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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머리’를 위한 음식 6가지…뇌 말고 모발

    당신의 ‘머리’를 위한 음식 6가지…뇌 말고 모발

    나이가 들면서 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흰머리다. 흰머리는 본래의 나이보다 더 노안으로 보이게 한다는 인식 때문에 특히 외모에 신경쓰는 여성들에게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영국 언론의 조사에 따르면 여성이 일생동안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위해 투자하는 돈이 2만 8520파운드(약 47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전문가들이 이보다 더 저렴하게 모발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지 모발학자인 사라 앨리슨은 “많은 환자들이 지나치게 가는 모발이나 예민한 두피 때문에 고민을 토로한다. 대부분의 원인은 비타민과 미네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이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식습관을 체크하고 혈액검사를 통해 몸의 영양소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모발 전문가인 잰 와드스테인 박사는 “모발은 규칙적인 단백질과 포도당,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필요로 한다. 모발과 두피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은 신체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 공급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주장을 토대로 모발과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소개했다. ▲호두 호두에는 몸의 에너지를 높여주는 비오틴(비타민B 합성체)과 비타민 C, 오메가 오일 등이 풍부하며 이런 영양소들은 모발의 색을 만들어주는 멜라닌 생산에 도움을 줘 흰머리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퀴노아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또 다른 식품은 최근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퀴노아다.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의 고원에서 자라는 퀴노아는 모발의 90%를 구성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채식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단백질이 부족해 모발과 두피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에도 고기 대신 퀴노아를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렌틸‘이효리의 슈퍼푸드’로도 유명해진 렌틸콩은 철분 결핍으로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끊어지는 현상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계란계란은 일종의 ‘식용 헤어마스크’나 다름없다. 계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 비타민D가 매우 풍부하며 특히 비오틴 성분이 모발의 탄성과 강도를 증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굴비듬이 걱정되는 사람에게는 굴이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많은 여성들이 비듬은 미네랄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아연이 부족해 생기는 것”이라면서 “굴이나 랍스터, 게 등은 유분을 분비해 건조함을 막고 비듬을 완화해준다”고 설명했다. ▲피망모발이 건조하고 끝이 심하게 갈라져 고민인 사람들이라면 피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망에 풍부하게 든 비타민C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으며, 피망 외에도 오렌지나 딸기, 토마토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해 모발 갈라짐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몽타주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장 이상적인 男女 얼굴

    몽타주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장 이상적인 男女 얼굴

    과연 이 얼굴이 세계에서 가장 잘생기고 아름다운 남녀의 얼굴일까? 최근 얼굴매핑(facial mapping)의 권위자인 영국 켄트대학 크리스 솔로몬 교수 연구팀이 이상적인 남녀 얼굴을 컴퓨터로 '뽑아내' 관심을 끌고있다. 영국경찰이 사용하는 컴퓨터 합성에 의한 범인 몽타주 프로그램인 E-FIT를 사용해 제작된 이 남녀 얼굴은 현지인들의 여론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먼저 연구팀은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얼굴의 특징, 예를들어 눈, 입술, 코, 얼굴 크기, 헤어스타일 등의 데이터를 이 프로그램에 입력해 이상적인 남녀 얼굴을 뽑아냈다. 이후 다시 100명의 피실험자들에게 이 얼굴을 판정하게 한 후 최종적인 얼굴(사진)을 선정했다. 우리의 눈으로도 잘 생기고 아름다운 외모지만 이는 영국에만 국한될 뿐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최고로 평가되기 힘들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연구를 이끈 솔로몬 교수는 "이 얼굴은 영국 사람들에게만 이상적일 뿐" 이라면서 "다른 나라에서 같은 실험을 실시하면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연구팀은 남성과 여성 사이에 이상적인 미(美)의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지적했다.  솔로몬 교수는 "여성이 남성의 이상적인 미를 그리면 남성보다 여성적인 외모로 표현한다" 면서 "부드러운 턱라인, 슬림한 얼굴, 깨끗하게 면도한 모습등을 매력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수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오히려 섹시한 외모를 가진 여성에 더 높은 점수를 매겼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몽타주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장 매력적인 男女 얼굴

