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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땅콩캬라멜…네티즌 ‘大폭소’

    오렌지캬라멜 패러디 땅콩캬라멜…네티즌 ‘大폭소’

    애프터스쿨 3인조 유닛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이 화제인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가 패러디한 사진 땅콩캬라멜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오렌지캬라멜 앨범 재킷사진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방송장면을 캡처해 각 멤버의 얼굴만 려욱 희철 신동으로 합성해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신동의 얼굴은 수염까지 그대로 나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땅콩캬라멜은 김희철이 자신의 트위터에 팬들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패러디 사진을 올리면서 이슈화됐다. 사진은 여러 포털사이트와 온라인커뮤니티에 빠른 속도로 퍼지며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상큼발랄하다.”, “김희철 예능감 최고.” “여장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 3인조 유닛 오렌지캬라멜은 1980년대 복고 스타일 리듬에 한국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전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법소녀’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 오드리헵번 뺨치는 ‘과거사진’ 공개

    윤정희, 오드리헵번 뺨치는 ‘과거사진’ 공개

    배우 윤정희가 과거 전성기 시절의 풋풋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정희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오드리 헵번을 닮은 과거 전성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MC 강호동은 “오드리 헴번보다 더 예쁘다”고 극찬했고 유세윤은 “합성 한 것 아니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윤정희는 과거 제 1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윤정희는 당시의 인기에 대해 “거리에 나가지 못할 정도였다. 과거 중년 남성으로부터 혈서를 받은 적도 있고 몰래 명품시계를 두고간 사람도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윤정희가 주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는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힘입어 ‘시’는 예술영화로는 드물게 개봉한 달 만에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입에 맞춰 골라쓰는 ‘선크림’ ‥스틱부터 파우더까지

    타입에 맞춰 골라쓰는 ‘선크림’ ‥스틱부터 파우더까지

    여름이 다가오면 항상 준비해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 어떤 선크림을 사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까 고민했다면, 이젠 어떤 제형의 제품을 사용해서 제대로 된 효과를 볼까를 고민해야 한다.최근 선크림이 다양한 제형들로 앞다퉈 출시됐다. 각 제형 별로 피부타입에 맞춰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선크림 제품들을 소개한다.◆스틱물속에서도 잘 지워지지 않을 정도로 커버력이 뛰어난 제품이다. 매끈하게 피부에 펴지긴하나 매트한 타입이라 피부의 칙칙함이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피부에 잘 밀착돼 윤기 있는 피부가 지속되는 장점이 있으며 워터프루프, 오일 프루프 효과가 우수하다. (시세이도 선 프로텍션 스틱 파운데이션(SPF36, PA++) 9g, 38,000원) ◆ 팩트메이크업을 하고 난 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를 때면 항상 고민하게 된다. 그때 필요한 제품이 바로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번들거림이 없다.백탁과 가루날림이 없어 부담 없이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으며 들뜸 없이 촉촉함과 화사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 방부제 무첨가 제품.(숨 선 어웨이 베이크드 에센스 선(SPF50+, PA++) 9g 50,000원) ◆ 스프레이손이 닿지 않아서 고민이었던 등이나 어깨 부위 같은 바디의 경우 끈적임이 없고 흡수가 빠른 스프레이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것이 좋다. 쿨링 효과까지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는 더운 여름 몸에 열을 식히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유기농 쉐어버터, 라벤더, 알로에 성분이 자외선에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무파라벤, 무색소의 저자극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해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해피바스 쿨링 선 스프레이(SPF50+, PA+++) 150ml, 17,000원)◆ 파우더자외선을 차단해주는 UV차단 분체를 활용해 가루로 만든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는 화장 후 수시로 덧발라도 두껍게 느껴지지 않고 보송함이 느껴진다.얼굴에 유분이 많아 선크림을 자주 바르는 것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으로 특수한 투명 파우더 입자로 수시로 덧발라도 백탁 현상 없이 본연의 피부 톤 그대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해준다. 산소정화 효과와 더불어 미백 성분 또한 포함되어 있어 산소같이 맑고 환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에뛰드 산소정화 화이트 C 선 파우더(SPF50+, PA++) 13g,31,000원)◆신제형 버블 겔 작은 거품으로 이루어진 듯한 질감의 겔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탄력있고 독특한 버블질감을 가진 제형으이다. 프라이머처럼 매끈하고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지닌 자외선 차단제.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느낌 때문에 선크림을 꺼려하는 이나 프라이머 겸용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이라면 신제형 버블 겔 타입의 제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쉬폰 케익처럼 폭신폭신하면서 파우더를 바른 듯한 보송함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 땀이나 피지에 지워짐 없이 낮 시간 동안 화장이 깨끗하게 지속되고 롱 래스팅 파우더의 함유로 과잉 피지나 잔여 오일을 계속적으로 흡수해 파우더리함을 꾸준히 유지시켜준다. (리오엘리 파우더리 선 쉬폰(SPF50+,PA+++) 30g, 28,000원)사진 = 리오엘리, 에뛰드, 해피바스, 숨, 시세이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입에 맞춰 골라쓰는 ‘선크림’ ‥스틱부터 파우더까지

