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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신영복 교수 오늘 영결식

    故 신영복 교수 오늘 영결식

    지난 15일 별세한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를 추모하는 조문객들이 17일 서울 구로구 항동 성공회대 대학성당에 차려진 빈소를 찾아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신 교수 영결식은 18일 오전 11시 거행된다. 연합뉴스
  • 찰칵! “우리 잊지 말자”

    찰칵! “우리 잊지 말자”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에서 8일 열린 제59회 졸업식에서 졸업 가운을 입은 학생들이 단짝 친구와 어울려 휴대전화로 즐겁게 사진을 찍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 한국토지신탁, 미래가치 풍부한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 12월 중 분양 예정

    한국토지신탁, 미래가치 풍부한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 12월 중 분양 예정

    한국토지신탁이 12월 중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동해지구 13B 1L, 2L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14층 12개동, △전용 59A㎡ 164가구 △전용 59B㎡ 83가구 △전용 74㎡ 221가구 △전용 84㎡ 220가구 등 총 688가구 규모다. 포항블루밸리 관문에 입지해 향후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며,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 포항블루벨리 관문 입지... 교통 편리하고 생활인프라도 ‘우수’‘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는 포스코와 포항철강산업단지, 포항 제3, 4일반산업단지 등 대기업, 산업단지들과 인접해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사업비 8,058억 원을 들여 578만 4,008㎡ 규모의 토지에 조성하는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가 단지 인근에 조성 중이며, 동해안 지역 첨단 부품소재산업의 거점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돼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완공 시 약 27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8만 명의 고용효과가 발생해 주거 수요 역시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단지는 동해안로와 국도대체우회도로로 진입이 쉬워 교통이 편리하고 포항~울산고속도로와 포항과 영덕을 잇는 영일만대교도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울산고속도로는 오는 22일 부분 개통에 이어 내년 6월 완전 개통 예정이다. 개통 시 울산은 32분, 부산 해운대도 1시간 거리로 단축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을 비롯해 동부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부산 신세계 첼시 아울렛 등 포항에선 누리기 힘들었던 다양한 쇼핑시설 이용이 가능해진다. 주변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앞 대규모 중심상업단지가 예정 된데다 이마트 포항점이 가깝고 동해면사무소, 포항동해우체국 등 관공서도 인접하다. ◆ 교육여건 우수하고 동해면 영일만 관광단지 가까워 미래가치 듬뿍!‘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는 동해초등학교와 포항동해중, 동성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모두 단지와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또 인근에 포항시립동해석곡도서관과 포스코본사역사박불관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위치해 아이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또 단지는 학교법인 덕성학원이 약 5,500억 원을 투자해 호텔과 골프장, 오토캠핑장, 워터파크 등을 조성하는 영일만 관광단지와도 가깝다. 이 관광단지가 2021년 완공이 되면 약 1조 3,000억 원에 이르는 경제활성화 효과와 8,000여 명에 이르는 고용창출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더불어 최근 (주)오리엔시티는 호미곶면 111만㎡ 부지에 ‘호미곶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터파크와 비즈니스호텔, 레지던스호텔, 리조트, 타운하우스, 문화시설, 테마파크, 레저 및 상업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1,500억원을 들여 1단계로 70만㎡ 토지매수 계약을 했고, 추가로 총 1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두 사업이 진행되면 향후 호미곶 일대는 동해안 최대 관광타운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는 전 가구에 혁신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고,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탁월하다. 아울러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 견본주택은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81-11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275-7600 nownewsn@seoul.co.kr
  • 국내 첫 ‘외국인 카지노’ 호텔 50년 만에 문 닫아

    국내 첫 ‘외국인 카지노’ 호텔 50년 만에 문 닫아

    1965년 인천 중구 항동1가에 ‘오림푸스 호텔’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해 국내 최초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들어섰던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이 50년 만에 문을 닫는다고 24일 파라다이스호텔 관계자가 밝혔다. 호텔 건물은 리모델링을 거쳐 2017년 개장할 복합리조트 ‘영종파라다이스시티’ 직원들의 기숙사 등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파라다이스호텔 제공
  •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대규모 주거지역 프리미엄 수혜지 되나

