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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은 마린이’ 가상2세 모습보니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은 마린이’ 가상2세 모습보니

    김가연 임신 6주, 임요환 아빠된다 ‘태명은 마린이’ 가상2세 모습보니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에게 “오늘 우리 남편은 포커협회의 첫출발을 위해 창단식을 갑니다. 이제 아빠가 될 가장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낼 거라고 집에서 응원할게요”라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 김가연은 임신 6주차이며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혔다. 김가연은 “마린이 아빠 힘내요.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김가연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두사람의 가상 2세는 김가연 임요환과 붕어빵 외모를 뽐내고 있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을 본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리며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터키 10대 실종 “남성이 성차별 당하는 시대” IS 언급 내용보니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터키 10대 실종 “남성이 성차별 당하는 시대” IS 언급 내용보니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와 나눈 대화보니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IS 터키의 시리아 접경에서 행방불명된 김모 군(18)이 SNS에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해당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 군은 한 트위터 사용자가 IS를 비판하자 “지금은 남성이 역차별당하는 시대다. 나는 페미니스트가 싫어 ‘ISIS(이라크 시리아 이슬람국가)’를 좋아한다”라고 응수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 군은 지난해 10월 초 10만 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어를 가진 IS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시작으로, 수십 개의 IS 관련자 트위터를 팔로우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한다는 김군, IS 합류 도대체 왜?

    페미니스트 증오한다는 김군, IS 합류 도대체 왜?

    페미니스트 IS 페미니스트 증오한다는 김군, IS 합류 도대체 왜?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의 IS 가담 이유는?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의 IS 가담 이유는?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의 IS 가담 이유는? 경악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도대체 왜 따라갔나?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도대체 왜 따라갔나?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도대체 왜 따라갔나?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김군 “IS 가고파… 페미니스트 증오”

    [단독] 김군 “IS 가고파… 페미니스트 증오”

    터키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지난해 10월 트위터에 수니파 근본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가담 의사를 밝힌 다음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이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로 밀입국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경찰은 21일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란 아이디로 2013년 1월 트위터를 시작했다. 수니파와 아프가니스탄 무장게릴라 조직 ‘무자헤딘’의 조합으로 이뤄진 아이디로 볼 때 김군이 2년 전부터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에 대해 관심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 배경으로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지난해 9월 25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0월 4일 “어떻게 ISIS(IS의 전신·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ISIS에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고,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트윗했다. 이튿날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김군은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김군이 트위터로 접촉한 인물은 복수이며, 가족에게 ‘터키에 있는 펜팔 친구 하산을 만나겠다’고 했던 하산과는 트위터로는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IS 대원으로 추정되는 인사가 보안성이 탁월한 메시징 앱 ‘슈어스폿’을 사용하자고 제안한 뒤로는 대화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이날 김군의 터키행 배경에 대해 서울 금천구 자택에서 김군 부모를 재조사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대화내용 무슨 말했길래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대화내용 무슨 말했길래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대화내용 무슨 말했길래 ‘경악’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 IS 따라간 배경 살펴보니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 IS 따라간 배경 살펴보니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 IS 따라간 배경 살펴보니 ‘경악’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임신, 임요환과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김가연 임신, 임요환과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얼짱 마린이” 김가연(43)·임요환(35)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마린(태명)이 아빠(임요환)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가상 2세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반씩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렸다. 김가연은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천적 시력 장애아기가 엄마얼굴 처음 본 순간 ‘감동’

    선천적 시력 장애아기가 엄마얼굴 처음 본 순간 ‘감동’

    선천적으로 시력 장애를 가진 아기가 처음 엄마얼굴을 보는 감동적인 순간을 담은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기 루이스(Louise)가 특수제작된 안경을 쓰고 처음 엄마 얼굴을 접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아기 루이스는 백색증(albinism)이라 불리는 선천성 색소 결핍증을 앓고 있으며 눈, 피부, 머리카락 등에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는 백색증 증상으로 인해 사물을 볼 수 없는 시력 장애를 가졌다. 지난 13일 유튜브를 통해 루이스 앤드 알비니즘(Louise and Albinism)이란 계정으로 올라온 영상에는 루이스 엄마가 루이스에게 특수제작된 안경을 씌워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경을 착용한 루이스를 부르자 루이스는 엄마 얼굴을 쳐다보며 해맑게 웃는다. 루이스가 처음 엄마의 얼굴을 접하는 순간이다. 엄마를 보고 좋아하는 루이스의 모습에 엄마는 울먹이며 ‘하이’를 반복한다. 현재 아기천사 루이스의 동영상은 139만 6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Louise and Albinis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폭소

