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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isure+α] 3일 30만원대… 주말엔 상하이로!

    중국 최고의 메트로폴리탄 상하이로 떠나는 30만원대 여행상품이 선을 보였다. 넥스투어는 5월 매주 금요일에 출발하는 ‘유일무이 상하이 주말여행 3일’상품을 출시했다. 요즘 주말에 떠나는 도깨비여행은 중국, 홍콩 등이 대세. 매주 금요일 저녁 인천공항을 출발해 토, 일요일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맘껏 상하이를 즐길 수 있다. 돌아오는 날은 일요일 밤. 상하이 왕복 항공권과 호텔 2박, 그리고 조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39만 9000원. 문의는 www.nextour.co.kr,(02)2222-6635.
  • [경제플러스] 아시아나·벤츠코리아 업무 제휴

    아시아나항공과 벤츠코리아는 25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VVIP(초우량고객) 공동 마케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무 제휴에 따라 벤츠는 오는 5월부터 1년동안 1만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무료로 퍼스트 클래스로 올려준다. 또 아시아나는 퍼스트 클래스를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벤츠 S-클래스를 이용해 공항까지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반 승객 항공권 1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 제주항공 6월5일 첫 날갯짓

    제주항공 6월5일 첫 날갯짓

    국내 제3 정기항공사이자,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이 6월5일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항에 나선다.2010년 이후엔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국제노선에도 취항할 계획이다. 주상길 제주항공 사장은 17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 단거리 노선은 포기할 수 없는 노선”이라며 “(세계적으로)오픈스카이(항공자유화) 시스템이 대세인 만큼 앞으로는 국내 기존 항공사들이 지금처럼 밥그릇을 챙길 수 있는 그런 환경은 안될 것”이라며 단거리 국제노선 취항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제주항공은 연간 100만명의 승객을 수용, 국내선 항공수요의 5%를 차지할 계획”이라면서 “제주항공의 본격 취항으로 국내 항공시장이 새로운 전기를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6월5일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김포∼김해(7월), 김포∼양양(8월), 제주∼김해(10월) 노선에 각각 취항한다. 운항은 편도 기준으로 6월 하루 10회를 시작으로 11월부터 총 50회를 운항한다. 최대 관심사인 항공 요금도 이날 발표됐다. 기본 요금과 성수기 요금으로 구분했으며, 기존 항공사보다 20∼30% 싸게 적용했다. 우선 김포∼제주 노선의 기본 운임은 5만 9100원(편도·주말기준)으로 기존 항공사(8만 4400원)보다 30% 가량 싸다. 김포∼김해 노선은 5만 7100원, 김포∼양양은 4만 7500원, 제주∼김해는 4만 5800원 등으로 정해졌다. 제주항공측은 장애인·청소년과 주중 특별 할인요금도 검토하고 있다. 항공권 예매는 5월8일부터 온라인(www.jejuair.net)을 통해 실시하며, 전화예약(1599-1500)과 공항 현장판매 등도 병행한다. 기내 서비스는 기존 항공사가 제공하는 음료나 잡지, 신문 등의 서비스는 최소화하되 기본 서비스는 충실히 한다는 방침이다. 또 제주특산물 판매와 골프채 대여 등 유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호텔이나 음식점, 골프장 등과의 제휴를 통해 요금할인 혜택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측은 첫 취항연도인 올해 매출 185억원, 영업손실 7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2009년부터는 매출 869억원, 영업이익 25억원으로 흑자 전환되며,2010년에는 매출 897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올릴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자진출국 해외동포 재입국 형사처벌 대상자도 혜택