    도시개발 프리미엄에 숲세권/공세권까지 더한 아파트 인기 상승4천 3백여 세대의 단지와 더불어 축구장 90개 면적의 도시자연공원이 단지 옆에… 3.3㎡당 677만원부터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대규모 주거 지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춘 아파트가 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규모로 조성되는 주거 지역은 인근에 교통망을 비롯한 각종 교육, 상업, 문화, 편의시설 등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된다. 때문에 수요자들의 선호가 지속적으로 유지돼 높은 시세를 형성하며,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기 마련이다. 최근 아파트 시장이 중소형평형의 실수요가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는 물론이고 주거공간의 쾌적성 또한 중요시되고 있다. 더불어 서울 접근성 및 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망이 우수한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부동산 수요자들의 구매 요소가 다양화된 것은 물론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단지가 인기”라며 “쾌적한 주거 여건까지 갖추고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부담 없는 가격을 갖춘 아파트들의 수요자의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은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녹지는 물론 교통성이 뛰어난 중소형 전용단지인‘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이달 말 분양할 예정이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1층, 8개 동, 총 490세대로 공급주택형은 59~71㎡로 구성되어있다. 이 단지는 단지 인근의 풍부한 녹지와 생활 인프라로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또, 통일로와 56번, 98번 국도를 통해 사통팔달의 교통도 갖췄다. 이와 더불어 도보 거리에 초·중 ·고교와 단지 옆에 4,519㎡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된다. 또 도서관과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위치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운정신도시 및 일산, 금촌과도 인접해있어 넓은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일산 동구 장항동 889번지(뉴코아백화점맞은편) 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일,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평균 경쟁률 2대 1 순위내 마감

    ㈜동일,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평균 경쟁률 2대 1 순위내 마감

    - 평균 경쟁률 2대 1, 최고 청약경쟁률 17.86대 1의 우수한 성적 기록하며 전 가구 순위내 마감해 눈길- 11월 12일(목) 당첨자발표 후, 17일(화)~ 19일(목) 계약… 조기 계약 마감 기대감도 부쩍 상승 경기 고양시의 대표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삼송지구에서 마지막 민간 아파트 공급물량인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일이 삼송택지개발지구(이하 삼송지구) A10블록에 공급하는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는 지난 5일(목)~6일(금) 1∙2순위 청약 접수에서 795가구 모집에(특별공급제외) 1,537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평균 2대 1로 순위 내 마감됐다. 5일(목)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전용 84㎡가 94가구(특별공급제외)모집에 144건이 접수돼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17.86대 1로 전용면적 66㎡ 기타경기지역에서 나왔다. 이 주택형은 가변형 벽체를 세워 가족 구성원에 따라 넓은 방 하나로 사용하거나 방 2개로 나누어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현관 입구에는 소형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힘든 넒은 워크인 수납공간이 적용돼 주부들의 높은 선호를 얻었다. 이외에도 전용 76㎡도 327가구 모집에 680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1대 1로 청약이 마감되며 전 가구 안정적 성적으로 순위내 마감을 지었다. ‘고양 삼송 동일 스위트 2차’는 최근 활기를 띄며 고양시의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른 삼송지구 내 마지막 민간 아파트 분양물량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실제 삼송지구(평균 3.3㎡ 당 1343만원)는 고양시의 대표 부촌 일산동구 장항동(평균 3.3㎡ 당 1129만원)의 집값을 뛰어넘으며 고양시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분양가도 3.3㎡당 평균 1,180만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되면서 알짜물량을 잡으려는 수요자들이 몰려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보인다.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분양관계자는 “삼송지구 내 민간건설사의 마지막 분양이라는 점과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적은 삼송지구에 전 세대 중소형 이하 물량으로 공급되며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문의전화가 꾸준했다”며 “여기에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1차와 원흥 동일 스위트를 분양 받지 못한 대기 수요자들도 높은 관심을 두고 있어 계약까지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2차’는 삼송지구 A10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5층, 7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체 83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주택형별 가구 수는 ▲66㎡ 394가구 ▲76㎡ 342가구 ▲84㎡ 98가구다. 이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2일(목)이고, 정당계약은 17일(화)~ 19일(목)일까지 진행된다. 분앙가는 삼송지구 3.3㎡당 평균 분양가는 1,180만원대이며 1차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돼 수요자의 부담을 낮췄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이며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61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 02-381-002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국 3시간전 인터넷 주문품도 척척 인도

