감시국장 김혁△김해공항세관장 박희규△양산세관장 최재관△마산세관장 이동훈△경남남부세관장 김종웅△구미세관장 손영환△속초세관장 김종기△동해세관장 한용우△광양세관장 김기재△목포세관장 이해진△여수세관장 이소면△군산세관장 김영환△제주세관장 김완조△포항세관장 신윤일△관세청 김재식△관세청 백도선 ■소방청 ◇소방준감 승진△서울시 소방학교장 김재병△대구시 소방안전본부장 정남구△충북 소방본부장 장거래△전북 소방본부장 소방준감 김승룡△제주도 소방안전본부장 박근오 ◇소방준감 전보△소방청 대변인 김연상△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정병도△소방청 혁신행정감사담당관 홍영근△대전시 소방본부장 채수종 ■한겨레 △사업국장 최태형
  • 경인 아라뱃길 화물 운송 축소, 문화·관광 기능 확대

    유명무실한 경인 아라뱃길(18㎞)의 화물 운송 기능이 축소되고 항만시설은 문화·관광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3일 경인 아라뱃길 공론화위원회가 이같은 내용의 아라뱃길 기능 개선 최종 권고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2년 5월 개통한 아라뱃길은 홍수조절 기능은 목표를 달성 중이나 항만물류는 당초 계획 대비 8∼20% 수준에 불과해 기능재정립 방안 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2018년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돼 29차례 회의를 통해 개선 사항을 마련한 뒤 지난해 9월 숙의·토론회, 10월에는 시민위원회를 거쳐 권고안을 확정했다. 우선 수로를 통한 화물 운송(주운)은 야간에만 운행하도록 축소하고 향후 수송 실적을 평가해 낮으면 주운 기능을 폐지하는 방안도 검토하도록 했다. 현재 4∼5등급인 수질을 3등급 수준으로 개선하되 중장기적으로 수질오염 저감을 통해 2등급 수준으로 개선을 권고했다. 주운 축소에 따라 김포 컨테이너 부두는 환경박물관과 숙박시설 같은 친수문화 공간으로, 김포·인천 여객터미널은 환경해양 체험관 등 문화관광시설로 전환하고 무동력선 등과 같은 친수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연구용역을 통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관계부처 및 시민사회·전문가 등과 협의하며 정책 권고의 이행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사업추진시 문제점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역 의견 수렴과 투명한 공론화를 거쳐 사업계획을 마련할 것을 권유했다. 허재영 위원장은 “경인 아라뱃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관계부처와 지자체, 시민사회가 협의와 논의를 거쳐 권고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선 2단계 개통 관련 추진현황 보고받아

    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선 2단계 개통 관련 추진현황 보고받아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하남선 2단계 개통 관련해 추진경과 보고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하남선 추진은 대광위, 교통공단, 경기도, 서울시, 하남시 간의 적극 협의 사항으로 시운전에서 별도의 장애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오는 3월 27일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남선 2단계 시운전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영업시운전 결과처리는 3월 3일이다.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조치형 과장은“경기도의 입장은 3월 27일 완료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대한 안전점검을 통해서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미사역과 풍산역이 완공되었지만 여전히 소음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남선 2단계 구간도 소음측정 및 선로바퀴의 잡음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며 “더구나 시운전시 장애문제가 발생한다면 시간적으로 4월 초 완공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초래할 수 있으니, 제대로 안전점검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경기도

    ■ 고용노동부 ◇ 3급 승진 △ 청년고용기획과장 윤영귀 ■ 경기도 ◇ 4급 △ 감사관 계약심사담당관 홍은기 △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윤영미 △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임보미 △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허순 △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연종 △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장 윤정식 △ 공정국 공정경제과장 조병래 △ 공정국 조세정의과장 김민경 △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이의환 △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근균 △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지주연 △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허성철 △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장 김영태 △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 장우일 △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동욱 △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조창범 △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김미성 △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김경환 △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김춘기 △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장 노태종 △ 경제실 외교통상과장 금철완 △ 평화협력국 평화협력과장 김기은 △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장 김태근 △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장 하승진 △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장 한현희 △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박덕진 △ 의회사무처 언론홍보담당관 조한경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진기 △ 의회사무처 도민권익담당관 배영철 △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조돈협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박찬구 △ 건설본부 관리과장 이봉휘 △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장 황학용 △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송태성 △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장 김성곤 △ 건설국 공정건설정책과장 이운주 △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김영수 △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장 김종훈 △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민순기 △ 동물위생시험소장 최권락 △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이상우 △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장 김동익 △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양재현 △ 축산진흥센터소장 안용기 △ 안성시(전출) 박경서 △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박용배 △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 이기택△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직무대리 정영호 △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수형 △ 복지국 청년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정현아 △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박근태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장 직무대리 한정희 △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직무대리 변상기 △ 균형발전기획실 비상기획담당관 직무대리 이준영 △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직무대리 최서용 △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이호원 △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직무대리 오광석 △ 인권담당관 직무대리 강성문 △ 평화협력국 DMZ정책과장 직무대리 장동현 △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곽선미 △ 의회사무처(4급 직무대리) 전부열 △ 여성비전센터소장 직무대리 김해련 △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권혁종 △ 산림환경연구소장 직무대리 윤하공 △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이규현 △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장 직무대리 엄원자 △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장 직무대리 박대근 △ 도시주택실 신도시추진단장 직무대리 차경환 △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장 직무대리 추대운 △ 철도항만물류국 철도건설과장 직무대리 구자군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직무대리 김용천 △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 이명진 △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조금순
  • 경기도 인사

