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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1박2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나영석PD가 나섰다. 동시에 JYJ로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는 동방신기 시아준수가 온라인상에서 ‘제 6의 멤버’로 지목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장수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은 병역복무 기피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의 하차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다. 시청자들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MC몽의 빈자리를 걱정했다. 하지만 우려와 다리 10월3일 방송분은 기대 이상이었다. 나영석PD와 제작진은 멤버들을 위해 ‘강제로 낮잠자기’ 미션을 마련했다. 훤한 대낮에 자야하는 탓에 멤버들은 잠든 척을 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평소 멤버별 잠버릇을 파악해 둔 나영석 PD는 특유의 잠꼬대가 없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단박에 골라냈다. 이수근은 잠들 때 늘 걷어붙이는 상의를 탈의하지 않은 점, 김종민은 팔로 얼굴 전체를 가리지 않은 점 등이 그 이유였다. 나영석 PD는 잠든척 하는 강호동의 귓가에 “접니다. 치킨 배달부”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결국 환경을 조성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낮잠’을 즐기지 못한 멤버들은 벌칙으로 야외취침을 거쳐 길거리에서 노상취침을 해야했다. 시청자들은 “MC몽을 대신한 나영석 PD”, “걱정했던 것보다 재미있었다. 오늘은 김종민도 자기 캐릭터 살리는 것 같았고”, “정말 나PD 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등 나영석 PD를 향해 ‘제 6의 멤버’라 일컬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나영석 PD를 향한 관심이 높아감과 동시에 온라인상으로는 “동방신기의 멤버 시아준수가 ‘1박2일’ 제 6의 멤버로 합류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소문은 낮잠 자는 ‘1박2일’ 멤버들 사이로 시아준수가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을 합성한 사진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 시아준수의 팬에 의해 합성된 사진은 시아준수가 기존 멤버들과 구분이 안갈 정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1박2일’은 5인 체제와 향후 행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가 됐다. 팀의 수장 나영석 PD는 먼 여행을 택하는 대신 멤버들은 멤버들의 간의 거리를 가깝게 할 수 있는 ‘당일치기’를 선택했고, 멤버들은 위기 속에서 자신들만의 캐릭터를 살려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온라인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서워"▶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개콘-시간여행’ 날계란 먹는장면 ‘비난속출’…"당장 없애"
  • 산다라박, 신부부터 섹시가수까지 ‘합성놀이’ 푹 빠져

    산다라박, 신부부터 섹시가수까지 ‘합성놀이’ 푹 빠져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최근 ‘합성놀이’에 재미가 들린 모습이다.산다라박은 27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와쌉?!? 월요일 아침입니다~! 지금부터 이번 주의 스케줄과 닥본사 할 것들을 알려드릴께용!”이라며 이번달 마지막 주에 투애니원이 소화해야 될 스케줄을 열거하고 재미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 산다라박은 구릿빛 피부에 빨간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섹시한 여성의 몸에 얼굴만 합성했다. 특히 합성사진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이번 주 스케줄을 브리핑하는 것 같아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산다라박의 합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노는 산다라박, 진짜 귀엽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마릴린 먼로인 줄?”, “아, 너무 웃기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산다라박은 22일 추석당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곱게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인의 사진에 얼굴을 합성해 화제가 된 바 있다.웨딩드레스 합성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27일 공개한 합성사진보다 얼굴을 더욱 교묘하게 집어넣어 실제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산다라박은 웨딩드레스 합성 사진에 이어 직접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산다라박은 마치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수줍은 얼굴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박해일, 드래곤볼 ‘피콜로’ 완벽변신’싱크로율 100%’

    박해일, 드래곤볼 ‘피콜로’ 완벽변신’싱크로율 100%’