    법무부는 불법체류중인 중국 및 옛 소련지역 거주 동포들이 스스로 출국하면 1년후 재입국 및 취업을 보장해 주는 ‘동포 자진귀국 지원정책’을 여권 위변조 사범 등 형사처벌 대상자에게까지 확대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7일부터 8월31일까지 공항·항만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여권과 출국 항공권 등을 제출한 뒤 확인서를 받아 출국하면 1년후부터 거주지 한국 대사관ㆍ영사관에서 추가 서류 없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형사처벌 대상자들은 국내 관할 수사기관에 자수하는 절차를 마치면 공소제기 없이 자진출국 때 다른 불법체류 동포와 같은 혜택을 받는다. 하지만 출국하지 않은 동포들은 강제추방돼 5년간 재입국이 금지되고 재방문과 취업에서도 불이익을 받으며 이들을 고용한 사업주도 상향 조정된 범칙금을 부과받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Leisure+α] e아이닥 선글라스 이벤트

    e아이닥(www.eyedaq.com)과 인터파크 여행사업부문(tour.interpark.com)은 ‘여행자 눈사랑 페스티발’을 연다.28일까지 인터파크에서 국내, 동남아, 중국 여행 신청을 하면 10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국산 정품 선글라스를 준다. 행사기간 중 매장에서는 명품 선글라스를 30∼40% 할인하는 행사도 한다. 인터파크 여행사업부문에서 발행하는 쿠폰이나 항공권, 신분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 [Leisure+α] 유럽 특가 항공권이 또 있네!

    에미레이트 항공은 5월 31일(출발일 기준)까지 항공권 발권을 완료하고, 같은 기간에 여행을 떠나는 승객들에 한해 90만원(1인 요금, 세금별도)에 유럽 21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발매한다. 단, 주중 출발에만 적용된다. 유럽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4일에서 최장 1달까지 여행할 수 있다. 기간 중 1회에 한해 두바이 스톱오버도 가능하다.
  • 강봉균 의원·이헌재씨 김재록씨에 향응 받아

    열린우리당 강봉균 정책위의장과 이헌재 전 재경부 장관 등 경제계 유력인사들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당시 ‘금융 브로커’ 김재록씨가 제공한 올림픽 참관 티켓과 항공권으로 올림픽 관광을 다녀왔던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MBC는 이날 김재록씨 측근인 박모씨의 말을 인용,“2000년 시드니 올림픽 당시 강 의장 등이 부부동반으로 김재록씨가 제공한 티켓으로 관광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강 의장은 이에 대해 “아더앤더슨 본사로부터 한국 지사로 티켓이 왔다며 김재록 당시 지사장이 내게 입장권과 왕복 항공권 2장을 줘 아내와 함께 관광을 다녀온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MBC가 전했다. 강 의장의 정책보좌관인 정원영씨도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당시 시드니 올림픽 때 아더 앤더슨 본사에서 세계 각국의 경제 인사들을 대상으로 올림픽 항공 티켓을 보냈고 김재록씨는 아더앤더슨 한국 지사장 자격으로 강 의장 등 경제계 인사들과 함께 동행했다.”고 말했다. 정 보좌관은 이어 “당시 시드니 올림픽 관광 여행에 이헌재 전 장관 부부도 포함됐으며 인원은 모두 10명”이라고 덧붙였다.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 “이젠 월드컵” 스포츠마케팅 후끈