    ■ 4급 ▲감사관 계약심사담당관 홍은기 ▲기획조정실 비전전략담당관 윤영미 ▲기획조정실 행정심판담당관 임보미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담당관 허순 ▲기획조정실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정연종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장 윤정식 ▲공정국 공정경제과장 조병래 ▲공정국 조세정의과장 김민경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이의환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박근균 ▲복지국 복지사업과장 지주연 ▲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허성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장 김영태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정책과장 장우일 ▲평생교육국 교육협력과장 김동욱 ▲평생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조창범 ▲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장 김미성 ▲균형발전기획실 균형발전담당관 김경환 ▲균형발전기획실 군관협력담당관 김춘기 ▲경제실 특화기업지원과장 노태종 ▲경제실 외교통상과장 금철완 ▲평화협력국 평화협력과장 김기은 ▲소통협치국 소통협력과장 김태근 ▲소통협치국 민관협치과장 하승진 ▲소통협치국 공동체지원과장 한현희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박덕진 ▲의회사무처 언론홍보담당관 조한경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진기 ▲의회사무처 도민권익담당관 배영철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조돈협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박찬구 ▲건설본부 관리과장 이봉휘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장 황학용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장 송태성 ▲농정해양국 해양수산과장 김성곤 ▲건설국 공정건설정책과장 이운주 ▲축산산림국 축산정책과장 김영수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장 김종훈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장 민순기 ▲동물위생시험소장 최권락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 이상우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장 김동익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양재현 ▲축산진흥센터소장 안용기 ▲안성시(전출) 박경서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박용배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 이기택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직무대리 정영호 ▲자치행정국 자산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수형 ▲복지국 청년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정현아 ▲복지국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박근태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장 직무대리 한정희 ▲균형발전기획실 회계담당관 직무대리 변상기 ▲균형발전기획실 비상기획담당관 직무대리 이준영 ▲경제실 과학기술과장 직무대리 최서용 ▲교통국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이호원 ▲철도항만물류국 물류항만과장 직무대리 오광석 ▲인권담당관 직무대리 강성문 ▲평화협력국 DMZ정책과장 직무대리 장동현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곽선미 ▲의회사무처(4급 직무대리) 전부열 ▲여성비전센터소장 직무대리 김해련 ▲환경국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권혁종 ▲산림환경연구소장 직무대리 윤하공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이규현 ▲보건건강국 정신건강과장 직무대리 엄원자 ▲환경국 미세먼지대책과장 직무대리 박대근 ▲도시주택실 신도시추진단장 직무대리 차경환 ▲도시주택실 도시주택과장 직무대리 추대운 ▲철도항만물류국 철도건설과장 직무대리 구자군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직무대리 김용천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연구부장 이명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조금순
  • [인사] 경기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한규 ▲안전관리실장 직무대리 박원석 ▲균형발전기획실장 직무대리 류인권 ▲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김기세 ▲정책기획관 허승범 ▲자치행정국장 오태석 ▲보건건강국장 류영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종석 ▲농정해양국장 안동광 ▲평생교육국장 박승삼 ▲철도항만물류국장 이계삼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직무대리 고광춘 ▲환경국장 직무대리 박성남 ▲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윤덕희 ▲수자원본부장 직무대리 이재영 ▲용인부시장 오후석 ▲안양부시장 송재환 ▲시흥부시장 연제찬 ▲군포부시장 김형수 ▲양평부군수 이계환 ▲여주부시장 이재성 ▲구리부시장 차종회 ▲안성부시장 임병주▲포천부시장 심창보 ▲동두천부시장 전진석 ▲연천부군수 황영성 ▲가평부군수 한대희 ▲부천부시장 이종수 ▲평택부시장 예창섭 ▲김포부시장 이석범 ▲광주부시장 이춘구
  • 오명근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업다각화 통한 해양레저·안전 분야 성장 기대