    배우 박해일이 완벽하게 ‘피콜로’로 변신한 대학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웃긴 대학’ 게시판에는 ‘박해일 피콜로’라는 제목으로 박해일이 만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피콜로’로 분장한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박해일은 드래곤볼의 ‘피콜로’ 분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얼굴 전체를 초록색으로 칠하고 ‘피콜로’와 똑같은 의상과 제스쳐를 선보여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닮았다. 그냥 피콜로라 해도 믿겠다”, “역시 연기파 배우 박해일은 대학시절도 예사롭지 않았군”, “평소 진지해 보이는 박해일이 이랬다니 믿을 수 없다”, “사진 합성 아닌가? 진짜 똑같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박해일은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이끼’로 개봉 일주일 만에 전국 1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배우로 거듭났다. 이어 4년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려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거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산다라박은 22일 추석당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웨딩드레스 입은 여인의 사진에 얼굴을 합성한 사진에 이어 실제로 웨딩드레스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과 함께 “합성 말고 진짜 사진! 이 옷을 입으니 쑥스럽고 조신해지더라고요! 아우! 못 입겠다! 부끄러~!!!”라고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에 어색하고 쑥스러운 듯한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산다라박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궁금함과 감탄을 나타냈다. “무슨 촬영이길래 웨딩드레스를 입었는지”, “진짜 예쁘다. 시집가도 되겠다”,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산다라박, 추석에 한복대신 ‘웨딩드레스’ 맵시 뽐내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산다라박은 22일 추석당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웨딩드레스 입은 여인의 사진에 얼굴을 합성한 사진에 이어 실제로 웨딩드레스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과 함께 “합성 말고 진짜 사진! 이 옷을 입으니 쑥스럽고 조신해지더라고요! 아우! 못 입겠다! 부끄러~!!!”라고 데뷔 이후 처음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에 어색하고 쑥스러운 듯한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서 곱게 화장을 한 산다라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까지 들었다. 특히 금방이라도 결혼식장에 들어설 것 같은 산다라박의 수줍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산다라박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궁금함과 감탄을 나타냈다. “무슨 촬영이길래 웨딩드레스를 입었는지”, “진짜 예쁘다. 시집가도 되겠다”,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과자상자 들고 ‘펄펄’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 아이유-이루, ‘잔소리’ 개사 ‘알소리’ 불러 화제 ▶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 유리, 걸그룹 중 가장 예쁜 명품코 1위…"콧날에 베일듯"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이 ‘개를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해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 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특히 이날 윤형빈은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비하인드를 꺼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형빈은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윤형빈은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닭살스러운 멘트를 내뱉었다. 서인국에게 복수하듯 윤형빈은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왕비호 “정경미한테 뽀뽀하지 마”…서인국에 공개경고

    왕비호 “정경미한테 뽀뽀하지 마”…서인국에 공개경고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 연극배우 임정선과 ‘4년째 열애중’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에게 경고 “정경미한테 자꾸 들이대”

    왕비호(윤형빈)가 ‘개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왕비호(윤형빈)는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붓었다. 특히 이날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에피소드를 꺼냈다. 왕비호(윤형빈)는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왕비호(윤형빈)는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어린 멘트를 전했다. 또 왕비호(윤형빈)는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 앵커 ‘깜놀’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영화속 여성 앵커 ‘깜놀’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로 닮은 여성 앵커가 영화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민MC 유재석이 영화 스텝업2에 출연했다’는 제목으로 영화 ‘스텝업 2’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스텝업2’에서 뉴스를 보도하는 리포터로 등장한 이 여성은 유재석과 놀랄 만큼 닮은 외모를 지녀 마치 ‘분장한 유재석’을 보는 듯한 착각을 안겨줄 정도다. 눈매는 물론이고 구강구조까지 흡사해 혹시 숨겨둔 남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네티즌들이 내놓은 평가. 이들은 “혹시 합성한 것이 아니냐”, “유재석씨 왜 거기 계세요?”, “유재석이 여장한 줄 알았다”, “유재석은 전세계 평균 얼굴인가? 닮은 꼴이 유독 많은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전에도 MBC 드라마 ‘동이’에 유재석을 닮은 자객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스텝업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토리아 쩍벌녀 등극…사마귀 때문?▶ [NTN포토] 김인서 ‘황홀한 가슴라인’ ▶ 남규리 인형미모 vs 아라 인형미모…여왕은 누구?▶ ’슈퍼스타K 2’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왜?▶ ’확 달라진’ 유이, 다이어트 성공?…’핼쑥한 스모키’▶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 아토마우스 어떻게 탄생했을까

