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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 메딕으로 등장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스타2에서 새롭게 선보인 테란 종족의 메딕 이미지와 여가수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올라와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태연, 윤아의 얼굴이 합성된 사진이 남자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시카 메딕이라면 나도 함께 싸우고 싶다. 당장 군대간다”, “우리 유리 메딕은 왜 없나요?”, “제시카 메딕 완전 환영합니다”, “스타에 진짜 등장하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가수 아이유,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배우 박보영 등의 얼굴이 메딕이미지와 합성돼 많은 시선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조권-진운 여장 사진… ‘옴므’ 패러디 ‘팜므’ 재킷 등장 “너무 예뻐!”

    조권-진운 여장 사진… ‘옴므’ 패러디 ‘팜므’ 재킷 등장 “너무 예뻐!”

    “올해 겨울에 곡을 발표할 팜므입니다!” 그룹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의 옴므를 패러디한 ‘팜므 가상 재킷’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팜므 바이 히트맨뱅’(Femme by Hitman Bang)이란 제목으로 2AM 조권과 진운의 여장 사진을 합성한 재킷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지난 7월, 옴므를 발표한 프로듀서 방시혁이 겨울에는 여성 듀오 팜므를 준비 중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이에 2AM 팬들이 가상 ‘팜므’를 결성시킨 것. 가상의 팜므 재킷에는 2AM 조권과 진운이 진짜 여성 못지않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권-진운 너무 예쁘다! 여자라 해도 믿겠는데?”, “누가 만든건지 센스 최고!!”, “이러다 진짜 데뷔하는 거 아닌가? 너무 웃기다”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팜므’ 패러디를 본 프로듀서 방시혁도 “드디어 공개되는 팜므의 ‘깝만 잘 치더라’”라는 글과 함께 재킷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소녀시대, 나체 합성사진 유포 네티즌 용서 ‘대인배’

    소녀시대, 나체 합성사진 유포 네티즌 용서 ‘대인배’

    그룹 소녀시대가 자신들의 사진을 나체사진으로 합성해 유포한 네티즌을 용서하는 아량을 베풀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방봉혁 부장검사)는 29일 소녀시대 멤버들의 얼굴과 다른 여성들의 나체 사진을 합성해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A(18)군 등 92명에 대해 ‘공소권 없음’을 판결했다. 소녀시대 합성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92명의 네티즌들이 처벌을 받지 않았던 이유는 소녀시대가 그들의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했기 때문. 이에 따라 검찰에 붙잡힌 92명의 네티즌 가운데 75명이 미성년자인 점과 나머지 사람들도 초범인 점 등까지 감안해 모두가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소식을 접한 대다수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다", "성에 관련된 민감한 문제인데 대인배 다운 행동", "이번 일을 계기로 향후에는 연예인 사진으로 장난치는 일이 없길 바란다" 등 칭찬하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5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합성 사진이 돌고 있다’며 경기도 용인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승승장구’ 태연-우영 MC교체…KBS 파업 종료후 개편

    ‘승승장구’ 태연-우영 MC교체…KBS 파업 종료후 개편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가 새롭게 개편될 예정이다. 특히 ‘소녀시대’ 태연과 ‘2PM’ 우영 등 주요 MC가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승승장구’ 제작 관계자는 “현재는 파업으로 인해 개편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파업이 끝나야 전반적인 개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태연과 우영의 하차도 이미 확정된 상황”이라며 “이들은 방송 출연 당시부터 올 하반기 해외활동을 고려, 6개월 정도만 출연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후임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승승장구’는 지난 27일 방송에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 합성사진을 다이내믹 듀오 개코 자료사진으로 잘못 사용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산 바 있다. 이에 ‘승승장구’측은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날 방송분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해명 하는 등 곤란을 겪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탄원서로 나체 합성사진 유포 92명 ‘용서’

    소녀시대, 탄원서로 나체 합성사진 유포 92명 ‘용서’