    “이젠 월드컵” 스포츠마케팅 후끈

    ‘WBC 이어 월드컵으로.’ 유통업계에 WBC 4강 진출 축하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자 식품·유통업체들이 ‘스포츠 마케팅’에 불을 붙였다. ●축구용품·PDP TV등 할인 야구·축구 용품, 응원용 티셔츠는 물론 경기 시청에 알맞는 PDP TV 등 관련 상품 할인 행사가 이달말부터 준비돼 진행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정기세일이 시작되는 31일부터 야구를 주제로 한 스포츠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특히 같은 계열 회사인 한화이글스의 김인식 전 WBC 대표팀 감독의 기념우표를 제작해 무료 증정한다. 모두 1300장을 만들어 점별로 7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무료로 줄 예정이다. 다음달 1일에는 한화이글스 야구 모자 1100개를 7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준다. 또 김인식 감독과 한화이글스 소속 구대성·이범호·김태균·김민재 선수의 ‘WBC 활약상을 담은 사진전’을 다음달 5일까지 명품관, 수원점, 천안점에서,6일부터 9일까지 콩코스점, 동백점, 타임월드점에서 각각 진행한다. ●10만원 결제하면 ‘이영표 티셔츠´ 증정 월드컵 마케팅도 함께 열린다. 다음달 9일까지 10일간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이영표 응원 티셔츠를 잡아라.’ 행사를 열고, 외환카드로 10만원 결제시 이영표 사인이 있는 티셔츠를,29만원 이상 결제시 이영표 사인이 든 축구공을 선착순 증정한다. 점별로 증정수량은 다르며 갤러리아 명품관의 경우 티셔츠는 420장, 축구공 360개, 수원점은 티셔츠 260장, 축구공 390개다. 영업기획팀 김봉철 부장은 “올 한 해 스포츠 마케팅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무시할 수 없는 마케팅 코드가 되고 있다.”면서 “함께 즐기는 스포츠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LCD TV등 파격가 판매 신세계이마트는 월드컵 시청자를 겨냥, 다음달 9일까지 ‘06년 디지털 가전 AV쇼’를 열고 PDP,LCD TV 등을 파격가에 내놓았다. 또 전단 가전 상품을 2품목 이상,300만원 이상 구매시 3%를 추가 에누리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응원용 붉은색 티셔츠등 25만점 준비 현대백화점은 응원복으로 쓰일 ‘붉은 티셔츠 판매전’에 나섰다. 우선 티셔츠, 탱크탑, 핫팬츠 등 붉은색 캐주얼 의류 25만점을 준비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때보다 2배 가량 많은 규모다. 현대백화점은 베이직하우스,NII, 클라이드 등의 브랜드에서 나온 응원용 붉은색 티셔츠를 15만장 마련했다. 또 스멕스, 메이폴, 쿨하스, 마루 등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탱크탑, 민소매 티셔츠, 핫팬츠, 두건 등의 월드컵 테마 상품을 10만장 들여오기로 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WBC에서 야구대표팀이 4강에 오르면서 독일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데 따라 붉은색 티셔츠 등 월드컵 관련 상품이 많이 팔릴 것으로 기대돼 물량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독일 여행권·한국 예선경기 입장권 경품 롯데제과는 다음달 20일까지 ‘월드콘 먹고 독일가자’ 행사를 연다. 아이스크림 콘 뚜껑에 인쇄된 축구공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4박6일간의 독일 월드컵 응원 여행권을 준다. 한국코카콜라는 5월20일까지 할인점과 패스트푸드점, 영화관 등과 제휴해 이용 고객의 응모권 추첨을 통해 999명에게 한국 예선경기 입장권과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을 제공한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Leisure+α] 브라운,월드컵 응원 이벤트

    브라운은 인공지능 전기면도기 ‘360˚ 컴플리트’ 출시를 앞두고 월드컵 이벤트를 5월3일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360.braun.co.kr)를 통해 독일월드컵 응원 모임을 신청하면 360팀을 뽑아 모임 회비 15만원을 지원한다. 또 해당모임의 월드컵 응원 사진을 공모하면 1팀(11명)에게 한국의 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토고전 입장권과 독일 왕복항공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 [Leisure+α] 비행기 타면 월드컵 입장권은 덤

    에미리트 항공은 에미리트 항공을 이용해서 유럽 지역으로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월드컵 본선 입장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에미리트 항공이 취항하는 유럽의 도시까지 퍼스트 클래스 왕복항공권,호텔 2박, 공항세 등과 월드컵 본선 입장권이 포함된 특별 패키지이다.(02)779-6999.
  • [Leisure+α] 게임도 하고 독일도 가자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오는 5월 15일까지 루프트한자 이벤트 사이트(www.asia-promotions.com/lufthansa)에서 온라인 축구 게임 이벤트를 연다. 독일에서 월드컵이 열리는 5개 도시의 특징을 담은 그래픽 화면이 볼 만하며 영어는 물론 한국어까지 5개 국어로 서비스가 된다. 또 간단한 설문에 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럽 왕복 항공권 및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도 나누어준다.www.lufthansa-korea.com
  • 알뜰쇼핑하면 문화생활은 ‘덤’

    알뜰쇼핑하면 문화생활은 ‘덤’