    아토마우스 어떻게 탄생했을까

    김창열 작가의 물방울 그림과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 캐릭터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미술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졌을 법한 호기심이다. 서울 방이동 소마미술관에 가면 이들의 작품 세계가 어디에서 출발했고, 어떤 과정으로 발전했는지 엿볼 수 있다. 한국 현대미술 작가 70명의 드로잉 작품 300여점을 모은 ‘한국 드로잉 30년:1970~2000’전에서다. ●현대미술의 실험·변화·성과 조명 소마미술관이 2008년에 선보였던 ‘한국 드로잉 100년:1870~1970’전의 후속으로 마련된 전시는 드로잉이라는 근원적인 매체를 통해 197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이 걸어온 실험과 변화, 성과 등을 총 6개 전시실로 나눠 조명하고 있다. 드로잉은 전통적으로 작품 구상 초기 단계의 습작이나 스케치를 의미해 왔지만, 이번 전시에선 작가의 생각과 의도가 날것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면 그림뿐 아니라 비디오·일기장 등 무엇이든 드로잉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여 개념 확장을 시도한 점이 색다르다. 전시작 절반 정도는 한 번도 전시를 위한 패널로 만들어진 적이 없는 미공개작이다. 한국 실험미술 1세대의 드로잉으로 꾸민 1전시실에선 김창열 작가가 1960년대 말 나무와 합성수지로 제작한 오브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원이 퍼져 나가는 형상의 작품은 물방울 그림의 근원을 짐작게 한다. 5전시실에 걸린 그의 1971년 회화 작품에선 물방울 모양이 좀 더 뚜렷해졌다. ●설계도 등으로 현대사 재구성하기도 김차섭 작가의 에칭 작품인 ‘선 하나’는 엉뚱하게도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에 영향을 미쳤다. 반도체 디자이너가 우연히 이 그림을 보고 새로운 반도체 회로도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이건용의 신체 드로잉과 성능경의 작업사진, 김범의 블루프린트 드로잉 등은 작가들이 미술의 현대화를 위해 어떤 고민을 했는지를 보여준다. 3전시실은 드로잉으로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재구성하는 시도를 했다. 강요배의 ‘제주 4·3항쟁도’, 오경환의 ‘DMZ 풍경’, 조정래의 소설 ‘한강’에 수록한 이종구의 삽화, 이철수의 민중미술 판화 작품 등은 작가적 시선으로 담아낸 역사의 순간을 보여준다. 특이하게도 현대중공업이 그리스에서 수주한 1호 선박인 ‘아틀란틱 바론호’의 설계도와 70년대 아파트 설계도가 나란히 걸렸다. 전시를 기획한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드로잉은 우리의 삶 속에도 있다. 이들 설계도는 한국 산업화의 결정적 순간을 보여주는 드로잉”이라고 설명했다. 드로잉의 영역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6전시실을 꼼꼼히 살펴보자. 한국 전통 회화의 전환을 보여주는 김호득과 유근택, 조각가 정현 등 1990년대 이후 한국 실험미술의 방향을 담은 드로잉 작업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수천 작가가 2005년 흰 방수천으로 감싼 기차로 북미 대륙을 7박8일간 횡단하며 대지 위에 선을 그은 ‘무빙 드로잉’ 프로젝트는 드로잉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밖에 이동기 작가의 아토마우스 캐릭터가 1993년과 2002년에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해 보거나 김호득, 오원배, 설원기, 황주리 등이 그린 자화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성순 소마미술관 명예관장은 “국제적인 전시가 많이 열리고 있는 와중에 한국 현대작가들의 작업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11월21일까지 열린다. 관람료 1000~3000원. (02)425-1077.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 할리우드 진출? 닮은꼴 여자리포터 ‘눈길’

    유재석과 싱크로율 100%로 닮은 여성 앵커가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민MC 유재석이 영화 스텝업2에 출연했다’는 제목으로 영화 ‘스텝업 2’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영화 ‘스텝업2’에서 뉴스를 보도하는 리포터로 등장한 이 여성은 유재석과 놀랄 만큼 닮은 외모를 지녀 마치 ‘분장한 유재석’을 보는 듯한 착각을 안겨줄 정도다. 눈매는 물론이고 구강구조까지 흡사해 혹시 숨겨둔 남매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게 네티즌들이 내놓은 평가. 이들은 “혹시 합성한 것이 아니냐”, “유재석씨 왜 거기 계세요?”, “유재석이 여장한 줄 알았다”, “유재석은 전세계 평균 얼굴인가? 닮은 꼴이 유독 많은 듯”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전에도 MBC 드라마 ‘동이’에 유재석을 닮은 자객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스텝업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 ’슈퍼스타K2’ 출연자 인성-욕설 논란 ‘시끌’ ▶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옷 사기 전에 먼저 ‘입어’보세요