    오명근 경기도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업다각화 통한 해양레저·안전 분야 성장 기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4)이 대표발의한 ‘경기평택항만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수정가결됐다. 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오 의원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공사의 사업 범위를 해양·해운·항만물류 뿐만이 아니라, 이에 더 나아가 마리나 등의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개발·관리·운영 및 부대사업 까지도 확장함으로써 경기도 레저·안전분야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사의 사업 범위를 ▲마리나·도서·해양레저관광 등 해양레저사업 관리 및 운영 ▲해양 안전사고 예방 훈련시설 관리 및 운영 ▲해양·해운·항만물류 활성화 ▲항만 근린생활시설 및 복리시설 건설 및 관리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다음달 14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일 경기도의원 “해운 물류인력양성 도비 지원 필요”

    김경일 경기도의원 “해운 물류인력양성 도비 지원 필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3)은 12일 경기평택항만공사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공사에 대한 도비 지원 미흡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김경일 의원은 전반적인 공사의 사업 내용을 점검하며 “해운물류인력양성지원 사업의 경우 2018년 3억원에서 2019년 2억원으로 줄었다”며 “이제는 아예 전액 삭감하였다”며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의 지원 의지 부족을 지적했다. 이에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은 “도에서 삭감하는 경향이 있다. 당장의 효과보다 중장기적 효과를 봐야 하는 교육사업의 예산이 삭감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평택항에 대한 도의 예산 확보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평택항을 키워야 한다는 의지는 있는지 의문”이라며 동석한 이현호 물류항만과장에게 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이어 김경일 의원은 고급물류인력양성 온라인 교육의 수강인력 확대와 경기도의 예산지원 증액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집합교육은 인원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교육은 굳이 수강인원을 제한할 필요가 있냐”며 “온라인 교육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 비용 등 실효성있는 온라인교육을 위한 경기도의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평택항만공사 장정환 사업개발본부장은 “수강인원 확대 등 개선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교섭 경기도의원, 물류단지 인근 건설교통인프라 구축 연구용역 추진 제안

    엄교섭 경기도의원, 물류단지 인근 건설교통인프라 구축 연구용역 추진 제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2)은 11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와 용인시에 집중된 물류단지조성의 문제점과 내실있는 실수요검증 평가기준의 필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엄교섭 의원은 “도내 광주시와 용인시에 물류단지가 몰려 있는데, 용인시의 경우 처인구에 5개가 몰려 있다”며 “그동안 국토교통부가 실수요검증을 하며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엄 의원은 실수요검증 평가의 정성평가 항목의 문제를 들며 “객관적 자료에 의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수요검증 결과를 믿을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고, 남동경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주관적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엄 의원은 물류단지의 안전사고에 대한 사례를 들며 “실수요검증 평가에 안전관련 항목도 필요하지 않느냐”며 “철저한 안전사고 대처 매뉴얼 마련 등 다각적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동경 국장은 “주민동의, 교통여건 등 실수요검증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며 “안전부분에 대한 검토는 물류단지 인허가 단계에서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엄 의원은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한 주변 지역의 도로,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을 언급하며 “기존 물류단지 주변 지역의 건설교통 인프라 구축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와 확충방안 그리고 향후 건설되는 물류단지 조성과 관련해 우선적으로 건설교통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안 등을 연구용역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고, 남 국장은 추진 의사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희 경기도의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확대 위해 시·군과의 적극 협력 요청

    박태희 경기도의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확대 위해 시·군과의 적극 협력 요청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박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1)은 11일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환승주차장 북부 설치 미흡 및 화물차 주차 공간 부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박 의원은 “현재 경기도 환승주차장 전체 22곳 중 경기북부에 설치된 곳은 의정부 3곳, 파주 1곳으로 단 2개시, 4곳뿐”이라며 “환승주차장 설치 계획을 확인해보더라도 향후 북부지역 환승주차장 비율이 매우 저조하다”고 현 상황을 지적하며 원인에 대해 질의했다. 남동경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북부지역의 경우 대부분이 일반철도라 지원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에 지원범위 확대를 위해 관련 법령 개정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박 의원은 현재 도에서 환승주차장 설치 예산지원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관련 법령개정도 중요하지만, 시·군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광역교통특별회계를 활용한 지원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남 국장은 “광역철도만이라 제한되는 사항이지만, 관련 법령 개정 및 지원범위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박 의원은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화물자동차 주차문제를 설명하며 “현재 비용이 낮은 지역에 화물차고지를 확보하여 거주지와 차고지의 불부합이 발생하고 있으며, 거주지 인근에 화물차고지를 건립하고자 하면 주민들이 반대하여 지역주민 및 운수종사자 모두 불만이 많은 상황이다”며 해당 문제에 대해 경기도의 해결책을 물었다. 이에 남 국장은 “시·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최선의 부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시·군과 협력도 중요하지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사업이 이양됨에 따라 도와 시·군의 예산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에서 환승주차장과 같이 광역교통특별회계를 적극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 재원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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