    걸그룹 소녀시대가 톱스타 다운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그들의 합성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92명의 네티즌들을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것. 수원지검 형사3부(방봉혁 부장검사)는 29일 소녀시대 멤버들의 얼굴과 다른 여성들의 나체 사진을 합성해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A(18)군 등 92명에 대해 ‘공소권 없음’을 판결했다. 이는 유리 태연 티파니 등 피해를 입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했기 때문. 이에 따라 검찰은 붙잡힌 92명의 네티즌 가운데 75명이 미성년자인 점과 나머지 사람들도 초범인 점 등까지 감안해 모두가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앞서 지난 5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합성 사진이 돌고 있다’며 경기도 용인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합성사진 유포자 선처 탄원서 ‘대인배’

    소녀시대, 합성사진 유포자 선처 탄원서 ‘대인배’

    걸그룹 소녀시대가 자신들의 사진을 나체사진으로 합성해 유포한 네티즌을 용서하며 톱스타 다운 대인배의 면모를 보였다. 수원지검 형사3부(방봉혁 부장검사)는 29일 소녀시대 멤버들의 얼굴과 다른 여성들의 나체 사진을 합성해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A(18)군 등 92명에 대해 ‘공소권 없음’을 판결했다. 이 같은 판결은 소녀시대가 그들의 합성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92명의 네티즌들을 위해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했기에 가능했다. 이에 따라 검찰에 붙잡힌 92명의 네티즌 가운데 75명이 미성년자인 점과 나머지 사람들도 초범인 점 등까지 감안해 모두가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앞서 지난 5월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합성 사진이 돌고 있다’며 경기도 용인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식지 않는 티벳궁녀 인기, 패러디까지 등장

    식지 않는 티벳궁녀 인기, 패러디까지 등장

    MBC ‘동이’의 ‘티벳궁녀’ 패러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다. ‘티벳궁녀’는 36회 방송분에서 처음 등장한 단역 배우 얼굴이 티벳여우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애칭. 방송에서 화가 난 유상궁(임성민) 뒤에서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모습이 재밌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여세를 몰아 이번엔 패러디까지 등장했다. ‘티벳궁녀’가 등장한 드라마 캡처 사진에 티벳여우 사진 합성은 물론, 감정 변화없이 무표정으로 일관한 ‘티벳궁녀’ 표정세트까지 만들어져 네티즌들에 의해 온라인상에 퍼져 나가고 있다. 티벳궁녀는 27일 방송된 ‘동이’ 38회에서 재등장, 다시 한번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 인기를 과시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동이’ 티벳궁녀 재등장...네티즌들 “대사주기 서명하자”

    ‘동이’ 티벳궁녀 재등장...네티즌들 “대사주기 서명하자”

    MBC 월화극 ‘동이’(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서 ‘티벳궁녀’라는 애칭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단역배우가 재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7일 방송된 ‘동이’ 38회에서는 인현왕후에게 숙원 첩지를 받는 동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뒤 편 중앙에 고개를 숙인 티벳 궁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고, 이미 유명세를 치른 터라 시청자들은 단번에 알아봤다. 방송 직후 네티즌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동이 볼 때마다 찾고 있었다. 드디어 나왔구나 ‘미친 존재감’ ㅋㅋ”, “앞으로 대사하는 장면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티벳궁녀 대사 주기 서명운동 합시다” 등 글을 게재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장희빈(이소연)이 사약을 받을 때 뒤에 등장했으면 좋겠다”는 재치 있는 의견을 제시한 네티즌도 있었다. 앞서 티벳궁녀는 지난 20일 방송된 ‘동이’ 36회에 출연해 감찰부 최고상궁(임성민 분)의 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며 화제로 떠올랐다. 티벳 궁녀는 임성민을 끌어내는 극적인 장면에서 당혹스러움이나 분노를 표현하는 다른 상궁들과는 다르게 오로지 임성민의 얼굴만을 주시하며 인상적인 표정 연기를 펼쳤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네모난 얼굴구조로 귀여움을 받았던 티벳여우와 궁녀의 얼굴을 합성해 놓은 사진이 게재, 그는 ‘티벳 궁녀’라는 애칭으로 화제의 스타가 된 바 있다. 사진 = ‘동이’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승승장구’, 씨엘->개코 둔갑 공식사과 “혼란 야기 죄송”

