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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하라 핫팬츠 취중화보(1)…풀밭위의 유혹

    길하라 핫팬츠 취중화보(1)…풀밭위의 유혹

    길하라 핫팬츠 취중화보가 공개돼 인터넷을 달궜다. 여성듀오 하라소라의 멤버 길하라가 남성 월간지 맥심 8월호 화보에서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 것. 강원도의 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길하라는 핫팬츠 차림으로 하얀 우윳빛 피부를 노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를 닮아 ‘길연아’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길하라는 소품으로 준비한 맥주를 여러 차례 진짜로 마시며 ‘취중화보’를 촬영했다는 후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애프터스쿨 의상논란…소속사 “가터벨트 아닌 레기룩”

    애프터스쿨 의상논란…소속사 “가터벨트 아닌 레기룩”

    애프터스쿨 의상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공개한 ‘원더보이’ 뮤직비디오에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새 유닛 ‘애프터스쿨 블루’(A.S. BLUE)가 선보인 섹시한 가터벨트가 의상논란을 부른 것. 주연, 레이나, 리지, 이영 등 ‘애프터스쿨 블루’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서 쇼트팬츠에 하얀색 스타킹 차림으로 하얀 끈의 가터벨트를 착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러나 청순한 콘셉트의 유닛으로 알려진 ‘애프터스쿨 블루’가 청순과는 상반된 섹시한 패션 아이템인 가터벨트를 착용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의상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청순을 강조하더니 웬 가터벨트?”, “언제부터 가터벨트가 청순 패션이냐”, “블루가 이 정도면 레드는 대박”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프터스쿨 블루 의상논란에 소속사 측은 가터벨트가 아닌 ‘레기룩(leggy look)’으로 니삭스 패션이며 스타일을 좀 더 살리기 위해 하얀색 끈을 연결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레기룩’은 다리에 포인트를 둔 패션으로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 부츠나 컬러 스타킹, 라메나 무늬가 들어간 스타킹 등으로 연출되며, 주로 미니 스커트나 핫팬츠 등과 매치하여 입는 경우가 많다. 한편 가희, 정아, 유이, 나나로 구성된 ‘애프터스쿨’의 다른 유닛 그룹 ‘애프터스쿨 레드’는 오는 25일 ‘밤하늘에’ 뮤직비디오를 공개, 아찔한 매력을 선보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박한별 휴가 직찍…인형몸매 노출 에펠탑도 싱숭생숭

    박한별 휴가 직찍…인형몸매 노출 에펠탑도 싱숭생숭

    박한별 휴가 직찍 사진이 화제다. 배우 박한별이 휴가 차 방문한 미국에서 인형 몸매를 과시한 것. 박한별은 지난 3일 미국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휴가 사진 속 박한별은 옆태를 노출한 스트라이프 톱과 하얀 핫팬츠를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내 미국 테마파크의 에펠탑을 싱숭생숭하게 만들었다. 박한별은 또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의 평상 위에서 음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여유롭게 휴가를 만끽하는 사진들도 공개했다. 박한별 휴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짜 에펠탑 가슴이 벌렁거렸겠다”, “박한별 뉴욕에서도 패셔니스타”, “바비인형의 외출”, “어디 가나 돋보이는 몸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팝스타 비욘세 아찔한 ‘핫팬츠’ 패션 눈길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핫팬츠’ 패션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세는 26일(현지 시간) 영국 소머셋에서 열린 글래스톤베리 축제 마지막날 행사에 참석해 명성에 걸맞는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열정적인 공연 못지 않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아찔한 패션. 비욘세는 엉덩이가 보일 정도의 짧은 핫팬츠와 반짝이는 자켓을 입고 나와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비욘세는 이날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 시절 히트곡을 포함, 주요 인기곡들을 섹시한 춤과 함께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17만명의 관객을 열광시켰다. 이날 행사장에는 남편인 제이지(Jay-Z)를 비롯 영화배우 기네스 펠트로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욘세는 정규 4집인 ‘포(4)’를 오는 28일 전세계에서 동시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발라드 곡 ‘베스트 씽 아이 네버 해드’(Best Thing I Never Had)를 포함해 모두 12곡이 담겼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녀시대 GQ JAPAN 화보 “역시 한류 퀸 각선미”