    타입에 맞춰 골라쓰는 ‘선크림’ ‥스틱부터 파우더까지

    여름이 다가오면 항상 준비해야 하는 자외선 차단제. 어떤 선크림을 사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까 고민했다면, 이젠 어떤 제형의 제품을 사용해서 제대로 된 효과를 볼까를 고민해야 한다.최근 선크림이 다양한 제형들로 앞다퉈 출시됐다. 각 제형 별로 피부타입에 맞춰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선크림 제품들을 소개한다.◆스틱물속에서도 잘 지워지지 않을 정도로 커버력이 뛰어난 제품이다. 매끈하게 피부에 펴지긴하나 매트한 타입이라 피부의 칙칙함이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사용하면 좋다. 피부에 잘 밀착돼 윤기 있는 피부가 지속되는 장점이 있으며 워터프루프, 오일 프루프 효과가 우수하다. (시세이도 선 프로텍션 스틱 파운데이션(SPF36, PA++) 9g, 38,000원) ◆ 팩트메이크업을 하고 난 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를 때면 항상 고민하게 된다. 그때 필요한 제품이 바로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번들거림이 없다.백탁과 가루날림이 없어 부담 없이 메이크업 위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으며 들뜸 없이 촉촉함과 화사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다.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 방부제 무첨가 제품.(숨 선 어웨이 베이크드 에센스 선(SPF50+, PA++) 9g 50,000원) ◆ 스프레이손이 닿지 않아서 고민이었던 등이나 어깨 부위 같은 바디의 경우 끈적임이 없고 흡수가 빠른 스프레이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것이 좋다. 쿨링 효과까지 있는 스프레이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는 더운 여름 몸에 열을 식히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유기농 쉐어버터, 라벤더, 알로에 성분이 자외선에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무파라벤, 무색소의 저자극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해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해피바스 쿨링 선 스프레이(SPF50+, PA+++) 150ml, 15,000원)◆ 파우더자외선을 차단해주는 UV차단 분체를 활용해 가루로 만든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는 화장 후 수시로 덧발라도 두껍게 느껴지지 않고 보송함이 느껴진다.얼굴에 유분이 많아 선크림을 자주 바르는 것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으로 특수한 투명 파우더 입자로 수시로 덧발라도 백탁 현상 없이 본연의 피부 톤 그대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해준다. 산소정화 효과와 더불어 미백 성분 또한 포함되어 있어 산소같이 맑고 환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에뛰드 산소정화 화이트 C 선 파우더(SPF50+, PA++) 13g,31,000원)◆신제형 버블 겔 작은 거품으로 이루어진 듯한 질감의 겔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탄력있고 독특한 버블질감을 가진 제형으이다. 프라이머처럼 매끈하고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을 지닌 자외선 차단제.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느낌 때문에 선크림을 꺼려하는 이나 프라이머 겸용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이라면 신제형 버블 겔 타입의 제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쉬폰 케익처럼 폭신폭신하면서 파우더를 바른 듯한 보송함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 땀이나 피지에 지워짐 없이 낮 시간 동안 화장이 깨끗하게 지속되고 롱 래스팅 파우더의 함유로 과잉 피지나 잔여 오일을 계속적으로 흡수해 파우더리함을 꾸준히 유지시켜준다. (리오엘리 파우더리 선 쉬폰(SPF50+,PA+++) 30g, 28,000원)사진 = 리오엘리, 에뛰드, 해피바스, 숨, 시세이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추라준표 “잔디야 괜찮아?”..’잔디남’ 패러디 봇물