    ‘승승장구’, 씨엘->개코 둔갑 공식사과 “혼란 야기 죄송”

    KBS 2TV ‘승승장구’ 제작진이 투애니원(2NE1) 씨엘을 다이나믹듀오 개코로 둔갑시킨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28일 오후 ‘승승장구’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과문을 통해 "어제 방송된 DJ DOC편 중 제작진의 불찰로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사진이 합성 사진을 잘못 방송됐다"며 편집 상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어 제작진은 "제작진의 부주의로 올바르지 못한 사진이 방송돼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앞으로 더 신중을 기해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승승장구’는 지난 27일 방송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하늘이 탈모가 진행되는 연예인을 언급하며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를 언급하자 제작진은 관련 설명으로 개코가 아닌 씨엘의 사진을 내보냈다. 더욱 문제가 된 건 해당 사진이 씨엘의 얼굴 사진이 아닌, 씨엘의 안티 팬이 합성해 만든 사진이라는 점이다. 제작진은 방송이후 시청자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날 방송분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는 전국기준 시청률 6.8%(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해 전회 대비 0.1% 하락했으며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강심장’(17.5%)에 뒤졌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엘이 개코 안티 사진? ‘승승장구’ 방송사고

    씨엘이 개코 안티 사진? ‘승승장구’ 방송사고

    지난 27일 밤에 방송된 ‘승승장구’은 가요계 원조 악동 그룹 DJ DOC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이하늘은 자신이 민머리인 이유에 대해 “탈모 때문”이라며 자신이 항상 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야 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이하늘은 자신 외에도 리쌍의 길,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김진표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 과정에서 이하늘이 탈모 진행가수로 지목한 길과 개코, 김진표의 사진이 화면 하단부에 삽입됐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개코 사진이 아니라 CL양의 사진이 들어갔다”며 “CL양 속상해서 어쩌나, 어쩜 저런 실수를 할 수 있는가”라고 비난했다. 화면에 들어간 사진이 개코가 아니라 투애니원의 멤버 씨엘의 사진이었기 때문. 시청자들은 “씨엘양이 방송을 보지 못했어야 하는데”, “누가 합성한 건지 참, 신의 솜씨가 따로 없다”, “솔직히 전신사진도 아니고 헷갈렸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방송사고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 것 같고 실수라고 하기에는 지나친 것 같고”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승승장구’측이 실수한 CL의 사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개코’를 검색하며 첫 순서로 나오는 합성사진이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힙합&랩’에서 한 네티즌이 씨엘의 얼굴을 수염이 난 남성의 사진과 함께 편집한 것으로 첫 공개당시 개코 닮은꼴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 캡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개코닮은 씨엘 사진 논란, ‘승승장구’ 다시보기 중단

    개코닮은 씨엘 사진 논란, ‘승승장구’ 다시보기 중단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가 잘못된 자료화면을 사용,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해당 방송분에 대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27일 ‘승승장구’ 방송분에서 나왔던 개코 사진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하늘이 탈모가 진행되는 연예인을 언급하는 대목. 다이내믹 듀오 멤버 개코를 언급하자, 제작진이 관련 설명으로 사진을 방송 하단에 내보냈는데, 그만 개코가 아닌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씨엘의 사진을 보내는 방송 사고를 범했다. 심각한 건 해당 사진이 씨엘의 얼굴 사진이 아닌, 씨엘의 안티 팬이 합성해 만든 사진이라는 점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힙합&랩’에서 한 네티즌이 씨엘의 얼굴을 수염이 난 남성의 사진과 함께 편집한 사진으로 첫 공개당시 개코 닮은꼴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제작진은 방송이후 시청자의 거센 항의가 이어지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날 방송분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 캡처, 네이버 이미지 검색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동이’ 뒤에궁녀, 다양한 별칭 쏟아져’스타 예감’