    소녀시대 GQ JAPAN 화보 “역시 한류 퀸 각선미”

    소녀시대 GQ JAPAN 화보가 인터넷을 달궜다. 일본 남성 매거진 GQ JAPAN 8월호에 실릴 그룹 소녀시대 화보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 소녀시대 GQ JAPAN 화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몇몇 사진이 올라오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 화이트 콘셉트의 셔츠 차림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체적인 노출은 최소화하면서도, 핫팬츠 차림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부각시켜 청순하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소녀시대 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의실종 각선미 종결자”, “한류 중심은 역시 소녀시대 “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본 프로모션에 성공한 소녀시대는 최근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 등을 통해 K-POP 돌풍을 세계로 확산시켜나가고 있다. 한편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서울신문은 K-POP으로 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한류 열풍을 만들어가기 위해 ‘한국방문의해 기념 2011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연다. K-POP 따라하기 커버댄스 월드 오디션 일정은 홈페이지(www.coverdance.org)를 통한 1차 UCC 온라인 예선은 7월 24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을 비롯한 태국, 일본, 중국 등 UCC 게재 수와 추천수가 많은 각국 현지에서 9월까지 현지 2차 오프라인 예선을 치른 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 이벤트 ‘한류드림페스티벌’ 3일차인 10월 3일 경상북도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최종 결선이 진행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가슴골 보이면 안돼” 영국 간호사 새 드레스코드

    “가슴골 보이면 안돼” 영국 간호사 새 드레스코드

    영국의 동북부 헷포드셔 국민건강보험(NHS) 조합이 소속 병원 간호사들에게 유례없는 엄격한 복장 규정을 적용해 간호사들과 병원 스태프들 간 논란이 일고 있다. NHS 조합 측은 최근 옷깃을 깊이 파서 가슴골이 드러나는 옷의 착용을 금지하는 것을 포함해 6 페이지 짜리 새 드레스코드를 마련했다고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합 측은 속살이 비치는 등 일부 간호사들의 야한 복장에 대한 환자들의 불평 때문에 이런 엄정한 복장규정을 마련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병원이나 리터 종합병원 등 소속 병원의 간호사들은 핫팬츠는 물론 미니스커트나 옆구리 맨살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 착용도 금지된다. 조합 측은 앞으로 병동을 포함한 모든 구역에서 새 유니폼 정책 준수 여부를 체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머리 리본 착용 등 사소한 위반도 적발되면 징계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병원의 일부 스태프들은 수긍한 반면 불만의 목소리도 내연하고 있다. 부인이 조합 소속 병원 환자인 이안 휠러는 “간호사들이 자신의 직분을 적절히 수행한다면 가슴골이 파인 옷을 입든, 미니스커트를 입든 무슨 상관이냐.”고 반문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나 공항패션…낮은 굽 샌들에도 빛나는 명품몸매

    지나 공항패션…낮은 굽 샌들에도 빛나는 명품몸매

    지나 공항패션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가수 지나의 명품몸매가 드러난 공항패션 사진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 제주 행 비행기를 타기 전의 직찍으로 알려진 사진 속 지나는 핫 핑크색 티셔츠와 핫팬츠 차림에 글레디에이터 샌들을 신어 꾸밈없는 일상생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낮은 굽의 샌들임에도 지나의 명품 몸매 각선미와 우월한 기럭지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나 공항패션 옷이 부럽다”, “역시 우월한 기럭지”, “무보정 몸매종결자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33사이즈 엄지녀 “어린 외모 탓에 클럽도 못 가”

    33사이즈 엄지녀 “어린 외모 탓에 클럽도 못 가”