    몽타주 프로그램으로 만든 가장 매력적인 男女 얼굴

    과연 이 얼굴이 세계에서 가장 잘생기고 아름다운 남녀의 얼굴일까? 최근 얼굴매핑(facial mapping)의 권위자인 영국 켄트대학 크리스 솔로몬 교수 연구팀이 이상적인 남녀 얼굴을 컴퓨터로 '뽑아내' 관심을 끌고있다. 영국경찰이 사용하는 컴퓨터 합성에 의한 범인 몽타주 프로그램인 E-FIT를 사용해 제작된 이 남녀 얼굴은 현지인들의 여론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먼저 연구팀은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얼굴의 특징, 예를들어 눈, 입술, 코, 얼굴 크기, 헤어스타일 등의 데이터를 이 프로그램에 입력해 이상적인 남녀 얼굴을 뽑아냈다. 이후 다시 100명의 피실험자들에게 이 얼굴을 판정하게 한 후 최종적인 얼굴(사진)을 선정했다. 우리의 눈으로도 잘 생기고 아름다운 외모지만 이는 영국에만 국한될 뿐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최고로 평가되기 힘들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연구를 이끈 솔로몬 교수는 "이 얼굴은 영국 사람들에게만 이상적일 뿐" 이라면서 "다른 나라에서 같은 실험을 실시하면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연구팀은 남성과 여성 사이에 이상적인 미(美)의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지적했다.  솔로몬 교수는 "여성이 남성의 이상적인 미를 그리면 남성보다 여성적인 외모로 표현한다" 면서 "부드러운 턱라인, 슬림한 얼굴, 깨끗하게 면도한 모습등을 매력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수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오히려 섹시한 외모를 가진 여성에 더 높은 점수를 매겼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흰머리 예방엔 ‘호두’, 비듬 걱정엔 ‘굴’ 드세요

