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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걸그룹 와썹, 다리 벌리고 엉덩이를…충격 안무 논란

    [영상]걸그룹 와썹, 다리 벌리고 엉덩이를…충격 안무 논란

    데뷔를 앞두고 있는 7인조 힙합 걸그룹 와썹(Wassup)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음원 공개에 앞서 인터넷을 통해 공개한 안무 영상이 문제가 된 것. ☞☞와썹 엉덩이 털기춤 영상 보러 가기 와썹은 이른바 ‘엉덩이 털기춤’이라는 안무를 공개했다. 5일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과 함께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공개한 안무 연습 영상에서 멤버들은 엉덩이만 겨우 가리는 핫팬츠를 입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물구나무를 선 채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드가 하면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튕기는 장면 등이 이어졌다. 이들이 추는 춤은 미국과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트월킹’(TWERKING)이란 것이다. 탄력이 좋은 흑인들이 주로 추는 이 춤은 그 동안 외국 힙합·일렉트로니카 뮤지션들의 공연에서나 볼 수 있었다. 국내에서도 가끔 이 춤을 선보이는 댄서들이 있었지만 와썹처럼 본격적으로 트월킹을 추는 경우는 없었다. 와썹은 미국의 정통 스트리트 힙합과 한국적인 댄스 음악을 접목시켰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의 정서에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선정성 논란이 일자 소속사 측은 “안무 연습의 일부가 담긴 영상만으로 섣부르게 판단하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이 트월킹을 즐기고 있다. 새로운 문화로 볼 수 있고 그것을 소개하려는 것 뿐”이라면서 “트월킹은 알려진 것처럼 야한 춤이 아니다. 흑인 가수들이 힙합 음악에 맞춰 박력 있는 동작으로 격렬하게 몸을 흔들며 터는 춤을 통틀어 트월킹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또 “와썹이 힙합 음악을 지향하는 만큼 그에 어울리는 안무와 무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면서 “트월킹은 그중 일부분에 불과하다. 전체적으로 완성된 무대를 만나게 된다면 선정적이라는 오해는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걸그룹과의 차별성을 내세우며 관심을 끌고 있는 와썹은 오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데뷔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성 22%만 노출 심한 여성 좋아한다

    길어진 장마로 올여름 무더위는 다소 늦게 찾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인지 길거리 패션이 예년 같지 않다. 무더위 혹은 바캉스를 위해 핫팬츠나 시스루룩을 준비한 여성들에게는 안타깝지만 남성은 의외로 이러한 패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설문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조사기관 바우처코즈프로가 시행한 여성의 옷에 관한 조사에서 노출이 적은 우아한 옷을 좋아하는 남성이 45%에 달해 노출이 많은 옷이 좋다는 응답(31%)보다 높았다고 보도했다. 이때 남성 4명 중 1명은 옷을 입은 여성이 어떤 사람인지를 전제로 했지만, 대다수 남성은 단정한 옷을 입고 있는 여성이 주목된다고 답했다. 이와 달리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이 마음에 든다고 답한 남성은 22%에 그쳤다. 이 밖에도 연락처를 받고 싶다고 생각된 여성을 묻는 말에 대해서는 남성 55%가 품위있는 옷차림의 여성이라고 답했으며, 노출이 있는 옷차림을 한 여성에 대해서는 38%만이 응답해 이 부분에서도 열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바우처코즈프로의 조지 찰스는 “대화를 나눌 때는 아무래도 좋지만 친해지고 싶을 때에는 품위있는 여성을 바라는 것이 남성의 본심”이라고 말했다. 어찌보면 로열 베이비의 탄생에 열광하는 영국에서만큼은 품위있는 캐서린 왕비의 패션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도 이러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에 대해 일부 여성 네티즌들은 “남성의 눈 따위 상관없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입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개콘‘배꼽女, 18살때 비키니

    개콘‘배꼽女, 18살때 비키니

    지난 28일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25)의 7년 전 모습이 화제다. 송인화는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버티고’에서 배꼽티와 빨간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된 송인화의 과거 배우시절 모습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송인화는 2006년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3’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송인화는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올해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한 송인화는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박, 네티즌 다이어트 부르는 ‘9등신 몸매’