    카추라준표 “잔디야 괜찮아?”..’잔디남’ 패러디 봇물

    ’그리스 잔디남’이 그라운드의 매너남으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끄는 가운데 ‘잔디남’ 패러디물이 쏟아지며 그 인기를 대변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일 세상이 멸망해도 난 잔디를 심겠다’란 제목의 사진은 잔디밭에서 잔디를 심고 있는 카추라니스 선수의 모습이 합성돼있어 눈길을 끈다. 각기 다른 합성 사진에 ‘이 땅에 잔디를 심을 것이오. (중략) 남아공의 잔디는 내게 맡기시오.’등의 멘트와 함께 ‘훈훈송’이라는 밝고 경쾌한 배경음이 삽입된 이 사진은 마치 한 편의 환경보호 공익광고를 연상시기까지 한다. ‘잔디의 연금술사’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또 다른 게시물에 대한 반응도 폭발적이다. ‘골을 가져가도 좋고 프리킥 찬스를 가져가도 좋아! 그러니까 잔디를...’이란 글과 함께 마치 실제로 카추라니스가 잔디를 살리기 위해 연금술을 사용하는 듯한 합성사진이 일품. 이밖에도 네티즌들은 그에게 ‘카추라준표’의 “잔디야 괜찮아?”, “지중해의 매너·신들의 자연사랑”, “잔디관리사 1급자격증 소지자 카추라니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잔디의 신” 등 기발한 애칭과 멘트를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리스 잔디남’ 콘스탄티노스 카추라니스는 지난 12일 한국·그리스 경기에서 후반 30분경 결정적인 공격 기회를 놓치자 머리를 감싸며 경기장에 드러누워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카추라니스는 곧바로 일어나 파헤쳐진 그라운드 잔디를 손으로 꾹꾹 눌러 야무지게 정돈했고 이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그리스 매너남’으로 등극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남아공2010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한효주 “무한도전 멤버들 촬영장에 와달라” 당부

    ‘동이’ 한효주 “무한도전 멤버들 촬영장에 와달라” 당부

    배우 한효주가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하 ‘무도’)에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한효주는 “최근 ‘무도’에서 ‘동이’ 합성을 방송한 바 있는데?”란 질문에 “봤다. 평소 ‘무도’를 사랑하는 애청자다.”라고 답하며 ‘무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효주는 “드라마 ‘이산’의 촬영 때는 ‘무도’ 멤버들이 촬영장을 방문했다고 들었다. ‘동이’ 촬영장에도 꼭 한번 놀러와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무도’ 멤버들은 지난 2008년 3월 MBC ‘이산’에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무도-이산특집’을 진행한 바 있으며 방송 당시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동이’ 촬영현장에서 이뤄진 이날 인터뷰에는 배우 지진희, 이소연 등이 함께 참여해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우결’ 출연…팬들에게 “실망하지마”

    닉쿤, ‘우결’ 출연…팬들에게 “실망하지마”