    33사이즈를 가진 ‘엄지녀’ 권인혜(23) 씨가 외모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는 키 150.5cm, 몸무게 36.7kg인 권인혜 씨가 출연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체구가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밝힌 권 씨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결과 체중, 체질량 등의 모든 항목에서 정상인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 기준의 키와 4학년 수준의 체중으로 나타난 것. 권 씨는 “작은 체구 때문에 몸에 맞는 기성복 치수가 없어 33사이즈는 돼야 옷을 입을 수 있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그뿐만 아니라 210mm 발 크기에 맞추기 위해 아동화를 신으며 “긴 바지를 입으면 키가 작아 보여 핫팬츠를 즐겨 입고 치수도 23으로 줄여입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 갔는데 너무 어려 보이는 외모로 입장하지 못했다. 그 후로 초등학생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일부러 화장도 진하게 하고 옷도 야하게 입는 편”이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N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홍수아 ‘미친몸매’인증샷에 男心 흔들

    홍수아 ‘미친몸매’인증샷에 男心 흔들

    배우 홍수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과감한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홍수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자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난 사진들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가슴을 엿볼 수 있는 검은색 란제리룩을 입고 검은 핫팬츠와 청바지 등으로 에스라인을 뽐내며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몸의 라인이 돋보이는 우아한 롱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홍수아만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사진이 공개 된 이후 6일 홍수아 미니홈피 방문자수는 2만 여명이 넘으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수아의 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구패션만 보다가 이런 사진을 보니 색다르다”, “섹시하고 매력적이다” “이런면이 있네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나 9등신 황금몸매에 인터넷 ‘펄펄’

    지나 9등신 황금몸매에 인터넷 ‘펄펄’

    지나 몸매에 인터넷이 후끈 달아올랐다. 완벽한 비율의 지나 몸매가 마네킹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기 때문. 화제가 된 지나 몸매는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날 지나는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만큼 시원한 몸매의 각선미를 뽐냈다. 지나는 상큼발랄한 노래 분위기에 맞춰 사과머리로 귀여움을 연출했고 핫팬츠 길이의 은빛 스팽클 점프수트, 하이 부츠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의상은 지나의 긴 팔과 다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지나는 데뷔 당시보다 이번 활동에서 좀 더 몸매의 라인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육감적이면서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나의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장난이 아니다. 대박이다”, “황금비율 몸매의 종결자 등극”, “지나 몸매 정말 부럽다. 저렇게 날씬한데 글래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완벽한 몸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지나(G.NA)의 타이틀곡이 온라인 음악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수직상승세를 보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채영, 핫팬츠 패션으로 상위1% 각선미

    한채영, 핫팬츠 패션으로 상위1% 각선미

    ‘바비인형’, ‘여신몸매’ 등의 애칭으로 불리는 배우 한채영이 겨울 한파에도 핫팬츠 패션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감독 이규만)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레이 컬러의 터틀넥 톱과 퍼(fur) 소재 베스트,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한채영은 패셔니스타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한채영은 쇼츠와 함께 메탈 장식이 독특한 오픈토 디자인의 킬힐 부티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효과적으로 부각시켰다. 또 다크 그레이 컬러의 빅백을 들어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채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위 1% 각선미”, “역시 한국의 바비인형”, “겨울옷으로도 가리지 못한 황금비율 여신몸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한채영은 패션쇼, 제작보고회 등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로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해 9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한국의 바비인형’다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박민영 ‘아찔한 가슴라인’ 공개

    박민영 ‘아찔한 가슴라인’ 공개

    탤런트 박민영이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박민영은 최근 란제리 브랜드 솔브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볼륨감 있는 몸매로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 사진 속 박민영은 흰 셔츠 속에 블랙의 란제리를 착용하고 핫팬츠를 매치했다. 단추를 풀어놓은 셔츠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도 드러냈다. 청순한 미모에 섹시한 매력이 더해진 박민영의 모습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솔브’ 관계자는 “모던, 심플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의 란제리에 박민영이 가장 적격이라고 판단했다”며 “그동안 청순, 발랄한 모습을 많이 보여 왔기 때문에 성숙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 더 돋보일 수 있을 것 같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솔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스타, 노출사고 시끌… “너무 유연해도 문제”

    씨스타, 노출사고 시끌… “너무 유연해도 문제”