    혜박, 네티즌 다이어트 부르는 ‘9등신 몸매’

    톱모델 ‘혜박’의 무보정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혜박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Have a good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은 흰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혜박은 9등신 몸매로 잘 알려져 있어 네티즌들은 각선미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도 저런 몸매 만들고 싶다”, “혜박 얼마나 노력했으면 저런 몸매가 됐을까”, “여름이 왔는데 나도 다이어트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초 강민경’ 한규리 섬세한 각선미

    ‘2초 강민경’ 한규리 섬세한 각선미

    ’2초 강민경’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규리가 섬세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규리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화보 촬영하면서 무보정이다! 높은 굽 신다가 뒤로 자빠져서 다친 듯. 4년 만에 처음이다. 대박 나려고 넘어진 듯”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규리는 호피무늬 상의와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킬힐을 매치해 늘씬한 몸매가 부각됐다. 한규리는 모델 출신으로 ‘슈퍼스타아이’ 화보를 통해 ‘2초 강민경 한규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마스코트 V걸로도 활동했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몸매 정말 부럽다”, “얼마나 노력했을까”, “예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그분의 정치投, 먹먹한 감동投, 배꼽티 섹시投… 시구 속 사회

    [주말 인사이드] 그분의 정치投, 먹먹한 감동投, 배꼽티 섹시投… 시구 속 사회

    시구(始球)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경기에서 유명 인사가 던지는 공이다. 그러나 요즘은 거의 매 경기 시구를 한다. 꼭 유명 인사가 시구를 하는 것도 아니다. 이제 시구는 프로야구 경기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19일 포항서 열린 올스타전에서는 시구자로 ‘다둥이 가족’ 김경헌씨의 아홉 자녀가 동시에 9명의 포수에게 공을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시구에 숨어 있는 사연을 알아봤다. 잠실을 홈으로 쓰고 있는 LG. 시구자가 유명해지는 경우가 늘면서 연예인들의 문의가 쇄도한다. 시구자 중 절반 정도는 구단이 아닌 기획사에서 먼저 연락한 경우다. LG는 한 달 전에 시구자 섭외를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인지도와 야구 연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구자를 고른다. 시구자는 경기 시작 1시간~1시간 30분 전 도착해 실내연습장에서 간단한 교육을 받는다. 당일 선발을 제외한 투수들이 번갈아가며 투구 자세와 공 던지는 법 등을 설명한다. 시구를 마치면 유니폼 상의와 모자, 프리미엄 좌석(4석)을 선물로 받는다. 엄순홍 LG 마케팅팀 과장은 “연예인이 시구를 한다고 해서 특별히 구단 가치가 높아지거나 이득을 보는 것은 아니다”라며 “팬 서비스의 일환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연고 구단은 향토기업 인사나 팬들을 시구자로 초청하는 경우가 많다. 이상욱 롯데 홍보팀장은 “연예인들이 시구를 위해 부산까지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다양한 지역 인사로부터 시구 요청을 받는데, 공익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KIA는 네임데이 행사가 펼쳐지는 경기에서는 관계자들에게 시구를 맡기고 있다. 예를 들어 ‘전남대학교의 날’로 지정된 경기에서는 총장이나 학생회장이 시구를 하게 한다. 지역 단체장이 시구를 희망하면 소정의 기부금을 받은 뒤 연말 성금으로 활용한다. 허권 KIA 홍보팀 차장은 “시구자로 선정된 일반인들은 경기 전 1시간가량 구단과 함께하면서 우리를 이해한다”고 말했다. 사상 첫 시구는 야구의 본고장 미국이 아닌 일본에서 있었다. 오쿠마 시게노부 전 일본 총리가 1908년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미프로야구(MLB) 연합팀과 와세다대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는 기록이 있다. 와세다대를 설립한 그를 예우했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2년 뒤인 1910년 윌리엄 태프트 당시 대통령이 워싱턴 구장에서 첫 시구를 했다. 당시 시구는 마운드가 아닌 관중석에서 공을 던지는 것이었다. 한국 프로야구 첫 시구의 주인공도 대통령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2년 3월 27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원년 개막전 삼성-MBC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각하’의 경호는 삼엄했다. 