    2PM 닉쿤이 “슬퍼하거나 실망하지 말아요.”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닉쿤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단 하나뿐인 허즈와이프, 슬퍼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WGM’을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닉쿤이 말한 ‘허즈와이프’와 ‘WGM’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허즈와이프‘는 남편과 아내의 합성어로 팬들을 뜻한다는 해석이 가장 지배적이다. 또 ‘WGM’은 ‘We’ve got married’의 약자로 닉쿤이 최근 걸그룹 f(x) 빅토리아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팬들은 닉쿤의 위로에 감동하는 한편 함께 개재된 닉쿤과 멤버 우영의 사진에 반가움을 표했다. 사진 속 닉쿤과 우영은 편안하게 몸을 눕힌 상태로 장난스러운 표정 연출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우리 결혼했어요’의 첫 촬영을 시작 했으며 태국계 미국인 닉쿤과 중국인 빅토리아의 조합으로 ‘외국인 부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마 왓슨 누드’ 합성사진 범인 체포

    ‘엠마 왓슨 누드’ 합성사진 범인 체포

    영화배우 엠마 왓슨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을 제작해 가지고 있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왓슨의 광팬인 존 카버나흐(39)가 맨체스터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체포됐다고 지난 1일 영국 대중지 ‘더 선’이 보도했다. 개인 컴퓨터에서 2000개 넘는 왓슨의 사진 파일과 합성에 사용 됐을 것으로 보이는 미성년자 나체 이미지 1200여개가 발견됐다. 왓슨은 지난해 인터넷에 합성 사진으로 밝혀진 상반신 노출 사진이 확산되면서 곤욕을 치렀다. 현지 언론은 존 카버나흐가 문제의 사진을 제작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사무실에서는 영화 해리포터의 포스터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출연 장면 등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카버나흐는 경찰 조사에서 19건의 사진 합성 혐의를 인정했다. 재판은 2주 후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달 왓슨 측은 가짜 노출 사진 유포가 멈추지 않자 “지금껏 네티즌들의 장난을 조용히 넘겼지만 이제는 참을 수 없다.”면서 “합성사진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범인을 찾겠다.”고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사진=용의자 존 카버나흐 (더 선, 왼쪽 사진) / 엠마 왓슨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수팬이 제작한 ‘아이언맨 수트’ 얼마?

    골수팬이 제작한 ‘아이언맨 수트’ 얼마?

    첨단과학을 이용해 세계 평화를 지킨다는 내용의 영화 ‘아이언맨’ 속 하이테크 수트(특수재질 갑옷)가 현실에서도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 ‘아이언맨’의 팬이었던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체력관리 컨설턴트 앤서니 리(25)는 영화 속편의 개봉에 맞춰 자체 제작한 이 수트를 공개했다. 리는 “진짜 만화나 영화 속 슈퍼 히어로는 될 수 없지만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아이언맨의 특수 갑옷을 재현했다.”면서 단순히 외관만 따라한 코스튬이 아니란 점을 강조했다. 리가 공개한 수트는 영화 속의 그것과 매우 흡사했다. 또 1500개 와셔로 고정한 우레탄 충격완화 외관은 영화 속 아이언맨이 입은 수트만큼이나 단단하다. 특수 수트의 컨셉 스케치를 독학한 리는 실감나는 모조 회전 개틀링 기관총을 수트 어깨에 탑재하고 버튼하나로 동작이 가능한 얼굴 보호 강판을 달아 더욱 실감나는 수트를 제작했다. 리는 석고로 몸에 맡는 본을 뜬 뒤 합성수지를 이용해 완성했다고 리는 밝혔다. 이 수트를 완성하는 데 꼬박 한 달이 걸렸으며 쏟아 부은 돈만 4000달러(한화 약 5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8년 개봉한 뒤 지난달 속편도 나온 ‘아이언맨’은 첨단 무기와 기능을 갖춘 하이테크 수트를 입고 세계 평화를 위해 활약하는 군수업체 CEO 토니 스타크의 활약을 담은 출판만화 원작의 영화다. 사진=앤서니 리가 제작한 수트(위), 영화 ‘아이언맨’ 포스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현+스타트렉’? 美매체 합성 이미지로 호평