    김가연 임요환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폭소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얼짱 마린이” 김가연(43)·임요환(35)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마린(태명)이 아빠(임요환)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가상 2세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반씩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렸다. 김가연은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얼짱 마린이” 김가연(43)·임요환(35)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마린(태명)이 아빠(임요환)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가상 2세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반씩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렸다. 김가연은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터키 실종 김군 글 ‘충격’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터키 실종 김군 글 ‘충격’

    페미니스트 IS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터키 실종 김군 글 ‘충격’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와 대화내용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와 대화내용 ‘경악’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와 대화내용 ‘경악’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대화내용 직접 보니 ‘충격’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대화내용 직접 보니 ‘충격’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당한다” IS 대화내용 직접 보니 ‘충격’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 IS로 간 까닭은 ‘충격’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 IS로 간 까닭은 ‘충격’

    페미니스트 증오 IS 페미니스트 증오 “남성이 성차별” 김군 IS로 간 까닭은 ‘충격’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키 실종’ 김군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IS를 좋아한다”

    ‘터키 실종’ 김군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IS를 좋아한다”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잉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터키 실종 10대 트위터글 ‘충격적 진실’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터키 실종 10대 트위터글 ‘충격적 진실’

    페미니스트 IS ”페미니스트 증오해 IS 합류” 터키 실종 10대 트위터글 ‘충격적 진실’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에서 실종된 김모(18)군은 트위터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이외에도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김군 실종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김군은 ‘glot****’라는 트위터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군은 ‘sunni mujahideen’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이 트위터를 지난 2013년 1월 처음 개설했다. 이는 김군이 최소한 2년 전부터 IS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과 배경은 IS를 상징하는 깃발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배경 사진은 세계 2차대전 막바지 소련군이 독일 베를린에 입성해 의사당에 소련 국기를 꽂는 사진에 IS 대원과 IS 깃발을 합성한 사진을 사용했다. 김군은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한동안 글을 올리지 않다가 지난해 9월 25일에야 알라를 찬양하는 글을 리트윗하는 것으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군은 10월 4일 IS 대원과 현지인들이 찍힌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활동했다. 이날 김군은 “어떻게 ISIS(IS의 전 명칭, 이라크 시리아 이슬람 국가)에 합류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 나는 ISIS에 합류하고 싶다”고 글을 올렸으며, 비슷한 내용을 아랍어로도 올렸다. 김군은 이후 IS와 관련한 다른 사용자들의 글이나 사진을 리트윗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IS에 합류하겠다는 글을 제외하고 눈에 띄는 게시물은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김군은 지난해 10월 5일 “이 시대는 남성이 성차별을 받는 시대”라면서 “그리고 나는 페미니스트를 증오한다. 그래서 나는 ISIS를 좋아한다”고 올렸다. 이외에도 김군은 자신에게 멘션을 한 사용자에게 “도와줘서 감사하다. 당신에게 알라의 축복이 깃들기를”이라는 내용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군은 트위터 글에서 자신을 “러시아 체첸 출신”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이 트위터 계정이 김군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김군은 당시 자신의 정확한 신분을 속이기 위해 거짓 글을 올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김군의 트위터 활동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같은 달 31일 “합류하고 싶다”는 글을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김군은 이 트위터 계정으로 모두 46개의 글을 올렸고, 모두 97명을 팔로윙했다. 또 IS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hab*******’라는 사용자의 글 등 모두 18개의 글을 관심글로 등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태양질량 400조배…보석 같은 거대 은하단