야구장 화장실과 더그아웃, 그라운드에도 경호원이 배치됐고, 구심의 공 주머니까지 수색을 받았다. 전 전 대통령의 ‘행차’가 너무 요란했던 탓일까. 이후 대통령의 시구는 많지 않았다. 김영삼, 노무현 전 대통령만이 마운드에 섰다. 특히 김 전 대통령은 1995년 잠실 삼성-LG전 개막전에서 시구하는 등 세 차례나 야구장을 찾았다. 노 전 대통령은 2003년 올스타전에서 한 차례 ‘깜짝’ 시구를 했다. 참고로 미국은 태프트 전 대통령 이후 지미 카터를 제외한 모든 대통령이 개막전이나 올스타전, 월드시리즈에서 시구를 했다. 개막전이 갖는 무게감 때문인지 이후에도 시구는 ‘묵직한’ 관료와 단체장이 맡았다. 1983년 개막전(잠실 OB-MBC전)은 이원경 당시 체육부장관이 시구를 했고, 이듬해부터는 체육부차관과 서울·인천·대구·부산·광주시장 등이 돌아가며 마운드에 올랐다. 대통령이나 고위 관료가 시구한 것은 ‘프로야구 정치학’을 함축한다. 하지만 1989년부터 시구에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 ‘씨받이’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탄 강수연이 4월 8일 광주 빙그레-해태 개막전에서 연예인 최초의 여성 시구자로 나선 것. 김집 당시 체육부장관과 함께 마운드에 올라와 환호를 받았다. 같은 날 잠실에서 열린 MBC-OB전에서는 OB베어스 1호 성인 회원 이국신씨가 나서 시구자의 지평을 일반인으로 넓히는 계기가 됐다. 최근에는 연예인 시구가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일반 팬이나 장애를 이긴 감동 사연을 가진 인물들도 종종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반면 축제 성격이 강한 올스타전에서는 처음부터 연예인들이 시구자로 나섰다. 1982년 7월 1일과 3~4일 열린 올스타전에서는 배우 이경진과 정애리, 정윤희 등 당대의 인기 스타들이 차례로 시구를 했다. 남성 연예인 중에서는 신성일이 1984년 올스타전에서 첫 시구자의 영예를 누렸다. 한국시리즈 시구자 중 눈에 띄는 인물은 피터 오말리 LA 다저스 전 구단주다. 그는 1982년 한국시리즈 4차전과 1989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각각 시구를 했다. 박찬호와 서재응, 최희섭, 류현진이 잇달아 입단한 다저스는 이때부터 한국 야구와 인연을 맺었던 것. 톡톡 튀는 시구자도 많다. 1984년 올스타전에는 부녀자 멀리던지기 대회 우승자인 박정일씨가 초청받았고 1989년 올스타전에는 물구나무서기 세계기록보유자 신동묵씨가 선정됐다. 2001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는 프로야구 원년 개막일 출생자 유연희, 김인재씨가 마운드에 올랐다. 2006년 개막전(문학 현대-SK전)에서는 8살에 인하대에 입학해 화제가 됐던 송유근군이 시구를 했다. 가장 심금을 울린 시구는 2001년 잠실 두산-해태 개막전의 애덤 킹(한국명 오인호)일 것이다. 킹은 뼈가 굳고 다리가 썩는 선천적 중증장애를 갖고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받고 미국으로 입양된 아홉 살 소년이었다. 그러나 티타늄 다리를 절뚝거리면서 마운드에 올라온 뒤 씩씩하게 공을 뿌려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배우 홍수아, 모델 이수정 등은 선수 못지않은 멋진 폼으로 포수 미트에 정확히 공을 꽂아넣는 ‘개념 시구’로 인기를 끌었다. 손연재와 양학선, 신수지는 체조 기술을 응용한 동작으로 와인드업을 해 큰 갈채를 받았다. 특히 신수지의 ‘백일루션 시구’는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될 정도로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골퍼 장하나 등 다른 종목 프로 선수들의 시구가 늘고 있다. 1992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시구를 했던 김사율 당시 감천초 야구선수는 지금 롯데에서 활약하고 있다. 여자라면, 특히 연예인이라면 예쁘게 보이고 싶은 게 당연한 심리. 그러나 몇몇은 노출이 너무 심한 의상으로 마운드에 섰다가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5월 3일 잠실 두산-LG전에서 가수 클라라는 배꼽이 보이도록 짧게 줄인 두산 유니폼과 하반신 각선미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고 마운드에 올라 남심을 흔들었다. 레이싱모델 윤승연도 2011년 핫팬츠에 상의가 절반가량 드러난 옷을 입었고, 중국 배우 장쯔이는 시구 도중 의도치 않게 속옷을 노출하고 말았다. 시구자가 결석한 경우도 있다. 2004년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자로 예정됐던 이해찬 당시 국무총리는 경기가 임박해서 불참을 통보했다.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위헌 결정에 따른 대책회의가 시급하다고 해명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부랴부랴 대체자를 수소문했고 전년도 한국시리즈 7차전 시구자였던 배우 박정아를 섭외했다. 덕분에 박정아는 한국시리즈 두 경기 연속으로 시구를 한 유일한 인물로 남았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포토] 사과머리 권리세, 짧은 핫팬츠 입고