    패션 그룹 신원이 증강 현실(AR·Au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해 ‘가상 탈의실’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아이디’(www.styleid.co.kr)를 지난 6일 열었다. 스타일아이디는 베스띠벨리, 씨, 비키, 지이크 등 신원의 모든 브랜드와 국내 패션 제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패션 종합몰. 온라인 쇼핑몰로는 국내 최초로 AR 기술을 활용한 ‘가상 탈의실’ 서비스를 도입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선보였던 온라인 상의 옷 입기 서비스는 이미 찍어 놓은 사진이나 아바타에 옷의 이미지를 입히는 합성 사진 수준에 불과했다. 하지만 신원에서 선보이는 가상 탈의실 서비스는 거울에 비치는 모습과 거의 흡사한 자신의 영상에 옷을 입히고 제품의 다양한 정보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철 신원 회장은 “옷을 착용해 보지 못한다는 온라인 쇼핑의 최대 약점이 스타일아이디를 통해 많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며 “가상 탈의실은 소비자의 시간과 공간 등의 거리감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옷을 산 뒤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하는 소비자 불만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스타일아이디는 현직 패션 디자이너의 옷 입기 제안이나 패션 정보 등을 제공하는 ‘스토리텔링 쇼핑몰’로 쇼핑의 즐거움도 더해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카나비스, 유럽 한국유학생 파고들다

    카나비스, 유럽 한국유학생 파고들다

    7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 광장 거리는 개학을 앞두고 마지막 자유를 만끽하려는 젊은이들로 가득했다. 잠시 후 좁은 골목에 모여 얘기를 나누며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에게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흑인이 다가섰다. 몇 마디 오가나 싶더니 학생들은 돈을 건네고 비닐봉지에 든 무언가를 건네받았다. 동행한 유학생 박모(30)씨는 “카나비스를 산 것”이라며 “이곳이나 환락가인 피갈 거리, 대학 근처 유흥가 등에서 흔하게 벌어지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바스티유 지하철역 주변에는 경찰들이 순찰을 돌고 있었지만, 엄연히 불법인 마약거래를 단속할 의지는 전혀 없어 보였다.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이 마약 확산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네덜란드 북중부를 제외한 유럽 전 지역에서는 마약 소지와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경찰력 부족으로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 유학생들과 배낭 여행객들도 ‘카나비스(마리화나)’로 불리는 대마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의 한국 경찰 주재관들은 문제점은 인정하면서도, 실태조사조차 실시하지 않고 있다. 지난 3일 프랑스 공영방송 TF2는 파리를 둘러싼 일 드 프랑스 지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카나비스 실태를 집중 보도했다. 방송은 “학생들이 도심 외곽의 빌라나 별장 등을 빌려 대대적인 마약파티를 벌이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경찰은 이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고 전했다. 파리 경시청 관계자는 인터뷰에서 “대량 소지나 운반책은 검거하고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은 적발하더라도 수용할 공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정은 영국이나 독일 등도 크게 다르지 않다. 카나비스가 광범위하게 암거래되고 있고 유통 물량이 늘어나면서 5년 전 10유로(약 1만 6000원)를 넘던 1g당 거래가격은 3~5유로선까지 떨어졌다. 미국 암거래 시장에서 카나비스가 g당 20달러(약 2만 4000원)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태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한국인들도 무방비로 노출된 상태다. 현지 유학생 중 상당수는 카나비스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실제로 경험하는 경우도 많다. 파리에서 거주하는 요리사 송모(34)씨는 “카나비스와 담배를 크게 다르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 여기 분위기”라며 “파티에서 옆 사람이 주면 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송씨는 최근 일부 유학생들이 ‘크랙’ 등 인체에 치명적인 합성마약에까지 손을 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프랑스 남부에서 진행된 워크캠프에 참여했다는 대학생 김모(28)씨는 “일과가 끝난 후 숙소에서 독일 학생이 건넨 카나비스를 호기심에 피워 봤다.”면서 “담배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 달째 유럽 배낭여행을 하고 있다는 대학생 정모(26)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카페에서 일행이 단체로 카나비스를 피웠다.”면서 “한 명이 피곤함을 호소한 것 말고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고, 경험이라는 측면에서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부분의 마약 사용자들은 이 같은 일이 불법이라는 인식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었다. 정씨는 “한국에서는 불법이지만, 여기서 피우고 들어가는 게 무슨 문제가 되느냐.”고 되묻기도 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은 해외에서도 국내법에 저촉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면서 “추후에라도 이 같은 행동이 입증되면 처벌을 받게 되며, 실제로 사용 장면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 사람이 처벌 받은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카나비스가 합법이라고 알려진 네덜란드에서도 허가를 받은 카페 등 일부지역에서만 허용되고 있다.”면서 “마약류를 소지하거나 사용하다가 적발되면 현지에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심각하지만 유럽에 주재하고 있는 경찰 관계자들은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현지 경찰이 본격적인 단속에 나서 적발하고, 마약을 근절시키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라는 것이다. 현재 서유럽 지역에는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등 4곳에 경찰청 외사국 주재관이 파견돼 있다. 한 주재관은 “교민, 유학생, 여행객 등의 마약 소지나 흡연을 파악하더라도 주재관들은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면서 “실태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 ‘송혜교 남친’ 현빈, 키스마크 찍힌 합성사진에 몸살