    ‘김동현+스타트렉’? 美매체 합성 이미지로 호평

    한국인 UFC파이터 김동현(28·부산 팀MAD)의 압도적인 승리에 해외 격투기 매체들도 감탄했다. 대부분 ‘김동현이 사돌라에게 한수 가르쳤다.’는 내용의 평가를 내놓았다. 김동현은 지난 30일(한국시각) ‘UFC 114’에서 ‘TUF 7’ 우승자 아미르 사돌라(29·미국)를 맞아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를 거뒀다. 부상으로 약 11개월 만에 출전한 경기였지만 압도적인 그라운드 경기력으로 웰터급의 새로운 강자임을 증명해 보였다. 미국 격투기 사이트 ‘와치칼립런’(watchkalibrun.com)은 “어느 정도 수준의 파이터가 되려면 그래플링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김동현이 사돌라에게 보여줬다.”고 경기를 정리했다. 이 사이트는 영화 ‘스타트렉’의 이미지와 김동현의 모습을 합성한 사진을 기사에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스턴건’이라는 별명을 가진 김동현의 경기력을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무기 ‘페이저건’에 비유한 것. 사돌라를 꼼짝 못하게 만든 이번 경기에 대한 은유적인 평가다. ‘MMA파이팅’은 “아미르 사돌라는 아직 그가 종합격투기 초보임을 보여줬다.”면서 김동현의 압도적인 우세를 설명했다. 이어 “사돌라는 테이크다운 수비가 부족했고 그라운드에서는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이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고 평가했다. ‘블러디엘보우’ 역시 김동현이 3개 라운드에서 모두 우세했다고 전했다. 특히 2라운드의 일방적인 공세를 “사돌라는 막는 것밖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고 표현했다. 기사의 댓글에서 엿볼 수 있는 네티즌 팬들의 평도 크게 다르지 않다. ‘블러디엘보우’에 댓글을 남긴 ‘Bandaka’는 “김동현이 MMA에서의 유도를 보여줬다.”고 썼고 ‘judonerd’는 “메인이벤트였던 라샤드 에반스와 퀸튼 잭슨의 경기보다 재밌었다. 깅동현은 활동적이고 창조적이었다.”고 호평했다. 사진=watchkalibrun.com / 슈퍼액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궁녀 ‘동이’ 아닌 ‘돈이’..패러디 ‘화제’

    MBC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패러디 동영상이 화제다. 한 네티즌이 제작해 5월 25일 인터넷에 공개된 1분정도 분량의 이 짧은 동영상 제목은 ‘무한궁녀 동이’. 인기 드라마 ‘동이’의 오프닝에 ‘무한도전’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영상에서 효종(지진희 분)에는 유재석, 동이(한효주 분)에는 정형돈이 각각 합성됐다. 유재석에겐 메뚜기에서 딴 ‘뚝종’, 정형돈에겐 이름의 끝자 ‘돈’을 따서 ‘돈이’란 이름을 붙였다. 이밖에도 장희빈(이소연 분)에는 박명수, 차천수(배수빈 분)에는 노홍철, 인현왕후(박하선 분)에는 하하, 서용기(정진영 분)에는 정준하, 명성대비(박정수 분)에는 길(리쌍)이 각각 합성됐다. 이들에겐 각각 ‘찮희빈, 차홍수, 하현왕후, 서준기, 길성대비’라는 재치 있는 이름이 주어졌다. 이 동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무한도전’ 연출자인 김태호 PD. 그는 최상궁(임성민 분)의 얼굴에 합성됐다. 화면 아래에 “무한궁녀 능력테스트로 마라도에서 자장면 먹기라는 고약한 시제를 내 돈이를 골탕 먹인다”는 자막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 내보내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이들이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돈이’를 찍었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년만에 밝혀진 세계10대 유령사진의 진실