    [포토] 사과머리 권리세, 짧은 핫팬츠 입고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김태희 ‘핫팬츠로 섹시하게~’

    [포토] 김태희 ‘핫팬츠로 섹시하게~’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레드: 더 레전드’ VIP시사회에 참석한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딘 패리소트 감독의 영화 ‘레드: 더 레전드’는 25년 만에 재가동된 최강 살상 무기 ‘밤 그림자’의 재가동을 막기 위해 은퇴 후 10년 만에 다시 뭉친 CIA 멤버 ‘R.E.D’의 활약을 그린 액션 영화다. ‘레드: 더 레전드’에는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 캐서린 제타 존스, 존 말코비치, 안소니 홉킨스 등이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오는 18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한국클럽女 농락 외국男’ 영상 발칵

    ‘한국클럽女 농락 외국男’ 영상 발칵

    외국인 남성이 한국 클럽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만취한 한국 여성으로 보이는 여성을 희롱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문제의 영상은 9일부터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에는 ‘한국여자 농락하는 양키’라는 제목이 달려있어 내용을 짐작케 한다. 욕설을 그대로 해석한 자막도 달려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동영상 보러 가기 영상은 한 명의 백인 남성과 다른 외국인 남성이 한국 여성을 희롱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여성은 검은색 핫팬츠에 가슴이 보일 듯 노출이 심한 상의를 입고 짙은 화장을 하고 있다. 영상 자막은 ”XXX, 다리 좀 봐”, “요 쬐끄만 XXX”, “오 미친X, 역겹네”, “왜 다른 한국X처럼 성형 안하냐”, “병에 감염됐냐” 등 욕설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백인 남성은 여성의 얼굴을 이리저리 만지고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입에 넣는 등 함부로 대한다. 다만 영상이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만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처음에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지만 백인 남성이 얼굴과 잇몸을 마구 만지며 욕설을 퍼붓자 정신이 드는 듯 욕설로 맞대응한다. 이후 여성이 욕설을 하며 자리를 피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한 충격을 받고 분노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할말이 없다. 어디에서 찍은 모습인지 궁금하다”, “저렇게 휘둘리는데 술에 취해 외국인과 어울리고 싶나”, “누굴 욕해야 될 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영상 촬영 장소와 등장 인물의 국적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작정 외국인이나 여성을 비난해서는 안된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한 네티즌은 “만약 사실이라고 해도 일부의 문제인데 전체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발레 스트레칭으로 하체비만 탈출” 박지윤, 장윤주 따라잡기 비결