    ‘동이’ 뒤에궁녀, 다양한 별칭 쏟아져’스타 예감’

    ‘무표정 궁녀’가 단 한 번의 방송 출연으로 인터넷 스타에 등극했다.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무표정 궁녀’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36회에 출연해 감찰부 최고상궁(임성민 분)의 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며 화제로 떠올랐다. ‘무표정 궁녀’는 임성민을 끌어내는 극적인 장면에서 당혹스러움이나 분노를 표현하는 다른 상궁들과는 다르게 오로지 임성민의 얼굴만을 주시하며 인상적인 표정 연기를 펼쳤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이모티콘을 조합해 “-ㅅ- 궁녀”라고 이름붙이며 각종 패러디를 만들어냈다. 그중에서도 네모난 얼굴구조로 네티즌 사이에서 귀여움을 받았던 티벳여우와 궁녀의 얼굴을 합성해 놓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합성 사진 속 궁녀와 티벳여우는 굳게 다문 입과 눈매, 콧날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티벳여우였다”, “티벳 궁녀 탄생이요”, “궁녀언니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게시물이 제일 웃겨”, “이런건 누가 합성하는 거냐, 천재냐” 등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동이’ 단역배우에 ‘티벳·뒤에궁녀’ 애칭 쏟아져

    ‘동이’ 단역배우에 ‘티벳·뒤에궁녀’ 애칭 쏟아져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출연한 한 단역배우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단역배우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36회에 출연해 감찰부 최고상궁(임성민 분)의 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며 화제로 떠올랐다. 불같이 화를 내다가 죄가 들통나 당황하는 임성민의 표정과 대조적으로 이 단역배우는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일관했다. 이는 임성민의 울그락 푸르락하는 얼굴과 극과 극의 표정으로 섬뜩함마저 감돌았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이모티콘을 조합해 “-ㅅ- 궁녀”라고 이름붙이며 각종 패러디를 만들어냈다. 그중에서도 네모난 얼굴구조로 네티즌 사이에서 귀여움을 받았던 티벳여우와 궁녀의 얼굴을 합성해 ‘티벳궁녀’라 불러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임성민 뒤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고 ‘뒤에궁녀’, 표정이 섬뜩하다고 ‘귀신궁녀’ 등 수많은 애칭으로 단역배우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 단역배우에게 집중됐지만 아직까지 그녀의 신분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사진 = MBC ‘동이’ 화면 캡처,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동이’ 뒤에궁녀, ‘티벳 궁녀’ 애칭 얻어…‘폭소’

    ‘동이’ 뒤에궁녀, ‘티벳 궁녀’ 애칭 얻어…‘폭소’

    ‘무표정 궁녀’가 단 한 번의 방송 출연으로 인터넷 스타에 등극했다.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무표정 궁녀’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36회에 출연해 감찰부 최고상궁(임성민 분)의 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남기며 화제로 떠올랐다. ‘무표정 궁녀’는 감찰부 최고상궁(임성민 분)을 끌어내는 극적인 장면에서 당혹스러움이나 분노를 표현하는 다른 상궁들과는 다르게 오로지 임성민의 얼굴만을 주시하며 인상적인 표정 연기를 펼쳤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이모티콘을 조합해 “-ㅅ- 궁녀”라고 이름붙이며 각종 패러디를 만들어냈다. 그중에서도 네모난 얼굴구조로 네티즌 사이에서 귀여움을 받았던 티벳여우와 궁녀의 얼굴을 합성해 놓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합성 사진 속 궁녀와 티벳여우는 굳게 다문 입과 눈매, 콧날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티벳여우였다”, “티벳 궁녀 탄생이요”, “궁녀언니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게시물이 제일 웃겨”, “이런건 누가 합성하는 거냐, 천재냐” 등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제동, 미래자녀에 영상편지 “얼굴은...미안” 폭소