    [아하! 우주] 태양질량 400조배…보석 같은 거대 은하단

    우리 은하계는 적어도 1,000억 개 이상의 별로 이뤄진 거대한 별과 가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암흑 물질의 집합체이다. 태양은 단지 우리 은하계의 무수한 별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따라서 은하계는 거대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은하계가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우리 은하계는 안드로메다은하를 비롯한 다른 은하와 더불어 국부 은하군이라는 집단을 형성하고 있으며, 국부 은하군 같은 은하군은 더 큰 은하들의 집단인 은하단을 형성한다. 적어도 수백 개 이상의 은하들이 모여 은하단을 형성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은하단은 거대한 질량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은하단 역시 질량에 따른 순위에 차이가 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것 가운데 가장 거대한 은하단은 태양 질량의 3,000조 배의 질량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엘 고르도’(El Gordo, 거인이라는 뜻. ACT-CL J0102-4915)이다. 그런데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의 우주 망원경들이 새롭게 초거대 은하단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질량은 태양 질량의 400조 배로 엘 고르도보다 작지만, 생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은하단 가운데서는 가장 큰 것으로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NASA의 찬드라 X선 망원경과 ESA의 XMM-뉴턴 망원경이 포착한 이 거대 은하단의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보석을 뜻하는 쥬이엘로(Gioiello, XDCP J0044.0-2033)이다. 과학자들은 쥬이엘로가 지구에서 96억 광년에서 80억 광년 정도로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고 보고 있다. 그보다 주목을 받는 부분은 이 은하단이 생성된 지 8억 년 이내의 상대적으로 젊은 은하단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렇게 젊은 은하단이 어떻게 이만큼 빨리 성장할 수 있었는지는 앞으로의 연구 과제이다. 이와 같은 과학적 질문과는 별도로 마치 보석처럼 빛나는 은하단의 사진은 매우 아름답다. 참고로 이 사진은 여러 개의 망원경의 이미지를 합성한 것이다. 자주색 부분은 찬드라 X선 망원경에서, 붉게 빛나는 부분은 허셜 우주망원경의 적외선 이미지에서, 적색·녹색·청색의 가시광선 이미지는 스바루 망원경에서 가져온 것이다. 사실 이 은하단의 이름은 천문학자들이 이 은하단에 대해 모여서 회의를 한 장소에서 가져온 것이지만, 공개된 사진과도 매우 잘 어울린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정말 적절한 작명인 셈이다. 사진=초거대 은하단 쥬이엘로(NASA/ESA)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외국어 학습, 10세쯤 해도 뇌에 좋은 영향” (PNAS)

    “외국어 학습, 10세쯤 해도 뇌에 좋은 영향” (PNAS)

    외국어 학습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지금까지의 수많은 연구를 통해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이런 제2 언어를 배우는 시기가 어린 시절 중반에도 마찬가지 효과가 있다는 연구논문이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12일 자로 게재됐다. 이는 더 어릴 때 제2 언어를 배운 사람이 이런 경향을 보인다는 기존 연구결과에 부합되는 것이다. 논문에 따르면, 10세 전후에 제2 언어로 영어 학습을 시작해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듣고 사용하는 등 영어에 빠져 지낸 사람은 유아기부터 영어만 쓰고 제2 언어를 배우지 않은 이들보다 뇌의 백질 구조에서 향상을 보였다. 이런 높은 수준의 구조적 통합성(intergrity)이 언어 습득과 의미 처리를 담당하는 뇌 부분에서 확인됐다는 것. 이번 연구는 영어를 제2 언어로 10세 전후에 배우기 시작해 영국에서 13개월 이상 거주한 적이 있는 30세 전후의 성인남녀 20명의 뇌 스캔을 조사해 나온 이미지 분석 결과를, 영어밖에 쓰지 않은 또래 25명과 비교·분석한 것이다. 연구를 이끈 영국 켄트대의 크리스토프 플리아치카스 심리학 박사는 “두 개 이상의 언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집중적인 인지 자극을 하는 역할이 있다”면서 “언어와 관련한 특정 뇌 구조의 통합성을 유지하는 효과가 있고 이는 나이가 들었을 때도 뇌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기존의 연구는 주로 유아기에 두 개 이상의 언어 학습을 시작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이런 뇌의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정확한 시기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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