    출국 3시간전 인터넷 주문품도 척척 인도

    흡사 창고형 할인마트 코스트코 같았다. 손님은 없었다. 직원들이 카트를 끌고 다녔다. 지게차가 쉼 없이 상자를 날랐다.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직원들이 물샐틈없이 뽁뽁이(에어캡)로 상품을 감쌌다. 3일 찾아간 인천 중구 공항동로 롯데면세점 통합물류센터의 모습이다. 이달 중순 서울 시내면세점 3곳의 운영권을 가져갈 기업이 정해진다. 경쟁에 뛰어든 롯데, SK, 신세계, 두산 등 4개 대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자금,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을 앞다퉈 홍보한다. 규모나 내용이 비슷해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면세업에 잔뼈가 굵은 관계자들은 승패는 물류 관리 역량에서 갈릴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관세청이 제시한 면세점 특허심사 평가표를 보면 특허보세구역 관리 역량에 전체 1000점 가운데 가장 많은 300점이 걸렸다. 면세점 사업을 이미 해본 롯데, SK(워커힐), 신세계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롯데면세점은 국내 업계 최대 규모의 통합물류센터를 운영한다. 2007년 2월 문 연 제1물류센터와 제2물류센터를 합친 면적이 5만 3832㎡로 2위 신라면세점(1만 8169㎡)의 약 3배다. 850개 브랜드, 개별 품목으로 23만개를 취급하는데, 물류센터를 꽉 채우면 최대 8조원어치의 850만개 상품을 보관할 수 있다. 면세점 사업은 판매상품을 모두 사들여 파는 직매입 구조이기에 물류가 중요하다. 땅값 비싼 시내 한복판의 면세점에는 진열품 일부만 두고 재고는 공항 근처 물류센터에 보관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손님이 설화수 크림을 구매하면 판매 직원이 전산망을 통해 주문을 입력하고 물류센터에서 해당 제품을 포장해 공항 면세품 인도장에 보내는 식이다. 롯데의 경우 시내면세점 매출의 85%가 진열 판매다. 김대성 롯데면세점 물류팀장은 “시내면세점과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가 3.3㎡당 월 20만~25만원 선인데 제1물류센터의 임대료는 9000원, 10년 무상 임차한 2센터는 임대료가 없어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일괄포장(원패킹)은 면세 물류의 꽃이다. 손님 한 명이 제주, 부산, 서울, 인터넷 등 각지에서 주문한 면세품을 한 비닐 가방에 담는 작업이다. 공항 인도장에서 일일이 주문한 물건을 찾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일괄포장을 해 두면 최소 60초 안에 손님에게 건넬 수 있다. 출국 3시간 전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면세품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물류가 선진화된 우리나라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대규모 주거단지 프리미엄에 녹지까지 더한 단지 인기 후끈

    대규모 주거단지 프리미엄에 녹지까지 더한 단지 인기 후끈

    대규모 주거 지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갖춘 아파트가 수요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규모로 조성되는 주거 지역은 인근에 교통망을 비롯한 각종 상업, 문화, 편의시설 등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된다. 때문에 수요자들의 선호가 지속적으로 유지돼 높은 시세를 형성하며, 부동산 하락기에도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기 마련이다.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개편되면서 생활 인프라는 물론이고 주거공간의 쾌적성 또한 중요시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서울과 접근성도 좋아 도심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힐스테이트’는 1,156,498㎡ 규모의 서울숲 공원 인근에 위치해있으며 2호선 성수역과 분당선 서울숲역도 인접해있는 등 인근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또 이 단지를 포함해 인근에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 단지의 전용면적 57㎡의 경우 분양가는 3억 9천만 원이었지만 현재 5억 7천만 원으로 약 2억 원 가량 상승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부동산 수요자들의 구매 요소가 다양화된 것은 물론 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단지가 인기”라며 “쾌적한 주거 여건까지 갖추고 수도권에 위치해 서울에 비해 부담 없는 가격을 갖춘 아파트들은 수요자의 많은 관심을 받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효성이 파주 조리읍에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녹지는 물론 서울 접근성도 좋은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파주 조리읍 봉일천리 117번지 일원에 분양되는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2층~지상 21층, 8개 동, 490가구로 전용면적은 최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71㎡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59A㎡ 340가구, △59B㎡ 36가구, △71㎡ 114가구로 공급된다.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57만8천127㎡ 캠프하우즈 부지를 포함해 모두 107만6천242㎡터에 축구장 90개 면적의 대규모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파주삼릉 및 공릉천도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캠프하우즈의 사업 개발 계획은 2014년 9월 12일 승인이 났다. 이 일대에는 4천여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부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인근에 편의시설 및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추후 대단위 주거단지의 프리미엄도 기대해볼 만 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 거리에 초·중·고교와 4,519㎡ 규모의 어린이 공원이 조성된다. 또 도서관과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도 위치해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운정신도시 및 일산, 금촌과도 인접해있어 넓은 생활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도 편리하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통일로를 따라 서울 구파발•연신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56번, 98번 지방도로를 이용해 운정신도시 및 일산으로의 또한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쉽다. 이에 더해 서북부 지역을 관통하는 총 36.2km의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은 더욱 뛰어나질 전망이다. ‘파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의 견본주택은 일산 동구 장항동 889번지(뉴코아백화점맞은편) 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스쿨 출신 ‘법조 삼륜’ 입성 완료… 법조계, 변화는 시작됐다

