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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군 충돌로 분리되는 암흑물질 첫 포착

    은하군 충돌로 분리되는 암흑물질 첫 포착

    작은 은하군끼리 충돌해 생긴 ‘총알 은하군’에서 고온의 가스와 암흑물질이 분리하는 모습이 관측됐다. 질량이 큰 은하단 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은 처음이다. 유럽우주기구(ESA) XMM-뉴턴우주망원경의 데이터로 합성한 이 이미지는 지구로부터 바다뱀자리 방향으로 약 40억 광년 떨어진 ‘총알 은하군’의 모습이다. 분홍색은 X선으로 관측한 은하 사이의 고온 가스. 파란색은 암흑물질의 분포를 나타낸 것으로, 이는 직접 관측할 수 없으므로 배경이 되는 천체의 빛이 일그러져 보이는 ‘중력렌즈 효과’를 통해 측정한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이 총알 은하군이 2개의 은하군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좌우 2개로 나뉜 파란색 부분 중 오른쪽이 화면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이동해 ‘총알처럼’ 부딪쳐온 은하군으로 예측되고 있다. 두 은하군에서 각각의 은하와 암흑물질 분포는 거의 그대로 유지하지만, 고온의 가스는 전자기 상호작용으로 뒤섞여 하나의 큰 덩어리가 됐다. 이런 고온 가스와 암흑물질의 분리는 용골자리의 ‘총알 은하단’ 등 소수의 질량 큰 은하단을 통해 알려졌었지만, 바다뱀자리 총알 은하군과 같은 작은 천체에서는 최초로 관측된 것이다. 수십 개의 은하가 모인 은하군은 수백~수천 개의 은하가 모인 질량이 큰 은하단보다 훨씬 많이 존재한다. 천문학자들은 총알 은하군과 같은 천체를 표본으로 암흑물질과 일반물질과의 상호작용을 조사하면 암흑물질이 우주 전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으리라고 말하고 있다. 사진=ESA/XMM-Newton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NASA 찬드라로 본 ‘몽환적’ 소용돌이 은하

    NASA 찬드라로 본 ‘몽환적’ 소용돌이 은하

    ‘소용돌이 은하’로 유명한 나선은하 M51의 아름다운 모습을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보라색 처리된 부분은 NASA의 찬드라 위성으로 관측한 X선 데이터와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본 가시광 데이터를 합성한 것이다. 여기서 광범위하게 펼쳐진 X선 방사 대부분은 거대한 별이 일으키는 초신성 폭발로 나타난 고온 상태의 가스이며 눈부시게 빛나는 원형의 여러 점은 X선을 방출하는 천체로 대부분 ‘쌍성’을 이루고 있다. 이런 항성계는 두 항성 중 밝은 주성과 좀 더 어두운 반성이 짝을 이루지만, 한 별이 진화해 나타나는 중성자별이나 블랙홀과 짝을 이룬 반성으로부터 다량의 물질을 흡수하면서 고온이 돼 X선을 방출한다. 사냥개자리에 있는 M51은 지구로부터 약 3000만 광년 떨어져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 멀리 떨어진 은하에서 X선을 방출하는 천체들을 관측한 것이다. 찬드라가 M51에서 관측한 약 400개의 X선 원 중 적어도 10개의 쌍성에는 블랙홀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중 8개는 블랙홀이 태양보다 훨씬 큰 주변 반성으로부터 물질을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M51은 이미지 윗부분의 작은 위성은하와 합체하고 있는 데 그 영향으로 별 형성이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중 질량이 큰 별은 수백만 년간 진화하고 붕괴하는 과정에서 중성자별이나 블랙홀이 된다. 이런 블랙홀이 존재하는 M51의 X선 쌍성 대부분은 별 형성 영역과 가까운 곳에 있으므로 은하 간 합체와도 관련성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소속사 “엄중 처벌할 것”

    현아 합성사진, 소속사 “엄중 처벌할 것”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현아 합성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한 아이돌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원본 보니 ‘옷 입고 있어..’ 소속사 분노 “타협은 없다”