    “발레 스트레칭으로 하체비만 탈출” 박지윤, 장윤주 따라잡기 비결

    방송인 박지윤이 발레 스트레칭 운동을 한 뒤 처음으로 핫팬츠를 입어봤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박지윤은 “아이를 낳고 몸매를 교정하기 위해 발레 스트레칭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지윤은 “발레를 배우는 게 아니라 단순히 스트레칭만 했다”면서 “예전에 다리가 예쁘지 않아서 반바지를 입어 본 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발레 스트레칭 덕에 다리가 예뻐져서 처음으로 핫팬츠를 입었는데 너무 시원했다”면서 “내 다리를 드러낼 수 있다는 것에 행복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지윤이 “다시 태어난 기분이었다”라고 말하자 MC 봉태규는 “그래서 모델 장윤주씨가 입었던 옷을 입었나”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이 입은 의상이 모델 장윤주가 예전 방송에서 입었던 옷과 같았던 것이다. 이에 박지윤은 “장윤주 따라잡기를 위해 인터넷을 뒤져서 의상을 구했다”면서 “그렇게 해서 입고 나간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발레 스트레칭은 발레의 기본자세를 주로 응용한 스트레칭 동작으로 몸의 근력과 유연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교정과 하체비만 감소 등에 유용한 스트레칭 운동으로 회자된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과 MC 김희선은 임신 중 몸무게가 30kg 이상 늘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가수 이효리, 장윤정, 윤도현, 산다라박, 씨엘, 엠블랙 이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핫팬츠 입은 여성 도촬, 알고 보니 경찰

    핫팬츠 입은 여성 도촬, 알고 보니 경찰

    30대 타이완 남성이 핫팬츠를 입은 여자경찰을 도촬하다 체포됐다. 지난 28일 타이완 타이난시(市)의 한 서점에서 짧은 바지를 입고 있는 여성을 도촬한 38세 남성이 체포됐다. 도촬당한 여성은 당일 비번이었던 여성 경찰관으로 현장에서 남성을 제압했다고 중신왕(中新網)이 보도했다. 남성의 행동이 수상하다고 생각한 여경은 자신이 다른 곳으로 이동했으나 남성은 계속해서 따라왔다. 남성이 도촬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여경은 현장에서 남성을 제압하고 가게 주인에게 경찰에 신고하라고 요청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올해 초 손목시계 형태의 소형 카메라를 구매한 이후 여성들이 많이 찾는 화장품가게나 백화점 등을 돌아다니며 짧은 바지나 미니스커트 차림의 여성을 도촬했다. 카메라에는 다른 여성 30여 명의 도촬 사진이 남아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핫팬츠입고 수영복 쇼케이스

    [포토] 걸스데이, 핫팬츠입고 수영복 쇼케이스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소진 ‘핫팬츠가 너무 짧나?’

    [포토] 걸스데이 소진 ‘핫팬츠가 너무 짧나?’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현아의 새 여름화보…뭘해도 야해!

    현아의 새 여름화보…뭘해도 야해!

    가요계의 대표 ‘섹시 스타’로 자리잡은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또 다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심을 유혹했다. 현아는 패션잡지 ‘엘르’ 7월호에 화보 모델로 참여했다. 현아는 검은 핫팬츠 함께 짧은 흰색 상의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현아 특유의 섹시한 표정과 함께 옷 사이로 드러난 탄력있는 복근과 허벅지 라인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스타일을 표현하는 작업을 할 때 빼거나 거부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한다. 그는 “내 이미지를 생각해서 제안한 콘셉트, 그 콘셉트에 맞는 옷, 나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한 작업이라면 최선을 다한다”고 설명했다. 현아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들이 포미닛의 행보와 닮아간다는 느낌이 있다”는 질문에 “포미닛은 노래로 한을 푸는 스타일”이라면서 “데뷔곡처럼 우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가 됐으면 좋겠고, ‘뮤직’처럼 우리 노래를 듣고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줬으면 하는 속내를 노래했었다”고 답했다. 곧 포미닛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음반을 선보일 현아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특히 멤버들에게”라는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벌써 그립다”… 핫팬츠 각선미 ‘아찔’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벌써 그립다”… 핫팬츠 각선미 ‘아찔’