    로스쿨 출신 ‘법조 삼륜’ 입성 완료… 법조계, 변화는 시작됐다

    2009년 3월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처음 문을 연 지 6년이 지났다. 3년 과정의 로스쿨은 2012년 변호사 1451명을 배출하며 기성 변호사 업계와 검찰에 진출했다. 올해에는 전국 법원에 첫 로스쿨 출신 법관이 임용되면서 ‘법조 삼륜(三輪)’ 입성을 완료했다.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과 판검사들이 법조계에 가져온 조용한, 그러나 의미 있는 변화들을 짚어봤다. 로스쿨 출신들이 검찰에 이어 법원에 포진하기 시작한 것은 올 7월부터다. 검찰은 로스쿨 변호사 등장과 동시에 로스쿨 출신 검사를 임용했지만, 법원은 법조 실무 경력을 쌓은 사람을 판사로 임용하는 ‘법조 일원화’ 정책에 따라 3년간 변호사나 법원 재판연구원(로클럭)으로 일한 변호사에게만 판사 지원 자격을 부여했다. 대법원은 올해 로스쿨 1기 변호사 37명을 판사로 임용했다. 이들 가운데 눈길을 끈 법관은 총신대에서 신학을 전공했지만 목회자 대신 법조인의 길을 선택한 서청운(32)판사다. ●서청운 판사 “신학과 법학의 가치는 같아” 경기 고양시 장항동 사법연수원에서 신임 법관 연수를 받고 있는 서 판사는 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법학을 통해 신학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법조인의 꿈을 갖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신학이 인간의 영적인 질병을 치료하고 구원하는 영역이라면 법학은 인간의 사회적인 질병을 치료하고 개인의 인권을 보호하는 영역”이라면서 “법학이 현실에서 개인의 인권 보호와 사회 정의 실현에 더 충실하다고 생각돼 법조인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목회자에서 법관으로 진로를 바꾼 배경을 설명했다. 2002년 총신대 신학과에 입학할 당시 그의 유일한 꿈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그는 “신학을 공부하면서 판사가 되리라는 상상은 한번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2008년 학부 졸업을 앞두고 로스쿨 도입이 확정되면서 ‘선한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길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고민 끝에 선택한 곳이 전남대 로스쿨이었다. 로스쿨 생활 3년 동안 마음 편히 쉰 기억이 그에게는 없다. 법률 용어 하나하나가 생소하기만 했다. 휴일과 명절도 없이 밤낮으로 공부만 했다. 그 결과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지만, 취업 시장에서 ‘신학 전공 지방대 로스쿨 출신’이라는 이력은 불리한 꼬리표였다. 서 판사는 다시 법원의 재판연구원 시험에 도전했고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법원 문화와 재판 실무를 배웠다. 재판연구원 경력을 바탕으로 법관에 임용된 서 판사는 최근 로스쿨이 ‘현대판 음서제’ 등으로 공격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저 역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에도 결코 특출 난 사람은 아니었지만, 로스쿨을 통해 하루하루를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다 보니 감사하게도 법관이라는 자리에 이르게 됐다”면서 “로스쿨이 사회의 다양성을 보다 잘 이해하고 인간에 대한 이해나 정의 등을 갖춘 법조인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동안 소위 명문대 법학과 출신 일변도였던 법원에는 이번 임용을 통해 서 판사 외에 난치성 질환 환자를 위해 음악치료 공익활동을 하다 로스쿨을 택한 최현정 판사, 경찰 출신의 장태영 판사 등 다양한 전공과 경력을 둔 로스쿨 수료생들이 진입했다. 검찰과 변호사 업계에는 로스쿨 출신의 등장으로 이미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검찰의 경우 로스쿨 출신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날로 진화하는 범죄에 맞서고 있는 검찰 입장에서는 분야별 전문 검사 확보가 중요하다. 다양한 전공과 근무 이력을 쌓은 로스쿨 출신 검사는 1년간 법무연수원 실무 교육 이후 ‘즉시 전력’으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다. 검찰 고위 관계자는 “처음에는 로스쿨 출신 법조인에 대한 우려가 일부 있었지만, 막상 운용을 해 보니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 일선 검찰청에서 이들을 반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의사·회계사 등 전문성으로 화력 강화한 검찰 검찰에서는 2012년 42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62명을 검사로 임용했다. 전체 검사 2030명의 8.0%에 불과하지만 이들의 비중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5년간 연구원으로 일하다 로스쿨 졸업 뒤 검찰에 들어온 김상천(38·변호사시험 1회) 검사는 지난해 2월 제주지검에서 미궁에 빠질 뻔했던 인터넷 사기범죄를 해결하며 ‘뛰는 인터넷 범죄자 위에 나는 검사’로 이름을 날렸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대표 A씨는 인터넷 사기도박을 위해 도박 서버와 우회용 컴퓨터는 일본에, 게임 배포서버는 한국에 두고 사이트를 운영했지만 보안기술 전문가인 김 검사의 눈은 피하지 못했다. 