    ‘쇼핑도 하고 문화생활도 즐기고’ 문화 행사를 경품으로 내건 인터넷쇼핑몰들이 부쩍 늘고 있다. 봄 맞이 외출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다. 인터넷쇼핑몰 디앤샵의 오승택 마케팅 팀장은 “겨울에는 대개 할인 쿠폰을 경품으로 주지만 봄에는 오프라인 행사 초청 이벤트를 활발히 펼친다.”면서 “봄맞이 외출을 준비하는 알뜰 소비자는 쇼핑도 하고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노려볼 만 하다.”고 소개했다. ●다음온켓, 유명가수 합동콘서트 초청 온라인 장터 다음온켓(www.onket.com)은 다음달 5일 소비자 1000명을 유명 가수들의 합동 콘서트인 ‘다음온켓 樂 콘서트’에 초청한다. 가수 임정희, 조PD, 테이, 바이브, 김태우(god),K의 합동 콘서트로 치러진다. 다음온켓 회원은 물품 판매 페이지의 가수 이미지를 클릭해,10포인트 이상을 모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즉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 달 3일까지 모두 500명을 선정, 1인 2장의 콘서트 티켓을 제공한다. 소규모 자선 경매도 벌인다. 가수 임정희가 직접 리폼한 청바지 등 스타 소장품 경매, 가수가 직접 함께 시간을 보내는 ‘스타시간 경매’를 준비했다. ●디앤샵, 연극 ‘관객모독´ 티켓 내걸어 디앤샵(www.dnshop.com)은 독서광을 연극 ‘관객모독’의 객석으로 부른다. 오는 30일까지 디앤샵에서 책을 산 사람들 중 80명을 뽑아 대학로의 인기 공연 ‘관객모독’의 다음 달 공연 티켓을 2장씩 준다. 행사기간 동안 최대 2000원까지 깎아주는 도서 할인 쿠폰을 준다. ●옥션, 동남아 여행권 제공 옥션(www.auction.co.kr)은 이달 말까지 여행상품 구매자 가운데 1명을 추첨, 동남아 여행권을 준다.‘티켓링크’ 코너에서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김윤아의 ‘공작부인의 비밀화원’ 등을 15∼2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인터파크, 연극 ‘염쟁이 유씨´에 초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다음 달 1일과 2일 이틀동안 연극 ‘염쟁이 유씨’에 총 24쌍을 초대한다. 마감은 29일까지. 연극 ‘사랑은 흘러간다’와 ‘상당한 가족’도 각각 20쌍에게 무료 초대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괌 정부관광청과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하는 ‘장애어린이 돕기 여행 자선경매’에 참여한 사람 중 모두 150명에게 인터파크 영화 예매권을 준다. 자선 여행 경매는 괌 호텔, 리조트 숙박권과 항공권을 1000원부터 내거는 경매로, 수익금 전액은 장애어린이를 위한 성금으로 전달된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레저+α] 18세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영국 갈 수 있다

    영국관광청은 오는 26일까지 영국 런던에 가고 싶어하는 이유와 런던에서 하고 싶은 것 3가지를 적어 응모하면 무료로 영국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 만 18세 이상의 여성이어야 하며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뮤지컬 관람권 등을 준다.www.visitbritain.com/kr
  • [레저+α] 홈페이지 들르고 홍콩 여행권 받아가세요

    오는 31일까지 홍콩의 새로운 대형 테마파크들과 관광명소들에 대한 특집 방송 중인 내셔낼지오그래픽의 홈페이지(www.ngcasia.com/dhky2006)와 트래블& 리빙 채널의 홈페이지(www.travelandlivingasia.com)에서 홍콩 여행권을 선물로 나누어준다.홍콩에 대한 아름다움과 다양한 정보를 동영상으로 접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홍콩 항공권,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선물도 나누어준다.
  • [금융상품 백화점]

