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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Y 천연비누&화장품‥①천연각질제거비누

    DIY 천연비누&화장품‥①천연각질제거비누

    여름철 피부 관리 시 특히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은 바로 각질제거와 보습. 각질은 피부의 가장 바깥에 위치한 각질층에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죽은 피부 세포가 없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건강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위해서는 각질의 규칙적인 제거는 필수이지만 너무 인위적으로 밀어 제거 한다면 피부 트러블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하며 심하면 피부염증까지 생기게 된다. 근처 마트나 백화점을 가 보면 많은 각질 제거제와 각질 전용 클렌저가 나와 있지만 많은 화학 제품으로 인위적인 각질 정리를 하다보면 피부가 약해져 피부는 금방 늙게 된다. 안전한 천연 제품으로 집에서 직접 각질제를 만들어 피부 정리를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천연 각질 제거제 만들기 ‥’ 피지 제거 페이스 바 (MP)’ 재료: DF 비누 베이스 500g. 그린 클레이 5g, 글리세린 3g . 에센셜 오일 (레몬 2ml, 티트리 1ml, 페퍼민트 10방울) 도구 : 핫플레이트, 1L 스텐비커, 시약 스푼, 전자저울, 도마, 칼, 비누틀, 에탄올 스프레이 <만드는 방법> [1] 비누 베이스를 깍뚝썰기한다. [2] 스켄비커에 담아 핫플레이트의 중간불로 가열하여 완전히 녹인다. [3] 그린클레이와 글리세린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비누액의 온도가 50도 이하가 되면 에센셜 오일을 넣고 잘 섞어준다. [5] 비누틀에 부어 굳힌다. 사진 = 로얄네이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워터파크’에 어울리는’주얼리’로 시선 UP

    ‘워터파크’에 어울리는’주얼리’로 시선 UP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는 요즘, 핫플레이스는 단연 워터파크다. 많은 여성들이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뽐내는 워터파크에서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워터파크에서의 주얼리 선택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로써 빛을 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려하고 노출이 많은 수영복 패션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머스트해브 주얼리 아이템으로 금속소재를 추천한다.어떤 패션 스타일에 믹스 매치해도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돋보여주는 삼색 골드의 서클 형태인 골든듀의 윌링 펜던트는 세가지 크기의 원들이 입체적으로 서로 링크돼 착용 했을 때 원들이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시원함과 함께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또한 골든듀의 뮤즈 펜던트는 물방울 형태로 볼륨감이 풍부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 하기에 좋으며 화이트골드가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뮤즈 펜던트 특유의 볼륨감으로 목선이 드러나는 수영복 패션에서 목선을 아름답게 장식해주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올 여름, 비치웨어와 잘 어울리는 심플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워터파크에서도 감각적인 패션센스를 뽐내보자.사진 = 골든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황정음, 해외서 용준에게 애정공세 ‘여보야’

    황정음, 해외서 용준에게 애정공세 ‘여보야’

    배우 황정음이 연인 김용준에게 변치 않은 사랑을 전했다. 황정음은 오는 29일 방송 예정인 캐이블 채널 올리브 ‘잇시티-황정음의 후쿠오카 투게더’ 촬영차 일본으로 떠났다. 이번 촬영은 황정음이 후쿠오카의 핫플레이스들을 만나는 과정을 담는 것. 황정음은 바쁜 촬영중에도 틈틈이 연인 김용준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황정음은 ‘여보야’ 김용준에게 화상전화를 걸어 일본 개그맨들에게 자신의 연인을 소개했다. 이는 일본 현지에서 우연히 만난 개그맨들과 한국에 있는 김용준과의 만남을 주선한 것. 이어 황정음은 후쿠오카 타워에 올라가 소원으로 김용준이 속한 그룹 SG워너비의 성공과 김용준의 행복을 빌었다. 소원을 빈 황정음은 “내 소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며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안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황정음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황정음의 후쿠오카 투게더’에서 일본 후쿠오카의 핫플레이스들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사진=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농구] LG 시작부터 끝까지 문태영