    현아 합성사진 원본 보니 ‘옷 입고 있어..’ 소속사 분노 “타협은 없다”

    ‘현아 합성사진 강경 대응’ 포미닛 현아 측이 합성사진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현아 합성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한 아이돌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사진 강경 대응 해야한다”, “현아 합성사진 강경 대응 당연하다”, “현아 합성사진 상처 많이 받았을 듯”, “현아 강경 대응,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뿔난 소속사 “타협은 없다”

    포미닛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뿔난 소속사 “타협은 없다”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현아 합성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이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의 평범한 일상 셀카 사진을 다른 사람의 몸과 합성한 것임이 밝혀졌다. 일부 불법 음란 사이트에는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합성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음란 합성 사진을 가장 많이 올리는 S사이트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백장의 음란 합성 사진이 검색된다. 현아의 이번 합성 사진도 이 곳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는 지난 5일 문제의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네티즌들은 “현아 강경대응,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현아 강경대응, 말도 안되는 사진을 만들어 퍼트리는 게 도대체 누구야”, “현아 강경대응, 왜 아무 잘못도 없는 현아가 피해를 봐야 하냐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 현아 합성사진, 생일 하루 앞두고..‘현아 인스타그램에 하는 말이..’

    현아 합성사진, 생일 하루 앞두고..‘현아 인스타그램에 하는 말이..’

    생일을 앞둔 걸그룹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이 유포됐다. 최근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루머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이는 현아의 셀카 사진을 다른 노출사진에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아의 소속사측은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현아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정말 정말 고마워요. 생일 축하 편지. 정말 많이 사랑 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고 말했다. 한편 현아에 앞서 다비치의 강민경과 미쓰에이의 수지도 지난해 이와 유사한 사건을 겪은 바 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생일 전 날 충격이 크겠다”, “현아 합성사진..누가 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너무 심했다”, “현아 합성사진..아직도 이런 합성 사진을 만드는 사람이 있나?”, “현아 합성사진..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강경 대응, 2000만원이하 벌금형 될 것 ‘마땅해’

    현아 강경 대응, 2000만원이하 벌금형 될 것 ‘마땅해’

    ‘현아 대응’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하게 대응했다. 큐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 및 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소속사 강경 대응 “최초 유포된 곳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소속사 강경 대응 “최초 유포된 곳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소속사 강경 대응 “최초 유포된 곳은?”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이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의 평범한 일상 셀카 사진을 다른 사람의 몸과 합성한 것임이 밝혀졌다. 일부 불법 음란 사이트에는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합성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음란 합성 사진을 가장 많이 올리는 S사이트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백장의 음란 합성 사진이 검색된다. 현아의 이번 합성 사진도 이 곳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는 지난 5일 문제의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 대응, 제대로 해주세요”, “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 대응, 도대체 이런 사진을 퍼트리는 게 누구야”, “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 대응, 처벌 강하게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 현아 누드 사진이 은혁 휴대폰에? 경악 루머에 소속사 분노.. 원본 보니

    현아 누드 사진이 은혁 휴대폰에? 경악 루머에 소속사 분노.. 원본 보니

    ‘현아 합성 사진, 현아 은혁 사진’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 사진이 유포돼 소속자 측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온라인에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 사진, 진짜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현아 합성 사진, 합성이라 다행”, “현아 합성 사진 유포, 속상하겠다”, “현아 합성 사진, 누가 이런 짓을. 은혁은 또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현아 합성 사진, 현아 은혁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침대 위에 있는 누드사진 ‘원본사진 봤더니 현아가..’ [전문]

    현아 합성사진, 침대 위에 있는 누드사진 ‘원본사진 봤더니 현아가..’ [전문]

    ‘현아 합성사진’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 상에 유포된 현아의 합성사진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루머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이는 현아의 셀카 사진을 다른 노출사진에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너무 티나”, “현아 합성사진..누가 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해상도도 안 맞고 엉터리네”, “현아 합성사진..초등학생이 합성했나? 왜 이래”, “현아 합성사진..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합성사진에 이용한 현아 원본 사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강경 대응, 일본도 아니고 왜 이런일이..‘너무 약한 처벌?’