    ‘송혜교 남친’ 현빈, 키스마크 찍힌 합성사진에 몸살

    ‘송혜교의 남자’ 현빈이 키스마크가 가득 찍힌 합성사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과거 현빈이라며 김구라 황봉알 노숙자가 진행했던 ‘믿거나 말거나 연애상담’이라는 이름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광고하는 포스터가 떠돌고 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실제 현빈이 아닌 합성사진이다. 기사화 돼 당황스럽다”고 전했다.이 합성광고 포스터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 쪽!쪽!쪽! 키스광인 그녀를 어쩜 좋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얼굴 가득 키스마크가 새겨진 현빈이 마치 여자친구의 키스가 귀찮다는 듯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자연스러운데 합성인가? 송혜교 보면 난리 나겠다”, “송혜교 키스도 부담스러우세요?”, “표정 리얼하다”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 故 장진영 1주기 MBC ‘스페셜’ 방영…결혼식 최초공개 ▶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 현빈 키스마크 합성사진에 “송혜교가 보면..” 폭소

    현빈 키스마크 합성사진에 “송혜교가 보면..” 폭소

    ‘송혜교의 남자’ 현빈의 얼굴에 키스마크가 가득 찍힌 합성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과거 현빈이 김구라 황봉알 노숙자가 진행했던 ‘믿거나 말거나 연애상담’이라는 이름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광고하는 포스터가 퍼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는 합성사진이다. 이 합성된 광고 포스터에는 ‘하루에도 수십 번 쪽!쪽!쪽! 키스광인 그녀를 어쩜 좋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얼굴 가득 키스마크가 새겨진 현빈이 마치 여자친구의 키스가 귀찮다는 듯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부자연스러운데 합성인가? 송혜교 보면 난리 나겠다”, “송혜교 키스도 부담스러우세요?”, “표정 리얼하다”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샘표깻잎 “고맙다 아이폰”

    샘표깻잎 “고맙다 아이폰”

    ‘샘표깻잎, 맥스봉 소시지, 대일밴드는 스마트폰 인기에 편승한 수혜품?’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아이폰4G 예약판매에 20만명이 넘게 몰리며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다. 덕분에 반도체나 액정표시장치(LCD)뿐만 아니라 일부 제품 등도 스마트폰 덕분에 기대하지 못했던 재미를 보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샘표식품의 장수식품 ‘샘표깻잎’(90g·1950원)은 아이폰 ‘디자인 도용 논란(?)’이 불거지면서 매출이 크게 늘었다. 지난 6월 몇몇 네티즌들이 “새 아이폰 디자인이 샘표깻잎의 통조림 모양과 비슷하다.”며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대신 샘표깻잎 통조림을 들고 있는 모습을 합성해 인터넷에 올렸다. 그러자 샘표식품은 “깻잎통조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주면 추첨을 통해 신형 아이폰을 증정하겠다.”며 아이폰 이슈를 적극 활용했다. 덕분에 지난달 샘표깻잎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6% 증가했다. 샘표식품 홍보팀 심선애 과장은 “깻잎은 매출에 큰 기복이 없는 제품인데, 스마트폰 이슈가 불거지면서 예상 외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의 미니소시지 ‘맥스봉’(1000원) 역시 지난겨울부터 스마트폰용 터치펜 용도로 활용되며 특수를 누리고 있다. 최신형 스마트폰 스크린은 이용자 손가락의 미세 전류를 감지해 작동한다. 하지만 미니소시지도 이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겨울철 혹은 아웃도어 활동 중 장갑을 벗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쓸 수 있어 인기가 높아졌다. 올해 상반기 맥스봉 매출 역시 2009년 같은 기간보다 25.5% 늘어났다. CJ제일제당 홍보팀 이은영 과장은 “특별한 이슈 없이도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가 급성장한 것은 전적으로 스마트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대일제약도 가정필수품인 ‘대일밴드’가 스마트폰 수혜제품이 되기를 기대하는 눈치다. 일부 스마트폰 제품의 경우 왼쪽 아랫부분을 손으로 움켜쥐고 통화하면 수신감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부분에 소형 밴드를 붙여두면 손과 직접 닿지 않아 문제가 해결된다는 게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한일 대표 힙합뮤지션 총출동 ‘왓츠업 페스티벌’