    김제동, 미래자녀에 영상편지 “얼굴은...미안” 폭소

    김제동이 미래의 자녀들에게 눈물겨운 ‘영상편지’를 남겨 화제다.김제동은 18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마지막 방송에서 미래의 자녀들에게 자신을 닮아 미안하다는 내용의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오상진 아나운서가 김제동의 딸과 아들을 가상으로 합성한 사진을 들고 나타나자 이를 본 김제동은 아들과 딸이 똑같이 생겼다며 울분을 토했다.이어 미래의 자녀들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김제동은 “미안하다. 욕심이 과한 것 같다.”고 운을 운을 떼며 “너희가 원하는 세상을 모두 만들어주지 못하겠지만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 얼굴에 관해서는 정말 미안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또 김제동은 이날 방송에서 “아들도 좋고 딸도 좋지만 딸이 더 좋다.”고 말했지만 ‘본인과 똑같이 생긴 딸이 나온다면’이라는 가정엔 말을 잇지 못했다.한편 지난 7일 마지막 녹화를 마친 김제동은 스튜디오에서 많은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방송에 출연하고 시청해준 많은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환상의 짝꿍’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환짝’ 김제동, 눈물 겨운 ‘영상편지’ 눈길

    ‘환짝’ 김제동, 눈물 겨운 ‘영상편지’ 눈길

    방송인 김제동이 ‘환상의 짝꿍’ 마지막 방송에서 눈물겨운 ‘영상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제동은 18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에서 미래의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영상편지를 통해 "너희가 원하는 세상을 모두 만들어주지 못하겠지만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사뭇 진지한 메시지를 전하는가 하면 "얼굴에 관해서는 정말 미안하다."는 재치있는 멘트를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제동은 오상진 아나운서가 들고 온 김제동의 딸, 아들 합성사진을 보고 "아들이랑 딸이랑 생긴 것이 똑같다."고 말하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김제동은 이날 방송에서 "학교 가기 싫다하면 안 보내고 일정한 범위 내에서 자율성을 인정하며 키울 것이다."는 자신만의 교육관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ext 10년 신성장동력] SK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등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Next 10년 신성장동력] SK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등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SK에너지가 기술 기반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석유공정, 석유화학촉매기술, 윤활유 등 기존 에너지 관련 기술 기반에다 녹색에너지에 대한 의지가 더해져 ‘저탄소 성장’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SK에너지는 ‘그린카 배터리’ 청정 석탄에너지의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생산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인 ‘그린폴(Green Pol)’ 등 중점추진 분야를 정해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매진하고 있다. SK에너지는 그린카의 세계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핵심기술인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개발에 힘써 지난해 10월 다임러그룹의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진행될 다임러그룹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 배터리 프로젝트에 우선 협력업체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고 글로벌 대형 자동차업체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세계 자동차용 배터리 시장 공략에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이는 세계에서 3번째로 상업화에 성공한 리튬이온전지의 분리막(LiBS) 소재 기술과 박막 코팅 기술, 배터리 팩·모듈 제조기술 등 SK에너지의 리튬이온 관련 소재 및 제품 제조 기술력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SK에너지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식경제부의 국책과제인 전기차 프로젝트에 사용될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도 참여하고 있다. 나아가 SK에너지는 미국 전기차 개발 컨소시엄의 기술평가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또 국내 근거리 저속 전기차 생산업체인 CT&T의 차량 개발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 여러 전기차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에너지가 ‘저탄소 성장’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기술은 그린폴로 불리는 이산화탄소 플라스틱이다. 이산화탄소를 회수해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촉매 기술을 통해 플라스틱의 원재료인 폴리머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그린폴은 연소할 때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기 때문에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깨끗하다. 또한 투명성과 차단성 등이 뛰어나 건축용 자재, 포장용 필름, 식품 포장재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SK에너지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상업공정 및 제품 용도개발을 위한 파일럿 플랜트를 완성하고 상용화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석유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고 풍부한 석탄을 깨끗하게 이용하기 위한 ‘청정 석탄에너지’ 기술도 개발 중이다. 저급 석탄을 석탄가스화 공정을 통해 합성가스로 전환하고, 전환된 합성가스를 활용해 합성석유, 합성천연가스, 화학제품 등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슈주’ 신동, 20년 후 모습 공개 “헉, 유령인가”