    현아 강경 대응, 일본도 아니고 왜 이런일이..‘너무 약한 처벌?’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 사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하게 대응했다. 지난 5일 온라인상에슨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사진이 공개됐다는 설명과 함께 현아의 합성 사진이 올라와 급속도로 퍼졌다.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과 한 여성의 상반신 나체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이미지로 이 사진과 루머가 함께 인터넷상에 확산되자 포미닛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한 것. 큐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 및 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합성 사진 제작 의뢰 사이트)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 의뢰했고 엄중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고의적인 비방을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게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강경하게 덧붙였다.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합성 사진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것은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 사진 잘했다. 사진 유포한 자, 너무했다”,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사진 보면 당연한 일”, “현아 강경 대응 합성사진 유포자 꼭 찾아내라”, “현아 강경 대응..원본사진과 비교했더니 얌전한 사진이 19금 사진으로 바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한편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그룹 멤버 휴대폰에 현아 사진이? 허위 루머

    아이돌그룹 멤버 휴대폰에 현아 사진이? 허위 루머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사진이 속옷 사진으로? ‘교묘히 편집’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사진이 속옷 사진으로? ‘교묘히 편집’

    ‘현아 합성’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현아 합성 유출 파문, S모사이트 들어가보니 현아 외에도… ‘충격’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표됐다. 이 사진에는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싸한 설명도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에 다른 여성의 누드 셀카를 합성한 ‘가짜’로 드러났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가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에서 얼굴만 따온 것이었다. 이 사진은 불법 음란사이트인 S사이트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에는 연예인들의 얼굴에 성관계 장면이나 누드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는 고정 게시판까지 있다.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이곳의 ‘합성 장인’들의 손을 거쳐 성적으로 모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S사이트 합성 게시판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십장의 음란 합성사진이 검색된다. 다 현아를 모델로 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들은 회원들에게 정기적으로 바뀐 주소를 알려주면서 당국의 수사망을 교묘하게 피하고 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 제작·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으며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상반신 누드 유출?… “걸그룹 멤버 분실” 주장, 소속사 입장은?

    현아 합성사진, 상반신 누드 유출?… “걸그룹 멤버 분실” 주장, 소속사 입장은?

    현아, 상반신 누드 사진 유출?… “걸그룹 멤버 분실” 주장, 소속사 입장은?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상의를 벗은 여자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의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5일 이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분실한 휴대폰에서 나온 사진? ‘어떤 사진 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분실한 휴대폰에서 나온 사진? ‘어떤 사진 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공식입장’ 최근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모바일 메신저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해당 사진에 대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큐브 측은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5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 수사를 의뢰할 예정임을 알렸다. 더불어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다”라고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 한편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허각 합성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와 허각의 합성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현아 합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유출 파문, 소속사 “수사 의뢰”…현아 합성 수백장 만든 곳은?

    현아 합성 유출 파문, 소속사 “수사 의뢰”…현아 합성 수백장 만든 곳은?

    현아 합성 유출 파문, 소속사 “수사 의뢰”…현아 합성사진 수백장 만든 곳은?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이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의 평범한 일상 셀카 사진을 다른 사람의 몸과 합성한 것임이 밝혀졌다. 일부 불법 음란 사이트에는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합성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음란 합성 사진을 가장 많이 올리는 S사이트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백장의 음란 합성 사진이 검색된다. 현아의 이번 합성 사진도 이 곳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는 5일 문제의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셀카가 누드 사진으로 “합성 유포자 엄중 처벌할 것”

    현아, 셀카가 누드 사진으로 “합성 유포자 엄중 처벌할 것”

    포미닛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의 사진이 유포됐다. 그러나 합성된 현아의 원본 사진이 공개되며 일단락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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