    흰머리 예방엔 ‘호두’, 비듬 걱정엔 ‘굴’ 드세요

    나이가 들면서 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흰머리다. 흰머리는 본래의 나이보다 더 노안으로 보이게 한다는 인식 때문에 특히 외모에 신경쓰는 여성들에게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영국 언론의 조사에 따르면 여성이 일생동안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위해 투자하는 돈이 2만 8520파운드(약 47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전문가들이 이보다 더 저렴하게 모발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지 모발학자인 사라 앨리슨은 “많은 환자들이 지나치게 가는 모발이나 예민한 두피 때문에 고민을 토로한다. 대부분의 원인은 비타민과 미네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이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식습관을 체크하고 혈액검사를 통해 몸의 영양소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모발 전문가인 잰 와드스테인 박사는 “모발은 규칙적인 단백질과 포도당,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필요로 한다. 모발과 두피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은 신체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 공급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주장을 토대로 모발과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소개했다. ▲호두 호두에는 몸의 에너지를 높여주는 비오틴(비타민B 합성체)과 비타민 C, 오메가 오일 등이 풍부하며 이런 영양소들은 모발의 색을 만들어주는 멜라닌 생산에 도움을 줘 흰머리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퀴노아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또 다른 식품은 최근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퀴노아다.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의 고원에서 자라는 퀴노아는 모발의 90%를 구성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채식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단백질이 부족해 모발과 두피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에도 고기 대신 퀴노아를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렌틸‘이효리의 슈퍼푸드’로도 유명해진 렌틸콩은 철분 결핍으로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끊어지는 현상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계란계란은 일종의 ‘식용 헤어마스크’나 다름없다. 계란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 비타민D가 매우 풍부하며 특히 비오틴 성분이 모발의 탄성과 강도를 증강하는데 도움이 된다. ▲굴비듬이 걱정되는 사람에게는 굴이 효과적이다. 전문가들은 “많은 여성들이 비듬은 미네랄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아연이 부족해 생기는 것”이라면서 “굴이나 랍스터, 게 등은 유분을 분비해 건조함을 막고 비듬을 완화해준다”고 설명했다. ▲피망모발이 건조하고 끝이 심하게 갈라져 고민인 사람들이라면 피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망에 풍부하게 든 비타민C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으며, 피망 외에도 오렌지나 딸기, 토마토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해 모발 갈라짐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빈곤의 연대기(박선미·김희순 지음, 갈라파고스 펴냄) ‘가난한 나라는 언제 가난해졌고, 왜 여전히 가난할까’ 이른바 제국주의와 세계화가 불러온 불평등 세계 구조를 연대기적으로 파헤쳤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가난한 나라가 처한 빈곤의 속사정을 낱낱이 들춰 보여준다. 막대한 다이아몬드 광산에도 불구하고 기업 눈치를 보며 은밀하게 다이아몬드를 파는 짐바브웨, 세계 1위의 카카오 생산국이면서도 정작 자국민은 굶주리는 코트디부아르, 다국적 기업 콜센터에서 일하는 필리핀 사람들, 새우 양식을 위해 자신들의 삶터를 파괴해야 하는 맹그로브 숲 주민들…. 제국주의 식민정책과 신자유주의 세계화 정책이 어떻게 빈곤을 확대 재생산하고 고착화했는 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약자를 배려하는 도시 쿠리치바, 연대·협력으로 빈곤에서 탈출하는 볼리비아 사례를 통해 대안을 찾아가는 빈국의 희망 섞인 전망도 소개된다. 440쪽. 1만6800원. 카페인 권하는 사회(머리 카펜터 지음, 김정은 옮김, 중앙북스 펴냄) ‘현대인의 만병통치약’이라 불리는 카페인의 실체를 낱낱이 밝혔다. 향정신성 중독을 일으키는데도 합법적인 약물로 사용되는 카페인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과정을 추적한다. 여기에서 사회경제적 흐름이며 기업들의 교묘한 술책, 검은 커넥션이 생생하게 들춰진다. 저자 자신이 25년간 거의 매일 카페인에 의존해 살았던 피해자. 카페인 제품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카페인 끊을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거대 기업과 정부 당국이 무려 100년 전부터 카페인을 이용해 사람들의 구매 행태를 은밀하게 강화해 왔음을 알게 되면서다. 과테말라 커피 농장부터 중국 합성카페인 공장까지 발로 뛰어 건져 낸 카페인의 탄생과 발전사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풀어진다. 별 비판없이 카페인 함유 음료를 마셔온 이들에게 경종의 메시지를 던지는 책이다. 360쪽. 1만5000원. 한국의 우주항공 개발(김경민 지음, 새로운사람들 펴냄) 우주항공 개발과 관련해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썼던 글 모음집.‘우주개발 왜 해야 하나’‘나로호 로켓과 우주센터’‘인공위성의 중요성과 국가안보’‘항공산업 어떻게 키워야 할까’‘우주 강국들의 정책과 개발 사례’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눠 언론에 발표했던 칼럼들을 정리했다. 미국은 케네디 대통령이 리더십을 발휘해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인간의 발자국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프랑스는 드골 대통령의 주도 아래 세계에서 가장 발사 성공률이 높다는 아리안5 로켓 보유국으로 우뚝 섰다. 저자는 “한국이 왜 우주개발을 해야 하는가 하는 국가적 소명은 주변국들이 모두 우주강국이란 점 때문에 더욱 절실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중국은 마오쩌둥 국가주석이 국력을 쏟아부어 세계 정상급의 장정 로켓으로 미국과 어깨를 겨룬다. 37쪽.1만8000원. 역사와 와인(최훈 지음, 자원평가연구원 펴냄) 세계 주요 와인 생산국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와인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담은 6권의 책을 냈던 저자가 7번째 책 ‘역사와 와인’을 내놨다. 인문학적 관점으로 접근해 와인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코끼리 등에 와인을 얹고 알프스를 넘은 카르타고의 영웅 한니발, 고난과 시련을 끼안띠 와인과 함께 한 마키아벨리, 트라팔가 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마르살라 와인을 찾은 넬슨 제독 등 역사의 흐름을 주도했던 인물들의 인생에 등장했던 와인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밖에도 제2차 세계대전 등 전쟁의 역사 속에 피어난 와인의 향기, 종교에 얽힌 와인 이야기도 함께 담겼다. 숱한 외국 와인 산지를 탐사하며 얻어진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이고 유려한 필체로 세계의 와인과 역사의 관계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364쪽. 1만 5000원.