    4일 삼성과의 홈경기를 앞둔 LG 강을준 감독은 올시즌 최고의 ‘핫플레이어’로 떠오른 문태영에 대해 “아직 (칭찬하기엔) 이르다. 팀플레이에 더 녹아들어야 한다. 국내선수들이 몸을 내던진 덕분에 조금 빛나 보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 경기는 ‘하프코리안’ 문태영(LG)과 이승준(삼성)의 첫 공식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이전까지 문태영은 20.6점 7.6리바운드, 이승준은 15.2점 7.7리바운드로 나란히 맹활약을 펼쳤기 때문. 줄곧 교체멤버로 뛰던 문태영은 이승준을 겨냥, 국내무대 첫 선발로 출전했다. 4쿼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이승준(24점)이 화끈한 투핸드 덩크슛과 자유투 2개를 내리 성공, 삼성이 76-71로 달아났다. 라이벌의 활약에 자극받은 것일까. 문태영의 본격적인 ‘춤사위’가 시작됐다.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를 흔든 뒤 크리스 알렉산더(21점 17리바운드)에게 킬패스를 찔러준 게 신호탄. 76-73으로 따라붙은 종료 1분23초 전 이승준과 테렌스 레더(17점)의 틈을 뚫고 레이업슛. 종료 47초 전에는 레더를 등지고 솟구쳐 올라 77-76, 역전을 시켰다. 안준호 삼성 감독은 작전시간을 불러 “레더가 막다가 이승준이 도움수비를 들어가라.”고 지시했다. 반면 강 감독은 문태영의 ‘아이솔레이션(나머지 4명은 반대편으로 움직여 공간을 확보한 뒤 한 명이 1대1로 공격)’을 고집했다. 문태영은 쏜살같이 레더를 제치고 또 골밑슛을 올려놓았다. 이승준이 막을 틈조차 없었다. 경기종료 15초 전 79-76. 승부는 끝이었다. LG가 창원에서 열린 2009~10프로농구에서 4쿼터에만 11점을 쏟아부은 문태영(29점 6리바운드)을 앞세워 삼성에 80-76,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마지막 날 7승(2패)째를 챙긴 LG는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문태영은 “동료들과 감독 덕에 (한국농구에) 잘 적응하고 있다. 아직 능력의 전부를 보여준 것은 아니다. 굳이 말한다면 65% 정도”라며 활짝 웃었다. 울산에선 모비스가 박종천(16점)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데 힘입어 전자랜드를 93-70으로 눌렀다. 전자랜드는 7연패. 창원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제품은 하나 기능은 여럿 멀티가전 혼수품 ‘감초’

    제품은 하나 기능은 여럿 멀티가전 혼수품 ‘감초’

    제품 하나에 여러 기능을 갖춘 ‘멀티가전’이 혼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공간을 덜 차지하는 데다 제품을 따로 사는 것보다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테크노마트 박상후 홍보팀장은 “주방기기가 점차 대용량, 대형화되면서 공간활용도가 높은 소형 멀티가전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혼수 가전매출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3년 처음 선을 보인 멀티가전은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2004년부터 수요가 늘어 해마다 50% 이상 증가하는 추세다. 판매량이 높은 멀티 주방가전을 소개한다. ●스테인리스 무선 라면포트(디앤숍 1만 4900원) 기존 무선커피포트는 물이나 우유, 커피 등 액체 외에 다른 물질을 가열할 수 없었지만, 이 제품은 죽, 라면, 국 등 다양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스 없이 전기로 작동돼 안전하며 여행지에서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토스터(테크노마트 18만 5000원) 전자레인지에 빵 2개가 들어가는 토스터를 합쳤다. 전자레인지 버튼을 위쪽으로 올리고 토스터가 보이지 않도록 문을 달아 깔끔하다. 굽는 정도를 9단계로 나눴다. 서랍식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청소하기도 간편. 커피메이커나 찜기를 붙여놓은 전자레인지도 나왔다. ●테팔 쿡앤토스트 미니오븐(KT몰 8만 9000원) 90∼240도까지 다양하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오븐 기능에 간편한 그릴 기능, 식빵 4조각을 한번에 구울 수 있는 토스터 기능까지 갖췄다. 사전 예열 없이 바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어 시간이 단축된다. 겉표면은 열차단 플라스틱 몸체라 어린이의 손이 닿아도 안전하다. 앞면은 투명 유리창. ●LG디오스 TV냉장고(테크노마트 170만원) 냉장고 중앙부분에 13인치 LCD TV를 넣어 주방에서 음식을 먹으며 TV를 시청하도록 했다. 비디오와 연결하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음성다중과 캡션 기능을 지녀 영어자막이 나온다. 필립스 ‘미러TV’는 거울과 TV,PC모니터를 하나로 결합한 제품이다. 화면을 켜면 TV나 PC모니터로 사용 가능하고, 전원을 끄면 거울이 된다. ●동양매직 뉴 시스콤(테크노마트 95만원) 식기세척기와 3구 가스레인지를 결합한 제품.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세척이 6단계라 식기량이 적으면 절반만 세척할 수 있다. 오른쪽엔 이중 고화력 버너를 장착, 요리를 신속하게 끝낸다. 기존 가스레인지 거치대만 드러내면 바로 설치 가능하다. ●멀티양면쿠커(KT몰 5만 4500원) 핫플레이트에 삼겹살과 갈비는 물론 피자도 구울 수 있고, 튀김까지 가능하다. 양면구이 전골판에 세라믹 코팅이 덮여 음식물이 눋거나 잘 타지 않는다. 원적외선으로 음식이 맛있게 조리된다고. 자동온도 조절 스위치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 튀김요리가 편리하다. ●편리한 과일깎이 애플필터(디앤숍 9900원) 멀티가전은 아니지만, 아이디어가 돋보여 초부 주부에게 인기다. 과일을 예쁘게 깎지 못해 걱정이라면 이용해 볼 만하다. 지지대에 사과나 복숭아 등 과일을 고정시키고 손잡이만 돌리면 예쁘고 깔끔하게 껍질이 벗겨진다. 집들이 등 손님 접대가 많을 때도 편리하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MLB] 추신수 빅리그 정조준