    ●KB시니어웰빙통장 국민은행은 50세 이상 장·노년층의 안정된 생활에 대비해 의료서비스와 연계된 예금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입대상은 만 50세 이상 개인으로 한정했지만, 연금의 경우 만 20세 이상의 자녀가 돈을 불입해서 수혜자를 부모로 지정해도 좋은 효도상품이다. 상품유형은 정기예금, 적금, 확정금리형 연금 등 3종이다. 정기예금은 500만원 이상, 정기적금은 월 20만원씩 불입해야 한다. 연금은 저축액에 따라 지급 연금액이 달라진다. 가입자는 전국 200여개 병원과 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한 에버케어㈜를 통해 24시간 ‘1:1 주치의’ 서비스를 받는다. 건강정보 제공, 병원 검진예약 대행, 검진료 할인 등의 혜택도 받는다. 아울러 송금수수료와 수표발행 수수료를 면제받고, 환전수수료를 30% 할인받는다. ●한불CMA 한불종합금융은 이른바 ‘돈이 불어나는 예금통장’이라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판매하고 있다. 저축금은 단기자금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하루만 맡겨도 최저 연 3.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예탁기간이 길어지면 더 높은 이자를 보장받는다. 투자상품이면서도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입출금은 일반 저축통장처럼 자유롭다. 이 때문에 장기투자 여력이 없는 직장인이나 가계를 위한 재테크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급여이체 통장으로 더 없이 제격이다. 이 상품은 우리은행 전국 지점에서 연계계좌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불종합금융은 한진그룹과 프랑스 유력 금융회사인 SG그룹의 합작사로 현재 BIS(자기자본)비율이 40%에 이를 정도로 탄탄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자동차할부 오토플랜 현대캐피탈은 자동차를 손쉽게 구입하기 위해 다양한 금리와 상환조건을 갖춘 오토플랜 대출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상환기간은 최저 12개월에서 최장 60개월이다. 할부 유형은 ▲매달 원금과 이자(60개월 9.95%)를 상환하는 기본형 ▲매달 이자(18개월 8.5%)만 물다 만기일에 대출금 전액을 갚는 자유상환할부 ▲1년동안 이자(48개월 9.50%)만 갚다 이후 원금을 균등상환하는 거치후 할부 ▲차량가격의 40∼60%를 2∼3년간 유예받은 뒤 나머지 기간에 남은 원금+이자(48개월 8.25%)를 갚는 원금유예할부 ▲차량 등록비 등 부대비용을 위해 차량가격의 125%까지 일시에 대출하는 일체비용할부(60개월 11.9%) 등 5종이다. 중고차는 구입후 3개월,5000㎞까지 무상수리 서비스도 받는다. ●비씨 프리마돈나 카드 비씨카드는 멋과 알뜰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20∼40대 여성전용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있다.30여종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비씨카드의 1호 여성전용인 ‘쉬즈카드’의 서비스 항목과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국 모든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10만여개 주요 의류매장과 제화점에서 3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받는다. 영화관 CGV 이용시 2000원을 다음달 결제일에 환급받고 사용액의 1%는 ‘TOP포인트’로 적립,TOP매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아웃백 등 패밀리레스토랑 10% 할인, 스타벅스 등에서 1000원 환급 서비스도 받는다. 유명 미용실 10∼20%, 동반 어린이 항공권 5∼12%, 놀이공원 50% 등의 할인서비스도 받는다. ●대한변액CI보험 대한생명은 보장과 투자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변액보험에다 치명적질병(CI)보험의 장점을 합친 ‘퓨전 보험’을 판매하고 있다.CI보험은 가입자가 80세 이전에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진단을 받았을 때 사망보험금의 50∼80%를 미리 지급함으로써 치료비, 생활비, 간병비, 채무변제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보험이다. 현실 생활에 필요한 장점을 고루 갖춘 보험인데도 보험료는 일반 CI보험보다 5∼10% 정도 싸다. 선진 외국에서도 보기드문 상품구조다. 이 때문에 매달 2만여건씩 신규 가입자가 쇄도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만 15세에서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30세 남자가 주계약 1계좌(1억원)를 20년 동안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19만 8600원이다. ●이영표 기프트카드 외환은행은 오는 4월 말까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영표 선수의 사진이 담긴 기프트카드를 판매하고 다양한 경품행사를 펼친다. 이영표 기프트카드를 구입한 뒤 카드번호를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독일 배낭여행권(7박8일 항공·숙박권) 3장,10만원권 기프트카드 30장, 이영표 사인볼 200개를 경품으로 준다. 또 기프트카드 또는 외환카드로 결제한 매출표의 승인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독일 배낭여행권 10장,10만원권 기프트카드 50장, 이영표 사인볼 500개를 당첨자에게 준다. 아울러 응원 편지쓰기, 삼행시 짓기 등에 참여해도 품짐한 경품을 준다. 기프트카드는 5만,10만,20만,30만,50만원권이 있다.
  • [대우건설 인수 누가 뛰나] 금호아시아나그룹