    ‘슈주’ 신동, 20년 후 모습 공개 “헉, 유령인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자신의 20년 후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동의 20년후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합성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20년 후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 사이트의 프로그램을 가동한 결과물이다. 사진 속의 신동은 퀭하게 꺼진 눈과 쑥 들어간 볼 때문에 상당히 늙어보였다. 특히 약간 비뚤어진 입과 그 주위로 깊게 팬 팔자 주름이 시선을 모은다. 신동은 해당 사진에 "아…갑자기 시간이 무서워 졌어요."라는 코멘트를 달아 ‘20년 후 자신의 모습’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이거 싫다!", "늙은 백인 남자같다.", "유령같다." 등의 의견을 쏟아내며 경악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동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상견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신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김제동, ‘환짝’ 막방서 “좋은아빠 되고파” 고백

    김제동, ‘환짝’ 막방서 “좋은아빠 되고파” 고백

    방송인 김제동의 진행과 어린이들의 맑은 동심으로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해 온 ’환상의 짝궁’이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지난 15일 MBC 예능프로그램 ‘환상의 짝궁’은 오는 17일 전파를 탈 마지막 방송분의 녹화를 마쳤다. 이날 MC 김제동은 출연자를 ‘귀선생’에게 안내하는 기존 역할에서 벗어나 직접 귀선생을 찾아 특별히 고민을 상담했다. 김제동은 귀선생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지금껏 ‘환상의 짝꿍’을 통해 1000여 명의 어린이를 만났기 때문인지 결혼도 급하지만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고민을 밝혔다. 이에 귀선생은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고민을 해결해 주려는 모습을 보였고, 그 과정에서 김제동은 뜨거운 감동을 받아 말을 잊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제동은 마지막 녹화를 마치며 어린이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환상의 짝꿍’과 동고동락한 식구들에게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상진은 ‘김제동 2세’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오소녀 출신’ 지나, ‘뮤뱅’서 강렬한 데뷔..”간지나”

    ‘오소녀 출신’ 지나, ‘뮤뱅’서 강렬한 데뷔..”간지나”

    오소녀의 맏언니였던 지나가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지나는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선보였다. 이날 데뷔 무대에서 지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S라인의 몸매와 강렬한 눈빛은 거부할 수 없는 섹시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날 데뷔 무대에는 지나의 ‘꺼져줄게 잘 살아’의 피처링을 맡은 용준형이 깜짝 등장해 특별함을 더했다. 팬들은 이런 지나의 강렬한 데뷔에 ‘간지나’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에 빼어난 외모와 스타일까지 더해지며 ‘간지’라는 단어와 ‘지나’를 합성해 ‘간지나’라는 별칭을 정해준 것. 당초 지나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과 함께 5인조 걸그룹 오소녀 소속이었지만 끝내 데뷔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지나는 유빈, 유이, 전효성에 이어 가요계에 데뷔하면서 불운의 그룹 출신이라는 오명을 떨치게 됐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지나 외에도 틴탑이 ‘박수’로 데뷔를 했으며 주석이 ‘팝앤드롭’으로 5년 만에 컴백무대를 가졌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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