    한일 대표 힙합뮤지션 총출동 ‘왓츠업 페스티벌’

    한국과 일본의 최강 힙합전사들이 오는 28일 ‘왓츠업 섬머 힙합 페스티벌(What’s Up Summer Hiphop Festival)’에 모두 모인다. ’왓츠업 섬머 힙합 페스티벌’은 한국과 일본, 각각의 나라를 대표하는 힙합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 핫이슈 콘서트. 일본 대표로 래퍼 지브라(Zeebra), 싸이먼(Simon), 다보(Dabo)와 한국 대표로 부가킹즈, 리쌍과 정인, 슈프림팀, 더블K, 소울다이브 등이 출연한다. 또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이 예고 없이 출연해 페스티벌 무대를 절정으로 이끌 블라인드 게스트(Blind Guest)도 준비중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여기에 R2와 Freekay 등 국내 최고 DJ들 역시 화끈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사인 타입 커뮤니케이션스의 담당자는 "왓츠업 섬머 힙합 페스티벌은 콘서트와 파티의 합성어인 콘파티(Conparty)로 한국과 일본의 힙합전사들이 힙합에 대한 열정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줘 마지막 무더위를 날려버릴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 = 타입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빛난 순간 없었다” 김태희 망언…네티즌 “얼굴 바꿔!”▶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 [문화마당] 얼리 어댑터와 실용주의자/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문화마당] 얼리 어댑터와 실용주의자/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아빠는 왜 아이폰 안 사?” 초등학생인 딸이 의아하다는 듯이 묻는다. 아마도 아버지가 유행에 민감한 엔터테인먼트 직종에 종사하는 데다, 늘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기고하는 모습을 보면서 당연히 ‘우리 아빠’는 얼리 어댑터(early adopter)일 것이라 생각했는지 모른다. 딸뿐만이 아니다. 회사 직원들도 그런 질문에 예외는 아니다. 몇몇 동료들은 18일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4 구입 예약을 하기 위해 밤을 새웠다고 했다. 그것도 즐거운 마음으로 말이다. 동료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아이폰은 새로운 시대를 구현한 기기라는 것이다. 그러한 확신을 전제한다면, 조만간 아이폰으로 고화질(HD) 단편영화를 제작했다는 말도 나올 만하다.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성공적인 출시를 이룬 애플의 신화를 세계적인 기업들이 분주하게 뒤쫓고 있는 모습을 보더라도 주변에서 쏟아지는 질문들을 외면하기는 왠지 불안하다는 말이 엄살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지금의 정보 통신 환경이 불편하거나 답답하지 않으니 참 재미있는 노릇이다. 하기야 아이폰의 기능을 온전히 모르니 하는 이야기라 반박할 수 있겠지만 말이다. early(빠른)와 adopter(채택자)의 합성어인 얼리 어댑터는 새로운 제품을 남들보다 빨리 구입하고 사용해야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 군을 말한다. 미국의 사회학자 에버릿 로저스가 1957년 저서에서 처음 사용한 말이다. 한 포털사이트의 백과사전에 따르면, 이 단어가 처음 사용되었던 당시에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는 개념이었지만 1995년 무렵 첨단기기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현대를 대표하는 신조어로 부상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얼리 어댑터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특히 몇몇 얼리 어댑터들은 준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인기를 얻음으로써 소비자와 제조사 양쪽으로부터 신뢰를 쌓고 있다. 에버릿 로저스는 그의 저서 ‘혁신의 확산’(Diffusion of Innovation)에서 혁신수용 형태를 다섯 가지로 정의했다. 혁신 조기수용자, 얼리 어댑터, 실용주의자, 보수주의자, 혁신 지각자가 그것이다. 그의 주장을 근거로 예를 들자면, 이미 트위터를 이용해 같은 그룹의 팔로어들과 실시간 소통하고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혁신 조기수용자나 얼리 어댑터일 것이다. 