    걸그룹 씨스타가 무대에 열중하던 중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를 당했다. 씨스타는 지난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SBS 가요대전’ 리허설에서 타이틀곡 ‘니까짓 게’ 무대에서 다리를 높이 차 올리는 안무를 선보였다. 이 중 블랙 핫팬츠 의상을 입은 멤버들의 흰색 속옷이 노출됐다. 이는 본 공연과 달리 리허설 무대 앞쪽에서 밀착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노출사고’로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걸그룹 이미지에 타격을 줄수 있는 민감한 노출사고에 대해 “검정 속옷을 입었으면 좋았을 걸”, “너무 유연한 것도 문제구나”, “코디가 문제” 등 관심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식으로 화제거리가 되는 것은 옳지 않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두고 노출이라니”, “멤버들 역시 속상할 것 같다” 등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 해를 마무리하는 ‘SBS 가요대전’에는 김건모, 김종서, 나르샤, 노라조, 다비치, 미스에이. 박진영, 박현빈. 백지영, 보아, 비스트. 샤이니, 세븐, 소녀시대, 손담비, 슈퍼주니어, 슈프림팀, 시크릿, 씨스타, 씨엔블루,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FT아일랜드, MBLAQ, 옴므, 유키스, 장윤정, 정인, 제국의 아이들, GD&TOP, 카라, 타이거JK, 태진아, 2NE1, 2AM, 티아라, 틴탑, 포미닛, 홍진영, 휘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SBS ‘가요대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한예슬 숏커트 vs 산다라박 단발 파격 변신

    한예슬 숏커트 vs 산다라박 단발 파격 변신

    배우 한예슬이 숏커트를 감행한 데 이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이 단발 머리로 파격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예슬은 모바일 화보 ‘슈퍼스타T’를 통해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보이시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고독한 여정’을 콘셉트로 한 한예슬의 화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LA의 황량한 사막, 빈티지한 느낌의 주유소 등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화보 속의 한예슬은 짧은 머리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내는 한편, 호피 무늬 코트와 화이트 셔츠, 핫팬츠와 가죽 팬츠 등 섹시하고 터프한 의상을 소화하며 ‘와일드 뷰티’의 면모를 과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15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0 멜론 뮤직 어워즈’에 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그동안 고수해온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데 이어 회색 프린지(fringe)를 응용한 독특한 톱과 블랙 컬러의 롱 글러브를 매치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단발로 변신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정수리 부분을 위로 묶은 ‘사과머리’를 한 채 화장기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하지만 산다라박은 “초딩이됐어요”라는 소감을 남겨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DB,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미숙 “주연 고집 버리니 할 역할 너무 많아”

    이미숙 “주연 고집 버리니 할 역할 너무 많아”