    [대우건설 인수 누가 뛰나]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는 그룹내 기획·재무통 전략가들을 총동원하고 있다. 자산 규모가 13조원에 이르는 만큼 컨소시엄을 빼고도 50% 이상의 인수 자금을 자체 조달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전략 전문가로 태스크포스 구성 금호산업 등 자체 계열사로부터 인력을 지원받아 대우건설 인수팀을 운영하고 있다. 그룹 전략경영본부에 5명으로 구성된 신규사업팀이 주축을 이룬다. 전략경영본부 오남수 사장이 사령탑이며, 금호산업 신훈 부회장도 함께 뛰고 있다. 금호타이어 출신인 오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재무담당 임원 등을 지내면서 기획 및 재무 능력을 인정받아 2000년부터 그룹의 핵심인 전략경영본부에서 박삼구 회장을 보좌해 왔다. 폭넓은 인맥을 통한 네트워크를 지녔다는 강점을 인정받아 인수 사령탑이라는 중책을 맡았다.2002년 군인공제회와의 협력을 주도, 타이어가 외국계 기업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아낸 장본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기획·재무통으로 자리를 굳혔고, 기업 M&A 관련한 그룹내 전문가로 꼽힌다. 신훈 부회장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와 함께 한국신용평가를 설립, 국내 최초로 기업신용조회 시스템을 구축한 인물이다. 이 때문에 인수 금액을 베팅하거나 피인수 기업의 재정·신용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에서 신 부회장이 일정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1988년 아시아나항공이 설립되면서 시스템 담당 상무로 스카우트되면서 몸담았고 PC통신을 이용한 항공권 예약 시대를 열면서 업계 주목을 받았다. 건설 CEO로 활동하면서 파악해놓은 대우건설의 속사정 등도 인수전에 유용한 자료로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의 회계·자산·법률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삼일회계법인과 법무법인 김앤장 등 외부 기관의 도움도 받고 있다. ●“투자유치 문제없다” 재무 파트너로는 국내 투자자를 택했다. 한 기관투자가로부터 3000억원 이상, 국내 사모펀드로부터 5000억원 상당의 투자를 받기로 양해각서(MOU)를 맺은 상태다.JP모건 군인공제회, 교직원공제회 등과도 접촉 중이다. 자체 자금 동원에 주력하고 있다.3월 현재 그룹내 현금동원 능력은 8000억원 수준. 대우건설에 인수 대금을 치르는 오는 6월까지 3조원 이상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초 보유 중이던 금호타이어 등 그룹내 화학 계열사 지분을 금호석유화학에 매각,37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한 데 이어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등 2∼3개 민자 SOC사업 지분을 매각해 3000억원가량의 현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액면가 1216억원(지분 18%) 규모의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지분도 매각할 방침이다. 금호는 대우건설을 인수, 그룹을 ‘화학-항공-건설’3대 축으로 키운다는 복안이다. 금호 관계자는 “2005년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융계열사를 빼고도 매출액 9조 6000억원, 경상이익 6000억원으로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며 “인수금액만 많이 써내는 기업이 가져가는 ‘돈 놓고 돈 먹기’인수전으로 전락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항공권구입때 1000원씩 자율 납부로”