  •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신기한 모양 속 영양 성분이…” 대박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신기한 모양 속 영양 성분이…” 대박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신기한 모양 속 영양 성분이…” 대박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가 화제다. 아티초크는 지중해 연안에서 즐겨 먹는 음식 재료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티초크는 국내에서도 남부 해안지대나 제주도 등지에서 재배하고 있다. 특히 아삭아삭한 식감에다 칼로리가 적어 현대인들의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100g당 5.4g이나 들어있는 아티초크의 식이섬유는 장에 유익한 활성균을 만들어내고, 변비도 줄여줘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장내 유독물질을 흡착해 저밀도(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도 있다. 아티초크의 비타민 함유량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비타민B9으로 불리는 ‘엽산’은 100g당 68㎍(일일권장량 400㎍) 함유돼 있다. 이 물질은 DNA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로 임신 초기, 신생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는다. 치매에 엽산이 좋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또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K도 다량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아티초크에 풍부한 시나린(Cynarin) 성분은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혈당 저하, 간·신장 생리대사 기능 개선, 이뇨 작용,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과 천연 미네랄은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하기도 한다. 한편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를 구입할 때는 잎이 완전히 좁혀 있는 것, 흠집이 없고 색상이 고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잎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가급적 고르지 말아야 한다. 젖은 상태로 랩으로 싸 냉장고에 두면 며칠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장기간 보관하려면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된다. 냉동 보관 시 3개월까지 맛과 향이 유지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엽산, 비타민K, 시나린…없는 게 뭐야?”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엽산, 비타민K, 시나린…없는 게 뭐야?”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엽산, 비타민K, 시나린…없는 게 뭐야?”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가 화제다. 아티초크는 지중해 연안에서 즐겨 먹는 음식 재료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티초크는 국내에서도 남부 해안지대나 제주도 등지에서 재배하고 있다. 특히 아삭아삭한 식감에다 칼로리가 적어 현대인들의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100g당 5.4g이나 들어있는 아티초크의 식이섬유는 장에 유익한 활성균을 만들어내고, 변비도 줄여줘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장내 유독물질을 흡착해 저밀도(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도 있다. 아티초크의 비타민 함유량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비타민B9으로 불리는 ‘엽산’은 100g당 68㎍(일일권장량 400㎍) 함유돼 있다. 이 물질은 DNA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로 임신 초기, 신생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는다. 치매에 엽산이 좋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또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K도 다량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아티초크에 풍부한 시나린(Cynarin) 성분은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혈당 저하, 간·신장 생리대사 기능 개선, 이뇨 작용,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과 천연 미네랄은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하기도 한다. 한편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를 구입할 때는 잎이 완전히 좁혀 있는 것, 흠집이 없고 색상이 고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잎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가급적 고르지 말아야 한다. 젖은 상태로 랩으로 싸 냉장고에 두면 며칠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장기간 보관하려면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된다. 냉동 보관 시 3개월까지 맛과 향이 유지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자살시도도 있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자살시도도 있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자살시도도 있었다”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중한 표현만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중한 표현만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중한 표현만 고소”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항의 없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항의 없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항의 없었다”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XX년이라는 표현보다 중한 내용만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XX년이라는 표현보다 중한 내용만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XX년이라는 표현보다 중한 내용만 고소”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기상천외한 모양 속 영양 성분 대박”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기상천외한 모양 속 영양 성분 대박”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 “기상천외한 모양 속 영양 성분 대박”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가 화제다. 아티초크는 지중해 연안에서 즐겨 먹는 음식 재료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티초크는 국내에서도 남부 해안지대나 제주도 등지에서 재배하고 있다. 특히 아삭아삭한 식감에다 칼로리가 적어 현대인들의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특히 100g당 5.4g이나 들어있는 아티초크의 식이섬유는 장에 유익한 활성균을 만들어내고, 변비도 줄여줘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장내 유독물질을 흡착해 저밀도(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도 있다. 아티초크의 비타민 함유량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비타민B9으로 불리는 ‘엽산’은 100g당 68㎍(일일권장량 400㎍) 함유돼 있다. 이 물질은 DNA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로 임신 초기, 신생아의 신경계 발달을 돕는다. 치매에 엽산이 좋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또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K도 다량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아티초크에 풍부한 시나린(Cynarin) 성분은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혈당 저하, 간·신장 생리대사 기능 개선, 이뇨 작용,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아티초크의 시나린 성분과 천연 미네랄은 소화불량 증세를 완화하기도 한다. 한편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를 구입할 때는 잎이 완전히 좁혀 있는 것, 흠집이 없고 색상이 고른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잎이 열리기 시작한 것은 가급적 고르지 말아야 한다. 젖은 상태로 랩으로 싸 냉장고에 두면 며칠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장기간 보관하려면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된다. 냉동 보관 시 3개월까지 맛과 향이 유지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성관계 합성 사진도 …항의 없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성관계 합성 사진도 …항의 없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성관계 합성 사진도 …항의 없었다”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린알로에 ‘대한민국명품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영예