    15년만에 밝혀진 세계10대 유령사진의 진실

    세계 10대 유령사진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유명한 영국 유령사진의 진실이 15년만에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1995년 11월19일 영국 슈롭셔의 웸(Wem) 시청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화마에 삼켜지는 시청건물을 카메라로 담은 지역 아마추어 사진작가인 토니 오래힐리는 사진을 인화하고는 깜짝 놀랐다. 사진에는 화재현장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 소녀의 모습이 담겨있었던 것. 소녀는 옛날 옷을 입고 있었고, 오래힐리는 사진을 조작하지 않았음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더군다나 지역주민들이 사진속 소녀가 1677년 웸시청을 사고로 불을 낸 14세 소녀 제인 추름의 유령일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이 유령사진은 세계 언론에까지 보도됐다. ’웸 유령(Wem ghost)’이라는 이름까지 생겨나면서 이 사진은 세계 10대 유령사진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로 유명해졌고, 새로 지어진 웸 시청건물내에 전시가 되면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았다. 그러나 15년만에 이 유령사진이 조작된 합성사진임이 밝혀졌다. 지역 기술자이자 택시 운전사인 브라이언 리어(77)는 지역신문인 ‘슈롭셔 스타’가 4월 23일 ‘옛날사진’ 섹션에 올린 사진을 보다가 중대한 발견을 했다. 1922년 웸 거리를 담은 사진안에서 바로 ‘웸 유령’의 그 유령소녀를 발견한 것. 리어는 “두 소녀는 동일한 얼굴과 복장을 하고 있다. 두 사진속의 소녀가 동일한 인물임이 틀림없다” 고 말했다. 한편, ‘웸 유령’을 찍은 토니 오래힐리는 2005년에 사망을 했으며, 사망당시까지도 사진의 조작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텔레그래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가 뒤집혔다? ‘도빈의 취향’ 화제

    ‘개취’가 뒤집혔다? ‘도빈의 취향’ 화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뒤집은 ‘도빈의 취향’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춘향전’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영화 ‘방자전’이 개봉을 앞두고 색다른 이벤트를 열었다. 이 이벤트는 ‘방자전’처럼 “색다르게 상상하고 과감하게 뒤집자.”는 모토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이야기를 과감하게 뒤집은 사례를 공모했다. 개성 넘치는 응모작 중에 이벤트 1차 주장원은 바로 ‘개인의 취향’을 뒤집은 최관장의 이야기 ‘도빈의 취향’으로 선정됐다. ‘도빈의 취향’은 극 중 진호(이민호 분)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한 최관장(류승룡 분)의 에피소드를 재해석한 스토리다. ‘도빈의 취향’은 ‘최관장의 애틋함에 마음의 문을 연 진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전혀 색다른 로맨틱 코메디를 완성했다. 특히 개인(손예진 분)의 사진에 류승룡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 나 웃다가 배 찢어 질 거 같아.”, “싱크로율 100% 그래 진호야, 니가 드디어 마음을 열었구나!”, “실성한 사람처럼 웃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상상은 누가 하는 겁니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이색 홍보중인 영화 ‘방자전’은 다음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영화 ‘방자전’ 공식 블로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강지영, ‘갱지영’ 패러디 사진 뒤늦게 화제

    카라 강지영, ‘갱지영’ 패러디 사진 뒤늦게 화제

    걸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의 패러디 사진이 뒤늦게 화제가 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이 패러디 사진의 원본은 한 네티즌이 지난해 12월 방송 전 리허설 무대를 가진 카라를 찍은 것으로 지영의 모습이 흡사 총을 들고 조준한 것처럼 보였다.이에 네티즌들은 지영을 ‘갱단원’, ‘아이리스 요원’, ‘무사’, ‘승연납치범’ 등 여러 가지 버전으로 합성했다. 합성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하게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 속에 지영은 지난해 12월 5일 제주도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MBC ‘음악중심’ 리허설에서 노래 ‘미스터’를 부르던 중 손에 마이크를 쥐고 무릎을 어정쩡하게 구부리고 있다.합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네티즌은 센스쟁이다.”, “정말 웃기다. 저 포즈 귀엽네.”, “아이리스랑 갱스터 지영 완전 대박”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카라는 ‘미스터’를 일본어로 불러 오는 8월 본격적인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다.사진 = 디시인사이드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하철 효리춤’ 패러디에 네티즌 “나는 그냥 웃긴다”