김 검사는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재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된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에서 근무 중이다. 2013년 여대생 청부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던 윤길자(70) 영남제분 회장 부인이 형 집행 정지를 받을 수 있도록 의사가 허위진단서를 발급한 사건을 맡았던 서울서부지검은 대검에 검사 지원을 요청했다. 수사팀이 원한 사람은 당시 서울동부지검에서 근무 중이던 장준혁(35·1회) 검사였다. 경북의 한 병원에서 내과과장으로 일하던 장 검사는 평소 법의학에 관심이 많았다. 로스쿨이 출범하자 서울대 로스쿨에 진학하면서 흰색 의사 가운 대신 검은색 법복으로 갈아입었다. 수사팀에 합류한 장 검사는 5000쪽에 달하는 진료기록부와 진단서, 협진의사와 간호사 20여명 등을 조사해 허위진단서 발급 사실을 밝혀냈다. 이 외에도 검찰에는 약사와 회계사, 변리사, 경찰 등 다양한 직군 출신의 로스쿨 검사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수사에 활용하고 있다. ●변호사 시험 성적 비공개 ‘위헌’ 등 성과 로스쿨 도입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고 있는 곳은 변호사 업계다. 매년 1500명 규모의 신규 변호사가 업계로 유입되고 있다. 사법시험 출신으로만 구성됐던 기존 변호사 업계에서는 “로스쿨 변호사의 법률 지식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로스쿨 변호사들이 기존 법률 조항에 대한 위헌 결정을 잇달아 이끌어내며 기성 변호사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월 상습 절도범을 가중 처벌토록 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5조의4 1항을 위헌으로 결정, 폐지했다. 절도 전과가 많으면 빵이나 라면 하나만 훔쳐도 중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이라 ‘장발장법’이라는 비판을 받던 법률 조항이다. 위헌을 이끈 변호인이 로스쿨 출신 1년차 새내기 변호사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주인공은 15년 가까이 일간지 기자로 일하다 로스쿨에 진학한 뒤 법조인으로 변신한 정혜진(43·여·1회) 변호사다. 수원지법에서 국선전담 변호사로 일하던 중 노점에서 600원짜리 뻥튀기 과자 3봉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지만 전과가 많다는 이유로 구속 기소된 B(25)씨 사건을 맡게 된 뒤 해당 조항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장 변호사는 “법리를 보면 자연히 위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비슷한 사건이 워낙 많다 보니 기존 법률가들이 대수롭지 않게 지나친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로스쿨을 둘러싼 사범시험 지지세력의 공격에 대해서는 “나는 로스쿨이 아니었으면 법조인이 되려고 생각도 안 했을 것이고 될 수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단정적이고 이분법적인 비판보다는 로스쿨 제도의 장점을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건설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변호사 시험 성적 공개를 금지한 변호사시험법 18조 1항을 위헌으로 이끈 법조인 역시 로스쿨 출신의 최우식(33·2회) 변호사다. 법무부는 이 조항이 위헌 결정으로 폐지됨에 따라 최근 시험 성적을 공개하도록 법을 개정, 최근 입법예고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퇴근길 충돌 왜? 버스 보니 ‘처참’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퇴근길 충돌 왜? 버스 보니 ‘처참’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퇴근길 충돌 왜? 사고버스 보니 ‘처참’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서울 강서구에서 버스 충돌 사고로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했다.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강서구 버스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강서구 버스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강서구 버스 사고로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경기 시내버스 운전사 권 씨는 “공항 방면으로 직진하던 중 정지 신호가 켜져 그대로 지나가려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강서구 버스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네티즌들은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안타깝다”,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버스 무서워서 타겠나”,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가장 기본인 신호를 안 지키다니..”,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끔찍한 사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 캡처(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퇴근길 버스 충돌 ‘2명 사망 41명 부상’ 사고차량 보니 ‘처참하게 찌그러져’