    클라라가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남겼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SNL 코리아 식구들 벌써 그립네요. 클라라를 크루처럼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보고 싶어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클라라는 소감과 함께 SNL 코리아의 고정 크루 권혁수, 이상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금빛 핫팬츠로 날씬한 다리 각선미를 뽐내며 테이블에 기대어 서 있고 양 옆에 권혁수가 클라라를 야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클라라의 SNL 출연 소감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재밌게 잘 봤다”,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보니 SNL 고정 크루 되고 싶은 건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고정 출연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티인지 수영복인지” 씨엘 파격의상 논란

    “팬티인지 수영복인지” 씨엘 파격의상 논란

    2NE1의 멤버 씨엘의 파격적인 의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씨엘은 속옷을 연상케하는 핫팬츠를 입고 열정적인 ‘나쁜 기집애’ 솔로무대를 펼쳤다. 씨엘은 무대 분위기에 맞게 파격적인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과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부 네티즌은 “수영복인지 속옷인지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 “청소년들이 많이 보는 방송인데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따라할까 겁난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제기했다. 하지만 일부는 “무대 의상가지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고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의 ‘배드걸’을 제치고 솔로 데뷔 첫 1위 영예를 안았다. 씨엘은 “기분이 너무 좋다. 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2013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유예빈(21·대구 진)의 섹시 댄스 실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경상대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빈은 요가와 댄스를 특기로 살려 시선을 모았다. 유예빈은 앞서 대구 예선에서 싸이의 ‘젠틀맨’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가운데 위치한 유예빈은 핫팬츠로 부각되는 늘씬한 각선미와 현란한 골반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예빈 등의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향후 1년 동안 미스유니버스, 미스어스, 미스인터내셔널, 미스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 등 국제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유예빈 섹시 댄스 영상 보러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당국 “지하철서 미니스커트 착용 자제” 논란

    中당국 “지하철서 미니스커트 착용 자제” 논란

    중국 베이징 교통 당국과 지하철 공사가 여름철 버스와 지하철에서 노출이 심한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라고 촉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베이징 대중교통 안전국은 “여름철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성들은 성추행 방지를 위해 노출이 심한 미니스커트와 핫팬츠 입는 것을 자제하기 바란다.”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미니스커트 등을 입은 여성은 버스의 높은 자리에 앉지 말 것과 사진 촬영 방지를 위해 가방이나 신문으로 몸을 가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 또한 성추행이나 성희롱을 당했을 경우 다른 승객 혹은 관계자에게 도움을 청할 것을 적시했다. 베이징 당국이 이같은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것은 여름철을 맞아 대중 교통에서 성추행 등이 급증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같은 발표에 대한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샤먼 대학교 법학전공 지앙 웨 교수는 “당국이 단순히 경고하는 것 만으로 쉽게 일을 처리한다.” 면서 “이같은 방법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 반박했다. 이어 “대중교통 당국은 시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2013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유예빈(21·대구 진)의 섹시 댄스 실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경상대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빈은 요가와 댄스를 특기로 살려 시선을 모았다. 유예빈은 앞서 대구 예선에서 싸이의 ‘젠틀맨’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가운데 위치한 유예빈은 핫팬츠로 부각되는 늘씬한 각선미와 현란한 골반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예빈 등의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향후 1년 동안 미스유니버스, 미스어스, 미스인터내셔널, 미스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 등 국제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유예빈 섹시 댄스 영상 보러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살 女아이돌 속옷 노출 의상

    18살 女아이돌 속옷 노출 의상

    미성년자 걸그룹 멤버가 속옷이 고스란히 비치는 과도한 노출 의상을 입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주인공은 지난 2012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EXID의 멤버 정화(18)다.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10월 EXID가 ‘지난밤’이란 곡으로 활동하던 당시 정화의 모습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 공연 장면을 캡처한 사진들 속에서 정화는 몸에 딱 붙는 옷과 허벅지를 겨우 가리는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 섰다. 시스루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은 물론 속옷까지 고스란히 비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1995년생인 정화가 나이에 걸맞지 않은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미성년자에게 너무 과도한 섹시 컨셉을 강요한 것은 아니냐고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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