    ‘지하철 효리춤’ 패러디에 네티즌 “나는 그냥 웃긴다”

    개그맨들의 이효리 패러디에 이어 ‘지하철 효리춤’이 인기몰이 중이다. 최근 4집 앨범 ‘H-Logic’을 내고 활동을 재개한 이효리는 또 한 번 획기적인 음악과 댄스, 비주얼로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맨들의 줄 이은 패러디에 이어 이제는 ‘지하철 효리춤’까지 등장했다. ’지하철 효리춤’이란 이번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의 안무에 지하철 댄스를 접목시킨 것. 한 손을 위로 올린 채 골반을 좌우로 흔드는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의 댄스는 마치 움직이는 지하철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과 유사하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효리의 춤 동작을 지하철 사진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하철 효리춤’을 본 네티즌들은 “센스가 넘친다. 너무 웃겨서 미칠 것 같다.”, “나는 그냥 그냥 웃긴다.” 등 대부분 신선하고 재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개그우먼 신봉선은 최근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이효리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박성광도 허경환과 함께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에 화장, 패션 등을 그대로 따라한 이효리 패러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디씨인사이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버트 패틴슨, 임신(?)고백에 2세 사진까지 등장

    로버트 패틴슨, 임신(?)고백에 2세 사진까지 등장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의 ‘섹시한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이 여자친구 ‘청순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임신했다고 깜짝 고백 한 후 2세 사진까지 등장해 화제다.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지 ‘OK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 24)은 지난 6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여자친구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20)가 임신했다.”고 고백했다.그러나 사실은 패틴슨과 스튜어트 커플, 일명 ‘롭스텐 커플’(Robsten)의 데이트 정보를 입수한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56)가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이냐?”는 등 계속되는 짓춢은 질문에 로버트 패틴슨이 농담으로 대답한 것으로 밝혀졌다. 크리스틴 역시 “패틴슨은 이미 아이가 있다.”고 맞받아치며 재치 있게 넘어갔다.이 연예지는 ‘오프라 쇼’에서 두 사람의 농담 이후 “‘롭스텐 커플’의 아기는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제목의 보도를 했다. 그 내용은 미래 아기합성을 해주는 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진을 합성해 2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못생긴 아기다. 하하하.”, “만약 두 사람이 아기를 가졌다면 그 아기는 정말 아름다웠을 거라 확신한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두 사람은 ‘트와일라잇’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다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3 ‘이클립스’는 오는 7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사진 = OK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마 왓슨 가짜 ‘누드사진’ 어떻길래 난리?

    엠마 왓슨 가짜 ‘누드사진’ 어떻길래 난리?

    영화배우 엠마 왓슨(20)이 자신의 가짜 누드사진이 인터넷에서 확산되는 것에 발끈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왓슨은 자신의 사진을 교묘히 편집해 가짜 누드 사진을 제작해 유포한 네티즌의 법적처벌을 최근 담당 변호사와 상의를 했다. 화장실로 보이는 곳에서 왓슨이 푸른색 타월만 두른 채 상반신이 노출한 듯한 모습이 담긴 문제의 사진은 ‘왓슨 누드’라는 이름이 붙여져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다. 그러나 왓슨 측은 “사진 속 여인은 몸에 비해 머리가 지나치게 크며 얼굴의 각도도 비정상적”이라면서 포토샵을 이용해 조작됐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여주인공인 왓슨은 청순한 외모로 두터운 남성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자주 민망한 사진에 합성돼 자주 피해를 봤다. 왓슨 측은 “지금껏 이와 비슷한 짓궂은 네티즌들의 장난에 침묵했지만 이번에는 참을 수 없다.”면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한 범인을 반드시 찾겠다.”고 법적 대응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김연아, 합작 월드컵송 ‘승리의 함성’ 공개