    요즘처럼 여배우 카리스마가 각광받은 때가 또 있었던가. 그 한복판에는 바로 이미숙(50)이 있다. 1982년 드라마 ‘여인열전’에서 독기 서린 장희빈 연기로 강한 카리스마를 심어준 그녀는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이어 SBS 신작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드라마 촬영에 한창인 그녀를 지난 23일 경기 고양시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만났다. →활동이 전성기 때 못지않다. -지금이 전성기처럼 보여진다면 연기에 대해 무언가 한 꺼풀 내려 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에는 항상 긴장하면서 나를 재촉하고 어떤 끈을 놓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것을 놓으니까 스스로도 편해졌고 정말 많은 것들이 보였다. →그 시작을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2008)으로 봐도 되나. -솔직히 내 사심과 욕심으로는 엄마 역을 하기 싫었다. 처음엔 내가 ‘에덴의 동쪽’ 주인공인 줄 알았다. 당시 내가 누구의 엄마, 특히 송승헌 엄마를 해야 되는 건가 하는 속앓이를 많이 했다. →결혼했다고 해서 기혼자 역할만 주는 것은 여배우에 대한 편견이라며 주연만 고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있나. -그 추세로 가다간 환갑이 될 것 같았다(웃음). 주연만 고집하던 시절엔 “어디 감히 나한테 이런 역을 들이대.”라고 생각할 정도로 나만의 틀이 너무 셌다. 그런데 그 틀을 살짝 부수는 순간, 해야 될 것이 너무 많았다. 나를 포함해 많은 배우들이 배우로서 욕심을 버리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다. 엄청난 고통과 가슴앓이가 따르게 마련이다. →세상이 다 아는 톱스타인지라 뒤로 물러서는 게 더 힘들었을 수 있겠다. -어려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까닭에 받는 데만 익숙해져 남을 배려하는 게 서툴렀다. 적게 주고도 많이 줬다고 생각할 정도로 성격이 모난 적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배우로서 연기를 가장 먼저 생각해야지 장르나 역할을 정해놓는 것은 모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연을 오래 한 사람들은 살짝 뒤로 물러서도 어떤 역이든 주연처럼 해내는 능력들이 있다. →최근 ‘웃어요, 엄마’에서 쫄바지에 핫팬츠를 입고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패러디해 화제가 됐다. -솔직히 민망했다. 작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어디 가서 그런 막춤을 추겠나. 극 중 장면은 방송 출연 정지를 당해 배우 생명에 위기를 맞은 딸을 위해 엄마가 자신을 던져 망가지는 애잔한 상황이었다. 모성애가 부각되기를 바랐는데 외적인 부분만 이슈가 돼서 좀 아쉬웠다. →극 중 복희는 자신이 못 다 이룬 배우의 꿈을 딸 달래(강민경)에게 강요하는 독한 엄마로 그려지는데. -복희는 여왕벌 같은 캐릭터다. 자신의 꿈을 딸을 통해 투시하다 보니 욕심이 과하고 사회적 통념에서 다소 벗어난 엄마다. 드라마니까 설정이 과도해진 면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인물이 무너졌을 때 의외의 반전이 숨어 있다. →실제로 1남 1녀를 둔 엄마인데, 복희와 비슷한 면이 있나. -나도 때로 복희처럼 강하게 맞서고 싶지만, 상상이나 대리만족에 그칠 뿐이다. 아들은 유머감각도 있고 멋스러워 친구 겸 애인 같다. 요즘 진로와 군대 문제 때문에 고민이 한창이다. 굳이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그 나이에 겪을 갈등도 느껴 보고 가슴도 아파 보라고 충고한다. →극 중 달래가 톱탤런트가 되기 위해 술자리에 불려 다니는 등 수모를 겪는 장면이 나온다. 여배우로서 느낌이 남달랐을 것 같은데. -사실 이렇게까지 하면서 배우를 시켜야 되는지 의문이 들고 속상한 적이 많았다. 하지만, 어차피 결정은 배우 본인이 하고 책임도 본인이 지는 것이다. →데뷔한 지 30년이 넘었는데 나이 드는 게 속상하지 않나. -속상하다. 여배우들에겐 왜 나이 먹었느냐고 질타까지 하는지 모르겠다. 인생의 맛을 알고 멋을 아는 40~50대가 되면 연기자로서 표현의 폭이 더 넓어지는데, 성에 차는 역할은 점점 줄어드는 것도 아쉽다. 하지만 배우가 나이 드는 것을 받아들이되 한계를 극복해 나가는 것도 우리가 할 몫인 것 같다. 나에겐 나이가 핑계나 타협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여배우들’에서 윤여정, 고현정과 이혼 얘기를 하면서 눈시울 붉히는 장면이 나온다. 이혼한 여배우로서 삶의 무게를 느낀 적이 있나. -살다 보면 이혼도 겪을 수 있는 삶의 한 과정이자 인생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려고 한다. 이혼이 사회에 불이익을 주거나 법을 흔들어 놓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후배들에게 무서운 선배로 알려져 있다. -나는 선배의 연륜을 꼭 권위로 가져가려고 하지는 않는다. 단, 일터가 전쟁터인데 집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와서 어느 상황에든 대처를 해야지 일터에 와서 무기를 준비하면 질 수밖에 없지 않은가.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뒤늦게 사과하며 머리를 조아리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얼마 전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섹시하게 찍은 커플 화보가 화제였다. -평소에 모험적이고 도발적인 일을 즐기고 서슴없이 하는 편이다. 주위에 20~30년씩 어린 후배들도 있는데 그들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는다. 나는 많이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많이 버리기도 한다. 그릇이 비어 있지 않으면 많이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숙은 나이가 들어도 여자로서 매력을 잃지 않으면서 배우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지키고 싶다고 했다. 몸매 유지 비결을 물었더니 공백기에 하루 3시간씩 운동으로 다진 체력을 작품에 다 쏟아부은 뒤 기진맥진하고 다시 채우기를 반복한다고 털어놓는다. 그녀에게서 여배우이기에 앞서 프로의 자존심이 강하게 풍겨져 나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문보라 “시구사진, 男네티즌 ‘성지’될 뻔”