    강서구 버스 사고, 퇴근길 버스 충돌 ‘2명 사망 41명 부상’ 사고차량 보니 ‘처참하게 찌그러져’

    강서구 버스 사고, 퇴근길 버스 충돌 ‘2명 사망 41명 부상’ 사고차량 보니 ‘처참하게 찌그러져’ ‘강서구 버스 사고’ 서울 공항동에서 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당했다. 지난 2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김포공항 방면으로 가던 60-3번 버스가 방화동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22번 버스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19·여)씨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이모(21·여)씨가 머리를 부딪치는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의 승객은 타박상 등을 입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가 일시 통제되면서 공항대로 일대의 차량 운행이 한때 심한 정체를 빚었고, 퇴근길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다. 경찰은 권씨가 몰던 60-3번 버스가 정지신호를 위반하고 그대로 직진하다 반대쪽에서 좌회전해 지나가던 22번 버스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32)씨와 한모(42)씨는 크게 다치지 않아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뉴스 캡처(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퇴근길 버스 충돌’ 현장 보니 ‘처참’ 원인 대체 무엇?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퇴근길 버스 충돌’ 현장 보니 ‘처참’ 원인 대체 무엇?

    2명 사망 41명 부상, 퇴근길 서울 강서구 버스 사고..현장 보니 ‘처참’ 사고원인 보니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 서울 강서구 버스 사고로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서구 버스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강서구 버스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한 것. 경찰 조사에서 경기 시내버스 운전사 권 씨는 “공항 방면으로 직진하던 중 정지 신호가 켜져 그대로 지나가려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강서구 버스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뉴스 캡처(2명 사망 41명 부상, 강서구 버스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2명 사망 41명 부상, 퇴근길 서울 시내버스 충돌해..대체 왜?

    2명 사망 41명 부상, 퇴근길 서울 시내버스 충돌해..대체 왜?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블랙박스 영상

    강서구 버스 사고 블랙박스 영상

    서울 강서구에서 버스 충돌 사고로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했다.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강서구 버스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강서구 버스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강서구 버스 사고로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경기 시내버스 운전사 권 씨는 “공항 방면으로 직진하던 중 정지 신호가 켜져 그대로 지나가려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강서구 버스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 영상=서울 강서경찰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호위반이 부른 퇴근길 버스 참극… 2명 사망·40여명 부상

    신호위반이 부른 퇴근길 버스 참극… 2명 사망·40여명 부상

    2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김포공항으로 가던 60-3번 시내버스가 공항중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22번 버스 측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2번 버스 승객 2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의 60-3번 버스. 연합뉴스
  • 강서구 버스 사고, 사망자 2명 ‘당시 사고 상황 보니..’

    강서구 버스 사고, 사망자 2명 ‘당시 사고 상황 보니..’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충돌 왜?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충돌 왜?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현장사진 보니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41명 부상..현장사진 보니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퇴근길에 버스 충돌 ‘정확한 원인 조사중’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퇴근길에 버스 충돌 ‘정확한 원인 조사중’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현장 사진 보니..’ 안타까워

    강서구 버스 사고, 2명 사망 ‘현장 사진 보니..’ 안타까워

    23일 오후 6시 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 공항중학교 삼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충돌해 승객 2명이 사망하고 4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송정역 방향으로 가던 60-3번 경기 시내버스와 송정역에서 공항중 쪽으로 좌회전하려던 22번 버스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22번 버스에 타고 있던 배모 씨(19·여) 등 승객 2명이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배 씨 등 숨진 승객이 직진 버스에 충돌하는 부분에 앉아 있거나 서 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모 씨(21·여) 등 3명이 중상을 입었고 38명이 타박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두 버스 운전사 권모 씨(32)와 한모 씨(42)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60-3번 버스가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려다 22번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인근 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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