    빅뱅-김연아, 합작 월드컵송 ‘승리의 함성’ 공개

    김연아와 빅뱅(지드래곤 태양 승리 대성 탑)이 함께한 2010 남아공 월드컵 응원곡 ‘승리의 합성’이 공개됐다. 월드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측은 11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연아, 빅뱅, 록그룹 트랜스픽션이 함께 부른 남아공 월드컵 승리 기원 응원가 ‘승리의 합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월드컵 응원전에 가세했다. ‘승리의 함성’은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지난 3월 KT와 붉은악마 응원단이 공동 제작해 발표한 앨범 수록곡 중 트랜스 픽션이 부른 공식응원가 ‘더 샤우츠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곡은 빅뱅 멤버들의 랩과 김연아의 피처링, 트랜스픽션의 샤우팅으로 이뤄져있다. 이외에도 현대자동차 측은 김연아와 빅뱅의 월드컵 캠페인을 ‘연아 & 빅뱅 샤우팅 프로젝트’로 정하고 총 5개의 시리즈 동영상으로 구성해 스토리 형식의 온라인 응원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응원캠페인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스타들이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며 “김연아와 빅뱅의 응원가와 댄스가 월드컵 거리응원전에서 범국민적 응원 캠페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 현대자동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쏘나타 ‘컨버터블·왜건·쿠페’는 이런 모습?

    쏘나타 ‘컨버터블·왜건·쿠페’는 이런 모습?

    현대차 쏘나타의 컨버터블과 왜건, 쿠페가 출시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10일 미국의 자동차전문매체인 에드먼즈닷컴은 쏘나타 컨버터블과 왜건, 쿠페 형태의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 양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에드먼즈닷컴은 쏘나타 컨버터블은 하드탑 대신 소프트탑 방식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며 엔진은 세단과 같이 200마력 2.4ℓ와 274마력 2.0ℓ 터보 사양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쏘나타 컨버터블이 출시된다면 크라이슬러 세브링 토요타 솔라라 등 대중적인 컨버터블 모델과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새롭게 공개된 쏘나타의 사진은 실제 모습이 아닌 포토샵 전문가 테오필루스 친(Theophilus Chin)의 합성 이미지다. 그의 이미지는 K5 쿠페와 왜건, 에쿠스 쿠페 등의 포토샵 작업을 통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에드먼즈닷컴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에프엑스 ‘누 예삐오’ 안무 ‘깜찍해~’

    에프엑스 ‘누 예삐오’ 안무 ‘깜찍해~’

    신곡 ‘누 예삐오(NU ABO)’ 로 활동을 재개한 걸그룹 에프엑스(f(x))가 깜찍한 안무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MBC ‘쇼! 음악중심’ 에서 에스엑스(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설리)는 신곡 ‘누 예삐오(NU ABO)’ 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누 예삐오’ 의 안무는 에프엑스의 귀여운 매력을 십분 드러냈다는 평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의 유연성이 관심을 끌었다. ’누 예삐오(NU ABO)’ 는 새롭다는 뜻의 영어 New와 발음이 유사한 ‘Nu’ 에 혈액형을 가리키는 ‘ABO’ 를 합성해 소리나는 대로 발음한 신조어다. 이는 강한 자기세계와 독특한 관점, 성격, 취향을 가진 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마치 존재하지 않는 새 혈액형의 출현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 에서 거미는 ‘사랑은 없다’ ‘남자라서’ 등의 신곡을 선보이며 컴백무대를 가졌으며 걸그룹 소녀시대는 ‘Run Devil Run(런데빌런)’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사진 = ‘누 예삐오(NU ABO)’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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