    문보라 “시구사진, 男네티즌 ‘성지’될 뻔”

    배우 겸 가수 문보라가 지난 8월 프로야구 시구 당시 겪었던 마음고생에 대해 털어놨다. 문보라는 8월 7일 2010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선 문보라는 멋진 시구 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문보라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지만 그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당시 핫팬츠를 입고 있던 문보라는 평소의 적극적인 성격 탓에 다리를 높게 들어 올리며 와인드업한 탓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자칫 아찔한 상황을 맞을 뻔 했다. 다행히 노출사고는 없었지만 이 장면은 애매하게 모자이크 처리가 된 채로 기사화 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문보라는 최근 기자와 만나 “바지 때문에 그늘이 생긴 건데 사진에 모자이크 처리가 돼 더 이상해졌다”며 “당시 잘못도 없는데 수습하느라고 진땀을 뺐다”고 회상했다. 조심하며 무리하게 자세를 취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문보라는 당시 현장 분위기에 도취돼 열심히 하려다 ‘속옷 미착용’ 의혹에 몸살을 앓았다.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에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기사를 확인해 봤다던 문보라는 ‘무개념’이라는 내용의 악플들에 상처를 입었다. 문보라는 “제가 신인임에도 당시 2만 명에 가까운 관중들이 열렬히 환호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기분이 업되다보니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싶었고 복장으로 인해 문제가 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녀를 위로하는 여성 네티즌들의 글들을 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 두 달이 지난 지금 문보라는 “당시 몇몇 남자 네티즌들이 꾸준히 해당기사 댓글을 통해 출석체크를 하시더라. 말로만 듣던 ‘성지’가 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사에 적극적인 성격인데다 관중들의 환호로 기분까지 좋아진 문보라는 당시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시구 연습 때 잘 던진다고 칭찬까지 받았지만 실전에선 땅볼을 던지고 만 것. 문보라는 “적당한 거리에서 던지면 되는데 분위기에 젖어서 투수들 마운드에서 던지고 말았다”며 웃었다. 이외에도 시구하러 경기장에 나온 문보라에게 장내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대주자 그녀는 그 마이크를 뺏어 들고 직접 자기소개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보라는 9월 10일 첫 번째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OST ‘사랑이 내리는 날에’로 인기몰이중이다. ‘미스춘향’ 입선과 ‘변산 사선녀 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한 이력을 지닌 문보라는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출연해 배우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NTN포토] 민아 ‘섹시한 핫팬츠’

    [NTN포토] 민아 ‘섹시한 핫팬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김연아, 새코치에 ‘미셀콴 형부’ 피터 오피가드 선임

    김연아, 새코치에 ‘미셀콴 형부’ 피터 오피가드 선임

    ‘피겨여왕’ 김연아가 미국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 출신 피터 오피가드(Peter Oppegerd)를 새코치로 선임했다. 오피가드는 김연아의 우상이었던 피겨전설 미셸콴의 형부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6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에서 훈련중인 김연아가 미국인 코치 피터 오피가드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맞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연아의 우상인 미셸콴의 형부이자, 김연아의 스승이 된 오피가드는 2004년 미국 피겨스케이팅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후 코치로 변신해 대표 선수들을 키워냈다. 김연아는 한국시각으로 6일 오전 6시 새 코치 선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코치 선생님이 매우 차분하시고 진중하게 선수들을 가르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신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어 주실 것 같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만큼 코치 선생님과 호흡을 잘 맞추어 새 시즌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새코치가 된 피터 오피가드는 “김연아가 훈련에 임하는 자세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얼음 밖에서도 그녀는 언제나 공손하고 겸손하며 모두에게 웃음을 잃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김연아의 말에 화답했다. 아울러 “김연아는 지금까지 얼음 위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녀를 존경하고 있는 어린 선수들에게는 링크에 김연아와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큰 격려가 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새로운 코치 피터 오피가드와 함께 쇼트프로그램도 환상의 호흡을 보인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로 내년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1 세계선수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사진 = 올댓스포츠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차예련 "권상우와 생전 처음 만나 키스부터"▶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김성은 "미달이, 내 인생의 독이자 약" 솔직 고백▶ 배다해 "박칼린에 혼날 때 부모님 눈물" 고백▶ 뎅기열이 韓걸그룹 탓?..태국서 핫팬츠 경계령
  • 앤드류넬슨 편지 화제…손글씨 진심에 ‘슈스케’ 제작진 감동