    그린알로에 ‘대한민국명품브랜드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 영예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창립 5주년을 맞아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에 선정되었다. 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는 최상의 원료와 최고의 성분으로 정직한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주성분인 알로에는 본고장인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만을 사용하고, 전제품에 단 1%의 중국산 원료도 함유하지 않고,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감미료가 없는 ‘3무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 그린알로에 대표제품인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의 경우 액상타입 제품으로 개봉 후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2차적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다. 이 때문에 합성보존료의 첨가가 불가피 하지만 그린알로에는 수차례의 연구 끝에 천연보존료를 함유해 제품의 품질을 차별화시켰다. 특히 알로에 원산지인 미국 유기(농)국제인증기관 QAI(Quality Assurance international)에서 유기농 관리체계가 우수한 친환경 원료로 인증 받은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베라겔즙액을 400% 담아내 1일 면역다당체 함량을 300mg까지 높여 면역력 증진, 피부건강, 장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남성 전용 건강기능식품인 ‘그린맨파워’제품도 인기다. 남성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기 쉬운 남성갱년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MR-10 민들레 등 복합추출물’,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열매추출물’,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등 3가지 소재를 바탕으로 하고있다. 또한 알로에베라겔, 황칠나무추출물, 건조효모(비타민B1,B2,B6,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셀레늄, 크롬, 아연, 엽산), 옥타코사놀, 다이아나리프추출물, 백질려추출물, 산수유, 복분자, 누에, 마카추출물, 흑마늘추출물, L-아르기닌, 타우린등의 부원료를 함유한 식물성연질캡슐 제품으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원하고 활기찬 생활을 즐기고 싶은 남성들에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그린알로에는 고품질의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제품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같은 성분이라도 원산지와 함량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원료 선택만큼은 고집스럽다는 게 그린알로에만의 강점이다. 그린알로에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로 선정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직한 제품 개발에 있었다”며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발전해서 국내 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합성 사진도 있어…200만원 과하지 않아”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합성 사진도 있어…200만원 과하지 않아”