그들의 사용 동향을 살피고 그 확산의 정도를 가늠한 후에 구매 의사를 가지고 있다면 실용주의자다. 아직도 공중전화를 이용하고 있다면 혁신 지각자인 셈이다. 필자는 실용주의자다. 140자 단문으로 소통하는 트위터는 이미 젊은 문화로 부각했다. 빠른 정보 전달을 축으로 하는 이 소통의 공간은 기존의 뉴스보다 더 빠른 전달력으로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1월 미국 뉴욕 허드슨강에 항공기가 추락하는 사건이 있었다. 승객이 소유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림으로써 전 세계의 팔로어들에게 발 빠르게 퍼져나갔다. 뒤늦게 취재현장으로 몰려온 유수의 언론사보다 더 빠른 속보가 이루어진 셈이다. 국내에서도 트위터가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실생활화되었다. 한 뮤지션은 트위터를 통해 140자 단문 소설을 게재하는가 하면, 사회 부조리를 공개적으로 전달해 새로운 매체의 힘으로 자리하고 있다. 정보 전달의 부작용이라는 폐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만의 리그를 구축하면서 새로운 장을 펼쳐내고 있는 것이다. 혁신을 즐기는 얼리 어댑터 세대 뒤에는 주 사용자인 실용주의자들이 버티고 있다. 그들은 신제품의 미세한 결함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구매를 주저하는 특성이 있다. 실용주의자를 배제한 채 얼리 어댑터에 집중된 마케팅이 이루어진다면 심각한 정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선풍적인 초기 성공을 자축하기에 앞서 실용주의자들의 속내를 읽어 내지 못한다면 불투명한 성공이다. 얼리 어댑터로 분류될 만한 동료 직원이 아이폰에 찍힌 문자를 들이대며 웃는다. 아이폰4 예약 구매에 성공했다면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제빵왕 김탁구’에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스티커 사진기가 등장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19회에서는 설렘 속에 첫 데이트를 즐기는 탁구와 유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좁은 공간 안에 들어선 탁구는 용기를 내 유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어색한 애정표현을 시도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풋풋함에 애정을 표했다. 반면 국내 스티커 사진기가 처음 도입된 시기는 1990년대 중반으로 1980년대로 설정된 극중 배경과는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극중 등장한 스티커 사진기가 90년대 중반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기종으로 배경과 프레임 갯수를 선택 할 수 있기 때문. 논란이 불거지자 관련 게시판에는 스티커사진기 도입 시기를 묻는 질문들이 속출했다. 기종에 대한 지적은 옳지만 탁구와 유경이 찍은 사진은 속에는 합성된 배경이 없다. 결과물은 스티커 사진보다는 1980년대 도입된 즉석 증명사진에 가까운 것. 논란이 ‘스티커 사진기’ 시대 배경을 중점으로 불거진 만큼, 증명사진기로 대체했을 경우 어긋남 없는 설정으로 극의 완성도를 더할 수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시청자들은 시대 흐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극의 구성속에서 유경의 ‘학생운동’과 더불어 포인트가 될 수 있었던 장면이 ‘옥의 티’로 남은데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 메딕으로 등장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스타2에서 새롭게 선보인 테란 종족의 메딕 이미지와 여가수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올라와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태연, 윤아의 얼굴이 합성된 사진이 남자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시카 메딕이라면 나도 함께 싸우고 싶다. 당장 군대간다”, “우리 유리 메딕은 왜 없나요?”, “제시카 메딕 완전 환영합니다”, “스타에 진짜 등장하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가수 아이유,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배우 박보영 등의 얼굴이 메딕이미지와 합성돼 많은 시선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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