    앤드류넬슨 편지 화제…손글씨 진심에 ‘슈스케’ 제작진 감동

    ‘슈퍼스타K2’ 제작진이 5일 공개한 앤드류 넬슨의 편지가 실시간 인기를 얻으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태은 PD는 “지난 9월 30일 ‘슈퍼스타K’ 제작진 앞으로 소포가 하나 왔다. 다들 궁금해 하며 열어보니 거기엔 앤드류 넬슨이 제작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글씨로 쓴 감사 카드가 있었다”고 앤드류 넬슨 감사카드를 공개했다. 카드엔 “이렇게 좋은 기회와 가수의 길을 열어 주신 것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슈스케의 대성공을 축하드립니다. Mnet이 자랑스러워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2010년 9월 28일. 앤드류 넬슨”이라고 손글씨로 작성된 내용이 담겨있다. 삐뚤빼뚤한 글씨체에 한글이 아직 서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익숙하지 않은 한글로 감사를 전함이 쉽지 않았음을 엿볼 수 있는 내용. 한 글자 한 글자 손으로 직접 써내려간 흔적이 역력해 보여 제작진에 대한 앤드류 넬슨의 진심이 느껴진다. 제작진은 앤드류 넬슨의 감사편지에 “예상치 못한 카드 선물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카드를 받자마자 ‘잘 받았다.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앤드류 넬슨은 탈락 후에도 합숙 때 받았던 관리대로 규칙적으로 운동과 보컬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앤드류 넬슨의 근황도 아울러 소개했다. 한편 앤드류 넬슨은 이번 TOP 11중 가장 막내인 15세로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정 표현력과 특유의 발랄함으로 ‘슈퍼스타K 2’에 참가한 동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차예련 "권상우와 생전 처음 만나 키스부터"▶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김성은 "미달이, 내 인생의 독이자 약" 솔직 고백▶ 배다해 "박칼린에 혼날 때 부모님 눈물" 고백▶ 뎅기열이 韓걸그룹 탓?..태국서 핫팬츠 경계령
  • 핫팬츠 경계령 내린 태국 정부 “소녀시대 따라하단 뎅기열”

    핫팬츠 경계령 내린 태국 정부 “소녀시대 따라하단 뎅기열”

    태국 정부가 핫팬츠 경계령을 내렸다. 뎅기열 확산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가 관련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태국 내 한국 걸그룹 따라하기 열풍을 보도하면서 태국정부가 뎅기열 확산에 영향을 미친다며 청소년들의 핫팬츠 착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 나온 아누타라삭 태국 보건부 부국장은 “청소년들이 한국 스타일의 짧은 옷을 입으면 모기에 더 많이 물리게 된다. 반바지 대신 긴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핫팬츠 경계령을 내린 이유를 설명했다. 태국 정부의 핫팬츠 경계령은 타당해 보인다. 올해만 뎅기열로 100여명이 사망하고 9만 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니 태국 정부측에서도 뎅기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이 같은 대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한편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가 사람을 물면 감염돼 생기는 질병으로 고열을 동반하는 급성 열성 질환이다. 국내에는 최근 해외원정도박 혐의로 논란이 된 방송인 신정환이 필리핀 잠적 초기 뎅기열에 걸렸다고 밝히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닮은 사람일뿐"▶ 가인-이성재, ‘색.계’ 뛰어넘는 티저…’파격+농염’▶ 김지수, 음주뺑소니로 불구속 입건…’근초고왕’ 어떻게?▶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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