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합병증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고양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여야 충돌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김경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카르텔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77
  • [NTN포토] ‘故 앙드레김 영정에 놓여진 금관문화훈장’

    [NTN포토] ‘故 앙드레김 영정에 놓여진 금관문화훈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 금관문화훈장이 놓여져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강신성일·엄앵란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NTN포토] 강신성일·엄앵란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엄앵란, 강신성일 부부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원빈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원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원빈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충격에 휩싸인 구혜선

    [NTN포토] 충격에 휩싸인 구혜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구혜선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겨운, ‘침통한 표정으로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NTN포토] 정겨운, ‘침통한 표정으로 故 앙드레김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겨운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故앙드레김, 경영권·디자인 승계는?…유언장 관심 집중

    故앙드레김, 경영권·디자인 승계는?…유언장 관심 집중

    ‘한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이 지난 12일 별세함에 따라 브랜드 ‘앙드레김’의 경영권과 디자인 후계, 이에 대해 언급했을 유언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앙드레김’은 의류뿐만 아니라 디자인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속옷·보석·전자제품·침구·자전거·신용카드·아파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펼쳤고 패션 이상의 브랜드로 승화됐다. 이에 연간 1000억 원 대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앙드레김이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브랜드 ‘앙드레김’의 경영권과 그를 이을 후계 디자이너, 재산 문제 등이 새삼 화제를 모르고 있다. 고(故) 앙드레김은 지난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후계자 문제도 신중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며 “경영권은 가족에게 물려줘도 디자인의 후계는 외부 영입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심중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고인과 28년간 일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은 13일 오후 케이블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앙드레김이 유언과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주이자 고인의 아들인 김중도(30) 씨가 아직 충격에 빠져있어 공개를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패션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13일 금관문화훈장을 수여했다.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아래) 김중도 씨, 고 앙드레김 영정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NTN포토] 김태희 ‘故 앙드레김을 그리워하며’

    [NTN포토] 김태희 ‘故 앙드레김을 그리워하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태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눈물을 머금고 빈소 조문’

    [NTN포토] 김미화, ‘눈물을 머금고 빈소 조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3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서희, ‘굳게 다문 입술’

    [NTN포토] 장서희, ‘굳게 다문 입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장서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현재 ‘두 눈에 맺힌 눈물’

    [NTN포토] 조현재 ‘두 눈에 맺힌 눈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조현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김태희

    [NTN포토] 故 앙드레김 빈소 나서는 김태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태희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채영, 배수빈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故앙드레김, 유언장 남겨”…‘28년지기’ 도신우 회장 밝혀

    ‘한국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이 지난 12일 별세한 가운데, 고인과 28년간 일한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이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도신우 회장은 13일 오후 케이블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했다. 이날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의 뜻에 의해 장례는 조촐한 가족장으로 한다”며 “유언과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상주가 아직 깊은 충격에 빠져 공개를 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도신우 회장은 자신이 알고 있던 앙드레김에 대해 “순수하고 고결하고 솔직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작품 활동에만 몰두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앙드레김은 유명인이라고 전부 자신의 런웨이에 모델로 세우지 않았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도신우 회장은 “앙드레김은 자신의 작품 세계와 맞는 스타들 중에서도 사생활의 문제라든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사람은 같이 작품을 안 했다. 순수하고 청순하고 고귀하며 우아한 분들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례는 4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5일 오전 6시에 엄수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YTN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아래) 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지소연 선수에 성금 1300만원 전달

    지소연 선수에 성금 1300만원 전달

    “소연양이 동대문구 홍보대사가 되어 주면 더없이 고맙겠어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2일 2010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을 3위로 이끈 지소연(19) 선수에게 직원 1278명이 정성껏 모은 성금 1300만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소연은 “태어나고 줄곧 자란 동대문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흔쾌히 돕겠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충북 보은에서 전지훈련을 하다 짬을 내 구청에 들른 지소연은 성금을 받는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어머니 김애리(44)씨가 구민의 성원에 고맙다는 뜻에서 인사차 방문하는 것으로 얘기했기 때문이다. 59.5㎡(18평) 임대주택에서 어렵게 지낸다는 사실이 너무 노출된 데 부담스러워하는 딸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다. 지소연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정부보조금(월 92만원)을 받으며 어머니, 동생과 함께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살고 있다. 이문동에서 줄곧 자란 지소연은 지난해 7월까지 보증금 1000만원에 월 22만원을 내는 지하 셋방살이를 했다. 어머니 김씨가 2005년 자궁경부암수술 후 합병증으로 일할 힘을 잃은 후 더욱 힘든 날들이었다. 김씨는 작년 허리디스크 발병 전까지만 해도 동 주민센터에서 지원하는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자로 거리청소 일을 하며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유 구청장은 “이번 월드컵에서 빼어난 활약으로 동대문구를 빛내줘서 고맙다.”며 “어머니 건강이 회복되면 구청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씨는 “소연이가 세계무대에 진출해 한국여자축구를 더욱 빛내 구민의 은혜에 보답했으면 좋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유 구청장은 사비를 털어 LCD TV 42인치 1대(120만원 상당)를 성금과 함께 전달했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NTN포토] 김동호 PIFF 집행위원장 ‘안타까운 심정’

    [NTN포토] 김동호 PIFF 집행위원장 ‘안타까운 심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앙드레김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앙드레김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12일 별세한 패션계의 대부 앙드레김(본명:김봉남)의 빈소가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마련됐다.장례식은 지난 1982년 입양한 외아들 중도씨(30)가 상주를 맡아 5일장으로 치러지며 16일 발인식이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됐다. 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앙드레김은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건강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으나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만 밝혀왔다.서울대 병원측은 앙드레김이 외부에 병세가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 왔다.한국을 대표하는 패션디자이너였던 앙드레김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지만 몇 해 전부터 고령으로 인한 건강 악화설이 여러 차례 나돌았다. 특히 올해 들어 부쩍 건강이 악화돼 틈틈이 통원 치료를 받아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앙드레김 사망원인 대장암 인한 합병증…16일 발인

    앙드레김 사망원인 대장암 인한 합병증…16일 발인

    故앙드레김 사인이 대장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온 폐렴으로 밝혀졌다. 앙드레김의 아들 김중도씨는 12일 오후 9시 4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지난 2005년 대장암 및 담석척출 관련해 수술을 받았고, 그 동안 항암치료를 해 왔다”며 “지난 7월 12일 폐렴으로 입원했고, 오늘 오후 7시 25분 별세했다”고 사망 시간을 밝혔다. 앙드레김은 오늘(12일) 오후 7시 40분께 향년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최근 대장암에 폐렴증세가 심각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관계자들은 회복중이라고 밝혀왔다. 장례식은 5일장으로 치러지며, 16일 발인이 엄수될 예정.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으로 결정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NTN포토] 패션디자이너 故 앙드레김 빈소

    [NTN포토] 패션디자이너 故 앙드레김 빈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가 마련됐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유인촌 ‘비통한 심정으로’

    [NTN포토] 유인촌 ‘비통한 심정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이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 향하고 있다. 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폐암으로 별세한 ‘패션계의 큰별 故 앙드레김’

    [NTN포토] 폐암으로 별세한 ‘패션계의 큰별 故 앙드레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故 앙드레김 (본명:김봉남)의 빈소가 마련됐다.앙드레김은 이날 저녁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위로