    “취지는 좋은데 방법이….”“1000원이 아깝다는 게 아니라….” 아프리카 원조를 위해 국제선 항공권에 1000원의 부과금을 매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정부가 고민에 싸였다. 일각에서 ‘행정편의주의’란 지적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아프리카 방문을 수행 중인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13일 “자발적으로 기여하는 형태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 장관은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체로 자동적으로 1달러씩 부과하는 방안이 쉬울 것이고 본인에게 물어 보려면 복잡할 것이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으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 ▲국제선 항공권 구입시 자동납부케 한 뒤 원치 않는 경우 이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항공권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방안 ▲얼마 전 시행한 ‘공항세’처럼 승객이 티켓을 자발적으로 산 뒤, 출국시 제출하는 방안 등 3∼4가지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7월부터 항공권연대기금 제도를 시행하는 프랑스는 국내선의 경우 이코노미석 1유로(약 1200원, 비즈니스석 10유로, 국제선은 이코노미석 4유로, 비즈니스석 40유로)를 부과할 계획이다.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 아프리카 개발 年 1억弗 지원

    |카이로 박홍기특파원·서울 김수정기자|정부는 오는 2008년까지 아프리카의 개발을 위한 ODA(정부 개발 원조)를 3배 확대, 연간 1억달러를 지원한다. 아프리카의 질병 퇴치를 위한 의료보건과 식량 해결을 위한 농수산업 분야 지원도 확대한다. 정부는 이에 따른 재원 확보를 위해 국제선 항공티켓에 1000원(또는 1달러)을 부과하는 ‘항공권 연대기금’ 도입을 추진 중이다. 지난 한해 출국자는 1300만명으로 연간 130억원의 재원이 확보된다. 나이지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9일 오후(현지) 대통령궁에서 가진 올루세군 오바산조 나이지리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한국 이니셔티브’ 계획안을 밝혔다. 빈곤 퇴치와 개발 지원이 필요한 아프리카에 대한 정부의 체계적·종합적인 지원 로드맵인 셈이다. 한편 노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수행 중인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이집트 통신부 장관과 휴대인터넷인 와이브로(Wibro) 도입에 대한 합의서를 채택하고 내년 초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가로 했다고 밝혔다. hkpark@seoul.co.kr
  • 유럽통합 주인공은 저가항공사?

    버스요금만큼 저렴해진 저가항공이 유럽인의 삶을 진정한 ‘유럽인’으로 바꾸어 놓았다고 워싱턴포스트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00년 이후 유럽 각국 정부가 국영 항공사에 대한 보호를 축소하면서 저가항공의 인기가 급증했다. 유럽 최대 저가항공사인 라이언에어는 2000년도의 700만명보다 5배나 늘어난 3500만명의 승객을 지난해 실어 날랐다. 점점 많은 숫자의 유럽인들이 외국에 별장을 사면서 크로아티아와 포르투갈의 해변에는 건설 붐이 일고 있다. 유럽연합(EU) 내의 통근자도 늘어 외국에서 일하고, 주말은 가족과 보내는 사람도 많다. 주말을 맥주 한 파인트(약 500㏄)에 1달러밖에 하지 않는 슬로바키아 같은 동유럽에서 보내는 것은 영국, 아일랜드, 독일 젊은이들의 일상생활이 됐다. 싼 치과치료를 위해 헝가리로 가는 영국인도 많다.1990년대 중반에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파리까지 항공료가 600달러였으나 지금은 50달러면 된다. 저가항공 덕에 2004년 이후 EU에 가입한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는 항공 여행객이 70% 이상 늘었다. 술 좋아하는 영국 남자들이 총각 파티를 술값 싼 동유럽에서 하는 것이 새로운 유행이 됐다. 런던에서 하룻밤 술값으로 내는 180달러면 런던에서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까지 왕복 항공편에다 술값, 하룻밤에 10달러인 호스텔까지 모든 것이 해결되고도 남는다.브라티슬라바까지 72달러에 왕복항공권을 산 로(27)는 “런던에 있는 것보다 주말에 해외로 나가는 것이 (여행도 하고)돈도 더 절약하는 길”이라고 말했다.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자동차업계 봄맞이 마케팅 풍성