    홍가혜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합성 사진도 있어…200만원 과하지 않아”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며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변호인 “고소 하한선은 ‘XX년’…더 중한 표현만 고소”

    홍가혜 변호인 “고소 하한선은 ‘XX년’…더 중한 표현만 고소”

    홍가혜 홍가혜 변호인 “고소 하한선은 ‘XX년’…더 중한 표현만 고소”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며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사진에 합성하기도…200만원 과하지 않아”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사진에 합성하기도…200만원 과하지 않아”

    홍가혜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사진에 합성하기도…200만원 과하지 않아”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며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2위는?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2위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2위는? 삼성전자가 올해로 7년째 대학생과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월간 리크루트와 함께 대학생 및 구직자 1442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3.8%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위는 한국전력공사(7.6%), 3위에는 현대자동차(6.3%)였다. 이어 CJ제일제당‘(3.5%), 포스코(2.7%), 한국가스공사(2.4%), 기아자동차(2.4%), 아시아나항공(2.2%), LG화학(1.6%), 한국수력원자력(1.6%)이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높은 연봉’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각각 1순위로 꼽았다. 이밖에 CJ제일제당과 포스코, LG화학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아시아나항공은 ‘근무환경’, ‘조직문화’와 ‘휴식, 의료, 육아시설 등 복리후생’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실제로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45.7%였다. 또 10명 중 6명(60.7%)은 올 상반기에 대기업 입사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직자들은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업계 전문성, 능력(17.4%)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성실함, 인성, 열정(12%), 학력(11.5%), 출신학교 및 학벌(10.5%), 토익 등 공인어학성적(9.9%), 인턴 등 실무경력(7.3%), 인재상 적합성(7%)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 어디?”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 어디?”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 어디?” 삼성전자가 올해로 7년째 대학생과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월간 리크루트와 함께 대학생 및 구직자 1442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3.8%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위는 한국전력공사(7.6%), 3위에는 현대자동차(6.3%)였다. 이어 CJ제일제당‘(3.5%), 포스코(2.7%), 한국가스공사(2.4%), 기아자동차(2.4%), 아시아나항공(2.2%), LG화학(1.6%), 한국수력원자력(1.6%)이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높은 연봉’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각각 1순위로 꼽았다. 이밖에 CJ제일제당과 포스코, LG화학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아시아나항공은 ‘근무환경’, ‘조직문화’와 ‘휴식, 의료, 육아시설 등 복리후생’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실제로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45.7%였다. 또 10명 중 6명(60.7%)은 올 상반기에 대기업 입사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직자들은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업계 전문성, 능력(17.4%)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성실함, 인성, 열정(12%), 학력(11.5%), 출신학교 및 학벌(10.5%), 토익 등 공인어학성적(9.9%), 인턴 등 실무경력(7.3%), 인재상 적합성(7%)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는?”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는?”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는?” 삼성전자가 올해로 7년째 대학생과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월간 리크루트와 함께 대학생 및 구직자 1442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3.8%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위는 한국전력공사(7.6%), 3위에는 현대자동차(6.3%)였다. 이어 CJ제일제당‘(3.5%), 포스코(2.7%), 한국가스공사(2.4%), 기아자동차(2.4%), 아시아나항공(2.2%), LG화학(1.6%), 한국수력원자력(1.6%)이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높은 연봉’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각각 1순위로 꼽았다. 이밖에 CJ제일제당과 포스코, LG화학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아시아나항공은 ‘근무환경’, ‘조직문화’와 ‘휴식, 의료, 육아시설 등 복리후생’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실제로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45.7%였다. 또 10명 중 6명(60.7%)은 올 상반기에 대기업 입사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직자들은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업계 전문성, 능력(17.4%)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성실함, 인성, 열정(12%), 학력(11.5%), 출신학교 및 학벌(10.5%), 토익 등 공인어학성적(9.9%), 인턴 등 실무경력(7.3%), 인재상 적합성(7%)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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