    추신수(23·시애틀 매리너스)가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새 희망으로 떠오르며 ‘빅리그’ 입성을 정조준했다.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를 비롯한 빅리거 선배들이 변변치 못한 가운데 화끈한 방망이 솜씨를 뽐내며 ‘독야청청’ 빛을 발하고 있는 것. 7·8일 경기에서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린 추신수의 방망이쇼는 9일에도 계속됐다.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구장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나서 2안타 2타점을 터뜨린 것.5경기에서 타율 .400에 5타점째. 연이틀 홈런포를 가동해 ‘핫플레이어’로 떠오른 추신수는 처음 두 타석에서 본격적인 ‘쇼’를 위해 숨고르기라도 하듯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나 0-3으로 끌려가던 6회말 2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우완 호세 카펠란의 공을 받아쳐 센터 펜스를 직접 때리는 ‘홈런성’ 2루타로 2타점을 쓸어담았다. 타격감을 조율한 추신수는 2-4로 뒤진 8회 무사 1루에서 좌완 샘 내런에게 총알 같은 중전안타를 뽑아냈고, 시애틀은 대거 6득점으로 8-4 역전승을 거뒀다. ‘탱크’ 박정태의 조카로 먼저 알려진 추신수는 에이스 겸 4번타자로 침체에 빠진 부산고를 ‘르네상스’로 이끈 주역.140㎞ 후반의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해 통산 10승3패 102탈삼진을 기록했고, 봉중근(25·신시내티 레즈)을 능가할 재목으로 명성을 떨쳤다. 되레 방망이 실력은 타율 .277 6홈런에 그쳐 투수만 못했다. 지난 2000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에서 최우수선수(MVP)와 최우수투수를 휩쓸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표적이 됐다. 발빠르게 움직인 시애틀은 137만달러로 추신수를 영입하면서 타자로 전향시켰다. 작은 키 탓에 투수로서 성공은 미지수인 반면, 야수의 5가지 능력을 고루 갖춘 ‘5툴 플레이어(정확한 타격, 뛰어난 파워, 강한 어깨, 빠른 발, 수비 센스)’의 재능을 썩히기 아까웠기 때문. 마이너리그에서 4년간 3할대 타율과 철벽수비로 ‘될성부른 떡잎’으로 평가받았고, 이번 시범경기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둘러 시애틀의 도박이 옳았음을 입증했다. 현재 시애틀의 외야는 스즈키 이치로(우익수)-제레미 리드(중견수)-랜디 윈(좌익수)에 백업 라울 이바네스가 있다. 하지만 추신수가 현재의 폭발적인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개막전 25인 로스터에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명단에 들지 못해도 마이크 하그로브 감독의 신임을 얻어 구멍이 생길 경우 빅리그에 올라갈 ‘예비 1순위’가 될 전망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추신수는 ▲1982년 5월23일 부산출생 ▲체격조건 180㎝,92㎏ ▲부산 수영초등학교-부산중-부산고 (주요경력) ▲2000년 캐나다 에드먼턴 세계 청소년선수권대회 최우수선수(MVP) ▲2002,2004년 마이너리그 올스타 ‘퓨처스 게임’출전 ▲2001시즌(루키리그) 타율 .302 4홈런 34타점-2002시즌(싱글A) .302 7홈런 57타점-2003시즌(싱글A) .286 9홈런 55타점-2004시즌(더블A) .315 15홈런 84타점
  • 뉴스라인/ 외장형 HDD ‘핸디Q’ 출시

    삼성전자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핸디Q’를 1일 선보였다.40GB와 80GB급 두가지 제품으로 고속 데이터전송 포트(IEEE1394)와 PC를 끄지않고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핫플러그’ 방식을 채택했다.가격은 26만 9000원(40GB)∼33만 9000원(80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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