    자동차업계 봄맞이 마케팅 풍성

    1,2월 혹한을 뚫고 내수시장 확대에 공을 들여온 자동차업체들이 3월들어 파격적인 할인정책으로 ‘춘심(春心)’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새 학기를 맞은 교사·교직원에 대한 특별 할인혜택이 눈에 띈다. ●토스카 교환·환불 한달 더 GM대우차는 지난 1월 토스카 출시를 기념해 실시한 신차 교환 및 환불 제도인 ‘토스카 프라미스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1개월 연장한다. 이달 말까지 토스카를 계약한 고객들은 차량 출고 기준 30일 이내 또는 1500㎞이내 주행시 어떠한 이유에서건 제품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새 차로 교환받거나 환불 받을 수 있다. GM대우에 따르면 토스카는 출시 이후 2월28일까지 총 3493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는데 그 중 1.34%인 47대가 프라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 또는 환불됐다. 닉 라일리 사장은 “토스카 프라미스 프로그램은 제품의 품질과 성능에 대한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다.”면서 “토스카의 교환·환불이 매우 적었다는 점은 토스카의 품질과 성능에 대해 구매 고객 대부분이 크게 만족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GM대우는 또 토스카 자가용 차량에 한해 6만㎞ 이내 주행시 엔진 오일을 비롯, 각종 소모품을 4회 무상으로 점검 및 교환해 준다. ●기아차 사고, 월드컵 응원하고 기아차는 풍성한 독일월드컵 승리기원 이벤트를 마련했다.3∼4월 기아차 구입고객 45명을 추첨해 토고전 경기 티켓 및 항공권, 호텔 등 패키지 여행권을 제공하고 3∼5월 기아차 개인 고객에게는 한국이 8강 진출시 30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또 3∼6월 구입 고객(트럭, 버스 제외)에게는 엔진·파워트레인의 무상보증 수리기간을 기존 3년 6만㎞에서 5년 10만㎞로 연장한다. 전략적으로 밀고 있는 중형세단 로체의 판촉조건도 강화됐다. 지난달에는 없던 현금 할인 20만원을 도입(장애우 30만원 추가)했고 이달 구입 고객에게 소화기 내시경 검진권을 준다. 카렌스의 현금할인은 60만원으로 지난달보다 20만원 늘었고 스포티지도 10만원 할인해준다. 반면 모닝의 할인은 40만원으로 10만원 줄었고 쏘렌토도 50만원으로 30만원 줄었다. 다만 교직원이 쏘렌토를 사면 20만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달과 큰 차이가 없지만 신형 싼타페에 20만원 할인을 추가했고 지난해 7월 이후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 신입사원, 신규 사업자, 신혼부부, 입학, 출산 고객이 클릭, 베르나, 아반떼, 투싼, 트라제, 포터, 스타렉스를 구입하면 10만원 추가 할인해준다. ●선생님들, 차 바꾸세요 르노삼성차는 삼성카드 고객이 SM7과 SM3 뉴제너레이션을 사면 30만원을 먼저 할인해 준다. 또 3월 출고분 SM3에 한해 케녹스 MP3 디지털카메라를 선물한다. 교사, 교직원과 2004년 이후 입사한 새 직장인이 SM3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2004년 이후에 새로 운전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SM3를 사면 20만원을 지원한다. 이전에 SM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이 SM시리즈를 재구매하는 경우 SM7은 30만원,SM5 20만원,SM3는 10만원을 지원한다. 모든 할인 조건은 별도이기 때문에 이전에 SM3를 타던 교사가 2004년 이후 면허를 땄다면 10만원,20만원,20만원을 차례로 할인받아 할인폭은 50만원으로 늘어난다. 지난달부터 ‘정도영업’을 선언한 쌍용차는 현금할인을 없애는 대신 뉴렉스턴 156만원 상당의 EBD ABS 및 동반석 에어백 무상장착, 카이런·액티언 46만∼50만원 상당의 커튼에어백 무상장착 등 편의장치 혜택을 늘렸다. 또 뉴체어맨 출고 고객 중 125명(1인 2장)을 추첨,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오페라 ‘돈조반니’ 공연에 초청한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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